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https://biz.sbs.co.kr/article/20000259987
장관은 어제(16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산업부 장관으로서 입장을 말하자면, 국민들의 공감이나 공론화 과정을 거치면서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라면서 "당장이 아닌 2035년을 대비하는 차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금 당장 신규 원전 2개와 SMR이 필요한 건 아니지만, 2035년, 2036년 시기를 놓고 전력수요를 고려해보면 불가피하다는 상황이 된다"라면서 "에너지 정책엔 적절한 에너지 믹스가 필요하기 때문에 결국은 국민 수렴을 공감대를 거친다고는 하지만 지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부연했습니다.
김 장관은 끝으로 "산업부 장관으로서 에너지 가격이나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라는 측면에서 원전이 필요하다는 얘기는 계속 해야 하고 할 수밖에 없다고 본다"라고 매듭지었습니다.
#원전 #장관
장관은 어제(16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산업부 장관으로서 입장을 말하자면, 국민들의 공감이나 공론화 과정을 거치면서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라면서 "당장이 아닌 2035년을 대비하는 차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금 당장 신규 원전 2개와 SMR이 필요한 건 아니지만, 2035년, 2036년 시기를 놓고 전력수요를 고려해보면 불가피하다는 상황이 된다"라면서 "에너지 정책엔 적절한 에너지 믹스가 필요하기 때문에 결국은 국민 수렴을 공감대를 거친다고는 하지만 지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부연했습니다.
김 장관은 끝으로 "산업부 장관으로서 에너지 가격이나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라는 측면에서 원전이 필요하다는 얘기는 계속 해야 하고 할 수밖에 없다고 본다"라고 매듭지었습니다.
#원전 #장관
biz.sbs.co.kr
김정관 "신규 원전 2개·SMR 건설 불가피…10년 뒤엔 필요"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원자력발전소 2기와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 신규 건설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김 장관은 어제(16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산업부 장관으로서 입장을 말하자면, 국민들의 공감이나 공론화 과정을 거치면서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라면서 "당장이 아닌 2035년을 대비하는 차원"이라고 말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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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9.17 09:35:26
기업명: 한텍(시가총액: 5,61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BECHTEL ENERGY INC.
계약내용 : 북미향 열교환기 외 공급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244억
계약시작 : 2025-09-16
계약종료 : 2026-12-31
계약기간 : 1년 3개월
매출대비 : 15.6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790003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980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8070
기업명: 한텍(시가총액: 5,61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BECHTEL ENERGY INC.
계약내용 : 북미향 열교환기 외 공급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244억
계약시작 : 2025-09-16
계약종료 : 2026-12-31
계약기간 : 1년 3개월
매출대비 : 15.6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790003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980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8070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Tech Cycle=
* KOSPI는 6월 대선 이후 7/31일까지 2개월 동안 20.2% 올랐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대주주 기준 유지할 것이라는 논의가 강해진 9/5일부터 +7.6% 올랐습니다.
* 6월 대선 이후와 현재 진행 중인 9월 랠리를 비교해 보면,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 1) 6~7월 랠리 동안에는 국내 증시와 다른 지역간 격차가 유독 컸습니다(20%). 동 기간 유럽증시는 -0.7% 하락했고, S&P500은 6.8%, 일본은 6%, 상해증시는 6.7% 오르는데 그쳤습니다.
* 9월에는 국내 증시와 다른 지역간 격차가 6~7월만큼 크지는 않습니다(S&P500 +1.9%, 닛케이 +4.3%, 홍콩 +4%, 상해 +1.3%, 대만 +4.6%).
* 2) 주력 업종이 달라졌습니다. 6~7월에도 반도체, 은행, 증권도 강했지만, 당시 주력 업종은 기계, 조선, 방산 업체들이었습니다(기계 +40%, 조선 +19%).
* 이번에는 조선/기계 업종은 주춤한 반면 반도체(18%), 증권(11.9%), 상사(13%)업종이 강합니다.
* 특히 반도체, IT하드웨어, 디스플레이 등 Tech 업체들의 주가 상승세가 확산된 점과 비철금속 등 일부 소재업체들이 강해진 점이 특징적입니다.
* 랠리 성격이 바뀌지는 않았습니다. 6~7월 KOSPI 랠리는 신정부 정책 기대가 빌미로, 트럼프 공급망 수혜주가 주도했습니다.
* 반면 9월 랠리는 오라클 실적 이후 AI투자가 Tech 전반으로 확산될 것이라는 기대가 작동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열흘 이상 빠르게 달렸던 만큼 쉬어갈 수는 있지만, 경기민감 산업 비중을 굳이 줄일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news.1rj.ru/str/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Tech Cycle=
* KOSPI는 6월 대선 이후 7/31일까지 2개월 동안 20.2% 올랐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대주주 기준 유지할 것이라는 논의가 강해진 9/5일부터 +7.6% 올랐습니다.
* 6월 대선 이후와 현재 진행 중인 9월 랠리를 비교해 보면,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 1) 6~7월 랠리 동안에는 국내 증시와 다른 지역간 격차가 유독 컸습니다(20%). 동 기간 유럽증시는 -0.7% 하락했고, S&P500은 6.8%, 일본은 6%, 상해증시는 6.7% 오르는데 그쳤습니다.
* 9월에는 국내 증시와 다른 지역간 격차가 6~7월만큼 크지는 않습니다(S&P500 +1.9%, 닛케이 +4.3%, 홍콩 +4%, 상해 +1.3%, 대만 +4.6%).
* 2) 주력 업종이 달라졌습니다. 6~7월에도 반도체, 은행, 증권도 강했지만, 당시 주력 업종은 기계, 조선, 방산 업체들이었습니다(기계 +40%, 조선 +19%).
* 이번에는 조선/기계 업종은 주춤한 반면 반도체(18%), 증권(11.9%), 상사(13%)업종이 강합니다.
* 특히 반도체, IT하드웨어, 디스플레이 등 Tech 업체들의 주가 상승세가 확산된 점과 비철금속 등 일부 소재업체들이 강해진 점이 특징적입니다.
* 랠리 성격이 바뀌지는 않았습니다. 6~7월 KOSPI 랠리는 신정부 정책 기대가 빌미로, 트럼프 공급망 수혜주가 주도했습니다.
* 반면 9월 랠리는 오라클 실적 이후 AI투자가 Tech 전반으로 확산될 것이라는 기대가 작동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열흘 이상 빠르게 달렸던 만큼 쉬어갈 수는 있지만, 경기민감 산업 비중을 굳이 줄일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news.1rj.ru/str/huh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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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증권사 사내 애널리스트 세미나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로봇 애널리스트>
* 주제 : 로봇
(한줄정리 : 로봇도 결국 테슬라가 최고. 그리고 엔비디아는 모든 로봇의 플랫폼 기업이 될 것)
1.
피지컬 AI, 관심있는건 유일하게 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시장 자체가 미쳐있다. 광기의 시간임.
2.
휴머노이드는 인간의 노동을 완벽히 대체한다는 시각에서 봐야함. 로봇은 아직까지는 가격도 비싸고 상용화도 어렵다.
3.
로봇의 현재 주소는 추정이 불가하고 극히 초기 단계임. 로봇에 배터리가 들어가야하는데 이게 2차전지의 주가상승 트리거가 향후에 될 수 있다.
4.
로봇이 출시되면 사회적 수용성도 고려해야한다. 너무나 장밋빛 미래를 그리기에는 너무 이르다. 사람들의 일자리를 빼앗는 일이기에 대다수 거부를 할 수 있다.
5.
