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북미 중심의 LNGC 모멘텀 지속
▪️신조선가지수 186.21pt(-0.05pt), 중고선가지수 185.56pt(-0.04pt) 기록
▪️언론보도에 따르면 ‘24년 2월, 뉴질랜드 철도공사 키위레일(Kiwi Rail)이 취소했던 Ro-Pax 2척에 대해 뉴질랜드 정부는 약 1억 4,400만 NZD를 HD현대미포에 지불하기로 결정. 과거 HD현대미포에 지불한 7,800만 NZD에 추가로 더해지는 금액이며, 추후 기 투입된 기자재 등 비용 상계 이후 일부 금액 환입 될 것으로 예상
▪️삼성중공업은 총 6척의 LNGC를 수주. 이 중 4척은 TMS Cardiff Gas가 척 당 $259.2m에 발주. 나머지 2척은 Celsius가 척 당 $255.0m에 발주했으며, 이는 올해 1월 삼성중공업에 LNGC 1척을 발주했던 계약의 옵션 물량
▪️HD한국조선해양은 베트남 ‘두산비나’를 2,900억원에 인수. 해당 단지는 독립형 화물 탱크 및 항구 크레인 제작 거점으로 사용할 예정. 독립형 탱크는 LNG추진선, LPGC, 암모니아운반선, LCO2C 등 친환경 선박 탱크 선박에 사용
▪️지난 22일 미국 에너지부(DoE)는 Energy Transfer의 Lake Charles LNG 시설에 대해 비 FTA 국가로의 LNG 수출 시작 시한을 ‘29년까지 연장하는 것에 대해 승인. 프로젝트 상업성 확보와 FID 추진에 대한 시간 및 여건을 확보
▪️지난 21일 미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는 Glenfarne의 Texas LNG 프로젝트의 공사 완료 및 가동 시작 시한을 ‘29년까지 연장하는 것에 대해 승인
▪️미국 LNG 프로젝트가 FID(최종투자결정)로 넘어가기 위한 중요 요건들 중 규제 허가 확보인 ‘FERC의 건설 승인 및 DoE의 수출(특히 비 FTA) 승인’ 혹은 이에 대한 기한 연장이 확대되는 중으로, 투자자 및 오프테이커가 가장 싫어하는 수출 및 건설 허가 만료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는 중
▪️지난 21일 샘프라(Sempra)는 Conoco Phillips의 포트 아서(Port Arthur) LNG 2단계 프로젝트와 관련해 4MTPA 규모의 LNG 장기구매계약을 체결. 해당 프로젝트의 최종투자결정(FID)은 ‘25년 내 목표라고 언급한 바 있음
▪️FID를 위한 상업적 기반 확보인 장기공급계약(SPA) 비중도 점진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로, 올해 2분기에는 미국을 포함한 이례적인 규모의 글로벌 SPA 체결을 기록한 바 있음. 미국 LNG 프로젝트들의 FID 가능성 점진적으로 확대 중이며, 국내 조선 3사의 북미 LNGC 대규모 수주 모멘텀 지속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25일 트럼프 미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회담에서 조선업 협력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예상되며, 26일에는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한화 필리조선소를 시찰할 예정. 한-미 정상회담에서 미국 상선 및 함정 관련하여 보다 구체적인 협력안이 도출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조선업 전반적인 주가 상승세로 이어질 것을 예상.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COTj1C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북미 중심의 LNGC 모멘텀 지속
▪️신조선가지수 186.21pt(-0.05pt), 중고선가지수 185.56pt(-0.04pt) 기록
▪️언론보도에 따르면 ‘24년 2월, 뉴질랜드 철도공사 키위레일(Kiwi Rail)이 취소했던 Ro-Pax 2척에 대해 뉴질랜드 정부는 약 1억 4,400만 NZD를 HD현대미포에 지불하기로 결정. 과거 HD현대미포에 지불한 7,800만 NZD에 추가로 더해지는 금액이며, 추후 기 투입된 기자재 등 비용 상계 이후 일부 금액 환입 될 것으로 예상
▪️삼성중공업은 총 6척의 LNGC를 수주. 이 중 4척은 TMS Cardiff Gas가 척 당 $259.2m에 발주. 나머지 2척은 Celsius가 척 당 $255.0m에 발주했으며, 이는 올해 1월 삼성중공업에 LNGC 1척을 발주했던 계약의 옵션 물량
▪️HD한국조선해양은 베트남 ‘두산비나’를 2,900억원에 인수. 해당 단지는 독립형 화물 탱크 및 항구 크레인 제작 거점으로 사용할 예정. 독립형 탱크는 LNG추진선, LPGC, 암모니아운반선, LCO2C 등 친환경 선박 탱크 선박에 사용
▪️지난 22일 미국 에너지부(DoE)는 Energy Transfer의 Lake Charles LNG 시설에 대해 비 FTA 국가로의 LNG 수출 시작 시한을 ‘29년까지 연장하는 것에 대해 승인. 프로젝트 상업성 확보와 FID 추진에 대한 시간 및 여건을 확보
▪️지난 21일 미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는 Glenfarne의 Texas LNG 프로젝트의 공사 완료 및 가동 시작 시한을 ‘29년까지 연장하는 것에 대해 승인
