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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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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코스피 상방추세로 가려면 정책적인 부분이 해결 필요.
신뢰를 회복할지 아닐지 여부가 결정될 9월.
아래 세가지만 알아두면 되겠죠.

■ 증시정책 핵심 세가지

1)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담은 3차 상법 개정
-9월 정기국회에서 처리 예정
(9/25즈음?)
-현재 세가지 법안이 발의되어 있는데
즉시소각, 6개월내 소각, 1년내 소각... 짧은쪽으로 통과되면 시장엔 긍정


2) 배당소득 분리과세
-9월 논의 예정
-정부안대로 35%로 확정되면, 시장엔 아쉬움 요인
-25%대로 낮아진다면, 시장엔 긍정


3) 대주주 양도세 과세기준
-9월달 내에 결정

-기존 50억원으로 유지시 증시 투자심리 회복
-10억원으로 낮아질 시 투자심리 위축(연말 대규모 매물 출회우려)
4
Where Will Data Centers Go? (Goldman Sachs Power Analyst, 5 Sep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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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2025년 YTD 미국 전력수요는 전년비 +2.9%로 GDP보다 빠른 증가. 데이터센터가 전체 전력수요의 8%**를 차지하며 장기 추세(+2.5%) 중 1%p를 기여.
• 데이터센터는 지리적 집중도가 매우 높음: 상위 0.1% 카운티(라우던·프린스윌리엄·마리코파)가 25%, 상위 1%(33개)가 72% 용량 보유.
• 입지 결정 요인은 역사적으로 ‘클라이언트까지의 시간(지연/Latency)’이 핵심이었으나, **전력 가용성(공급·접속대기·허가·신뢰성)**이 향후 1순위로 부상. 서화백의그림놀이(
@easobi)
• 텍사스·조지아·캘리포니아가 ‘수요(지연)’·‘공급(전력)’ 시나리오 모두에서 경쟁력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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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에 더 지어질까? (클러스터링 & 신규 시장)
• 주(州)·카운티·동일 카운티 내까지 밀집. 하이퍼스케일러–코로케이션 간 초고속 상호접속과 운영비 공유가 군집화 촉진.
• 2017–2022년 사이 카운티 집중도(HHI) 2/3 상승. 2022년 버지니아(PJM, 도미니언) 전력 전송 병목 이후 여유 용량이 큰 신규 카운티 유치 급증. 신규 시장은 전력 여유가 기존 클러스터보다 높고, 데이터 집약적 GDP는 낮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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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그곳인가? (모형·전문가 인사이트)
• 선형모형(2024년 카운티 단위) 결과:
o 1위 요인: 지연 단축(인접 데이터센터 존재, 데이터집약 산업 GDP, 브로드밴드 속도)
o 2위 요인: 전력공급(피크여름 유효여유용량) > 전력요금
• 랜덤포레스트(2,273개 학습/750개 테스트): 라우던 카운티의 예측확률 중 시간-대-클라이언트와 전력가용성이 대부분 설명. 세제·송전망·인력 특성도 기여. 단순 베이스라인 대비 예측력 9배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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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시장 파장 (2028E 피크 여름 유효여유용량)
• 데이터센터 성장 반영 시 **CAISO(캘리포니아)·MISO(중서부)·PJM(중대서양)**은 치명적 타이트 구간에 근접/진입 위험.
• **사우스웨스트(애리조나)·사우스이스트(조지아)**도 유의미한 타이트닝 예상(아직 임계치 미도달).
• **ERCOT(텍사스)**는 대규모 유입에도 상대 경쟁력 유지(여유용량·송전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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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관점 체크포인트
• 입지 드라이버 변화: 과거 지연 중심 → 향후 전력가용성 중심으로 이동 가능성 높음(접속대기·송전 병목·99.999% 신뢰성 요건 등). AI 트레이닝 비중 확대도 지연 민감도 완화 요인.
• 수혜·리스크 지역:
o 수혜: 텍사스·조지아·캘리포니아 (수요·공급 양 시나리오 공통 상위).
o 리스크: CAISO·MISO·PJM 타이트 심화, SW/SE 타이트닝 가속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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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과거 보고서/전문가 다수는
‘타임 투 클라이언트’**를 최우선 요인으로 지목. 본 보고서는 전력가용성이 향후 1순위로 우선순위 변화를 명시. 버지니아 송전 병목(2022) 이후 여유 용량 높은 신규 카운티로 분산되는 정량 증거(신규 시장의 전력 여유↑, 데이터집약 GDP↓)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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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조선주의 북극항로 수혜, 어디까지 노려볼 수 있을까?


