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현 구간은 단기 반등부터 시작하는 상방수렴 셋업이 만들어지는 초입일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omniknight41/22392293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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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조선 섹터 대형주 주가 차트 분석 (`25.07.05)
□ TIGER 조선 TOP10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펀더멘털은 충분히 괜찮은 것 같은데...
시장대비 약하거나, 횡보 및 하락하는 포트내 아픈손가락 종목이 있다면 의견 나눠보시죠.
https://m.blog.naver.com/lhd1371/223916631113
시장대비 약하거나, 횡보 및 하락하는 포트내 아픈손가락 종목이 있다면 의견 나눠보시죠.
https://m.blog.naver.com/lhd1371/223916631113
NAVER
아픈 손가락 기업이 있으신가요?
투자를 하다보면 실패는 당연히 겪습니다. 투자 실패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텐데요. 제가 동의하는 투자 ...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조선은 완전무결 논리였는데
전혀 예상치 못한 중국 철강 감산이슈
예정원가 상승 → 충당금 우려 생길수도
개인적으로 많이 아쉽네요
전혀 예상치 못한 중국 철강 감산이슈
예정원가 상승 → 충당금 우려 생길수도
개인적으로 많이 아쉽네요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 JP모건 리포트 요약: HD한국조선해양(KSOE)
리포트 일자: 2025년 7월 3일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 450,000원 (2026년 12월 기준)
📦 1. 수주 트렌드 및 전망
* 2025년 수주 목표 대비 그룹 전체 50% 이상 달성
* 컨테이너선: 연간 목표의 80% 이상 달성
* 일본 선사 중심의 수주, 실제 계약가는 전년 대비 상승세
* Clarkson 신조선가지수는 하락 중이나 실질 수주가는 상승
* LNG 운반선(LNGC): 관세 문제 및 프로젝트 지연으로 상반기 부진 → 하반기\~2026년 회복 기대
* 탱커(VLCC, Suezmax): 교체 수요 시작, 향후 수요 확대 기대
* 벙커링선: Mipo 기준 20~25척 수주 예상 (2024년 16척)
* 엔진 부문: 수주 목표의 80% 달성
* 인도 시점 기준 매출 인식 → 단기 실적은 변동성 존재
* 국가별 M/S 변화:
* 한국 조선사: 컨선 M/S 17% → 25%
* 중국 조선사: 70% → 49%
→ USTR 및 미국 SHIPS 법안 수혜, 중국 의존도 회피
📈 2. 2분기 실적 및 마진 전망 – 상세 분석
* 수익성과 마진 모두 뚜렷한 개선세
* 이유:
① 생산성 향상 – 인력 및 공정의 구조적 효율화
② 비용통제 강화 – 자재 조달 및 공정단계 최적화
* 환율 영향 최소화
* 순노출분의 75% 환헤지 진행 중 (평소보다 높은 수준, 기존은 60%)
* 환율 10원 변동 시, 백로그 기준 영향: 약 800~850억원
* 다만 실제 연간 인식 환차손은 **200~250억원 수준**으로 제한적 (3년 백로그 기준 환산)
* 후판(철강재) 가격 하락세는 마진에 별도 부정적 영향 없음
* 2021년 이후 지속 하락 → 현재는 바닥 확인 단계
* 영업이익률(OPM) 개선 예상
* 환율 등 외생 변수보다 핵심 영업이익 증가 폭이 더 큼
* 고부가가치 선박 인도 확대로 실적 레버리지 본격화
* 노동력 이슈 완화
* 국내 복귀 숙련인력 + 해외 인력의 학습 곡선 단축
→ 현장 생산성 안정적 회복
💰 3. 향후 실적 및 수익성 전망
* 2027년까지 마진 지속 개선 전망
* 현재 ROE 목표 12% → 상향 검토 중
→ 연말 이전에 신규 ROE 목표 발표 가능성 있음
* 배당 및 자사주 매입 가능성 언급 → 주주환원 기대감 부각
⚓ 4. 글로벌 방산(해군) 수출 기회
* 2030년까지 해군 부문 매출 3조원 목표 유지
* **미국 외 지역**에서도 수출 확대 전략
* 필리핀: 현지 조선소 투자
* 페루: 예비 계약 체결
* 캐나다: 프로젝트 입찰 진행 중
* 미국:
