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08 11:14:32
기업명: YG PLUS(시가총액: 6,60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83억(예상치 : -)
영업익 : 42억(예상치 : -)
순이익 : 4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2Q 483억/ 42억/ 44억
2025.1Q 590억/ 87억/ 70억
2024.4Q 544억/ 20억/ 9억
2024.3Q 410억/ -11억/ -10억
2024.2Q 481억/ 4억/ 2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880013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7270
기업명: YG PLUS(시가총액: 6,60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83억(예상치 : -)
영업익 : 42억(예상치 : -)
순이익 : 4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2Q 483억/ 42억/ 44억
2025.1Q 590억/ 87억/ 70억
2024.4Q 544억/ 20억/ 9억
2024.3Q 410억/ -11억/ -10억
2024.2Q 481억/ 4억/ 2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880013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7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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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08 11:14:32 기업명: YG PLUS(시가총액: 6,60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83억(예상치 : -) 영업익 : 42억(예상치 : -) 순이익 : 4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2Q 483억/ 42억/ 44억 2025.1Q 590억/ 87억/ 70억 2024.4Q 544억/ 20억/ 9억 2024.3Q 410억/ -11억/ -10억 2024.2Q 481억/…
- 기대치 대비 실적 하회 느낌
- 다만 블핑 관련 실적은 3분기부터 붙을 예정이기에 3분기 이후 실적이 중요하다고 보고
- MD 관련 실적이 1분기 대비 어땠는지 보고서 나오면 확인 해볼 예정
- 다만 블핑 관련 실적은 3분기부터 붙을 예정이기에 3분기 이후 실적이 중요하다고 보고
- MD 관련 실적이 1분기 대비 어땠는지 보고서 나오면 확인 해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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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1)록히드마틴보다 비싸다?
-캐파 증설을 안해서 배당주로 전락한 록히드마틴과 캐파 증설로 EPS성장률이 연50%씩 발생하는 한국 방산주가 당연히 멀티플을 더 받아야 합니다.
세계1위 방산업체인 록히드마틴과 멀티플을 비교하는건, 국내 1위 IT업체인 삼성전자보다 멀티플 높은 소부장 주식들을 모조로 고평가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차라리 라인메탈보다 저평가라고 보는게 맞겠죠.
2)2차전지 상승 때와 유사하다?
-2차전지는 2030년대 실적을 당겨다 밸류에이션 했던것이고, 방산은 올해 나오고 있는 실적을 바탕으로 밸류에이션 하고 있기에 고평가 리스크가 작습니다.
3)러우전쟁이 휴전을 해도 돈버는 기업은 유럽의 무장을 도울 방산이지, 참전을 안한 한국의 재건주는 아닐겁니다. 하지만 주식은 심리로 움직이니까 방산주 하락/재건주 상승에 이의는 없습니다.
4)상반기에 많이 올랐기에 일정부분 조정은 당연해 보입니다. 하지만 현재 발생하고 있는 이익체질이 있기에 2차전지 빠지듯이 하락하지는 않을거라 봅니다.
5)현대로템과 한화에어로의 경우 PER 20배 초반 수준인데, 그걸 고평가라고 하는건 억지로 보입니다. 단기 투자자라면 도망치는게 맞고, 중장기 투자자라면 시간을 죽이면 됩니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5/08/08/GVPL2J2JHBHJRIYTEPDLSZ34YA/
-캐파 증설을 안해서 배당주로 전락한 록히드마틴과 캐파 증설로 EPS성장률이 연50%씩 발생하는 한국 방산주가 당연히 멀티플을 더 받아야 합니다.
세계1위 방산업체인 록히드마틴과 멀티플을 비교하는건, 국내 1위 IT업체인 삼성전자보다 멀티플 높은 소부장 주식들을 모조로 고평가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차라리 라인메탈보다 저평가라고 보는게 맞겠죠.
2)2차전지 상승 때와 유사하다?
-2차전지는 2030년대 실적을 당겨다 밸류에이션 했던것이고, 방산은 올해 나오고 있는 실적을 바탕으로 밸류에이션 하고 있기에 고평가 리스크가 작습니다.
3)러우전쟁이 휴전을 해도 돈버는 기업은 유럽의 무장을 도울 방산이지, 참전을 안한 한국의 재건주는 아닐겁니다. 하지만 주식은 심리로 움직이니까 방산주 하락/재건주 상승에 이의는 없습니다.
4)상반기에 많이 올랐기에 일정부분 조정은 당연해 보입니다. 하지만 현재 발생하고 있는 이익체질이 있기에 2차전지 빠지듯이 하락하지는 않을거라 봅니다.