로봇이 해킹당한다면? 사회적 파장이 너무나 크다. 사회가 고도화될수록 해킹에 대한 위협과 보안의 중요성이 크게 증가함. 로봇은 전쟁에서 가장 많이 쓰인다.
6.
로봇의 병목은 '손'임. 근데 로봇 마라톤 별로 의미가 없음. 산업용로봇이 안쓰이는 곳에 휴머노이드 로봇이 들어간다. 로봇에서 가장 중요한 건 손이다. 현재 로봇의 손은 쥐었다 폈다 하는 수준. 현실세계에서 적용하기 위해서는 펜 돌리기는 능수능란해야함.
7.
"로봇의 손, 손, 손이 제일 병목이고 중요하다. 뛰고 춤추고 백덤블링하는 건 그저 이목끌기일뿐 하등 쓸데없다." by 일론 머스크
8.
휴머노이드 기업 중 제일 좋아하는 기업은 '테슬라'임. 결국 로봇은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이고 깡통철보다는 두뇌를 제대로 갖춘 로봇이 제일 훌륭하고 가야할 방향성이다. 옵티머스가 휴머노이드 중에서 가장 선두주자이고 로봇에 FSD와 GROK을 붙여서 지능화되고 있다.
9.
로봇AI는 물리AI이고 CHAT GPT와는 다르다. 물리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해야함. 이는 사람이 이런저런 장치를 입고 로봇이 모방학습하는 데이터가 쌓여야한다. 예전에는 사람이 움직이면서 로봇이 학습했는데 이제는 시뮬레이터에 자료를 올리고 로봇이 학습함. 대표적으로 엔비디아 코스모스 플랫폼. 사람들의 움직이는 영상 데이터를 로봇 데이터로 치환시켜서 학습시키는 방법 구축.
10.
휴머노이드는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둘다 잘 하는 기업이 최고이고 '테슬라'가 가장 유망하다. 심지어 본인 공장도 있고 수직계열화된 기업이라 가장 유망함.
11.
엔비디아의 야망, 10년 뒤 엔비디아 주가는 폭발적 상승. CUDA 생태계로 인해 모든 개발자가 종속되어 있음. 로봇도 똑같은 접근법을 취하고 있음. 로봇에 모두 엔비디아 칩이 들어가고 엔비디아 CUDA 생태계에 있고, 칩을 사면 소프트웨어를 다 제공해줌. 가상 시뮬레이터 및 언어모델, 라이브러리, AI모델까지 다 주니까 개발자 입장에서는 엔비디아가 다 해주는 올 인클루시브 느낌인 것이다. 로봇의 승자가 누가 되던 간에 엔비디아가 그 기저의 플랫폼으로 모두 깔려있을 것이다.
12.
엔비디아, 모든 로봇이 엔비디아화 되어 있음.
13.
중국이 로봇 굉장히 잘함. 공산주의 국가라 정부가 찍어누르면 로봇 잘할 수 밖에 없음. 싸고 좋은 로봇이 됨. 유비테크 등 중국 로봇 기업들 되게 좋음. 유니트리 로보틱스가 중국에 상장할 예정. 미국에서 로봇 개발하는 사람들 대다수가 중국인임. 이 사람들이 미국에서 개발하고 중국으로 귀화해서 로봇기업 창업하고 있는 상황이라 미국 입장에서는 리스크 요인.
14.
한국 로봇 산업의 경쟁력은 크지 않음. 다 미국과 중국이 리딩하고 있음. 한국 로봇은 부품이 답이다. 완제품은 미국과 중국에 아웃소싱하자.
15.
로봇 기업은 숫자로 찍히지 않고 돈 버는 기업 하나도 없다. 그저 기대감일 뿐이다. 밸류에이션은 의미가 없고 기술력과 범용성을 보자. 로봇 기업은 그 안 내부 인력이 미래이고 이 분들의 학력과 경력이 중요하게 작용함. 스타트업도 대표를 보고 투자하듯 로봇기업도 사람을 보고 투자해야함.
25.09.17.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로봇 애널리스트>
* 주제 : 로봇
(한줄정리 : 로봇도 결국 테슬라가 최고. 그리고 엔비디아는 모든 로봇의 플랫폼 기업이 될 것)
1.
피지컬 AI, 관심있는건 유일하게 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시장 자체가 미쳐있다. 광기의 시간임.
2.
휴머노이드는 인간의 노동을 완벽히 대체한다는 시각에서 봐야함. 로봇은 아직까지는 가격도 비싸고 상용화도 어렵다.
3.
로봇의 현재 주소는 추정이 불가하고 극히 초기 단계임. 로봇에 배터리가 들어가야하는데 이게 2차전지의 주가상승 트리거가 향후에 될 수 있다.
4.
로봇이 출시되면 사회적 수용성도 고려해야한다. 너무나 장밋빛 미래를 그리기에는 너무 이르다. 사람들의 일자리를 빼앗는 일이기에 대다수 거부를 할 수 있다.
5.
로봇이 해킹당한다면? 사회적 파장이 너무나 크다. 사회가 고도화될수록 해킹에 대한 위협과 보안의 중요성이 크게 증가함. 로봇은 전쟁에서 가장 많이 쓰인다.
6.
로봇의 병목은 '손'임. 근데 로봇 마라톤 별로 의미가 없음. 산업용로봇이 안쓰이는 곳에 휴머노이드 로봇이 들어간다. 로봇에서 가장 중요한 건 손이다. 현재 로봇의 손은 쥐었다 폈다 하는 수준. 현실세계에서 적용하기 위해서는 펜 돌리기는 능수능란해야함.
7.
"로봇의 손, 손, 손이 제일 병목이고 중요하다. 뛰고 춤추고 백덤블링하는 건 그저 이목끌기일뿐 하등 쓸데없다." by 일론 머스크
8.
휴머노이드 기업 중 제일 좋아하는 기업은 '테슬라'임. 결국 로봇은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이고 깡통철보다는 두뇌를 제대로 갖춘 로봇이 제일 훌륭하고 가야할 방향성이다. 옵티머스가 휴머노이드 중에서 가장 선두주자이고 로봇에 FSD와 GROK을 붙여서 지능화되고 있다.
9.
로봇AI는 물리AI이고 CHAT GPT와는 다르다. 물리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해야함. 이는 사람이 이런저런 장치를 입고 로봇이 모방학습하는 데이터가 쌓여야한다. 예전에는 사람이 움직이면서 로봇이 학습했는데 이제는 시뮬레이터에 자료를 올리고 로봇이 학습함. 대표적으로 엔비디아 코스모스 플랫폼. 사람들의 움직이는 영상 데이터를 로봇 데이터로 치환시켜서 학습시키는 방법 구축.
10.
휴머노이드는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둘다 잘 하는 기업이 최고이고 '테슬라'가 가장 유망하다. 심지어 본인 공장도 있고 수직계열화된 기업이라 가장 유망함.
11.
엔비디아의 야망, 10년 뒤 엔비디아 주가는 폭발적 상승. CUDA 생태계로 인해 모든 개발자가 종속되어 있음. 로봇도 똑같은 접근법을 취하고 있음. 로봇에 모두 엔비디아 칩이 들어가고 엔비디아 CUDA 생태계에 있고, 칩을 사면 소프트웨어를 다 제공해줌. 가상 시뮬레이터 및 언어모델, 라이브러리, AI모델까지 다 주니까 개발자 입장에서는 엔비디아가 다 해주는 올 인클루시브 느낌인 것이다. 로봇의 승자가 누가 되던 간에 엔비디아가 그 기저의 플랫폼으로 모두 깔려있을 것이다.
12.
엔비디아, 모든 로봇이 엔비디아화 되어 있음.
