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6.13 10:41:07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37조 9,06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아시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VLCC 2척
공급지역 : 아시아
계약금액 : 3,490억
계약시작 : 2025-06-12
계약종료 : 2027-08-31
계약기간 : 2년 2개월
매출대비 : 2.4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1380011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291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37조 9,06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아시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VLCC 2척
공급지역 : 아시아
계약금액 : 3,490억
계약시작 : 2025-06-12
계약종료 : 2027-08-31
계약기간 : 2년 2개월
매출대비 : 2.4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1380011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2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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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6월 2주차 Tirzepatide vs Semaglutide 처방 갭. ( 데이터 : 신한 )
갈수록 Zepbound 비중 증가. Wegovy 감소보단 Zepbound 증가가 눈에 띔.
확실히 효능 중심으로 시장의 수요가 따라가는 듯.
갈수록 Zepbound 비중 증가. Wegovy 감소보단 Zepbound 증가가 눈에 띔.
확실히 효능 중심으로 시장의 수요가 따라가는 듯.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자칭 중동 정치 전문가라는 분이 쓴건데 (중동사람), 좋은 관점 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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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이란은 핵무기를 원하고, 현재 핵무기를 개발 중이며, 거의 완성 단계에 도달했다. 오늘 이스라엘의 공습은 필요했고, 시급했으며, 이미 늦은 감이 있다. 수십 년간 이어진 이란의 외교적 기만과 오바마·바이든 행정부의 정책 실패는 이스라엘에게 군사적 결단 외엔 다른 선택지를 남기지 않았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이 조치가 오래 전에 이뤄졌어야 했다는 데 동의할 것이다.
둘째, 이란의 호전적인 수사와 실제 역량은 구분되어야 한다. 테헤란 정권은 폭력과 파괴에 대한 의지를 여러 차례 보여줬지만, 그들이 내뱉는 종말론적 선언은 실질적인 군사 능력이 아닌 과장된 선전에 불과하다. 이란은 이스라엘은 물론, 미국과의 직접 충돌에 나설 만한 군사력을 갖추지 못했다. 그들은 고립돼 있으며, 결단력 있게 도와줄 강력한 동맹국도 없다. 주요 무장 조직인 헤즈볼라는 힘이 약화됐고, 하마스와 팔레스타인 이슬람 지하드는 이스라엘의 지속적인 군사 작전에 크게 타격을 입었다. 즉, 이란의 위협은 위험하긴 하지만 전략적으로 실질적인 뒷받침이 없다.
셋째, 이란은 전략적 역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항상 외교적 기만, 협상 지연, 시간 벌기 전술에 의존해왔다. 테헤란은 핵무기 능력을 갖추기 위한 시간을 벌기 위해 협상을 끊임없이 끌어왔고, 지역 내 균형을 조절해 지렛대를 유지해왔다. 그러나 이러한 냉소적인 전략은 영원히 지속될 수 없었다. 10월 7일 하마스의 자멸적 선택 덕분에, 이스라엘은 마침내 이란의 허세를 꿰뚫을 수 있었다.
넷째, 이런 모든 점을 고려할 때, 중동에서 대규모 전면전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 이란 정권은 궁극적으로 비겁하며, 체제 생존을 최우선으로 여긴다. 지금까지 보도된 바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공격은 매우 정밀했으며, 핵시설 제거 및 전략적 지도부 제거에 집중됐다. 테헤란은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반응할 것이다. 위협적인 수사, 과장된 보복 예고, 과대포장된 승리 선언 등을 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이번을 계기로 세계는 이란이 실제로는 허세에 불과한 ‘종이호랑이’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란이 보복을 한다면, 그 방식은 사이버 공격과 같은 비대칭 전력이 될 가능성이 크다.
