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스타그램
실적발표 일정
7월
23 현일렉
24 하닉,한화엔진
25 현대차,삼중,HD조선들,한솔,현대제철
28 기아,두에빌,오션,로템,넥스원,한미,풍산
29 항공우주
30 에어로,유한양행
8월
1 SKC, ISC, 엠로
5 더존비존, 파크시스
6 아모레퍼시픽
7 휴젤, 한전기술, 에스엠, 카페24
8 한국전력, 클래시스, 씨에스윈드
11 한국콜마, 와이지엔터(플러스도), 파라다이스, 서오강벤드, 지엔씨
12 코스맥스, 브이티
13 리노공업, JYP,일진전기, 파미셀, 휴메딕스
14 알테오젠, 삼양식품, 리가켐, 펩트론, 이수페타, 산일전기
19 전진건설로봇
https://m.blog.naver.com/intelligent_tiger/223930014749
7월
23 현일렉
24 하닉,한화엔진
25 현대차,삼중,HD조선들,한솔,현대제철
28 기아,두에빌,오션,로템,넥스원,한미,풍산
29 항공우주
30 에어로,유한양행
8월
1 SKC, ISC, 엠로
5 더존비존, 파크시스
6 아모레퍼시픽
7 휴젤, 한전기술, 에스엠, 카페24
8 한국전력, 클래시스, 씨에스윈드
11 한국콜마, 와이지엔터(플러스도), 파라다이스, 서오강벤드, 지엔씨
12 코스맥스, 브이티
13 리노공업, JYP,일진전기, 파미셀, 휴메딕스
14 알테오젠, 삼양식품, 리가켐, 펩트론, 이수페타, 산일전기
19 전진건설로봇
https://m.blog.naver.com/intelligent_tiger/22393001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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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타의 한국 증시 시황 정리 (25/ 07/11)
#한국증시 #국장 #증시시황 #한국증시시황 #시장메크로 개인공부용입니다.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며 투자 판...
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주말을 발전의 기회로 삼지 않으면 항상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하게 될 것입니다."
주말에 부자가 될지 빈털터리가 될지 알 수 있습니다.
주말 부 테스트에 합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부자들은 주말을 낭비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주말을 부를 쌓고, 배우고,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데 사용합니다.
파산한 사람들은 주말을 현실 도피에 사용합니다.
불필요한 지출에 돈을 날리고, 시간을 낭비하고, 재정을 소홀히 하는 데 사용합니다.
주말 부 테스트(예라고 답할 때마다 1점씩 획득)
- 새로운 것을 읽거나 배웠나요? (워렌 버핏은 하루에 500페이지를 읽습니다!)
- 기술이나 부업을 개발했나요? (제프 베조스는 주말 프로젝트로 아마존을 시작했습니다!)
- 지출을 검토했나요? (라밋 세티는 매주 돈을 체크할 것을 권장합니다!)
- 다음 주 목표를 설정했나요? (성공한 기업가들은 항상 미리 계획합니다!)
- 수면과 건강에 우선순위를 두었나요? (빌 게이츠는 생산성 극대화를 위해 7시간 이상 수면을 취합니다!)
0-2점 = 위험 영역에 있습니다.
3~4점 = 발전하고 있지만 개선이 필요합니다.
5점 = 주말을 미래의 백만장자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빈털터리와 부자의 차이는 운이 아닙니다.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주말을 어떻게 보내고 싶으신가요?
1단계: 주말을 어떻게 보내는지 추적하세요.
2단계: 방해 요소와 가치가 낮은 활동을 제거하세요.
3단계: 소득 증가와 자기 계발에 우선순위를 두세요.
주말에 부자가 될지 빈털터리가 될지 알 수 있습니다.
주말 부 테스트에 합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부자들은 주말을 낭비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주말을 부를 쌓고, 배우고,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데 사용합니다.
파산한 사람들은 주말을 현실 도피에 사용합니다.
불필요한 지출에 돈을 날리고, 시간을 낭비하고, 재정을 소홀히 하는 데 사용합니다.
주말 부 테스트(예라고 답할 때마다 1점씩 획득)
- 새로운 것을 읽거나 배웠나요? (워렌 버핏은 하루에 500페이지를 읽습니다!)
- 기술이나 부업을 개발했나요? (제프 베조스는 주말 프로젝트로 아마존을 시작했습니다!)
- 지출을 검토했나요? (라밋 세티는 매주 돈을 체크할 것을 권장합니다!)
- 다음 주 목표를 설정했나요? (성공한 기업가들은 항상 미리 계획합니다!)
- 수면과 건강에 우선순위를 두었나요? (빌 게이츠는 생산성 극대화를 위해 7시간 이상 수면을 취합니다!)
0-2점 = 위험 영역에 있습니다.
3~4점 = 발전하고 있지만 개선이 필요합니다.
5점 = 주말을 미래의 백만장자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빈털터리와 부자의 차이는 운이 아닙니다.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주말을 어떻게 보내고 싶으신가요?
1단계: 주말을 어떻게 보내는지 추적하세요.
2단계: 방해 요소와 가치가 낮은 활동을 제거하세요.