5)현대로템과 한화에어로의 경우 PER 20배 초반 수준인데, 그걸 고평가라고 하는건 억지로 보입니다. 단기 투자자라면 도망치는게 맞고, 중장기 투자자라면 시간을 죽이면 됩니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5/08/08/GVPL2J2JHBHJRIYTEPDLSZ34YA/
Chosun Biz
韓방산주, 美록히드마틴보다 최대 3배 고평가… 외국인들 결국
韓방산주, 美록히드마틴보다 최대 3배 고평가 외국인들 결국 올해 주가 고공 행진한 韓 방산주 수주 기대 크지만, 주가 과열 우려도 외국인, 이달 주요 방산주 3400억원 순매도
❤4🤔3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임수진 엔터/레저/미디어
[대신증권 엔터 임수진]
⭐️ YG 2Q25 Review 코멘트
■ 실적 주요 내용 및 코멘트
- 매출액 1,004억(컨센 1,076억), 영업이익 84억(컨센 33억)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 영업이익 서프라이즈는 1) 양호한 MD 매출액 지속과 2) 기대치를 상회한 음원 매출 호조에 기인
MD도 잘나왔지만 마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음원쪽에서 예상보다 훨씬 잘나오면서 영업이익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2분기가 아티스트 신보 발매가 없었다보니 음원이 잘나오기 어려운 환경이었는데, 베이비몬스터 음원 매출이 견고히 유지된 상황에서 트레저와 블랙핑크까지 올라오면서 서프라이즈 기록한 것으로 보입니다.
3분기부터는 블랙핑크 음원 매출도 본격적으로 플러스되니 음원 눈높이도 올릴 수 있을거같네요.
이번 분기의 실적 내용 중 가장 중요했던 부분이 아무래도 MD 부문인데 200개에 근접한 수준이 유지되는 모습이라 매우 긍정적입니다. 또한, 3분기 MD 서프라이즈에 대해서 보다 힘을 실어주는 느낌입니다. SM의 실적 발표와 같이 판매 물량 확대에 따른 마진율 개선 효과까지 감안 시 3, 4분기 실적 모두 현 시장 기대치 상회할 가능성 높다고 판단됩니다.
⭐️ YG 2Q25 Review 코멘트
■ 실적 주요 내용 및 코멘트
- 매출액 1,004억(컨센 1,076억), 영업이익 84억(컨센 33억)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 영업이익 서프라이즈는 1) 양호한 MD 매출액 지속과 2) 기대치를 상회한 음원 매출 호조에 기인
MD도 잘나왔지만 마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음원쪽에서 예상보다 훨씬 잘나오면서 영업이익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2분기가 아티스트 신보 발매가 없었다보니 음원이 잘나오기 어려운 환경이었는데, 베이비몬스터 음원 매출이 견고히 유지된 상황에서 트레저와 블랙핑크까지 올라오면서 서프라이즈 기록한 것으로 보입니다.
3분기부터는 블랙핑크 음원 매출도 본격적으로 플러스되니 음원 눈높이도 올릴 수 있을거같네요.
이번 분기의 실적 내용 중 가장 중요했던 부분이 아무래도 MD 부문인데 200개에 근접한 수준이 유지되는 모습이라 매우 긍정적입니다. 또한, 3분기 MD 서프라이즈에 대해서 보다 힘을 실어주는 느낌입니다. SM의 실적 발표와 같이 판매 물량 확대에 따른 마진율 개선 효과까지 감안 시 3, 4분기 실적 모두 현 시장 기대치 상회할 가능성 높다고 판단됩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임수진 엔터/레저/미디어
추가로 베이비몬스터의 MD 매출 중 20억원 정도는 로열티 매출에 잡혔다고 합니다.
결국 실 MD 매출은 210억원 수준이네요 :)
결국 실 MD 매출은 210억원 수준이네요 :)
❤2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08 16:08:44
기업명: 달바글로벌(시가총액: 2조 9,42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284억(예상치 : 1,284억/ 0%)
영업익 : 292억(예상치 : 359억/ -19%)
순이익 : 198억(예상치 : 266억/ -26%)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284억/ 292억/ 198억
2025.1Q 1,138억/ 301억/ 247억
2024.4Q 953억/ 135억/ 130억
2024.3Q 737억/ 140억/ 96억
2024.2Q 0억/ 0억/ 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88004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83650
기업명: 달바글로벌(시가총액: 2조 9,42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284억(예상치 : 1,284억/ 0%)
영업익 : 292억(예상치 : 359억/ -19%)
순이익 : 198억(예상치 : 266억/ -26%)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284억/ 292억/ 198억
2025.1Q 1,138억/ 301억/ 247억
2024.4Q 953억/ 135억/ 130억
2024.3Q 737억/ 140억/ 96억
2024.2Q 0억/ 0억/ 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88004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83650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한 주간 주르륵.. 했네요.
