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삼성중공업도 미 해군 함정 모멘텀 있어요...
▪️신조선가지수 186.27pt(+0.06pt), 중고선가지수 185.76pt(+0.19pt) 기록
▪️프랑스 CMA-CGM은 중국 다롄조선중공업(DSIC)에 22,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10척(확정 6척+옵션 4척)을 발주. 중국과 한국 조선소 간 $20m 이상의 선가 차이로 인해 중국에 최종 발주한 것으로 알려짐
▪️한화필리조선소는 한화쉬핑으로부터 존스법 적용 MR탱커 10척을 수주했으며, 첫 호선 인도는 ‘29년 예정. 계약 선가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과거 2015년에 필리조선소가 수주했던 존스법 적용 MR탱커의 선가는 당시 시장 선가 대비 4배 이상이었음. 이를 고려하면 현재 MR탱커 시장선가($48m~$49m)의 4배인 약 $200m에 가까울 것으로 추정됨
▪️삼성중공업은 지난 8월 26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MASG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국 비거 마린그룹(Vigor Marine Group)과 미 해군 군수지원함 MRO 등에 관한 MOU를 체결
▪️비거 마린그룹은 총 4개의 조선소(Vigor Harbor Island (Seattle), Vigor Swan Island (Portland), Vigor Marine CM San Diego, Vigor Marine MHI Norfolk)를 보유 [표 1]. 알래스카에 Vigor Ketchikan 야드가 있으나, 이는 보유가 아닌 운영계약을 통해 관리하는 시설로, ‘25년 11월 30일에 계약을 종료하면서 JAG Marine Group에 운영권 이전 예정
▪️이 중 중요한 야드는 2곳으로, Vigor Swan Island(Portland)는 비거 마린그룹의 본거지이자 서부 해안 최대 드라이도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형 MRO, 함정 현대화 개조, 군수지원함 선체 블록 제작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음. Vigor Marine CM(San Diego)는 미 7함대 전투함(DDG, LCS 등)의 정비 거점 조선소로, 소/중 규모 Scope의 MRO(ex. DSRA, CMAV 등) 사업을 주력으로 수행하고 있음
▪️미 해군 건조 프로그램에 주계약자(Prime Contractor)가 되기 위해선 미 해군 해상체계사령부인 NAVSEA(Naval Sea System Command)로부터 ‘NAVSEA Level 1 Material Certification’을 취득해야 미 해군 군함 건조 Prime Contractor로서 수주가 가능
▪️Vigor는 신조에 대한 Lv.1 자격은 없으나, MRO 자격은 보유하고 있음. 따라서 [표 2]와 같이 미 해군의 구축함, 연안전투함, 순양함, 그리고 MSC의 보급함 및 병원선 등의 MRO 트랙레코드를 보유. 미 해군 함정 신조 경험은 없으나, Prime Contractor인 NASSCO가 하도급을 준 군수지원함 2척의 대형 선체 블록 제작 트랙레코드를 보유하고 있음
▪️Vigor의 주요 야드인 Vigor Swan Island(Portland)와 Vigor Marine CM(San Diego)는 대형 군수지원함 블록 제작 및 MRO에 적합한 조선소들이며, NASSCO가 위치한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와 같은 서부 연안에 위치해 있어 일주일 내 바지선/해상 운송으로 블록을 보낼 수 있는 지리적 근접성을 보유 [그림 1]
▪️따라서 만약 삼성중공업이 미국 내 함정 건조를 위한 조선소 인수까지 염두하고 있다면, NASSCO가 가장 적합한 매물일 것이며, Vigor과의 하도급 계약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 전투함보단 상선에 가까운 군수지원함 특성상 삼성중공업의 상선 건조 역량을 기반으로 군수지원함 MRO 및 선체 블록 제작 역량 극대화는 충분히 가능
▪️MASGA 프로젝트는 이제 시작으로, 조선 3사의 미국 조선소와의 협력에 더해 인수를 위한 움직임은 점진적으로 가시화될 것이며, 이는 멀티플 확장에 따른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을 전망.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q7sz8p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삼성중공업도 미 해군 함정 모멘텀 있어요...
