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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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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음다트
SNT에너지(10084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기간대비(%) : 3.43
매출대비(%) : 4.86
계약금액(원) : 143 억
- 확정(원) : 143 억
계약내용 : HRSG(배열회수보일러) 공급계약
계약상대 : GS칼텍스주식회사 (국내)
시작일 : 2025-09-08
종료일 : 2027-01-29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08800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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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ios, HJ중공업에 발주한 8,850TEU급 컨테이너선 4척 신조계약 인수 확정]

- 지난 7월 HJ중공업과의 계약설 이후 두 달 만의 공식 발표

- Navios Maritime Partners는 8,850TEU급 메탄올 Ready 컨테이너선 4척을 척 당 $115m에 건조하는 계약을 최초 발주사로부터 인수. 총 $460m 규모

- 매도자(최조 발주 선주) 및 용선자는 공개되지 않음

- 해당 선박은 메탄올 연료 전환(Methanol-ready) 사양으로 건조되며 스크러버 장착

- 해당 선박들은 5.2년간 일일 약 44,100달러에 용선되며, 용선자는 연장 옵션(1년, 일일 약 42,600달러)을 보유

- 이 계약을 통해 Navios는 총 3억3,500만 달러에서 3억9,500만 달러 사이의 매출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navios-reveals-five-year-charters-as-it-confirms-460m-deal-for-container-ship-newbuildings/2-1-1869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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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73조 3,804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9.09 08:40:19 (현재가 : 1,031,000원, 0%)

계약상대 : 미국소재제약사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의약품 위탁생산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18,001억

계약시작 : 2025-08-29
계약종료 : 2029-12-31
계약기간 : 4년 4개월
매출대비 : 39.59%
기간감안 : 9.2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0980001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피팅밸브 2Q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보냉재 2Q
HJ중공업 컨테이너선 4척 수주
선가: $115.1m
납기: '28년 2월
❗️FDA, MASH 임상시험에서 최초 비침습적 대리 평가 지표로 LSM by VCTE (FibroScan) 자격 인정 의향서 접수

📍비침습적 간 진단 분야의 선도 기업인 Echosens은 오늘 미국 식품의약국(FDA) 신약평가연구센터(CDER) 신약국이 대사 기능 장애 연관 지방간염(MASH) 임상시험에서 진동 제어 일시 탄성초음파(VCTE, FibroScan)에 의한 간 경직도 측정(LSM)을 합리적으로 예측 가능한 대리 평가 지표로 자격 인정 의향서(LOI)를 수락했다고 발표.

📍이는 FDA가 MASH 약물 개발에서 비침습적 검사 방법을 합리적으로 예측 가능한 대리 평가 지표로 자격 인정 절차를 시작하는 것을 수락한 첫 사례

FDA 소속 CDER 간 및 영양부서장 Frank Anania 박사는 "이 제안은 MASH 약물 개발에서 비침습적 검사를 채택하는 중요한 진전"이라고 언급.

의향서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LSM by VCTE (FibroScan)는 MASH 환자들의 원인 불명의 사망률 또는 간 관련 사건 위험을 예측

향서 수락은 FibroScan이 비경변성 MASH 성인 대상 약물의 가속 승인 임상시험 중간 분석에서 간 생검을 주요 평가 지표로 대체할 수 있는 길을 제시

FDA가 이 의향서를 전례 없이 수락한 것은 FibroScan의 탁월한 임상 검증과 MASH 약물 개발에 사용된 주요 제약사 임상시험에서의 활용 덕분

또한 FibroScan®은 Eli Lilly, Boehringer Ingelheim, Novo Nordisk 등 주요 제약사와 바이오텍의 공식 지지서를 FDA에 제출한 상태

❗️제약사 입장에서 FibroScan이 합리적으로 예측 가능한 대리 평가 지표로 수락되면 MASH 약물 개발에 근본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으며, 임상시험 환자 모집과 유지가 개선되고 약물 개발 속도도 빨라질 것
Forwarded from 탐방왕
한국증시 JP모건

작성: 탐방왕(https://news.1rj.ru/str/tambangwang)

아시아 주식시장이 현재 2025년 전망치 상단 수준에 근접해 있어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보면 매력도가 낮아 보일 수 있지만, 당사는 최근 정책 환경이 근본적으로 달라졌다고 강조함. 2분기 미국의 정책 피벗 이후 신흥국 중앙은행과 재정 당국까지 동참하면서 글로벌 전반적인 완화 흐름이 형성되고 있음. 이로 인해 향후 6~12개월 동안 경제와 시장은 뜨겁게 유지되며, 기업 실적이 지지되고 주식 밸류에이션이 정상 수준을 넘어 ‘슬링샷’ 단계로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분석함.

이에 따라 MSCI 아시아 ex-Japan 지수에 대한 12개월 목표치를 기존 대비 상향 조정. 채권시장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기 전까지는 단기 리스크 요인이나 내부 순환을 시장이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고 판단하며, 여전히 광범위한 주식 비중 확대 전략을 권고함.

