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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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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c AI 수출] 잠정 수출 데이터 업데이트 | 2025년 7월 10일까지

🚢 한국의 2025년 7월 10일까지의 잠정 수출액은 194억 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9.3% 증가, 전월 같은 기간 대비 25.4% 증가하였습니다.

📈 전년동기대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품목
[조선: 선박] +140.49%
[기타 기계: 피팅] +110.96%
[가공식품: 아이스크림 및 빙과류] +71.26%
[엔터: 음반 및 DVD] +50.05%
[의료기기: 임플란트] +49.62%
[미용 의료기기: 가정용] +43.78%
[철강제품: 강관] +42.77%
[변압기: 중대형 (650 ~ 10,000 kVA)] +40.19%
[건설기계: 굴삭기] +31.21%
[공작기계: 금속절삭가공기계] +31.12%

📉 전년동기대비 낮은 성장률을 기록한 품목
[배터리: 리튬이온 배터리] -47.48%
[변압기: 소형 (650 kVA 이하)] -39.35%
[직접소비재: 담배] -37.95%
[배터리 소재: 음극활물질] -35.97%
[자동차부품: 타이어와 타이어튜브] -28.47%
[가공식품: 조제분유] -25.43%
[디스플레이: LCD 패널] -23.65%
[배터리 소재: 분리막] -16.62%
[디스플레이: OLED 패널] -12.23%
[제약: 의약품]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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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이 미국 '존스법(Jones Act)'의 높은 장벽을 넘어 현지 액화천연가스(LNG) 운송 시장에 진입하는 새로운 해법을 추진한다고 중국 언론 용선인망이 1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한 LNG 운반선 건조는 한국 등 아시아 국가가 주도하는 반면, 미국은 자국에서 만들고 등록해 운영하는 선박만 연안 운송에 투입하도록 규제해왔다. 이에 한화오션은 한국에서 건조한 LNG 운반선을 미국 선적으로 바꾸는 '재선적(re-flagging)' 전략으로 돌파구를 마련했다.

한화오션은 미국 자회사를 통해 한국 조선소에서 만든 LNG 운반선을 미국 선박으로 등록할 계획이다.
이 절차를 마치면 한국산 LNG선은 미국 본토에서 만든 선박과 동등한 자격을 갖추고 현지에서 자유롭게 운항할 수 있다.


이를 위해 한화오션의 미국 해운 자회사인 한화해운(Hanwha Shipping)은 이미 관련 절차에 들어갔다. 한화해운은 최근 "미국 해안경비대(USCG) 일정에 따라 한화오션 LNG 운반선의 선적 변경 절차를 시작할 것이며, 필요한 기술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공식 밝혔다.

아울러 "선박의 미국 내 운항을 허용하는 인증 제도인 미국 해안경비대의 '대체준수프로그램(ACP)' 요건을 충족하고, 국제 협약과 선급 규정을 완벽히 지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의 '선적 변경'은 해외에서 만든 선박이라도 절차를 거치면 국적을 미국으로 바꿔 미국 선박과 같은 지위를 주는 제도다. 한화오션은 미국 현지에 해운 자회사 한화해운을 두고 있어 선박 등록 자격을 갖췄기에 이 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

한화오션의 이번 전략은 미국에서 LNG선을 만들기가 어려운 가운데 시장에 진입하는 효과적인 우회로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나아가 미국 시장 진출을 바라는 다른 국제 조선사들에도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란 전망에, 그 성공 여부를 두고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7/202507110801241548fbbec65dfb_1
Forwarded from 텐렙
[단독] 주주 보호 확실하면 물적분할도 허용…거래소, 중복상장 심사 기준 초안 내놨다

https://cbiz.chosun.com/svc/bulletin/bulletin_art.html?contid=2025071101517
[한투증권 강경태] 한화엔진(08274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BnfiPCz

2Q25 Preview: 수량 효과 발현, 분기 출하량 최대치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8% 상회할 것, 엔진 출하량 증가 효과

