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한국 뭘봐도 계속 바닥..
- 구조적 테마: 방산, 조선, 원전, 재생에너지 업종에 긍정적 시각 유지
- 반도체 사이클은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성에 선행하여 주가가 먼저 반응
- 구조적 테마: 방산, 조선, 원전, 재생에너지 업종에 긍정적 시각 유지
- 반도체 사이클은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성에 선행하여 주가가 먼저 반응
Forwarded from BI (Be Independent)
<이미 다 아는 투자 아이디어 vs 왜 지금 여전히 사야 하는지>
최근 많이 드는 생각인데요.
남들이 모르는 종목과 투자 아이디어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을 필요가 있다고 느낍니다.
과거엔 남들이 알기 전에 사서 남들이 많이 얘기하면 파는 것이 투자의 정석이었는데요.
그런데 요즘 투자 아이디어들은 남들이 다 얘기할 때 해당 종목을 ‘제대로’ 알아서 더 길게 가져가는 것이 통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요즘 투자 아이디어들의 공략 가능 총 시장 규모(TAM, Total Addressable Market)가 엄청 크기 때문입니다.
쉬운 예를 들면, 케이방산이요.
K9, K2 가성비를 이길 수 있는 경쟁자는 없고, 국가들은 국방비를 다 늘리니 해당 기업들의 실적은 계속 좋아질 수밖에요.
그리고 10년 안에 압도적인 경쟁자가 나타날 확률은 거의 없고, 나라 정책은 한 번 방향을 정하면 아주 길게 가니까요.
이처럼 케이방산은 잠재 시장 규모가 아주 큰 투자 아이디어죠.
선구자들이 2022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4만 원에 매수할 때 자기는 못했더라도, 2023년 케이방산 투자 아이디어를 모두가 알게 되고 주가가 10만 원 하더라도 ‘제대로‘ 분석하고 샀어야 하는 것이죠.
결론:
1. 최선: 남들이 모를 때 혼자 몰래 싸게 사서 계속 들고 가는 것.
2. 차선: 남들이 모를 때 사서 남들이 많이 얘기할 때 매도.
3. 삼선: ’제대로’ 공부해서 잠재 시장 규모가 크다는 결론이 나면, 남들이 다 알고 있을 때라도 사서 길게 들고 가기.
4. 최악: 투자 아이디어가 알려지지 않았을 땐 몰라서 못 사고, 남들이 다 알 땐 차트/주가가 이미 많이 올랐다고 못 사는 것
최근 많이 드는 생각인데요.
남들이 모르는 종목과 투자 아이디어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을 필요가 있다고 느낍니다.
과거엔 남들이 알기 전에 사서 남들이 많이 얘기하면 파는 것이 투자의 정석이었는데요.
그런데 요즘 투자 아이디어들은 남들이 다 얘기할 때 해당 종목을 ‘제대로’ 알아서 더 길게 가져가는 것이 통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요즘 투자 아이디어들의 공략 가능 총 시장 규모(TAM, Total Addressable Market)가 엄청 크기 때문입니다.
쉬운 예를 들면, 케이방산이요.
K9, K2 가성비를 이길 수 있는 경쟁자는 없고, 국가들은 국방비를 다 늘리니 해당 기업들의 실적은 계속 좋아질 수밖에요.
그리고 10년 안에 압도적인 경쟁자가 나타날 확률은 거의 없고, 나라 정책은 한 번 방향을 정하면 아주 길게 가니까요.
이처럼 케이방산은 잠재 시장 규모가 아주 큰 투자 아이디어죠.
선구자들이 2022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4만 원에 매수할 때 자기는 못했더라도, 2023년 케이방산 투자 아이디어를 모두가 알게 되고 주가가 10만 원 하더라도 ‘제대로‘ 분석하고 샀어야 하는 것이죠.
결론:
1. 최선: 남들이 모를 때 혼자 몰래 싸게 사서 계속 들고 가는 것.
2. 차선: 남들이 모를 때 사서 남들이 많이 얘기할 때 매도.
3. 삼선: ’제대로’ 공부해서 잠재 시장 규모가 크다는 결론이 나면, 남들이 다 알고 있을 때라도 사서 길게 들고 가기.