* 자국 조선 역량 회복까지 단기 외주 전략 채택
* HHI, Huntington Ingalls 및 Fairbanks Morse와 MOU 체결
* 핵심 경쟁력: 빠른 납기, 낮은 단가, 장기 MRO 제공 역량
📊 5.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 목표주가 450,000원
* NAV 방식 적용
* HHI, Mipo: 65% 할인
* Samho: 20% 할인
* 기타: 60% 할인
* 리스크 요인:
1. 미중 무역갈등 → 교역량 둔화
2. 글로벌 경기 침체
3. 원달러 약세 및 철강 가격 상승
4. 기대 이하의 수주 실적
리포트 일자: 2025년 7월 3일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 450,000원 (2026년 12월 기준)
📦 1. 수주 트렌드 및 전망
* 2025년 수주 목표 대비 그룹 전체 50% 이상 달성
* 컨테이너선: 연간 목표의 80% 이상 달성
* 일본 선사 중심의 수주, 실제 계약가는 전년 대비 상승세
* Clarkson 신조선가지수는 하락 중이나 실질 수주가는 상승
* LNG 운반선(LNGC): 관세 문제 및 프로젝트 지연으로 상반기 부진 → 하반기\~2026년 회복 기대
* 탱커(VLCC, Suezmax): 교체 수요 시작, 향후 수요 확대 기대
* 벙커링선: Mipo 기준 20~25척 수주 예상 (2024년 16척)
* 엔진 부문: 수주 목표의 80% 달성
* 인도 시점 기준 매출 인식 → 단기 실적은 변동성 존재
* 국가별 M/S 변화:
* 한국 조선사: 컨선 M/S 17% → 25%
* 중국 조선사: 70% → 49%
→ USTR 및 미국 SHIPS 법안 수혜, 중국 의존도 회피
📈 2. 2분기 실적 및 마진 전망 – 상세 분석
* 수익성과 마진 모두 뚜렷한 개선세
* 이유:
① 생산성 향상 – 인력 및 공정의 구조적 효율화
② 비용통제 강화 – 자재 조달 및 공정단계 최적화
* 환율 영향 최소화
* 순노출분의 75% 환헤지 진행 중 (평소보다 높은 수준, 기존은 60%)
* 환율 10원 변동 시, 백로그 기준 영향: 약 800~850억원
* 다만 실제 연간 인식 환차손은 **200~250억원 수준**으로 제한적 (3년 백로그 기준 환산)
* 후판(철강재) 가격 하락세는 마진에 별도 부정적 영향 없음
* 2021년 이후 지속 하락 → 현재는 바닥 확인 단계
* 영업이익률(OPM) 개선 예상
* 환율 등 외생 변수보다 핵심 영업이익 증가 폭이 더 큼
* 고부가가치 선박 인도 확대로 실적 레버리지 본격화
* 노동력 이슈 완화
* 국내 복귀 숙련인력 + 해외 인력의 학습 곡선 단축
→ 현장 생산성 안정적 회복
💰 3. 향후 실적 및 수익성 전망
* 2027년까지 마진 지속 개선 전망
* 현재 ROE 목표 12% → 상향 검토 중
→ 연말 이전에 신규 ROE 목표 발표 가능성 있음
* 배당 및 자사주 매입 가능성 언급 → 주주환원 기대감 부각
⚓ 4. 글로벌 방산(해군) 수출 기회
* 2030년까지 해군 부문 매출 3조원 목표 유지
* **미국 외 지역**에서도 수출 확대 전략
* 필리핀: 현지 조선소 투자
* 페루: 예비 계약 체결
* 캐나다: 프로젝트 입찰 진행 중
* 미국:
* 자국 조선 역량 회복까지 단기 외주 전략 채택
* HHI, Huntington Ingalls 및 Fairbanks Morse와 MOU 체결
* 핵심 경쟁력: 빠른 납기, 낮은 단가, 장기 MRO 제공 역량
📊 5.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 목표주가 450,000원
* NAV 방식 적용
* HHI, Mipo: 65% 할인
* Samho: 20% 할인
* 기타: 60% 할인
* 리스크 요인:
1. 미중 무역갈등 → 교역량 둔화
2. 글로벌 경기 침체
3. 원달러 약세 및 철강 가격 상승
4. 기대 이하의 수주 실적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커버리지 조선사 밸류에이션 현황]
밸류에이션 변동 현황을
정리했습니다.
대형 조선시는
3년 선행(2028년)으로
중소형 조선사는
2년 선행(2027년)으로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선행 멀티플은
제가 추정한 EPS와 BPS를 기준으로
계산한 것이기 때문에,
컨센서스, 혹은 위원님들마다
값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조선업을 시클리컬 시각으로
바라봐주신다면,
비교군은 2007년까지 나타난
상선 사이클입니다(슈퍼 사이클).
