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삼성중공업 2Q25 실적발표_요약]
1. 매출액
- 2조 6830억원
- 전분기대비 7% 증가
- 조업일수 증가 영향
- 하반기 분기별 조업일수도 2분기와 동일
- 3분기, 4분기 매출액도 2분기 수준 유지할 것
2. 영업이익
- 2048억원
- 전분기대비 66% 증가
- 분기매출 증가에 따른 고정비 흡수 효과 및 FLNG 매출 증가에 따른 프로덕트 믹스개선 효과
3. 세전이익
- 2145억원
- 지난 6월 러시아 프로젝트 계약 해지 확정 공시
- 회계 원칙에 따라 관련 공사 기자재 발주 취소 예상 비용 2000억원 충당금 설정하며 영업외비용 발생
- 2분기에 시장환율 하락하면서 과거에 매매목적으로 회계처리 변경했던 러시아 프로젝트 관련 선물환에서 평가이익 2000억원 이상으로 발생
4. 재무상태 및 차입금
- 2분기말 자산총계 13조 9417억원
- 부채총계 10조 3328억원
- 자본총계 3조 6089억원
- 총차입금 2조 7000억원
- 기말시제 7000억원
- 순차입금 2000억원
5. 수주실적 및 영업시황
1) 수주실적
(1) 상선
- LNG운반선 1척, 셔틀 탱커 9척, 대형 에탄운반선 2척, 원유운반선 4척, 컨테이너선 2척, 해양생산설비 예비계약 등 수주
- 총 33억불, 연간수주목표 98억불의 34% 달성
- 상선은 수주목표 58억 중 26억불 수주, 45% 달성
- LNG운반선 포함한 가스선, 친환경 컨테이너선 등 다수 안건 협상 진행중
(2) 해양
- 7월 7일 본 계약전 예비작업위해 7억불 규모 계약 체결 후 공시
- 3분기 내 본계약 체결 추진중
- 다수의 FLNG 안건에 대한 협상진행중으로 하반기 추가 수주 가능할 것
- 상선과 해양에서 협상중인 안건 고려할 때 올해 수주목표 달성 문제없을 것
2) 선종별 시황
(1) 가스선
-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협상 및 LNG 프로젝트 지연
- 하반기 미국 중심 LNGC 발주는 연초 전망대비 일부 지연
- LNG 프로젝트의 수출 개시 시점 고려할 때 단순히 발주 시점 지연되는 것
- 올해 발주 물량은 전년대비 감소하겠으나 전체 LNG운반선에 대한 중장기적 수요는 견조할 것
- 인도와 동남아의 에탄 수요 증가하고 있어 대형에탄운반선에 대한 수요도 지속확대전망
(2) 컨테이너선
- 미국 관세 유예기간 종료 임박함에 따라 글로벌 물동량 감소우려 확대
- IMO의 탄소세 도입에 따라 친환경 선박 발주 저조한 선사 중심으로 12000TEU급 교체 수요 지속될 것
(3) 유조선
- 선대 대비 노후선 비중 40% 이상
- 타선종대비 노후선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음
-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이후 유조선 스팟 운임이 지속하락했으나 OPEC+의 증산결정으로 향후 시황 개선 기대
- 환경규제가 점차 강화됨에 따라 중장기적 노후 유조선에 대한 교체수요 지속될 것
- 미국 USTR의 중국 조선소 및 선사 제재로 일부 선사는 국내 조선소를 고려하는 등 반사수혜 기대되는 상황
(4) 해양 생산 설비
- 미국 대규모 감세 법안은 친화석연료 성향
- 미국 LNG 가속화할 것
- 이러한 정책 기조 아래 LNG 수출 위한 수출 터미널 대비 건조기간 짧고 이동 용이한 Near shore FLNG 관심 증가
- 연내 수주가능성 높은 FLNG 안건은 총 3건
- 26년 이후 수주 목표하는 다수의 FLNG 안건도 다수 협의중
- 북남미, 아프리카 지역 등 신규 FLNG 입찰에도 참여하며 수주 풀 확장해나가는 중
- 3년 이상의 수주잔고 확보해나가면서도 수익성 위주의 수주 할 것
- 해양은 매년 1-2기 지속 수주하여 안정성과 수익성을 모두 챙길 것
1. 매출액
- 2조 6830억원
- 전분기대비 7% 증가
- 조업일수 증가 영향
- 하반기 분기별 조업일수도 2분기와 동일
- 3분기, 4분기 매출액도 2분기 수준 유지할 것
2. 영업이익
- 2048억원
- 전분기대비 66% 증가
- 분기매출 증가에 따른 고정비 흡수 효과 및 FLNG 매출 증가에 따른 프로덕트 믹스개선 효과
3. 세전이익
- 2145억원
- 지난 6월 러시아 프로젝트 계약 해지 확정 공시
- 회계 원칙에 따라 관련 공사 기자재 발주 취소 예상 비용 2000억원 충당금 설정하며 영업외비용 발생
- 2분기에 시장환율 하락하면서 과거에 매매목적으로 회계처리 변경했던 러시아 프로젝트 관련 선물환에서 평가이익 2000억원 이상으로 발생
4. 재무상태 및 차입금
- 2분기말 자산총계 13조 9417억원
- 부채총계 10조 3328억원
- 자본총계 3조 6089억원
- 총차입금 2조 7000억원
- 기말시제 7000억원
- 순차입금 2000억원
5. 수주실적 및 영업시황
1) 수주실적
(1) 상선
- LNG운반선 1척, 셔틀 탱커 9척, 대형 에탄운반선 2척, 원유운반선 4척, 컨테이너선 2척, 해양생산설비 예비계약 등 수주
- 총 33억불, 연간수주목표 98억불의 34% 달성
- 상선은 수주목표 58억 중 26억불 수주, 45% 달성
- LNG운반선 포함한 가스선, 친환경 컨테이너선 등 다수 안건 협상 진행중
(2) 해양
- 7월 7일 본 계약전 예비작업위해 7억불 규모 계약 체결 후 공시
- 3분기 내 본계약 체결 추진중
- 다수의 FLNG 안건에 대한 협상진행중으로 하반기 추가 수주 가능할 것
- 상선과 해양에서 협상중인 안건 고려할 때 올해 수주목표 달성 문제없을 것
2) 선종별 시황
(1) 가스선
-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협상 및 LNG 프로젝트 지연
- 하반기 미국 중심 LNGC 발주는 연초 전망대비 일부 지연
- LNG 프로젝트의 수출 개시 시점 고려할 때 단순히 발주 시점 지연되는 것
- 올해 발주 물량은 전년대비 감소하겠으나 전체 LNG운반선에 대한 중장기적 수요는 견조할 것
- 인도와 동남아의 에탄 수요 증가하고 있어 대형에탄운반선에 대한 수요도 지속확대전망
(2) 컨테이너선
- 미국 관세 유예기간 종료 임박함에 따라 글로벌 물동량 감소우려 확대
- IMO의 탄소세 도입에 따라 친환경 선박 발주 저조한 선사 중심으로 12000TEU급 교체 수요 지속될 것
(3) 유조선
- 선대 대비 노후선 비중 40% 이상
- 타선종대비 노후선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음
-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이후 유조선 스팟 운임이 지속하락했으나 OPEC+의 증산결정으로 향후 시황 개선 기대
- 환경규제가 점차 강화됨에 따라 중장기적 노후 유조선에 대한 교체수요 지속될 것
- 미국 USTR의 중국 조선소 및 선사 제재로 일부 선사는 국내 조선소를 고려하는 등 반사수혜 기대되는 상황
(4) 해양 생산 설비