▪️신조선가지수 185.83pt(-0.44pt), 중고선가지수 185.75pt(-0.01pt) 기록

▪️지난 8월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는 ‘북극항로 시대 주도하는 K-해양강국 건설’을 국정과제 56번째로 선정하며 정책적 중요성을 부각. 이에 대한 일환으로 북극항로 국제 컨퍼런스 유치, 쇄빙 LNG선 운송망 구축, 북극권 공동 연구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부산항을 북극항로 시대의 핵심 항구로 만들기 위한 노력 중

▪️북극항로 이용 시 아시아-유럽 운항거리를 기존 수에즈운하 항로 대비 약 30%, 운항 일 수 기준으로는 약 10일 단축 가능. 또한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북극해 빙하가 감소하면서 연중 운항일수 확대가 예상되는 상황

▪️LNG 수출을 계속 확대하고 있는 미국 입장에서도 미국(걸프만)-아시아 항로에서 거리 및 시간, 운하 통행료와 운임 절감에 도움. 현재 파마나운하를 통과하는 LNGC의 평균 통행료는 약 30~50만 달러 수준. 또한 미국이 북서항로(NWP)를 개척하게 된다면 러시아의 북동항로(NSR) 통행료(쇄빙 서비스 포함)와 같은 비용 절감이 가능

▪️먼저 왜 일반 상선으로는 북극항로를 이용할 수 없는지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음. 북극항로는 유빙이 많아 일반 상선으로는 항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쇄빙 기능을 하는 ‘쇄빙선(Icebreaker)’이 필수. 어느 정도의 쇄빙 기능을 보유한 ‘쇄빙등급(Ice-Class) 선박’도 있으나, 얼음은 금방 다시 얼어붙기 때문에 갇히면 사고 위험이 있음. 쇄빙기능이 있는 Arc7 등급의 LNGC의 경우에도 최대 2.1m 두께만 쇄빙이 가능하며, 그 이상은 결국 쇄빙선이 필요

▪️또한 연중 운항가능일수가 확대되어야만 실질적인 운임 비용 절감효과를 누릴 수 있음. 이미 MSC, CMA-CGM, Hapag-Llyod는 수년 전부터 비용 및 환경문제를 이유로 북극항로를 이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바 있음

▪️러시아의 북동항로(NSR)는 해빙이 빠르게 줄어들며 여름철 상업 운항이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많은 쇄빙선대에 더해 원자력 쇄빙선 호송 체계까지 보유하고 있어서 북서항로(NWP) 대비 상업적 루트인 것은 사실. 하지만 아직도 겨울 혹한기에는 빙해 문제에 대한 어려움이 있으며, 자국 에너지(원유&LNG)를 북극항로를 통해 수송할 수 있는 쇄빙등급(Ice-Class) 상선은 부족. 이를 위해 과거 한국 조선소와 협력이 있었으나, 러-우 전쟁 이후 전면 중단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주한 러시아 대사인 게오르기 지노비예프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북극항로 개척과 조선업 발전 방안 등을 두고 "생산적 협력이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밝힘