3년 선행 PER: 15.0배
3년 선행 PBR: 3.0배
위 값을 기준으로
지금 어느 수준인지
비교해 보시면 적절할 것 같습니다.
밸류에이션 변동 현황을
정리했습니다.
대형 조선시는
3년 선행(2028년)으로
중소형 조선사는
2년 선행(2027년)으로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선행 멀티플은
제가 추정한 EPS와 BPS를 기준으로
계산한 것이기 때문에,
컨센서스, 혹은 위원님들마다
값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조선업을 시클리컬 시각으로
바라봐주신다면,
비교군은 2007년까지 나타난
상선 사이클입니다(슈퍼 사이클).
3년 선행 PER: 15.0배
3년 선행 PBR: 3.0배
위 값을 기준으로
지금 어느 수준인지
비교해 보시면 적절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우투의 주식학교
질의응답 강의자료를 만들면서 느낀 점이 있는데요..가만히 보면 잡주를 사서 망하는 것보다, 오히려 '좋은 종목이니까 내지르자' 해서 망하는 케이스가 더 흔한 것 같습니다.
결국 종목의 퀄리티보다 ‘가격’과 ‘타이밍’을 고려하지 않은 진입이 더 큰 리스크로 작용한다는걸 인지하면 좋을거같고~~
처음부터 대어를 낚기보디는 오히려 적당한 종목을 좋은 가격에 천천히 모아가는 습관이 주린이 탈출의 첫걸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 🫡
결국 종목의 퀄리티보다 ‘가격’과 ‘타이밍’을 고려하지 않은 진입이 더 큰 리스크로 작용한다는걸 인지하면 좋을거같고~~
처음부터 대어를 낚기보디는 오히려 적당한 종목을 좋은 가격에 천천히 모아가는 습관이 주린이 탈출의 첫걸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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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HD한국조선해양, 인도 최대 국영 조선소인 ‘코친조선소’와 ‘조선 분야 장기 협력을 위한 포괄적 양해각서(MOU)’ 체결]
- 이번 협력은 인도 정부가 발표한 ‘인도 해양산업 비전 2030’, ‘해양산업 암릿 칼 비전 2047’ 등 해양산업 육성 로드맵과도 맞닿아 있음. 인도는 전체 무역 물량의 약 95%를 해운에 의존하고 있지만 자국 조선업이 취약해 해외 선박을 빌리는 데만 연간 약 110조원을 쓰고 있는 중
- 모디 총리가 이끄는 인도 정부는 현재 세계 조선 시장 점유율 1% 미만인 인도의 조선업 역량을 2030년 세계 10위, 2047년까지 세계 5위로 빠르게 키우겠다는 로드맵을 추진. 올해도 약 2500억 루피(약 4조 원) 규모의 해양개발기금을 조성하고, 자국 조선 산업과 해양 인프라 고도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확대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5/07/06/OVW6OUQM3ZGD3NOVRWIOQR3DLU/
- 이번 협력은 인도 정부가 발표한 ‘인도 해양산업 비전 2030’, ‘해양산업 암릿 칼 비전 2047’ 등 해양산업 육성 로드맵과도 맞닿아 있음. 인도는 전체 무역 물량의 약 95%를 해운에 의존하고 있지만 자국 조선업이 취약해 해외 선박을 빌리는 데만 연간 약 110조원을 쓰고 있는 중
- 모디 총리가 이끄는 인도 정부는 현재 세계 조선 시장 점유율 1% 미만인 인도의 조선업 역량을 2030년 세계 10위, 2047년까지 세계 5위로 빠르게 키우겠다는 로드맵을 추진. 올해도 약 2500억 루피(약 4조 원) 규모의 해양개발기금을 조성하고, 자국 조선 산업과 해양 인프라 고도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확대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5/07/06/OVW6OUQM3ZGD3NOVRWIOQR3DLU/
조선일보
HD현대, 인도 최대 코친조선소와 맞손…글로벌 시장 공략 확대
HD현대, 인도 최대 코친조선소와 맞손글로벌 시장 공략 확대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 한화엔진 💨
시가총액 : 2조 1,070억원 (25,250원)
매출액 / 영업이익 / 지배주주순이익
21년 5,987억 / -381억 / -370억
22년 7,642억 / -295억 / -403억
23년 8,544억 / 87억 / -4억
24년 1조 2,022억 / 715억 / 792억
25년F 1조 3,346억 / 1,024억 / 821억
26년F 1조 4,441억 / 1,498억 / 1,162억
27년F 1조 6,577억 / 2,097억 / 1,635억
2025년 7월 4일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수주잔고 업데이트
7월 4일 한화엔진은 1,138억원 규모 선박용 엔진을 수주했으며, 이를 반영한 현재 수주잔고는 4조 6,326억원입니다.