- 미국 대규모 감세 법안은 친화석연료 성향
- 미국 LNG 가속화할 것
- 이러한 정책 기조 아래 LNG 수출 위한 수출 터미널 대비 건조기간 짧고 이동 용이한 Near shore FLNG 관심 증가
- 연내 수주가능성 높은 FLNG 안건은 총 3건
- 26년 이후 수주 목표하는 다수의 FLNG 안건도 다수 협의중
- 북남미, 아프리카 지역 등 신규 FLNG 입찰에도 참여하며 수주 풀 확장해나가는 중
- 3년 이상의 수주잔고 확보해나가면서도 수익성 위주의 수주 할 것
- 해양은 매년 1-2기 지속 수주하여 안정성과 수익성을 모두 챙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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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2Q25 실적발표_Q&A(1)]
Q. FLNG 생산 착수 시점 및 주요 프로젝트 매출 현황
▶ Z-FLNG: 2024년 2분기 생산 시작
▶ CEDAR FLNG: 2025년 6월 스틸 커팅 및 생산 착수
▶ Coral 2호기: 사전 예비계약 체결, 일부 매출 발생 중
Q. 언급된 FLNG 3건에 Coral2 포함 여부
▶ 포함됨. 3건은 코랄 2호기, 델핀 FLNG, 골라 FLNG
▶ 골라는 남미 포함 아프리까 까지 발주처 측에서 검토중
▶ 도크 슬랏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먼저 수주 들어오는 것부터 진행할 것
Q. 하반기 영업일수
▶ 2분기 조업일수는 59일
▶ 3분기와 4분기 모두 2분기와 동일할 것
Q. FLNG 연간 2기 이상으로 확대할 가능성
▶ 현재 회사에서는 연간 2기를 동시건조하는 것으로 인력 확보하는 중
▶ 1년에 한 척을 더 건조하려면 더 넓은 부지를 필요로하기 때문에 공간적 문제가 있음
▶ FLNG를 넣음으로써 상선 도크 슬롯이 빠지는 부분도 감안해야 함
▶ 연 3기로 건조 해야될 만큼의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
Q. 임단협 진행상황
▶ 예상을 말씀드리기 조심스러움
▶ 결과에 대해서는 체결되는 즉시 공개할 것
Q. 외부 협력사(팍스오션, 성동조선 등) 확대에 따른 상선 매출 가이던스 변화 여부
▶ FLNG 도크에 넣으면 상선의 도크 슬랏이 일부 빠지는 부분이 있음
▶ 조선소 만을 기준으로 보면 상선 건조량 감소하고, 그걸 FLNG 건조량이 늘어나는데 단위 매출액은 FLNG가 크기 때문에 매출은 커지는 효과
▶ 일부는 팍스오션 쪽에 외부 도크 활용해서 매출 확보하는 방안을 실행중
▶ 성동조선과도 협약 맺어서 협력해나가고있음
Q. 사업부문별 매출액 비중
▶ 연간 기준 상선 75%, 해양/하이테크 사업 25%
▶ 작년의 경우, 상선이 80%를 소폭 상회했었음
▶ 일부 상선물량이 줄어들고 해양 물량이 증가하는 정도
Q. 팍스오션 등 외부 조선소를 통한 건조 계획 척수
▶ 현재까지 8척 실적 있으며, 향후 몇 척으로 확대할지는 미정
Q. 외부 조선소 건조 시 주요 고려사항
▶ 중국 팍스오션은 지정학적 리스크로 추가 확대에 부담
▶ 중국 외 국가 및 국내 중소 조선소(예: 성동조선) 협력 확대 검토 중
Q. 외부 조선소 대비 거제조선소 건조 시 수익성·생산성 차이
▶ 구체적인 수치 제공은 어려우나, 조선소별 구조와 환경에 따라 차이는 존재
▶ 건조 방식에 따라 영업이익 등 수익성은 상이할 수 있음
Q. 컨테이너선 발주 협의 진행 중인 선사 현황
▶ 아시아 선주 쪽에서 추가적인 다량의 컨테이너선 입찰 예정
▶ 유럽 선사들도 발주처 다변화를 위해 한국 조선소와 협상 중
▶ 15K급 이상은 이미 발주가 마무리 됐다고 보여지나, 13K급 중심의 발주 이뤄질 것으로 전망
Q. 컨테이너선 마진 수준 변화 및 수익성 전망
▶ 현재 수주해서 건조되고 있는 대형 컨테이너선이 총 27척
▶ 최근 수주한건 거의 다 아시아 선주 위주
▶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부분은 국내3사 뿐만 아니라 중국도 경쟁에 들어오고 있음
▶ 선가가 과거대비 많이 올랐다 하더라도 선가인하에 대한 압박이 계속되고 있음
Q. FLNG 생산 착수 시점 및 주요 프로젝트 매출 현황
▶ Z-FLNG: 2024년 2분기 생산 시작
▶ CEDAR FLNG: 2025년 6월 스틸 커팅 및 생산 착수
▶ Coral 2호기: 사전 예비계약 체결, 일부 매출 발생 중
Q. 언급된 FLNG 3건에 Coral2 포함 여부
▶ 포함됨. 3건은 코랄 2호기, 델핀 FLNG, 골라 FLNG
▶ 골라는 남미 포함 아프리까 까지 발주처 측에서 검토중
▶ 도크 슬랏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먼저 수주 들어오는 것부터 진행할 것
Q. 하반기 영업일수
▶ 2분기 조업일수는 59일
▶ 3분기와 4분기 모두 2분기와 동일할 것
Q. FLNG 연간 2기 이상으로 확대할 가능성
▶ 현재 회사에서는 연간 2기를 동시건조하는 것으로 인력 확보하는 중
▶ 1년에 한 척을 더 건조하려면 더 넓은 부지를 필요로하기 때문에 공간적 문제가 있음
▶ FLNG를 넣음으로써 상선 도크 슬롯이 빠지는 부분도 감안해야 함
▶ 연 3기로 건조 해야될 만큼의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
Q. 임단협 진행상황
▶ 예상을 말씀드리기 조심스러움
▶ 결과에 대해서는 체결되는 즉시 공개할 것
Q. 외부 협력사(팍스오션, 성동조선 등) 확대에 따른 상선 매출 가이던스 변화 여부
▶ FLNG 도크에 넣으면 상선의 도크 슬랏이 일부 빠지는 부분이 있음
▶ 조선소 만을 기준으로 보면 상선 건조량 감소하고, 그걸 FLNG 건조량이 늘어나는데 단위 매출액은 FLNG가 크기 때문에 매출은 커지는 효과
▶ 일부는 팍스오션 쪽에 외부 도크 활용해서 매출 확보하는 방안을 실행중
▶ 성동조선과도 협약 맺어서 협력해나가고있음
Q. 사업부문별 매출액 비중
▶ 연간 기준 상선 75%, 해양/하이테크 사업 25%
▶ 작년의 경우, 상선이 80%를 소폭 상회했었음
▶ 일부 상선물량이 줄어들고 해양 물량이 증가하는 정도
Q. 팍스오션 등 외부 조선소를 통한 건조 계획 척수
▶ 현재까지 8척 실적 있으며, 향후 몇 척으로 확대할지는 미정
Q. 외부 조선소 건조 시 주요 고려사항
▶ 중국 팍스오션은 지정학적 리스크로 추가 확대에 부담
▶ 중국 외 국가 및 국내 중소 조선소(예: 성동조선) 협력 확대 검토 중
Q. 외부 조선소 대비 거제조선소 건조 시 수익성·생산성 차이
▶ 구체적인 수치 제공은 어려우나, 조선소별 구조와 환경에 따라 차이는 존재
▶ 건조 방식에 따라 영업이익 등 수익성은 상이할 수 있음
Q. 컨테이너선 발주 협의 진행 중인 선사 현황
▶ 아시아 선주 쪽에서 추가적인 다량의 컨테이너선 입찰 예정
▶ 유럽 선사들도 발주처 다변화를 위해 한국 조선소와 협상 중
