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 Telegra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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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7 07:55:08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33조 9,50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양밍해운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7척
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계약금액 : 19,336억

계약시작 : 2025-09-16
계약종료 : 2029-05-31
계약기간 : 3년 8개월
매출대비 : 17.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780000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26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Forwarded from 루팡
알테오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유럽 품목허가

알테오젠[196170]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로부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아이럭스비'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아일리아는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 등 안과 질환 치료제로 작년 기준 연 매출이 13조원에 달하는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다.

아이럭스비는 알테오젠이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에 이어 두 번째로 허가받은 바이오시밀러다.

앞으로 아이럭스비는 아일리아가 유럽에서 허가받은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 망막 정맥 폐쇄성 황반부종, 당뇨병성 황반부종, 근시성 맥락막 신생혈관 등 적응증에서 처방될 수 있다.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이사는 "아이럭스비는 알테오젠의 독자적 리서치를 통해 물질을 도출한 후 자회사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와 함께 글로벌 임상 개발을 마치고 자체적으로 허가 받은 첫 바이오시밀러"라고 말했다.

이어 "황반변성 등 치명적인 안과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접근성 높은 제품을 공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7027800017?input=1195m
1
바이알 허가
😁13👍2
삼천당 유럽허가의 경우 PFS & 바이알 허가
29👍10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https://biz.sbs.co.kr/article/20000259987

장관은 어제(16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산업부 장관으로서 입장을 말하자면, 국민들의 공감이나 공론화 과정을 거치면서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라면서 "당장이 아닌 2035년을 대비하는 차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금 당장 신규 원전 2개와 SMR이 필요한 건 아니지만, 2035년, 2036년 시기를 놓고 전력수요를 고려해보면 불가피하다는 상황이 된다"라면서 "에너지 정책엔 적절한 에너지 믹스가 필요하기 때문에 결국은 국민 수렴을 공감대를 거친다고는 하지만 지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부연했습니다.

김 장관은 끝으로 "산업부 장관으로서 에너지 가격이나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라는 측면에서 원전이 필요하다는 얘기는 계속 해야 하고 할 수밖에 없다고 본다"라고 매듭지었습니다.

#원전 #장관
👍4
2025.09.17 09:35:26
기업명: 한텍(시가총액: 5,61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BECHTEL ENERGY INC.
계약내용 : 북미향 열교환기 외 공급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244억

계약시작 : 2025-09-16
계약종료 : 2026-12-31
계약기간 : 1년 3개월
매출대비 : 15.6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790003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980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8070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Tech Cycle=

* KOSPI는 6월 대선 이후 7/31일까지 2개월 동안 20.2% 올랐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대주주 기준 유지할 것이라는 논의가 강해진 9/5일부터 +7.6% 올랐습니다.

* 6월 대선 이후와 현재 진행 중인 9월 랠리를 비교해 보면,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 1) 6~7월 랠리 동안에는 국내 증시와 다른 지역간 격차가 유독 컸습니다(20%). 동 기간 유럽증시는 -0.7% 하락했고, S&P500은 6.8%, 일본은 6%, 상해증시는 6.7% 오르는데 그쳤습니다.

* 9월에는 국내 증시와 다른 지역간 격차가 6~7월만큼 크지는 않습니다(S&P500 +1.9%, 닛케이 +4.3%, 홍콩 +4%, 상해 +1.3%, 대만 +4.6%).

* 2) 주력 업종이 달라졌습니다. 6~7월에도 반도체, 은행, 증권도 강했지만, 당시 주력 업종은 기계, 조선, 방산 업체들이었습니다(기계 +40%, 조선 +19%).

* 이번에는 조선/기계 업종은 주춤한 반면 반도체(18%), 증권(11.9%), 상사(13%)업종이 강합니다.

* 특히 반도체, IT하드웨어, 디스플레이 등 Tech 업체들의 주가 상승세가 확산된 점과 비철금속 등 일부 소재업체들이 강해진 점이 특징적입니다.