경제적으로, 글로벌 시장, 특히 유가에는 일시적인 충격이 예상된다. 이란은 전통적으로 호르무즈 해협과 같은 주요 해상 수송로에 위협을 가함으로써 시장 불안을 조성해 왔다. 하지만 장기적인 경제 피해는 가능성이 낮다. 걸프 국가들과 주요 경제국들은 시장 안정을 빠르게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따라서 단기적인 혼란은 예상되나 지속적인 불안정은 아닐 것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바레인은 신중하게 대응할 것이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단호한 행동에 사적으로는 공감하지만, 공적으로는 중립적 언사로 대응할 가능성이 높다. “지역 안정을 바란다”는 공식 성명을 내면서, 동시에 이스라엘과 정보 공유 및 외교적 협력은 조용히 지속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란은 사이버 역량과 정보 조작 능력이 매우 발달한 국가다. 사이버 공격, 가짜 뉴스 유포, 여론 조작을 통해 혼란과 분열을 일으키려 할 것이다. 오늘날의 혼란한 미디어 환경과 이란·카타르·중국·러시아 같은 정권들이 구축한 방대한 외국인 인플루언서 및 학계 네트워크를 고려할 때, 이들은 반유대주의적 선전과 음모론을 퍼뜨리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이다. 이 ‘혼란 조장’은 이들의 전략 핵심축이 되었다. 우리는 이에 경계하고 대비해야 한다.
이처럼 중대한 순간에 중요한 것은 명확성이다. 선동이 아닌 분석을, 자극이 아닌 통찰을 추구해야 한다. 냉정함을 유지하고, 정보를 선별하며, 상황을 끝까지 주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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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이란은 핵무기를 원하고, 현재 핵무기를 개발 중이며, 거의 완성 단계에 도달했다. 오늘 이스라엘의 공습은 필요했고, 시급했으며, 이미 늦은 감이 있다. 수십 년간 이어진 이란의 외교적 기만과 오바마·바이든 행정부의 정책 실패는 이스라엘에게 군사적 결단 외엔 다른 선택지를 남기지 않았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이 조치가 오래 전에 이뤄졌어야 했다는 데 동의할 것이다.
둘째, 이란의 호전적인 수사와 실제 역량은 구분되어야 한다. 테헤란 정권은 폭력과 파괴에 대한 의지를 여러 차례 보여줬지만, 그들이 내뱉는 종말론적 선언은 실질적인 군사 능력이 아닌 과장된 선전에 불과하다. 이란은 이스라엘은 물론, 미국과의 직접 충돌에 나설 만한 군사력을 갖추지 못했다. 그들은 고립돼 있으며, 결단력 있게 도와줄 강력한 동맹국도 없다. 주요 무장 조직인 헤즈볼라는 힘이 약화됐고, 하마스와 팔레스타인 이슬람 지하드는 이스라엘의 지속적인 군사 작전에 크게 타격을 입었다. 즉, 이란의 위협은 위험하긴 하지만 전략적으로 실질적인 뒷받침이 없다.
셋째, 이란은 전략적 역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항상 외교적 기만, 협상 지연, 시간 벌기 전술에 의존해왔다. 테헤란은 핵무기 능력을 갖추기 위한 시간을 벌기 위해 협상을 끊임없이 끌어왔고, 지역 내 균형을 조절해 지렛대를 유지해왔다. 그러나 이러한 냉소적인 전략은 영원히 지속될 수 없었다. 10월 7일 하마스의 자멸적 선택 덕분에, 이스라엘은 마침내 이란의 허세를 꿰뚫을 수 있었다.
넷째, 이런 모든 점을 고려할 때, 중동에서 대규모 전면전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 이란 정권은 궁극적으로 비겁하며, 체제 생존을 최우선으로 여긴다. 지금까지 보도된 바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공격은 매우 정밀했으며, 핵시설 제거 및 전략적 지도부 제거에 집중됐다. 테헤란은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반응할 것이다. 위협적인 수사, 과장된 보복 예고, 과대포장된 승리 선언 등을 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이번을 계기로 세계는 이란이 실제로는 허세에 불과한 ‘종이호랑이’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란이 보복을 한다면, 그 방식은 사이버 공격과 같은 비대칭 전력이 될 가능성이 크다.