▶ 15K급 이상은 이미 발주가 마무리 됐다고 보여지나, 13K급 중심의 발주 이뤄질 것으로 전망
Q. 컨테이너선 마진 수준 변화 및 수익성 전망
▶ 현재 수주해서 건조되고 있는 대형 컨테이너선이 총 27척
▶ 최근 수주한건 거의 다 아시아 선주 위주
▶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부분은 국내3사 뿐만 아니라 중국도 경쟁에 들어오고 있음
▶ 선가가 과거대비 많이 올랐다 하더라도 선가인하에 대한 압박이 계속되고 있음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삼성중공업 2Q25 실적발표_Q&A(2)]
Q. 21~23년 수주분 매출 비중
▶ 21-22년 수주물량이 많았음
▶ 22년 이전 수주 물량이 연간으로보면 상선매출의 50% 정도
▶ 1분기는 80%까지 차지했다면 4분기는 20%로 내려감
Q. 외국인 인력 현황 및 변화 여부
▶ 6월 말 기준 E7 외국인 인력이 직영 기준 1600명
▶ 협력사 기준 1100명
▶ 약 2700명 규모
▶ 앞으로도 확대해나갈 예정
Q. 2분기 기준 상선 매출 비중
▶ 연간으로 조선 75%
▶ 2분기 기준으로 조선 79%
Q. 해양, 상선 마진 비교
▶ LNG선은 마진 잘나오는 선종
▶ 상선은 경쟁 관계 속에서 수주를 해야하는 상황
▶ FLNG는 상선 대비 수익성 확보가 나은 상황
▶ 다만 중국 경쟁사의 진입이 이뤄지고 있어 언제까지 수익성이 유지된다고 보장하긴 어려움
Q. FLNG 수주 시점에 따른 마진 차이 여부
▶ 수주 시점별로 원자재 가격이 반영되므로 선가는 다를 수 있음
▶ 기자재 발주는 수주 직후 이뤄지므로, 해당 시점 가격이 마진에 반영됨
▶ 프로젝트 간 일부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수주 시점에 따른 마진 차이는 크지 않음
Q. 풍력 부문 수주 및 매출 발생 예상 시점
▶ 이퀴노르사 반딧불이 프로젝트 수주는 내년 또는 내후년 예상
▶ 매출 반영은 계약 후 설계 기간 포함 약 1~2년 이후로 전망
Q. 에버그린 메탄올 DF 수익성
▶ 메탄올 DF 선박은 현재 건조 중이며 아직 인도되지 않음
▶ 수익성 판단은 인도 이후 가능, 현재는 건조 과정에 있음
Q. 한국 미국 조선업 협력
▶ 미국 현지 조선소와 협력 방안 논의 중, 구체적 내용은 비공개
▶ 공동 건조, 사업 확대 등 다양한 형태의 협력 기회 모색 중
Q. 상반기 말 매출 기준 수주잔고
▶ 2분기말 매출기준 수주잔고 25조 7000억원
Q. 캐시 포지션
▶ 상반기 기준 2000억원 가량 잉여현금흐름 발생
▶ 연간으로 6000억원 흑자 예상
▶ 자금수지는 연말에도 흑자기조 유지해나갈 것
Q. 2029년 납기용 LNG선 발주 시점
▶ 현재까지 글로벌 LNG선 발주는 총 9척에 불과하며, 이는 작년 동기(44척) 대비 크게 감소
▶ 스팟 시장 약세, LNG 수출설비 공급 과잉, 바이든 정부의 수출 중단 여파로 발주 지연
▶ 유럽·아프리카 중심 교체 수요는 꾸준히 발생 중이며 입찰 진행중
▶ 2025년 내 25~30척 발주 예상, 수출 설비 물량(2.25억톤) 및 연내 FID 예정 물량(2,750만톤)을 근거로 전망
▶ 대부분 프로젝트는 2028년 하반기 납기, 아직 본격적인 2029년 납기 물량 수요는 시작 전
▶ 중장기적 물동량 증가에 따른 LNG선 수요도 견조할 것으로 판단
Q. 카타르 LNG선(저선가 계약)의 수익성 및 반복 건조 효과 여부
▶ 계약 당시에는 시장 선가보다 상당히 낮은 가격이었고, 이익 여부 불투명한 수준
▶ 다만 현재는 일부 마진 확보 중, 이는 일정 부분 반복 건조 효과로 해석 가능
▶ 정확한 마진률은 미공개, 선박별로 다르고 직접 언급 어려움
▶ 2분기 기준 매출 내 컨테이너선 비중은 약 20%
▶ 해당 컨테이너선 일부는 공사 손실 충당금 설정된 건조물량
▶ 해당 손실 반영된 컨테이너선을 제외하고 계산하면 LNG선 마진 수준 추정 가능
Q. 2분기 코랄 예비 계약(8700억원) 매출 인식 스케줄
▶ 공식 공시는 이번이 처음이지만, 일부 예비 작업은 이미 진행 중이었음
▶ 2025년 2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의 작업 범위가 포함된 계약
▶ 일부 생산단계에 진입하여 현재 매출 인식 중
▶ 2월~9월까지의 물량이라고 보면됨
Q. 21~23년 수주분 매출 비중
▶ 21-22년 수주물량이 많았음
▶ 22년 이전 수주 물량이 연간으로보면 상선매출의 50% 정도
▶ 1분기는 80%까지 차지했다면 4분기는 20%로 내려감
Q. 외국인 인력 현황 및 변화 여부
▶ 6월 말 기준 E7 외국인 인력이 직영 기준 1600명
▶ 협력사 기준 1100명
▶ 약 2700명 규모
▶ 앞으로도 확대해나갈 예정
Q. 2분기 기준 상선 매출 비중
▶ 연간으로 조선 75%
▶ 2분기 기준으로 조선 79%
Q. 해양, 상선 마진 비교
▶ LNG선은 마진 잘나오는 선종
▶ 상선은 경쟁 관계 속에서 수주를 해야하는 상황
▶ FLNG는 상선 대비 수익성 확보가 나은 상황
▶ 다만 중국 경쟁사의 진입이 이뤄지고 있어 언제까지 수익성이 유지된다고 보장하긴 어려움
Q. FLNG 수주 시점에 따른 마진 차이 여부
▶ 수주 시점별로 원자재 가격이 반영되므로 선가는 다를 수 있음
▶ 기자재 발주는 수주 직후 이뤄지므로, 해당 시점 가격이 마진에 반영됨
▶ 프로젝트 간 일부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수주 시점에 따른 마진 차이는 크지 않음
Q. 풍력 부문 수주 및 매출 발생 예상 시점
▶ 이퀴노르사 반딧불이 프로젝트 수주는 내년 또는 내후년 예상
▶ 매출 반영은 계약 후 설계 기간 포함 약 1~2년 이후로 전망
Q. 에버그린 메탄올 DF 수익성
▶ 메탄올 DF 선박은 현재 건조 중이며 아직 인도되지 않음
▶ 수익성 판단은 인도 이후 가능, 현재는 건조 과정에 있음
Q. 한국 미국 조선업 협력
▶ 미국 현지 조선소와 협력 방안 논의 중, 구체적 내용은 비공개
▶ 공동 건조, 사업 확대 등 다양한 형태의 협력 기회 모색 중
Q. 상반기 말 매출 기준 수주잔고
▶ 2분기말 매출기준 수주잔고 25조 7000억원
Q. 캐시 포지션
▶ 상반기 기준 2000억원 가량 잉여현금흐름 발생
▶ 연간으로 6000억원 흑자 예상
▶ 자금수지는 연말에도 흑자기조 유지해나갈 것
Q. 2029년 납기용 LNG선 발주 시점
▶ 현재까지 글로벌 LNG선 발주는 총 9척에 불과하며, 이는 작년 동기(44척) 대비 크게 감소
▶ 스팟 시장 약세, LNG 수출설비 공급 과잉, 바이든 정부의 수출 중단 여파로 발주 지연
▶ 유럽·아프리카 중심 교체 수요는 꾸준히 발생 중이며 입찰 진행중
▶ 2025년 내 25~30척 발주 예상, 수출 설비 물량(2.25억톤) 및 연내 FID 예정 물량(2,750만톤)을 근거로 전망
▶ 대부분 프로젝트는 2028년 하반기 납기, 아직 본격적인 2029년 납기 물량 수요는 시작 전
▶ 중장기적 물동량 증가에 따른 LNG선 수요도 견조할 것으로 판단