* 랠리 성격이 바뀌지는 않았습니다. 6~7월 KOSPI 랠리는 신정부 정책 기대가 빌미로, 트럼프 공급망 수혜주가 주도했습니다.

* 반면 9월 랠리는 오라클 실적 이후 AI투자가 Tech 전반으로 확산될 것이라는 기대가 작동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열흘 이상 빠르게 달렸던 만큼 쉬어갈 수는 있지만, 경기민감 산업 비중을 굳이 줄일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news.1rj.ru/str/huhjae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증권사 사내 애널리스트 세미나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로봇 애널리스트>


* 주제 : 로봇

(한줄정리 : 로봇도 결국 테슬라가 최고. 그리고 엔비디아는 모든 로봇의 플랫폼 기업이 될 것)

1.
피지컬 AI, 관심있는건 유일하게 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시장 자체가 미쳐있다. 광기의 시간임.

2.
휴머노이드는 인간의 노동을 완벽히 대체한다는 시각에서 봐야함. 로봇은 아직까지는 가격도 비싸고 상용화도 어렵다.

3.
로봇의 현재 주소는 추정이 불가하고 극히 초기 단계임. 로봇에 배터리가 들어가야하는데 이게 2차전지의 주가상승 트리거가 향후에 될 수 있다.

4.
로봇이 출시되면 사회적 수용성도 고려해야한다. 너무나 장밋빛 미래를 그리기에는 너무 이르다. 사람들의 일자리를 빼앗는 일이기에 대다수 거부를 할 수 있다.

5.
로봇이 해킹당한다면? 사회적 파장이 너무나 크다. 사회가 고도화될수록 해킹에 대한 위협과 보안의 중요성이 크게 증가함. 로봇은 전쟁에서 가장 많이 쓰인다.

6.
로봇의 병목은 '손'임. 근데 로봇 마라톤 별로 의미가 없음. 산업용로봇이 안쓰이는 곳에 휴머노이드 로봇이 들어간다. 로봇에서 가장 중요한 건 손이다. 현재 로봇의 손은 쥐었다 폈다 하는 수준. 현실세계에서 적용하기 위해서는 펜 돌리기는 능수능란해야함.

7.
"로봇의 손, 손, 손이 제일 병목이고 중요하다. 뛰고 춤추고 백덤블링하는 건 그저 이목끌기일뿐 하등 쓸데없다." by 일론 머스크

8.
휴머노이드 기업 중 제일 좋아하는 기업은 '테슬라'임. 결국 로봇은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이고 깡통철보다는 두뇌를 제대로 갖춘 로봇이 제일 훌륭하고 가야할 방향성이다. 옵티머스가 휴머노이드 중에서 가장 선두주자이고 로봇에 FSD와 GROK을 붙여서 지능화되고 있다.

9.
로봇AI는 물리AI이고 CHAT GPT와는 다르다. 물리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해야함. 이는 사람이 이런저런 장치를 입고 로봇이 모방학습하는 데이터가 쌓여야한다. 예전에는 사람이 움직이면서 로봇이 학습했는데 이제는 시뮬레이터에 자료를 올리고 로봇이 학습함. 대표적으로 엔비디아 코스모스 플랫폼. 사람들의 움직이는 영상 데이터를 로봇 데이터로 치환시켜서 학습시키는 방법 구축.

10.
휴머노이드는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둘다 잘 하는 기업이 최고이고 '테슬라'가 가장 유망하다. 심지어 본인 공장도 있고 수직계열화된 기업이라 가장 유망함.

11.
엔비디아의 야망, 10년 뒤 엔비디아 주가는 폭발적 상승. CUDA 생태계로 인해 모든 개발자가 종속되어 있음. 로봇도 똑같은 접근법을 취하고 있음. 로봇에 모두 엔비디아 칩이 들어가고 엔비디아 CUDA 생태계에 있고, 칩을 사면 소프트웨어를 다 제공해줌. 가상 시뮬레이터 및 언어모델, 라이브러리, AI모델까지 다 주니까 개발자 입장에서는 엔비디아가 다 해주는 올 인클루시브 느낌인 것이다. 로봇의 승자가 누가 되던 간에 엔비디아가 그 기저의 플랫폼으로 모두 깔려있을 것이다.