▪️신조선가지수 186.27pt(+0.06pt), 중고선가지수 185.76pt(+0.19pt) 기록
▪️프랑스 CMA-CGM은 중국 다롄조선중공업(DSIC)에 22,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10척(확정 6척+옵션 4척)을 발주. 중국과 한국 조선소 간 $20m 이상의 선가 차이로 인해 중국에 최종 발주한 것으로 알려짐
▪️한화필리조선소는 한화쉬핑으로부터 존스법 적용 MR탱커 10척을 수주했으며, 첫 호선 인도는 ‘29년 예정. 계약 선가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과거 2015년에 필리조선소가 수주했던 존스법 적용 MR탱커의 선가는 당시 시장 선가 대비 4배 이상이었음. 이를 고려하면 현재 MR탱커 시장선가($48m~$49m)의 4배인 약 $200m에 가까울 것으로 추정됨
▪️삼성중공업은 지난 8월 26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MASG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국 비거 마린그룹(Vigor Marine Group)과 미 해군 군수지원함 MRO 등에 관한 MOU를 체결
▪️비거 마린그룹은 총 4개의 조선소(Vigor Harbor Island (Seattle), Vigor Swan Island (Portland), Vigor Marine CM San Diego, Vigor Marine MHI Norfolk)를 보유 [표 1]. 알래스카에 Vigor Ketchikan 야드가 있으나, 이는 보유가 아닌 운영계약을 통해 관리하는 시설로, ‘25년 11월 30일에 계약을 종료하면서 JAG Marine Group에 운영권 이전 예정
▪️이 중 중요한 야드는 2곳으로, Vigor Swan Island(Portland)는 비거 마린그룹의 본거지이자 서부 해안 최대 드라이도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형 MRO, 함정 현대화 개조, 군수지원함 선체 블록 제작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음. Vigor Marine CM(San Diego)는 미 7함대 전투함(DDG, LCS 등)의 정비 거점 조선소로, 소/중 규모 Scope의 MRO(ex. DSRA, CMAV 등) 사업을 주력으로 수행하고 있음
▪️미 해군 건조 프로그램에 주계약자(Prime Contractor)가 되기 위해선 미 해군 해상체계사령부인 NAVSEA(Naval Sea System Command)로부터 ‘NAVSEA Level 1 Material Certification’을 취득해야 미 해군 군함 건조 Prime Contractor로서 수주가 가능
▪️Vigor는 신조에 대한 Lv.1 자격은 없으나, MRO 자격은 보유하고 있음. 따라서 [표 2]와 같이 미 해군의 구축함, 연안전투함, 순양함, 그리고 MSC의 보급함 및 병원선 등의 MRO 트랙레코드를 보유. 미 해군 함정 신조 경험은 없으나, Prime Contractor인 NASSCO가 하도급을 준 군수지원함 2척의 대형 선체 블록 제작 트랙레코드를 보유하고 있음
▪️Vigor의 주요 야드인 Vigor Swan Island(Portland)와 Vigor Marine CM(San Diego)는 대형 군수지원함 블록 제작 및 MRO에 적합한 조선소들이며, NASSCO가 위치한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와 같은 서부 연안에 위치해 있어 일주일 내 바지선/해상 운송으로 블록을 보낼 수 있는 지리적 근접성을 보유 [그림 1]
▪️따라서 만약 삼성중공업이 미국 내 함정 건조를 위한 조선소 인수까지 염두하고 있다면, NASSCO가 가장 적합한 매물일 것이며, Vigor과의 하도급 계약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 전투함보단 상선에 가까운 군수지원함 특성상 삼성중공업의 상선 건조 역량을 기반으로 군수지원함 MRO 및 선체 블록 제작 역량 극대화는 충분히 가능
▪️MASGA 프로젝트는 이제 시작으로, 조선 3사의 미국 조선소와의 협력에 더해 인수를 위한 움직임은 점진적으로 가시화될 것이며, 이는 멀티플 확장에 따른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을 전망.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q7sz8p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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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9월 역시 박스권 - 순환매 장세 예상. 즉 개별 종목 장세에 무게를 두고 있음
왜냐하면, 8~9월은 1년 중 실적 변화가 가장 적어, Earning Revision의 변화가 주가와의 민감도가 가장 낮기 때문. 이것이 9월 개별주 장세임을 반증.
8월 말, 주도주는 조선. 단순히 조선만이 아닌 엔진, 기자재, 도커 등등까지로 확산 됨.