Q. 카타르 LNG선(저선가 계약)의 수익성 및 반복 건조 효과 여부
▶ 계약 당시에는 시장 선가보다 상당히 낮은 가격이었고, 이익 여부 불투명한 수준
▶ 다만 현재는 일부 마진 확보 중, 이는 일정 부분 반복 건조 효과로 해석 가능
▶ 정확한 마진률은 미공개, 선박별로 다르고 직접 언급 어려움
▶ 2분기 기준 매출 내 컨테이너선 비중은 약 20%
▶ 해당 컨테이너선 일부는 공사 손실 충당금 설정된 건조물량
▶ 해당 손실 반영된 컨테이너선을 제외하고 계산하면 LNG선 마진 수준 추정 가능
Q. 2분기 코랄 예비 계약(8700억원) 매출 인식 스케줄
▶ 공식 공시는 이번이 처음이지만, 일부 예비 작업은 이미 진행 중이었음
▶ 2025년 2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의 작업 범위가 포함된 계약
▶ 일부 생산단계에 진입하여 현재 매출 인식 중
▶ 2월~9월까지의 물량이라고 보면됨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5.7.25 (금)
삼성중공업(010140)
2Q25 Review: 레벨업
- 2027년 적정주가를 기존 24,000원에서 30,000원으로 상향 조정
- 2분기 영업이익은 2,048억원, 영업이익률 +7.6%로 컨센서스를 11.8% 상회
- 좋은 실적을 강조하기 보다는, 좋은 실적을 가능하게 한 원동력을 강조하고자 함
-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역산할 수 있었던 FLNG의 고수익성. 그동안 과소평가했던 해양플랜트부문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 2025년 3, 4분기 동안 조업일수는 2분기 수준으로 변동 없겠으나 영업이익률은 +8.9%, +9.7%로 상승 전망
삼성중공업 자료: https://buly.kr/FLYaPH9
한화엔진(082740)
2Q25 Review: 납품물량 집중
- 2분기 영업이익은 338억원, 영업이익률 +8.7%로 컨센서스를 34.9%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 2분기에는 평시보다 많은 선박엔진 납품량 확인. 서프라이즈의 이유
- 고객 조선소들의 건조선가 상승을 후행하며 수익성 개선세는 지속 전망
- AM부문의 단기간 성장은 아직이나, 주요 고객 조선소들의 건조 선대 확대는 결국 한화엔진 AM부문의 저변 확대로 해석
한화엔진 자료: https://buly.kr/31TXk9z
HD현대마린솔루션(443060)
2Q25 Review: 무난한 실적
- 2분기 영업이익은 830억원, 영업이익률 +17.7%로 컨센서스에 부합
- AM솔루션은 대형엔진 매출이 최고치 경신. 유휴 발전소 재건 공사 매출 인식을 시작
- 친환경솔루션은 첫 FSU 공사를 성공적으로 준공. 두 번째 FSU는 2026년 예정. EPLO는 88척을 수주했으며, 규제 강화로 EPLO 수요는 증가 중. 2025년에 20척의 EPLO 공사 예정
- 디지털솔루션의 연간 10% 성장 목표 달성 낙관
HD현대마린솔루션 자료: https://buly.kr/5JNOUl0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meritzbae
2025.7.25 (금)
삼성중공업(010140)
2Q25 Review: 레벨업
- 2027년 적정주가를 기존 24,000원에서 30,000원으로 상향 조정
- 2분기 영업이익은 2,048억원, 영업이익률 +7.6%로 컨센서스를 11.8% 상회
- 좋은 실적을 강조하기 보다는, 좋은 실적을 가능하게 한 원동력을 강조하고자 함
-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역산할 수 있었던 FLNG의 고수익성. 그동안 과소평가했던 해양플랜트부문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 2025년 3, 4분기 동안 조업일수는 2분기 수준으로 변동 없겠으나 영업이익률은 +8.9%, +9.7%로 상승 전망
삼성중공업 자료: https://buly.kr/FLYaPH9
한화엔진(082740)
2Q25 Review: 납품물량 집중
- 2분기 영업이익은 338억원, 영업이익률 +8.7%로 컨센서스를 34.9%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 2분기에는 평시보다 많은 선박엔진 납품량 확인. 서프라이즈의 이유
- 고객 조선소들의 건조선가 상승을 후행하며 수익성 개선세는 지속 전망
- AM부문의 단기간 성장은 아직이나, 주요 고객 조선소들의 건조 선대 확대는 결국 한화엔진 AM부문의 저변 확대로 해석
한화엔진 자료: https://buly.kr/31TXk9z
HD현대마린솔루션(443060)
2Q25 Review: 무난한 실적
- 2분기 영업이익은 830억원, 영업이익률 +17.7%로 컨센서스에 부합
- AM솔루션은 대형엔진 매출이 최고치 경신. 유휴 발전소 재건 공사 매출 인식을 시작
- 친환경솔루션은 첫 FSU 공사를 성공적으로 준공. 두 번째 FSU는 2026년 예정. EPLO는 88척을 수주했으며, 규제 강화로 EPLO 수요는 증가 중. 2025년에 20척의 EPLO 공사 예정
- 디지털솔루션의 연간 10% 성장 목표 달성 낙관
HD현대마린솔루션 자료: https://buly.kr/5JNOUl0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meritz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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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한화엔진(08274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biiAKLI
2Q25 Review: 수주, 매출, 이익 모두 호조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31% 상회, 100억원을 바라보는 엔진 ASP
- 가격 효과와 수량 효과 모두 큰 폭으로 발현. 2분기 별도 매출액은 3,877억원(+35.3% YoY, +21.8% QoQ), 영업이익은 338억원(+81.4% YoY, +51.4% QoQ, OPM +8.7%)으로 추정.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14.5% 상회, 영업이익은 30.9% 상회하는 것
- 2분기 선박엔진 매출액은 3,466억원으로 1분기에 비해 26.9% 증가. 2분기 동안 엔진 35대(+5대 QoQ)를 평균 99억원/대(+8억원 QoQ)에 선적했는데, 매출액 증가분의 61.9%를 수량 효과, 38.1%를 가격 효과로 설명. 엔진 2대의 선적 시점을 4월로 변경하지 않았더라도, 선박엔진 매출액은 큰 폭으로 증가했을 것.