12.
엔비디아, 모든 로봇이 엔비디아화 되어 있음.

13.
중국이 로봇 굉장히 잘함. 공산주의 국가라 정부가 찍어누르면 로봇 잘할 수 밖에 없음. 싸고 좋은 로봇이 됨. 유비테크 등 중국 로봇 기업들 되게 좋음. 유니트리 로보틱스가 중국에 상장할 예정. 미국에서 로봇 개발하는 사람들 대다수가 중국인임. 이 사람들이 미국에서 개발하고 중국으로 귀화해서 로봇기업 창업하고 있는 상황이라 미국 입장에서는 리스크 요인.

14.
한국 로봇 산업의 경쟁력은 크지 않음. 다 미국과 중국이 리딩하고 있음. 한국 로봇은 부품이 답이다. 완제품은 미국과 중국에 아웃소싱하자.

15.
로봇 기업은 숫자로 찍히지 않고 돈 버는 기업 하나도 없다. 그저 기대감일 뿐이다. 밸류에이션은 의미가 없고 기술력과 범용성을 보자. 로봇 기업은 그 안 내부 인력이 미래이고 이 분들의 학력과 경력이 중요하게 작용함. 스타트업도 대표를 보고 투자하듯 로봇기업도 사람을 보고 투자해야함.

25.09.17.
4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김현수)
[하나증권 김시현/유재선/김현수/하민호/윤재성]

★(에너지 Overweight) On-time, On-Site: 누가 더 빠른가

보고서: https://buly.kr/Edtrrxx


All of the Above 전략 유효, 당장의 변별력은 ‘빠른 납기’에서

- 필요 전력의 규모가 확대되는 과정에서 모든 전력 자원이 필요함을 의미하는 All of the Above 전략은 여전히 유효

- 현재 데이터센터의 전력원 선호 기준은 ‘빠른 납기’. 가스터빈은 2028년 이후 납기를 설정하고 있으며, SMR은 2030년 이후 상업용 가동이 전망되는 등 당장의 전력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대안에 선호가 높아지고 있어


On-Site: 1) 짧은 납기, 2) 그리드 연결 시간 단축, 3) OBBBA(세제 혜택)

- 짧은 납기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데이터센터 부지 내에서 직접 전력을 생산하는 온사이트(On-Site)의 계약 체결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 블룸에너지는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의 약 38%가 온사이트 발전을 도입할 것으로 전망, 전적으로 온사이트에 의존하는 데이터센터의 비율은 2030년까지 27%가 될 것으로 예상

- 온사이트는 전력망 병목으로부터도 자유로워. 그리드 연결이 필요 없기 때문. 현재 최대 데이터센터 밀집 지역인 북부 버지니아 그리드 연결 대기 시간은 최대 7년

- OBBBA 법안에서도 ESS는 조기 일몰 대상에서 제외, 연료전지는 30% 세액공제 가능


Top-Picks: 블룸에너지, 퍼스트솔라, LG에너지솔루션, 에퀴닉스

- 블룸에너지(BE)의 발전용 연료전지(SOFC)는 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해 가스 인프라만 구축되어 있다면 빠른 전력 공급이 가능. 최근 3년만에 Capa를 2GW로 확대했으며 하이퍼스케일 계약을 수주

- 퍼스트솔라(FSLR)는 유일한 CdTe 태양광 모듈 업체. 전력 쇼티지 상황에서 태양광의 짧은 건설 기간이 부각될 공산이 크며, 미국 모듈 시장에서 중국 업체가 배제되는 반사 효과 역시 긍정적

-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ESS의 태양광 낙수효과와 중국 LFP 배터리에 대한 관세, 미국 현지에서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다는 점 감안해 수혜 확대를 전망