4. 최악: 투자 아이디어가 알려지지 않았을 땐 몰라서 못 사고, 남들이 다 알 땐 차트/주가가 이미 많이 올랐다고 못 사는 것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blog.naver.com/richyun0108/223891715682?fromRss=true&trackingCode=rss
한전은 위 사례중 3번에 해당 되는 사례가 될수도 있지 않을지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피해야 할 5가지 주요 투자 실수
출처: Barron's (2025년 6월 8일)
투자자라면 누구나 수익을 원하지만, 종종 같은 실수를 반복하며 성과를 저해하게 됨. Barron’s는 투자 전문가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개인투자자들이 흔히 저지르는 5가지 실수를 다음과 같이 정리함.
1. 투자 목표와 기간을 명확히 하지 않음
많은 투자자들이 구체적인 재무 목표 없이 투자를 시작함. 하지만 목표(예: 주택 구입, 은퇴 자금 마련 등)와 투자 기간(단기/중기/장기)에 따라 포트폴리오 구성과 리스크 허용 범위는 달라져야 함. 목표가 불명확하면 시장 변동에 과도하게 반응하거나, 불필요한 매매를 반복할 수 있음.
2. 투자 포트폴리오가 지나치게 보수적임
특히 고령 투자자나 시장에 대한 두려움이 큰 투자자들은 현금이나 저위험 자산에만 자금을 배분하는 경우가 많음. 하지만 인플레이션을 고려할 때, 너무 보수적인 자산 배분은 실질 수익률을 갉아먹을 수 있음. 전문가들은 분산투자와 일정 비율의 성장 자산(예: 주식) 보유를 권장함.
3. 시황에 따라 시장 타이밍을 맞추려 함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는 말은 쉽지만, 실제로 시장 타이밍을 정확히 맞추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움. 매수 타이밍을 기다리다 기회를 놓치거나, 시장이 하락할까 두려워 투자 시점을 무한정 미루는 것이 오히려 장기 수익률에 부정적 영향을 줌. 규칙적인 투자와 장기적 관점 유지가 중요함.
4. 한 종목 또는 한 테마에 집중 투자함
최근 몇 년간 AI, 비트코인, 전기차 등 특정 테마에 쏠림현상이 자주 발생했음. 하지만 이처럼 특정 섹터에 과도하게 집중할 경우, 해당 시장이 조정받을 때 포트폴리오 전체가 큰 타격을 입을 수 있음. 지역, 산업, 자산 유형 간 분산은 리스크 관리의 핵심임.
5. 시장의 단기 변동성에 지나치게 반응함
시장 변동성은 투자에 있어 자연스러운 현상이나, 일부 투자자들은 하루 또는 일주일 단위 수익률에 민감하게 반응해 불필요한 매매를 반복함. 장기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에 따라 인내심을 갖는 것이 필요함.
결론적으로, 성공적인 투자는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 기본 원칙을 지키고 흔들리지 않는 태도에서 시작됨. 전문가들은 “투자 실수의 대부분은 감정이나 단기 판단에서 비롯된다”며, “계획에 충실하고, 분산과 리스크 관리 원칙을 지키는 것이 장기 성과의 핵심”이라고 강조함.
출처: Barron's (2025년 6월 8일)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동성화인텍 이슈와 차트체킹
1) 동성화인텍은 LNG 운반선에 들어가는 초저온 보냉재 기업
2) 6월은 이재명,트럼프간 대화가 시작되면서 한미 관세협상쪽도 봐야될 시기
3) 한미 조선업 협력, 알래스카LNG 프로젝트에 다 엮임
4) G7 정상회의(6/15~6/17) 이재명 트럼프와 만남
5) 섹터분위기는 성광벤드가 원전이슈로 오르면서 피팅밸브쪽 태광 하이록코리아도 오르고, 동성화인텍도 양봉
6) 외국인 수급 양호
7) 차트 all time high 막 갱신
*올리는 차트는 편하게 봐주시고, 개인적으로도 매매대상으로 올리는 종목들입니다.
1) 동성화인텍은 LNG 운반선에 들어가는 초저온 보냉재 기업
2) 6월은 이재명,트럼프간 대화가 시작되면서 한미 관세협상쪽도 봐야될 시기
3) 한미 조선업 협력, 알래스카LNG 프로젝트에 다 엮임
4) G7 정상회의(6/15~6/17) 이재명 트럼프와 만남
5) 섹터분위기는 성광벤드가 원전이슈로 오르면서 피팅밸브쪽 태광 하이록코리아도 오르고, 동성화인텍도 양봉
6) 외국인 수급 양호
7) 차트 all time high 막 갱신
*올리는 차트는 편하게 봐주시고, 개인적으로도 매매대상으로 올리는 종목들입니다.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동성화인텍
-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한미 조선업 협력 및 미국발 LNG 발주 확대 수혜 두개 모두 사실.