▪️미국이 북서항로(NWP)를 개척하려면 쇄빙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쇄빙선대 보유가 선제 조건. 하지만 미국 쇄빙선은 미 해안경비대(USCG) 소속이기 때문에 반스-톨레프슨 수정법(10 U.S.C Section 8679)의 예외조항 발효 혹은 해당 법안에 정확히 대치되는 미 해안경비대 준비태세보장법(Ensuring Coast Guard Readiness Act)‘이 승인되지 않는 이상 한국 조선소에게 발주는 불가능

▪️하지만 예외조항 발효 및 대치되는 법안 승인을 가정해도 미국이 한국 조선소로 ‘쇄빙선(Icebreaker)’을 발주할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미국은 작년 7월 쇄빙선 설계기술을 보유한 핀란드와 쇄빙선 건조 경험을 보유한 캐나다와 함께 ‘쇄빙선 건조 협력(ICE: Icebreaker Collaboration Efforts)’을 맺은 바 있음. 미국이 필요로 하는 쇄빙선은 자국 내 건조를 최우선 시 하며, ICE 협정 국가와의 협력을 우선

▪️실제로 미국 의회는 미국 해안경비대(USCG)의 북극 쇄빙선 함대 확대를 위한 86억 달러 예산을 배정. 이 중 중대형 쇄빙선인 Polar Security Cutter(PSC)는 미국 내 조선소인 Bollinger Mississippi Shipbuilding이 수주했으며, 중형 쇄빙선인 Arctic Security Cutter(ASC)는 Bollinger Shipyards(미국)&Seaspan(캐나다)&Aker Arctic(핀란드) 3국 컨소시엄과 캐나다 Davie가 입찰 경쟁 중

▪️다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미국이 쇄빙선대 및 항만 인프라 확보, 그리고 운항가능일수 확대를 통해 북서항로(NWP)를 충분한 상업적 루트로 개발한다면 글로벌 선주들의 ‘쇄빙등급(Ice-Class) 선박’ 발주 수요는 확대될 것으로 전망. 또한 동맹국들과 북극항로 개척 협력 과정에서 필요한 극지연구선 및 쇄빙선 등의 국내외 향 특수목적선 수주를 기대

▪️특히 쇄빙LNG선(Arc7) 건조 경험이 있는 한화오션과 러시아 즈베즈다 조선소와 함께 쇄빙LNG선 및 쇄빙셔틀탱커 건조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했던(러시아 국제 제재 이후 중단) 삼성중공업의 수혜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며, 최근 한화오션이 해양수산부 산하 극지연구소로부터 2,794억원 규모의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 계약을 수주한 바 있음.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81mJzV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조선(비중확대)/다올투자증권 조선/기계/방산 최광식 ☎️2184-2308]

★ 조선: 초대박을 타고, 가보지 않은 길로

▶️ 조선 비중확대, 선호주: HD현대중공업(신규), 삼성중공업(유지)
▶️ 적정주가 상향
1) 멀티플 적정PER 15~20배(엔진, 미국 방산) 유지
2) Valuation 지점인 백로그너머 2027~2028년 OPM , EPS 상항 때문
: 초대박 고가물량의 ASP 상승폭의 1/3 Margin Spread 반영
2-2) 아직 미반영① 2023-2024의 나머지 2/3
아직 미반영② MASGA에 따른 Q 성장

▶️ 주요 꼭지
- 사상최대 연간 실적 경신
- 2023-2024 신조선가 상승폭
- 선표 모델 업데이트: "초대박 고가물량" 공개
- 선표 모델 스탭샷: 선종별, 회사별 P2P 비교
- 최근 신조선가 상승에 대한 반박: 여전히 "초대박 고가물량"

▶️ HD현대중공업: 초대박 고가, 엔진, MASGA 가속 시작
- 적정주가 60 → 73만원 상향 +22%↑
- 2027~2028년 OPM 3.0~5.4%p↑ , EPS 14~31%↑

▶️ HD현대미포: 잘 지내, 행복해야 해
- 적정주가 26 → 30만원 +15%↑
- HD현대중공업과의 85:15 합병비율에 맞춰서
- HD현대중공업 적정시총 64.8조원:HD현대미포 11.8조원 → 적정주가 30만원