▪️미국 LNG 프로젝트가 FID(최종투자결정)로 넘어가기 위한 중요 요건들 중 규제 허가 확보인 ‘FERC의 건설 승인 및 DoE의 수출(특히 비 FTA) 승인’ 혹은 이에 대한 기한 연장이 확대되는 중으로, 투자자 및 오프테이커가 가장 싫어하는 수출 및 건설 허가 만료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는 중
▪️지난 21일 샘프라(Sempra)는 Conoco Phillips의 포트 아서(Port Arthur) LNG 2단계 프로젝트와 관련해 4MTPA 규모의 LNG 장기구매계약을 체결. 해당 프로젝트의 최종투자결정(FID)은 ‘25년 내 목표라고 언급한 바 있음
▪️FID를 위한 상업적 기반 확보인 장기공급계약(SPA) 비중도 점진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로, 올해 2분기에는 미국을 포함한 이례적인 규모의 글로벌 SPA 체결을 기록한 바 있음. 미국 LNG 프로젝트들의 FID 가능성 점진적으로 확대 중이며, 국내 조선 3사의 북미 LNGC 대규모 수주 모멘텀 지속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25일 트럼프 미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회담에서 조선업 협력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예상되며, 26일에는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한화 필리조선소를 시찰할 예정. 한-미 정상회담에서 미국 상선 및 함정 관련하여 보다 구체적인 협력안이 도출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조선업 전반적인 주가 상승세로 이어질 것을 예상.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COTj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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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0088) 장
후생노동성 ‘의약품 제1부회 개최 공지’ + 의제(別紙)
2025-08-29(금) 14:00 개최 공지
“アフリベルセプトBS…『SCD』”
삼천당 아일리아 일본 심의가 잡힌 듯 해요. 더 확인
2025-08-29(금) 14:00 개최 공지
“アフリベルセプトBS…『SCD』”
삼천당 아일리아 일본 심의가 잡힌 듯 해요. 더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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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조선업 실적 개선은 3분기 4분기 눈에 띄게 드러날 것이지만 노랑봉투법으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은 다소 시간이 지나야 드러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전의 경우 아무 생각없이 편안하게 투자할 수 있는 투자처였다면 노랑봉투법이 통과된다면 장기간 편안하게 투자할 수 있는 투자처는 아니라는 점에서 차이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불확실성으로인해 상방 또한 제한될 것으로 생각하고 언제 어떻게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지 모르는 리스크를 안고간다는 점에서 산업 전반의 펀더멘탈이 훼손되는 것이 다소 우려가 됩니다.
다만, 이전의 경우 아무 생각없이 편안하게 투자할 수 있는 투자처였다면 노랑봉투법이 통과된다면 장기간 편안하게 투자할 수 있는 투자처는 아니라는 점에서 차이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불확실성으로인해 상방 또한 제한될 것으로 생각하고 언제 어떻게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지 모르는 리스크를 안고간다는 점에서 산업 전반의 펀더멘탈이 훼손되는 것이 다소 우려가 됩니다.
위와 같이 언급한적이 있는데 미래의 파업으로 인한 펀더멘탈은 당연히 우려가 되고..중단기적으로 주가 측면에서는 여전히 좋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하고 있습니다.
👍6🤔4
다만,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비중을 싣는다면 금리 인하가 유력해진 상황 + 여러 모멘텀이 있는 바이오쪽이 조금 더 편안해보이는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도 듭니다.
제조업 부문으로 펀더가 우려되는데 굳이 투자를 해야할까? 라는 생각도 한편으로 들고 있어 해당 상황은 계속 지켜보고려고 합니다.
제조업 부문으로 펀더가 우려되는데 굳이 투자를 해야할까? 라는 생각도 한편으로 들고 있어 해당 상황은 계속 지켜보고려고 합니다.
🤔9👍6👏1
우선 정리하면, 노랑봉투법으로 인한 펀더멘탈은 우려가 됌.
