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TM. IDEATOMONEY
한화엔진 야드투어
- 9월 증설 발표. 올해 20%, 내년 20% 증설 예정. 증설 후에도 유휴 부지 있어서 추가적인 증설 가능
- 올해 역대급 수주 기대하고 있고 내년에는 더블업 가능
- 하반기 수주 9월부터 본격화. 필리조선소 capa 확대로 상선 수주 대폭 확대. 삼중 수주도 우리가 대응, 벤쳐글로벌 12척 등
- 22년 저가 수주 물량 인식 완료해서 하반기부터 mix 개선으로 호실적 예상
- 9월 증설 발표. 올해 20%, 내년 20% 증설 예정. 증설 후에도 유휴 부지 있어서 추가적인 증설 가능
- 올해 역대급 수주 기대하고 있고 내년에는 더블업 가능
- 하반기 수주 9월부터 본격화. 필리조선소 capa 확대로 상선 수주 대폭 확대. 삼중 수주도 우리가 대응, 벤쳐글로벌 12척 등
- 22년 저가 수주 물량 인식 완료해서 하반기부터 mix 개선으로 호실적 예상
❤3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4,688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5.08.29 13:26:28 (현재가 : 28,500원, 0%)
계약상대 : 디엘이앤씨(주)
계약내용 : 김포데이터센터 발전기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80억
계약시작 : 2025-08-29
계약종료 : 2027-10-24
계약기간 : 2년 1개월
매출대비 : 7.96%
기간감안 : 3.6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99002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98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5.08.29 13:26:28 (현재가 : 28,500원, 0%)
계약상대 : 디엘이앤씨(주)
계약내용 : 김포데이터센터 발전기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80억
계약시작 : 2025-08-29
계약종료 : 2027-10-24
계약기간 : 2년 1개월
매출대비 : 7.96%
기간감안 : 3.6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99002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9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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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속보]美항소법원 “트럼프 관세 상당수 불법”…상고 위해 10월14일까지 유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99033?sid=101
트럼프 관세 정책, 법원서 제동
https://blog.naver.com/bambooinvesting/223988579495?fromRss=true&trackingCode=rss
다만 항소심 판단에도 당분간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효력이 유지되며, 보수 성향으로 평가되는 미 연방대법원에서 최종 결론이 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99033?sid=101
트럼프 관세 정책, 법원서 제동
https://blog.naver.com/bambooinvesting/223988579495?fromRss=true&trackingCode=rss
다만 항소심 판단에도 당분간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효력이 유지되며, 보수 성향으로 평가되는 미 연방대법원에서 최종 결론이 날 예정이다.
Naver
美항소법원 “트럼프 관세 상당수 불법”…상고 위해 10월14일까지 유지
미국 항소법원은 29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당수 관세정책은 위법하다고 29일(현지 시간) 판결했다.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한 관세 부과는 법적 권한을 넘어선 조치라는 원심 판결을 인용
👏6
Forwarded from 성욱(0088) 장
어제 삼천당 아일리아 bs 일본 승인과 관련해 일본 기사는 https://nk.jiho.jp/article/201479 입니다. 근데 유료 기사라 볼 수가 없네요. 근데 보도에서 아일리아bs 중 amd 적응증을 최초로 승인 받았다고 나오네요(일본 초기 아일리아bs는 없음) 더 이상은 유료라...
어쨌든 당연히 아일리아는 amd 치료가 타겟인데 이전에는 특허 문제로 amd가 빠져 있다 이번에 최초로 승인 받았다는 게 핵심 중요포인트입니다.
amd가 라벨에 붙고 안붙고는 판매량에 큰 영향을 끼친다고 하네요
어쨌든 당연히 아일리아는 amd 치료가 타겟인데 이전에는 특허 문제로 amd가 빠져 있다 이번에 최초로 승인 받았다는 게 핵심 중요포인트입니다.