(계약 상대방 비공개)
25년 1분기 보고서 기준 수주잔고는 4조 1,138억원이며 이후 공시된 단일판매 공급계약은 2건입니다.
역대 최대 수주잔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5800273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시가총액 : 2조 1,070억원 (25,250원)
매출액 / 영업이익 / 지배주주순이익
21년 5,987억 / -381억 / -370억
22년 7,642억 / -295억 / -403억
23년 8,544억 / 87억 / -4억
24년 1조 2,022억 / 715억 / 792억
25년F 1조 3,346억 / 1,024억 / 821억
26년F 1조 4,441억 / 1,498억 / 1,162억
27년F 1조 6,577억 / 2,097억 / 1,635억
2025년 7월 4일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수주잔고 업데이트
7월 4일 한화엔진은 1,138억원 규모 선박용 엔진을 수주했으며, 이를 반영한 현재 수주잔고는 4조 6,326억원입니다.
(계약 상대방 비공개)
25년 1분기 보고서 기준 수주잔고는 4조 1,138억원이며 이후 공시된 단일판매 공급계약은 2건입니다.
역대 최대 수주잔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5800273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Forwarded from 미미회관
# 조선섹터 업황점검 및 전망(06-30)
## 배경 및 개요
- 작년 11월 트럼프 당선인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 이후 조선업의 구원 요청 관련 속보 발생.
- 미국이 군함 및 해군력 확장 문제로 인해 우리나라 조선업에 협력을 요청하게 된 배경 제시.
- 미국 해군의 해양 통제권 확대 및 중국의 해군력 증강 등 지정학적 이슈가 미국의 요청에 영향.
## 미국 해군 및 지정학적 상황 분석
- 40년 전 중국 해군 원수가 제시한 가상의 해군 작전 교리(제1, 제2 도련선)를 근거로 중국 해군력 확장 및 해양 통제권 확보 전략.
- 중국의 항공모함 건조 현황: 올해 연말 푸제남 등 현대식 항공모함 취역, 핵추진 항공모함 건조 진행 중.
- 미국의 해양 권한 확장에 따른 불안감과 대응 전략
- A2AD(대대적 비대칭 전력) 전략 채택, 선제 타격 가능성 언급.
- 북한 해군력 확대 및 신형 구축함 건조 언급.
- 코로나 기간 중 중국 핵추진 잠수함 캐파가 기존 대비 4배 이상 확대되어 미국과의 격차 심화.
- 컨테이너선 위장 전술 사례: 이란 및 우크라이나 사례를 통해 전술적 위장물량 증대 가능성 분석.
## 미국 조선업 산업 기반 및 해군 구축 현황
- 미국 해군의 함정 분류: 전투함(배틀버스쉽)과 비전투함(전략상선)
- 전투함 분류 체계 및 표로 미국, 중국, 미국 해군 정부 목표치 제시.
- 미국 정부의 해군력 확장 목표
- 전투함 381척(추가 100척 생산 필요), 무인 함정 포함 총 515척 보유 목표.
- 현재 미국 보유 전투함 287척, 40% 교체주기 고려 시 추가 발주 필요.
- 예산 및 발주 시기 전망
- 국방예산안 및 BBB 법안 통과 이후 내년부터 본격 발주 촉발 전망.
- 현재 예산은 기존 해군 함정 조달 예산 활용 중.
## 미국 군함 건조 역량 및 아웃소싱 기회
- 미국 조선소: 7곳으로 제한, 특정 함정은 특정 조선소에서만 건조 가능.
- 예시: 인걸스 조선소는 상륙함 및 구축함 건조 전용 시설 보유.
- 미국의 건조 역량 미달 및 인도 지연
- VCS(버지니아급 잠수함) 발주 11척 중 4척 인도, DDG 구축함 15척 중 7척 인도.
- 평균 인도 지연 약 3년, 건조 역량 50% 미달.
- 미국의 아웃소싱 수요
- 껍데기(블록, 선체) 및 중간재 수주 가능성.
- 아웃소싱 기대 수주 연평균 67억 달러(약 9조 원 시장), 한국·일본이 비중 분담.
- HD 현대중공업, HD 현대미포, 한화오션 등 한국 조선사 핵심 수혜 전망.
- 전략상선(비전투함) 역시 신조 발주 확대 예상, 추가 고부가가치 수주 기회 존재.
## 산업 파트 – 기업 성과 및 미래 전망
- HD 현대중공업 실적 추이 예측
- 2028년 매출 24조 원, 군함(특수선) 매출 4조 원, 영업이익 7,100억 원 전망.
