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 Telegra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4.75K subscribers
4.37K photos
45 videos
2.49K files
8.64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리제네롱 2q25. pt발췌

1. 2분기 미국 내 아이리아LD+아이리아HD 매출액 전분기 대비 +16% 상승입니다.

2. 저번 삼바 바이오시밀러 보고서에 따르면 분명 암젠보다 asp를 낮게 가져가서 가격 경쟁력을 찾았는데요.

3. 아마 그게 유효했나봅니다.

4. 가격 경쟁력. . .

5. 암젠 파블루도 실적 나오면 봐야겠네요
5
미국 정부, GLP-1 비만 치료제에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적용 시범 사업 추진 (WP 보도)

📌핵심 내용 요약
트럼프 행정부가 비만 치료제(GLP-1 계열)에 대한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시범 보장 프로그램을 계획 중.

CMS(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센터) 내부 문서에 따르면:

2026년 4월부터 메디케이드,

2027년 1월부터 메디케어에서 시범 적용 시작.

📌보장 대상 약물
Novo Nordisk: Wegovy, Ozempic

Eli Lilly: Zepbound, Mounjaro

📌약가와 정책 변화
해당 약물은 연간 $5,000~$7,000의 고가 치료제.

현재 메디케어는 ‘비만 치료만을 목적으로 한 약물’은 보장하지 않음.

그러나 13개 주는 메디케이드에서 이미 일부 약물을 보장 중.

이번 시범 사업은 연방 차원의 중대한 정책 전환으로 평가됨.

📌각 기업별 영향
📈일라이 릴리 : 시범사업 수혜 기대. 향후 경구용 GLP-1 치료제 출시되면 더 큰 수혜 예상

📈노보노디스크 : 미국 공공 보험 적용 확대 시 매출 증가 가능성

📉힘스앤허스 : 저가 복제 GLP-1 처방 플랫폼. 공공 보험으로 브랜드 약물 접근이 쉬워지면 수요 급감 우려

공공 보험 확대가 된다면 수백만 명이 비용 부담 없이 오리지널 GLP-1 약물에 접근 가능해짐.

즉 현재 컴파운디드제형 저가 대체제 플랫폼(예: HIMS)은 경쟁력 약화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6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카가)
https://m.blog.naver.com/wlfvndxnwk/223956671602
#심혜섭변호사님

이번 주 월요일(4일), 세제개편안보다 더욱 크고 강력한 게 온다. 집중투표제 의무화와 분리선출 감사위원 확대를 담은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것으로 예정된다.

법안 통과 시 시장에 대한 영향은 세제개편안을 뒤엎을 정도로 강력하고 장기적/지속적일 수 있다. 이게 통과되면 일본이 10년 남짓 진행한 거버넌스/자본시장 개혁은 이제 부러워하거나 비교할 필요가 없다. 우리가 크게 앞서갈 것이다.

황당한 세제개편안을 철회하기 위해서도, 국운이 걸린 중요한 상법 개정안 통과를 성원하기 위해서도 피플파워가 필요하다. 좌도 우도 아니고, 세상에서 가장 효율적인 자본주의 시장경제야말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길이다.
8
Forwarded from 오빠몬
법안 통과 시 시장에 대한 영향은 세제개편안을 뒤엎을 정도로 강력하고 장기적/지속적일 수 있다. 이게 통과되면 일본이 10년 남짓 진행한 거버넌스/자본시장 개혁은 이제 부러워하거나 비교할 필요가 없다. 우리가 크게 앞서갈 것이다.



더 크고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자본시장을 만들어야 나라가 산다. 일본 시장은 10년 남짓한 사이 4~5배 올랐고, 대만 시장의 시가총액이 우리나라를 크게 추월했다. 글로벌 시가총액 상위 기업 리스트에 중국 기업들이 다수 보이지만 우리나라 재벌기업은 아래로 처지고 있다.



황당한 세제개편안을 철회하기 위해서도, 국운이 걸린 중요한 상법 개정안 통과를 성원하기 위해서도 피플파워가 필요하다. 좌도 우도 아니고, 세상에서 가장 효율적인 자본주의 시장경제야말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길이다.
11
Forwarded from 루팡
조선업계, 美협력 머리 맞댄다…'마스가 프로젝트' TF 가동

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삼성중공업·조선해양플랜트협회 참여
업계 수요 수렴·전달 창구 되나


국내 조선업계가 한미 조선협력 패키지인 '마스가'(MASGA) 프로젝트를 위해 머리를 맞댄다.

1천500억달러 규모 조선 전용 펀드의 구체적인 이행 방안을 논의하고 양국 간 협력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조선업체 '빅3'인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삼성중공업과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는 최근 한미 조선 협력과 관련한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각사별 임원과 직원이 한 명씩 참여한 구조로 알려졌다.