- 에퀴닉스(EQIX)는 최대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사업자로 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 대량구매협상력을 갖고 있어. 블룸에너지와도 협력해 19개 데이터센터에서 100MW 이상의 SOFC 설비를 운영 중



*텔레그램 채널:
에너지/석유화학 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 IT https://news.1rj.ru/str/ITforYouFromHana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https://news.1rj.ru/str/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1탄 : 스카우터가 나올까(AR 글래스 산업)
https://blog.naver.com/buyastock/223997135874

2탄 : AR 글래스 2장. 핵심 기술은?
https://blog.naver.com/buyastock/223999540292

3탄 : AR 글래스 3장, 자람테크놀로지 : 업링크와 통신
https://blog.naver.com/buyastock/224003456102

4탄 : 자람테크놀로지 4편 글로벌 고객사들
https://m.blog.naver.com/buyastock/224004843908

5탄 : 자람테크놀로지 5편 (밸류에이션)
https://blog.naver.com/buyastock/224009470308

6탄 : SK증권의 AR글래스, AI를 두르다! 를 읽고 드는 생각.
https://blog.naver.com/buyastock/224011203600

#AR글래스 #자람테크놀로지 #buyastock
🔥1
[조선 3사 2026년 임금단체협상 결과]

@ HD현대중공업

1) 기본급: 135,000원 인상
2) 타결 일시금
- 격려금: 520만원
- 특별 인센티브: 100%
- 미포 합병 재도약 축하금: 120만원

@ 한화오션

1) 기본급: 123,000원 인상
2) 타결 일시금
- 격려금: 520만원

@ 삼성중공업

1) 기본급: 133,196원 인상
2) 타결 일시금
- 격려금: 500만원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69734?sid=101
6
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노보 노디스크 헬고트: 내년 초 미국에서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의 본격적 출시 준비 완료
12
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노보 노디스크,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경구용 위고비) 임상 3상 결과 발표

노보 노디스크($NVO)가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25mg(알약 형태의 위고비)에 대한 OASIS 4 임상 3상 시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약은 비만 환자에게 상당한 체중 감소 효과를 보였습니다.

주요 결과:
* 체중 감량: 64주 후,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를 복용한 참가자들은 평균 16.6%의 체중 감소를 보였습니다. 이는 위약 복용 그룹의 2.7% 감소와 비교해 매우 유의미한 수치입니다.

* 20% 이상 체중 감량: 참가자 중 3분의 1 이상이 체중을 20% 넘게 감량했습니다.

* 추가적인 효과: 이 약은 심혈관 질환 위험 요인을 개선하고, 일상적인 신체 활동량을 증가시키는 효과도 보였습니다.

* 안전성: 경구용 위고비의 안전성 및 내약성은 기존의 주사형 위고비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흔한 부작용은 경미하거나 보통 수준의 메스꺼움, 구토와 같은 위장 관련 문제였습니다.

노보 노디스크는 이 약을 만성 체중 관리용 최초의 경구용 GLP-1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승인 신청을 마쳤습니다. FDA의 승인 여부는 2025년 말에 결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미국에서는 생산이 시작되었습니다.
11
Forwarded from 루팡
닉 티미라오스) 연준, 기준금리 0.25% 인하…올해 추가 인하 가능성 시사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9개월 만에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했다. 최근 고용시장 둔화가 인플레이션 우려를 넘어섰다는 판단 때문이다.

연준 위원 다수는 올해 남은 두 차례 회의(10월, 12월)에서 추가 인하를 예상하고 있어, 연속적인 완화 기조 전환 가능성이 커졌다. 이는 일자리 시장에서 나타나는 균열이 점점 더 뚜렷해지고 있다는 우려를 반영한 것이다.


파월 의장 발언


“최근 구직자 수와 취업자 수 증가세 둔화가 모두의 주목을 받고 있다.”

7월에는 ‘하방 리스크(downside risk)’를 언급했지만, 이번에는 “그 리스크가 이제 현실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회의 직후 성명에서는 노동시장을 더 이상 ‘견조하다(solid)’고 표현하지 않았다.


