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미드스몰캡 허준서
3차도 통과가 뚜렷해보입니다.
자사주 의무소각을 담고 있습니다.
늘어나는 EB 발행을 보고있자니 통과이후로는 소각 목적이 아니면 매입을 보긴 어렵겠네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82492i
자사주 의무소각을 담고 있습니다.
늘어나는 EB 발행을 보고있자니 통과이후로는 소각 목적이 아니면 매입을 보긴 어렵겠네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82492i
한국경제
李 대통령 "상법 개정안, 몇 가지 조치 추가하면 끝날 듯"
李 대통령 "상법 개정안, 몇 가지 조치 추가하면 끝날 듯", 김형규 기자,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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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HD현대중공업, 미국 조선소 인수 협상 중]
- 로이터(Reuters) 통신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이 미국 내 여러 기업들과 조선소 인수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회사의 한 고위 임원이 밝힘
- HD현대중공업 특수선 사업본부 기획·경영 담당 정우만 본부장은 울산 본사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2035년까지 '미 해군 군함 건조'를 통해 연간 3조 원(22억 달러) 규모의 매출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outh-koreas-hd-hyundai-heavy-talks-buy-us-shipyard-2025-09-18/
- 로이터(Reuters) 통신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이 미국 내 여러 기업들과 조선소 인수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회사의 한 고위 임원이 밝힘
- HD현대중공업 특수선 사업본부 기획·경영 담당 정우만 본부장은 울산 본사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2035년까지 '미 해군 군함 건조'를 통해 연간 3조 원(22억 달러) 규모의 매출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outh-koreas-hd-hyundai-heavy-talks-buy-us-shipyard-2025-09-18/
Reuters
South Korea's HD Hyundai Heavy in talks to buy US shipyard
South Korea's HD Hyundai Heavy Industries is in talks with multiple companies about buying a U.S. shipyard, a senior company executive said, seeking to tap into President Donald Trump's push to revive America's ailing shipbuilding industry.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스토너)
노보노디스크, '위고비 알약' 임상 성공…주가 7% 급등 : 네이트 뉴스 - https://news.nate.com/view/20250918n43526
네이트 뉴스
노보노디스크, '위고비 알약' 임상 성공…주가 7% 급등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덴마크 제약사 노보노디스크(NYSE:NVO)가 1일 1회 복용하는 비만 치료제 알약 임상시험에서 기존 블록버스터 주사제 '위고비'와 맞먹는 효과를 입증했다. 18일 뉴욕 증시 개장 전 프리마켓에서 주가도 단숨에 7% 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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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단독]美 고위관계자 “한미 조선 협력 중요한 거래, 필요한 부분 개선 가능”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62233?sid=104
이 관계자는 또 군함 건조 협력 등을 한국과의 무역·투자 협력 측면에서 연계할 수 있다는 것도 내비쳤다. 해군력 증강 및 방위산업 재건이란 국방 목표와 무역·투자·일자리 등 통상 이슈를 사실상 패키지로 묶어 추진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62233?sid=104
Naver
[단독]美 고위관계자 “한미 조선 협력 중요한 거래, 필요한 부분 개선 가능”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고위 관계자가 “한미 조선 협력은 매우 중요한 거래이며 미국 방위산업 기반 재건에 이를 활용하는 건 트럼프 행정부의 확실한 의제”라며 “이를 위해 필요한 부분은 개선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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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인도의 거대 제약사 Dr Reddy's에서 Macleods까지 Ozempic 특허 만료 준비 돌입.
인도 제약사들이 API을 준비하며, 내년 여러 큰 시장에서 특허 보호가 끝나는 노보 노디스크의 체중 감량 약물 복제 생산을 위한 기본 성분 공급 준비
현지 거대 기업인 Dr Reddy's Laboratories부터 Macleods Pharmaceuticals와 같은 공급업체에 이르기까지 인도 기업들은 Novo가 Wegovy 및 Ozempic으로 판매하는 세마글루타이드의 제네릭 버전 제조를 위한 대량 의약품을 만들 준비
세계 최대의 제네릭 의약품 공급업체인 인도의 제약회사들은 브라질, 캐나다, 인도, 중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에서 노보의 항비만 약물에 대한 특허가 2026년에 만료되기 시작함에 따라 2035년까지 940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기회를 활용하는 것을 목표.
Dr Reddy's는 550kg(1,212.5파운드) 규모의 펩타이드 생산 시설에 투자. Granules India Ltd는 올해 6월 분기 실적에서 세마글루타이드를 포함한 원료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Ascelis Peptides라는 사업부를 신설.
