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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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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탐방왕
한국증시 JP모건

작성: 탐방왕(https://news.1rj.ru/str/tambangwang)

아시아 주식시장이 현재 2025년 전망치 상단 수준에 근접해 있어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보면 매력도가 낮아 보일 수 있지만, 당사는 최근 정책 환경이 근본적으로 달라졌다고 강조함. 2분기 미국의 정책 피벗 이후 신흥국 중앙은행과 재정 당국까지 동참하면서 글로벌 전반적인 완화 흐름이 형성되고 있음. 이로 인해 향후 6~12개월 동안 경제와 시장은 뜨겁게 유지되며, 기업 실적이 지지되고 주식 밸류에이션이 정상 수준을 넘어 ‘슬링샷’ 단계로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분석함.

이에 따라 MSCI 아시아 ex-Japan 지수에 대한 12개월 목표치를 기존 대비 상향 조정. 채권시장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기 전까지는 단기 리스크 요인이나 내부 순환을 시장이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고 판단하며, 여전히 광범위한 주식 비중 확대 전략을 권고함.

국가별 선호도에서는 한국을 최우선으로 제시했으며, 그 뒤를 인도, 홍콩/중국, 대만, 아세안 순으로 평가함. 섹터별로는 금융,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소비재, 소재 업종을 비중 확대 의견으로 유지하고 있음. 이는 글로벌 완화 정책이 해당 업종들의 실적 모멘텀을 강화할 것이라는 분석에 근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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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OOms
삼천당과 같이 받았던, NIT(후지제약)에 대한 기사인데, 일본은 이달 중 최종 승인될 전망이고, 보험등재(薬価収載)는 11월 목표로 예상한다는 기사입니다.

https://nk.jiho.jp/article/201527?searched_keyword[]=%E3%82%A2%E3%82%A4%E3%83%AA%E3%83%BC%E3%82%A2BS

(여기 유료기사인데, 무료가입시 월 5회 무료라고 해서 슬쩍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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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에퀴노르, 한국·중국 조선소에 LNG 운반선 발주 검토](lngprime.com/europe/equinor-eyes-lng-carrier-order/162659/

▶️ LNG 운반선 발주 검토
에퀴노르, 한국·중국 조선소에서 최대 4척 174,000㎥급 LNG 운반선 신조선 발주 타진

▶️ 운용 방식 불확실
직접 발주인지, 선주 발주 후 용선인지 방식은 미정

#조선 #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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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oz가 Regeneron과 미국에서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관련 모든 특허 소송을 해결하는 합의를 체결했다고 발표.

2026년 말까지 Enzeevu(aflibercept-abzv) 출시를 위한 계약 경로 확보

특허 분쟁은 2024년 8월 미국 뉴저지 연방지방법원에서 Regeneron이 생물학적제제 가격 경쟁 및 혁신법(Biologics Price Competition and Innovation Act, 이하 BPCIA)에 따라 제기.

Regeneron은 Eylea(오리지널 의약품)를 보호하는 최대 46건의 특허 침해를 주장했으며, 이 특허들은 2040년까지 유효했. Sandoz는 이러한 소송에 대해 강력히 대응.