▶️ HD한국조선해양: 해외 야드 투자의 60% 담당
- 적정주가 49 → 53만원 +8%↑
- HD현대삼호 2027~2028년 OPM 2.2~3.6%p↑
- HD현대삼호 적정가치 기존 20.8조원 → 22.8조원으로 올림

▶️ 한화오션: 인명 사고, 블록딜 등 악재. 그러나 디펜스
- 적정주가 11.5 → 14.5만원 +26%↑
- 2027~2028년 OPM 3.6~2.8%p↑ , EPS 30~22%↑


▶️ 삼성중공업: FLNG 등으로, 나도 미국으로
- 적정주가 2.3 → 3.0만원 +30%↑
- 2027~2028년 OPM 3.2~3.3%p↑ , EPS 35~32%↑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bit.ly/KSB_CHODAEBAK >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2
2025.09.08 08:25:59
기업명: 바이넥스(시가총액: 5,76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글로벌 바이오제약기업
계약내용 : 상용화 바이오의약품 제조 공급 계약
공급지역 : 계약상대방이 지정한 장소
계약금액 : 208억

계약시작 : 2025-12-01
계약종료 : 2027-06-30
계약기간 : 1년 7개월
매출대비 : 16.0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0890002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530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3030
⚡️⚡️⚡️⚡️⚡️⚡️
조지아에 있는 현대 배터리 공장에 대한 이민 단속 작전 이후, 저는 미국에 투자하는 모든 외국 기업들에게 우리 국가의 이민법을 존중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여러분의 투자는 환영받으며, 우리는 여러분이 매우 똑똑하고 뛰어난 기술 인재를 합법적으로 데려와 세계적 수준의 제품을 만들도록 권장합니다. 우리는 이를 빠르고 합법적으로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그 대가로 우리가 요청하는 것은 미국 노동자를 고용하고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함께 우리는 우리 국가를 생산적일 뿐만 아니라 그 어느 때보다 단합된 국가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미국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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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2025.09.08 10:01:38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45조 2,743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아시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2척
공급지역 : 아시아
계약금액 : 4,095억

계약시작 : 2025-09-05
계약종료 : 2028-02-28
계약기간 : 2년 5개월
매출대비 : 2.8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0880005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291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Forwarded from 알음다트
SNT에너지(10084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기간대비(%) : 3.43
매출대비(%) : 4.86
계약금액(원) : 143 억
- 확정(원) : 143 억
계약내용 : HRSG(배열회수보일러) 공급계약
계약상대 : GS칼텍스주식회사 (국내)
시작일 : 2025-09-08
종료일 : 2027-01-29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08800192
3
▶️[Navios, HJ중공업에 발주한 8,850TEU급 컨테이너선 4척 신조계약 인수 확정]

- 지난 7월 HJ중공업과의 계약설 이후 두 달 만의 공식 발표

- Navios Maritime Partners는 8,850TEU급 메탄올 Ready 컨테이너선 4척을 척 당 $115m에 건조하는 계약을 최초 발주사로부터 인수. 총 $460m 규모

- 매도자(최조 발주 선주) 및 용선자는 공개되지 않음

- 해당 선박은 메탄올 연료 전환(Methanol-ready) 사양으로 건조되며 스크러버 장착

- 해당 선박들은 5.2년간 일일 약 44,100달러에 용선되며, 용선자는 연장 옵션(1년, 일일 약 42,600달러)을 보유

- 이 계약을 통해 Navios는 총 3억3,500만 달러에서 3억9,500만 달러 사이의 매출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navios-reveals-five-year-charters-as-it-confirms-460m-deal-for-container-ship-newbuildings/2-1-1869194
2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73조 3,804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9.09 08:40:19 (현재가 : 1,031,000원, 0%)