- 달러대비원화 환율을 대부분 닫아 두는 곳이기 때문에 분기 환율 하락으로 인한 손익 효과는 없으며, ASP 상승에 힘입어 선박엔진 영업이익률은 7~8%대(+2%p QoQ)에 안착한 것으로 추정
■ 중국과 한국 주요 고객사들이 가진 풍성한 상선 수주 pool
- 품귀 현상은 계속. 하반기 영업이 마무리되면, 2028년 선박엔진 제작 슬롯은 대부분 소진될 것
- CMHI, SWS 등 중국 내 주요 국영, 민영 조선사들이 LNG D/F 추진 컨테이너선 시리즈 수주를 예고하고 있기 때문
- 한화오션 또한 대만 양밍과 LNG D/F 추진 컨테이너선 프로젝트를 협의 중이며, 삼성중공업은 연간 상선 수주 목표(58억달러)를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수주 pool을 확보 중
■ 목표주가 24% 상향, 2028년까지 내다볼 시기
-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42,000원으로 23.5% 상향. 목표주가는 2028년 BPS 추정치 11,976원에 목표 P/B 3.49배(ROE 22.9%, COE 6.6%, 영구성장률 0.0%)를 적용해서 산출
- 선박엔진 ASP 상승분을 반영해 향후 3개년 실적 추정치를 모두 상향했고, 2028년 선박엔진 제작 슬롯이 하반기 안에 소진되는 점을 감안해 밸류에이션 적용 시점을 2028년(기존 2027년)으로 변경
- 이에 BPS 적용치가 기존 대비 28.8% 상승한 반면,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계산하기 위한 ROE 적용치는 1.1%p 하락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biiAKLI
2Q25 Review: 수주, 매출, 이익 모두 호조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31% 상회, 100억원을 바라보는 엔진 ASP
- 가격 효과와 수량 효과 모두 큰 폭으로 발현. 2분기 별도 매출액은 3,877억원(+35.3% YoY, +21.8% QoQ), 영업이익은 338억원(+81.4% YoY, +51.4% QoQ, OPM +8.7%)으로 추정.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14.5% 상회, 영업이익은 30.9% 상회하는 것
- 2분기 선박엔진 매출액은 3,466억원으로 1분기에 비해 26.9% 증가. 2분기 동안 엔진 35대(+5대 QoQ)를 평균 99억원/대(+8억원 QoQ)에 선적했는데, 매출액 증가분의 61.9%를 수량 효과, 38.1%를 가격 효과로 설명. 엔진 2대의 선적 시점을 4월로 변경하지 않았더라도, 선박엔진 매출액은 큰 폭으로 증가했을 것.
- 달러대비원화 환율을 대부분 닫아 두는 곳이기 때문에 분기 환율 하락으로 인한 손익 효과는 없으며, ASP 상승에 힘입어 선박엔진 영업이익률은 7~8%대(+2%p QoQ)에 안착한 것으로 추정
■ 중국과 한국 주요 고객사들이 가진 풍성한 상선 수주 pool
- 품귀 현상은 계속. 하반기 영업이 마무리되면, 2028년 선박엔진 제작 슬롯은 대부분 소진될 것
- CMHI, SWS 등 중국 내 주요 국영, 민영 조선사들이 LNG D/F 추진 컨테이너선 시리즈 수주를 예고하고 있기 때문
- 한화오션 또한 대만 양밍과 LNG D/F 추진 컨테이너선 프로젝트를 협의 중이며, 삼성중공업은 연간 상선 수주 목표(58억달러)를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수주 pool을 확보 중
■ 목표주가 24% 상향, 2028년까지 내다볼 시기
-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42,000원으로 23.5% 상향. 목표주가는 2028년 BPS 추정치 11,976원에 목표 P/B 3.49배(ROE 22.9%, COE 6.6%, 영구성장률 0.0%)를 적용해서 산출
- 선박엔진 ASP 상승분을 반영해 향후 3개년 실적 추정치를 모두 상향했고, 2028년 선박엔진 제작 슬롯이 하반기 안에 소진되는 점을 감안해 밸류에이션 적용 시점을 2028년(기존 2027년)으로 변경
- 이에 BPS 적용치가 기존 대비 28.8% 상승한 반면,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계산하기 위한 ROE 적용치는 1.1%p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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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건설과 조선 업종 자료 공유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Novo Nordisk는 Viatris의 Wegovy 특허 분쟁에서 패소
델라웨어 법원은 Viatris의 약물이 "다른 치료제 없이 투여"라는 제한을 위반하지 않는다고 판결
델라웨어 연방 지방 법원은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Viatris의 제품이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수용체 작용제(GLP-1RA) Wegovy(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한 Novo Nordisk의 특허를 침해하지 않는다고 판결
Novo는 Viatris의 일부인 Mylan Pharmaceuticals가 FDA에 제조 및 판매 승인을 요청한 Wegovy와 Wegovy의 제네릭 버전을 포함하는 5개의 주장 특허를 적용한다고 주장
Viatris는 라벨이 환자나 의사에게 체중 감량을 위한 다른 치료제 없이 제품을 투여하거나 Novo Nordisk의 특허 방법의 일부인 당뇨병이나 고혈압을 치료하도록 요구하지 않는다고 주장
법원 문서에는 라벨이 의사와 환자에게 Viatris의 제품을 다른 세마글루타이드 함유 제품 또는 GLP-1RA와 병용 투여하지 말라고 지시하고 있지만 다른 치료제와의 병용 투여를 금지하지는 않는다고 명시
결과적으로 법원은 Viatris의 라벨이 "다른 제제와 세마글루타이드 제품의 병용 투여를 배제할 의도가 없다"고 판결
이 판결은 Novo Nordisk와 Viatris가 Novo Nordisk의 Ozempic(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한 별도의 특허를 합의한 지 10개월 만에 나온 것. 합의 조건은 미공개 상태.