한 차례 상견례 모임을 가진 TF는 이달 초중순 조선업계 휴가 기간이 끝나는 대로 마스가 프로젝트와 관련한 논의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한미 조선 협력에는 다양한 실행 방안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를 지원하고 서포트하기 위한 조직"이라며 "업계가 TF를 통해 정부의 마스가 프로젝트에 협력한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과의 무역 합의를 통해 1천500억달러(약 209조원) 규모의 조선 협력 펀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전체 3천500억달러(487조원) 펀드의 43%를 차지하는 단일 업종 최대 규모의 펀드로, 국내 조선사들의 대미 투자를 공적 금융 중심으로 뒷받침하는 구조로 분석된다.


현재로선 조선 협력 펀드의 구체적인 안이 드러나지 않아 향후 한미 정부 간 논의에 따라 TF 활동이 본격화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신규 조선소 건설, 인력 양성, 선박 건조, 유지보수(MRO) 등을 포괄한다는 것이 정부 설명이지만 아직 구체적인 방향성은 잡히지 않았다.

업계 관계자는 "펀드 자체가 'G2G'(정부 간 협력) 성격이 강하다"면서 "현재 TF는 업계 동향을 파악하고 미국 등 정보를 수집해 공유하는 정도겠지만, 향후에는 조선업계 수요를 수렴해 정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펀드가 기업 수요에 기반한 프로젝트에 투자될 예정인 가운데 조선 3사가 TF라는 논의 테이블을 통해 대미 전략을 공유하고 조율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정부 관계자는 "미국에 진출하고 투자를 하는 데 있어 업계를 대상으로 수요 발굴을 진행할 것"이라며 "자금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좋은 프로젝트를 발굴해 펀드를 잘 설계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조선 3사의 각기 다른 대미 진출 속도와 방향성을 잘 조율하는 것이 관건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한화그룹은 1억달러를 들여 미국 현지의 필리조선소를 인수하는 등 대미 투자에 가장 적극적이라고 평가받는다.

현재 설비 투자, 일자리 창출, 기술 이전 등을 진행 중으로 연간 1∼1.5척인 건조 능력을 2035년까지 10배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HD현대는 미국 현지 조선사들과 건조 협력, 역량 공유 등을 통해 미국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에디슨 슈에스트 오프쇼어(ECO)와 액화천연가스(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을 공동 건조하기로 했고, 방산 조선사인 헌팅턴 잉걸스와는 건조 비용과 납기를 개선하기 위한 역량을 공유한다.

삼성중공업도 최근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현지 조선소와 협력 방안을 논의 중"이라며 "공동 건조, 사업 확대 등 다양한 형태의 협력 기회를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2038400003?input=1195m
2
🛳 미국 관세 협상 타결은 북미 LNG 프로젝트 활성화로 이어진다
https://bit.ly/DOS782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하락, LNG선, 컨테이너선 하락
▽ HD현대삼호, 변전소 화재로 조선소 작업 전면 중단

🌏 그린쉽
△ HJ중공업, H-line으로부터 1만8,000-CBM급 LNG 벙커링선 1척 수주

🌪 LNG
▲ Venture Global의 CP2 FID. 세 번째 LNG 프로젝트 착수
▲ EU–미국 간 무역협정, 탱커 및 LNG선 시장에 호재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N/A

🚢 컨테이너
△ 프랑스 CMA CGM, 최대 12척의 울트라막스 컨테이너선 신조 발주 검토 중
△ CMA CGM, 미국 내 선박 건조 계획 본격 추진
▲ 한화오션,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 사업 우선협상자 선정

🛳 탱커
▲ 그리스 신생 Carlova Maritime, VLCC 1척 한화오션에 발주 임박

🌉 해양/디펜스/바람
▲ Rystad Energy 보고서: FLNG 2030년까지 세 배 증가 전망
△ 한국, 미국과의 무역협상 타결… 선박 건조 분야 1,500억달러 투자 약속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

⚓️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1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MASGA’, 한화그룹의 중심의 모멘텀 강할 것


▪️신조선가지수 186.15pt(-0.51pt), 중고선가지수 183.78pt(-0.27pt) 기록

▪️한화오션은 그리스 신생 선사인 Carlova Maritime으로부터 VLCC 1척을 수주. 선가는 약 $126m로 추정됨

▪️CMA-CGM은 최대 12척의 LNG DF 초대형 컨테이너선(21K&24K-TEU급) 발주를 계획하며, 최소 5곳 이상의 한국과 중국 조선소들이 수주 경쟁. 입찰 조선소는 중국의 CSSC 산하 조선소와 헝리, 한국의 조선 3사로 알려짐