3단계: 소득 증가와 자기 계발에 우선순위를 두세요.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사실 이 말이 맞는게 미국의 경영자들이 선량해서 주주환원을 한다기보다는, C레벨에게 스톡옵션 줘서 주가 올릴 유인이 있는게 제일 큰 차이
한국은 법적으로 대표가 스톡옵션을 받을 수 없음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6241419371680101541
한국은 법적으로 대표가 스톡옵션을 받을 수 없음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6241419371680101541
더벨뉴스
"상속세 인하·스톡옵션 부여, 한국 밸류업 시작과 끝"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2025년 7월 12일 기준으로 트럼프가 관세 부과한 나라 리스트
(높은순-> 낮은순 정렬)
브라질 50%
캄보디아 36%
태국 36%
방글라데시 35%
세르비아 35%
캐나다 35%
인도네시아 32%
남아프리카 30%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30%
알제리 30%
이라크 30%
리비아 30%
스리랑카 30%
유럽연합 30% 추가
멕시코 30% 추가
미얀마 40%
라오스 40%
일본 25%
대한민국 25%
말레이시아 25%
카자흐스탄 25%
튀니지 25%
브루나이 25%
몰도바 공화국 25%
필리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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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한-미 조선업 협력 관련 협상 진행 중
▪️신조선가지수 186.79pt(-0.31pt), 중고선가지수 181.51pt(+0.50pt) 기록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삼호는 한국 선사 장금상선으로부터 13,000TEU급 컨벤셔널 컨테이너선을 각각 2척씩 총 4척을 수주. 선가는 척 당 $153.0m, 인도는 ‘28년 상반기 예정. HD현대중공업은 올해 조선/해양 수주목표(97.5억불)의 약 64%(62.1억불)을, HD현대삼호는 올해 수주목표(45.7억불)의 약 74%(33.6억불)을 달성한 상황
▪️삼성중공업, 모잠비크 Coral Sul#2 FLNG 본계약 체결 전 $640.2m 규모의 예비 작업 수주 계약 체결. 조만간 본 계약 체결 가능성 높아지며, 총 25억 불 중 해당 계약 규모를 제외한 최종 발주 확정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
▪️삼성중공업은 중국 CMHI와 체결 직전이었던 Cedar FLNG 탑사이드 모듈 제작 계약을 철회하고 한화오션으로 선회. 과거 FLNG 1기 건조 경험이 있으며 같은 지역에 있는 조선소와의 협력을 통한 빠른 FLNG 공정진행을 기대
▪️한화오션은 Advantage Tankers로부터 VLCC 추가 1척 신조 계약을 체결했으며, 선가는 $127.9m에 인도는 ‘27년 예정. 이는 지난 4월 VLCC 총 3척(확정 2척+옵션 1척) 계약 중 잔여 1척 옵션 행사 물량
▪️한화오션은 미 해군 7함대 소속 보급함인 ‘찰스 드류’함의 MRO 사업을 수주하면서 작년 ‘윌리 쉬라’, ‘유콘’함에 이은 세 번째 미 해군 함정 정비사업 수주를 기록. 동사는 올해 5~6척의 MRO 사업 수주를 목표
▪️일본 MOL&인도 ONGC는 10만 cbm급 VLEC 2척을 공동 소유 및 운영하기 위한 기본합의서(HOA) 체결. 해당 선박 건조는 한국 조선 3사만이 입찰 초청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중 삼성중공업이 유력한 수주 후보로 평가받는 중
▪️HD한국조선해양은 인도 최대 국영 조선소인 ‘코친 조선소’와 조선 분야 장기 협력을 위한 MOU 체결
▪️한-미 정부 간 조선업 협력 관련 협상 진행 중. 장성길 산업부 통상정책국장은 “미국은 조선업에서 중국의 시장 점유율 증가에 위기감을 느끼고 있으며, 대중 견제 조치에 한국의 동참을 전제로 조선업 협력을 요청 중”이라고 밝히면서 “어떤 식으로 협력할지, 존스법을 우회 또는 면제받을 수 있는 방안도 같이하면서 협력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덧붙임
▪️지난 6월 NATO 정상회의 기간 중 트럼프 미 대통령을 만났던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지난 7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루비오 장관을 포함한 실무진과 만나 한-미 간 통상 및 안보 현안을 논의. 미국이 제안한 관세 협상 ‘패키지 딜’엔 한국 기업의 대미 투자, LNG를 비롯한 미국산 에너지 구매 확대, 국방/안보(조선업) 협력 강화 등이 담겼으며, 패키지 딜 내용 중 하나인 조선업 협력안(상선 및 군함 건조 등)은 트럼프 대통령의 주요 관심 사안이라고 밝힘
▪️올해 하반기 혹은 이르면 3분기 내 한-미 통상 및 안보 관련 패키지 딜 중 조선업 협력안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며, 해당 모멘텀은 조선업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①공동건조 형태로 미 함정&상선 시장에 진출한 HD한국조선해양(Feat. HD현대중공업), ②필리조선소에 이어 Austal USA까지 보유할 것으로 예상되는 한화그룹(한화오션), ③Ships for America Act 승인 시 전략상선단(SCF) 물량 수주 가능성 높은 HD현대미포, ④북미 LNGC 수혜인 대형 조선 4사(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조선주 전반전인 수혜가 전망됨에 따라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6ihO5wY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한-미 조선업 협력 관련 협상 진행 중
▪️신조선가지수 186.79pt(-0.31pt), 중고선가지수 181.51pt(+0.50pt) 기록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삼호는 한국 선사 장금상선으로부터 13,000TEU급 컨벤셔널 컨테이너선을 각각 2척씩 총 4척을 수주. 선가는 척 당 $153.0m, 인도는 ‘28년 상반기 예정. HD현대중공업은 올해 조선/해양 수주목표(97.5억불)의 약 64%(62.1억불)을, HD현대삼호는 올해 수주목표(45.7억불)의 약 74%(33.6억불)을 달성한 상황
▪️삼성중공업, 모잠비크 Coral Sul#2 FLNG 본계약 체결 전 $640.2m 규모의 예비 작업 수주 계약 체결. 조만간 본 계약 체결 가능성 높아지며, 총 25억 불 중 해당 계약 규모를 제외한 최종 발주 확정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
▪️삼성중공업은 중국 CMHI와 체결 직전이었던 Cedar FLNG 탑사이드 모듈 제작 계약을 철회하고 한화오션으로 선회. 과거 FLNG 1기 건조 경험이 있으며 같은 지역에 있는 조선소와의 협력을 통한 빠른 FLNG 공정진행을 기대
▪️한화오션은 Advantage Tankers로부터 VLCC 추가 1척 신조 계약을 체결했으며, 선가는 $127.9m에 인도는 ‘27년 예정. 이는 지난 4월 VLCC 총 3척(확정 2척+옵션 1척) 계약 중 잔여 1척 옵션 행사 물량
▪️한화오션은 미 해군 7함대 소속 보급함인 ‘찰스 드류’함의 MRO 사업을 수주하면서 작년 ‘윌리 쉬라’, ‘유콘’함에 이은 세 번째 미 해군 함정 정비사업 수주를 기록. 동사는 올해 5~6척의 MRO 사업 수주를 목표
▪️일본 MOL&인도 ONGC는 10만 cbm급 VLEC 2척을 공동 소유 및 운영하기 위한 기본합의서(HOA) 체결. 해당 선박 건조는 한국 조선 3사만이 입찰 초청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중 삼성중공업이 유력한 수주 후보로 평가받는 중
▪️HD한국조선해양은 인도 최대 국영 조선소인 ‘코친 조선소’와 조선 분야 장기 협력을 위한 MOU 체결
▪️한-미 정부 간 조선업 협력 관련 협상 진행 중. 장성길 산업부 통상정책국장은 “미국은 조선업에서 중국의 시장 점유율 증가에 위기감을 느끼고 있으며, 대중 견제 조치에 한국의 동참을 전제로 조선업 협력을 요청 중”이라고 밝히면서 “어떤 식으로 협력할지, 존스법을 우회 또는 면제받을 수 있는 방안도 같이하면서 협력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덧붙임
▪️지난 6월 NATO 정상회의 기간 중 트럼프 미 대통령을 만났던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지난 7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루비오 장관을 포함한 실무진과 만나 한-미 간 통상 및 안보 현안을 논의. 미국이 제안한 관세 협상 ‘패키지 딜’엔 한국 기업의 대미 투자, LNG를 비롯한 미국산 에너지 구매 확대, 국방/안보(조선업) 협력 강화 등이 담겼으며, 패키지 딜 내용 중 하나인 조선업 협력안(상선 및 군함 건조 등)은 트럼프 대통령의 주요 관심 사안이라고 밝힘