국가별 선호도에서는 한국을 최우선으로 제시했으며, 그 뒤를 인도, 홍콩/중국, 대만, 아세안 순으로 평가함. 섹터별로는 금융,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소비재, 소재 업종을 비중 확대 의견으로 유지하고 있음. 이는 글로벌 완화 정책이 해당 업종들의 실적 모멘텀을 강화할 것이라는 분석에 근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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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OOms
삼천당과 같이 받았던, NIT(후지제약)에 대한 기사인데, 일본은 이달 중 최종 승인될 전망이고, 보험등재(薬価収載)는 11월 목표로 예상한다는 기사입니다.

https://nk.jiho.jp/article/201527?searched_keyword[]=%E3%82%A2%E3%82%A4%E3%83%AA%E3%83%BC%E3%82%A2BS

(여기 유료기사인데, 무료가입시 월 5회 무료라고 해서 슬쩍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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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에퀴노르, 한국·중국 조선소에 LNG 운반선 발주 검토](lngprime.com/europe/equinor-eyes-lng-carrier-order/162659/

▶️ LNG 운반선 발주 검토
에퀴노르, 한국·중국 조선소에서 최대 4척 174,000㎥급 LNG 운반선 신조선 발주 타진

▶️ 운용 방식 불확실
직접 발주인지, 선주 발주 후 용선인지 방식은 미정

#조선 #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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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oz가 Regeneron과 미국에서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관련 모든 특허 소송을 해결하는 합의를 체결했다고 발표.

2026년 말까지 Enzeevu(aflibercept-abzv) 출시를 위한 계약 경로 확보

특허 분쟁은 2024년 8월 미국 뉴저지 연방지방법원에서 Regeneron이 생물학적제제 가격 경쟁 및 혁신법(Biologics Price Competition and Innovation Act, 이하 BPCIA)에 따라 제기.

Regeneron은 Eylea(오리지널 의약품)를 보호하는 최대 46건의 특허 침해를 주장했으며, 이 특허들은 2040년까지 유효했. Sandoz는 이러한 소송에 대해 강력히 대응.

이번 합의를 통해 미국 시장에 Enzeevu 출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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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Korea Fittings: Moving to Bull Case Scenar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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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투자의견: SKB, TK Overweight(유지)
• 목표가 상향: SKB 4.9만원(기존 3.7만원), TK 4.1만원(기존 2.8만원) — 각각 현주가(9/8 종가 기준) 대비 +39%, +50% 업사이드.
• 논지: 상반기 미국 철강 관세(3월 25% → 6월 50%) 충격은 가격에 반영 및 분가 전가·3Q25 환급 개시로 부담 완화. 이제 포커스는 미국 LNG FID 모멘텀과 ’26년 실적 재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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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NG·원전 수주 모멘텀 🚢⚙️
• FID/인가 진전: Louisiana LNG(‘25.4 FID), CCL MS 8&9(‘25.6 FID), CP2(‘25.7 FID) 등. Commonwealth·Texas·Rio Grande 등은 FERC/DOE 승인 후 연내~1H26 FID 유력.
• 국내 원전: 3Q25부터 피팅 침투 기대 → SKB·TK 단기 촉매.
• TAM 시나리오(미국 피팅): Bull W2.0조 / Base W1.1조 / Bear W0.5조.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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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전망 및 추정 변경 📈
• SKB
o ’25/’26 EPS +3%/+5% 상향.
o 마진 확장 및 수주 증가로 ’26 OP가 매출보다 빠르게 성장, ’26 NP 40%+ YoY 전망.
o 밸류에이션: 목표 **P/B 2.1배(기존 1.6배)**로 상향 → TP 4.9만원.
o 시나리오: Bull 2.6배 → 6.3만원(종전 4.6만원), Bear 1.0배 → 2.3만원(종전 1.9만원).
• TK
o ’25/’26 EPS +48%/+9% 상향(’25년은 비영업 요인 축소 감안).
o ’26 OP 30%+ YoY 성장 가시성.
o 밸류에이션: 목표 P/B 1.7배(기존 1.2배) → TP 4.1만원.
o 시나리오: Bull 2.1배 → 5.0만원(종전 4.0만원), Bear 0.7배 → 1.7만원(종전 1.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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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
• 관세 리스크 완화: 고객 전가 + 3Q25 환급 개시로 분기 실적 변동성 축소.
• 수주 회복: 연말~’26년 미국 LNG 프로젝트 샘플 테스트→발주 연결 기대.
• 리레이팅 근거: 과거 피크(‘12~‘13) P/B 밴드 상단 근접 및 성장 가시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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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 체크리스트 ⚠️
• 프로젝트 지연/유가 하락 → 발주 모멘텀 둔화 가능.
• 중국 경쟁 심화 → 미국 점유율 확대 제한 시 마진 압박.
• 관세 변수 재부각 시 단기 수익성 흔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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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 관세 영향: 상반기 충격 강조 → 현재는 “가격 반영 및 환급 가동”으로 부담 완화로 톤 변화.
• 밸류 상향: SKB P/B 1.6→2.1배, TK 1.2→1.7배로 멀티플 상단 적용.
• 목표가 인상폭 확대: SKB 3.7→4.9만원, TK 2.8→4.1만원으로 업사이드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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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결론 🧭
관세 노이즈 이후, 미국 LNG·원전 수주 큐가 굵어지며 ‘26년 실적 재가속/리레이팅 국면 진입—SKB·TK 비중확대 유지.
▶️전력기기 In-depth | 투자의견: 비중확대(유지) : 유럽, 또 다른 슈퍼 사이클의 시작점 (Analyst 장남현)