이번 합의를 통해 미국 시장에 Enzeevu 출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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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Korea Fittings: Moving to Bull Case Scenar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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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투자의견: SKB, TK Overweight(유지)
• 목표가 상향: SKB 4.9만원(기존 3.7만원), TK 4.1만원(기존 2.8만원) — 각각 현주가(9/8 종가 기준) 대비 +39%, +50% 업사이드.
• 논지: 상반기 미국 철강 관세(3월 25% → 6월 50%) 충격은 가격에 반영 및 분가 전가·3Q25 환급 개시로 부담 완화. 이제 포커스는 미국 LNG FID 모멘텀과 ’26년 실적 재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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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NG·원전 수주 모멘텀 🚢⚙️
• FID/인가 진전: Louisiana LNG(‘25.4 FID), CCL MS 8&9(‘25.6 FID), CP2(‘25.7 FID) 등. Commonwealth·Texas·Rio Grande 등은 FERC/DOE 승인 후 연내~1H26 FID 유력.
• 국내 원전: 3Q25부터 피팅 침투 기대 → SKB·TK 단기 촉매.
• TAM 시나리오(미국 피팅): Bull W2.0조 / Base W1.1조 / Bear W0.5조.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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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전망 및 추정 변경 📈
• SKB
o ’25/’26 EPS +3%/+5% 상향.
o 마진 확장 및 수주 증가로 ’26 OP가 매출보다 빠르게 성장, ’26 NP 40%+ YoY 전망.
o 밸류에이션: 목표 **P/B 2.1배(기존 1.6배)**로 상향 → TP 4.9만원.
o 시나리오: Bull 2.6배 → 6.3만원(종전 4.6만원), Bear 1.0배 → 2.3만원(종전 1.9만원).
• TK
o ’25/’26 EPS +48%/+9% 상향(’25년은 비영업 요인 축소 감안).
o ’26 OP 30%+ YoY 성장 가시성.
o 밸류에이션: 목표 P/B 1.7배(기존 1.2배) → TP 4.1만원.
o 시나리오: Bull 2.1배 → 5.0만원(종전 4.0만원), Bear 0.7배 → 1.7만원(종전 1.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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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
• 관세 리스크 완화: 고객 전가 + 3Q25 환급 개시로 분기 실적 변동성 축소.
• 수주 회복: 연말~’26년 미국 LNG 프로젝트 샘플 테스트→발주 연결 기대.
• 리레이팅 근거: 과거 피크(‘12~‘13) P/B 밴드 상단 근접 및 성장 가시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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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 체크리스트 ⚠️
• 프로젝트 지연/유가 하락 → 발주 모멘텀 둔화 가능.
• 중국 경쟁 심화 → 미국 점유율 확대 제한 시 마진 압박.
• 관세 변수 재부각 시 단기 수익성 흔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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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 관세 영향: 상반기 충격 강조 → 현재는 “가격 반영 및 환급 가동”으로 부담 완화로 톤 변화.
• 밸류 상향: SKB P/B 1.6→2.1배, TK 1.2→1.7배로 멀티플 상단 적용.
• 목표가 인상폭 확대: SKB 3.7→4.9만원, TK 2.8→4.1만원으로 업사이드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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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결론 🧭
관세 노이즈 이후, 미국 LNG·원전 수주 큐가 굵어지며 ‘26년 실적 재가속/리레이팅 국면 진입—SKB·TK 비중확대 유지.
▶️전력기기 In-depth | 투자의견: 비중확대(유지) : 유럽, 또 다른 슈퍼 사이클의 시작점 (Analyst 장남현)

• 강력한 정책에 힘입어 유럽의 에너지 전환은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음. 2024년 EU의 전력 생산 중 재생에너지 비중은 47%를 기록하며 화석연료 비중(29%)을 넘어섬

o 그러나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점은 여전. 최종 에너지 소비에서 전기가 차지하는 비중인 전기화율은 23% 수준에서 장기간 정체되어 있으며, 전기 요금은 에너지 위기 이전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 또한,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으로 인해 전력 시스템의 불안정성이 커지면서 특정 시간대에 전력 가격이 마이너스로 떨어지는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 중

• 이러한 문제들의 핵심 원인은 노후화되고 용량이 부족한 전력 인프라
o EU 내 전력망의 40% 이상이 건설된 지 40년이 넘어 현대적인 전력 시스템의 요구에 대응하기 어려운 실정. 이로 인해 생산된 재생에너지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버리는 '출력 제한'이 빈번하게 발생하며, 신규 발전소가 전력망에 연결되지 못하고 대기하는 '그리드락(Gridlock)' 현상도 심화되. 여기에 더해 AI 인프라 확충에 따른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존 전력망의 부담을 가중

• 결론적으로 유럽은 대규모 전력 인프라 투자에 나설 수밖에 없는 상황. EU 집행위원회는 목표 달성을 위해 향후 10년간 5,840억 유로 이상의 투자가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해상풍력 연계망과 국가 간 전력망 구축에 투자가 집중될 것. 특히 장거리 송전 손실이 적은 고전압 직류 송전(HVDC) 기술이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며, 관련 케이블 및 변압기 수요가 크게 증가할 전망
o 유럽의 대규모 투자 계획은 전력기기 공급 부족 현상을 심화시켜 공급자 우위의 시장 환경을 조성할 것. 현재 변압기 및 케이블 제작 리드타임은 이미 과거 대비 2배 이상 길어졌으며, 이는 향후 단가 상승 압력을 더욱 가중시킴. 글로벌 경쟁사들의 공급 여력이 분산되는 과정에서 한국 업체들은 미국 시장 내 점유율을 확대하거나, 유럽 시장에 직접 진출하여 두 시장의 성장에 따른 수혜를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업종 최선호주로 효성중공업을 제시, 목표주가를 1,550,000원(24.5x FY26 P/E)을 유지
o 미국 매출 비중 확대를 통한 이익 개선이 가파르게 진행. 수익성 높은 미국 매출 비중이 점차 증가하면서 2025년과 2026년 영업이익은 각각 5,936억원(+52.0% YoY, OPM 10.4%)와 8,001억원(+34.8% YoY, OPM 12.5%)을 기록할 것. 또한 향후 유럽 시장의 공급자 우위 환경이 강화될 경우, 이미 확보한 유럽 시장 레퍼런스와 전압형 HVDC 기술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수혜를 누릴 수 있음