▪️Venture Global은 CP2 Phase 1에 대한 최종투자결정(FID)를 발표. 조선 3사의 북미 LNGC 수주 릴레이 기대

▪️한국 조선 3사와 조선해양플랜트협회는 한미 조선협력 패키지인 ‘마스가(MASGA)’ 프로젝트 이행을 위해 태스크포스(TF)를 구성. 현재 구체적인 안이 공개되진 않았으나, 신규 조선소 건설, 인력 양성, 선박 건조, MRO 등을 포괄할 것으로 전망됨. 펀드 자체가 ‘G2G’ 성격이 강하며 조선업계 수요를 수렴해 정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해당 과정에서 ‘필리조선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호주 정부의 승인 시 ‘Austal USA’를 확보하게 될 한화그룹(한화시스템&한화오션)이 단기 내 구체화된 협력안 발표와 이에 따른 주가 상승여력 가능성 가장 높다는 판단

▪️필리조선소의 경우 이미 현재 연간 1~1.5척 건조 체재에서 2035년까지 최대 10척으로 건조 캐파 확장 계획을 발표했으며, 추후 FCL(시설인증보안) 취득 후 함정 건조 및 MRO, 미국 상선 건조를 통한 성장이 예상되는 상황. 아직 필리조선소가 LNG운반선 건조 능력을 확보하기까지 상당한 소요시간이 걸릴 것이기 때문에 지난 7월의 하청 발주 계약처럼 ‘미국 LNG 생산(Feat. Next Decade)->한화쉬핑->필리조선소->한화오션’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한화오션의 꾸준한 미국 LNGC 수주 물량 확보 및 성장을 전망. 또한 해당 구조에서 미국산 LNGC에 들어갈 기자재(Ex. 한화엔진, 한화파워시스템, 보냉재 업체 등) 업체들의 중장기적 수혜를 기대해볼 수 있다는 판단

▪️한화가 앨리버마주에 위치한 ‘Austal USA’까지 확보하게 된다면, 콘스탈레이션급 프리깃함(FFG-62) 사업을 사업을 수주할 가능성 높다는 판단. 미 해군의 2025년 함정 구매계획에 따르면, FFG-62 Flight-I 24척, FFG-62 Flight-II 57척(약 820억 달러)으로, 총 81척의 FFG-62를 구매할 계획

▪️현재 1차 사업(초도함 1척+후속함 9척)을 진행중인 이탈리아 ‘Fincantieri Marinette Marine(FFM)’의 초도함 건조가 시작된지 2년 이상이 지났지만 지속적인 설계 변경으로 인해 예상 인도시점이 기존 계획(‘29년 4월)보다 약 3년 지연되는 중. 설계 지표 재구성 과정에서 ‘24년 12월 기준 기능 설계가 70% 완료로 보고됨. 이는 ‘23년 8월에 보고된 92% 보다 상당히 낮아진 수준. 미 해군은 ‘24년 11월에 차세대 호위함 건조를 위해 두 번째 조선소를 찾기 위한 정보 요청(RFI)을 진행. Austal USA는 FFG-62 프로그램의 초기 경쟁에도 참여했던 기업 중 하나이며, 지난 ‘22년 FFG-62와 같은 강철 선박 건조를 위한 강철 생산 라인 구축을 완료 ‘25년 6월, 한화는 미국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로부터 Austal 지분 인수에 대해 국가안보상 문제없다는 승인을 받음. 중국 해군력 견제를 위해 호위함 사업의 속행을 원하는 미국 정부 입장에서 한화그룹의 함정 건조 역량을 원하고 있을 것. 호주 정부 승인을 위해 미 정부 차원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라는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1GK1KRv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6👍1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pinned «https://blog.naver.com/thetruth0715/223957650878»
제약회사 주식들은 트럼프의 약가 서한을 무시 / WSJ

업계 전문가들은 17개 회사에 보낸 서한에 제시된 조치가 미미한 영향을 미치거나 법적 문제에 직면할 것이라고 평가.

🔻Jefferies 분석가 Akash Tewari - 이번 제안이 업계 매출을 수십억 달러 줄일 수는 있지만, 전체 매출에서 보면 상대적으로 작은 비율이라고 지적.

🔻JP모건 애널리스트 Chris Schott - MFN 정책은 제약 업계에 여전한 리스크로 남겠지만, 현재 밸류에이션(평가가치)에는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평가.

🔻워싱턴대 약학대학 교수인 Sean D. Sullivan - 신약 출시 가격이 낮아지면, 일부 환자 비용이 줄어들 수는 있으나 행정부가 MFN 정책을 실시하고 집행할 법적 권한이 있는지에 대한 의문 제기.