주도주는 언제나 있음. 단지 순환매에 가려져서 우리가 체감하지 못했을 뿐.
9월 역시 조선 전부문의 밸류체인에서 시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이제는 단순히 조선소가 아닌 관련 밸류체인 및 신규 상장주에 집중해야할 시기라고 판단.
좋게 봤던 원전을 잠시 쉬었던 이유는 모멘텀 주식은 감마 성격이 강하기 때문. 감마 주식들은 시간이 지날 수록 모멘텀이 많고, 강하고, 빈번해야 함.
하지만, 최후의 이벤트(제가 시나리오로 세워두었던) 였던 한-미정상회담에서 이렇다할 성과가 존재하지 않았음. 모멘텀 주식이 재료가 없다는 건 장기횡보를 의미
하지만 조선은 또다시 새로운 이벤트 발생. 바로 캐나다 잠수함. 캐나다 잠수함에서의 독일과의 2파전이 매우 강한 이벤트라고 판단.
여기에 더하여 존스법에 국한되었던 미국 조선 법령이 번스-톨레프슨법으로 확장되며, 도커까지 이벤트가 펼쳐지는 상황.
지수는 박스권, 미장도 별다른 이벤트 X. 한국 개별 종목의 개별 이벤트로 9월 맞이할 예정
(사진은 삼성증권 9월 1주 투자전략에서 발췌)
왜냐하면, 8~9월은 1년 중 실적 변화가 가장 적어, Earning Revision의 변화가 주가와의 민감도가 가장 낮기 때문. 이것이 9월 개별주 장세임을 반증.
8월 말, 주도주는 조선. 단순히 조선만이 아닌 엔진, 기자재, 도커 등등까지로 확산 됨.
주도주는 언제나 있음. 단지 순환매에 가려져서 우리가 체감하지 못했을 뿐.
9월 역시 조선 전부문의 밸류체인에서 시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이제는 단순히 조선소가 아닌 관련 밸류체인 및 신규 상장주에 집중해야할 시기라고 판단.
좋게 봤던 원전을 잠시 쉬었던 이유는 모멘텀 주식은 감마 성격이 강하기 때문. 감마 주식들은 시간이 지날 수록 모멘텀이 많고, 강하고, 빈번해야 함.
하지만, 최후의 이벤트(제가 시나리오로 세워두었던) 였던 한-미정상회담에서 이렇다할 성과가 존재하지 않았음. 모멘텀 주식이 재료가 없다는 건 장기횡보를 의미
하지만 조선은 또다시 새로운 이벤트 발생. 바로 캐나다 잠수함. 캐나다 잠수함에서의 독일과의 2파전이 매우 강한 이벤트라고 판단.
여기에 더하여 존스법에 국한되었던 미국 조선 법령이 번스-톨레프슨법으로 확장되며, 도커까지 이벤트가 펼쳐지는 상황.
지수는 박스권, 미장도 별다른 이벤트 X. 한국 개별 종목의 개별 이벤트로 9월 맞이할 예정
(사진은 삼성증권 9월 1주 투자전략에서 발췌)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다올_선박_MASGA_친환경의_LNGBV_암모니_다올투자증권_250831.pdf
3.5 MB
다올_선박_MASGA_친환경의_LNGBV_암모니_다올투자증권_250831.pdf
❤3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Global Shipbuilding: A prolonged upcycle with two stages
────────── ✦ ──────────
핵심 요약 🔑
• 업사이클 연장(2032E까지): 탈탄소 규제+노후선박 교체가 핵심 동력. 2025-32E 441mn CGT / US$1.2trn(연 55mn CGT, US$154bn) 신규수주 전망.
• 2단계 사이클
o ① 이익 호황(2025-28E): 수주는 둔화하나 고가 수주+저강재가로 마진·이익 최고조(’28E).
o ② 수주 회복(2029-32E): 교체·친환경 수요로 수주잔량·선가 재상승, 다만 ’25-27E 저가 수주 납기에 마진은 조정.
────────── ✦ ──────────
수요 드라이버 📈
• 탈탄소 규제: IMO GHG, EU ETS/FuelEU 강화. 2028/2035 직접준수 기준 충족 위해 대체연료(가정: LNG) 비중 24%→50% 필요. 2035엔 화석연료선 운항비용이 대체연료선보다 높아짐.