amd가 라벨에 붙고 안붙고는 판매량에 큰 영향을 끼친다고 하네요
日刊薬業 - 医薬品産業の総合情報サイト
アイリーアBS、2品目の承認を報告 AMDの適応は初、医薬品第一部会 | 日刊薬業 - 医薬品産業の総合情報サイト
厚生労働省は29日の薬事審議会医薬品第一部会で、「アイリーア」のバイオシミラー(BS)2品目の承認を報告した。アイリーアはバイエル薬品/参天製薬の眼科用VEGF阻害剤。BSを申請していたのは、富士製…
❤15
Forwarded from Ryu일무이
https://blog.naver.com/ggbbvv/223988756365
#간동
바텀업으로 기업 발굴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1. YoY 매출이 늘어나는 기업 위주로 체크
2. 각 종목별 등급 설정하기
3. 업사이드 검증
4. 최종 투자 후보군 정리하기
5. 기타
#간동
바텀업으로 기업 발굴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1. YoY 매출이 늘어나는 기업 위주로 체크
2. 각 종목별 등급 설정하기
3. 업사이드 검증
4. 최종 투자 후보군 정리하기
5. 기타
NAVER
25년 8월 투자 결산
※ 포트폴리오는 레버리지 없이, 현금 없이 주식 비중 100%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2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삼성중공업도 미 해군 함정 모멘텀 있어요...
▪️신조선가지수 186.27pt(+0.06pt), 중고선가지수 185.76pt(+0.19pt) 기록
▪️프랑스 CMA-CGM은 중국 다롄조선중공업(DSIC)에 22,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10척(확정 6척+옵션 4척)을 발주. 중국과 한국 조선소 간 $20m 이상의 선가 차이로 인해 중국에 최종 발주한 것으로 알려짐
▪️한화필리조선소는 한화쉬핑으로부터 존스법 적용 MR탱커 10척을 수주했으며, 첫 호선 인도는 ‘29년 예정. 계약 선가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과거 2015년에 필리조선소가 수주했던 존스법 적용 MR탱커의 선가는 당시 시장 선가 대비 4배 이상이었음. 이를 고려하면 현재 MR탱커 시장선가($48m~$49m)의 4배인 약 $200m에 가까울 것으로 추정됨
▪️삼성중공업은 지난 8월 26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MASG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국 비거 마린그룹(Vigor Marine Group)과 미 해군 군수지원함 MRO 등에 관한 MOU를 체결
▪️비거 마린그룹은 총 4개의 조선소(Vigor Harbor Island (Seattle), Vigor Swan Island (Portland), Vigor Marine CM San Diego, Vigor Marine MHI Norfolk)를 보유 [표 1]. 알래스카에 Vigor Ketchikan 야드가 있으나, 이는 보유가 아닌 운영계약을 통해 관리하는 시설로, ‘25년 11월 30일에 계약을 종료하면서 JAG Marine Group에 운영권 이전 예정
▪️이 중 중요한 야드는 2곳으로, Vigor Swan Island(Portland)는 비거 마린그룹의 본거지이자 서부 해안 최대 드라이도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형 MRO, 함정 현대화 개조, 군수지원함 선체 블록 제작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음. Vigor Marine CM(San Diego)는 미 7함대 전투함(DDG, LCS 등)의 정비 거점 조선소로, 소/중 규모 Scope의 MRO(ex. DSRA, CMAV 등) 사업을 주력으로 수행하고 있음
▪️미 해군 건조 프로그램에 주계약자(Prime Contractor)가 되기 위해선 미 해군 해상체계사령부인 NAVSEA(Naval Sea System Command)로부터 ‘NAVSEA Level 1 Material Certification’을 취득해야 미 해군 군함 건조 Prime Contractor로서 수주가 가능
▪️Vigor는 신조에 대한 Lv.1 자격은 없으나, MRO 자격은 보유하고 있음. 따라서 [표 2]와 같이 미 해군의 구축함, 연안전투함, 순양함, 그리고 MSC의 보급함 및 병원선 등의 MRO 트랙레코드를 보유. 미 해군 함정 신조 경험은 없으나, Prime Contractor인 NASSCO가 하도급을 준 군수지원함 2척의 대형 선체 블록 제작 트랙레코드를 보유하고 있음
▪️Vigor의 주요 야드인 Vigor Swan Island(Portland)와 Vigor Marine CM(San Diego)는 대형 군수지원함 블록 제작 및 MRO에 적합한 조선소들이며, NASSCO가 위치한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와 같은 서부 연안에 위치해 있어 일주일 내 바지선/해상 운송으로 블록을 보낼 수 있는 지리적 근접성을 보유 [그림 1]
▪️따라서 만약 삼성중공업이 미국 내 함정 건조를 위한 조선소 인수까지 염두하고 있다면, NASSCO가 가장 적합한 매물일 것이며, Vigor과의 하도급 계약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 전투함보단 상선에 가까운 군수지원함 특성상 삼성중공업의 상선 건조 역량을 기반으로 군수지원함 MRO 및 선체 블록 제작 역량 극대화는 충분히 가능
▪️MASGA 프로젝트는 이제 시작으로, 조선 3사의 미국 조선소와의 협력에 더해 인수를 위한 움직임은 점진적으로 가시화될 것이며, 이는 멀티플 확장에 따른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을 전망.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q7sz8p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삼성중공업도 미 해군 함정 모멘텀 있어요...