13.
중국이 로봇 굉장히 잘함. 공산주의 국가라 정부가 찍어누르면 로봇 잘할 수 밖에 없음. 싸고 좋은 로봇이 됨. 유비테크 등 중국 로봇 기업들 되게 좋음. 유니트리 로보틱스가 중국에 상장할 예정. 미국에서 로봇 개발하는 사람들 대다수가 중국인임. 이 사람들이 미국에서 개발하고 중국으로 귀화해서 로봇기업 창업하고 있는 상황이라 미국 입장에서는 리스크 요인.
14.
한국 로봇 산업의 경쟁력은 크지 않음. 다 미국과 중국이 리딩하고 있음. 한국 로봇은 부품이 답이다. 완제품은 미국과 중국에 아웃소싱하자.
15.
로봇 기업은 숫자로 찍히지 않고 돈 버는 기업 하나도 없다. 그저 기대감일 뿐이다. 밸류에이션은 의미가 없고 기술력과 범용성을 보자. 로봇 기업은 그 안 내부 인력이 미래이고 이 분들의 학력과 경력이 중요하게 작용함. 스타트업도 대표를 보고 투자하듯 로봇기업도 사람을 보고 투자해야함.
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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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김현수)
[하나증권 김시현/유재선/김현수/하민호/윤재성]
★(에너지 Overweight) On-time, On-Site: 누가 더 빠른가
▶ 보고서: https://buly.kr/Edtrrxx
▶ All of the Above 전략 유효, 당장의 변별력은 ‘빠른 납기’에서
- 필요 전력의 규모가 확대되는 과정에서 모든 전력 자원이 필요함을 의미하는 All of the Above 전략은 여전히 유효
- 현재 데이터센터의 전력원 선호 기준은 ‘빠른 납기’. 가스터빈은 2028년 이후 납기를 설정하고 있으며, SMR은 2030년 이후 상업용 가동이 전망되는 등 당장의 전력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대안에 선호가 높아지고 있어
▶ On-Site: 1) 짧은 납기, 2) 그리드 연결 시간 단축, 3) OBBBA(세제 혜택)
- 짧은 납기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데이터센터 부지 내에서 직접 전력을 생산하는 온사이트(On-Site)의 계약 체결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 블룸에너지는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의 약 38%가 온사이트 발전을 도입할 것으로 전망, 전적으로 온사이트에 의존하는 데이터센터의 비율은 2030년까지 27%가 될 것으로 예상
- 온사이트는 전력망 병목으로부터도 자유로워. 그리드 연결이 필요 없기 때문. 현재 최대 데이터센터 밀집 지역인 북부 버지니아 그리드 연결 대기 시간은 최대 7년
- OBBBA 법안에서도 ESS는 조기 일몰 대상에서 제외, 연료전지는 30% 세액공제 가능
▶ Top-Picks: 블룸에너지, 퍼스트솔라, LG에너지솔루션, 에퀴닉스
- 블룸에너지(BE)의 발전용 연료전지(SOFC)는 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해 가스 인프라만 구축되어 있다면 빠른 전력 공급이 가능. 최근 3년만에 Capa를 2GW로 확대했으며 하이퍼스케일 계약을 수주
- 퍼스트솔라(FSLR)는 유일한 CdTe 태양광 모듈 업체. 전력 쇼티지 상황에서 태양광의 짧은 건설 기간이 부각될 공산이 크며, 미국 모듈 시장에서 중국 업체가 배제되는 반사 효과 역시 긍정적
-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ESS의 태양광 낙수효과와 중국 LFP 배터리에 대한 관세, 미국 현지에서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다는 점 감안해 수혜 확대를 전망
- 에퀴닉스(EQIX)는 최대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사업자로 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 대량구매협상력을 갖고 있어. 블룸에너지와도 협력해 19개 데이터센터에서 100MW 이상의 SOFC 설비를 운영 중
*텔레그램 채널:
에너지/석유화학 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 IT https://news.1rj.ru/str/ITforYouFromHana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https://news.1rj.ru/str/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에너지 Overweight) On-time, On-Site: 누가 더 빠른가
▶ 보고서: https://buly.kr/Edtrrxx
▶ All of the Above 전략 유효, 당장의 변별력은 ‘빠른 납기’에서
- 필요 전력의 규모가 확대되는 과정에서 모든 전력 자원이 필요함을 의미하는 All of the Above 전략은 여전히 유효
- 현재 데이터센터의 전력원 선호 기준은 ‘빠른 납기’. 가스터빈은 2028년 이후 납기를 설정하고 있으며, SMR은 2030년 이후 상업용 가동이 전망되는 등 당장의 전력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대안에 선호가 높아지고 있어
▶ On-Site: 1) 짧은 납기, 2) 그리드 연결 시간 단축, 3) OBBBA(세제 혜택)
- 짧은 납기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데이터센터 부지 내에서 직접 전력을 생산하는 온사이트(On-Site)의 계약 체결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 블룸에너지는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의 약 38%가 온사이트 발전을 도입할 것으로 전망, 전적으로 온사이트에 의존하는 데이터센터의 비율은 2030년까지 27%가 될 것으로 예상
- 온사이트는 전력망 병목으로부터도 자유로워. 그리드 연결이 필요 없기 때문. 현재 최대 데이터센터 밀집 지역인 북부 버지니아 그리드 연결 대기 시간은 최대 7년
- OBBBA 법안에서도 ESS는 조기 일몰 대상에서 제외, 연료전지는 30% 세액공제 가능
▶ Top-Picks: 블룸에너지, 퍼스트솔라, LG에너지솔루션, 에퀴닉스
- 블룸에너지(BE)의 발전용 연료전지(SOFC)는 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해 가스 인프라만 구축되어 있다면 빠른 전력 공급이 가능. 최근 3년만에 Capa를 2GW로 확대했으며 하이퍼스케일 계약을 수주
- 퍼스트솔라(FSLR)는 유일한 CdTe 태양광 모듈 업체. 전력 쇼티지 상황에서 태양광의 짧은 건설 기간이 부각될 공산이 크며, 미국 모듈 시장에서 중국 업체가 배제되는 반사 효과 역시 긍정적
-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ESS의 태양광 낙수효과와 중국 LFP 배터리에 대한 관세, 미국 현지에서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다는 점 감안해 수혜 확대를 전망
- 에퀴닉스(EQIX)는 최대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사업자로 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 대량구매협상력을 갖고 있어. 블룸에너지와도 협력해 19개 데이터센터에서 100MW 이상의 SOFC 설비를 운영 중
*텔레그램 채널:
에너지/석유화학 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 IT https://news.1rj.ru/str/ITforYouFromHana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https://news.1rj.ru/str/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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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글로벌 전통에너지/신재생에너지 및 각종 소재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뉴스와 분석을 다룹니다.
컴플라이언스를 감안해 종목에 대한 언급은 보고서만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며, 보고서를 제외한 피드들은 산업에 대한 뉴스나 생각 정리만 담길 예정입니다.
수록된 내용은 신뢰성 있는 자료에 기반하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 자산의 판단과 책임 하에 최종결정 해야 합니다. 보고서는 투자결과에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컴플라이언스를 감안해 종목에 대한 언급은 보고서만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며, 보고서를 제외한 피드들은 산업에 대한 뉴스나 생각 정리만 담길 예정입니다.