경제적으로, 글로벌 시장, 특히 유가에는 일시적인 충격이 예상된다. 이란은 전통적으로 호르무즈 해협과 같은 주요 해상 수송로에 위협을 가함으로써 시장 불안을 조성해 왔다. 하지만 장기적인 경제 피해는 가능성이 낮다. 걸프 국가들과 주요 경제국들은 시장 안정을 빠르게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따라서 단기적인 혼란은 예상되나 지속적인 불안정은 아닐 것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바레인은 신중하게 대응할 것이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단호한 행동에 사적으로는 공감하지만, 공적으로는 중립적 언사로 대응할 가능성이 높다. “지역 안정을 바란다”는 공식 성명을 내면서, 동시에 이스라엘과 정보 공유 및 외교적 협력은 조용히 지속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란은 사이버 역량과 정보 조작 능력이 매우 발달한 국가다. 사이버 공격, 가짜 뉴스 유포, 여론 조작을 통해 혼란과 분열을 일으키려 할 것이다. 오늘날의 혼란한 미디어 환경과 이란·카타르·중국·러시아 같은 정권들이 구축한 방대한 외국인 인플루언서 및 학계 네트워크를 고려할 때, 이들은 반유대주의적 선전과 음모론을 퍼뜨리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이다. 이 ‘혼란 조장’은 이들의 전략 핵심축이 되었다. 우리는 이에 경계하고 대비해야 한다.
이처럼 중대한 순간에 중요한 것은 명확성이다. 선동이 아닌 분석을, 자극이 아닌 통찰을 추구해야 한다. 냉정함을 유지하고, 정보를 선별하며, 상황을 끝까지 주시하자.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5/06/14/KFGHSOWPVZEMNOQYNAJ7HMYJOU/
액화천연가스(LNG·Liquefied Natural Gas) 운반선 수요가 늘면서 보냉재 생산 기업인 동성화인텍과 한국카본으로 주문이 몰리고 있다.
보랭재는 선박 내 LNG 저장 탱크 내부 온도를 초저온으로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단열재다. 현재 동성화인텍과 한국카본이 이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14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동성화인텍이 확보한 보랭재 수주 잔고는 2조5000억원 수준으로, 약 3년 치 일감을 쌓아두고 있다. 오는 2027년까지 연간 생산 능력이 이미 꽉 찼다.
보랭재는 LNG를 액화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LNG 저장 탱크 벽면에 씌우는 단열재다. 동성화인텍은 강화폴리우레탄폼(R-PUF·Reinforced PolyUrethane Foam)을 가공한 보랭재와 LNG를 극저온 상태로 저장하는 데 필수인 멤브레인(분리막), 단열 패널 등을 일괄 생산한다. 전 세계 LNG 운반선에 들어간 보랭재 중 약 40%가 동성화인텍 제품이다.
해외에서 LNG 운반선 수요가 크게 늘며 보랭재 주문도 급증했다. 유럽 국가들이 러시아산 천연가스를 중동·미국산 등으로 대체하면서 이를 실어 나를 LNG 운반선의 신규 건조가 늘었다.
동성화인텍은 HD현대,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주요 LNG 운반선 건조 업체에 보랭재를 공급하고 있다. 동성화인텍의 연매출은 2023년 5000억원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해 5974억원으로 늘었다.
동성화인텍은 주문량 증가에 대응해 2023년 안성1공장을 증설한 데 이어, 통영 공장 설비도 확충하고 있다. 증권가에선 올해 동성화인텍 연매출이 7000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
곽재혁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적층형 목재 플라이우드 등 원재료 가격이 하락하고 보랭재 판매 가격이 오르면서 하반기에는 10% 이상의 영업이익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카본은 올해 연간 6000억원 규모의 보랭재를 신규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카본도 국내 조선 3사에 보랭재를 공급하고 있다. 지난 1분기 말 기준 수주 잔고는 1조7500억원 수준이다.