델라웨어 법원은 Viatris의 약물이 "다른 치료제 없이 투여"라는 제한을 위반하지 않는다고 판결
델라웨어 연방 지방 법원은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Viatris의 제품이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수용체 작용제(GLP-1RA) Wegovy(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한 Novo Nordisk의 특허를 침해하지 않는다고 판결
Novo는 Viatris의 일부인 Mylan Pharmaceuticals가 FDA에 제조 및 판매 승인을 요청한 Wegovy와 Wegovy의 제네릭 버전을 포함하는 5개의 주장 특허를 적용한다고 주장
Viatris는 라벨이 환자나 의사에게 체중 감량을 위한 다른 치료제 없이 제품을 투여하거나 Novo Nordisk의 특허 방법의 일부인 당뇨병이나 고혈압을 치료하도록 요구하지 않는다고 주장
법원 문서에는 라벨이 의사와 환자에게 Viatris의 제품을 다른 세마글루타이드 함유 제품 또는 GLP-1RA와 병용 투여하지 말라고 지시하고 있지만 다른 치료제와의 병용 투여를 금지하지는 않는다고 명시
결과적으로 법원은 Viatris의 라벨이 "다른 제제와 세마글루타이드 제품의 병용 투여를 배제할 의도가 없다"고 판결
이 판결은 Novo Nordisk와 Viatris가 Novo Nordisk의 Ozempic(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한 별도의 특허를 합의한 지 10개월 만에 나온 것. 합의 조건은 미공개 상태.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세마글루타이드 관련 캐나다에서는 이미 특허 상실.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유럽에서는 세마글루타이드 관련 특허 취소.
그리고 제네릭 기업들이 세마글루타이드 고체제형 특허 무효화 진행 중.
그리고 제네릭 기업들이 세마글루타이드 고체제형 특허 무효화 진행 중.
Forwarded from ▩발간자료PDF.저장
📈 #삼성중공업 「FLNG도 함께 끌고 가는 실적과 수주」
☞ https://bit.ly/SHI2Q25RE
▶️ Issue: 2Q25 컨센서스 상회 호조. 하반기 실적 개선, 수주 목표 초과달성 가이던스
▶️ Pitch:
- FLNG와 고가~대박고가 물량의 MIX 개선으로 하반기에도 턴어라운드가 계속되며,
- 수주도 컨테이너선 단납기 슬롯과 FLNG 안건들에서 목표 98억달러 초과달성을 자신. 선호주 의견 견지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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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t.ly/SHI2Q25RE
▶️ Issue: 2Q25 컨센서스 상회 호조. 하반기 실적 개선, 수주 목표 초과달성 가이던스
▶️ Pitch:
- FLNG와 고가~대박고가 물량의 MIX 개선으로 하반기에도 턴어라운드가 계속되며,
- 수주도 컨테이너선 단납기 슬롯과 FLNG 안건들에서 목표 98억달러 초과달성을 자신. 선호주 의견 견지
▶️ Rationale: 보고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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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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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m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617446642238128
유료 기사이기에 내용 확인할 수 없으니 내용을 차치하고,
한 기자가 아일리아 시밀러부터해서 수년간 한 회사에 대해 부정적인 논조로 얘기했는데
맞은게 없다면 지금 시점에 나온 이 기사에 신뢰성이 생길 수 있을까?
한 기자가 아일리아 시밀러부터해서 수년간 한 회사에 대해 부정적인 논조로 얘기했는데
맞은게 없다면 지금 시점에 나온 이 기사에 신뢰성이 생길 수 있을까?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삼성중공업(01014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ORKPBxy
보여주고 증명했다.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2% 상회, 매출 mix 개선 효과
- 완벽한 반등. 2분기 연결 매출액은 2조 6,830억원(+6.0% YoY, +7.6% QoQ), 2,048억원(+56.7% YoY, +66.4% QoQ, OPM +7.6%)을 기록.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부합, 영업이익은 11.8% 상회하는 것. 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2,000억원을 넘어선 것은 2014년 2분기(2,623억원) 이후 44개 분기 만
- 호실적의 원동력은 두 가지. 첫째, 상선 매출 mix 개선. 2분기 상선 영업이익률은 6.6%로 추정. 1분기에 비해 3.8%p 상승한 것인데, 1분기 상선 매출액의 80%에 달했던 2022년 이전 수주 호선 비중이 점차 하락한 효과. 이 비중은 올해 4분기까지 20%로 하락할 것이며, 2023년 이후에 수주한 고선가 호선들이 빈자리를 메워가면서 수익성은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
- 둘째, 제품별 mix 개선. 6월 Cedar 프로젝트 착공에 힘입어 고수익성 FLNG 매출액이 증가한 효과. 2분기 해양 매출액은 5,732억원으로 추정. FLNG EPC 공사의 기대 영업이익률은 low-teen 수준. 현 시점 상선에 비해 수익성이 월등히 높은 FLNG 매출 증가에 힘입어 전체 영업이익률 상승
■ Top-pick 유지, 하반기 수주, 매출, 이익 모두 두드러질 것
- 하반기 투자포인트는 두 가지. 첫째, 제품별 대형 프로젝트 수주. 목표 대비 45.5%를 달성한 상선을 비롯해, FLNG 프로젝트 3개(Eni Coral 2호기, Delfin 1호기, Golar 등) 중 2개 이상을 계약하면서 연간 목표 이상을 달성할 것. 둘째, 팍스오션(중국), HSG성동조선(한국) 등 전선 건조를 맡기게 될 파트너 조선사와의 협력 방향성. FLNG로 집중되는 리소스에도 불구하고 상선 매출 규모를 유지할 수 있는 방안
- 업종 최선호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4,000원을 유지. 적정 기업가치 20.6조원을 유통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했으며, 적정 기업가치는 2028년 EBITDA 추정치 2.8조원에 EV/EBITDA 7.4배를 적용해서 산출. 경쟁사들 위주로 조명되는 한미 협력 흐름에, 삼성중공업이 참여하고 있다는 점도 모멘텀을 내포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ORKPBxy
보여주고 증명했다.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2% 상회, 매출 mix 개선 효과
- 완벽한 반등. 2분기 연결 매출액은 2조 6,830억원(+6.0% YoY, +7.6% QoQ), 2,048억원(+56.7% YoY, +66.4% QoQ, OPM +7.6%)을 기록.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부합, 영업이익은 11.8% 상회하는 것. 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2,000억원을 넘어선 것은 2014년 2분기(2,623억원) 이후 44개 분기 만
- 호실적의 원동력은 두 가지. 첫째, 상선 매출 mix 개선. 2분기 상선 영업이익률은 6.6%로 추정. 1분기에 비해 3.8%p 상승한 것인데, 1분기 상선 매출액의 80%에 달했던 2022년 이전 수주 호선 비중이 점차 하락한 효과. 이 비중은 올해 4분기까지 20%로 하락할 것이며, 2023년 이후에 수주한 고선가 호선들이 빈자리를 메워가면서 수익성은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
- 둘째, 제품별 mix 개선. 6월 Cedar 프로젝트 착공에 힘입어 고수익성 FLNG 매출액이 증가한 효과. 2분기 해양 매출액은 5,732억원으로 추정. FLNG EPC 공사의 기대 영업이익률은 low-teen 수준. 현 시점 상선에 비해 수익성이 월등히 높은 FLNG 매출 증가에 힘입어 전체 영업이익률 상승
■ Top-pick 유지, 하반기 수주, 매출, 이익 모두 두드러질 것
- 하반기 투자포인트는 두 가지. 첫째, 제품별 대형 프로젝트 수주. 목표 대비 45.5%를 달성한 상선을 비롯해, FLNG 프로젝트 3개(Eni Coral 2호기, Delfin 1호기, Golar 등) 중 2개 이상을 계약하면서 연간 목표 이상을 달성할 것. 둘째, 팍스오션(중국), HSG성동조선(한국) 등 전선 건조를 맡기게 될 파트너 조선사와의 협력 방향성. FLNG로 집중되는 리소스에도 불구하고 상선 매출 규모를 유지할 수 있는 방안