- 2분기 별도 매출액은 3,738억원(+30.5% YoY, +17.5% QoQ), 영업이익은 274억원(+47.3% YoY, +22.9% QoQ, OPM +7.3%)으로 추정.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각각 13.3%와 7.6% 상회하는 것

- 수량 효과가 크게 작용한 분기. 2분기에 출하한 선박엔진은 35대로 파악. 1분기(30대)에 비해 5대 증가한 것

- 출하된 엔진 35대의 평균 단가는 92억원으로 추정하는데, 1분기(91억원) 대비 소폭 상승한 것. 메탄올 D/F 엔진 인도 수량이 1분기(1대)에 비해 1대 더 늘어난 효과. 2분기 매출액의 13.9%를 차지하는 비선박엔진 부문은 영업이익의 28.4%를 기여(78억원, OPM 15.0%)할 것

■ 선박엔진 ASP 상승세 장기간 지속될 것

- 가격 효과는 2028년까지 지속될 것. 현재 선박엔진 수주잔고 내 2022년 빈티지 엔진들이 2025년 안에 모두 사라지고, 대형 컨테이너선에 탑재될 고마력 D/F 엔진 위주로 남을 것이기 때문

- 2027년까지 계획된 시설 투자를 단계별로 준공하면, 연간 130대 안에서 단가 높은 엔진 위주로 출하될 것

- 선박엔진 ASP는 2026년 102억원(+9.9% YoY), 2027년 108억원(+5.9% YoY), 2028년 113억원(+5.0% YoY)으로 추정. 출하 엔진 중 D/F 비중을 70~85%, D/F 엔진 계약 단가를 110~120억원, 디젤 엔진 계약 단가를 50~60억원으로 설정해서 산출

■ 목표주가 13% 상향, 28년 슬롯 소진 시 밸류에이션 시점 변경 계획

-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34,000원으로 13.3% 상향. 목표주가는 2027년 BPS 추정치 9,298원에 목표 P/B 3.65배(ROE 23.9%, COE 6.6%, 영구성장률 0.0%)를 적용해서 산출

- 출하 엔진 평균 단가를 반영해, 2027년까지 연간 선박엔진 영업이익률 추정치를 기존 대비 1.5%p 내외 상향

- 이로 인한 BPS 추정치(+6.7%) 및 ROE 상승(+0.6%p), 적용 금리 하락으로 인해 개선된 COE(-0.1%p)를 목표주가에 적용. 하반기 수주(상반기 1.6조원)로 2028년 슬롯이 소진될 경우, 밸류에이션 적용 시점을 2028년으로 변경할 것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IMO 목표 달성하려면 선박들의 온실가스 감축이 더 필요하다]

▶️ IMO 감축 목표
• 2030년까지 2008년 대비 GHG 배출 집약도 20% 감축 목표
• 2040년까지 70% 감축 추진

▶️ 선주·화주 배출 성과 (SCC 보고서 기준)
• 34개 기업 대상 중 19개사, 2024년 배출 강도 개선
• 하지만 평균 2024년 기준 📌 IMO 목표치보다 12% 부족
- 2023년보다 오히려 격차 확대 (8.8% → 12%)


▶️ 개선 노력이 필요한 이유
• 상업 운항 방침, 항만 인프라, 기상 조건 등 현실적 제약 영향
• IMO 직접 대응 목표(DCT) 충족 위해 추가 조치 필요

▶️ 해운사의 대응 방향
• 연료 효율 개선, 선형 개선, 대체 연료 전환 등 복합 전략 채택

#조선 #해운

https://www.argusmedia.com/en/news-and-insights/latest-market-news/2699424-ships-need-more-ghg-reduction-to-meet-imo-target-scc?utm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보이지 않는 곳에서 거세게 일어나는 선박 개조(Retrofit)의 물결]

▶️ 개조 시장 급성장
• 해운사들, IMO 규제 대응 위해 신조 대신 Retrofit 선택
• 엔진, 프로펠러, 선체 코팅, 공기윤활장치(Air Lubrication) 개조 활발