-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의 경우 디벨로퍼(사업자)가 누구인지에 따라 수혜 강도가 달라질 것으로 안내.
- 한국대표단이 매장 잠재력은 상당하다고 언급(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36967)한 바 있어, 사업자 선정(민간/공기업) 후 수혜 기대 가능.
-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한미 조선업 협력 및 미국발 LNG 발주 확대 수혜 두개 모두 사실.
-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의 경우 디벨로퍼(사업자)가 누구인지에 따라 수혜 강도가 달라질 것으로 안내.
- 한국대표단이 매장 잠재력은 상당하다고 언급(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36967)한 바 있어, 사업자 선정(민간/공기업) 후 수혜 기대 가능.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글로벌 선주들의 VLCC 발주 재개, 수익성은 의문
▪️신조선가지수는 186.84pt(+0.15pt), 중고선가지수는 178.22pt(+0.65pt)를 기록
▪️이번주 벌크 중고선가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컨테이너선 중고선가 상승이 중고선가지수의 상승을 견인
▪️팬오션은 HD현대중공업에게 VLCC 2척을 척 당 $127.5m에 발주했으며, 해당 선박은 1H28에 인도될 예정
▪️일본 선사 닛센 카이운(Nissen Kaiun)은 HD현대미포의 연결 자회사인 HD현대베트남조선에 115K DWT급 LR2 PC 1척을 $73.5m에 발주했으며, 해당 선박은 4Q28에 인도될 예정
▪️글로벌 1위 컨테이너 선사인 MSC는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항만세는 중국 조선소에 발주하는데 장애물이 되지 않는다”라고 언급하며, 중국 조선소에 계속 발주할 의지를 나타냄. 다만 MSC는 ‘25년 4월까지 중국 조선소로 초대형 컨선 중심의 대규모 발주를 한차례 완료했기 때문에 단기적 영향은 제한적
▪️언론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선주들은 향후 수개월 내에 약 22.5억 달러 이상 규모의 VLCC 18척을 발주할 가능성이 있으며, 한국 및 중국 조선소와 협의 중. 해당 선주 및 선사들은 CMB.Tech, Tsakos Shipping&Trading, Formosa Plastics Marine Corp, Pan Ocean, SCI, COSCO, Shandong Shipping 등이 있으며, 이들이 협의 중인 조선소는 한국 대형 3사(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와 중국의 Dalian Shipbuilding과 Jiangsu New Hantong으로 알려짐 (이 중 팬오션 VLCC 2척은 HD현대중공업에게 척 당 $127.5m에 발주 완료)
▪️이 중 그리스 Tsakos Shipping&Trading만 유일하게 컨벤셔널이 아닌 ‘LNG DF’ VLCC 2척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선박은 중국이 아닌 한국 조선 3사와 협의 중인 것으로 파악됨
▪️한국 조선소들은 VLCC도 수주하고 싶지만, 대형 컨테이너선 인콰이어리가 활발한 상황이기 때문에 가용 슬롯이 한정적인 상황에서 컨테이너선 보다 수익성이 낮은 VLCC 가격 협상에는 보수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
▪️글로벌 선주들은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로 인해 기존 중국에게 발주하려던 대형 컨선 물량을 한국 조선소로 선회하는 중. 중국 조선소들의 공격적인 캐파 확장이 단행되고 있기에 해당 납기 슬롯을 한국 조선소에게 뺏긴 대형 컨테이너선 대신 VLCC로 채울 가능성 배제할 수 없음
▪️따라서 단기간 내 국내 조선 3사가 원하는 높은 선가로 VLCC를 수주하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 국내 조선 3사가 ‘24년부터 수주한 VLCC 및 Suezmax 탱커의 평균 수주 단가를 살펴보면, VLCC의 경우 소폭의 하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Suezmax의 경우 다행히 보합세 나타나는 중
▪️올해까지 국내 조선 3사의 수주 규모가 괜찮은 컨테이너선 시장은 내년부터 탑 티어 라이너들의 대규모 발주가 급감할 것이며, 중하위 티어 라이너들의 친환경 및 노후선대 교체 수요를 기대해야 함
▪️조선 3사는 컨테이너선이 비게 될 수주잔고를 탱커로 채워야 하는 상황에서 작년까지의 공격적인 캐파 확장을 통해 글로벌 탱커의 대부분을 수주한 중국 조선소와 수주 경쟁이 예상됨. ‘28년 이후 조선 3사의 건조 마진에 훼손 없는 수익성의 선가 계약을 일궈 낼 수 있을지를 의심하면서 향후 조선 3사의 탱커 수주 선가의 모니터링 필요