- 업종 최선호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4,000원을 유지. 적정 기업가치 20.6조원을 유통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했으며, 적정 기업가치는 2028년 EBITDA 추정치 2.8조원에 EV/EBITDA 7.4배를 적용해서 산출. 경쟁사들 위주로 조명되는 한미 협력 흐름에, 삼성중공업이 참여하고 있다는 점도 모멘텀을 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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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리마인드) 송영두 기자 삼천당제약 기사 모음
180222. [삼천당제약, 7000억 규모 점안제 수출 계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034797?sid=101
180226. [삼천당제약, 31억 원 규모 점안제 수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034836?sid=101
210303. [알테오젠을 향한 투심, 멈추지 않는 이유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4865836?sid=101
230413. [1년간 주가 150% 폭등 삼천당제약,사라진 1등출시 가능성]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833526635575792&mediaCodeNo=257
230414. [삼천당제약이 꼽은 아일리아 시밀러 핵심경쟁력...업계는 ‘갸우뚱’]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840086635575792&mediaCodeNo=257
230421. [오라메드보다 뛰어나다는 삼천당제약...선행연구결과 들여다보니]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777766635578416&mediaCodeNo=257
230503. [2년간 12번 공시끝에 사라진 삼천당제약 '바인딩 텀싯'...전문가 판단은]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859766635605312&mediaCodeNo=257
230512. [본계약 연기에도 자신만만 삼천당제약, 자신감일까 자만심일까]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836806635608264&mediaCodeNo=257
230512. [셀트리온, 삼천당-삼성 제친다...아일리아 시밀러 상반기 허가 신청]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252966635608264&mediaCodeNo=257
231130. [자신있다던 삼천당제약, 이익 급감 아일리아 시밀러 계약...배경은]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800726635810968&mediaCodeNo=257
240111. [삼천당·퓨쳐켐 등 늘어난 텀싯 발표...신뢰성은 의문]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252966638756736&mediaCodeNo=257
250227. [삼천당제약, 릴리와 협업?...S-PASS 입증된 것 없어 가능성 희박]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640406642074784&mediaCodeNo=257
25.05.14. [단독]삼천당 주가 띄운 S-PASS 원천기술, 5년 전 이미 “진보성 없다” 결론
https://m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161526642168920&mediaCodeNo=257
25.05.15. [단독]삼천당제약, S-PASS 특허 출원 철회...후속 특허 기술도 없을 가능성↑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814246642169248
그냥.. 기사 성향 파악을 위한 제 개인적 스크랩일 뿐 다른 의도는 없읍니다~
저는 중요한 기사를 읽을 때는, 기자가 누군지 먼저 파악하려고 합니다만.. ㅎㅎ
180222. [삼천당제약, 7000억 규모 점안제 수출 계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034797?sid=101
180226. [삼천당제약, 31억 원 규모 점안제 수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034836?sid=101
210303. [알테오젠을 향한 투심, 멈추지 않는 이유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4865836?sid=101
230413. [1년간 주가 150% 폭등 삼천당제약,사라진 1등출시 가능성]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833526635575792&mediaCodeNo=257
230414. [삼천당제약이 꼽은 아일리아 시밀러 핵심경쟁력...업계는 ‘갸우뚱’]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840086635575792&mediaCodeNo=257
230421. [오라메드보다 뛰어나다는 삼천당제약...선행연구결과 들여다보니]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777766635578416&mediaCodeNo=257
230503. [2년간 12번 공시끝에 사라진 삼천당제약 '바인딩 텀싯'...전문가 판단은]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859766635605312&mediaCodeNo=257
230512. [본계약 연기에도 자신만만 삼천당제약, 자신감일까 자만심일까]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836806635608264&mediaCodeNo=257
230512. [셀트리온, 삼천당-삼성 제친다...아일리아 시밀러 상반기 허가 신청]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252966635608264&mediaCodeNo=257
231130. [자신있다던 삼천당제약, 이익 급감 아일리아 시밀러 계약...배경은]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800726635810968&mediaCodeNo=257
240111. [삼천당·퓨쳐켐 등 늘어난 텀싯 발표...신뢰성은 의문]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252966638756736&mediaCodeNo=257
250227. [삼천당제약, 릴리와 협업?...S-PASS 입증된 것 없어 가능성 희박]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640406642074784&mediaCodeNo=257
25.05.14. [단독]삼천당 주가 띄운 S-PASS 원천기술, 5년 전 이미 “진보성 없다” 결론
https://m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161526642168920&mediaCodeNo=257
25.05.15. [단독]삼천당제약, S-PASS 특허 출원 철회...후속 특허 기술도 없을 가능성↑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814246642169248
그냥.. 기사 성향 파악을 위한 제 개인적 스크랩일 뿐 다른 의도는 없읍니다~
저는 중요한 기사를 읽을 때는, 기자가 누군지 먼저 파악하려고 합니다만.. ㅎㅎ
Naver
삼천당제약, 7000억 규모 점안제 수출 계약
삼천당제약(대표 박전교)이 미국 글렌마크(Glenmark)와 제네릭 점안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미국 BPI와 4000억 원 규모 계약에 이어 두 번째 미국 안과제품 수출 계약 성과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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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중국의 비만 위기는 1,500억 달러 규모의 호황을 부채질.
미국 시장 외에도 중국은 심각한 비만 위기에 직면.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중국 내 과체중 또는 비만인의 비율은 2030년까지 65% 이상까지 도달할 것으로 예측.
전 세계적으로 10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비만치료제에 대한 연간 지출은 수천억 달러에 도달 예상. 모건스탠리는 2035년까지 비만 치료제 시장의 연간 매출이 1,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
또한 이러한 유망한 의약품은 만성 신장 질환,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 심혈관 질환이 있는 성인의 심장마비 및 뇌졸중과 같은 생명을 위협하는 심혈관 사건을 예방하기 위해 FDA의 승인.