▶️ 기술적 적용 분야
• 암모니아 겸용 엔진 retrofit 수요 증가
• 연료비 절감 + 탄소배출 감축 기대
• Air Lubrication 시스템, 선박 저항 줄여 연료 소모 ↓

▶️ 비용과 시간 측면 이점
• 신조선 발주 시 2~3년 소요 → retrofit은 수개월~1년 내 완료 가능
• 투자비용도 신조 대비 절반 이하 수준

▶️ 산업적 의미
• IMO 규제 충족의 현실적 대안
• retrofit 기술 시장, 2025~2030년 2~3배 성장 전망

#조선 #해운

https://www.rivieramm.com/news-content-hub/news-content-hub/retrofit-wave-builds-below-the-waterline-85164?utm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IMO 규제는 명분상으로는 친환경 정책이지만, 실제로는 현금 흐름이 탄탄한 대형 해운사들이 규제 대응이 어려운 중소형 해운사들과의 경쟁 격차를 더욱 벌리기 위한 목적도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소형 해운사 입장에서는 지금 조선소에 선박을 발주하더라도 실제로 인도받는 데 최소 2~3년이 걸리기 때문에, 시간적·경제적으로 대응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이들 기업이 선택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은 기존 선박을 개조(retrofit)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AM시장에서 선박 엔진 개조 사업을 하는 곳은 국내에서 한화엔진, HD현대마린솔루션.
#조선 #해운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소소한 취미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씩 정리해서 보면, 새롭고 재밌습니다.
Forwarded from 주식스타그램
실적발표 일정

7월
23 현일렉
24 하닉,한화엔진
25 현대차,삼중,HD조선들,한솔,현대제철

28 기아,두에빌,오션,로템,넥스원,한미,풍산
29 항공우주
30 에어로,유한양행

8월
1 SKC, ISC, 엠로
5 더존비존, 파크시스
6 아모레퍼시픽
7 휴젤, 한전기술, 에스엠, 카페24

8 한국전력, 클래시스, 씨에스윈드
11 한국콜마, 와이지엔터(플러스도), 파라다이스, 서오강벤드, 지엔씨

12 코스맥스, 브이티
13 리노공업, JYP,일진전기, 파미셀, 휴메딕스
14 알테오젠, 삼양식품, 리가켐, 펩트론, 이수페타, 산일전기
19 전진건설로봇


https://m.blog.naver.com/intelligent_tiger/223930014749
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주말을 발전의 기회로 삼지 않으면 항상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하게 될 것입니다."

주말에 부자가 될지 빈털터리가 될지 알 수 있습니다.

주말 부 테스트에 합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부자들은 주말을 낭비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주말을 부를 쌓고, 배우고,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데 사용합니다.

파산한 사람들은 주말을 현실 도피에 사용합니다.

불필요한 지출에 돈을 날리고, 시간을 낭비하고, 재정을 소홀히 하는 데 사용합니다.

주말 부 테스트(예라고 답할 때마다 1점씩 획득)
- 새로운 것을 읽거나 배웠나요? (워렌 버핏은 하루에 500페이지를 읽습니다!)
- 기술이나 부업을 개발했나요? (제프 베조스는 주말 프로젝트로 아마존을 시작했습니다!)
- 지출을 검토했나요? (라밋 세티는 매주 돈을 체크할 것을 권장합니다!)
- 다음 주 목표를 설정했나요? (성공한 기업가들은 항상 미리 계획합니다!)
- 수면과 건강에 우선순위를 두었나요? (빌 게이츠는 생산성 극대화를 위해 7시간 이상 수면을 취합니다!)