▪️신조선가지수 186.27pt(+0.06pt), 중고선가지수 185.76pt(+0.19pt) 기록
▪️프랑스 CMA-CGM은 중국 다롄조선중공업(DSIC)에 22,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10척(확정 6척+옵션 4척)을 발주. 중국과 한국 조선소 간 $20m 이상의 선가 차이로 인해 중국에 최종 발주한 것으로 알려짐
▪️한화필리조선소는 한화쉬핑으로부터 존스법 적용 MR탱커 10척을 수주했으며, 첫 호선 인도는 ‘29년 예정. 계약 선가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과거 2015년에 필리조선소가 수주했던 존스법 적용 MR탱커의 선가는 당시 시장 선가 대비 4배 이상이었음. 이를 고려하면 현재 MR탱커 시장선가($48m~$49m)의 4배인 약 $200m에 가까울 것으로 추정됨
▪️삼성중공업은 지난 8월 26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MASG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국 비거 마린그룹(Vigor Marine Group)과 미 해군 군수지원함 MRO 등에 관한 MOU를 체결
▪️비거 마린그룹은 총 4개의 조선소(Vigor Harbor Island (Seattle), Vigor Swan Island (Portland), Vigor Marine CM San Diego, Vigor Marine MHI Norfolk)를 보유 [표 1]. 알래스카에 Vigor Ketchikan 야드가 있으나, 이는 보유가 아닌 운영계약을 통해 관리하는 시설로, ‘25년 11월 30일에 계약을 종료하면서 JAG Marine Group에 운영권 이전 예정
▪️이 중 중요한 야드는 2곳으로, Vigor Swan Island(Portland)는 비거 마린그룹의 본거지이자 서부 해안 최대 드라이도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형 MRO, 함정 현대화 개조, 군수지원함 선체 블록 제작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음. Vigor Marine CM(San Diego)는 미 7함대 전투함(DDG, LCS 등)의 정비 거점 조선소로, 소/중 규모 Scope의 MRO(ex. DSRA, CMAV 등) 사업을 주력으로 수행하고 있음
▪️미 해군 건조 프로그램에 주계약자(Prime Contractor)가 되기 위해선 미 해군 해상체계사령부인 NAVSEA(Naval Sea System Command)로부터 ‘NAVSEA Level 1 Material Certification’을 취득해야 미 해군 군함 건조 Prime Contractor로서 수주가 가능
▪️Vigor는 신조에 대한 Lv.1 자격은 없으나, MRO 자격은 보유하고 있음. 따라서 [표 2]와 같이 미 해군의 구축함, 연안전투함, 순양함, 그리고 MSC의 보급함 및 병원선 등의 MRO 트랙레코드를 보유. 미 해군 함정 신조 경험은 없으나, Prime Contractor인 NASSCO가 하도급을 준 군수지원함 2척의 대형 선체 블록 제작 트랙레코드를 보유하고 있음
▪️Vigor의 주요 야드인 Vigor Swan Island(Portland)와 Vigor Marine CM(San Diego)는 대형 군수지원함 블록 제작 및 MRO에 적합한 조선소들이며, NASSCO가 위치한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와 같은 서부 연안에 위치해 있어 일주일 내 바지선/해상 운송으로 블록을 보낼 수 있는 지리적 근접성을 보유 [그림 1]
▪️따라서 만약 삼성중공업이 미국 내 함정 건조를 위한 조선소 인수까지 염두하고 있다면, NASSCO가 가장 적합한 매물일 것이며, Vigor과의 하도급 계약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 전투함보단 상선에 가까운 군수지원함 특성상 삼성중공업의 상선 건조 역량을 기반으로 군수지원함 MRO 및 선체 블록 제작 역량 극대화는 충분히 가능
▪️MASGA 프로젝트는 이제 시작으로, 조선 3사의 미국 조선소와의 협력에 더해 인수를 위한 움직임은 점진적으로 가시화될 것이며, 이는 멀티플 확장에 따른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을 전망.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q7sz8p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2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9월 역시 박스권 - 순환매 장세 예상. 즉 개별 종목 장세에 무게를 두고 있음
왜냐하면, 8~9월은 1년 중 실적 변화가 가장 적어, Earning Revision의 변화가 주가와의 민감도가 가장 낮기 때문. 이것이 9월 개별주 장세임을 반증.