수록된 내용은 신뢰성 있는 자료에 기반하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 자산의 판단과 책임 하에 최종결정 해야 합니다. 보고서는 투자결과에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탄 : 스카우터가 나올까(AR 글래스 산업)
https://blog.naver.com/buyastock/223997135874
2탄 : AR 글래스 2장. 핵심 기술은?
https://blog.naver.com/buyastock/223999540292
3탄 : AR 글래스 3장, 자람테크놀로지 : 업링크와 통신
https://blog.naver.com/buyastock/224003456102
4탄 : 자람테크놀로지 4편 글로벌 고객사들
https://m.blog.naver.com/buyastock/224004843908
5탄 : 자람테크놀로지 5편 (밸류에이션)
https://blog.naver.com/buyastock/224009470308
6탄 : SK증권의 AR글래스, AI를 두르다! 를 읽고 드는 생각.
https://blog.naver.com/buyastock/224011203600
#AR글래스 #자람테크놀로지 #buyastock
https://blog.naver.com/buyastock/223997135874
2탄 : AR 글래스 2장. 핵심 기술은?
https://blog.naver.com/buyastock/223999540292
3탄 : AR 글래스 3장, 자람테크놀로지 : 업링크와 통신
https://blog.naver.com/buyastock/224003456102
4탄 : 자람테크놀로지 4편 글로벌 고객사들
https://m.blog.naver.com/buyastock/224004843908
5탄 : 자람테크놀로지 5편 (밸류에이션)
https://blog.naver.com/buyastock/224009470308
6탄 : SK증권의 AR글래스, AI를 두르다! 를 읽고 드는 생각.
https://blog.naver.com/buyastock/224011203600
#AR글래스 #자람테크놀로지 #buya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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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터가 나올까(AR 글래스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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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조선 3사 2026년 임금단체협상 결과]
@ HD현대중공업
1) 기본급: 135,000원 인상
2) 타결 일시금
- 격려금: 520만원
- 특별 인센티브: 100%
- 미포 합병 재도약 축하금: 120만원
@ 한화오션
1) 기본급: 123,000원 인상
2) 타결 일시금
- 격려금: 520만원
@ 삼성중공업
1) 기본급: 133,196원 인상
2) 타결 일시금
- 격려금: 500만원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69734?sid=101
@ HD현대중공업
1) 기본급: 135,000원 인상
2) 타결 일시금
- 격려금: 520만원
- 특별 인센티브: 100%
- 미포 합병 재도약 축하금: 120만원
@ 한화오션
1) 기본급: 123,000원 인상
2) 타결 일시금
- 격려금: 520만원
@ 삼성중공업
1) 기본급: 133,196원 인상
2) 타결 일시금
- 격려금: 500만원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69734?sid=101
Naver
HD현대重 노사, 2차 잠정합의…조선 3사 임단협 막바지
HD현대중공업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에서 두 번째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지난 7월 첫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총회에서 부결된 지 57일 만이다. HD현대중공업 노사는 17일 열린 25차 교섭에서 기본급 13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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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노보 노디스크,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경구용 위고비) 임상 3상 결과 발표
노보 노디스크($NVO)가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25mg(알약 형태의 위고비)에 대한 OASIS 4 임상 3상 시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약은 비만 환자에게 상당한 체중 감소 효과를 보였습니다.
주요 결과:
* 체중 감량: 64주 후,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를 복용한 참가자들은 평균 16.6%의 체중 감소를 보였습니다. 이는 위약 복용 그룹의 2.7% 감소와 비교해 매우 유의미한 수치입니다.
* 20% 이상 체중 감량: 참가자 중 3분의 1 이상이 체중을 20% 넘게 감량했습니다.
* 추가적인 효과: 이 약은 심혈관 질환 위험 요인을 개선하고, 일상적인 신체 활동량을 증가시키는 효과도 보였습니다.
* 안전성: 경구용 위고비의 안전성 및 내약성은 기존의 주사형 위고비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흔한 부작용은 경미하거나 보통 수준의 메스꺼움, 구토와 같은 위장 관련 문제였습니다.
노보 노디스크는 이 약을 만성 체중 관리용 최초의 경구용 GLP-1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승인 신청을 마쳤습니다. FDA의 승인 여부는 2025년 말에 결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미국에서는 생산이 시작되었습니다.
노보 노디스크($NVO)가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25mg(알약 형태의 위고비)에 대한 OASIS 4 임상 3상 시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약은 비만 환자에게 상당한 체중 감소 효과를 보였습니다.
주요 결과:
* 체중 감량: 64주 후,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를 복용한 참가자들은 평균 16.6%의 체중 감소를 보였습니다. 이는 위약 복용 그룹의 2.7% 감소와 비교해 매우 유의미한 수치입니다.
* 20% 이상 체중 감량: 참가자 중 3분의 1 이상이 체중을 20% 넘게 감량했습니다.
* 추가적인 효과: 이 약은 심혈관 질환 위험 요인을 개선하고, 일상적인 신체 활동량을 증가시키는 효과도 보였습니다.
* 안전성: 경구용 위고비의 안전성 및 내약성은 기존의 주사형 위고비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흔한 부작용은 경미하거나 보통 수준의 메스꺼움, 구토와 같은 위장 관련 문제였습니다.
노보 노디스크는 이 약을 만성 체중 관리용 최초의 경구용 GLP-1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승인 신청을 마쳤습니다. FDA의 승인 여부는 2025년 말에 결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미국에서는 생산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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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닉 티미라오스) 연준, 기준금리 0.25% 인하…올해 추가 인하 가능성 시사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9개월 만에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했다. 최근 고용시장 둔화가 인플레이션 우려를 넘어섰다는 판단 때문이다.
연준 위원 다수는 올해 남은 두 차례 회의(10월, 12월)에서 추가 인하를 예상하고 있어, 연속적인 완화 기조 전환 가능성이 커졌다. 이는 일자리 시장에서 나타나는 균열이 점점 더 뚜렷해지고 있다는 우려를 반영한 것이다.
파월 의장 발언
“최근 구직자 수와 취업자 수 증가세 둔화가 모두의 주목을 받고 있다.”
7월에는 ‘하방 리스크(downside risk)’를 언급했지만, 이번에는 “그 리스크가 이제 현실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회의 직후 성명에서는 노동시장을 더 이상 ‘견조하다(solid)’고 표현하지 않았다.
금리 결정 세부 내용
FOMC 12명의 투표권자 중 11명이 0.25%포인트 인하에 찬성.
이번 주 초 중앙은행 이사로 임명된 스티븐 미란(Stephen Miran)은 유일한 반대자였으며, 그는 0.5%포인트 대폭 인하를 주장했다.
19명의 전체 참가자 중 7명은 올해 추가 인하가 없다고 전망했고, 2명은 한 차례만 더 인하를 예상.
정치적 압력과 갈등
트럼프 대통령은 수개월간 파월 의장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금리 인하를 압박해왔다.
공화당 주도의 상원은 이번 주 미란을 연준 이사로 인준했고, 그는 이번 회의 직전 취임했다.
트럼프는 지난달 모기지 문제를 이유로 리사 쿡(Lisa Cook) 이사를 해임하려 했지만 법원이 이를 막아 쿡은 이번 회의에도 참여했다.
금리 인하 효과
기준금리는 4.00~4.25% 범위로 낮아져 약 3년 만의 최저 수준.
신용카드 대출과 변동금리 대출을 가진 가계·중소기업에는 즉각적 완화 효과가 있을 전망.
주택담보대출 등 장기금리는 시장 기대와 글로벌 자금 흐름에 더 크게 좌우되지만, 최근 몇 주간 이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fed-cuts-rates-by-quarter-point-and-signals-more-are-likely-dba38600?st=qdnepE&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9개월 만에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했다. 최근 고용시장 둔화가 인플레이션 우려를 넘어섰다는 판단 때문이다.