- PER 및 PBR 관점에서 방산 멀티플 적용 가능성.
- 주요 기업 전략 및 투자 포인트
- 현대중공업, 한화오션은 해군 준비 태세 보장법 등 외부 법안 통과 시 주가 반등 기대.
- 현대미포조선은 향후 수주 발생 시 추정치 및 주가 상향 가능성.
- 환율 및 금리 변동 영향
- HD 현대그룹, 한화오션은 환율 노출 위험, Q2 실적에 반영 가능성.
- 환율 하락에 따른 이익 조정으로 단기 주가 조정 후 매수 기회로 작용 가능.
- LNG 선 건조 시장
- LNG 선 부문이 신조선가 지수에 큰 영향, 미국발 LNG 선 발주 관련 고수익성 물량 존재.
- 설계 및 생산성 차이, 외주 주입 시 OP 마진 개선 기대.
- 단, LNG 선 발주 물량 및 수요 회복 전망에 불투명성 존재.
## Q&A 및 추가 협상 전망
- 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개별 종목 실적 전망과 주가 조정 가능성 질의 응답
- 환율 하락 및 Q2 실적 변동, 산업은행·수출입은행 전환사채 관련 물량 이슈 언급.
- 미국 조선소와의 협상 진행 상황
- 이미 제주도 등에서 USTR 및 관련 업체와 상견례 진행.
- 협상 시한 및 수정법(해군준비태세보장법, BBB 법안) 통과에 따른 향후 진행 전망.
- 한화오션의 외주 및 LNG 선 관련 전략, 미국과의 가격 협상 및 OP 마진 개선 기대.
- 미국 군함 발주 관련 추가 협상과 법안 통과 여부에 따라 한국 업체 아웃소싱 수주 확대 가능성.
## 배경 및 개요
- 작년 11월 트럼프 당선인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 이후 조선업의 구원 요청 관련 속보 발생.
- 미국이 군함 및 해군력 확장 문제로 인해 우리나라 조선업에 협력을 요청하게 된 배경 제시.
- 미국 해군의 해양 통제권 확대 및 중국의 해군력 증강 등 지정학적 이슈가 미국의 요청에 영향.
## 미국 해군 및 지정학적 상황 분석
- 40년 전 중국 해군 원수가 제시한 가상의 해군 작전 교리(제1, 제2 도련선)를 근거로 중국 해군력 확장 및 해양 통제권 확보 전략.
- 중국의 항공모함 건조 현황: 올해 연말 푸제남 등 현대식 항공모함 취역, 핵추진 항공모함 건조 진행 중.
- 미국의 해양 권한 확장에 따른 불안감과 대응 전략
- A2AD(대대적 비대칭 전력) 전략 채택, 선제 타격 가능성 언급.
- 북한 해군력 확대 및 신형 구축함 건조 언급.
- 코로나 기간 중 중국 핵추진 잠수함 캐파가 기존 대비 4배 이상 확대되어 미국과의 격차 심화.
- 컨테이너선 위장 전술 사례: 이란 및 우크라이나 사례를 통해 전술적 위장물량 증대 가능성 분석.
## 미국 조선업 산업 기반 및 해군 구축 현황
- 미국 해군의 함정 분류: 전투함(배틀버스쉽)과 비전투함(전략상선)
- 전투함 분류 체계 및 표로 미국, 중국, 미국 해군 정부 목표치 제시.
- 미국 정부의 해군력 확장 목표
- 전투함 381척(추가 100척 생산 필요), 무인 함정 포함 총 515척 보유 목표.
- 현재 미국 보유 전투함 287척, 40% 교체주기 고려 시 추가 발주 필요.
- 예산 및 발주 시기 전망
- 국방예산안 및 BBB 법안 통과 이후 내년부터 본격 발주 촉발 전망.
- 현재 예산은 기존 해군 함정 조달 예산 활용 중.
## 미국 군함 건조 역량 및 아웃소싱 기회
- 미국 조선소: 7곳으로 제한, 특정 함정은 특정 조선소에서만 건조 가능.
- 예시: 인걸스 조선소는 상륙함 및 구축함 건조 전용 시설 보유.
- 미국의 건조 역량 미달 및 인도 지연
- VCS(버지니아급 잠수함) 발주 11척 중 4척 인도, DDG 구축함 15척 중 7척 인도.
- 평균 인도 지연 약 3년, 건조 역량 50% 미달.
- 미국의 아웃소싱 수요
- 껍데기(블록, 선체) 및 중간재 수주 가능성.