증여세 계산기를 고쳤는데, 맞는진 아직 아리까리 하네요.
5/24 공휴일로 인해 5/23 출발 -> 9/23 마감으로 9/24에서 하루 당겼읍니다.
으아ㅏ아!!!!!!!!!!!!!!!!!!!!!!!!!!!!!!!!!!!!!
증여세 계산기를 고쳤는데, 맞는진 아직 아리까리 하네요.
5/24 공휴일로 인해 5/23 출발 -> 9/23 마감으로 9/24에서 하루 당겼읍니다.
으아ㅏ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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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체중 감량 알약이 여전히 큰 의미가 있는 이유 / WSJ
Eli Lilly의 주가가 경구용 체중 감량 약물인 Orforglipron의 체중 감량 효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소식에 하락했지만 여전히 엄청난 가능성 존재.
📍체중 감량 치료제 중 가장 많이 채택된 미국에서조차, GLP-1 계열 약물을 복용하는 성인은 10명 중 한 명도 되지 않음.
🔻반면, 미국 성인의 75% 가까이는 과체중 또는 비만 상태. 전 세계적으로는 고비용과 엄격한 보험 적용 조건, 공급 부족 등의 문제로 접근성은 더 제한적
🔻이런 상황에서 경구용 알약이 모든 것을 바꿀 가능성. 제조 비용이 적게 들고, 유통이 쉽고, 복용도 간편한 경구용 체중 감량 약은 비만 치료를 대중화시킬 수 있는 열쇠
릴리의 알약은 효과가 더 뛰어나서가 아니라 접근성이 뛰어나서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고 판단.
🔻하루 한 번 복용하는 경구용 약물은 냉장 보관이 필요 없고 제조가 더 쉬워 시장을 대폭 확대 가능성. 1차 진료 의사도 보다 쉽게 처방할 수 있고, 주사가 어렵거나 불편한 환자, 그리고 가벼운 비만 환자나 장기 유지 치료를 원하는 환자에게도 매력적.
비만 전문가 루이스 아론(Louis Aronne)은 경쟁력 있는 가격의 비만 알약이 진료 방식을 혁신할 수 있다고 발언.
가격이 핵심. Orforglipron의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투자자들은 주사제 제프바운드보다 저렴할 것이라고 기대. 시티증권 애널리스트 Geoff Meacham은 소득에 따른 직접 소비자 가격 책정 모델을 제안.
🔻체중 감량 알약은 미국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도 열 수 있는 열쇠. 지난해 릴리의 제프바운드와 먼자로(Mounjaro) 매출의 약 85%가 미국에서 발생했으며, 노보 노디스크 웨고비와 오젬픽(Ozempic) 매출도 70% 이상이 미국에서 발생.
🔻주사용 GLP-1 약물은 전문 시설과 복잡한 주사기 제조 공정이 필요해 대량 생산이 어려움. 리와 노보 노디스크는 미국 내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공식이 아닌 합성 복제품(compounded) 사용자가 백만 명에 이르는 상황. 노보 노디스크는 이 문제 탓에 올해 매출 성장 전망을 하향 조정.
경구용 치료제를 대중에 내놓는 과정이 결코 쉽진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여러 질문이 제기될 것.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체중 감량 알약이 곧 등장할 것이고, 이는 비만 치료에 새로운 장을 열어 접근성을 넓히며 전 세계로 확산을 가속할 것.
Eli Lilly의 주가가 경구용 체중 감량 약물인 Orforglipron의 체중 감량 효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소식에 하락했지만 여전히 엄청난 가능성 존재.
📍체중 감량 치료제 중 가장 많이 채택된 미국에서조차, GLP-1 계열 약물을 복용하는 성인은 10명 중 한 명도 되지 않음.
🔻반면, 미국 성인의 75% 가까이는 과체중 또는 비만 상태. 전 세계적으로는 고비용과 엄격한 보험 적용 조건, 공급 부족 등의 문제로 접근성은 더 제한적
🔻이런 상황에서 경구용 알약이 모든 것을 바꿀 가능성. 제조 비용이 적게 들고, 유통이 쉽고, 복용도 간편한 경구용 체중 감량 약은 비만 치료를 대중화시킬 수 있는 열쇠
릴리의 알약은 효과가 더 뛰어나서가 아니라 접근성이 뛰어나서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고 판단.
🔻하루 한 번 복용하는 경구용 약물은 냉장 보관이 필요 없고 제조가 더 쉬워 시장을 대폭 확대 가능성. 1차 진료 의사도 보다 쉽게 처방할 수 있고, 주사가 어렵거나 불편한 환자, 그리고 가벼운 비만 환자나 장기 유지 치료를 원하는 환자에게도 매력적.