▪️올해 하반기 혹은 이르면 3분기 내 한-미 통상 및 안보 관련 패키지 딜 중 조선업 협력안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며, 해당 모멘텀은 조선업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①공동건조 형태로 미 함정&상선 시장에 진출한 HD한국조선해양(Feat. HD현대중공업), ②필리조선소에 이어 Austal USA까지 보유할 것으로 예상되는 한화그룹(한화오션), ③Ships for America Act 승인 시 전략상선단(SCF) 물량 수주 가능성 높은 HD현대미포, ④북미 LNGC 수혜인 대형 조선 4사(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조선주 전반전인 수혜가 전망됨에 따라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6ihO5w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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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인도에 세번째 해외 생산거점을 준비하는 HD현대
☞ https://bit.ly/DOS779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LNG선 신조선가 253백만달러로 2주 연속 1백만달러 하락
▲ HD현대, 인도 조선업 진출. 국영 Cochin Shipyard와 포괄적 MOU
△ 인도 정부, 50억달러 규모 선박건조 및 수리 허브 8곳 조성 계획 발표
🌏 그린쉽: N/A
🌪 LNG
▽ 프랑스 GTT, 차세대 LNG선 3탱크 디자인 중국계 파트너들과 공동 개발 착수
△ Woodside Energy, 현대엔지니어링 및 현대글로비스와 전략적 협력 MOU 체결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 MOL, 인도 ONGC의 VLEC 수주. BIG3 경합, 삼성중공업 수주 유력
🚢 컨테이너
▲ Sinokor Merchant Marine, HD한국조선해양에 컨테이너선 4척 발주
▽ 그리스 선사들은 중국에 소형 컨테이너선 발주 가속
🛳 탱커
▲ Advantage Tankers, 한화오션에 VLCC 3척째 발주
△ 브라질산 원유 - 중국 수출이 급증. VLCC 시장에 10억톤마일 증가 효과 발생
🌉 해양/디펜스/바람
▲ 삼성중공업, 모잠비크 Eni FLNG 조기작업 계약 체결
△ 노르웨이 Eldorado Drilling, 삼성중공업으로부터 인도받은 드릴십 2척(Draco, Dorado)을 매각
🌎 기타
△ K Shipbuilding, 매각 추진. 자펀드·은행, 조선업 호황 수혜 후 출구 전략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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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 https://bit.ly/DOS779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LNG선 신조선가 253백만달러로 2주 연속 1백만달러 하락
▲ HD현대, 인도 조선업 진출. 국영 Cochin Shipyard와 포괄적 MOU
△ 인도 정부, 50억달러 규모 선박건조 및 수리 허브 8곳 조성 계획 발표
🌏 그린쉽: N/A
🌪 LNG
▽ 프랑스 GTT, 차세대 LNG선 3탱크 디자인 중국계 파트너들과 공동 개발 착수
△ Woodside Energy, 현대엔지니어링 및 현대글로비스와 전략적 협력 MOU 체결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 MOL, 인도 ONGC의 VLEC 수주. BIG3 경합, 삼성중공업 수주 유력
🚢 컨테이너
▲ Sinokor Merchant Marine, HD한국조선해양에 컨테이너선 4척 발주
▽ 그리스 선사들은 중국에 소형 컨테이너선 발주 가속
🛳 탱커
▲ Advantage Tankers, 한화오션에 VLCC 3척째 발주
△ 브라질산 원유 - 중국 수출이 급증. VLCC 시장에 10억톤마일 증가 효과 발생
🌉 해양/디펜스/바람
▲ 삼성중공업, 모잠비크 Eni FLNG 조기작업 계약 체결
△ 노르웨이 Eldorado Drilling, 삼성중공업으로부터 인도받은 드릴십 2척(Draco, Dorado)을 매각
🌎 기타
△ K Shipbuilding, 매각 추진. 자펀드·은행, 조선업 호황 수혜 후 출구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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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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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주말사이 주요 뉴스들 나열해보면요
1) 정부 첫 세법개정에서 부동산 빠지고 주식배당 분리과세를 최우선.
2) EU의 미국 관세 발효시점은 7/14일인데 이날짜가 연장될지 여부인데 연장 가능성이 높음.
3) JP모건은 코스피 2년내 5000도 가능하고, 한국은 현재 아시아 및 신흥국 가운데 핵심 비중확대 시장.
4) 비트코인ETF, 이더리움ETF 순유입 지속중
5) 블랙핑크 '점프'는 공개 이틀만 조회수 4300만. 건재함 증명함.
6) 삼성전자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는 기사.
삼성이 개발하려는 AI 모델은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7) 대통령실은 한미관세협상에서 '전시작전통제권 조기 환수'는 의제로 검토하지 않는다고 언급.
8) 법무부는 광복절특사 대상 선별에 들어갔는데, 조국 포함여부.
9) 시진핑이 경주 APEC 정상회의에 오기로 했다고 보수논객 정규재는 이대통령과 오찬회동 발언 소개
10) 국내 증시 공매도 잔고는 3개월내 최대치
11) 국정위는 신속추진과제 16개 정도 추려서 정부와 협의를 했고, 완료되는 순서대로 바로 집행할 것.
1) 정부 첫 세법개정에서 부동산 빠지고 주식배당 분리과세를 최우선.
2) EU의 미국 관세 발효시점은 7/14일인데 이날짜가 연장될지 여부인데 연장 가능성이 높음.
3) JP모건은 코스피 2년내 5000도 가능하고, 한국은 현재 아시아 및 신흥국 가운데 핵심 비중확대 시장.
4) 비트코인ETF, 이더리움ETF 순유입 지속중
5) 블랙핑크 '점프'는 공개 이틀만 조회수 4300만. 건재함 증명함.
6) 삼성전자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는 기사.
삼성이 개발하려는 AI 모델은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7) 대통령실은 한미관세협상에서 '전시작전통제권 조기 환수'는 의제로 검토하지 않는다고 언급.
8) 법무부는 광복절특사 대상 선별에 들어갔는데, 조국 포함여부.
9) 시진핑이 경주 APEC 정상회의에 오기로 했다고 보수논객 정규재는 이대통령과 오찬회동 발언 소개
10) 국내 증시 공매도 잔고는 3개월내 최대치
11) 국정위는 신속추진과제 16개 정도 추려서 정부와 협의를 했고, 완료되는 순서대로 바로 집행할 것.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성바)
NAVER
전력기기(변압기)_초호황인데 초초호황이 예상된다.
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조선/기계 안유동]
기계/방산
■지금은 법보다 주먹이 먼저일 때
NATO 유럽국 & 캐나다의 국방비는 24~35년 CAGR 7.1%의 성장이 기대된다. 24~35년 GDP 성장률은 IMF 추정치, NATO의 GDP 대비 방위비 부담은 3.5%(폴란드는 이미 4%를 넘겨 4.5%)까지 증가할 것을 가정한 수치이다(2035년까지 NATO 회원국들은 국내총생산(GDP)의 5%를 국방비로 지출하기로 합의. 이 중 3.5%는 국방비 자체에, 나머지 1.5%는 인프라 정비 등 국방 관련 비용에 사용될 예정). 기간별 글로벌 방위비 지출의 CAGR을 살펴보면 77~92년 냉전시기 방위비 지출의 CAGR은 6.6%, 냉전 해제 후 평화배당 시기인 93~99년 0.4%를 기록했으며, 01년 9.11테러, 07년 러시아의 CFE(유럽안보협력회의(CSCE)에서 체결된 유럽재래식무기감축조약) 일방적 이행정지 등의 사건으로 인해 00~13년까지 6.3%를 기록했다. 14년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부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전 21년까지 +2.1%. 22년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로 22~24년 3.4% 기록했음을 참고하면 유래 없는 군비 무장의 시대로 돌입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중동지역의 교체수요만 687억달러로 추정
최근 무기 수입국의 최대 관심사가 기술이전과 현지생산인 반면 미국과 독일 등 주요 경쟁 국가들은 전략적 무기나 핵심 기술 이전에는 매우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고 대부분 조립, 유지보수 정비능력, 라이센스 생산 정도에 그칠 것으로 판단되기에 한국 방산업체에게 우호적인 시장일 것으로 판단된다.