다음 목록에는 간 섬유증, 골관절염, 피부 질환,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이 있으며, 이 모든 만성 질환은 의료비 부담을 더욱 가중.
미국 시장 외에도 중국은 심각한 비만 위기에 직면.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중국 내 과체중 또는 비만인의 비율은 2030년까지 65% 이상까지 도달할 것으로 예측.
전 세계적으로 10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비만치료제에 대한 연간 지출은 수천억 달러에 도달 예상. 모건스탠리는 2035년까지 비만 치료제 시장의 연간 매출이 1,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
또한 이러한 유망한 의약품은 만성 신장 질환,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 심혈관 질환이 있는 성인의 심장마비 및 뇌졸중과 같은 생명을 위협하는 심혈관 사건을 예방하기 위해 FDA의 승인.
다음 목록에는 간 섬유증, 골관절염, 피부 질환,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이 있으며, 이 모든 만성 질환은 의료비 부담을 더욱 가중.
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군산에는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단독] 한·미 관세 협상카드로 군산항 미해군 MRO 기지 만든다
한미 관세 협상이 초미 관심사로 떠오르는 가운데, 우리 정부가 ‘군산항에 미해군 MRO(Maintenance·유지, Repair·보수, Operation·운영) 기지 건설’을 협상카드로 꺼내든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알파경제의 취재를 종합하면 이재명 정부는 트럼프 행정부의 요청에 발맞춰 우리나라 군산항에 구축함이나 순양함, 잠수함 등을 포함한 미 해군의 함정 수리와 정비 등이 가능한 MRO 전용 기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관세 협상을 잘 아는 복수의 정부 관계자는 통화에서 "트럼프 정부에서 서해에 미해군 MRO 기지 조성이 가능한 항구를 요구했다"면서 "최종적으로 조성 가능한 서해항이 군산으로 결정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https://alphabiz.co.kr/news/view/1065611755682456
[단독] 한·미 관세 협상카드로 군산항 미해군 MRO 기지 만든다
한미 관세 협상이 초미 관심사로 떠오르는 가운데, 우리 정부가 ‘군산항에 미해군 MRO(Maintenance·유지, Repair·보수, Operation·운영) 기지 건설’을 협상카드로 꺼내든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알파경제의 취재를 종합하면 이재명 정부는 트럼프 행정부의 요청에 발맞춰 우리나라 군산항에 구축함이나 순양함, 잠수함 등을 포함한 미 해군의 함정 수리와 정비 등이 가능한 MRO 전용 기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관세 협상을 잘 아는 복수의 정부 관계자는 통화에서 "트럼프 정부에서 서해에 미해군 MRO 기지 조성이 가능한 항구를 요구했다"면서 "최종적으로 조성 가능한 서해항이 군산으로 결정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https://alphabiz.co.kr/news/view/1065611755682456
alphabiz.co.kr
[단독] 한·미 관세 협상카드로 군산항 미해군 MRO 기지 만든다
[알파경제=김종효·박남숙·김민영 기자] 한미 관세 협상이 초미 관심사로 떠오르는 가운데, 우리 정부가 ‘군산항에 미해군 MRO(Maintenance·유지, Repair·보수, Operation·운영) 기지 건설’을 협상카드로 꺼내든 것으로 전해졌다.25일 알파경제의 취 ...
Forwarded from Hodolry의 텔레그램
아침부터 화딱지가 나서 씩씩거리면서 글을 쓴게 정말 오랜만이네요.
오래 전 금양 글을 쓸 때에도 1주일은 참았던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객관적 팩트는 같아야 합니다.
통계도 왜곡되어선 안됩니다.
▼ 배당에 대한 멍청한 소리 (Feat. 배당에 대한 오해, 진성준 국회의원 주장이 선동인 이유)
https://blog.naver.com/hodolry/223946694953
오래 전 금양 글을 쓸 때에도 1주일은 참았던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객관적 팩트는 같아야 합니다.
통계도 왜곡되어선 안됩니다.
▼ 배당에 대한 멍청한 소리 (Feat. 배당에 대한 오해, 진성준 국회의원 주장이 선동인 이유)
https://blog.naver.com/hodolry/22394669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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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에 대한 멍청한 소리 (Feat. 배당에 대한 오해, 진성준 국회의원 주장이 선동인 이유)
안녕하세요 호돌이입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효성중공업(시가총액: 10조 4,901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7.25 16:08:20 (현재가 : 1,125,000원, 0%)
매출액 : 15,253억(예상치 : 13,394억+/ 14%)
영업익 : 1,643억(예상치 : 1,326억/ +24%)
순이익 : 925억(예상치 : 886억+/ 4%)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15,253억/ 1,643억/ 925억/ +24%
2025.1Q 10,761억/ 1,024억/ 1,036억/ +13%
2024.4Q 15,715억/ 1,322억/ 961억/ +6%
2024.3Q 11,452억/ 1,114억/ 724억/ +12%
2024.2Q 11,938억/ 627억/ 282억/ -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58005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7.25 16:08:20 (현재가 : 1,125,000원, 0%)
매출액 : 15,253억(예상치 : 13,394억+/ 14%)
영업익 : 1,643억(예상치 : 1,326억/ +24%)
순이익 : 925억(예상치 : 886억+/ 4%)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15,253억/ 1,643억/ 925억/ +24%
2025.1Q 10,761억/ 1,024억/ 1,036억/ +13%
2024.4Q 15,715억/ 1,322억/ 961억/ +6%
2024.3Q 11,452억/ 1,114억/ 724억/ +12%
2024.2Q 11,938억/ 627억/ 282억/ -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58005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HD현대중공업, '장보고-II' 성능개량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https://vo.la/nVEkrfm
HD현대중공업은 방위산업청으로부터 214급 잠수함(장보고-II) 성능개량 체계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방위산업청은 앞선 22~24일 입찰에 참여한 업체들의 잠수함 성능개량 사업 제안서를 검토 및 평가한 결과 HD현대중공업의 손을 들어줬다. HD현대중공업은 이번 사업에 LIG넥스원(079550)과 함께 참여했으며 한화오션은 한화시스템(272210)과 협력했다.
HD현대중공업은 보안감점에도 불구하고 기술평가에서 앞서며 수주를 따낸 것으로 알려졌다. HD현대중공업은 직원들의 군사기밀보호법 위반에 따른 형이 확정되며 올해 11월까지 국가사업 입찰에서 1.8점의 감점을 받고 있다. HD현대중공업은 이번 사업의 기술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보안감점의 영향을 만회했다.
이번 사업은 약 5000억 원을 투입해 214급 잠수함 1차 도입 물량인 3척의 통합전투체계를 최신 기술 기반으로 개선하는 프로젝트다. 214급 잠수함은 선도함 등 총 9척 중 6척을 HD현대중공업이 만들었다. 한화오션의 경우 장보고-III 배치II 3척 등의 국산 잠수함 사업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https://vo.la/nVEkrfm
서울경제
HD현대중공업, 214급 잠수함 성능개량 우선협상자
산업 > 기업 뉴스: HD현대중공업(329180)이 한화오션(042660)을 제치고 5000억 원 규모의 ‘장보고-Ⅱ’ 성능 개량 체계 개발 사업의 우선협상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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