📍원료의약품 제조업체를 운영하는 Vasu Jindal은 세마글루타이드 원료를 연구 및 제품 개발 목적으로 대형 인도 제네릭 제약사에 공급하기 시작. Jindal은 올해 말까지 API 10kg만 판매할 예정이지만, 내년부터 연간 수요가 최대 240kg까지 급증할 것으로 예상.
인도의 API 제조사들은 전 세계 제네릭 원료의약품 공급망의 약 80%를 장악하고 있는 중국 기업들과 치열한 가격 경쟁에 직면하게 될 것. 일부 인도 API 제조사들도 원료의약품 생산을 위해 중국산 화학물질에 의존하고 있어 취약점으로 작용.
📍그러나 조기 대비가 성공의 핵심이 될 수 있는데, 특히 세마글루타이드는 복잡한 생물학적 분자여서 복제하기가 더욱 어렵기 때문
인도 제약사들이 API을 준비하며, 내년 여러 큰 시장에서 특허 보호가 끝나는 노보 노디스크의 체중 감량 약물 복제 생산을 위한 기본 성분 공급 준비
현지 거대 기업인 Dr Reddy's Laboratories부터 Macleods Pharmaceuticals와 같은 공급업체에 이르기까지 인도 기업들은 Novo가 Wegovy 및 Ozempic으로 판매하는 세마글루타이드의 제네릭 버전 제조를 위한 대량 의약품을 만들 준비
세계 최대의 제네릭 의약품 공급업체인 인도의 제약회사들은 브라질, 캐나다, 인도, 중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에서 노보의 항비만 약물에 대한 특허가 2026년에 만료되기 시작함에 따라 2035년까지 940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기회를 활용하는 것을 목표.
Dr Reddy's는 550kg(1,212.5파운드) 규모의 펩타이드 생산 시설에 투자. Granules India Ltd는 올해 6월 분기 실적에서 세마글루타이드를 포함한 원료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Ascelis Peptides라는 사업부를 신설.
📍원료의약품 제조업체를 운영하는 Vasu Jindal은 세마글루타이드 원료를 연구 및 제품 개발 목적으로 대형 인도 제네릭 제약사에 공급하기 시작. Jindal은 올해 말까지 API 10kg만 판매할 예정이지만, 내년부터 연간 수요가 최대 240kg까지 급증할 것으로 예상.
인도의 API 제조사들은 전 세계 제네릭 원료의약품 공급망의 약 80%를 장악하고 있는 중국 기업들과 치열한 가격 경쟁에 직면하게 될 것. 일부 인도 API 제조사들도 원료의약품 생산을 위해 중국산 화학물질에 의존하고 있어 취약점으로 작용.
📍그러나 조기 대비가 성공의 핵심이 될 수 있는데, 특히 세마글루타이드는 복잡한 생물학적 분자여서 복제하기가 더욱 어렵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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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이드 9825
기업명: 삼천당제약
제목: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교환사채권발행결정)
정정사항: 사채 종류 회차 1회차에서 4회차로 수정, 계약상 지위 이전.
발행대상자: 푸른헬스케어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와 신한투자증권.
발행권면총액: 각각 270억8007만5000원과 24억6182만5000원.
사채총액: 295억4190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교환사채 발행.
이자율: 표면이자율 0.0%, 만기이자율 1.0%.
교환가액: 주당 19만6946원, 교환청구기간: 2025년 9월 20일~2029년 8월 19일.
자금사용: 전액 운영자금에 사용 예정.
발행형식: 사모발행으로 증권신고서 제출 면제.
머니터링 공시 알림 텔레그램
https://www.moneytoring.ai/mv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9000111
2025.09.19 12:36:00
제목: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교환사채권발행결정)
정정사항: 사채 종류 회차 1회차에서 4회차로 수정, 계약상 지위 이전.
발행대상자: 푸른헬스케어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와 신한투자증권.
발행권면총액: 각각 270억8007만5000원과 24억6182만5000원.
사채총액: 295억4190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교환사채 발행.
이자율: 표면이자율 0.0%, 만기이자율 1.0%.
교환가액: 주당 19만6946원, 교환청구기간: 2025년 9월 20일~2029년 8월 19일.
자금사용: 전액 운영자금에 사용 예정.
발행형식: 사모발행으로 증권신고서 제출 면제.