국내 조선사로 LNG 운반선 발주가 이어질 경우 한국카본도 보랭재 주문 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 한국카본은 최근 전환사채 발행 등을 통해 약 400억원을 조달해 생산 설비 확충에도 나섰다. 증권가에선 올해 한국카본 연매출을 9000억원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
LNG 운반선은 한국 조선사가 경쟁 우위를 갖고 있는 선종이다. 조선업계에선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LNG 수출 확대 정책에 따라 국내 조선사의 LNG 운반선 수주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 미국은 현재 LNG 운반선을 자체 건조할 능력이 사실상 없다. 트럼프 정부의 중국 조선업 제재로 한국 조선업체들이 가장 유력한 선택지로 거론된다.
액화천연가스(LNG·Liquefied Natural Gas) 운반선 수요가 늘면서 보냉재 생산 기업인 동성화인텍과 한국카본으로 주문이 몰리고 있다.
보랭재는 선박 내 LNG 저장 탱크 내부 온도를 초저온으로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단열재다. 현재 동성화인텍과 한국카본이 이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14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동성화인텍이 확보한 보랭재 수주 잔고는 2조5000억원 수준으로, 약 3년 치 일감을 쌓아두고 있다. 오는 2027년까지 연간 생산 능력이 이미 꽉 찼다.
보랭재는 LNG를 액화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LNG 저장 탱크 벽면에 씌우는 단열재다. 동성화인텍은 강화폴리우레탄폼(R-PUF·Reinforced PolyUrethane Foam)을 가공한 보랭재와 LNG를 극저온 상태로 저장하는 데 필수인 멤브레인(분리막), 단열 패널 등을 일괄 생산한다. 전 세계 LNG 운반선에 들어간 보랭재 중 약 40%가 동성화인텍 제품이다.
해외에서 LNG 운반선 수요가 크게 늘며 보랭재 주문도 급증했다. 유럽 국가들이 러시아산 천연가스를 중동·미국산 등으로 대체하면서 이를 실어 나를 LNG 운반선의 신규 건조가 늘었다.
동성화인텍은 HD현대,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주요 LNG 운반선 건조 업체에 보랭재를 공급하고 있다. 동성화인텍의 연매출은 2023년 5000억원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해 5974억원으로 늘었다.
동성화인텍은 주문량 증가에 대응해 2023년 안성1공장을 증설한 데 이어, 통영 공장 설비도 확충하고 있다. 증권가에선 올해 동성화인텍 연매출이 7000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
곽재혁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적층형 목재 플라이우드 등 원재료 가격이 하락하고 보랭재 판매 가격이 오르면서 하반기에는 10% 이상의 영업이익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카본은 올해 연간 6000억원 규모의 보랭재를 신규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카본도 국내 조선 3사에 보랭재를 공급하고 있다. 지난 1분기 말 기준 수주 잔고는 1조7500억원 수준이다.
국내 조선사로 LNG 운반선 발주가 이어질 경우 한국카본도 보랭재 주문 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 한국카본은 최근 전환사채 발행 등을 통해 약 400억원을 조달해 생산 설비 확충에도 나섰다. 증권가에선 올해 한국카본 연매출을 9000억원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
LNG 운반선은 한국 조선사가 경쟁 우위를 갖고 있는 선종이다. 조선업계에선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LNG 수출 확대 정책에 따라 국내 조선사의 LNG 운반선 수주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 미국은 현재 LNG 운반선을 자체 건조할 능력이 사실상 없다. 트럼프 정부의 중국 조선업 제재로 한국 조선업체들이 가장 유력한 선택지로 거론된다.