금리 결정 세부 내용

FOMC 12명의 투표권자 중 11명이 0.25%포인트 인하에 찬성.

이번 주 초 중앙은행 이사로 임명된 스티븐 미란(Stephen Miran)은 유일한 반대자였으며, 그는 0.5%포인트 대폭 인하를 주장했다.

19명의 전체 참가자 중 7명은 올해 추가 인하가 없다고 전망했고, 2명은 한 차례만 더 인하를 예상.


정치적 압력과 갈등

트럼프 대통령은 수개월간 파월 의장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금리 인하를 압박해왔다.

공화당 주도의 상원은 이번 주 미란을 연준 이사로 인준했고, 그는 이번 회의 직전 취임했다.

트럼프는 지난달 모기지 문제를 이유로 리사 쿡(Lisa Cook) 이사를 해임하려 했지만 법원이 이를 막아 쿡은 이번 회의에도 참여했다.


금리 인하 효과

기준금리는 4.00~4.25% 범위로 낮아져 약 3년 만의 최저 수준.

신용카드 대출과 변동금리 대출을 가진 가계·중소기업에는 즉각적 완화 효과가 있을 전망.

주택담보대출 등 장기금리는 시장 기대와 글로벌 자금 흐름에 더 크게 좌우되지만, 최근 몇 주간 이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fed-cuts-rates-by-quarter-point-and-signals-more-are-likely-dba38600?st=qdnepE&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방사청장 "한미 조선협력 막는 규제 해소 방안 美와 논의 중"

석 청장은 "저희가 여러 가지 방안을 (미국에) 이미 제시해놨다"면서 "한국이 각종 선박에 부품을 우선적으로 공급하는 방법도 있고, 선박을 블록 단위로 제조해서 미국에 가져와서 조립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함정의 전투체계를 제외하고 최소한으로 항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들어서 미국에 보내서 민감하고 보안과 관련된 것과 전투체계는 미국에서 하는 방법이 있다. 아니면 (함정을) 안전하게 한국에서 만들어 가져오는 방법이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32885?sid=104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두산에너빌리티]

▶️ 미국·영국 원전 협력 확대

◦ 영국 정부, 신규 원전 건설 승인 기간 단축 추진 (3~4년 → 2년).

◦ 美·英 민간투자 확대, SMR 건설 및 원전 신설 수요 증가 기대.


◦ X-Energy·Holtec 등과 글로벌 협력 강화.

▶️ 글로벌 원전 설비 증가 전망

◦ 글로벌 원전 설비: 2024년 377GW → 2050년 992GW (2.6배 확대, IAEA).

◦ 신규 원전 설치 비중의 24%까지 SMR 차지 전망.

◦ 미국만 해도 2024년 110GW → 2050년 236GW까지 1.14배 확대 예상.


▶️ SMR 및 글로벌 수혜주

◦ NuScale, ENTRA1 Energy와 6GW 규모 SMR 협력 계약.

◦ TerraPower·AWS와 SMR 밸류체인 MOU 체결.

▶️ 중장기 성장 모멘텀

◦ SMR 글로벌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주로 부각.

◦ 2030년까지 원전·SMR 중심의 선박·전력 시장 확대에 따른 장기 성장 기대.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3
[한투증권 채민숙/황준태] 반도체 산업 Note: 낸드는 부족하지 않다, eSSD가 부족할 뿐

● AI 수요가 스토리지까지 확장
- 최근 샌디스크, 마이크론 등 주요 낸드 공급사들이 고객사를 대상으로 제품 가격 인상을 통보하면서 낸드 시장 회복 기대감으로 관련주 주가가 폭등
- AI 수요가 스토리지까지 확대되면서 HDD 수요가 급증했고, 원활하지 못한 HDD 공급으로 인해 수요가 eSSD로 확장되고 있기 때문
- 특히 QLC 기반의 eSSD는 대용량, 저비용 구조를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고객들에게 HDD의 대체재로 부각
- 주요 CSP들이 AI 학습 및 추론 워크로드에서 필요로 하는 체크포인트 저장, 모델 파라미터 로딩, KV Cache 등 읽기 집약적 환경에 QLC SSD가 적합하다는 점에서 채택이 늘어날 것으로 추정
- 이에 eSSD를 중심으로 3분기부터 낸드 가격이 상승 전환할 것으로 전망
- 다만 수요 증가는 PC, 모바일용 낸드가 아닌 eSSD에 국한돼 있기 때문에 응용별로 낸드 ASP는 차별화될 것