- 아웃소싱 기대 수주 연평균 67억 달러(약 9조 원 시장), 한국·일본이 비중 분담.
- HD 현대중공업, HD 현대미포, 한화오션 등 한국 조선사 핵심 수혜 전망.
- 전략상선(비전투함) 역시 신조 발주 확대 예상, 추가 고부가가치 수주 기회 존재.
## 산업 파트 – 기업 성과 및 미래 전망
- HD 현대중공업 실적 추이 예측
- 2028년 매출 24조 원, 군함(특수선) 매출 4조 원, 영업이익 7,100억 원 전망.
- PER 및 PBR 관점에서 방산 멀티플 적용 가능성.
- 주요 기업 전략 및 투자 포인트
- 현대중공업, 한화오션은 해군 준비 태세 보장법 등 외부 법안 통과 시 주가 반등 기대.
- 현대미포조선은 향후 수주 발생 시 추정치 및 주가 상향 가능성.
- 환율 및 금리 변동 영향
- HD 현대그룹, 한화오션은 환율 노출 위험, Q2 실적에 반영 가능성.
- 환율 하락에 따른 이익 조정으로 단기 주가 조정 후 매수 기회로 작용 가능.
- LNG 선 건조 시장
- LNG 선 부문이 신조선가 지수에 큰 영향, 미국발 LNG 선 발주 관련 고수익성 물량 존재.
- 설계 및 생산성 차이, 외주 주입 시 OP 마진 개선 기대.
- 단, LNG 선 발주 물량 및 수요 회복 전망에 불투명성 존재.
## Q&A 및 추가 협상 전망
- 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개별 종목 실적 전망과 주가 조정 가능성 질의 응답
- 환율 하락 및 Q2 실적 변동, 산업은행·수출입은행 전환사채 관련 물량 이슈 언급.
- 미국 조선소와의 협상 진행 상황
- 이미 제주도 등에서 USTR 및 관련 업체와 상견례 진행.
- 협상 시한 및 수정법(해군준비태세보장법, BBB 법안) 통과에 따른 향후 진행 전망.
- 한화오션의 외주 및 LNG 선 관련 전략, 미국과의 가격 협상 및 OP 마진 개선 기대.
- 미국 군함 발주 관련 추가 협상과 법안 통과 여부에 따라 한국 업체 아웃소싱 수주 확대 가능성.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조선주 급락, 과한 조정은 오히려 매수 기회
▪️신조선가지수 187.10pt(-0.01pt), 중고선가지수 181.01pt(-0.03pt) 기록
▪️지난주 조선주 전반전인 급락세가 나타남 (HD한국조선해양 -15.7%, HD현대중공업 -11.8%, HD현대미포 -13.6%, 한화오션 -7.9%, 삼성중공업 -2.7% 등)
▪️①높아진 시장 눈높이와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 ②중국 철강 감산 기대감에 따른 후판 가격 상승 우려, 그리고 ③북미 LNGC 발주 지연 등의 여러 이유를 근거로 차익실현 매물 대거 출회된 것으로 추정됨
▪️①1분기 평균 환율 상승 분 대비 큰 2분기 환율 하락분과 5, 6월 연휴로 인한 실적 조정은 불가피하나, 공정개선 효과 지속되는 가운데 선가상승 및 선종믹스 개선 효과까지 고려하면 충분히 상쇄 가능할 것으로 예상. 또한 HD현대 조선 3사 중에서도 HD현대삼호와 HD현대미포는 상대적으로 환율 민감도가 낮음. 삼성중공업은 100% 환헷지
▪️②현재 시장에서 조선주 밸류에이션을 ‘27~’28년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후판 가격 상승세 지속을 가정 시 향후 조선주 미래 실적 조정에 우려 확대. 중국의 후판 가격 상승 시 국내 철강업체들 또한 후판 가격 인상에 대한 명분이 생길 수 있음. 조선 3사의 후판 사용 비중은 한/중/일 각각 약 70%, 20~25%, 5~10%
▪️올해부터 조선-철강 업체들 간의 후판 가격 협상이 기존 반기에서 분기별로 변경. 2분기 가격은 이미 인상으로 협상 완료됐기 때문에 리드타임까지 고려하면 남은 3, 4분기 협상에서 중국 감산에 따른 영향을 근거로 즉각적으로 큰 폭 인상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제조원가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후판 가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은 필요
▪️③기존 FID 확정된 프로젝트들의 LNGC 발주와 FEED 단계의 주요 프로젝트들의 FID가 지연되면서 하반기에 대거 발주가 나와줄 것으로 기대하던 북미 LNGC 수주에 대한 우려 상승. 다만 북미 LNG 프로젝트들의 수출 및 건설 승인 확대되는 중이며, 추가적인 LNG 생산 프로젝트 계획 발표가 계속되면서 우호적인 기조는 유지되는 중
▪️관세 인플레 영향에 따른 EPC 업체들의 비용 증가 및 하반기 금리 인하 여부를 확인한 이후 본격적인 파이낸싱을 고려하면서 FID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하지만 ‘28년 인도 슬랏이 제한적인 것은 변함없으며, 올해 하반기에 기대하던 물량 발주가 나오지 않더라도 그만큼 내년 LNGC 발주 규모는 확대될 수밖에 없기에 조삼모사라는 판단
▪️HMM과 양밍 등의 탑티어 라이너들의 컨선 대규모 발주 물량도 남아있으며, 친환경 선대 교체를 충분히 하지 못한 중하위 티어 라이너들의 컨선 인콰이어리 계속되는 중. IMO 중기조치에 이어 암모니아 DF 엔진의 상용화 시점에 맞추어 노후선대 교체 및 친환경 발주 수요는 점진적으로 확대될 수밖에 없으며, 해당 물량 수주를 통해 미래 실적 개선세 유지에 대한 불확실성은 점진적으로 해소될 전망. 글로벌 다수의 함정 프로젝트 수주를 통한 수익 구조 다변화 또한 기대