Chosun Biz
LNG 운반선 증가에 동성화인텍·한국카본 ‘보랭재 특수’
LNG 운반선 증가에 동성화인텍·한국카본 보랭재 특수 두 회사 수주 잔고 각각 1.7조~2.5조원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USTR의 완화된 수정안 발표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
▪️신조선가지수 186.95pt(+0.11pt), 중고선가지수 179.49pt(+1.27pt) 기록
▪️HD현대중공업은 팬오션으로부터 LNG 및 암모니아 Ready VLCC 2척을 척 당 $127.5m에 수주
▪️HD현대중공업은 일본 선사 ONE으로부터 15,9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8척을 척 당 $220.8m에 수주하면서 올해 상선 수주목표 63억불 중 약 86%(54억불) 달성한 상황. 가스운반선 및 컨테이너선 인콰이어리, 그리고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북미 LNGC 물량까지 고려하면 올해 조선/해양 수주목표 97.5억불 초과달성 가능성 높다는 판단
▪️미국 무역대표부(USTR)은 중국 해운 및 조선업 제재 수정안을 발표. 이번 수정안은 ‘Annex 3-자동차운반선’과 ‘Annex4-미국 LNG운반선 의무화’에 대한 조치 강도를 이전 대비 완화
▪️Annex 3와 관련해서는 ‘25년 10월 14일부터 적용될 예정인 ‘외국 조선소 건조 자동차운반선’에 부과되는 수수료를 기존 $150/CEU에서 순톤수 기준인 $14/NT로 변경. 이는 대부분의 자동차운반선에 대한 수수료가 기존 대비 약 1/3로 인하되는 완화 조치. 다만 이번 수정안에서는 Ro-Ro 또한 해당 규제에 포함됨을 명시
▪️Annex 4와 관련해서는 미국산 LNG 수출 중 미국 건조 LNGC 활용 비율 보고 의무 주체를 기존 LNG 터미널이나 프로젝트 개발사에서 LNG선 선주 혹은 운영사로 변경했으며, 미국산 선박을 통해 운송되는 미국산 LNG 수출량 목표가 달성되지 않을 경우, 수출 허가가 취소될 수 있는 조항이 사라짐. 이에 따라 이전 대비 미국 LNG 프로젝트 수출 승인 및 FID 가능성 높아졌으며, 하반기 국내 조선 3사의 북미 LNGC 수주를 기대
▪️이번 USTR가 수정한 Section 301 기반의 제재안은 최근 미 의회에 재상정된 ‘SHIPS for America Act’와는 별개의 제도이나, USTR의 수정된 내용 기반으로 추후 SHIPS Act 조항의 내용 또한 변경될 가능성 높음
▪️이스라엘의 이란을 향한 미사일 공격 이후 이란의 보복 공습이 이어지는 중. 이번 이스라엘-이란 분쟁으로 인해 글로벌 해상 원유 물동량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이 급증
▪️과거 ‘12년과 ‘19년에도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이 고조됐던 적이 있으며, 이는 단기간 VLCC 운임 급등으로 이어졌음. 하지만 선주들은 일시적 현상으로 생각했으며, 오히려 물동량 감소 우려로 대규모 발주까지 이어지지는 않음
▪️호르무즈 해협은 너무나 중요한 수로이기 때문에 단기적 봉쇄에 그칠 가능성 있으며, 오히려 이란이 지원하는 후티 반군이 지난 18개월간 공격했던 바브엘만데브 해협(홍해)을 지나는 민간 선박을 다시 위협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나오는 중. 해당 시나리오 현실화 시 컨테이너선과 PCTC의 영향이 가장 클 것
▪️다만 수에즈운하 사태 영향으로 인한 컨테이너선 신조 발주 대부분은 이미 완료된 상황이며, 수에즈운하 통과 선박 규모는 이미 역대 최저치를, 홍해/아덴만을 우회하는 컨테이너선 규모 또한 이미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중. 홍해 통과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 위험이 다시 높아진다고 하더라도 해당 요인이 대규모 컨테이너선 발주를 야기시키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보고서 원문: https://buly.kr/EdtJpNf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USTR의 완화된 수정안 발표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
▪️신조선가지수 186.95pt(+0.11pt), 중고선가지수 179.49pt(+1.27pt) 기록