비만 전문가 루이스 아론(Louis Aronne)은 경쟁력 있는 가격의 비만 알약이 진료 방식을 혁신할 수 있다고 발언.
가격이 핵심. Orforglipron의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투자자들은 주사제 제프바운드보다 저렴할 것이라고 기대. 시티증권 애널리스트 Geoff Meacham은 소득에 따른 직접 소비자 가격 책정 모델을 제안.
🔻체중 감량 알약은 미국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도 열 수 있는 열쇠. 지난해 릴리의 제프바운드와 먼자로(Mounjaro) 매출의 약 85%가 미국에서 발생했으며, 노보 노디스크 웨고비와 오젬픽(Ozempic) 매출도 70% 이상이 미국에서 발생.
🔻주사용 GLP-1 약물은 전문 시설과 복잡한 주사기 제조 공정이 필요해 대량 생산이 어려움. 리와 노보 노디스크는 미국 내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공식이 아닌 합성 복제품(compounded) 사용자가 백만 명에 이르는 상황. 노보 노디스크는 이 문제 탓에 올해 매출 성장 전망을 하향 조정.
경구용 치료제를 대중에 내놓는 과정이 결코 쉽진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여러 질문이 제기될 것.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체중 감량 알약이 곧 등장할 것이고, 이는 비만 치료에 새로운 장을 열어 접근성을 넓히며 전 세계로 확산을 가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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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투자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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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변했다" 조선, 원전, 삼성전자부터 바이오, 2차전지, 엔터주까지 생각을 바꿀 수밖에 없습니다 / 격월 이건규 8월호 (풀버전)
이건규 르네상스자산운용 대표 (풀버전) / 25년 8월 4일 녹화
조선, 원전, 삼성전자, 바이오, 2차전지, 엔터주까지
상반기 주식 시황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격월 이건규 8월호 집중해서 들어주세요!
[타임스탬프]
00:00 미국 시장 흔들리면 내 돈도 흔들린다! 고용 지표가 가져올 파장과 투자 전략
05:00 "바이오주, 지금 사도 될까요?" 전문가가 알려주는 진짜 투자법
10:14 대주주 양도세, 세금 폭탄 피하는 절세 전략! 시장 충격의…
조선, 원전, 삼성전자, 바이오, 2차전지, 엔터주까지
상반기 주식 시황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격월 이건규 8월호 집중해서 들어주세요!
[타임스탬프]
00:00 미국 시장 흔들리면 내 돈도 흔들린다! 고용 지표가 가져올 파장과 투자 전략
05:00 "바이오주, 지금 사도 될까요?" 전문가가 알려주는 진짜 투자법
10:14 대주주 양도세, 세금 폭탄 피하는 절세 전략! 시장 충격의…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성바)
https://blog.naver.com/jsi4914/223965477385
블로거 지댕님 글보면서 평소 생각한 부분을 공감하여 짧게나마 적어봅니다.
조주회 형님들이랑 텔레그램 처음하면서 서로 다짐했던게 남 욕하지말고, 남 종목 까내리지말자 였습니다.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것이지요.. 품이 들어가는 일이구요. 투자자들마다 본인들이 생각하는 투자 포인트, 시계열, 비중, 초기 평단 등이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극단적인 '그런걸 왜 사?' '아직도 들고있나?' 등등
당연히 정답이 없는게 투자의 세계. 단순 한분기, 매월, 10일 단위로 보고 판단한건 아닌지 늘 고민해보면서 다시 한번 시장 앞에서 겸손을 새겨야 겠습니다.
———————
본문 내용 중
'그리고 남의 종목을 까내리는건 본인에게 침뱉는거다 사람마다 투자의 방식이 있고 그 사람의 시간이 녹여져있는 투자포인트가 있을텐데 쉽게 말하는건 얼마나 무례한가
왜 고수반열에 오를수록 겸손해져야하고 점점 더 시장에서 멀어져서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투자하는지 알겠다.
나도 가끔 불쑥 까내리려고하는 발언들이 나오는데 절대 그러지말자고 다짐한다.'
———————
블로거 지댕님 글보면서 평소 생각한 부분을 공감하여 짧게나마 적어봅니다.
조주회 형님들이랑 텔레그램 처음하면서 서로 다짐했던게 남 욕하지말고, 남 종목 까내리지말자 였습니다.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것이지요.. 품이 들어가는 일이구요. 투자자들마다 본인들이 생각하는 투자 포인트, 시계열, 비중, 초기 평단 등이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극단적인 '그런걸 왜 사?' '아직도 들고있나?' 등등
당연히 정답이 없는게 투자의 세계. 단순 한분기, 매월, 10일 단위로 보고 판단한건 아닌지 늘 고민해보면서 다시 한번 시장 앞에서 겸손을 새겨야 겠습니다.