8월 말, 주도주는 조선. 단순히 조선만이 아닌 엔진, 기자재, 도커 등등까지로 확산 됨.
주도주는 언제나 있음. 단지 순환매에 가려져서 우리가 체감하지 못했을 뿐.
9월 역시 조선 전부문의 밸류체인에서 시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이제는 단순히 조선소가 아닌 관련 밸류체인 및 신규 상장주에 집중해야할 시기라고 판단.
좋게 봤던 원전을 잠시 쉬었던 이유는 모멘텀 주식은 감마 성격이 강하기 때문. 감마 주식들은 시간이 지날 수록 모멘텀이 많고, 강하고, 빈번해야 함.
하지만, 최후의 이벤트(제가 시나리오로 세워두었던) 였던 한-미정상회담에서 이렇다할 성과가 존재하지 않았음. 모멘텀 주식이 재료가 없다는 건 장기횡보를 의미
하지만 조선은 또다시 새로운 이벤트 발생. 바로 캐나다 잠수함. 캐나다 잠수함에서의 독일과의 2파전이 매우 강한 이벤트라고 판단.
여기에 더하여 존스법에 국한되었던 미국 조선 법령이 번스-톨레프슨법으로 확장되며, 도커까지 이벤트가 펼쳐지는 상황.
지수는 박스권, 미장도 별다른 이벤트 X. 한국 개별 종목의 개별 이벤트로 9월 맞이할 예정
(사진은 삼성증권 9월 1주 투자전략에서 발췌)
왜냐하면, 8~9월은 1년 중 실적 변화가 가장 적어, Earning Revision의 변화가 주가와의 민감도가 가장 낮기 때문. 이것이 9월 개별주 장세임을 반증.
8월 말, 주도주는 조선. 단순히 조선만이 아닌 엔진, 기자재, 도커 등등까지로 확산 됨.
주도주는 언제나 있음. 단지 순환매에 가려져서 우리가 체감하지 못했을 뿐.
9월 역시 조선 전부문의 밸류체인에서 시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이제는 단순히 조선소가 아닌 관련 밸류체인 및 신규 상장주에 집중해야할 시기라고 판단.
좋게 봤던 원전을 잠시 쉬었던 이유는 모멘텀 주식은 감마 성격이 강하기 때문. 감마 주식들은 시간이 지날 수록 모멘텀이 많고, 강하고, 빈번해야 함.
하지만, 최후의 이벤트(제가 시나리오로 세워두었던) 였던 한-미정상회담에서 이렇다할 성과가 존재하지 않았음. 모멘텀 주식이 재료가 없다는 건 장기횡보를 의미
하지만 조선은 또다시 새로운 이벤트 발생. 바로 캐나다 잠수함. 캐나다 잠수함에서의 독일과의 2파전이 매우 강한 이벤트라고 판단.
여기에 더하여 존스법에 국한되었던 미국 조선 법령이 번스-톨레프슨법으로 확장되며, 도커까지 이벤트가 펼쳐지는 상황.