■커버리지 방산 4사의 올해 2분기 실적 전망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경우 매출액 6조 3,995억원(YoY +174.1%), 영업이익 7,132억원(OPM +11.1%)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어 시장예상치(매출액: 6조 4,904억원, 영업이익 7,182억원) 부합 전망. 이번 분기 인도된 폴란드 향 물량은 K9 18+@문, 천무 15+@문으로 추정되어 약 6,000억원 이상의 매출 기여, 2,0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기여 기대.
현대로템의 경우 매출액 1조 4,703억원(YoY +34.3%), 영업이익 2,604억원(OPM +17.7%)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어 시장예상치(매출액: 1조 3,928억원, 영업이익 2,348억원) 소폭 상회 전망. 이번 분기 인식된 폴란드 향 K2 물량은 약 25대 수준으로 판단되어 지난 분기 대비 약 6~7대 추가 매출 인식되었을 것으로 추정
LIG넥스원의 경우 매출액 9,253억원(YoY +53.0%), 영업이익 1,064억원(OPM +11.5%)을 기록하여 시장예상치(매출액 8,865억원, 영업이익 841억원)를 큰 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 호실적 전망 배경은 전년 대비 전 사업 영역에 걸친 국내 개발, 양산사업 매출 증가와 수출 매출 비중 증가 등
한국항공우주의 경우 매출액 8,294억원(YoY -7.0%), 영업이익 690억원(OPM +8.3%)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어 시장예상치(매출액: 8,905억원, 영업이익 677억원) 부합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50714/20250714_B2030_20220081_118.pdf
기계/방산
■지금은 법보다 주먹이 먼저일 때
NATO 유럽국 & 캐나다의 국방비는 24~35년 CAGR 7.1%의 성장이 기대된다. 24~35년 GDP 성장률은 IMF 추정치, NATO의 GDP 대비 방위비 부담은 3.5%(폴란드는 이미 4%를 넘겨 4.5%)까지 증가할 것을 가정한 수치이다(2035년까지 NATO 회원국들은 국내총생산(GDP)의 5%를 국방비로 지출하기로 합의. 이 중 3.5%는 국방비 자체에, 나머지 1.5%는 인프라 정비 등 국방 관련 비용에 사용될 예정). 기간별 글로벌 방위비 지출의 CAGR을 살펴보면 77~92년 냉전시기 방위비 지출의 CAGR은 6.6%, 냉전 해제 후 평화배당 시기인 93~99년 0.4%를 기록했으며, 01년 9.11테러, 07년 러시아의 CFE(유럽안보협력회의(CSCE)에서 체결된 유럽재래식무기감축조약) 일방적 이행정지 등의 사건으로 인해 00~13년까지 6.3%를 기록했다. 14년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부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전 21년까지 +2.1%. 22년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로 22~24년 3.4% 기록했음을 참고하면 유래 없는 군비 무장의 시대로 돌입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중동지역의 교체수요만 687억달러로 추정
최근 무기 수입국의 최대 관심사가 기술이전과 현지생산인 반면 미국과 독일 등 주요 경쟁 국가들은 전략적 무기나 핵심 기술 이전에는 매우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고 대부분 조립, 유지보수 정비능력, 라이센스 생산 정도에 그칠 것으로 판단되기에 한국 방산업체에게 우호적인 시장일 것으로 판단된다.
■커버리지 방산 4사의 올해 2분기 실적 전망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경우 매출액 6조 3,995억원(YoY +174.1%), 영업이익 7,132억원(OPM +11.1%)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어 시장예상치(매출액: 6조 4,904억원, 영업이익 7,182억원) 부합 전망. 이번 분기 인도된 폴란드 향 물량은 K9 18+@문, 천무 15+@문으로 추정되어 약 6,000억원 이상의 매출 기여, 2,0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기여 기대.
현대로템의 경우 매출액 1조 4,703억원(YoY +34.3%), 영업이익 2,604억원(OPM +17.7%)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어 시장예상치(매출액: 1조 3,928억원, 영업이익 2,348억원) 소폭 상회 전망. 이번 분기 인식된 폴란드 향 K2 물량은 약 25대 수준으로 판단되어 지난 분기 대비 약 6~7대 추가 매출 인식되었을 것으로 추정
LIG넥스원의 경우 매출액 9,253억원(YoY +53.0%), 영업이익 1,064억원(OPM +11.5%)을 기록하여 시장예상치(매출액 8,865억원, 영업이익 841억원)를 큰 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 호실적 전망 배경은 전년 대비 전 사업 영역에 걸친 국내 개발, 양산사업 매출 증가와 수출 매출 비중 증가 등
한국항공우주의 경우 매출액 8,294억원(YoY -7.0%), 영업이익 690억원(OPM +8.3%)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어 시장예상치(매출액: 8,905억원, 영업이익 677억원) 부합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50714/20250714_B2030_20220081_11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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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여도 주식시장 열리니 눈이 절로 떠지네요 ㅠ
이번 한 주도 좋은 장 이어지길 기원해봅니다
이번 한 주도 좋은 장 이어지길 기원해봅니다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트럼프는 200% 제약사 관세가 부과 언급. 월스트리트는 어깨를 으쓱
넉넉한 유예 기간은 제약회사들이 대부분의 고통을 피할 수 있는 시간을 줄 것.
미국 대통령이 200% 관세로 업계를 위협한다면 이는 일반적으로 좋은 소식은 아니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조심스럽게 환호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에서는 관세의 크기보다는 시기(타이밍)가 더 중요. 200%라는 수치는 케이블 뉴스 자막을 장식했지만, 투자자들은 트럼프가 언급한 유예 기간(약 1년에서 ~ 1년 반)에 더 주목.
Jefferies의 애널리스트 Akash Tewari는 "1년 반은 꽤 긴 준비 기간이다 — 그리고 실제로는 더 길어질 수도 있다" 라고 보고서에 언급. 그리고 2027년까지 관세 없이 의약품을 계속 수입할 수 있다고 주장.
또 그 기간 동안 재고를 쌓아두면, 2028년까지의 수요를 충당할 수 있어 더 많은 시간을 벌 수 있다. 라고 언급.
트럼프가 제약업계에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기 시작한 이후, 제약업계는 두 가지 측면에서 움직였다. 첫째, 회사들은 완충 장치를 만들기 위해 맹렬한 속도로 약품을 비축.