▪️또한 올해 하반기 내 한-미 정부간의 구체적인 조선업 협력안 발표 시 함정&상선 관련 수혜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 중심의 주가 급상승세 다시 한번 나타날 가능성 높음. 따라서 지난 일주일 간의 과한 조정은 오히려 매수 기회라는 판단으로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8SWm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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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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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위: 조선주 급락, 과한 조정은 오히려 매수 기회
▪️신조선가지수 187.10pt(-0.01pt), 중고선가지수 181.01pt(-0.03pt) 기록
▪️지난주 조선주 전반전인 급락세가 나타남 (HD한국조선해양 -15.7%, HD현대중공업 -11.8%, HD현대미포 -13.6%, 한화오션 -7.9%, 삼성중공업 -2.7% 등)
▪️①높아진 시장 눈높이와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 ②중국 철강 감산 기대감에 따른 후판 가격 상승 우려, 그리고 ③북미 LNGC 발주 지연 등의 여러 이유를 근거로 차익실현 매물 대거 출회된 것으로 추정됨
▪️①1분기 평균 환율 상승 분 대비 큰 2분기 환율 하락분과 5, 6월 연휴로 인한 실적 조정은 불가피하나, 공정개선 효과 지속되는 가운데 선가상승 및 선종믹스 개선 효과까지 고려하면 충분히 상쇄 가능할 것으로 예상. 또한 HD현대 조선 3사 중에서도 HD현대삼호와 HD현대미포는 상대적으로 환율 민감도가 낮음. 삼성중공업은 100% 환헷지
▪️②현재 시장에서 조선주 밸류에이션을 ‘27~’28년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후판 가격 상승세 지속을 가정 시 향후 조선주 미래 실적 조정에 우려 확대. 중국의 후판 가격 상승 시 국내 철강업체들 또한 후판 가격 인상에 대한 명분이 생길 수 있음. 조선 3사의 후판 사용 비중은 한/중/일 각각 약 70%, 20~25%, 5~10%
▪️올해부터 조선-철강 업체들 간의 후판 가격 협상이 기존 반기에서 분기별로 변경. 2분기 가격은 이미 인상으로 협상 완료됐기 때문에 리드타임까지 고려하면 남은 3, 4분기 협상에서 중국 감산에 따른 영향을 근거로 즉각적으로 큰 폭 인상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제조원가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후판 가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은 필요
▪️③기존 FID 확정된 프로젝트들의 LNGC 발주와 FEED 단계의 주요 프로젝트들의 FID가 지연되면서 하반기에 대거 발주가 나와줄 것으로 기대하던 북미 LNGC 수주에 대한 우려 상승. 다만 북미 LNG 프로젝트들의 수출 및 건설 승인 확대되는 중이며, 추가적인 LNG 생산 프로젝트 계획 발표가 계속되면서 우호적인 기조는 유지되는 중
▪️관세 인플레 영향에 따른 EPC 업체들의 비용 증가 및 하반기 금리 인하 여부를 확인한 이후 본격적인 파이낸싱을 고려하면서 FID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하지만 ‘28년 인도 슬랏이 제한적인 것은 변함없으며, 올해 하반기에 기대하던 물량 발주가 나오지 않더라도 그만큼 내년 LNGC 발주 규모는 확대될 수밖에 없기에 조삼모사라는 판단
▪️HMM과 양밍 등의 탑티어 라이너들의 컨선 대규모 발주 물량도 남아있으며, 친환경 선대 교체를 충분히 하지 못한 중하위 티어 라이너들의 컨선 인콰이어리 계속되는 중. IMO 중기조치에 이어 암모니아 DF 엔진의 상용화 시점에 맞추어 노후선대 교체 및 친환경 발주 수요는 점진적으로 확대될 수밖에 없으며, 해당 물량 수주를 통해 미래 실적 개선세 유지에 대한 불확실성은 점진적으로 해소될 전망. 글로벌 다수의 함정 프로젝트 수주를 통한 수익 구조 다변화 또한 기대
▪️또한 올해 하반기 내 한-미 정부간의 구체적인 조선업 협력안 발표 시 함정&상선 관련 수혜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 중심의 주가 급상승세 다시 한번 나타날 가능성 높음. 따라서 지난 일주일 간의 과한 조정은 오히려 매수 기회라는 판단으로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8SWmP1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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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빠떼리 생각정리>
LG엔솔, 삼성SDI의 ESS향 배터리 매출규모 예상치가 생각보다 크네.