계약상대 : 미국소재제약사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의약품 위탁생산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18,001억

계약시작 : 2025-08-29
계약종료 : 2029-12-31
계약기간 : 4년 4개월
매출대비 : 39.59%
기간감안 : 9.2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0980001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피팅밸브 2Q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보냉재 2Q
HJ중공업 컨테이너선 4척 수주
선가: $115.1m
납기: '28년 2월
❗️FDA, MASH 임상시험에서 최초 비침습적 대리 평가 지표로 LSM by VCTE (FibroScan) 자격 인정 의향서 접수

📍비침습적 간 진단 분야의 선도 기업인 Echosens은 오늘 미국 식품의약국(FDA) 신약평가연구센터(CDER) 신약국이 대사 기능 장애 연관 지방간염(MASH) 임상시험에서 진동 제어 일시 탄성초음파(VCTE, FibroScan)에 의한 간 경직도 측정(LSM)을 합리적으로 예측 가능한 대리 평가 지표로 자격 인정 의향서(LOI)를 수락했다고 발표.

📍이는 FDA가 MASH 약물 개발에서 비침습적 검사 방법을 합리적으로 예측 가능한 대리 평가 지표로 자격 인정 절차를 시작하는 것을 수락한 첫 사례

FDA 소속 CDER 간 및 영양부서장 Frank Anania 박사는 "이 제안은 MASH 약물 개발에서 비침습적 검사를 채택하는 중요한 진전"이라고 언급.

의향서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LSM by VCTE (FibroScan)는 MASH 환자들의 원인 불명의 사망률 또는 간 관련 사건 위험을 예측

향서 수락은 FibroScan이 비경변성 MASH 성인 대상 약물의 가속 승인 임상시험 중간 분석에서 간 생검을 주요 평가 지표로 대체할 수 있는 길을 제시

FDA가 이 의향서를 전례 없이 수락한 것은 FibroScan의 탁월한 임상 검증과 MASH 약물 개발에 사용된 주요 제약사 임상시험에서의 활용 덕분

또한 FibroScan®은 Eli Lilly, Boehringer Ingelheim, Novo Nordisk 등 주요 제약사와 바이오텍의 공식 지지서를 FDA에 제출한 상태

❗️제약사 입장에서 FibroScan이 합리적으로 예측 가능한 대리 평가 지표로 수락되면 MASH 약물 개발에 근본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으며, 임상시험 환자 모집과 유지가 개선되고 약물 개발 속도도 빨라질 것
Forwarded from 탐방왕
한국증시 JP모건

작성: 탐방왕(https://news.1rj.ru/str/tambangwang)

아시아 주식시장이 현재 2025년 전망치 상단 수준에 근접해 있어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보면 매력도가 낮아 보일 수 있지만, 당사는 최근 정책 환경이 근본적으로 달라졌다고 강조함. 2분기 미국의 정책 피벗 이후 신흥국 중앙은행과 재정 당국까지 동참하면서 글로벌 전반적인 완화 흐름이 형성되고 있음. 이로 인해 향후 6~12개월 동안 경제와 시장은 뜨겁게 유지되며, 기업 실적이 지지되고 주식 밸류에이션이 정상 수준을 넘어 ‘슬링샷’ 단계로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분석함.

이에 따라 MSCI 아시아 ex-Japan 지수에 대한 12개월 목표치를 기존 대비 상향 조정. 채권시장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기 전까지는 단기 리스크 요인이나 내부 순환을 시장이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고 판단하며, 여전히 광범위한 주식 비중 확대 전략을 권고함.

국가별 선호도에서는 한국을 최우선으로 제시했으며, 그 뒤를 인도, 홍콩/중국, 대만, 아세안 순으로 평가함. 섹터별로는 금융,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소비재, 소재 업종을 비중 확대 의견으로 유지하고 있음. 이는 글로벌 완화 정책이 해당 업종들의 실적 모멘텀을 강화할 것이라는 분석에 근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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