예를 들어, 지난달 인기 있는 비만과 당뇨병 치료제에 사용되는 360억 달러 상당의 호르몬 치료제가 올해 아일랜드에서 선적되었다고 보도했는데, 이는 작년 총액의 두 배가 넘는 양.
둘째, 제조업은 미국 제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발표. 그 중 일부는 정치적 허세일 수 있지만, 대부분은 진정한 변화를 반영
결론적으로, 더 많은 준비 시간과 우호적인 세제 환경이 결합되면, 제약기업들은 관세의 충격을 거의 느끼지 않을 수 있다
트럼프 임기 말에는 미국 제약 공급망이 매우 달라질 수 있으며, 혁신적인 의약품 생산의 더 많은 비중이 미국 내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 이는 백악관과 업계 모두에게 드문 윈윈(win-win)이 될 것이다.
넉넉한 유예 기간은 제약회사들이 대부분의 고통을 피할 수 있는 시간을 줄 것.
미국 대통령이 200% 관세로 업계를 위협한다면 이는 일반적으로 좋은 소식은 아니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조심스럽게 환호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에서는 관세의 크기보다는 시기(타이밍)가 더 중요. 200%라는 수치는 케이블 뉴스 자막을 장식했지만, 투자자들은 트럼프가 언급한 유예 기간(약 1년에서 ~ 1년 반)에 더 주목.
Jefferies의 애널리스트 Akash Tewari는 "1년 반은 꽤 긴 준비 기간이다 — 그리고 실제로는 더 길어질 수도 있다" 라고 보고서에 언급. 그리고 2027년까지 관세 없이 의약품을 계속 수입할 수 있다고 주장.
또 그 기간 동안 재고를 쌓아두면, 2028년까지의 수요를 충당할 수 있어 더 많은 시간을 벌 수 있다. 라고 언급.
트럼프가 제약업계에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기 시작한 이후, 제약업계는 두 가지 측면에서 움직였다. 첫째, 회사들은 완충 장치를 만들기 위해 맹렬한 속도로 약품을 비축.
예를 들어, 지난달 인기 있는 비만과 당뇨병 치료제에 사용되는 360억 달러 상당의 호르몬 치료제가 올해 아일랜드에서 선적되었다고 보도했는데, 이는 작년 총액의 두 배가 넘는 양.
둘째, 제조업은 미국 제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발표. 그 중 일부는 정치적 허세일 수 있지만, 대부분은 진정한 변화를 반영
결론적으로, 더 많은 준비 시간과 우호적인 세제 환경이 결합되면, 제약기업들은 관세의 충격을 거의 느끼지 않을 수 있다
트럼프 임기 말에는 미국 제약 공급망이 매우 달라질 수 있으며, 혁신적인 의약품 생산의 더 많은 비중이 미국 내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 이는 백악관과 업계 모두에게 드문 윈윈(win-win)이 될 것이다.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캐나다에서 오젬픽의 특허가 2026년 1월 4일에 만료되면, 캐나다는 이 약물의 제네릭 버전에 대한 세계 최초의 주요 시장이 될 것.
특허가 만료된다는 것은 더 많은 회사들이 이 약을 만들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며, 캐나다의 의약품 가격 책정 규칙에 따라 이 약을 구입하는 비용이 떨어질 것임을 의미
제네릭 의약품 가격은 제약회사와 연방 및 주 공중 보건 계획을 대신하여 협상하는 범캐나다 제약 연합(Pan-Canadian Pharmaceutical Alliance)이라는 비영리 단체 간의 계약을 통해 브랜드 버전의 백분율로 설정
예를 들어, 이러한 규칙에 따라 4개의 제네릭 제조업체가 동일한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면 가격은 브랜드 버전이 판매되는 가격의 35%로 설정
오젬픽의 현재 정가는 주 4회 접종에 223달러이며, 이는 제네릭 의약품이 가격 인상 및 조제 수수료를 적용하기 전에 4주 분량에 약 78달러에 판매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
이러한 가격 하락은 제품에 대한 수요를 더욱 높일 것으로 예상
특허가 만료된다는 것은 더 많은 회사들이 이 약을 만들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며, 캐나다의 의약품 가격 책정 규칙에 따라 이 약을 구입하는 비용이 떨어질 것임을 의미
제네릭 의약품 가격은 제약회사와 연방 및 주 공중 보건 계획을 대신하여 협상하는 범캐나다 제약 연합(Pan-Canadian Pharmaceutical Alliance)이라는 비영리 단체 간의 계약을 통해 브랜드 버전의 백분율로 설정
예를 들어, 이러한 규칙에 따라 4개의 제네릭 제조업체가 동일한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면 가격은 브랜드 버전이 판매되는 가격의 35%로 설정
오젬픽의 현재 정가는 주 4회 접종에 223달러이며, 이는 제네릭 의약품이 가격 인상 및 조제 수수료를 적용하기 전에 4주 분량에 약 78달러에 판매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
이러한 가격 하락은 제품에 대한 수요를 더욱 높일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KK Kontemporaries
7. BoA 조선업 - 한국: 중국, 더 이상 선가 인하하지 않아
2025년 2분기 프리뷰:
생산성 향상과 선종 믹스 개선에 힘입어, 한국 조선사들은 전년 동기 대비 +208%의 합산 영업이익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5년 상반기 기준 한국 조선사의 글로벌 수주 점유율은 25%로 회복되었으며, 중국 조선소들은 과거와 달리 계약 선가를 더 이상 인하하지 않고 있다.
고부가가치 선박 중심의 선별적 수주 전략이 업종 전반의 평균 혼합 영업이익률(OP 마진)을 2030년까지 15%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2025년 1분기 기준: 6.7%).
2025년 2분기 프리뷰:
생산성 향상과 선종 믹스 개선에 힘입어, 한국 조선사들은 전년 동기 대비 +208%의 합산 영업이익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5년 상반기 기준 한국 조선사의 글로벌 수주 점유율은 25%로 회복되었으며, 중국 조선소들은 과거와 달리 계약 선가를 더 이상 인하하지 않고 있다.