———————
본문 내용 중
'그리고 남의 종목을 까내리는건 본인에게 침뱉는거다 사람마다 투자의 방식이 있고 그 사람의 시간이 녹여져있는 투자포인트가 있을텐데 쉽게 말하는건 얼마나 무례한가
왜 고수반열에 오를수록 겸손해져야하고 점점 더 시장에서 멀어져서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투자하는지 알겠다.
나도 가끔 불쑥 까내리려고하는 발언들이 나오는데 절대 그러지말자고 다짐한다.'
———————
NAVER
오랫만에 포트점검 그리고 플랜들
모든건 전부 제 뇌피셜이고
❤4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주말 산책하면서 들을거리
https://youtu.be/YZefRvCaLYQ?si=Yqesr2GyKdV28MOY
https://youtu.be/YZefRvCaLYQ?si=Yqesr2GyKdV28MOY
YouTube
(24화) 무능한 충신 vs 유능한 간신, 누가 나라를 망치나 | The Civilization 위대한 문명사 24화 | 서울대 김태유 명예교수
[AI로 영상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내용 요약
간신보다 더 무서운 건 무능한 충신입니다. 충성심은 넘치는데 실력이 없으니, 나라를 망치는 데는 이만한 조합이 없습니다. 나폴레옹도 그런 부하들 때문에 워털루에서 졌고, 조선도 주자학 충신들이 나라 말아먹었습니다. 농민 쥐어짜 조공 바치며 체제를 유지했지만, 결국은 구력과 몰락뿐이었죠. 서양은 실리로 나아갔지만, 우리는 명분에 집착해 기회를 놓쳤습니다. 민주주의도 먹고살 힘이 있어야 가능하지, 무능한 충성으론…
💡내용 요약
간신보다 더 무서운 건 무능한 충신입니다. 충성심은 넘치는데 실력이 없으니, 나라를 망치는 데는 이만한 조합이 없습니다. 나폴레옹도 그런 부하들 때문에 워털루에서 졌고, 조선도 주자학 충신들이 나라 말아먹었습니다. 농민 쥐어짜 조공 바치며 체제를 유지했지만, 결국은 구력과 몰락뿐이었죠. 서양은 실리로 나아갔지만, 우리는 명분에 집착해 기회를 놓쳤습니다. 민주주의도 먹고살 힘이 있어야 가능하지, 무능한 충성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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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중국 양쯔장(YZJ)조선, 역대 최고 실적 기록
▪️신조선가지수 186.34pt(+0.19pt), 중고선가지수 183.98pt(+0.20pt) 기록
▪️HD현대중공업은 미 해군 7함대 소속의 4.1만톤 급 화물 보급함 ‘USNS 앨런 셰퍼드’함의 MRO 사업을 수주
▪️HMM은 13,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최대 12척(확정 6+옵션 6) 신조 발주를 준비 중. 이번 입찰에 대한 제안서 요청은 국내 조선 3사에게만 발송한 것으로 알려짐. 선가는 척 당 $180m~$185m으로 추정됨
▪️AP Moller-Maersk는 18,000-TEU급 LNG 컨테이너선 최대 12척(①확정 8+옵션 4 or ②확정 6+옵션 6) 발주를 준비 중. 중국과 한국 조선소를 직접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글로벌 선박 브로커 및 업계 관계자들은 척 당 $20m 수준의 선가 차이 때문에 결국 중국 조선소를 선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는 중
▪️중국 최대 민영조선사인 양쯔장(YZJ)조선은 1H25 매출액 129억 RMB(-1.3% YoY), GPM 44.5억 RMB(+28% YoY), 순이익 42억 RMB(+37% YoY) 기록하며 상반기 기준 사상 최고 실적 달성. 역대 최고 실적 시현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이 감소한 이유는 컨선 대비 낮은 단가의 탱커 건조 비중 확대에 따른 것
▪️하지만 ①대형 DF 컨선 건조 비중 확대, ②낮은 강재가, ③선가 상승 효과 등이 반영됨에 따라 제품 믹스 악화 효과를 상쇄하면서 1H25 조선 부문 GPM은 35.2%로 놀라운 건조 마진 시현. 향후 점진적인 DF 컨테이너선 및 가스운반선 건조 비중 확대와 더불어 선가상승 효과만 고려해도 점진적인 이익 및 마진율 성장이 예정되어 있는 상황
▪️올해 상반기 YZJ 수주실적은 약 5.4억불 규모의 총 14척(컨선 12척&벌크선 2척)으로, 올해 수주목표인 60억불 중 9%에 불과하며 작년 동기 79척 대비 대폭 감소한 수치. YZJ은 이를 두고 “단기적인 경제 불확실성 및 지정학적 긴장, 그리고 미국의 관세와 더불어 미 항만 수수료 도입 예정에 따른 결과”라고 언급
▪️특히 “대형 및 고부가가치 선종 건조 능력 확대를 위해 증설한 신규 조선소인 ‘홍위안 조선소(Hongyuan Shipyard)’ 건설이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26년 말 완공 및 ‘27년 첫 선박 인도가 예정되어 있다”고 언급하면서 해당 조선소를 통해 ‘29~’30년 인도 슬롯 중심의 신규 수주를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힘
▪️올해 중국 주요 조선소들이 계획 대비 저조한 수주 퍼포먼스 보여주고 있으나, 관세 불확실성 해소 및 글로벌 선사들의 선대 재편 완료 이후 다시 중국 조선소 중심의 발주가 이어질 가능성 높다는 판단. 글로벌 탑티어 라이너들의 대규모 컨테이너선 발주가 거의 완료된 상황에서 결국 중국과 한국 모두 향후 수주잔고 및 제품 믹스에서 탱커 비중 확대 가능성이 높음. 중국과의 저가 수주 경쟁으로, 탱커를 통한 컨테이너선 대비 높은 건조 마진 확보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하지만 국내 조선 3사는 일정 규모의 세컨 티어 라이너들의 친환경 컨테이너선 교체 발주 수요와 더불어 북미향 대규모 LNGC 물량을 포함한 가스운반선 중심의 수주를 통해 선종 믹스 악화를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예상. 이와 함께 생산성 향상 및 원가 절감 효과를 통해 점진적인 이익 성장 이어갈 것으로 전망