▶️보고서 원문: https://buly.kr/EzinXZQ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글로벌 선주들의 VLCC 발주 재개, 수익성은 의문
▪️신조선가지수는 186.84pt(+0.15pt), 중고선가지수는 178.22pt(+0.65pt)를 기록
▪️이번주 벌크 중고선가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컨테이너선 중고선가 상승이 중고선가지수의 상승을 견인
▪️팬오션은 HD현대중공업에게 VLCC 2척을 척 당 $127.5m에 발주했으며, 해당 선박은 1H28에 인도될 예정
▪️일본 선사 닛센 카이운(Nissen Kaiun)은 HD현대미포의 연결 자회사인 HD현대베트남조선에 115K DWT급 LR2 PC 1척을 $73.5m에 발주했으며, 해당 선박은 4Q28에 인도될 예정
▪️글로벌 1위 컨테이너 선사인 MSC는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항만세는 중국 조선소에 발주하는데 장애물이 되지 않는다”라고 언급하며, 중국 조선소에 계속 발주할 의지를 나타냄. 다만 MSC는 ‘25년 4월까지 중국 조선소로 초대형 컨선 중심의 대규모 발주를 한차례 완료했기 때문에 단기적 영향은 제한적
▪️언론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선주들은 향후 수개월 내에 약 22.5억 달러 이상 규모의 VLCC 18척을 발주할 가능성이 있으며, 한국 및 중국 조선소와 협의 중. 해당 선주 및 선사들은 CMB.Tech, Tsakos Shipping&Trading, Formosa Plastics Marine Corp, Pan Ocean, SCI, COSCO, Shandong Shipping 등이 있으며, 이들이 협의 중인 조선소는 한국 대형 3사(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와 중국의 Dalian Shipbuilding과 Jiangsu New Hantong으로 알려짐 (이 중 팬오션 VLCC 2척은 HD현대중공업에게 척 당 $127.5m에 발주 완료)
▪️이 중 그리스 Tsakos Shipping&Trading만 유일하게 컨벤셔널이 아닌 ‘LNG DF’ VLCC 2척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선박은 중국이 아닌 한국 조선 3사와 협의 중인 것으로 파악됨
▪️한국 조선소들은 VLCC도 수주하고 싶지만, 대형 컨테이너선 인콰이어리가 활발한 상황이기 때문에 가용 슬롯이 한정적인 상황에서 컨테이너선 보다 수익성이 낮은 VLCC 가격 협상에는 보수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
▪️글로벌 선주들은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로 인해 기존 중국에게 발주하려던 대형 컨선 물량을 한국 조선소로 선회하는 중. 중국 조선소들의 공격적인 캐파 확장이 단행되고 있기에 해당 납기 슬롯을 한국 조선소에게 뺏긴 대형 컨테이너선 대신 VLCC로 채울 가능성 배제할 수 없음
▪️따라서 단기간 내 국내 조선 3사가 원하는 높은 선가로 VLCC를 수주하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 국내 조선 3사가 ‘24년부터 수주한 VLCC 및 Suezmax 탱커의 평균 수주 단가를 살펴보면, VLCC의 경우 소폭의 하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Suezmax의 경우 다행히 보합세 나타나는 중
▪️올해까지 국내 조선 3사의 수주 규모가 괜찮은 컨테이너선 시장은 내년부터 탑 티어 라이너들의 대규모 발주가 급감할 것이며, 중하위 티어 라이너들의 친환경 및 노후선대 교체 수요를 기대해야 함
▪️조선 3사는 컨테이너선이 비게 될 수주잔고를 탱커로 채워야 하는 상황에서 작년까지의 공격적인 캐파 확장을 통해 글로벌 탱커의 대부분을 수주한 중국 조선소와 수주 경쟁이 예상됨. ‘28년 이후 조선 3사의 건조 마진에 훼손 없는 수익성의 선가 계약을 일궈 낼 수 있을지를 의심하면서 향후 조선 3사의 탱커 수주 선가의 모니터링 필요
▶️보고서 원문: https://buly.kr/EzinX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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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중소형 컨테이너선, VLCC 인콰이어리 증가
☞ http://bit.ly/DOS774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컨테이너선 중고선가 2~5% 상승
🌏 그린쉽
△ USTR의 중국 조선업 제재안에 대한 해운업 멘트들: 반대, 타격, 한국 조선업에 긍정적
▲ HD현대, ZeroNorth와 자율운항 등 전략적 제휴 체결
▲ MOL, 삼성중공업과 공동 개발한 연료전지 LNG선 설계 개념 승인 획득
🌪 LNG