고부가가치 선박 중심의 선별적 수주 전략이 업종 전반의 평균 혼합 영업이익률(OP 마진)을 2030년까지 15%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2025년 1분기 기준: 6.7%).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미 해군 핵심 전력 '빨간불'…신규 항공모함 2년·상륙함 1년 지연](http://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7/202507140604442030fbbec65dfb_1)
◦ 미 해군, 신규 전력 도입 지연 및 노후함 퇴역 겹쳐 전력 공백 심화
• 핵추진 항공모함 USS 존 F. 케네디(CVN-79) → 최소 2년 지연, 2027년 3월 이후로 인도 지연
• USS 엔터프라이즈(CVN-80) → 인도일 2030년 7월로 10개월 연기
• 지연 원인: 팬데믹 여파, 공급망 문제, 첨단 착함장치·무기 승강기 시스템 결함
◦ 차세대 상륙강습함도 1년씩 지연
• USS 부건빌(LHA-8), USS 팔루자(LHA-9) → 인력난으로 각 1년 지연
• 건조사 HII(잉걸스 조선소), 전력 제공 위해 노력 중
◦ 노후 함정 퇴역 및 정비 지연 → 전력 공백 가속
• USS 니미츠(CVN-68) → 내년 퇴역 예정
• USS 존 C. 스테니스(CVN-74) → 연료 교체·정비 일정 지연, 내년 말까지 늦어질 가능성
• 과거 해리 S. 트루먼 조기 퇴역 검토 → 의회 반대 및 트럼프 당시 대통령이 저지
◦ 상륙강습함 가동률 심각한 저하
• USS 본옴므 리처드(LHD-6) 화재로 폐기 → 약 20억 달러 손실
• USS 와스프(LHD-1), 바탄(LHD-5) 등도 장기간 정비 중
• 정부회계감사원(GAO): 상륙강습함 가동률 46% → 필요 기준(50%)에 미달
• USS 복서(LHD-4) → 방향타 결함으로 수리·운항 반복, "수리 시간이 더 길다"는 지적
원문 발췌:
- "예산 문서는 복서함이 '배치되는 것보다 수리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냈다'고 지적했다."
#조선
◦ 미 해군, 신규 전력 도입 지연 및 노후함 퇴역 겹쳐 전력 공백 심화
• 핵추진 항공모함 USS 존 F. 케네디(CVN-79) → 최소 2년 지연, 2027년 3월 이후로 인도 지연
• USS 엔터프라이즈(CVN-80) → 인도일 2030년 7월로 10개월 연기
• 지연 원인: 팬데믹 여파, 공급망 문제, 첨단 착함장치·무기 승강기 시스템 결함
◦ 차세대 상륙강습함도 1년씩 지연
• USS 부건빌(LHA-8), USS 팔루자(LHA-9) → 인력난으로 각 1년 지연
• 건조사 HII(잉걸스 조선소), 전력 제공 위해 노력 중
◦ 노후 함정 퇴역 및 정비 지연 → 전력 공백 가속
• USS 니미츠(CVN-68) → 내년 퇴역 예정
• USS 존 C. 스테니스(CVN-74) → 연료 교체·정비 일정 지연, 내년 말까지 늦어질 가능성
• 과거 해리 S. 트루먼 조기 퇴역 검토 → 의회 반대 및 트럼프 당시 대통령이 저지
◦ 상륙강습함 가동률 심각한 저하
• USS 본옴므 리처드(LHD-6) 화재로 폐기 → 약 20억 달러 손실
• USS 와스프(LHD-1), 바탄(LHD-5) 등도 장기간 정비 중
• 정부회계감사원(GAO): 상륙강습함 가동률 46% → 필요 기준(50%)에 미달
• USS 복서(LHD-4) → 방향타 결함으로 수리·운항 반복, "수리 시간이 더 길다"는 지적
원문 발췌:
- "예산 문서는 복서함이 '배치되는 것보다 수리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냈다'고 지적했다."
#조선
글로벌이코노믹
미 해군 핵심 전력 '빨간불'…신규 항공모함 2년·상륙함 1년 지연
미 해군이 신규 함정 건조 지연과 기존 함정의 수리·정비 차질로 전력 공백에 직면했다. 내셔널인트레스트는 지난 13일(현지시각) 미 해군의 선박 건조 지연과 수륙양용 강습함 신뢰성 문제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보도했다.국방부 예산 문서에 따르면 미 해군의 차세대 핵추진 항공모함 US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Korea Strategy: Don’t miss out – Poised to notch KOSPI 4,000"
🔶 투자 요약: “이번 랠리는 다르다 – 구조적 랠리 + 정책 변화 + 외국인 유입”
* 2025~26년 랠리는 단기 경기 회복이 아닌 ‘10년짜리 구조적 성장(secular growth)’에 기반
* 신정부의 자본시장 친화 정책 + 외국인 매수 전환 + **국내 개인 투자자 복귀**가 동시 진행 중
* 코스피 4,000 도달은 ‘피크’가 아니라 ‘시작’이라는 판단
🔷 전략적 배경 요약
1. \[정책 변화] 새로운 정부의 증시 친화적 행보
* 이재명 정부는 부동산→증시로 자금 이동 유도 의지 강함
* 2025년 7월 초, 국회에서 통과된 **상법 개정**은 “상징”을 넘는 진전
* 이사회 의무: 개별 주주에 대한 수탁 책임 확대
* 전자총회(E-AGM), 온라인 투표 의무화 (자산 2조 이상 기업)
* 감사위원 선임 시 주요주주 의결권 3% 제한 확대
* 상법 개정 외에도, 아래 3가지 후속 법안도 추진 중
* 자사주 의무 소각
* 배당소득 종합과세 제외
* 상속세 완화 (상속 자산 평가 방식 변경 포함)
2. \[유동성] 개인 투자자의 복귀
* 2023\~2025 상반기까지 미 증시에 몰렸던 자금 → 2025년 6월부터 국내 증시로 U턴
* 원화 강세 전환이 중요한 전환점 (원/달러 1,482 → 최근 1,360)
* 개인이 미국 주식 순매도한 금액만큼 코스피 순매수
* 공매도 재개(3월) 이후, 외국계 헤지펀드 자금 유입도 시작
3. \[외국인 자금 흐름] 12개월 순매도에서 순매수 전환
* 2024년 6월까지 1년 간 220억 달러 순매도 → 2025년 6월 한 달 동안 25억 달러 순매수
🔷 업종 및 종목 전략
✔ Overweight 업종
* 방산, 조선, 원전, 전력, 엔터, 메디컬 에스테틱
* “네오 인더스트리얼”과 “K-Wave”가 구조적 성장 주도
* 해당 산업군은 타국 대비 공급망 우위 + 지정학적 분리 수혜
✔ Top Picks (10선)
| 종목명 | 티커 | 섹터 | 코멘트 |
| --------- | ------ | ------ | ------------------ |
| SK하이닉스 | 000660 | 메모리 | HBM 시장 주도, 삼성보다 선호 |
| 삼성바이오로직스 | 207940 | 바이오 | 글로벌 생산 허브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012450 | 방산 | 국방 수출 주도 |
| 삼성물산 | 028260 | HoldCo | 지배구조 수혜 예상 |
| SK스퀘어 | 402340 | ICT 투자 | 구조적 리레이팅 예상 |
| 현대중공업지주 | 267250 | 전력기기 | HVDC·변압기 수요 수혜 |