▪️과거 상선으로만 만들어진 제2차 슈퍼사이클과 달리 현재는 상선+해양플랜트+함정+기자재+미국의 중국 제재 등의 다양한 모멘텀을 통해 길고 완만한 상승사이클 지속이 전망되기에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2qYsh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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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위: 중국 양쯔장(YZJ)조선, 역대 최고 실적 기록
▪️신조선가지수 186.34pt(+0.19pt), 중고선가지수 183.98pt(+0.20pt) 기록
▪️HD현대중공업은 미 해군 7함대 소속의 4.1만톤 급 화물 보급함 ‘USNS 앨런 셰퍼드’함의 MRO 사업을 수주
▪️HMM은 13,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최대 12척(확정 6+옵션 6) 신조 발주를 준비 중. 이번 입찰에 대한 제안서 요청은 국내 조선 3사에게만 발송한 것으로 알려짐. 선가는 척 당 $180m~$185m으로 추정됨
▪️AP Moller-Maersk는 18,000-TEU급 LNG 컨테이너선 최대 12척(①확정 8+옵션 4 or ②확정 6+옵션 6) 발주를 준비 중. 중국과 한국 조선소를 직접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글로벌 선박 브로커 및 업계 관계자들은 척 당 $20m 수준의 선가 차이 때문에 결국 중국 조선소를 선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는 중
▪️중국 최대 민영조선사인 양쯔장(YZJ)조선은 1H25 매출액 129억 RMB(-1.3% YoY), GPM 44.5억 RMB(+28% YoY), 순이익 42억 RMB(+37% YoY) 기록하며 상반기 기준 사상 최고 실적 달성. 역대 최고 실적 시현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이 감소한 이유는 컨선 대비 낮은 단가의 탱커 건조 비중 확대에 따른 것
▪️하지만 ①대형 DF 컨선 건조 비중 확대, ②낮은 강재가, ③선가 상승 효과 등이 반영됨에 따라 제품 믹스 악화 효과를 상쇄하면서 1H25 조선 부문 GPM은 35.2%로 놀라운 건조 마진 시현. 향후 점진적인 DF 컨테이너선 및 가스운반선 건조 비중 확대와 더불어 선가상승 효과만 고려해도 점진적인 이익 및 마진율 성장이 예정되어 있는 상황
▪️올해 상반기 YZJ 수주실적은 약 5.4억불 규모의 총 14척(컨선 12척&벌크선 2척)으로, 올해 수주목표인 60억불 중 9%에 불과하며 작년 동기 79척 대비 대폭 감소한 수치. YZJ은 이를 두고 “단기적인 경제 불확실성 및 지정학적 긴장, 그리고 미국의 관세와 더불어 미 항만 수수료 도입 예정에 따른 결과”라고 언급
▪️특히 “대형 및 고부가가치 선종 건조 능력 확대를 위해 증설한 신규 조선소인 ‘홍위안 조선소(Hongyuan Shipyard)’ 건설이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26년 말 완공 및 ‘27년 첫 선박 인도가 예정되어 있다”고 언급하면서 해당 조선소를 통해 ‘29~’30년 인도 슬롯 중심의 신규 수주를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힘
▪️올해 중국 주요 조선소들이 계획 대비 저조한 수주 퍼포먼스 보여주고 있으나, 관세 불확실성 해소 및 글로벌 선사들의 선대 재편 완료 이후 다시 중국 조선소 중심의 발주가 이어질 가능성 높다는 판단. 글로벌 탑티어 라이너들의 대규모 컨테이너선 발주가 거의 완료된 상황에서 결국 중국과 한국 모두 향후 수주잔고 및 제품 믹스에서 탱커 비중 확대 가능성이 높음. 중국과의 저가 수주 경쟁으로, 탱커를 통한 컨테이너선 대비 높은 건조 마진 확보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하지만 국내 조선 3사는 일정 규모의 세컨 티어 라이너들의 친환경 컨테이너선 교체 발주 수요와 더불어 북미향 대규모 LNGC 물량을 포함한 가스운반선 중심의 수주를 통해 선종 믹스 악화를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예상. 이와 함께 생산성 향상 및 원가 절감 효과를 통해 점진적인 이익 성장 이어갈 것으로 전망
▪️과거 상선으로만 만들어진 제2차 슈퍼사이클과 달리 현재는 상선+해양플랜트+함정+기자재+미국의 중국 제재 등의 다양한 모멘텀을 통해 길고 완만한 상승사이클 지속이 전망되기에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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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LNG, 컨테이너선, VLCC, FLNG 모두 강세
☞ https://bit.ly/DOS783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186.34p로 0.18p 상승. 그러나 MR, 컨선 하락
🌏 그린쉽: N/A
🌪 LNG