• HD현대일렉트릭 목표주가를 630,000원(24.5x FY26 P/E)으로 14.5% 상향. 영업이익률 추정치 상향으로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가 기존대비 14.7% 높아짐
o 미국 매출 비중이 이끄는 이익 개선이 지속되면서 2025년과 2026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40.1%와 29.8% 증가할 것. 또한 유럽 시장 진입 속도가 빨라지고 있기 때문에, 유럽 시장의 변압기 초과 수요 심화 국면에서 추가적인 수혜가 예상

• 대한전선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9,000원(2.2x 12MF P/B)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o 고수익성 프로젝트 매출액 인식 본격화에 따라, 2025년 하반기부터 시작되는 이익 증가 국면을 앞두고 있음. 2026년부터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이 발생하면서, 2026년과 2027년 ROE는 각각 7.1%(+0.9%pt YoY)와 7.3%(+0.2%pt YoY)를 기록할 것.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은 각각 1,491억원(+22.2% YoY, OPM 3.8%)와 1,692억원(+13.5% YoY, OPM 4.0%)를 전망

• 리포트 링크: https://vo.la/6HIaTH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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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Decade, Rio Grande LNG Train 4에 대해 FID(최종 투자 결정) 단행]

- Train 4와 관련 인프라에 대해 총 약 67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마무리하고, 시공사인 Bechtel에 대해 전면 착수 통지를 발송

- Train 4는 연간 약 6MTPA 생산 능력을 갖추며, Rio Grande LNG에서 현재 공사 중인 전체 생산 능력은 약 24MTPA

- ADNOC, TotalEnergies, Aramco와 연 20년 계약으로 총 4.6 MTPA 규모의 LNG 판매 계약(SPAs)이 체결되어 있음

- Train 4의 질적 완공 시점과 최초 상업적 LNG 출하 일정은 2030년 하반기

- Train 5 또한 FID를 향해 순조롭게 진행 중. Bechtel과 EPC 계약을 체결했으며, 2025년 11월 15일까지 가격 유효 기간을 연장. Train 5의 FID는 2025년 4분기 내 기대

https://lngprime.com/americas/nextdecade-takes-fid-on-fourth-rio-grande-lng-train/16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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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UYAyuKQ

M.A.S.G.A 해설서

■ M.A.S.G.A를 위한 1차 과제는 원가 구조 개선

- M.A.S.G.A를 얘기할 때마다 오고 가는 쟁점은, 결국 이걸로 돈을 벌 수 있냐는 의문

- 관건은 미국 조선소들의 전방 시장을 국제무역선 단위로 이끌어내는 것이며, 이를 위해 현재 계약 선가를 선주들이 납득할 만한 수준으로 낮춰야 함

- 국제 시세에 준하게 선가를 낮추기 위해서는 건조 원가 구조를 개선해야 하는데, M.A.S.G.A를 위해 진출한 한국 조선사들이 해야 할 1차 과제

- 생산 안정화를 달성한 한국 조선사들의 BEP 매출액 구조를 살펴보고, 미국 조선사들의 문제점을 진단한 다음, 향후 개선 방향성을 본문에 담음

■ 장기적으로 미국 조선사 향 상선 신조 시장은 75척 규모까지 성장할 것

- M.A.S.G.A의 가치는 미국 조선업의 상선 수주 사이클을 우리 손으로 만들어간다는 데 있음. 고립된 환경에서 전세계 신조 사이클과 동떨어질 수 밖에 없었던 미국 조선업에, 공급과 수요 모두를 안겨주는 것

- 핵심은 새로 생겨나는 수요. M.A.S.G.A로 미국 조선사들의 생산 능력이 증가해도, 시설을 100% 가동할 만한 수요가 없으면 아무 소용없기 때문

- 장기적으로 미국 조선사 향 상선 신조 시장은 연간 75척 규모로 성장할 것이며, 이 수요 대부분을 한국 조선사들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조선소에서 건조할 것이라 내다봄