| KSOE | 009540 | 조선 | LNG·수소선 수혜 |
| 현대로템 | 064350 | 철도·방산 | 유럽 철도 수출 확대 기대 |
| 하이브 | 352820 | 엔터 | 글로벌 공연 + IP 플랫폼 확장 |
| 달바글로벌 | 483650 | K뷰티 | 북미 중심 수출 확장 중 |
🔷 주요 테마별 코멘트
✅ SK하이닉스 vs 삼성전자
* HBM 중심 AI 인프라 수요 지속 → SK하이닉스 초강세 전망
* 삼성은 Neutral, 하이닉스는 Outperform 유지
✅ K-웨이브는 이제 중국이 아닌 ‘글로벌’
* 삼양식품, APR 등 **비중국 소비재 수출 성장**이 신규 트렌드
* **d’Alba Global**은 Top pick으로 신규 진입 (Pharma Research 대체)
✅ Valuation 재평가 요인
* 배당 확대 + 상속세 부담 완화 + 상법 개정 = "Korea Discount 해소"
* 구조적 성장 업종(네오 인더스트리얼 + K-Wave)이 전체 이익 비중 증가 → 멀티플 리레이팅
🔶 정책적 디테일 요약
| 정책 | 핵심 내용 | 기대 효과 |
| ------------ | -------------------------- | ------------------- |
| 상법 개정 | 소액주주 권한 강화, 전자투표 의무화 | 지배구조 개선 → 밸류에이션 재평가 |
| 자사주 소각 의무화 | 기존 보유 자사주의 지배력 이용 제한 | 경영 투명성 제고 |
| 배당소득 종합과세 제외 | 실효세율 25~~49% → 14~~25%로 감소 | 대주주 배당 확대 유도 |
| 상속세 완화 | PBR 0.8x 적용 검토 | 기업가치 상향 유도 가능 |
📊 주목할 데이터
* 코스피 시가총액 / GDP 비율: 90%
* 선진국 대비 낮음 (주택 시총은 GDP 대비 350% 초과)
* 외국인 보유 비중
* KOSPI: 회복 중 / KOSDAQ: 정체
* 밸류에이션
* 코스피 12M Fwd P/E: 평균 11.7배
* K-Wave 종목들: P/E 20\~30배 이상 (지속 성장성 반영)
🔶 투자 요약: “이번 랠리는 다르다 – 구조적 랠리 + 정책 변화 + 외국인 유입”
* 2025~26년 랠리는 단기 경기 회복이 아닌 ‘10년짜리 구조적 성장(secular growth)’에 기반
* 신정부의 자본시장 친화 정책 + 외국인 매수 전환 + **국내 개인 투자자 복귀**가 동시 진행 중
* 코스피 4,000 도달은 ‘피크’가 아니라 ‘시작’이라는 판단
🔷 전략적 배경 요약
1. \[정책 변화] 새로운 정부의 증시 친화적 행보
* 이재명 정부는 부동산→증시로 자금 이동 유도 의지 강함
* 2025년 7월 초, 국회에서 통과된 **상법 개정**은 “상징”을 넘는 진전
* 이사회 의무: 개별 주주에 대한 수탁 책임 확대
* 전자총회(E-AGM), 온라인 투표 의무화 (자산 2조 이상 기업)
* 감사위원 선임 시 주요주주 의결권 3% 제한 확대
* 상법 개정 외에도, 아래 3가지 후속 법안도 추진 중
* 자사주 의무 소각
* 배당소득 종합과세 제외
* 상속세 완화 (상속 자산 평가 방식 변경 포함)
2. \[유동성] 개인 투자자의 복귀
* 2023\~2025 상반기까지 미 증시에 몰렸던 자금 → 2025년 6월부터 국내 증시로 U턴
* 원화 강세 전환이 중요한 전환점 (원/달러 1,482 → 최근 1,360)
* 개인이 미국 주식 순매도한 금액만큼 코스피 순매수
* 공매도 재개(3월) 이후, 외국계 헤지펀드 자금 유입도 시작
3. \[외국인 자금 흐름] 12개월 순매도에서 순매수 전환
* 2024년 6월까지 1년 간 220억 달러 순매도 → 2025년 6월 한 달 동안 25억 달러 순매수
🔷 업종 및 종목 전략
✔ Overweight 업종
* 방산, 조선, 원전, 전력, 엔터, 메디컬 에스테틱
* “네오 인더스트리얼”과 “K-Wave”가 구조적 성장 주도
* 해당 산업군은 타국 대비 공급망 우위 + 지정학적 분리 수혜
✔ Top Picks (10선)
| 종목명 | 티커 | 섹터 | 코멘트 |
| --------- | ------ | ------ | ------------------ |
| SK하이닉스 | 000660 | 메모리 | HBM 시장 주도, 삼성보다 선호 |
| 삼성바이오로직스 | 207940 | 바이오 | 글로벌 생산 허브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012450 | 방산 | 국방 수출 주도 |
| 삼성물산 | 028260 | HoldCo | 지배구조 수혜 예상 |
| SK스퀘어 | 402340 | ICT 투자 | 구조적 리레이팅 예상 |
| 현대중공업지주 | 267250 | 전력기기 | HVDC·변압기 수요 수혜 |
| KSOE | 009540 | 조선 | LNG·수소선 수혜 |
| 현대로템 | 064350 | 철도·방산 | 유럽 철도 수출 확대 기대 |
| 하이브 | 352820 | 엔터 | 글로벌 공연 + IP 플랫폼 확장 |
| 달바글로벌 | 483650 | K뷰티 | 북미 중심 수출 확장 중 |
🔷 주요 테마별 코멘트
✅ SK하이닉스 vs 삼성전자
* HBM 중심 AI 인프라 수요 지속 → SK하이닉스 초강세 전망
* 삼성은 Neutral, 하이닉스는 Outperform 유지
✅ K-웨이브는 이제 중국이 아닌 ‘글로벌’
* 삼양식품, APR 등 **비중국 소비재 수출 성장**이 신규 트렌드
* **d’Alba Global**은 Top pick으로 신규 진입 (Pharma Research 대체)
✅ Valuation 재평가 요인
* 배당 확대 + 상속세 부담 완화 + 상법 개정 = "Korea Discount 해소"
* 구조적 성장 업종(네오 인더스트리얼 + K-Wave)이 전체 이익 비중 증가 → 멀티플 리레이팅
🔶 정책적 디테일 요약
| 정책 | 핵심 내용 | 기대 효과 |
| ------------ | -------------------------- | ------------------- |
| 상법 개정 | 소액주주 권한 강화, 전자투표 의무화 | 지배구조 개선 → 밸류에이션 재평가 |
| 자사주 소각 의무화 | 기존 보유 자사주의 지배력 이용 제한 | 경영 투명성 제고 |
| 배당소득 종합과세 제외 | 실효세율 25~~49% → 14~~25%로 감소 | 대주주 배당 확대 유도 |
| 상속세 완화 | PBR 0.8x 적용 검토 | 기업가치 상향 유도 가능 |
📊 주목할 데이터
* 코스피 시가총액 / GDP 비율: 90%
* 선진국 대비 낮음 (주택 시총은 GDP 대비 350% 초과)
* 외국인 보유 비중
* KOSPI: 회복 중 / KOSDAQ: 정체
* 밸류에이션
* 코스피 12M Fwd P/E: 평균 11.7배
* K-Wave 종목들: P/E 20\~30배 이상 (지속 성장성 반영)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Korea Conglomerates: 2 Fast 2 Furious”
📌 \[핵심 요약] CLSA: 한국 대기업 지주사 섹터 분석 (2025.7.14)
🟡 투자 판단: "Overweight 유지"
한국 대기업 지주사들은 구조적 할인 축소가 가능하며, 타겟 NAV 할인율을 기존 40%에서 30%로 조정.