▲ Cheniere Energy, 미국 Sabine Pass와 Corpus Christi 거점에서 100MTPA로 CAPA 확장 계획
△ Hanwha Shipping, 한미 간 LNG 및 탱커 선대 재건의 핵심 축으로 부상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N/A
🚢 컨테이너
△ Maersk는 LNG D/F 18,000-TEU급 12척 발주 추진
▲ HMM, 13,000-TEU 컨테이너선 최대 12척 발주를 한국 BIG3와 협의 중
▽ EPS 피더 컨테이너선 18척을 중국에 발주
🛳 탱커
▲ TEN은 한화오션에 VLCC 2+1척 발주
▲ Trafigura, 중국에 VLCC 2척 추가 발주. 총 8척으로 확대
△ VLCC 시황 상승세, 용선자들이 15년 이상 노후 선박 대거 확보
🌉 해양/디펜스/바람
△ Golar는 MK II FLNG를 아르헨티나에 20년 장기용선 계약 체결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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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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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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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wha Shipping, 한미 간 LNG 및 탱커 선대 재건의 핵심 축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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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ersk는 LNG D/F 18,000-TEU급 12척 발주 추진
▲ HMM, 13,000-TEU 컨테이너선 최대 12척 발주를 한국 BIG3와 협의 중
▽ EPS 피더 컨테이너선 18척을 중국에 발주
🛳 탱커
▲ TEN은 한화오션에 VLCC 2+1척 발주
▲ Trafigura, 중국에 VLCC 2척 추가 발주. 총 8척으로 확대
△ VLCC 시황 상승세, 용선자들이 15년 이상 노후 선박 대거 확보
🌉 해양/디펜스/바람
△ Golar는 MK II FLNG를 아르헨티나에 20년 장기용선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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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1.5m 두께 얼음도 거뜬'…차세대 한국형 쇄빙선에 거는 기대
1.5m 얼음 양방향 돌파…아라온호 대비 2배 규모
한화오션, 세계 최다 쇄빙 LNG선 건조 경험 투입
북극항로 개척·자원 선점 의미… 정부 전략 가속
건조를 맡은 한화오션은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4년 15척, 2020년 6척 등 총 21척의 쇄빙 LNG운반선을 인도하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쇄빙선을 만든 회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쇄빙 LNG선은 일반 LNG선보다 강판 두께와 보강재 밀도가 높고 선수·선미에 70㎜ 특수강을 쓰는 고부가가치 선박입니다. 특히 2014년 러시아 1차 야말 프로젝트에서 발주된 17만톤급 쇄빙 LNG선 15척은 총 수주금액만 5조원에 달해 기술력과 수익성을 동시에 입증했습니다. 이처럼 고부가가치 선종을 성공적으로 건조한 경험은 차세대 쇄빙연구선의 설계와 제작에도 그대로 녹아들어 극한 환경 대응 역량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648/0000038698?type=series&cid=2000034
1.5m 얼음 양방향 돌파…아라온호 대비 2배 규모
한화오션, 세계 최다 쇄빙 LNG선 건조 경험 투입
북극항로 개척·자원 선점 의미… 정부 전략 가속
건조를 맡은 한화오션은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4년 15척, 2020년 6척 등 총 21척의 쇄빙 LNG운반선을 인도하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쇄빙선을 만든 회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쇄빙 LNG선은 일반 LNG선보다 강판 두께와 보강재 밀도가 높고 선수·선미에 70㎜ 특수강을 쓰는 고부가가치 선박입니다. 특히 2014년 러시아 1차 야말 프로젝트에서 발주된 17만톤급 쇄빙 LNG선 15척은 총 수주금액만 5조원에 달해 기술력과 수익성을 동시에 입증했습니다. 이처럼 고부가가치 선종을 성공적으로 건조한 경험은 차세대 쇄빙연구선의 설계와 제작에도 그대로 녹아들어 극한 환경 대응 역량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648/0000038698?type=series&cid=2000034
Naver
'1.5m 두께 얼음도 거뜬'…차세대 한국형 쇄빙선에 거는 기대
장마철에 비가 그치길 기다리듯 북극 연구도 얼음이 풀리길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두꺼운 빙판을 척척 깨고 나아간다면 얘기는 달라집니다. 우리 정부가 한국형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에 착수했습니다.