연준 위원 다수는 올해 남은 두 차례 회의(10월, 12월)에서 추가 인하를 예상하고 있어, 연속적인 완화 기조 전환 가능성이 커졌다. 이는 일자리 시장에서 나타나는 균열이 점점 더 뚜렷해지고 있다는 우려를 반영한 것이다.
파월 의장 발언
“최근 구직자 수와 취업자 수 증가세 둔화가 모두의 주목을 받고 있다.”
7월에는 ‘하방 리스크(downside risk)’를 언급했지만, 이번에는 “그 리스크가 이제 현실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회의 직후 성명에서는 노동시장을 더 이상 ‘견조하다(solid)’고 표현하지 않았다.
금리 결정 세부 내용
FOMC 12명의 투표권자 중 11명이 0.25%포인트 인하에 찬성.
이번 주 초 중앙은행 이사로 임명된 스티븐 미란(Stephen Miran)은 유일한 반대자였으며, 그는 0.5%포인트 대폭 인하를 주장했다.
19명의 전체 참가자 중 7명은 올해 추가 인하가 없다고 전망했고, 2명은 한 차례만 더 인하를 예상.
정치적 압력과 갈등
트럼프 대통령은 수개월간 파월 의장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금리 인하를 압박해왔다.
공화당 주도의 상원은 이번 주 미란을 연준 이사로 인준했고, 그는 이번 회의 직전 취임했다.
트럼프는 지난달 모기지 문제를 이유로 리사 쿡(Lisa Cook) 이사를 해임하려 했지만 법원이 이를 막아 쿡은 이번 회의에도 참여했다.
금리 인하 효과
기준금리는 4.00~4.25% 범위로 낮아져 약 3년 만의 최저 수준.
신용카드 대출과 변동금리 대출을 가진 가계·중소기업에는 즉각적 완화 효과가 있을 전망.
주택담보대출 등 장기금리는 시장 기대와 글로벌 자금 흐름에 더 크게 좌우되지만, 최근 몇 주간 이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fed-cuts-rates-by-quarter-point-and-signals-more-are-likely-dba38600?st=qdnepE&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The Wall Street Journal
Fed Lowers Rates by Quarter-Point, Signals More Cuts Are Likely
The Federal Reserve approved the first rate cut in nine months, with officials judging that recent labor-market softness outweighed recent setbacks on inflation.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방사청장 "한미 조선협력 막는 규제 해소 방안 美와 논의 중"
석 청장은 "저희가 여러 가지 방안을 (미국에) 이미 제시해놨다"면서 "한국이 각종 선박에 부품을 우선적으로 공급하는 방법도 있고, 선박을 블록 단위로 제조해서 미국에 가져와서 조립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함정의 전투체계를 제외하고 최소한으로 항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들어서 미국에 보내서 민감하고 보안과 관련된 것과 전투체계는 미국에서 하는 방법이 있다. 아니면 (함정을) 안전하게 한국에서 만들어 가져오는 방법이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32885?sid=104
석 청장은 "저희가 여러 가지 방안을 (미국에) 이미 제시해놨다"면서 "한국이 각종 선박에 부품을 우선적으로 공급하는 방법도 있고, 선박을 블록 단위로 제조해서 미국에 가져와서 조립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함정의 전투체계를 제외하고 최소한으로 항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들어서 미국에 보내서 민감하고 보안과 관련된 것과 전투체계는 미국에서 하는 방법이 있다. 아니면 (함정을) 안전하게 한국에서 만들어 가져오는 방법이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32885?sid=104
Naver
방사청장 "한미 조선협력 막는 규제 해소 방안 美와 논의 중"
"현지 생산만으로 美가 원하는 수준 공급 못해…전향적 결심 필요" "中 군사확장으로 긴장 고조…한미 방산협력으로 인태 평화 유지" 김동현 특파원 =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은 17일(현지시간) 한국과 미국의 조선 협력에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두산에너빌리티]
▶️ 미국·영국 원전 협력 확대
◦ 영국 정부, 신규 원전 건설 승인 기간 단축 추진 (3~4년 → 2년).
◦ 美·英 민간투자 확대, SMR 건설 및 원전 신설 수요 증가 기대.
◦ X-Energy·Holtec 등과 글로벌 협력 강화.
▶️ 글로벌 원전 설비 증가 전망
◦ 글로벌 원전 설비: 2024년 377GW → 2050년 992GW (2.6배 확대, IAEA).
◦ 신규 원전 설치 비중의 24%까지 SMR 차지 전망.
◦ 미국만 해도 2024년 110GW → 2050년 236GW까지 1.14배 확대 예상.
▶️ SMR 및 글로벌 수혜주
◦ NuScale, ENTRA1 Energy와 6GW 규모 SMR 협력 계약.
◦ TerraPower·AWS와 SMR 밸류체인 MOU 체결.
▶️ 중장기 성장 모멘텀
◦ SMR 글로벌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주로 부각.
◦ 2030년까지 원전·SMR 중심의 선박·전력 시장 확대에 따른 장기 성장 기대.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 미국·영국 원전 협력 확대
◦ 영국 정부, 신규 원전 건설 승인 기간 단축 추진 (3~4년 → 2년).
◦ 美·英 민간투자 확대, SMR 건설 및 원전 신설 수요 증가 기대.
◦ X-Energy·Holtec 등과 글로벌 협력 강화.
▶️ 글로벌 원전 설비 증가 전망
◦ 글로벌 원전 설비: 2024년 377GW → 2050년 992GW (2.6배 확대, IAEA).
◦ 신규 원전 설치 비중의 24%까지 SMR 차지 전망.
◦ 미국만 해도 2024년 110GW → 2050년 236GW까지 1.14배 확대 예상.
▶️ SMR 및 글로벌 수혜주
◦ NuScale, ENTRA1 Energy와 6GW 규모 SMR 협력 계약.
◦ TerraPower·AWS와 SMR 밸류체인 MOU 체결.
▶️ 중장기 성장 모멘텀
◦ SMR 글로벌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주로 부각.