0-2점 = 위험 영역에 있습니다.
3~4점 = 발전하고 있지만 개선이 필요합니다.
5점 = 주말을 미래의 백만장자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빈털터리와 부자의 차이는 운이 아닙니다.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주말을 어떻게 보내고 싶으신가요?
1단계: 주말을 어떻게 보내는지 추적하세요.
2단계: 방해 요소와 가치가 낮은 활동을 제거하세요.
3단계: 소득 증가와 자기 계발에 우선순위를 두세요.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사실 이 말이 맞는게 미국의 경영자들이 선량해서 주주환원을 한다기보다는, C레벨에게 스톡옵션 줘서 주가 올릴 유인이 있는게 제일 큰 차이

한국은 법적으로 대표가 스톡옵션을 받을 수 없음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6241419371680101541
💬💬💬💬💬💬
2025년 7월 12일 기준으로 트럼프가 관세 부과한 나라 리스트
(높은순-> 낮은순 정렬)

브라질 50%
캄보디아 36%
태국 36%
방글라데시 35%
세르비아 35%
캐나다 35%
인도네시아 32%
남아프리카 30%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30%
알제리 30%
이라크 30%
리비아 30%
스리랑카 30%
유럽연합 30% 추가
멕시코 30% 추가

미얀마 40%
라오스 40%
일본 25%
대한민국 25%
말레이시아 25%
카자흐스탄 25%
튀니지 25%
브루나이 25%
몰도바 공화국 25%
필리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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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한-미 조선업 협력 관련 협상 진행 중


▪️신조선가지수 186.79pt(-0.31pt), 중고선가지수 181.51pt(+0.50pt) 기록

▪️HD현대중공업HD현대삼호는 한국 선사 장금상선으로부터 13,000TEU급 컨벤셔널 컨테이너선을 각각 2척씩 총 4척을 수주. 선가는 척 당 $153.0m, 인도는 ‘28년 상반기 예정. HD현대중공업은 올해 조선/해양 수주목표(97.5억불)의 약 64%(62.1억불)을, HD현대삼호는 올해 수주목표(45.7억불)의 약 74%(33.6억불)을 달성한 상황

▪️삼성중공업, 모잠비크 Coral Sul#2 FLNG 본계약 체결 전 $640.2m 규모의 예비 작업 수주 계약 체결. 조만간 본 계약 체결 가능성 높아지며, 총 25억 불 중 해당 계약 규모를 제외한 최종 발주 확정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

▪️삼성중공업은 중국 CMHI와 체결 직전이었던 Cedar FLNG 탑사이드 모듈 제작 계약을 철회하고 한화오션으로 선회. 과거 FLNG 1기 건조 경험이 있으며 같은 지역에 있는 조선소와의 협력을 통한 빠른 FLNG 공정진행을 기대

▪️한화오션은 Advantage Tankers로부터 VLCC 추가 1척 신조 계약을 체결했으며, 선가는 $127.9m에 인도는 ‘27년 예정. 이는 지난 4월 VLCC 총 3척(확정 2척+옵션 1척) 계약 중 잔여 1척 옵션 행사 물량

▪️한화오션은 미 해군 7함대 소속 보급함인 ‘찰스 드류’함의 MRO 사업을 수주하면서 작년 ‘윌리 쉬라’, ‘유콘’함에 이은 세 번째 미 해군 함정 정비사업 수주를 기록. 동사는 올해 5~6척의 MRO 사업 수주를 목표

▪️일본 MOL&인도 ONGC는 10만 cbm급 VLEC 2척을 공동 소유 및 운영하기 위한 기본합의서(HOA) 체결. 해당 선박 건조는 한국 조선 3사만이 입찰 초청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중 삼성중공업이 유력한 수주 후보로 평가받는 중

▪️HD한국조선해양은 인도 최대 국영 조선소인 ‘코친 조선소’와 조선 분야 장기 협력을 위한 MOU 체결

▪️-미 정부 간 조선업 협력 관련 협상 진행 중. 장성길 산업부 통상정책국장은 “미국은 조선업에서 중국의 시장 점유율 증가에 위기감을 느끼고 있으며, 대중 견제 조치에 한국의 동참을 전제로 조선업 협력을 요청 중”이라고 밝히면서 “어떤 식으로 협력할지, 존스법을 우회 또는 면제받을 수 있는 방안도 같이하면서 협력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덧붙임