✅ 투자포인트 3가지
1. 이사들의 신의성실 의무 확대 (fiduciary duty)
* 2025년 7월 3일, 국회 상임위 통과 → 모든 주주에 대한 의무로 확대.
* 기존: "회사에 대한 충실" → 변경 후: "회사와 모든 주주에 대한 충실"
* 2026년 7월부터 내외부 감사 선임 시 대주주 의결권 3%로 제한
* **전자투표 의무화**는 2027년 1월부터 적용.
2. 자사주 의무 소각 추진
* 더불어민주당(DPK) 김남근 의원 등 자사주 의무 소각 법안 발의 (9월 통과 기대)
* 자사주 매입 후 1년 내 소각 의무화 및 기존 자사주도 일정 유예 후 소각
* 기존 자사주 활용 구조(지배력 강화, 물적분할/합병 등에 활용) 봉쇄 → 향후 지주사 구조 투명성 증가.
3. 고배당 기업에 대한 세제 혜택 논의
* 현행 종합소득세 최고세율 49.5% 적용 → 배당성향 35% 이상 기업에 대해 세율 감면(20\~25%) 논의 중
* LG, SK Inc. 등 지주사 가족이 고배당 선호 가능성 ↑
📈 NAV 할인 축소 및 목표주가 상향
| 기업 | 기존 할인율 | 신규 할인율 | 기존 TP | 신규 TP | 업사이드 |
| ------------ | ------ | ------ | -------- | -------- | ------ |
| Samsung C\&T | 40% → | 30% | ₩220,000 | ₩260,000 | +50.9% |
| SK Inc. | 40% → | 30% | ₩230,000 | ₩330,000 | +50.3% |
| SK Square | 40% → | 30% | ₩215,000 | ₩250,000 | +43.7% |
| LG Corp | 40% → | 30% | ₩87,000 | ₩110,000 | +33.3% |
| Doosan Corp | 50% → | 40% | ₩570,000 | ₩750,000 | +34.2% |
| LS Corp | 50% → | 40% | ₩176,000 | ₩220,000 | +20.6% |
| Hanwha Corp | 50% → | 40% | ₩93,000 | ₩108,000 | +17.3% |
🌟 Top Picks
* 1순위: 삼성물산 (Samsung C\&T)
* 2순위: SK Inc.
* 3순위: SK Square
* 중형주 중에서는 **두산**을 최선호
🏦 정책 배경 비교 (정당별)
| 항목 | 더불어민주당(DPK) | 국민의힘(PPP) |
| -------- | ------------------------ | ------------ |
| 지배구조 개혁 | 상법 개정 통한 책임 강화 | 자본시장법 개정만 추진 |
| 자사주 소각 | 의무화 추진 | 언급 없음 |
| 배당 세제 혜택 | 배당성향 35% 이상 법인에 세제 혜택 논의 | 확대 긍정적 |
| 상법 개정 속도 | 매우 빠름 | 소극적 |
| 의결권 제한 | 대주주 3% 상한 확정 | 미확정 |
📉 리스크 요인
* SK Inc.: 높은 레버리지, 이혼 소송 리스크
* Hanwha: ‘이중 지주 구조(Hanwha Energy)’ 존재
* LG: 자사주 미소각 시 시장 실망 가능
* Doosan: 과거 논란 많은 그룹 구조조정 전력
* SK Square: NAV 대부분이 SK하이닉스에 의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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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질주,,,
📌 \[핵심 요약] CLSA: 한국 대기업 지주사 섹터 분석 (2025.7.14)
🟡 투자 판단: "Overweight 유지"
한국 대기업 지주사들은 구조적 할인 축소가 가능하며, 타겟 NAV 할인율을 기존 40%에서 30%로 조정.
✅ 투자포인트 3가지
1. 이사들의 신의성실 의무 확대 (fiduciary duty)
* 2025년 7월 3일, 국회 상임위 통과 → 모든 주주에 대한 의무로 확대.
* 기존: "회사에 대한 충실" → 변경 후: "회사와 모든 주주에 대한 충실"
* 2026년 7월부터 내외부 감사 선임 시 대주주 의결권 3%로 제한
* **전자투표 의무화**는 2027년 1월부터 적용.
2. 자사주 의무 소각 추진
* 더불어민주당(DPK) 김남근 의원 등 자사주 의무 소각 법안 발의 (9월 통과 기대)
* 자사주 매입 후 1년 내 소각 의무화 및 기존 자사주도 일정 유예 후 소각
* 기존 자사주 활용 구조(지배력 강화, 물적분할/합병 등에 활용) 봉쇄 → 향후 지주사 구조 투명성 증가.
3. 고배당 기업에 대한 세제 혜택 논의
* 현행 종합소득세 최고세율 49.5% 적용 → 배당성향 35% 이상 기업에 대해 세율 감면(20\~25%) 논의 중
* LG, SK Inc. 등 지주사 가족이 고배당 선호 가능성 ↑
📈 NAV 할인 축소 및 목표주가 상향
| 기업 | 기존 할인율 | 신규 할인율 | 기존 TP | 신규 TP | 업사이드 |
| ------------ | ------ | ------ | -------- | -------- | ------ |
| Samsung C\&T | 40% → | 30% | ₩220,000 | ₩260,000 | +50.9% |
| SK Inc. | 40% → | 30% | ₩230,000 | ₩330,000 | +50.3% |
| SK Square | 40% → | 30% | ₩215,000 | ₩250,000 | +43.7% |
| LG Corp | 40% → | 30% | ₩87,000 | ₩110,000 | +33.3% |
| Doosan Corp | 50% → | 40% | ₩570,000 | ₩750,000 | +34.2% |
| LS Corp | 50% → | 40% | ₩176,000 | ₩220,000 | +20.6% |
| Hanwha Corp | 50% → | 40% | ₩93,000 | ₩108,000 | +17.3% |
🌟 Top Picks
* 1순위: 삼성물산 (Samsung C\&T)
* 2순위: SK Inc.
* 3순위: SK Square
* 중형주 중에서는 **두산**을 최선호
🏦 정책 배경 비교 (정당별)
| 항목 | 더불어민주당(DPK) | 국민의힘(P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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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배구조 개혁 | 상법 개정 통한 책임 강화 | 자본시장법 개정만 추진 |
| 자사주 소각 | 의무화 추진 | 언급 없음 |
| 배당 세제 혜택 | 배당성향 35% 이상 법인에 세제 혜택 논의 | 확대 긍정적 |
| 상법 개정 속도 | 매우 빠름 | 소극적 |
| 의결권 제한 | 대주주 3% 상한 확정 | 미확정 |
📉 리스크 요인
* SK Inc.: 높은 레버리지, 이혼 소송 리스크
* Hanwha: ‘이중 지주 구조(Hanwha Energy)’ 존재
* LG: 자사주 미소각 시 시장 실망 가능
* Doosan: 과거 논란 많은 그룹 구조조정 전력
* SK Square: NAV 대부분이 SK하이닉스에 의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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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