지수는 박스권, 미장도 별다른 이벤트 X. 한국 개별 종목의 개별 이벤트로 9월 맞이할 예정
(사진은 삼성증권 9월 1주 투자전략에서 발췌)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다올_선박_MASGA_친환경의_LNGBV_암모니_다올투자증권_250831.pdf
3.5 MB
다올_선박_MASGA_친환경의_LNGBV_암모니_다올투자증권_250831.pdf
❤3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Global Shipbuilding: A prolonged upcycle with two stages
────────── ✦ ──────────
핵심 요약 🔑
• 업사이클 연장(2032E까지): 탈탄소 규제+노후선박 교체가 핵심 동력. 2025-32E 441mn CGT / US$1.2trn(연 55mn CGT, US$154bn) 신규수주 전망.
• 2단계 사이클
o ① 이익 호황(2025-28E): 수주는 둔화하나 고가 수주+저강재가로 마진·이익 최고조(’28E).
o ② 수주 회복(2029-32E): 교체·친환경 수요로 수주잔량·선가 재상승, 다만 ’25-27E 저가 수주 납기에 마진은 조정.
────────── ✦ ──────────
수요 드라이버 📈
• 탈탄소 규제: IMO GHG, EU ETS/FuelEU 강화. 2028/2035 직접준수 기준 충족 위해 대체연료(가정: LNG) 비중 24%→50% 필요. 2035엔 화석연료선 운항비용이 대체연료선보다 높아짐.
• 교체 수요(’29E 본격화): ’09-12 업사이클 건조선 20년 도달. ’29년 **탱커 41% / 벌커 23%**가 20년 초과 vs 현 수주잔량 15% / 11% → 교체 촉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공급·가격 🏗💵
• 능력증설 보수적: 2025-27E 글로벌 조선능력 CAGR 2%. 주로 중국 신/증설이 견인, 한·일은 보수적. 실인도는 ’27E 52mn CGT까지 증가.
• 선가 경로: 오더북 커버 >2.5년 유지. Clarkson 신조선가지수 ’24 피크 대비 12% 조정 → ’28E 166 저점, ’29E부터 재상승.
────────── ✦ ──────────
중국 조선의 점유율 논쟁 🇨🇳
• USTR 미국 항만 추가수수료 영향 ‘제한적’: 미 항만 기항 국제선 중 중국 건조/운영 비중 낮고(최대 4%), 미 교역 비중도 글로벌 12% 수준 → 재배치로 영향 흡수 가능. 2026E부터 점유율 회복 전망.
• 2025년 점유율 하락 원인: **수요가 아니라 ‘과도한 오더북/타이트한 캐파(커버 ~3.7x)’**에 기인. 가격경쟁력은 여전.
────────── ✦ ──────────
투자 포인트(투자자 관점) 💡
• 주가 동인: 과거엔 오더북+이익 서프라이즈가 주가 결정. 현재 고ASP 수주잔량+철강가 하락 → 이익 상향 여지.
• 선종별
o 컨테이너: 단기 둔화, 중소형 중심 재편 효과.
o 탱커/벌커: ’28E 이후 교체 수요 주도.
o LNG/LPG: 친환경·기술격차로 한-중 차별화(LNG는 韓 선호).
• Top pick: 양쯔장(YZJ) — **26E P/B 1.6x, ROE 30%, 배당수익률 7%**로 밸류 매력. ’26/’27E 이익 컨센서스 대비 +26~39% 상회 전망.
────────── ✦ ──────────
이번 보고서에서의 업데이트/달라진 점 🆕
• MEPC 83(2025.4) 합의 반영: GHG 직접준수 목표/벌과금 구조를 명시, ’35 대체연료 우위 경제성 제시.
• 캐파 트래킹 고도화: 400+ 야드 바텀업으로 2025-27E 2% CAGR 추정(이전 시장 추정보다 보수적).
• 가격/사이클 경로 명확화: ’24 피크→’28E 저점(166)→’29E 재상승의 경로를 수치로 제시.
• 중국 점유율 관점 수정: ‘미국 수수료=구조적 타격’ 우려에 반대, ’26E부터 회복 가정.
────────── ✦ ──────────
체크포인트 ✅
• 리스크: 컨테이너·LNG 시황 둔화 지속, 연료·탄소가격 경로 불확실성, 각국 보조금·관세 정책 변화.