LG엔솔의 장기공급계약들 맺어놓은것들이 27년부터 본격 공급이 될텐데,
ESS향까지 붙으면 27년에는 엔솔 매출이 40조가 넘을수 있을지도?
규모의 경제 & 믹스개선으로 영업이익률이 상향된다면...
영업이익이 3조이상 나올수있다고 생각하면, 현재 시총 72조는 멀티플 24배 수준...
이렇게 생각하면, 단순히 숏커버 수준을 넘어선 주가 상승이 나올수도 있다는 논리가 나올 수 있음.
따라서,
1) 40조가 넘을 수 있을지
2) 영업이익률 얼마나 상향될 수 있을지
한 번 점검해볼 필요는 있겠음.
LG엔솔, 삼성SDI의 ESS향 배터리 매출규모 예상치가 생각보다 크네.
LG엔솔의 장기공급계약들 맺어놓은것들이 27년부터 본격 공급이 될텐데,
ESS향까지 붙으면 27년에는 엔솔 매출이 40조가 넘을수 있을지도?
규모의 경제 & 믹스개선으로 영업이익률이 상향된다면...
영업이익이 3조이상 나올수있다고 생각하면, 현재 시총 72조는 멀티플 24배 수준...
이렇게 생각하면, 단순히 숏커버 수준을 넘어선 주가 상승이 나올수도 있다는 논리가 나올 수 있음.
따라서,
1) 40조가 넘을 수 있을지
2) 영업이익률 얼마나 상향될 수 있을지
한 번 점검해볼 필요는 있겠음.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차트구간이 지금 네가지로 구분 되는거 같습니다. 묶어서 보는게 심플하네요.
1) 잘달리다가 조정섹터 :
-조선, 방산, 원전, 지주사, 금융, 엔터, 화장품, 전력, SK하이닉스
-20이평선 깨지고, 60이평선까지도 밀림. 하지만 실적섹터
2) 순환매 반등가능 섹터 :
-바이오, 화학, 철강, 이차전지, 자동차, 삼성전자
3) 조정후 반등 눈치중 :
-네카오, AI, 스테이블코인,
4) 계속 잘나감 :
-카지노
*3번쪽 지켜보면서, 2번도 외인기관 수급종목 몇개 지켜보고, 1번쪽 더밀리면 살만한거 분할로 접근 시작하는거 어떨까싶습니다.
*관세 이슈 잘 넘어가길 바래보는 한주겠네요.
주식 어려바요. 각자 알아서 ㅎ
1) 잘달리다가 조정섹터 :
-조선, 방산, 원전, 지주사, 금융, 엔터, 화장품, 전력, SK하이닉스
-20이평선 깨지고, 60이평선까지도 밀림. 하지만 실적섹터
2) 순환매 반등가능 섹터 :
-바이오, 화학, 철강, 이차전지, 자동차, 삼성전자
3) 조정후 반등 눈치중 :
-네카오, AI, 스테이블코인,
4) 계속 잘나감 :
-카지노
*3번쪽 지켜보면서, 2번도 외인기관 수급종목 몇개 지켜보고, 1번쪽 더밀리면 살만한거 분할로 접근 시작하는거 어떨까싶습니다.
*관세 이슈 잘 넘어가길 바래보는 한주겠네요.
주식 어려바요. 각자 알아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