△ TotalEnergies의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 및 LNG 슬롯 8월말로 결정 연기
▲ Cheniere, Sabine Pass 확장을 위한 장기 가스공급 계약 체결
▲ 영국 Purus, HD현대삼호에 LNG선 1척 추가 발주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 Clarksons, LCO2 해상 운송 진출 확대. 5년 동안 50척 이상 LCO2 전망
🚢 컨테이너
▲ 중소형 컨테이너선으로 투자 관심 이동. HD현대미포 인콰이어리 증가
▽ Peter Dohle Schiffahrts, 중국에 신조 발주 두고 내부 의견 분열
🛳 탱커
▲ VLCC 신조선 발주 관심 증가, 최대 18척, 22.5억달러 규모 입찰 진행 중
△ VLCC 스팟 운임 급락으로, 정기용선 수요 증가
🌉 해양/디펜스/바람
▷ 한화그룹의 미국 LNG선 건조 계획에 대해 업계는 회의적
▽ 인도네시아, 조선산업 육성을 위해 중국 조선소와의 협력 검토 중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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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 http://bit.ly/DOS774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컨테이너선 중고선가 2~5% 상승
🌏 그린쉽
△ USTR의 중국 조선업 제재안에 대한 해운업 멘트들: 반대, 타격, 한국 조선업에 긍정적
▲ HD현대, ZeroNorth와 자율운항 등 전략적 제휴 체결
▲ MOL, 삼성중공업과 공동 개발한 연료전지 LNG선 설계 개념 승인 획득
🌪 LNG
△ TotalEnergies의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 및 LNG 슬롯 8월말로 결정 연기
▲ Cheniere, Sabine Pass 확장을 위한 장기 가스공급 계약 체결
▲ 영국 Purus, HD현대삼호에 LNG선 1척 추가 발주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 Clarksons, LCO2 해상 운송 진출 확대. 5년 동안 50척 이상 LCO2 전망
🚢 컨테이너
▲ 중소형 컨테이너선으로 투자 관심 이동. HD현대미포 인콰이어리 증가
▽ Peter Dohle Schiffahrts, 중국에 신조 발주 두고 내부 의견 분열
🛳 탱커
▲ VLCC 신조선 발주 관심 증가, 최대 18척, 22.5억달러 규모 입찰 진행 중
△ VLCC 스팟 운임 급락으로, 정기용선 수요 증가
🌉 해양/디펜스/바람
▷ 한화그룹의 미국 LNG선 건조 계획에 대해 업계는 회의적
▽ 인도네시아, 조선산업 육성을 위해 중국 조선소와의 협력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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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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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제 글을 제가 이렇게 올리는건 참 민망스럽긴 하네요.
https://g.co/gemini/share/8d441e047217
이곳에는 제가 딥리서치 하는 과정을 올려봅니다.
더 효율적인 방법이 있다면.. 피드백을 주신다면.. 달게 받겠읍니다.
https://blog.naver.com/ho1land_ant/223892395798
https://g.co/gemini/share/8d441e047217
이곳에는 제가 딥리서치 하는 과정을 올려봅니다.
더 효율적인 방법이 있다면.. 피드백을 주신다면.. 달게 받겠읍니다.
https://blog.naver.com/ho1land_ant/223892395798
Gemini
Gemini - Samchundang BioSim & Generic Guidance
Created with Gemini Advanced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텐센트의 SM엔터 인수는 중국의 K팝 복귀 신호”
중국 IT 대기업 텐센트의 SM엔터테인먼트 지분 인수는 중국이 한국 음악산업에 복귀하기 시작했음을 알리는 것이라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분석했다.
FT는 8일(현지시간) 칼럼에서 텐센트의 SM엔터테인먼트 인수에 대해 “K팝과 중국 간의 관계가 해빙되고, K팝의 중국 내 위상이 점진적으로 회복될 가능성을 시사한다”며 K팝 산업에 대한 중국 복귀에 주목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81672
중국 IT 대기업 텐센트의 SM엔터테인먼트 지분 인수는 중국이 한국 음악산업에 복귀하기 시작했음을 알리는 것이라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분석했다.