● 낸드 공급사들은 제한적 공급 기조로 ASP 상승을 유도
- 낸드 가동률은 웨이퍼 투입량 기준 여전히 22년 최고치 대비 80% 수준에 머무르고 있음
- 즉, 공급사들이 제한적인 생산을 지속하고 있기 때문에 수급 균형이 이루어진 것
- 지금의 낸드와 eSSD 상황은 23년~24년 사이의 디램, HBM 상황과 매우 유사
- 당시 HBM은 극심한 공급 부족으로 가격이 상승하였으나 HBM을 제외한 범용 디램은 수요 약세와 과잉 재고로 인해 팹 가동률이 100%를 하회
- 밸류체인 투자는 HBM에 제한하여 진행되었으며, 범용 디램향 Capa 증설이나 Capex 증가로 이어지지 않음
- 이를 고려하면 낸드 가격 상승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공급사들이 낸드 Capa를 적극적으로 확장할 가능성은 매우 낮음
- 낸드 공급사들은 계속해서 제한적 공급 기조를 유지해 ASP 상승을 유도할 것

● ASP 상승은 밸류체인보다는 낸드 공급사에 직접적인 호재
- 공급 부족으로 ASP가 오르는 상황이라면 낸드 생산자인 칩메이커에 수혜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모두 25년 하반기 및 26년 낸드 영업이익의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다만 낸드 밸류체인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
- 수요 증가가 SSD에 한정돼, 전체 낸드 수량 성장은 제한될 수 있기 때문
- 26년 투자 역시 디램에 집중될 예정이며, 낸드 투자는 선단공정 중심의 일부 전환투자만 제한적으로 이루어질 전망
- 디램과 낸드 수혜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전공정 장비 기업을 선호하며, 관련해 커버리지 내 피에스케이, 유진테크를 추천

본문: https://vo.la/5BFKCYn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안녕하세요, 교보증권 권우정입니다. 금일 화장품/음식료 인뎁스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글로벌 업체 실적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현황과 전망, K-소비재 관련 시사점을 함께 담았습니다. 최근 글로벌 업체들마저 K-뷰티와 K-푸드 트렌드를 벤치마킹할 정도로 위상이 높아진 점이 인상적입니다. 아래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교보증권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화장품/음식료
*글로벌 실적에서 본 K-소비재 방향성
: Momentum Meets the Moment


1. 화장품
K뷰티는 뛰어난 제품력 외에도 여러 요인들이 결합되어 성공

① 미국 대형 리테일러 K뷰티 확대
② 아마존·틱톡 채널 위상 변화
③ 트렌디한 K뷰티

2. 음식료
K-불닭과 K-담배는 글로벌 성장 모멘텀 지속 중

① K-불닭: 미국 소비 둔화에도 불구하고 삼양식품은 고성장세를 유지 중
② K-담배: 해외 조직 재정비 이후 적극적인 가격 정책과 현지 마케팅 고성장 중.

3. Top Picks 및 관심종목
에이피알(TP 29만원), 코스맥스(TP 31만원), 코스메카코리아(TP 8만원)
삼양식품(TP 186만원), KT&G(TP 17만원)

보고서: https://vo.la/txrbQ3b
2028년 eps 컨센이 7월부터 급격히 상승
- 근래 LNG선 수주 재개 및 방산 확대 가능성 반영
- 시장은 이미 2027년 피크 아웃을 가정했다는 반증
- 4분기 해외 군함 잠수함 수주시 eps 추가 상승 예상
- 북미 군함 선가의 내수 대비 프리미엄 + 마진이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