◦ 2030년까지 원전·SMR 중심의 선박·전력 시장 확대에 따른 장기 성장 기대.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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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채민숙/황준태] 반도체 산업 Note: 낸드는 부족하지 않다, eSSD가 부족할 뿐
● AI 수요가 스토리지까지 확장
- 최근 샌디스크, 마이크론 등 주요 낸드 공급사들이 고객사를 대상으로 제품 가격 인상을 통보하면서 낸드 시장 회복 기대감으로 관련주 주가가 폭등
- AI 수요가 스토리지까지 확대되면서 HDD 수요가 급증했고, 원활하지 못한 HDD 공급으로 인해 수요가 eSSD로 확장되고 있기 때문
- 특히 QLC 기반의 eSSD는 대용량, 저비용 구조를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고객들에게 HDD의 대체재로 부각
- 주요 CSP들이 AI 학습 및 추론 워크로드에서 필요로 하는 체크포인트 저장, 모델 파라미터 로딩, KV Cache 등 읽기 집약적 환경에 QLC SSD가 적합하다는 점에서 채택이 늘어날 것으로 추정
- 이에 eSSD를 중심으로 3분기부터 낸드 가격이 상승 전환할 것으로 전망
- 다만 수요 증가는 PC, 모바일용 낸드가 아닌 eSSD에 국한돼 있기 때문에 응용별로 낸드 ASP는 차별화될 것
● 낸드 공급사들은 제한적 공급 기조로 ASP 상승을 유도
- 낸드 가동률은 웨이퍼 투입량 기준 여전히 22년 최고치 대비 80% 수준에 머무르고 있음
- 즉, 공급사들이 제한적인 생산을 지속하고 있기 때문에 수급 균형이 이루어진 것
- 지금의 낸드와 eSSD 상황은 23년~24년 사이의 디램, HBM 상황과 매우 유사
- 당시 HBM은 극심한 공급 부족으로 가격이 상승하였으나 HBM을 제외한 범용 디램은 수요 약세와 과잉 재고로 인해 팹 가동률이 100%를 하회
- 밸류체인 투자는 HBM에 제한하여 진행되었으며, 범용 디램향 Capa 증설이나 Capex 증가로 이어지지 않음
- 이를 고려하면 낸드 가격 상승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공급사들이 낸드 Capa를 적극적으로 확장할 가능성은 매우 낮음
- 낸드 공급사들은 계속해서 제한적 공급 기조를 유지해 ASP 상승을 유도할 것
● ASP 상승은 밸류체인보다는 낸드 공급사에 직접적인 호재
- 공급 부족으로 ASP가 오르는 상황이라면 낸드 생산자인 칩메이커에 수혜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모두 25년 하반기 및 26년 낸드 영업이익의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다만 낸드 밸류체인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
- 수요 증가가 SSD에 한정돼, 전체 낸드 수량 성장은 제한될 수 있기 때문
- 26년 투자 역시 디램에 집중될 예정이며, 낸드 투자는 선단공정 중심의 일부 전환투자만 제한적으로 이루어질 전망
- 디램과 낸드 수혜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전공정 장비 기업을 선호하며, 관련해 커버리지 내 피에스케이, 유진테크를 추천
본문: https://vo.la/5BFKCYn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 AI 수요가 스토리지까지 확장
- 최근 샌디스크, 마이크론 등 주요 낸드 공급사들이 고객사를 대상으로 제품 가격 인상을 통보하면서 낸드 시장 회복 기대감으로 관련주 주가가 폭등
- AI 수요가 스토리지까지 확대되면서 HDD 수요가 급증했고, 원활하지 못한 HDD 공급으로 인해 수요가 eSSD로 확장되고 있기 때문
- 특히 QLC 기반의 eSSD는 대용량, 저비용 구조를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고객들에게 HDD의 대체재로 부각
- 주요 CSP들이 AI 학습 및 추론 워크로드에서 필요로 하는 체크포인트 저장, 모델 파라미터 로딩, KV Cache 등 읽기 집약적 환경에 QLC SSD가 적합하다는 점에서 채택이 늘어날 것으로 추정
- 이에 eSSD를 중심으로 3분기부터 낸드 가격이 상승 전환할 것으로 전망
- 다만 수요 증가는 PC, 모바일용 낸드가 아닌 eSSD에 국한돼 있기 때문에 응용별로 낸드 ASP는 차별화될 것
● 낸드 공급사들은 제한적 공급 기조로 ASP 상승을 유도
- 낸드 가동률은 웨이퍼 투입량 기준 여전히 22년 최고치 대비 80% 수준에 머무르고 있음
- 즉, 공급사들이 제한적인 생산을 지속하고 있기 때문에 수급 균형이 이루어진 것
- 지금의 낸드와 eSSD 상황은 23년~24년 사이의 디램, HBM 상황과 매우 유사
- 당시 HBM은 극심한 공급 부족으로 가격이 상승하였으나 HBM을 제외한 범용 디램은 수요 약세와 과잉 재고로 인해 팹 가동률이 100%를 하회
- 밸류체인 투자는 HBM에 제한하여 진행되었으며, 범용 디램향 Capa 증설이나 Capex 증가로 이어지지 않음
- 이를 고려하면 낸드 가격 상승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공급사들이 낸드 Capa를 적극적으로 확장할 가능성은 매우 낮음
- 낸드 공급사들은 계속해서 제한적 공급 기조를 유지해 ASP 상승을 유도할 것
● ASP 상승은 밸류체인보다는 낸드 공급사에 직접적인 호재
- 공급 부족으로 ASP가 오르는 상황이라면 낸드 생산자인 칩메이커에 수혜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모두 25년 하반기 및 26년 낸드 영업이익의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다만 낸드 밸류체인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
- 수요 증가가 SSD에 한정돼, 전체 낸드 수량 성장은 제한될 수 있기 때문
- 26년 투자 역시 디램에 집중될 예정이며, 낸드 투자는 선단공정 중심의 일부 전환투자만 제한적으로 이루어질 전망
- 디램과 낸드 수혜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전공정 장비 기업을 선호하며, 관련해 커버리지 내 피에스케이, 유진테크를 추천
본문: https://vo.la/5BFKCYn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Forwarded from 교보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안녕하세요, 교보증권 권우정입니다. 금일 화장품/음식료 인뎁스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글로벌 업체 실적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현황과 전망, K-소비재 관련 시사점을 함께 담았습니다. 최근 글로벌 업체들마저 K-뷰티와 K-푸드 트렌드를 벤치마킹할 정도로 위상이 높아진 점이 인상적입니다. 아래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교보증권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화장품/음식료
*글로벌 실적에서 본 K-소비재 방향성
: Momentum Meets the Moment
1. 화장품
K뷰티는 뛰어난 제품력 외에도 여러 요인들이 결합되어 성공
① 미국 대형 리테일러 K뷰티 확대
② 아마존·틱톡 채널 위상 변화
③ 트렌디한 K뷰티
2. 음식료
K-불닭과 K-담배는 글로벌 성장 모멘텀 지속 중
① K-불닭: 미국 소비 둔화에도 불구하고 삼양식품은 고성장세를 유지 중
② K-담배: 해외 조직 재정비 이후 적극적인 가격 정책과 현지 마케팅 고성장 중.
3. Top Picks 및 관심종목
에이피알(TP 29만원), 코스맥스(TP 31만원), 코스메카코리아(TP 8만원)
삼양식품(TP 186만원), KT&G(TP 17만원)
보고서: https://vo.la/txrbQ3b
글로벌 업체 실적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현황과 전망, K-소비재 관련 시사점을 함께 담았습니다. 최근 글로벌 업체들마저 K-뷰티와 K-푸드 트렌드를 벤치마킹할 정도로 위상이 높아진 점이 인상적입니다. 아래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교보증권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화장품/음식료
*글로벌 실적에서 본 K-소비재 방향성
: Momentum Meets the Moment
1. 화장품
K뷰티는 뛰어난 제품력 외에도 여러 요인들이 결합되어 성공
① 미국 대형 리테일러 K뷰티 확대
② 아마존·틱톡 채널 위상 변화
③ 트렌디한 K뷰티
2. 음식료
K-불닭과 K-담배는 글로벌 성장 모멘텀 지속 중
① K-불닭: 미국 소비 둔화에도 불구하고 삼양식품은 고성장세를 유지 중
② K-담배: 해외 조직 재정비 이후 적극적인 가격 정책과 현지 마케팅 고성장 중.