• 교체 수요(’29E 본격화): ’09-12 업사이클 건조선 20년 도달. ’29년 **탱커 41% / 벌커 23%**가 20년 초과 vs 현 수주잔량 15% / 11% → 교체 촉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공급·가격 🏗💵
• 능력증설 보수적: 2025-27E 글로벌 조선능력 CAGR 2%. 주로 중국 신/증설이 견인, 한·일은 보수적. 실인도는 ’27E 52mn CGT까지 증가.
• 선가 경로: 오더북 커버 >2.5년 유지. Clarkson 신조선가지수 ’24 피크 대비 12% 조정 → ’28E 166 저점, ’29E부터 재상승.
────────── ✦ ──────────
중국 조선의 점유율 논쟁 🇨🇳
• USTR 미국 항만 추가수수료 영향 ‘제한적’: 미 항만 기항 국제선 중 중국 건조/운영 비중 낮고(최대 4%), 미 교역 비중도 글로벌 12% 수준 → 재배치로 영향 흡수 가능. 2026E부터 점유율 회복 전망.
• 2025년 점유율 하락 원인: **수요가 아니라 ‘과도한 오더북/타이트한 캐파(커버 ~3.7x)’**에 기인. 가격경쟁력은 여전.
────────── ✦ ──────────
투자 포인트(투자자 관점) 💡
• 주가 동인: 과거엔 오더북+이익 서프라이즈가 주가 결정. 현재 고ASP 수주잔량+철강가 하락 → 이익 상향 여지.
• 선종별
o 컨테이너: 단기 둔화, 중소형 중심 재편 효과.
o 탱커/벌커: ’28E 이후 교체 수요 주도.
o LNG/LPG: 친환경·기술격차로 한-중 차별화(LNG는 韓 선호).
• Top pick: 양쯔장(YZJ) — **26E P/B 1.6x, ROE 30%, 배당수익률 7%**로 밸류 매력. ’26/’27E 이익 컨센서스 대비 +26~39% 상회 전망.
────────── ✦ ──────────
이번 보고서에서의 업데이트/달라진 점 🆕
• MEPC 83(2025.4) 합의 반영: GHG 직접준수 목표/벌과금 구조를 명시, ’35 대체연료 우위 경제성 제시.
• 캐파 트래킹 고도화: 400+ 야드 바텀업으로 2025-27E 2% CAGR 추정(이전 시장 추정보다 보수적).
• 가격/사이클 경로 명확화: ’24 피크→’28E 저점(166)→’29E 재상승의 경로를 수치로 제시.
• 중국 점유율 관점 수정: ‘미국 수수료=구조적 타격’ 우려에 반대, ’26E부터 회복 가정.
────────── ✦ ──────────
체크포인트 ✅
• 리스크: 컨테이너·LNG 시황 둔화 지속, 연료·탄소가격 경로 불확실성, 각국 보조금·관세 정책 변화.
• 모니터링: 오더북 커버(>2.5x 유지 여부), Clarksons 지수 경로, 강재가격/환율, IMO·EU 규제 세부안.
────────── ✦ ──────────
결론: 조정 국면(’25-28E)은 이익 호황기, ’29E 이후 수주 사이클 재부각. 밸류·이익 레버리지 높은 업체에 초점.
────────── ✦ ──────────
핵심 요약 🔑
• 업사이클 연장(2032E까지): 탈탄소 규제+노후선박 교체가 핵심 동력. 2025-32E 441mn CGT / US$1.2trn(연 55mn CGT, US$154bn) 신규수주 전망.
• 2단계 사이클
o ① 이익 호황(2025-28E): 수주는 둔화하나 고가 수주+저강재가로 마진·이익 최고조(’28E).
o ② 수주 회복(2029-32E): 교체·친환경 수요로 수주잔량·선가 재상승, 다만 ’25-27E 저가 수주 납기에 마진은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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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드라이버 📈
• 탈탄소 규제: IMO GHG, EU ETS/FuelEU 강화. 2028/2035 직접준수 기준 충족 위해 대체연료(가정: LNG) 비중 24%→50% 필요. 2035엔 화석연료선 운항비용이 대체연료선보다 높아짐.