다만, 어떤 양상을 흘러갈지 개인, 기관 외국인들의 시각에서 어떤 매수/매도를 이어갈지 아직은 알수 없음.
펀더멘탈 관점에선 다소 중장기적인 반면 주식 시장은 즉각적으로 리스크를 반영하기에
한미정상회담, MASGA 프로젝트, 우상향하는 실적 등 고려 시 단기 펀더멘탈 훼손은 아직 없음.
불확실성을 우려하여 선반영할지 아니면 지켜보고 여전히 호재가 많으니 매수가 우위일지는 아직 모름
다만, 우려 사항이 생긴만큼 더 나은 투자 대안이 존재하면 수급이 이동할 가능성 또한 존재.
금리인하를 앞두고 있는만큼 바이오 섹터가 좋아질 가능성이 있고 중요한 이벤트를 앞두고 있다면 더더욱 투자하기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
다만, 바이오의 경우 대주주양도세 이슈가 해결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대주주양도세가 서둘러 해결되는 것도 중요하다고보고 여전히 추석 전까지는 보수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고 봄.
P.S. 날도 더운데 정치적 이슈로 투자하기 참 피곤한 환경이네요 ㅜ 주말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다만, 어떤 양상을 흘러갈지 개인, 기관 외국인들의 시각에서 어떤 매수/매도를 이어갈지 아직은 알수 없음.
펀더멘탈 관점에선 다소 중장기적인 반면 주식 시장은 즉각적으로 리스크를 반영하기에
한미정상회담, MASGA 프로젝트, 우상향하는 실적 등 고려 시 단기 펀더멘탈 훼손은 아직 없음.
불확실성을 우려하여 선반영할지 아니면 지켜보고 여전히 호재가 많으니 매수가 우위일지는 아직 모름
다만, 우려 사항이 생긴만큼 더 나은 투자 대안이 존재하면 수급이 이동할 가능성 또한 존재.
금리인하를 앞두고 있는만큼 바이오 섹터가 좋아질 가능성이 있고 중요한 이벤트를 앞두고 있다면 더더욱 투자하기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
다만, 바이오의 경우 대주주양도세 이슈가 해결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대주주양도세가 서둘러 해결되는 것도 중요하다고보고 여전히 추석 전까지는 보수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고 봄.
P.S. 날도 더운데 정치적 이슈로 투자하기 참 피곤한 환경이네요 ㅜ 주말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14🤔9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한화오션, 美 필리조선소에 7000만달러 추가 투자한다
한화오션이 한미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의 상징으로 부상한 미국 필라델피아 조선소(필리조선소) 확장에 최소 7000만달러(약 945억원)의 추가 투자를 단행한다. 한화그룹은 이번 투자를 통해 2035년까지 필리조선소의 도크 생산성을 연간 10척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자동화 설비와 스마트 시스템 도입에도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46552?sid=101
한화오션이 한미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의 상징으로 부상한 미국 필라델피아 조선소(필리조선소) 확장에 최소 7000만달러(약 945억원)의 추가 투자를 단행한다. 한화그룹은 이번 투자를 통해 2035년까지 필리조선소의 도크 생산성을 연간 10척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자동화 설비와 스마트 시스템 도입에도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46552?sid=101
Naver
한화오션, 美 필리조선소에 7000만달러 추가 투자한다
생산성 향상·자동화 설비구축 2035년까지 도크 10척 확대 한미 '마스가' 프로젝트 상징 한화오션이 한미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의 상징으로 부상한 미국 필라델피아
❤2🤔2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삼성도 'MASGA' 참여하나...美경제사절단 총수들, '투자 보따리' 안고 미국행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395720
■삼성도 '마스가' 참여하나...키맨들 주목
재계에서는 삼성전자가 기존에 발표한 37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액 외에, 추가로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 반도체 공장 증설 또는 미국 내 반도체 제3공장 신설 등의 구상을 밝힐 수 있다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한화그룹, HD현대가 주도하고 있는 미국 조선업 부활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에 삼성중공업의 참여 가능성도 주목된다. 이 회장의 이번 방미 길에는 정현호 삼성전자 부회장, 대외업무를 총괄하는 김원경 삼성전자 사장(GPA 실장)외에 오세철 삼성물산 사장, 최성안 삼성중공업 부회장이 동행했다. 이 회장은 대미 투자를 지렛대로, 반도체 관세 및 칩스법상 반도체 보조금 지급 문제, 나아가 미국 내 반도체 일감 수주 등을 연계하는 전략을 구사할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395720
Naver
삼성도 'MASGA' 참여하나...美경제사절단 총수들, '투자 보따리' 안고 미국행
이재명 정부 첫 한미정상회담의 경제사절단에 이름을 올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기업 총수 및 대표들이 24일 '대미 투자 보따리'를 안고, 긴장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머니투데이
[속보]2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찬성 180표 - 머니투데이
25일 국회 본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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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조선,해운]
▶️ 대러제재 2차 가능성, 신규 선박 투입 제한적인 상황 → 운임 강세
▶️ 환경규제 영향으로 글로벌 노후 선대 폐선 확대 여부가 핵심 변수.