제약업계 로비단체인 PhRMA(미국제약협회)는 정부의 정책에 반대하며, 해외 가격 통제로 인해 미국의 혁신과 일자리가 위협받을 것이라고 주장.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20250804_HD현대마린엔진_다올.pdf
25년 대비 26~28년 영업이익 및 이익률 상승 추정치가 인상적
3
▶️[미 하원의원, 상선 동맹 파트너십법(Merchant Marine Allies Partnership Act) 발의]

- 미국 하원의원 에드 케이스(하와이주 민주당)와 제임스 모일런(괌주 공화당)은 미국 해운 회사들이 중국 조선소에 의존하기보다는 일본과 한국 등 동맹국과 협력하여 주요 선박 수리 및 개조 작업을 수행하도록 장려하는 새로운 법안을 발의

- 존스법의 허점은 소규모 부품 제작 및 소규모 수리가 외국 조선소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사용하여 국가에 대한 조건이나 제한 없이 수행되도록 허용. 그러나 이것들은 소규모 부품이 아니라 전체 섹션이며, 소규모 수리가 아니라 완전한 개조. 그리고 이러한 제작 및 수리의 선호되는 출처는 중국 인민공화국(PRC)

- 존스법 적용 선박들은 중국 정부 및 군사 산업 복합체와 연관성이 알려진 COSCO의 난통과 같은 PRC 기반 조선소에서 액화천연가스(LNG) 엔진 개조를 포함한 주요 구조적 변경을 거침. 이러한 개조는 외국 작업에 대한 의욕을 꺾기 위한 50%의 미국 수입 관세를 피하기 위해 단순히 "주요 변경"으로 재분류되는 경우가 많음

- 첫째, 미국 국내 공급망에 필수적인 선박들이 외국이 통제하는 적대국의 조선소에서 대대적인 개량 작업을 거치도록 함으로써 불필요한 전략적 위험을 초래

- 둘째, 선박 개조 및 건조의 지속적인 외주화는 미국의 조선 및 수리 기반을 약화시켜, 전국적으로 존스 법(Jones Act)을 준수하는 선박이 100척도 채 되지 않는 상황이며, 그중 상당수는 노후화되었거나 특수화된 선박

- 셋째, 이는 미국 달러, 일자리, 그리고 기술 투자를 우리 국가 방위 전략에서 미국의 이익에 가장 중대한 장기적 위협으로 지목한 전략적 경쟁자의 손에 직접 넘기게 됨

- 미국의 상선 동맹 파트너십법은 안보를 중시하는 인센티브 재조정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 구체적으로, 이 법안은 주요 선박 개조에 대한 현행 50% 수입 관세를 일본과 한국과 같은 동맹국 또는 파트너국에 위치한 조선소에서 수행되는 경우에만 면제

- 또한 동맹국에서 건조된 선박이 존스법(Jones Act)의 제한적인 면제 조항에 따라 미국 국내(연안) 무역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하여, 적대국에 보조금을 지급하지 않고도 현대적이고 안전하며 비용 효율적인 선박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

- 이 법안은 동맹국 기업이 운영하는 외국 건조 및 외국 승무원 선박이 명확하게 정의된 국가 안보 안전장치 하에서 미국 연안 무역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규제된 경로를 마련

- 이 법안은 존스법을 폐지하거나 폐기하는 것이 아니라, 본래의 목적, 즉 국가 회복력, 산업력, 그리고 전략적 안보의 기반으로 기능하도록 복원 하는 것

https://case.house.gov/news/documentsingle.aspx?DocumentID=4724#:~:text=It%20allows%20ships%20constructed%20in,vessels%20without%20subsidizing%20adversarial%20economies.
4
Forwarded from 선수촌
FLNG 가동률 100% 상향 돌파

Make FLNG Great Again
GTT는 현재 부정적인 측면 중 미국의 중국 조선업 견제, 자국 LNGc 사용 의무화 등이 아직 명확한 결론이 나지 않은 것이 LNGc 발주가 지연되는 가장 큰 이유라 언급하며, 해당 규제들에 대한 세부사항이 공개되면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발주는 재개될 것이라 전망했다.

현재 EU는 미국에서 90~100십억달러치의 LNG, 원유, 핵원료 등을 수입 중인데 이번 협상에 따르면 이를 두 배가량 늘려야 한다.

당사는 2030년까지 한국 대형 조선사의 연간 최대 캐파 70척 인도는 높은 가능성으로 달성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2027년부터 LNGc는 다시 공급 부족 상태로 진입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