• 교체 수요(’29E 본격화): ’09-12 업사이클 건조선 20년 도달. ’29년 **탱커 41% / 벌커 23%**가 20년 초과 vs 현 수주잔량 15% / 11% → 교체 촉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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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가격 🏗💵
• 능력증설 보수적: 2025-27E 글로벌 조선능력 CAGR 2%. 주로 중국 신/증설이 견인, 한·일은 보수적. 실인도는 ’27E 52mn CGT까지 증가.
• 선가 경로: 오더북 커버 >2.5년 유지. Clarkson 신조선가지수 ’24 피크 대비 12% 조정 → ’28E 166 저점, ’29E부터 재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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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의 점유율 논쟁 🇨🇳
• USTR 미국 항만 추가수수료 영향 ‘제한적’: 미 항만 기항 국제선 중 중국 건조/운영 비중 낮고(최대 4%), 미 교역 비중도 글로벌 12% 수준 → 재배치로 영향 흡수 가능. 2026E부터 점유율 회복 전망.
• 2025년 점유율 하락 원인: **수요가 아니라 ‘과도한 오더북/타이트한 캐파(커버 ~3.7x)’**에 기인. 가격경쟁력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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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투자자 관점) 💡
• 주가 동인: 과거엔 오더북+이익 서프라이즈가 주가 결정. 현재 고ASP 수주잔량+철강가 하락 → 이익 상향 여지.
• 선종별
o 컨테이너: 단기 둔화, 중소형 중심 재편 효과.
o 탱커/벌커: ’28E 이후 교체 수요 주도.
o LNG/LPG: 친환경·기술격차로 한-중 차별화(LNG는 韓 선호).
• Top pick: 양쯔장(YZJ) — **26E P/B 1.6x, ROE 30%, 배당수익률 7%**로 밸류 매력. ’26/’27E 이익 컨센서스 대비 +26~39% 상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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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고서에서의 업데이트/달라진 점 🆕
• MEPC 83(2025.4) 합의 반영: GHG 직접준수 목표/벌과금 구조를 명시, ’35 대체연료 우위 경제성 제시.
• 캐파 트래킹 고도화: 400+ 야드 바텀업으로 2025-27E 2% CAGR 추정(이전 시장 추정보다 보수적).
• 가격/사이클 경로 명확화: ’24 피크→’28E 저점(166)→’29E 재상승의 경로를 수치로 제시.
• 중국 점유율 관점 수정: ‘미국 수수료=구조적 타격’ 우려에 반대, ’26E부터 회복 가정.
────────── ✦ ──────────
체크포인트 ✅
• 리스크: 컨테이너·LNG 시황 둔화 지속, 연료·탄소가격 경로 불확실성, 각국 보조금·관세 정책 변화.
• 모니터링: 오더북 커버(>2.5x 유지 여부), Clarksons 지수 경로, 강재가격/환율, IMO·EU 규제 세부안.
────────── ✦ ──────────
결론: 조정 국면(’25-28E)은 이익 호황기, ’29E 이후 수주 사이클 재부각. 밸류·이익 레버리지 높은 업체에 초점.
❤2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메리츠 김용범 부회장의 젊은 투자자를 위한 조언
1. 투자는 지능보단 기질의 문제.
두려움과 공포를 얼마나 잘 다루느냐의 싸움이다.
2. 매일 운동하기. 1시간에서 2시간씩 20년간 했다.
3. 자기전 20분동안 명상.. 편도체 안정으로 공포를 컨트롤하는데 도움
4. 말버릇을 의식적으로 바꿀 것.
어두워지면 불을 켜라, 힘든 일은 없다 등..
5. 매일 책을 보려고 노력하고, 지식을 습관처럼 쌓기
마법같은 비법은 역시 없었다
그냥.. 매일 치열하게 생각하면서 노력하면 된다.
https://x.com/tjgoongye/status/1961781111220318401?s=46
1. 투자는 지능보단 기질의 문제.
두려움과 공포를 얼마나 잘 다루느냐의 싸움이다.
2. 매일 운동하기. 1시간에서 2시간씩 20년간 했다.
3. 자기전 20분동안 명상.. 편도체 안정으로 공포를 컨트롤하는데 도움
4. 말버릇을 의식적으로 바꿀 것.
어두워지면 불을 켜라, 힘든 일은 없다 등..