■ 조선 3사의 M.A.S.G.A 영업 가치를 DCF로 계산

- M.A.S.G.A를 계기로 한국 조선 3사에 부여할 수 있는 영업가치를 DCF 기반으로 계산. M.A.S.G.A로 발생하는 상선 가치이며, 군함의 경우 기존 tool에서 목표 점유율(16.2%)을 높여서 적정 기업가치에 가산

- 먼저 미국 조선사 향 수요를 기반으로 시장을 정의했다. 상선 수요 경로를 연안무역선, 전략상선, 재화수입선, 국제무역선 네 가지로 구분하고, 경로별로 2050년까지 연간 상선 수요를 산출

- 경로별로 조선사들이 가져갈 수 있는 점유율을 설정해 조선사별 수주를 전망한 다음, 2050년까지의 FCF를 WACC로 할인

■ Top-pick: 삼성중공업(010140)

- 업종 Top-pick은 삼성중공업(010140, TP 32,000원). M.A.S.G.A 가치 8.9조원을 가산해, 적정 기업가치(27.9조원)를 기존 대비 33% 상향

- 군함 신조 기회를 가진 경쟁사와 달리 미국 시장과의 연결고리가 없었던 삼성중공업 입장에서, M.A.S.G.A는 경쟁사와의 밸류에이션 격차를 좁힐 수 있는 중요한 재료

- 본업 가치만으로 현재 밸류에이션을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조선사를, Trigger 이벤트로 인해 본격적으로 Re-rating 되기 전에 매수할 수 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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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석 손
<코스피 최고치 경신을 축하하며, 저부터 “Money move”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오늘 코스피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횡보하던 주식시장의 분위기가 최근 정책변화 움직임으로 인해 반전된 것으로 평가합니다.

제가 국내 주식시장을 위해 법안을 만들고 앞장서 그 입장을 대변하는 것은 단순히 ‘부자 만들기’ 정책을 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부동산에 과도하게 쏠려 있는 국민들의 자산편중을 바로잡고, 부동산에서 자본시장으로 돈을 흘려보내는 것이 우리 경제의 많은 문제를 해결하는 ‘경제개혁 정책’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작년에 밝힌 바와 같이, 저는 작년 11월부터 매월 100만원씩 코스피/코스닥 ETF에 적립식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까지 약 1,100만원의 원금이 투자되었고, 수익률은 오늘부로 19.85%입니다.

여기에서 더 나아가서, 제가 보유한 다른 유형의 자산들을 일부씩이라도 정리하여 국내 주식시장으로 옮겨 보려고 합니다. 실은 몇 달 전에 준비를 마치고 ‘코스피 최고점 경신’을 기점으로 실행하려 하였는데, 이제 드디어 실천할 수 있게 되었네요.

제가 발의한 ‘배당소득 분리과세’ 법안 통과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담아서 일부는 ‘고배당 ETF’를 매수하고, 나머지는 코스피 ETF와 코스닥 ETF에 나누어 담을 계획입니다.

추가로 마련한 총 투자금액은 5천만원이며, 내일 장이 열리면 실행하겠습니다. 함께 “머니 무브”에 동참하실 분을 찾습니다^^
👍4413
< 🇺🇸8월 PPI 컨센 하회>

1️⃣Headline
- 전월비 %
실제 -0.1 / 예상 0.3 / 전월 0.9

2️⃣Core
- 전월비 %
실제 -0.1 / 예상 0.3 / 전월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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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 에너지 투자 비중을 보면, 재생에너지 투자가 가장 높고 원전 투자는 매우 낮음.

- 그러나 국가별 차이는 있더라도, 실제 발전량은 원전이 약 10% 수준으로 태양광·풍력의 15%와 큰 차이가 없음.

- 태양광은 LCOE가 지속적으로 하락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음.

- 다만, 재생에너지의 단점은 명확하며, 특히 AI 산업에서는 그 한계가 치명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

- 이런 맥락에서 트럼프는 재원을 원전에 집중해 에너지 패권을 확보하고, 동시에 AI 산업을 선도하려는 전략을 취한 것으로 생각됨

#원전 #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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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계를 깨는 사람
AZ아님. 여긴 지금껏 top10 회사라고 소통했음. 지금 나온 건 15위.
Forwarded from 큐리 박
물량은 많지않으나 이때까지 긴가민가 했던 프루토코드 상업화 첫계약이다 그리고 빠른시일내 AZ계약그리고 딴 빅파마네지 CRO등에도 계약이 이어질것이다 이렇게 보면 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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