▪️지난 6월 NATO 정상회의 기간 중 트럼프 미 대통령을 만났던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지난 7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루비오 장관을 포함한 실무진과 만나 한-미 간 통상 및 안보 현안을 논의. 미국이 제안한 관세 협상 ‘패키지 딜’엔 한국 기업의 대미 투자, LNG를 비롯한 미국산 에너지 구매 확대, 국방/안보(조선업) 협력 강화 등이 담겼으며, 패키지 딜 내용 중 하나인 조선업 협력안(상선 및 군함 건조 등)은 트럼프 대통령의 주요 관심 사안이라고 밝힘

▪️올해 하반기 혹은 이르면 3분기 내 한-미 통상 및 안보 관련 패키지 딜 중 조선업 협력안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며, 해당 모멘텀은 조선업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①공동건조 형태로 미 함정&상선 시장에 진출한 HD한국조선해양(Feat. HD현대중공업), ②필리조선소에 이어 Austal USA까지 보유할 것으로 예상되는 한화그룹(한화오션), ③Ships for America Act 승인 시 전략상선단(SCF) 물량 수주 가능성 높은 HD현대미포, ④북미 LNGC 수혜인 대형 조선 4사(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조선주 전반전인 수혜가 전망됨에 따라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6ihO5wY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인도에 세번째 해외 생산거점을 준비하는 HD현대
https://bit.ly/DOS779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LNG선 신조선가 253백만달러로 2주 연속 1백만달러 하락
▲ HD현대, 인도 조선업 진출. 국영 Cochin Shipyard와 포괄적 MOU
△ 인도 정부, 50억달러 규모 선박건조 및 수리 허브 8곳 조성 계획 발표

🌏 그린쉽: N/A

🌪 LNG
▽ 프랑스 GTT, 차세대 LNG선 3탱크 디자인 중국계 파트너들과 공동 개발 착수
△ Woodside Energy, 현대엔지니어링 및 현대글로비스와 전략적 협력 MOU 체결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 MOL, 인도 ONGC의 VLEC 수주. BIG3 경합, 삼성중공업 수주 유력

🚢 컨테이너
▲ Sinokor Merchant Marine, HD한국조선해양에 컨테이너선 4척 발주
▽ 그리스 선사들은 중국에 소형 컨테이너선 발주 가속

🛳 탱커
▲ Advantage Tankers, 한화오션에 VLCC 3척째 발주
△ 브라질산 원유 - 중국 수출이 급증. VLCC 시장에 10억톤마일 증가 효과 발생

🌉 해양/디펜스/바람
▲ 삼성중공업, 모잠비크 Eni FLNG 조기작업 계약 체결
△ 노르웨이 Eldorado Drilling, 삼성중공업으로부터 인도받은 드릴십 2척(Draco, Dorado)을 매각

🌎 기타
△ K Shipbuilding, 매각 추진. 자펀드·은행, 조선업 호황 수혜 후 출구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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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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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주말사이 주요 뉴스들 나열해보면요

1) 정부 첫 세법개정에서 부동산 빠지고 주식배당 분리과세를 최우선.

2) EU의 미국 관세 발효시점은 7/14일인데 이날짜가 연장될지 여부인데 연장 가능성이 높음.

3) JP모건은 코스피 2년내 5000도 가능하고, 한국은 현재 아시아 및 신흥국 가운데 핵심 비중확대 시장.

4) 비트코인ETF, 이더리움ETF 순유입 지속중

5) 블랙핑크 '점프'는 공개 이틀만 조회수 4300만. 건재함 증명함.

6) 삼성전자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는 기사.
삼성이 개발하려는 AI 모델은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7) 대통령실은 한미관세협상에서 '전시작전통제권 조기 환수'는 의제로 검토하지 않는다고 언급.