▪️HD현대중공업은 팬오션으로부터 LNG 및 암모니아 Ready VLCC 2척을 척 당 $127.5m에 수주
▪️HD현대중공업은 일본 선사 ONE으로부터 15,9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8척을 척 당 $220.8m에 수주하면서 올해 상선 수주목표 63억불 중 약 86%(54억불) 달성한 상황. 가스운반선 및 컨테이너선 인콰이어리, 그리고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북미 LNGC 물량까지 고려하면 올해 조선/해양 수주목표 97.5억불 초과달성 가능성 높다는 판단
▪️미국 무역대표부(USTR)은 중국 해운 및 조선업 제재 수정안을 발표. 이번 수정안은 ‘Annex 3-자동차운반선’과 ‘Annex4-미국 LNG운반선 의무화’에 대한 조치 강도를 이전 대비 완화
▪️Annex 3와 관련해서는 ‘25년 10월 14일부터 적용될 예정인 ‘외국 조선소 건조 자동차운반선’에 부과되는 수수료를 기존 $150/CEU에서 순톤수 기준인 $14/NT로 변경. 이는 대부분의 자동차운반선에 대한 수수료가 기존 대비 약 1/3로 인하되는 완화 조치. 다만 이번 수정안에서는 Ro-Ro 또한 해당 규제에 포함됨을 명시
▪️Annex 4와 관련해서는 미국산 LNG 수출 중 미국 건조 LNGC 활용 비율 보고 의무 주체를 기존 LNG 터미널이나 프로젝트 개발사에서 LNG선 선주 혹은 운영사로 변경했으며, 미국산 선박을 통해 운송되는 미국산 LNG 수출량 목표가 달성되지 않을 경우, 수출 허가가 취소될 수 있는 조항이 사라짐. 이에 따라 이전 대비 미국 LNG 프로젝트 수출 승인 및 FID 가능성 높아졌으며, 하반기 국내 조선 3사의 북미 LNGC 수주를 기대
▪️이번 USTR가 수정한 Section 301 기반의 제재안은 최근 미 의회에 재상정된 ‘SHIPS for America Act’와는 별개의 제도이나, USTR의 수정된 내용 기반으로 추후 SHIPS Act 조항의 내용 또한 변경될 가능성 높음
▪️이스라엘의 이란을 향한 미사일 공격 이후 이란의 보복 공습이 이어지는 중. 이번 이스라엘-이란 분쟁으로 인해 글로벌 해상 원유 물동량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이 급증
▪️과거 ‘12년과 ‘19년에도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이 고조됐던 적이 있으며, 이는 단기간 VLCC 운임 급등으로 이어졌음. 하지만 선주들은 일시적 현상으로 생각했으며, 오히려 물동량 감소 우려로 대규모 발주까지 이어지지는 않음
▪️호르무즈 해협은 너무나 중요한 수로이기 때문에 단기적 봉쇄에 그칠 가능성 있으며, 오히려 이란이 지원하는 후티 반군이 지난 18개월간 공격했던 바브엘만데브 해협(홍해)을 지나는 민간 선박을 다시 위협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나오는 중. 해당 시나리오 현실화 시 컨테이너선과 PCTC의 영향이 가장 클 것
▪️다만 수에즈운하 사태 영향으로 인한 컨테이너선 신조 발주 대부분은 이미 완료된 상황이며, 수에즈운하 통과 선박 규모는 이미 역대 최저치를, 홍해/아덴만을 우회하는 컨테이너선 규모 또한 이미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중. 홍해 통과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 위험이 다시 높아진다고 하더라도 해당 요인이 대규모 컨테이너선 발주를 야기시키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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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드디어 USTR 영향이 시작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신조선가가 간만에 2주 연속 상승하며 최근 조정을 마치고 다시 추세적 상승을 기대하게 만드는 중.
(마침 지난 금요일 현대중공업 VLCC 공시에도 선가 2% 상승)
2003 ~ 2005년에 신조선가가 조정받다가 한 번 더 상승할 때 찾아온 것이 2007년의 조선 슈퍼사이클.
신조선가가 빠지는데 조선주가 되겠냐는 견해를 가끔 보는데, 애초에 신조선가 자체가 주가는 물론이고 업황의 후행지표라고 생각.
누구는 주가에, 누구는 업황에, 또 누구는 신조선가에 베팅한다.