3. Top Picks 및 관심종목
에이피알(TP 29만원), 코스맥스(TP 31만원), 코스메카코리아(TP 8만원)
삼양식품(TP 186만원), KT&G(TP 17만원)
보고서: https://vo.la/txrbQ3b
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2028년 eps 컨센이 7월부터 급격히 상승
- 근래 LNG선 수주 재개 및 방산 확대 가능성 반영
- 시장은 이미 2027년 피크 아웃을 가정했다는 반증
- 4분기 해외 군함 잠수함 수주시 eps 추가 상승 예상
- 북미 군함 선가의 내수 대비 프리미엄 + 마진이 핵심
- 근래 LNG선 수주 재개 및 방산 확대 가능성 반영
- 시장은 이미 2027년 피크 아웃을 가정했다는 반증
- 4분기 해외 군함 잠수함 수주시 eps 추가 상승 예상
- 북미 군함 선가의 내수 대비 프리미엄 + 마진이 핵심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글로벌 전력 설비 제이피모건
EM(이머징 마켓) 플레이어 간 100%가 넘는 주가 성과 차이, 그 이유는? 🤔 WEG와 한국 기업들의 주가 동인 심층 분석
글로벌 전력화 사이클은 전력 설비 분야에서 여러 '멀티배거(multi-bagger, 몇 배의 수익을 안겨준 주식)'를 탄생시켰습니다. 📈
하지만 올해 들어 EM(이머징 마켓) 기업들 간의 주가 성과는 극명하게 엇갈렸습니다. 한국 전력 설비 기업들은 연초 대비(YTD) 전 세계적으로 최고의 성과를 보인 반면, EM 우량주인 WEG(WEGE3 BZ)는 동종업계 및 브라질 IBOV 지수보다 현저히 부진한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
이 보고서에서는 사업 구성, 수주, 마진 및 기타 운영 지표를 깊이 파고들어 이러한 주가 성과 차이의 원인을 분석합니다.
우리는 주가 동인(미국의 T&D 설비투자 증가, 전력 설비 가격 상승)이 어느 정도 유사했다고 봅니다.
하지만 한국 기업들은 국가 베타 개선(연초 대비 KOSPI +>40%, MSCI EM +~25%)과 새로운 주가 동인(HVDC, 데이터 센터 장비)에 힘입어 재평가를 받은 반면, WEG는 특히 내수 시장에서의 매출 성장 둔화로 인해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이는 신재생 에너지 부문(풍력 및 태양광) 기여도 감소, 달러 약세, T&D 수익 안정화, 그리고 산업 장비 판매에 영향을 미치는 글로벌 성장 둔화 등이 원인입니다.
현시점에서 우리는 WEG에 대한 매력적인 진입 지점이라고 판단합니다. 😊 2026년 예상 EV/EBITDA가 약 15배로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고, 향후 분기에 대한 기대치가 낮기 때문입니다.
또한 2026년 WEG의 새로운 변압기 생산 능력은 2023년의 두 배인 연간 160 GVA에 달해 2027/28년에 매출 성장을 재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담당하는 한국 전력 회사들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
평균 PEG(주가수익성장비율)가 약 1배(26년 예상 P/E ~23-24배, 24-27년 연평균 성장률 ~30%+)로 밸류에이션이 여전히 매력적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우리는 LS Electric에 대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했는데(노트 참조), 강력한 AI 설비투자 성장, 국내 그리드 설비투자 상향 가능성 및 HVDC 확산으로 인한 수익 상승이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제품 및 지역별 구성, 매출/이익 연평균 성장률, 마진 비교 📊
한국 전력 설비 회사들은 미국 기업들을 위해 대형 전력 변압기(LPT), 가스 절연 개폐장치(GIS), 배전 설비를 제조합니다(2025년 매출의 25% 차지 예상).
2025년 2분기 기준, 신규 수주 및 수주 잔고의 40% 이상을 북미 지역이 차지했습니다. 제품별로는 현대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 매출의 대부분이 고전압 설비에서 나오며, LS일렉트릭의 경우 2025년 전체 매출의 약 30%를 고전압 설비가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잠재적인 생산 능력 확장과 더 높은 영업이익률(OPM) 덕분에 미국 시장이 수익에 더 의미 있는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WEG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변압기를 제공하며, 생산의 50%는 고전압 변압기(>35kV)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브라질에서 생산되는 고전압 변압기는 최대 800kV, 해외에서 생산되는 변압기는 최대 550kV에 달합니다. 현재 미국은 WEG 전체 매출의 약 25%를 차지하며, 에너지 발전, 송배전(GTD) 부문 매출의 약 50%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주가 성과 차이의 원인 🤔
한국 기업들은 연초 대비 평균 ~100%+ 상승 (KOSPI +>40%) 🚀
이러한 상승세의 이유는 다음과 같다고 봅니다:
국가 베타 (Country beta) 🇰🇷:
한국 증시(KOSPI)는 지배구조 개혁에 대한 낙관론(예: 상법 개정안 통과)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 덕분에 연초 대비 40% 이상 상승했습니다.
밸류에이션 갭 축소 💰:
연초 한국 전력 설비 기업들은 1년 선행 P/E가 10대 중반에 불과했던 반면, 글로벌 경쟁사들은 약 38배에 거래되었습니다. 지난 두 분기 동안의 강력한 실적과 국가 베타에 힘입어 현재 한국 기업들의 P/E는 약 25배로 상승하여 격차를 좁혔습니다(글로벌 경쟁사 ~33배).
새로운 수익 동력 ✨:
대형 전력 변압기 수요의 지속적인 강세 외에도, 한국 기업들은 다른 제품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예를 들어, 효성중공업은 HV GIS(초고압 가스 절연 개폐장치) 시장 점유율을 성공적으로 확대했으며(미국 원자력 운영사로부터 2,500억 원 이상의 HV GIS 공급 계약 수주), 수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창원에 초고압 GIS 전용 생산 시설을 건설 중입니다.
LS일렉트릭은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 (hyperscaler)로부터 수주를 받았으며(예: 1분기 xAI로부터 2,600억 원 수주), 앞으로 Vertiv나 다른 하이퍼스케일러에도 공급할 수 있습니다.
신규 수주, 수주 잔고, 생산 능력 확장 전망 🏭
한국 기업들은 견조한 신규 수주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효성중공업의 북미 신규 수주는 1분기와 2분기에 평균적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현대일렉트릭의 북미 수주 잔고와 LS일렉트릭의 전력 부문 수주 잔고도 2분기에 각각 전년 동기 대비 약 35%, 40% 증가했습니다. 2분기 한국 기업들의 평균 수주/매출 비율(book-to-bill ratio)은 1.5배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강력한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한국 기업들은 변압기와 개폐기 생산 능력을 확장하고 있으며, 2026년까지 2024년 수준 대비 평균 40% 이상 생산 능력을 추가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WEG 역시 변압기에 대한 건전한 수요를 반영하여 신규 수주에 대한 강력한 전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요에 대응해 WEG는 2023-25년 동안 약 2억 2천만 달러를 투자하여 2026년까지 생산 능력을 2023년 수준의 두 배인 연간 160GVA로 늘릴 계획입니다.
가격, 마진 및 관세 영향 ⚖️
미국의 변압기 및 개폐기 가격은 2021년 이후 각각 약 70%, 60% 이상 상승했으며, 올해 들어서는 약 2%, 10% 상승했습니다. 이는 한국 기업들의 마진 확대로 이어졌습니다. 예를 들어, 현대일렉트릭의 영업이익률은 2021년 1% 미만에서 2024년 20%로 개선되었고, 효성중공업의 중공업 부문 영업이익률도 2021년 2%에서 2024년 10%로 향상되었습니다.