8) 법무부는 광복절특사 대상 선별에 들어갔는데, 조국 포함여부.

9) 시진핑이 경주 APEC 정상회의에 오기로 했다고 보수논객 정규재는 이대통령과 오찬회동 발언 소개

10) 국내 증시 공매도 잔고는 3개월내 최대치

11) 국정위는 신속추진과제 16개 정도 추려서 정부와 협의를 했고, 완료되는 순서대로 바로 집행할 것.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성바)
전력기기(변압기)_초호황인데 초초호황이 예상된다. by 좋은생각 님

https://blog.naver.com/dashno/223932274711
[교보증권 조선/기계 안유동]
 
기계/방산
■지금은 법보다 주먹이 먼저일 때
NATO 유럽국 & 캐나다의 국방비는 24~35년 CAGR 7.1%의 성장이 기대된다. 24~35년 GDP 성장률은 IMF 추정치, NATO의 GDP 대비 방위비 부담은 3.5%(폴란드는 이미 4%를 넘겨 4.5%)까지 증가할 것을 가정한 수치이다(2035년까지 NATO 회원국들은 국내총생산(GDP)의 5%를 국방비로 지출하기로 합의. 이 중 3.5%는 국방비 자체에, 나머지 1.5%는 인프라 정비 등 국방 관련 비용에 사용될 예정). 기간별 글로벌 방위비 지출의 CAGR을 살펴보면 77~92년 냉전시기 방위비 지출의 CAGR은 6.6%, 냉전 해제 후 평화배당 시기인 93~99년 0.4%를 기록했으며, 01년 9.11테러, 07년 러시아의 CFE(유럽안보협력회의(CSCE)에서 체결된 유럽재래식무기감축조약) 일방적 이행정지 등의 사건으로 인해 00~13년까지 6.3%를 기록했다. 14년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부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전 21년까지 +2.1%. 22년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로 22~24년 3.4% 기록했음을 참고하면 유래 없는 군비 무장의 시대로 돌입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중동지역의 교체수요만 687억달러로 추정
최근 무기 수입국의 최대 관심사가 기술이전과 현지생산인 반면 미국과 독일 등 주요 경쟁 국가들은 전략적 무기나 핵심 기술 이전에는 매우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고 대부분 조립, 유지보수 정비능력, 라이센스 생산 정도에 그칠 것으로 판단되기에 한국 방산업체에게 우호적인 시장일 것으로 판단된다.

■커버리지 방산 4사의 올해 2분기 실적 전망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경우 매출액 6조 3,995억원(YoY +174.1%), 영업이익 7,132억원(OPM +11.1%)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어 시장예상치(매출액: 6조 4,904억원, 영업이익 7,182억원) 부합 전망. 이번 분기 인도된 폴란드 향 물량은 K9 18+@문, 천무 15+@문으로 추정되어 약 6,000억원 이상의 매출 기여, 2,0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기여 기대.

현대로템의 경우 매출액 1조 4,703억원(YoY +34.3%), 영업이익 2,604억원(OPM +17.7%)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어 시장예상치(매출액: 1조 3,928억원, 영업이익 2,348억원) 소폭 상회 전망. 이번 분기 인식된 폴란드 향 K2 물량은 약 25대 수준으로 판단되어 지난 분기 대비 약 6~7대 추가 매출 인식되었을 것으로 추정

LIG넥스원의 경우 매출액 9,253억원(YoY +53.0%), 영업이익 1,064억원(OPM +11.5%)을 기록하여 시장예상치(매출액 8,865억원, 영업이익 841억원)를 큰 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 호실적 전망 배경은 전년 대비 전 사업 영역에 걸친 국내 개발, 양산사업 매출 증가와 수출 매출 비중 증가 등

한국항공우주의 경우 매출액 8,294억원(YoY -7.0%), 영업이익 690억원(OPM +8.3%)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어 시장예상치(매출액: 8,905억원, 영업이익 677억원) 부합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50714/20250714_B2030_20220081_118.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