(마침 지난 금요일 현대중공업 VLCC 공시에도 선가 2% 상승)
2003 ~ 2005년에 신조선가가 조정받다가 한 번 더 상승할 때 찾아온 것이 2007년의 조선 슈퍼사이클.
신조선가가 빠지는데 조선주가 되겠냐는 견해를 가끔 보는데, 애초에 신조선가 자체가 주가는 물론이고 업황의 후행지표라고 생각.
누구는 주가에, 누구는 업황에, 또 누구는 신조선가에 베팅한다.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조선업 Update - 25. 06. 14
말 나온 김에 업데이트.
최근 신조선가 하락과 별개로 중고선가는 꾸준히 좋은 추세 보이고 있었던 상황.
중고선가가 멀쩡히 오르고 있는데 신조선가가 언제까지 휙휙 빠질 것이라고 생각했을지는 모르겠으나 (애초에 한국 조선소들 수주단가를 보면 크게 빠지는 것 같지도 않았음) 이번 현중의 16K 컨선 / VLCC 단가로 업황 여전히 좋고 조선소 우위 시장임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고 생각.
상선 시장 업황 멀쩡한 건 확인했으니 이제 미국 군함에 다시 주목해야 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선가에 계속 주목한다면 이제 주목해야 할 건 크게 3가지로 보임.
- 하반기 미국발 LNGC 선가
- 수익성이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VLCC 선가
- 최근 인콰이어리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중소형 컨선의 선가.
그리고, 이전에도 이야기한 적이 있지만 최근 단가가 가장 크게 빠졌던 선종은 중소형 탱커선 등이었는데, 한국의 대형 조선소는 받지도 않고 수익성 나쁘다고 좋아하지도 않던 선종의 단가가 빠져서 클락슨 신조선가가 내려가는 게 대체 한국 조선업 업황에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
말 나온 김에 업데이트.
최근 신조선가 하락과 별개로 중고선가는 꾸준히 좋은 추세 보이고 있었던 상황.
중고선가가 멀쩡히 오르고 있는데 신조선가가 언제까지 휙휙 빠질 것이라고 생각했을지는 모르겠으나 (애초에 한국 조선소들 수주단가를 보면 크게 빠지는 것 같지도 않았음) 이번 현중의 16K 컨선 / VLCC 단가로 업황 여전히 좋고 조선소 우위 시장임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고 생각.
상선 시장 업황 멀쩡한 건 확인했으니 이제 미국 군함에 다시 주목해야 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선가에 계속 주목한다면 이제 주목해야 할 건 크게 3가지로 보임.
- 하반기 미국발 LNGC 선가
- 수익성이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VLCC 선가
- 최근 인콰이어리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중소형 컨선의 선가.
그리고, 이전에도 이야기한 적이 있지만 최근 단가가 가장 크게 빠졌던 선종은 중소형 탱커선 등이었는데, 한국의 대형 조선소는 받지도 않고 수익성 나쁘다고 좋아하지도 않던 선종의 단가가 빠져서 클락슨 신조선가가 내려가는 게 대체 한국 조선업 업황에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다올 선박: 중국의 LNG선 저가 공세 vs. 한국의 차세대 LNG선 디자인 제시
☞ https://bit.ly/DOS775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2주 연속 소수점 상승, 중고선가지수 1p 오른 179p 기록
▷ 인도 최대 민간 조선소 8년 만에 신조 수주 노림
🌏 그린쉽
▲ 글로벌 LNG벙커링, YoY +31%
△ Shell Marine, 향후 2년 D/F가 신조투자 압도할 것으로 전망
🌪 LNG
▼ GasLog, 중국 장난조선에 LNG선 2+2척 투기발주 LOI. 낮은 선가
▲ 한국 조선소들, 차세대 LNG선 설계 경쟁 가속
△ Adnoc L&S, 스팀터빈 구형 LNG선 2척 재매각 시도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N/A
🚢 컨테이너
▲ 일본 ONE, HD현대중공업에 15,900-TEU 8척(1.8십억달러) 발주
△ MSC 중고선 매입 공세 지속
🛳 탱커
▲ HD현대중공업, 팬오션으로부터 VLCC 2척 수주(전자공시)
▽ 인도 국영 정유 3사, PC선 10척 공동 발주 계획. 로컬 건조
🌉 해양/디펜스/바람
△ 한화오션, FPSO 시장 본격 진출 선언
▲ Eni, 아르헨티나 YPF와 손잡고 대형 FLNG 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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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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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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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2주 연속 소수점 상승, 중고선가지수 1p 오른 179p 기록