▶️ 대러제재 2차 가능성, 신규 선박 투입 제한적인 상황 → 운임 강세
▶️ 환경규제 영향으로 글로벌 노후 선대 폐선 확대 여부가 핵심 변수.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부의 나침반
Photo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미 해군은 대만을 지키기 위해 호위함이 필요하지만, 없다]
[대만 침공 시나리오]
- 중국은 전격 침공 대신 장기 해상 봉쇄를 택할 수 있음
- CSIS 모의전: 중국군이 대만행 상선 400척 이상을 나포 → 2주 만에 식량 고갈, 10주 만에 가스 고갈
[미·일 개입 및 시나리오]
- 미국·일본이 호송전(convoy war)에 나서면, 세계 2차 대전 대서양 전투와 비슷한 양상
- CSIS 예측: 미국은 항모 2척 포함 총 34척 함정 손실, 19,000명 사망 → 함대의 10% 이상 상실
[호위함의 필요성]
- 봉쇄 돌파에는 상대적으로 값싸고 대량 건조 가능한 호위함(프리깃)이 필수
- 컨스탈레이션급 호위함은 알레이버크급 구축함보다 저렴하고 호송 임무에 적합
- 미 호위함 목표 수량: 최대 58척 → 알레이버크급 구축함 다음으로 많은 주력함 예정
[프리깃함 건조 사업 실패]
- 컨스텔레이션급 설계가 복잡·비용 상승 → 대량 생산 불가
- 척 당 비용 3억 달러 증가, 배수량 700톤 증가, 첫 배치 2029년으로 지연
- 2026년 예산안에서 호위함 추가 발주 0척 → 사실상 취소 수순
[결론]
- 미국 해군은 “호송전 대비 없는 상태”로 대만 사태에 직면할 가능성 큼
- 대만이 자유로운 해양을 필요로 하듯, 미국도 값싼 호위함 전력 확보가 시급
- 한국 및 일본 동맹 국가들의 함정 건조 역량 필요
https://www.maritime-executive.com/editorials/the-us-navy-needs-frigates-to-save-taiwan-but-doesn-t-have-them
[대만 침공 시나리오]
- 중국은 전격 침공 대신 장기 해상 봉쇄를 택할 수 있음
- CSIS 모의전: 중국군이 대만행 상선 400척 이상을 나포 → 2주 만에 식량 고갈, 10주 만에 가스 고갈
[미·일 개입 및 시나리오]
- 미국·일본이 호송전(convoy war)에 나서면, 세계 2차 대전 대서양 전투와 비슷한 양상
- CSIS 예측: 미국은 항모 2척 포함 총 34척 함정 손실, 19,000명 사망 → 함대의 10% 이상 상실
[호위함의 필요성]
- 봉쇄 돌파에는 상대적으로 값싸고 대량 건조 가능한 호위함(프리깃)이 필수
- 컨스탈레이션급 호위함은 알레이버크급 구축함보다 저렴하고 호송 임무에 적합
- 미 호위함 목표 수량: 최대 58척 → 알레이버크급 구축함 다음으로 많은 주력함 예정
[프리깃함 건조 사업 실패]
- 컨스텔레이션급 설계가 복잡·비용 상승 → 대량 생산 불가
- 척 당 비용 3억 달러 증가, 배수량 700톤 증가, 첫 배치 2029년으로 지연
- 2026년 예산안에서 호위함 추가 발주 0척 → 사실상 취소 수순
[결론]
- 미국 해군은 “호송전 대비 없는 상태”로 대만 사태에 직면할 가능성 큼
- 대만이 자유로운 해양을 필요로 하듯, 미국도 값싼 호위함 전력 확보가 시급
- 한국 및 일본 동맹 국가들의 함정 건조 역량 필요
https://www.maritime-executive.com/editorials/the-us-navy-needs-frigates-to-save-taiwan-but-doesn-t-have-them
The Maritime Executive
The US Navy Needs Frigates to Save Taiwan - But Doesn't Have Them
[By David Axe]If China ever makes good on decades of threats and invades Taiwan, it could succeed or fail in the span of a few hours—the hours it w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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