• 강력한 정책에 힘입어 유럽의 에너지 전환은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음. 2024년 EU의 전력 생산 중 재생에너지 비중은 47%를 기록하며 화석연료 비중(29%)을 넘어섬

o 그러나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점은 여전. 최종 에너지 소비에서 전기가 차지하는 비중인 전기화율은 23% 수준에서 장기간 정체되어 있으며, 전기 요금은 에너지 위기 이전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 또한,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으로 인해 전력 시스템의 불안정성이 커지면서 특정 시간대에 전력 가격이 마이너스로 떨어지는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 중

• 이러한 문제들의 핵심 원인은 노후화되고 용량이 부족한 전력 인프라
o EU 내 전력망의 40% 이상이 건설된 지 40년이 넘어 현대적인 전력 시스템의 요구에 대응하기 어려운 실정. 이로 인해 생산된 재생에너지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버리는 '출력 제한'이 빈번하게 발생하며, 신규 발전소가 전력망에 연결되지 못하고 대기하는 '그리드락(Gridlock)' 현상도 심화되. 여기에 더해 AI 인프라 확충에 따른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존 전력망의 부담을 가중

• 결론적으로 유럽은 대규모 전력 인프라 투자에 나설 수밖에 없는 상황. EU 집행위원회는 목표 달성을 위해 향후 10년간 5,840억 유로 이상의 투자가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해상풍력 연계망과 국가 간 전력망 구축에 투자가 집중될 것. 특히 장거리 송전 손실이 적은 고전압 직류 송전(HVDC) 기술이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며, 관련 케이블 및 변압기 수요가 크게 증가할 전망
o 유럽의 대규모 투자 계획은 전력기기 공급 부족 현상을 심화시켜 공급자 우위의 시장 환경을 조성할 것. 현재 변압기 및 케이블 제작 리드타임은 이미 과거 대비 2배 이상 길어졌으며, 이는 향후 단가 상승 압력을 더욱 가중시킴. 글로벌 경쟁사들의 공급 여력이 분산되는 과정에서 한국 업체들은 미국 시장 내 점유율을 확대하거나, 유럽 시장에 직접 진출하여 두 시장의 성장에 따른 수혜를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업종 최선호주로 효성중공업을 제시, 목표주가를 1,550,000원(24.5x FY26 P/E)을 유지
o 미국 매출 비중 확대를 통한 이익 개선이 가파르게 진행. 수익성 높은 미국 매출 비중이 점차 증가하면서 2025년과 2026년 영업이익은 각각 5,936억원(+52.0% YoY, OPM 10.4%)와 8,001억원(+34.8% YoY, OPM 12.5%)을 기록할 것. 또한 향후 유럽 시장의 공급자 우위 환경이 강화될 경우, 이미 확보한 유럽 시장 레퍼런스와 전압형 HVDC 기술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수혜를 누릴 수 있음

• HD현대일렉트릭 목표주가를 630,000원(24.5x FY26 P/E)으로 14.5% 상향. 영업이익률 추정치 상향으로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가 기존대비 14.7% 높아짐
o 미국 매출 비중이 이끄는 이익 개선이 지속되면서 2025년과 2026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40.1%와 29.8% 증가할 것. 또한 유럽 시장 진입 속도가 빨라지고 있기 때문에, 유럽 시장의 변압기 초과 수요 심화 국면에서 추가적인 수혜가 예상

• 대한전선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9,000원(2.2x 12MF P/B)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o 고수익성 프로젝트 매출액 인식 본격화에 따라, 2025년 하반기부터 시작되는 이익 증가 국면을 앞두고 있음. 2026년부터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이 발생하면서, 2026년과 2027년 ROE는 각각 7.1%(+0.9%pt YoY)와 7.3%(+0.2%pt YoY)를 기록할 것.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은 각각 1,491억원(+22.2% YoY, OPM 3.8%)와 1,692억원(+13.5% YoY, OPM 4.0%)를 전망

• 리포트 링크: https://vo.la/6HIaTH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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