▷ 인도 최대 민간 조선소 8년 만에 신조 수주 노림
🌏 그린쉽
▲ 글로벌 LNG벙커링, YoY +31%
△ Shell Marine, 향후 2년 D/F가 신조투자 압도할 것으로 전망
🌪 LNG
▼ GasLog, 중국 장난조선에 LNG선 2+2척 투기발주 LOI. 낮은 선가
▲ 한국 조선소들, 차세대 LNG선 설계 경쟁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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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N/A
🚢 컨테이너
▲ 일본 ONE, HD현대중공업에 15,900-TEU 8척(1.8십억달러) 발주
△ MSC 중고선 매입 공세 지속
🛳 탱커
▲ HD현대중공업, 팬오션으로부터 VLCC 2척 수주(전자공시)
▽ 인도 국영 정유 3사, PC선 10척 공동 발주 계획. 로컬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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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오션, FPSO 시장 본격 진출 선언
▲ Eni, 아르헨티나 YPF와 손잡고 대형 FLNG 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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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타격받을 일 없는 안전한 미국산 LNG!!
이란 석유부가 운영하는 샤나통신은 이날 “테헤란 남부의 샤란 석유 저장고와 연료 저장 탱크가 14일 이스라엘의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이스라엘은 14일 세계 최대 규모의 천연가스전인 사우스 파르스의 시설과 샤란 석유 저장고도 타격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41343?sid=104
이란 석유부가 운영하는 샤나통신은 이날 “테헤란 남부의 샤란 석유 저장고와 연료 저장 탱크가 14일 이스라엘의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이스라엘은 14일 세계 최대 규모의 천연가스전인 사우스 파르스의 시설과 샤란 석유 저장고도 타격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41343?sid=104
Naver
“테헤란 불타고있다” 이스라엘-이란 에너지시설 ‘맞불 타격’…세계경제 악재
“(이란 수도) 테헤란이 불타고 있다.”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15일(현지 시간) X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여기에는 테헤란 도심으로 보이는 지역이 폭격으로 불타고 있는 영상도 올라왔다. 앞서 카츠 장관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방산 #NATO #표준
방위사업청은 지난 10일~12일 부산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목록제도의 정례 국제 회의인 제127차 나토 목록관리위원회 부서장단 회의를 비회원국 최초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나토 회원국이 아닌 후원국에서 개최되는 최초 사례다.
https://m.segye.com/ampView/20250613507072
————————————————————————————-
NATO 정례 국제 회의가 비회원국에서 진행되는 최초의 사례. 05년 후원국 중 가장 높은 등급인 '티어2' 격상 이후 올라오는 위상을 보여줄 수 있음.
방위사업청은 지난 10일~12일 부산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목록제도의 정례 국제 회의인 제127차 나토 목록관리위원회 부서장단 회의를 비회원국 최초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나토 회원국이 아닌 후원국에서 개최되는 최초 사례다.
https://m.segye.com/ampView/20250613507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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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O 정례 국제 회의가 비회원국에서 진행되는 최초의 사례. 05년 후원국 중 가장 높은 등급인 '티어2' 격상 이후 올라오는 위상을 보여줄 수 있음.
세계일보
韓, 비회원국 최초로 나토 군수품 국제표준 논의…방사청 “20년 만에 달성한 성과”
방위사업청은 지난 10일~12일 부산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목록제도의 정례 국제 회의인 제127차 나토 목록관리위원회 부서장단 회의를 비회원국 최초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나토 회원국이 아닌 후원국에서 개최되는 최초 사례다. 방사청은 “우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