• 모니터링: 오더북 커버(>2.5x 유지 여부), Clarksons 지수 경로, 강재가격/환율, IMO·EU 규제 세부안.
────────── ✦ ──────────
결론: 조정 국면(’25-28E)은 이익 호황기, ’29E 이후 수주 사이클 재부각. 밸류·이익 레버리지 높은 업체에 초점.
────────── ✦ ──────────
핵심 요약 🔑
• 업사이클 연장(2032E까지): 탈탄소 규제+노후선박 교체가 핵심 동력. 2025-32E 441mn CGT / US$1.2trn(연 55mn CGT, US$154bn) 신규수주 전망.
• 2단계 사이클
o ① 이익 호황(2025-28E): 수주는 둔화하나 고가 수주+저강재가로 마진·이익 최고조(’28E).
o ② 수주 회복(2029-32E): 교체·친환경 수요로 수주잔량·선가 재상승, 다만 ’25-27E 저가 수주 납기에 마진은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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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드라이버 📈
• 탈탄소 규제: IMO GHG, EU ETS/FuelEU 강화. 2028/2035 직접준수 기준 충족 위해 대체연료(가정: LNG) 비중 24%→50% 필요. 2035엔 화석연료선 운항비용이 대체연료선보다 높아짐.
• 교체 수요(’29E 본격화): ’09-12 업사이클 건조선 20년 도달. ’29년 **탱커 41% / 벌커 23%**가 20년 초과 vs 현 수주잔량 15% / 11% → 교체 촉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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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가격 🏗💵
• 능력증설 보수적: 2025-27E 글로벌 조선능력 CAGR 2%. 주로 중국 신/증설이 견인, 한·일은 보수적. 실인도는 ’27E 52mn CGT까지 증가.
• 선가 경로: 오더북 커버 >2.5년 유지. Clarkson 신조선가지수 ’24 피크 대비 12% 조정 → ’28E 166 저점, ’29E부터 재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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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의 점유율 논쟁 🇨🇳
• USTR 미국 항만 추가수수료 영향 ‘제한적’: 미 항만 기항 국제선 중 중국 건조/운영 비중 낮고(최대 4%), 미 교역 비중도 글로벌 12% 수준 → 재배치로 영향 흡수 가능. 2026E부터 점유율 회복 전망.
• 2025년 점유율 하락 원인: **수요가 아니라 ‘과도한 오더북/타이트한 캐파(커버 ~3.7x)’**에 기인. 가격경쟁력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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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투자자 관점) 💡
• 주가 동인: 과거엔 오더북+이익 서프라이즈가 주가 결정. 현재 고ASP 수주잔량+철강가 하락 → 이익 상향 여지.
• 선종별
o 컨테이너: 단기 둔화, 중소형 중심 재편 효과.
o 탱커/벌커: ’28E 이후 교체 수요 주도.
o LNG/LPG: 친환경·기술격차로 한-중 차별화(LNG는 韓 선호).
• Top pick: 양쯔장(YZJ) — **26E P/B 1.6x, ROE 30%, 배당수익률 7%**로 밸류 매력. ’26/’27E 이익 컨센서스 대비 +26~39% 상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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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고서에서의 업데이트/달라진 점 🆕
• MEPC 83(2025.4) 합의 반영: GHG 직접준수 목표/벌과금 구조를 명시, ’35 대체연료 우위 경제성 제시.
• 캐파 트래킹 고도화: 400+ 야드 바텀업으로 2025-27E 2% CAGR 추정(이전 시장 추정보다 보수적).
• 가격/사이클 경로 명확화: ’24 피크→’28E 저점(166)→’29E 재상승의 경로를 수치로 제시.
• 중국 점유율 관점 수정: ‘미국 수수료=구조적 타격’ 우려에 반대, ’26E부터 회복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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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
• 리스크: 컨테이너·LNG 시황 둔화 지속, 연료·탄소가격 경로 불확실성, 각국 보조금·관세 정책 변화.
• 모니터링: 오더북 커버(>2.5x 유지 여부), Clarksons 지수 경로, 강재가격/환율, IMO·EU 규제 세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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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조정 국면(’25-28E)은 이익 호황기, ’29E 이후 수주 사이클 재부각. 밸류·이익 레버리지 높은 업체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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