5. 매일 책을 보려고 노력하고, 지식을 습관처럼 쌓기
마법같은 비법은 역시 없었다
그냥.. 매일 치열하게 생각하면서 노력하면 된다.
https://x.com/tjgoongye/status/1961781111220318401?s=46
X (formerly Twitter)
궁예 (@TJgoongye) on X
메리츠 김용범 부회장의 젊은 투자자를 위한 조언
1. 투자는 지능보단 기질의 문제.
두려움과 공포를 얼마나 잘 다루느냐의 싸움이다.
2. 매일 운동하기. 1시간에서 2시간씩 20년간 했다.
3. 자기전 20분동안 명상.. 편도체 안정으로 공포를 컨트롤하는데 도움
4. 말버릇을 의식적으로 바꿀 것.
1. 투자는 지능보단 기질의 문제.
두려움과 공포를 얼마나 잘 다루느냐의 싸움이다.
2. 매일 운동하기. 1시간에서 2시간씩 20년간 했다.
3. 자기전 20분동안 명상.. 편도체 안정으로 공포를 컨트롤하는데 도움
4. 말버릇을 의식적으로 바꿀 것.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news.mtn.co.kr
[단독] 삼천당제약 '비젠프리' 일본도 뚫었다
삼천당제약의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인 '비젠프리'(VGENFLI, 성분명 애플리버셉트)가 일본까지 뚫었다. 최근 캐나다와 유럽에 잇달아 진출한 데 이어 일본에서 판매 승인을 받으면서 매출 확대에도 가속이 붙을 전망이다.1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삼천당제약 '비젠프리'의 바이알(주사액이 담긴 유리병)과 프리필드시린지(사전충전형 주사제) 제형이 일본 후생노동성(MHLW) 약사심의위원회로부터 승인 권고를 받았다. 최종 승인…
👍24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간만에, GS에서 조선업종에 대한 인뎁스 자료가 나와서 소개해드립니다.
1. 산업 사이클 및 구조적 전망
1) 2021~2024년: 컨테이너선, LNG선 중심의 초과 수주로 조선업 호황
2) 2025~2028년: Earnings booming stage
• 신조선 발주량은 2022~23년 수준으로 후퇴하며 2024년 고점 대비 16% 감소 예상
• 글로벌 캐파가 제한적이어서 Forward Cover Years는 2.5년 이상 유지, 신조선 가격지수(Clarksons)는 2024년 189 → 2028년 166으로 12%만 하락
• 기존 고가 수주 물량 인도로 이익은 급증, 철강가격 하락(원가의 30%)도 수익성에 기여
• 2028년을 Earnings peak로 예상
3) 2029~2032년: Orderbooks regaining stage
• 2009~2012년 건조 선박이 20년 이상 노후화되며 교체 수요가 본격화
• IMO GHG, EU ETS, FuelEU Maritime 규제 강화로 친환경 대체 선박 수요 확대
• 신조선 발주량이 다시 증가하며 오더북·가격이 2024년 수준 회복
• 다만, 해당 시기 인도되는 물량은 2025~27년에 낮은 가격으로 계약된 것이 많아 마진은 축소
2. 수요 요인
• 총 예상 수요: 2025~2032년 동안 441mn CGT, 연간 55mn CGT / 1,540억 달러 규모
1) 세부 기여 요인
• 교체 수요: 48% (특히 탱커·벌커·가스선)
• 탈탄소 규제: 26% (IMO, EU 규제 충족 위한 대체 연료선박 필요)
• 무역 성장: 26% (컨테이너 물동량 확대)
2) 선종별 트렌드
• 2025~27년: 컨테이너선·소형 LNG선 중심 (USTR 수수료 면제 적용되는 소형선)
• 2028년 이후: 탱커·벌커 중심 교체 수요 급증
• 가스선: 탈탄소·무역 성장 양쪽 요인으로 지속적 수요 유지
3) 연료별 경쟁력
• 2028년까지는 기존 연료(VLSFO) 사용이 LNG 제외 대부분의 친환경 연료 대비 비용 우위
• 2035년에는 규제 강화로 친환경 연료선(LNG, 메탄올, 암모니아)이 운영비 측면에서 더 유리
3. 공급 및 캐파 전망
1) 글로벌 캐파
• 2025~27년 연평균 2% 증가 전망 (41mn CGT → 52mn CGT)
2) 증설 주체
• 중국 중심(신규 조선소 및 휴면 조선소 재가동), 한국·일본은 보수적
3) 공급 여력
• 2025~28년 수요가 캐파를 하회, 오더북 Forward Cover Years는 2.5년 이상 유지
4) 가격 사이클
• 2024년 Clarksons 신조선가 지수 189 → 2028년 166(저점)