관세와 관련하여, 미국은 한국산 수입품에 15%의 관세를, 구리/철강에는 50%의 관세를 부과합니다 (최근 변압기를 포함한 철강 파생 제품으로 확대). 이는 2025-27년 수익에 한 자릿수 퍼센트의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WEG의 경우, 브라질에서 생산되어 미국으로 운송되는 변압기(전체 매출의 약 5%)에 이제 50%의 관세가 부과될 예정입니다. WEG는 현재 시장 상황에서 변압기의 가격 탄력성이 낮기 때문에 이 비용을 고객에게 완전히 전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HD현대일렉트릭 55만 오버웨잇
효성중공업 145만 오버웨잇
LS일렉트릭 32만5천 오버웨잇
WEG 50R$ 오버웨잇
EM(이머징 마켓) 플레이어 간 100%가 넘는 주가 성과 차이, 그 이유는? 🤔 WEG와 한국 기업들의 주가 동인 심층 분석
글로벌 전력화 사이클은 전력 설비 분야에서 여러 '멀티배거(multi-bagger, 몇 배의 수익을 안겨준 주식)'를 탄생시켰습니다. 📈
하지만 올해 들어 EM(이머징 마켓) 기업들 간의 주가 성과는 극명하게 엇갈렸습니다. 한국 전력 설비 기업들은 연초 대비(YTD) 전 세계적으로 최고의 성과를 보인 반면, EM 우량주인 WEG(WEGE3 BZ)는 동종업계 및 브라질 IBOV 지수보다 현저히 부진한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
이 보고서에서는 사업 구성, 수주, 마진 및 기타 운영 지표를 깊이 파고들어 이러한 주가 성과 차이의 원인을 분석합니다.
우리는 주가 동인(미국의 T&D 설비투자 증가, 전력 설비 가격 상승)이 어느 정도 유사했다고 봅니다.
하지만 한국 기업들은 국가 베타 개선(연초 대비 KOSPI +>40%, MSCI EM +~25%)과 새로운 주가 동인(HVDC, 데이터 센터 장비)에 힘입어 재평가를 받은 반면, WEG는 특히 내수 시장에서의 매출 성장 둔화로 인해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이는 신재생 에너지 부문(풍력 및 태양광) 기여도 감소, 달러 약세, T&D 수익 안정화, 그리고 산업 장비 판매에 영향을 미치는 글로벌 성장 둔화 등이 원인입니다.
현시점에서 우리는 WEG에 대한 매력적인 진입 지점이라고 판단합니다. 😊 2026년 예상 EV/EBITDA가 약 15배로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고, 향후 분기에 대한 기대치가 낮기 때문입니다.
또한 2026년 WEG의 새로운 변압기 생산 능력은 2023년의 두 배인 연간 160 GVA에 달해 2027/28년에 매출 성장을 재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담당하는 한국 전력 회사들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
평균 PEG(주가수익성장비율)가 약 1배(26년 예상 P/E ~23-24배, 24-27년 연평균 성장률 ~30%+)로 밸류에이션이 여전히 매력적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우리는 LS Electric에 대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했는데(노트 참조), 강력한 AI 설비투자 성장, 국내 그리드 설비투자 상향 가능성 및 HVDC 확산으로 인한 수익 상승이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제품 및 지역별 구성, 매출/이익 연평균 성장률, 마진 비교 📊
한국 전력 설비 회사들은 미국 기업들을 위해 대형 전력 변압기(LPT), 가스 절연 개폐장치(GIS), 배전 설비를 제조합니다(2025년 매출의 25% 차지 예상).
2025년 2분기 기준, 신규 수주 및 수주 잔고의 40% 이상을 북미 지역이 차지했습니다. 제품별로는 현대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 매출의 대부분이 고전압 설비에서 나오며, LS일렉트릭의 경우 2025년 전체 매출의 약 30%를 고전압 설비가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잠재적인 생산 능력 확장과 더 높은 영업이익률(OPM) 덕분에 미국 시장이 수익에 더 의미 있는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WEG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변압기를 제공하며, 생산의 50%는 고전압 변압기(>35kV)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브라질에서 생산되는 고전압 변압기는 최대 800kV, 해외에서 생산되는 변압기는 최대 550kV에 달합니다. 현재 미국은 WEG 전체 매출의 약 25%를 차지하며, 에너지 발전, 송배전(GTD) 부문 매출의 약 50%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주가 성과 차이의 원인 🤔
한국 기업들은 연초 대비 평균 ~100%+ 상승 (KOSPI +>40%) 🚀
이러한 상승세의 이유는 다음과 같다고 봅니다:
국가 베타 (Country beta) 🇰🇷:
한국 증시(KOSPI)는 지배구조 개혁에 대한 낙관론(예: 상법 개정안 통과)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 덕분에 연초 대비 40% 이상 상승했습니다.
밸류에이션 갭 축소 💰:
연초 한국 전력 설비 기업들은 1년 선행 P/E가 10대 중반에 불과했던 반면, 글로벌 경쟁사들은 약 38배에 거래되었습니다. 지난 두 분기 동안의 강력한 실적과 국가 베타에 힘입어 현재 한국 기업들의 P/E는 약 25배로 상승하여 격차를 좁혔습니다(글로벌 경쟁사 ~33배).
새로운 수익 동력 ✨:
대형 전력 변압기 수요의 지속적인 강세 외에도, 한국 기업들은 다른 제품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예를 들어, 효성중공업은 HV GIS(초고압 가스 절연 개폐장치) 시장 점유율을 성공적으로 확대했으며(미국 원자력 운영사로부터 2,500억 원 이상의 HV GIS 공급 계약 수주), 수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창원에 초고압 GIS 전용 생산 시설을 건설 중입니다.
LS일렉트릭은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 (hyperscaler)로부터 수주를 받았으며(예: 1분기 xAI로부터 2,600억 원 수주), 앞으로 Vertiv나 다른 하이퍼스케일러에도 공급할 수 있습니다.
신규 수주, 수주 잔고, 생산 능력 확장 전망 🏭
한국 기업들은 견조한 신규 수주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효성중공업의 북미 신규 수주는 1분기와 2분기에 평균적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현대일렉트릭의 북미 수주 잔고와 LS일렉트릭의 전력 부문 수주 잔고도 2분기에 각각 전년 동기 대비 약 35%, 40% 증가했습니다. 2분기 한국 기업들의 평균 수주/매출 비율(book-to-bill ratio)은 1.5배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강력한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한국 기업들은 변압기와 개폐기 생산 능력을 확장하고 있으며, 2026년까지 2024년 수준 대비 평균 40% 이상 생산 능력을 추가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WEG 역시 변압기에 대한 건전한 수요를 반영하여 신규 수주에 대한 강력한 전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요에 대응해 WEG는 2023-25년 동안 약 2억 2천만 달러를 투자하여 2026년까지 생산 능력을 2023년 수준의 두 배인 연간 160GVA로 늘릴 계획입니다.
가격, 마진 및 관세 영향 ⚖️
미국의 변압기 및 개폐기 가격은 2021년 이후 각각 약 70%, 60% 이상 상승했으며, 올해 들어서는 약 2%, 10% 상승했습니다. 이는 한국 기업들의 마진 확대로 이어졌습니다. 예를 들어, 현대일렉트릭의 영업이익률은 2021년 1% 미만에서 2024년 20%로 개선되었고, 효성중공업의 중공업 부문 영업이익률도 2021년 2%에서 2024년 10%로 향상되었습니다.
관세와 관련하여, 미국은 한국산 수입품에 15%의 관세를, 구리/철강에는 50%의 관세를 부과합니다 (최근 변압기를 포함한 철강 파생 제품으로 확대). 이는 2025-27년 수익에 한 자릿수 퍼센트의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WEG의 경우, 브라질에서 생산되어 미국으로 운송되는 변압기(전체 매출의 약 5%)에 이제 50%의 관세가 부과될 예정입니다. WEG는 현재 시장 상황에서 변압기의 가격 탄력성이 낮기 때문에 이 비용을 고객에게 완전히 전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HD현대일렉트릭 55만 오버웨잇
효성중공업 145만 오버웨잇
LS일렉트릭 32만5천 오버웨잇
WEG 50R$ 오버웨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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