머니터링 공시 알림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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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9 12:36:00
머니터링
마켓보이스 | 머니터링
머니터링 마켓보이스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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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KoAct 라이브 웹 세미나 안내]
# 주제: 미국 연료전지(SOFC) 및 천연가스 산업 전망
# 일시: 9월 22일 월요일 오후 6시
# 세미나 자료 다운로드:
https://blog.naver.com/koactetf/224013112416
# 유튜브 링크:
https://youtube.com/live/sqUGgInygqA
# 본 라이브 세미나는 녹화본이 따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매니저의 생생한 코멘트는 오직 라이브 세미나에 참여하신 분들만 들을 수 있습니다.
# 유튜브 채팅을 통해 고객분들과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주제: 미국 연료전지(SOFC) 및 천연가스 산업 전망
# 일시: 9월 22일 월요일 오후 6시
# 세미나 자료 다운로드:
https://blog.naver.com/koactetf/224013112416
# 유튜브 링크:
https://youtube.com/live/sqUGgInygqA
# 본 라이브 세미나는 녹화본이 따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매니저의 생생한 코멘트는 오직 라이브 세미나에 참여하신 분들만 들을 수 있습니다.
# 유튜브 채팅을 통해 고객분들과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NAVER
[ETF웹세미나] 2026년 미국 연료전지 및 천연가스 산업 전망
안녕하세요 삼성액티브자산운용입니다.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8월, 9월 제가 느끼는 매매교훈
1) '긍정적 변화가 나오는곳'을 캐치해내고
2) 베팅의 '실행력' 매우 중요하고
3) '추세 연속성'이 느껴지면 음봉 두세개는 참아내보기
4) 많은 매매가 절대 필요없음. 몇번이면 됨.
1과 2,3,4의 결합,
ex) 조선, 로봇, 반도체, 신고가 돌파했던 종목들
되돌아보면 실행력이 매번 아쉬운건, 왜일까요?😉
공부가 미흡해서일까요
다른종목을 못팔아서 일까요
내돈이 너무 소중해서 잃는게 겁나서일까요
이제 추석전 9거래일 보내면되는군여. 잘마무리하고 부모님 맛난거 사드리러 가면되겠군여.
한주 각자 자리에서 애쓰셨습니다.
1) '긍정적 변화가 나오는곳'을 캐치해내고
2) 베팅의 '실행력' 매우 중요하고
3) '추세 연속성'이 느껴지면 음봉 두세개는 참아내보기
4) 많은 매매가 절대 필요없음. 몇번이면 됨.
1과 2,3,4의 결합,
ex) 조선, 로봇, 반도체, 신고가 돌파했던 종목들
되돌아보면 실행력이 매번 아쉬운건, 왜일까요?😉
공부가 미흡해서일까요
다른종목을 못팔아서 일까요
내돈이 너무 소중해서 잃는게 겁나서일까요
이제 추석전 9거래일 보내면되는군여. 잘마무리하고 부모님 맛난거 사드리러 가면되겠군여.
한주 각자 자리에서 애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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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바빠서 뭔가를 보기 힘들었던 것도 있고,
사실 뭔가를 찾아야할 명분도 더이상 보이지 않고..
최근에는 그냥 기계적으로 증여세 계산만 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증여세 계산 '천장'이 가시적으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젠 상(한가), 상(한가) 해도 730억 원을 넘기지 못합니다.
이번 주부터 스멀스멀.. 올려주는데, 이제 돈 빌려야하는 수증자..님은 어떤 카드를 꺼낼지요..
뭐가 되었든 강력한 카드를 꺼내야 할텐데 말이죠.
(이젠 아끼다가 진짜..)
이젠, 그저 기다림 뿐입니다.
이 회사와 오랜 시간 함께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운게 많읍니다.
제 부족함과 무지함..에 대해 스스로 고민해보고, 더 멋진 분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아마 이 회사와 동행이 끝나면, 앞으로는 제/바.. 안 할 거 같읍니다.
모든 사업이 다 어렵지만, 특히 제/바는 너무 어렵고, 뭔가 '기대감'이 사람을 미치게 합니다.
특히 이 '기대감'과 '현실'의 괴리를 직접 마주하는 순간 몰려오는 현타.가 가끔은 괴롭게 느껴집니다.
네.. 어쨌든 이 기다림의 끝에서 어떤 결과를 마주하든, 저는 그동안 얻은 배움을 안고 앞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저의 부족함을 채우고 더 넓은 세상을 보게 해준 이 시간과 인연에 깊은 감사를 표현해봅니다.. 🙏
사실 뭔가를 찾아야할 명분도 더이상 보이지 않고..
최근에는 그냥 기계적으로 증여세 계산만 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증여세 계산 '천장'이 가시적으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젠 상(한가), 상(한가) 해도 730억 원을 넘기지 못합니다.