• 2029년 이후 발주 증가로 170 이상 반등, 2032년 188 수준 회복 예상
4. 지역별 경쟁 구도
1) 중국 조선소
• 2025년 점유율 하락(65% → 44%)은 미국 항만 수수료 영향보다 캐파 과부족 때문
• Forward Cover Years 3.7배로 과잉 수주 상태 → 단기 수주 제한
• 2026년 이후 캐파 확충과 가격 경쟁력으로 점유율 회복 전망 (2030년 58%)
• 비용 구조에서 인건비·원자재 모두 글로벌 최저 수준
2) 한국 조선소
• LNG선 등 고부가가치 가스선에서 기술적 우위와 빠른 건조 속도 확보
• 미국과의 방위산업 협력(Ensuring Naval Readiness Act)으로 해군/MRO 발주 수혜 가능
• 2025년 시장 점유율 27% 유지 전망
3) 일본 조선소
• 벌커 중심의 포트폴리오 → 노후 교체 수요 확대 국면에서 상대적 수혜
• Namura Shipbuilding(7014.T) 대표 종목으로 강조
5. 밸류에이션 및 주가 동인
• 주가 결정 요인: 단순한 오더북 잔량보다 실제 이익 체력, 원가(특히 철강 가격), 효율성에 의해 좌우
1) 중국 Yangzijiang Shipbuilding
• 2026/27년 예상 이익이 컨센서스 대비 26~39% 상회
• 2026년 P/B 1.6배, ROE 30%, 배당수익률 7%로 글로벌 동종 대비 가장 매력적
• 2015~16년과 유사한 사이클: 오더북 감소로 주가 하락했으나, 고부가 선박 인도 기대감으로 반등
2) 한국 빅3(HHI, SHI, Hanwha Ocean)
• LNG선 강세와 미국 관련 수주로 안정적 성장 기대
3) 일본 Namura Shipbuilding
• 벌커 업황 개선의 직접 수혜주로 Buy 추천
1. 산업 사이클 및 구조적 전망
1) 2021~2024년: 컨테이너선, LNG선 중심의 초과 수주로 조선업 호황
2) 2025~2028년: Earnings booming stage
• 신조선 발주량은 2022~23년 수준으로 후퇴하며 2024년 고점 대비 16% 감소 예상
• 글로벌 캐파가 제한적이어서 Forward Cover Years는 2.5년 이상 유지, 신조선 가격지수(Clarksons)는 2024년 189 → 2028년 166으로 12%만 하락
• 기존 고가 수주 물량 인도로 이익은 급증, 철강가격 하락(원가의 30%)도 수익성에 기여
• 2028년을 Earnings peak로 예상
3) 2029~2032년: Orderbooks regaining stage
• IMO GHG, EU ETS, FuelEU Maritime 규제 강화로 친환경 대체 선박 수요 확대
• 신조선 발주량이 다시 증가하며 오더북·가격이 2024년 수준 회복
• 다만, 해당 시기 인도되는 물량은 2025~27년에 낮은 가격으로 계약된 것이 많아 마진은 축소
2. 수요 요인
• 총 예상 수요: 2025~2032년 동안 441mn CGT, 연간 55mn CGT / 1,540억 달러 규모
1) 세부 기여 요인
• 교체 수요: 48% (특히 탱커·벌커·가스선)
• 탈탄소 규제: 26% (IMO, EU 규제 충족 위한 대체 연료선박 필요)
• 무역 성장: 26% (컨테이너 물동량 확대)
2) 선종별 트렌드
• 2025~27년: 컨테이너선·소형 LNG선 중심 (USTR 수수료 면제 적용되는 소형선)
• 2028년 이후: 탱커·벌커 중심 교체 수요 급증
• 가스선: 탈탄소·무역 성장 양쪽 요인으로 지속적 수요 유지
3) 연료별 경쟁력
• 2028년까지는 기존 연료(VLSFO) 사용이 LNG 제외 대부분의 친환경 연료 대비 비용 우위
• 2035년에는 규제 강화로 친환경 연료선(LNG, 메탄올, 암모니아)이 운영비 측면에서 더 유리
3. 공급 및 캐파 전망
1) 글로벌 캐파
• 2025~27년 연평균 2% 증가 전망 (41mn CGT → 52mn CGT)
2) 증설 주체
• 중국 중심(신규 조선소 및 휴면 조선소 재가동), 한국·일본은 보수적
3) 공급 여력
• 2025~28년 수요가 캐파를 하회, 오더북 Forward Cover Years는 2.5년 이상 유지
4) 가격 사이클
• 2024년 Clarksons 신조선가 지수 189 → 2028년 166(저점)
• 2029년 이후 발주 증가로 170 이상 반등, 2032년 188 수준 회복 예상
4. 지역별 경쟁 구도
1) 중국 조선소
• 2025년 점유율 하락(65% → 44%)은 미국 항만 수수료 영향보다 캐파 과부족 때문
• Forward Cover Years 3.7배로 과잉 수주 상태 → 단기 수주 제한