FT는 8일(현지시간) 칼럼에서 텐센트의 SM엔터테인먼트 인수에 대해 “K팝과 중국 간의 관계가 해빙되고, K팝의 중국 내 위상이 점진적으로 회복될 가능성을 시사한다”며 K팝 산업에 대한 중국 복귀에 주목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81672
Naver
“텐센트의 SM엔터 인수는 중국의 K팝 복귀 신호”
중국 IT 대기업 텐센트의 SM엔터테인먼트 지분 인수는 중국이 한국 음악산업에 복귀하기 시작했음을 알리는 것이라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분석했다. FT는 8일(현지시간) 칼럼에서 텐센트의 SM엔터테인먼트 인수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기존 주도주 투자자들은 벌기 힘든 장세네요. 별 수 있나요... 좀 옮겨가고, 압축하고, 비중 줄이고, 공부나 해야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KB: 산업]
조선산업 : 올해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45.4% 감소
정동익, 2025-06-09
- 5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54.5% 감소한 166만 CGT 기록
- 올해 누적 기준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45.4% 감소한 1,592만 CGT 기록
- 한국 M/S는 지난해 19.9%에서 올해 24.0%로 상승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1MDYwOTEwMzMzMTQ0MEsucGRm&wInfo=a2hhbjE=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KB: 산업]
조선산업 : 올해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45.4% 감소
정동익, 2025-06-09
- 5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54.5% 감소한 166만 CGT 기록
- 올해 누적 기준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45.4% 감소한 1,592만 CGT 기록
- 한국 M/S는 지난해 19.9%에서 올해 24.0%로 상승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1MDYwOTEwMzMzMTQ0MEsucGRm&wInfo=a2hhb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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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주도주 투자자들은 벌기 힘든 장세네요. 별 수 있나요... 좀 옮겨가고, 압축하고, 비중 줄이고, 공부나 해야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KB: 산업] 조선산업 : 올해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45.4% 감소 정동익, 2025-06-09 - 5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54.5% 감소한 166만 CGT 기록 - 올해 누적 기준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45.4% 감소한 1,592만 CGT 기록 - 한국 M/S는 지난해 19.9%에서…
#조선업
한투 강경태 위원의 미포 하향리포트 영향도 있겠지만, 개인적오르는 수급적인 논리로 빠지고 있다고 생각.
미포를 포함하여 조선업 전반적으로 주가가 많이 찬 상태이고,
현재 상법 개정 관련주, 증권주, 엔터주 등으로 수급이 옮겨가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
조선, 방산의 경우 작년 트럼프 당선 이후 계속 주도주 자리를 유지했기에
NEXT 를 찾는 움직임이 금일 차익 실현으로 이어진게 아닐까함
다만, 블로그에서 언급한 환경규제로 인한 숏티지 및 미국의 중국 견제 내러티브는 여전하고,
실적 서프라이즈 낸 것은 이제 1~2분기에 불과.
시세가 많이 올랐기에 조정은 당연히 받겠지만, 성장이 계속 이뤄지는한 아직 고점으로 판단하기엔 이른 시점이라고 보며, LNG 사이클은 하반기부터 본격화되기에 더 갈 수 있는 영역이 많다고 보여짐.
한투 강경태 위원의 미포 하향리포트 영향도 있겠지만, 개인적오르는 수급적인 논리로 빠지고 있다고 생각.
미포를 포함하여 조선업 전반적으로 주가가 많이 찬 상태이고,
현재 상법 개정 관련주, 증권주, 엔터주 등으로 수급이 옮겨가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
조선, 방산의 경우 작년 트럼프 당선 이후 계속 주도주 자리를 유지했기에
NEXT 를 찾는 움직임이 금일 차익 실현으로 이어진게 아닐까함
다만, 블로그에서 언급한 환경규제로 인한 숏티지 및 미국의 중국 견제 내러티브는 여전하고,
실적 서프라이즈 낸 것은 이제 1~2분기에 불과.
시세가 많이 올랐기에 조정은 당연히 받겠지만, 성장이 계속 이뤄지는한 아직 고점으로 판단하기엔 이른 시점이라고 보며, LNG 사이클은 하반기부터 본격화되기에 더 갈 수 있는 영역이 많다고 보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