❤1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양도세 대주주 기준은 이제 두가지가 핵심이다 싶습니다. 나머지는 노이즈구요.
1. 이재명이 결정한다.
2. 8월 14일(목요일)전에 결정된다.
1. 이재명이 결정한다.
2. 8월 14일(목요일)전에 결정된다.
❤13🍌1
Forwarded from #Beautylog
달바 실적은 1) 러시아 매출 이연 60억원, 2) 부가세 비용 50억원 제외 시, 나쁘지 않은 실적으로 보여집니다
[매출 상세]
국내 471억원(YoY+14%)
해외 812억원(YoY+148%), 비중 63%
- 일본 258억원(YoY+366%)
- 러시아 187억원(YoY+40%)
- 북미 127억원(YoY+140%)
- 유럽 60억원(YoY+508%)
- 아세안 112억원(YoY+120%)
- 중화권 58억원(YoY+190%)
* 당사 예상 매출 대비 대부분 상회(북미/아세안 외)
* 아직 대부분의 해외가 진출 초기
추정컨테
전년동기비 GPM이 밋밋했던 점은
- 미스트 비중 축소, B2B 매출 증가 영향으로 판단
- 미스트 비중 축소, 선 등의 기타 품목 확대는 제품 포트폴리오 안정성 측면에서 긍정적
판관비 부분은
대부분 예상 수준이었으나,
전분기비 광고비(+58억원), 기타(+32억원) 증가분이 컸는데
- 대규모 브랜드 이벤트 비용이 40억원 정도 집행
- 일회성 부가세 비용이 50억원 반영된 영향임
3분기/하반기는 추가적인 오프라인 진출과 B2B 물량 확대 등이 예상되고,
비용 측면에서는 일부 브랜드 이벤트 비용이 집행되더라도, 부가세 비용 부분 만큼은 축소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매출 상세]
국내 471억원(YoY+14%)
해외 812억원(YoY+148%), 비중 63%
- 일본 258억원(YoY+366%)
- 러시아 187억원(YoY+40%)
- 북미 127억원(YoY+140%)
- 유럽 60억원(YoY+508%)
- 아세안 112억원(YoY+120%)
- 중화권 58억원(YoY+190%)
* 당사 예상 매출 대비 대부분 상회(북미/아세안 외)
* 아직 대부분의 해외가 진출 초기
추정컨테
전년동기비 GPM이 밋밋했던 점은
- 미스트 비중 축소, B2B 매출 증가 영향으로 판단
- 미스트 비중 축소, 선 등의 기타 품목 확대는 제품 포트폴리오 안정성 측면에서 긍정적
판관비 부분은
대부분 예상 수준이었으나,
전분기비 광고비(+58억원), 기타(+32억원) 증가분이 컸는데
- 대규모 브랜드 이벤트 비용이 40억원 정도 집행
- 일회성 부가세 비용이 50억원 반영된 영향임
3분기/하반기는 추가적인 오프라인 진출과 B2B 물량 확대 등이 예상되고,
비용 측면에서는 일부 브랜드 이벤트 비용이 집행되더라도, 부가세 비용 부분 만큼은 축소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2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일단 속보라 계속 기사는 확인하면서 팔로업.
[속보]한정애 “주식양도세 대주주 기준, 50억 유지 의견 전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88671?sid=100
[속보]한정애 “주식양도세 대주주 기준, 50억 유지 의견 전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88671?sid=100
Naver
민주당 정책위의장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50억 유지 의견 전달”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11일 상장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주주 기준을 현행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강화하는 정부 세제개편안과 관련해 “(현행 50억원을) 건드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정부에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