• 2026년 이후 캐파 확충과 가격 경쟁력으로 점유율 회복 전망 (2030년 58%)
• 비용 구조에서 인건비·원자재 모두 글로벌 최저 수준
2) 한국 조선소
• LNG선 등 고부가가치 가스선에서 기술적 우위와 빠른 건조 속도 확보
• 미국과의 방위산업 협력(Ensuring Naval Readiness Act)으로 해군/MRO 발주 수혜 가능
• 2025년 시장 점유율 27% 유지 전망
3) 일본 조선소
• 벌커 중심의 포트폴리오 → 노후 교체 수요 확대 국면에서 상대적 수혜
• Namura Shipbuilding(7014.T) 대표 종목으로 강조
5. 밸류에이션 및 주가 동인
• 주가 결정 요인: 단순한 오더북 잔량보다 실제 이익 체력, 원가(특히 철강 가격), 효율성에 의해 좌우
1) 중국 Yangzijiang Shipbuilding
• 2026/27년 예상 이익이 컨센서스 대비 26~39% 상회
• 2026년 P/B 1.6배, ROE 30%, 배당수익률 7%로 글로벌 동종 대비 가장 매력적
• 2015~16년과 유사한 사이클: 오더북 감소로 주가 하락했으나, 고부가 선박 인도 기대감으로 반등
2) 한국 빅3(HHI, SHI, Hanwha Ocean)
• LNG선 강세와 미국 관련 수주로 안정적 성장 기대
3) 일본 Namura Shipbuilding
• 벌커 업황 개선의 직접 수혜주로 Buy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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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0088) 장
moh_ontario_drug_benefit_odb_formulary_edition_43_summary_en_202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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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0088) 장
말씀하신 내용 온타리오주에도 명시되어 있네요
but only for patients established on Eylea (aflibercept) therapy prior to August 29, 2025.”
오리지날 보험 적용은 8월 29일 전 등재된 환자만 적용.
Aflivu 약가는 850.80 CAD로 책정됐네요. (PFS·바이알 동일)
온타리오주도 공적 보험 등재.
but only for patients established on Eylea (aflibercept) therapy prior to August 29, 2025.”
오리지날 보험 적용은 8월 29일 전 등재된 환자만 적용.
Aflivu 약가는 850.80 CAD로 책정됐네요. (PFS·바이알 동일)
온타리오주도 공적 보험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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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리포트 갤러리
산업재_DataPT_Petrochemicals;_Beyond_Restructuring_Strategy_20250901.pdf
방산 수주 파이프라인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리포트 갤러리
산업재_DataPT_Petrochemicals;_Beyond_Restructuring_Strategy_20250901.pdf
조선 발주 동향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2025~2028년 까지는 제한된 캐파와 구조적으로 강한 주문수요로 인해 24년 고점 신조가 레벨에서 소폭 저하된 레벨에서 지속적일 것으로 예상.
추후 캐파가 조금씩 증가해 2025~2027년간 CAGR 2%의 캐파 증가를 보일 것이고, 이를 기점으로 해 선가도 단기바닥을 짚고 재상승 시나리오.
추후 캐파가 조금씩 증가해 2025~2027년간 CAGR 2%의 캐파 증가를 보일 것이고, 이를 기점으로 해 선가도 단기바닥을 짚고 재상승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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