이번 주부터 스멀스멀.. 올려주는데, 이제 돈 빌려야하는 수증자..님은 어떤 카드를 꺼낼지요..
뭐가 되었든 강력한 카드를 꺼내야 할텐데 말이죠.
(이젠 아끼다가 진짜..)
이젠, 그저 기다림 뿐입니다.
이 회사와 오랜 시간 함께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운게 많읍니다.
제 부족함과 무지함..에 대해 스스로 고민해보고, 더 멋진 분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아마 이 회사와 동행이 끝나면, 앞으로는 제/바.. 안 할 거 같읍니다.
모든 사업이 다 어렵지만, 특히 제/바는 너무 어렵고, 뭔가 '기대감'이 사람을 미치게 합니다.
특히 이 '기대감'과 '현실'의 괴리를 직접 마주하는 순간 몰려오는 현타.가 가끔은 괴롭게 느껴집니다.
네.. 어쨌든 이 기다림의 끝에서 어떤 결과를 마주하든, 저는 그동안 얻은 배움을 안고 앞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저의 부족함을 채우고 더 넓은 세상을 보게 해준 이 시간과 인연에 깊은 감사를 표현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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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0088) 장
<삼천당제약 세마 본 계약이 임박했다고 보는 이유>
그 동안 여러 차례 리벨서스 제네릭 계약이 임박했다는 내용을 올린 적 있는데요. 그 근거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1. 7월 주총에서 공동특허 ‘진행 중’ 톤 → 이미 출원·심사 국면
- 주총에서 “파트너사와 함께 특허 출원을 진행 중이며, 등록되는 대로 즉시 공개, 시점상 멀지 않다” 밝힘
- 현재 특허 출원 준비 단계가 아니라 현재 심사) 중임을 알 수 있음. 특허가 등록되면 공개하겠다는 언급은 특허가 상당부분 됐다는 얘기(특허는 우선일 후 18개월 후 공개)이며, 국가별 상업화 및 방어 전략이 다 수립됐다는 의미.
- 또한 SNAC-free → BE만으로 허가 전략을 파트너가 수용했다고 확인해 규제·개발 프레임 합의가 끝났음을 시사(본계약 직전 의미)
2. 캐나다 DP가 2026. 1.4. 종료
- 캐나다 리벨서스 제네릭 심사, 승인이 불과 3개월 여로 다가옴. 타임라인을 감안할 때 본 계약 시점이 임박했음을 알 수 있음.
- 또한 파트너(MAH)·CMC·QAA·분쟁전략에 대비하려면 ’25 Q4 본계약이 사실상 필요.
- 캐나다는 제네릭 접수(accept into review) 즉시 GSUR 리스트에 등재. 2024.4.1 이후부터는 스폰서 정보 확대 공개. 즉 제출=스폰서 노출이므로, 보통 제출 직전까지 계약이 일반적임.
3. 권역·오퍼레이션 설계가 이미 완료
- 삼천당제약은 특허 만료국부터 ‘2026년 말 판매 가능’하도록 허가 신청 계획을 명시. 또한 제3국/한국/미국 3개 생산거점 분리(특허 회피 목적)까지 공개 → 권역별 본계약 의미
- 이런 상세 실행 설계는 통상 권역별 파트너 구조와 함께 움직임.
4 .인도발 경쟁 압박(‘BE→3상’ 본격화)
- 인도 SEC 의결서에 Sun, Dr. Reddy’s, Torrent 등 경구 세마 3상 승인/진행과 BE 결과 기반 3상 설계가 연이어 기재. ’26 개방국 퍼스트무버 경쟁이 이미 시작
- 삼천당도 권역 본계약 서둘러야 하는 시급성이 있음.
왜 세마 특허기간이 오래 남은 미국, 일본 텀싯을 먼저 했을까?
- 늦게 열리는 시장은 텀싯을 체결한 후 시점이 다가왔을 때 본계약 체결 구조
- 곧 열리는 시장은 본 계약으로 직진하는 전략으로 세마 계약 포트폴리오 구성
그 동안 여러 차례 리벨서스 제네릭 계약이 임박했다는 내용을 올린 적 있는데요. 그 근거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1. 7월 주총에서 공동특허 ‘진행 중’ 톤 → 이미 출원·심사 국면
- 주총에서 “파트너사와 함께 특허 출원을 진행 중이며, 등록되는 대로 즉시 공개, 시점상 멀지 않다” 밝힘
- 현재 특허 출원 준비 단계가 아니라 현재 심사) 중임을 알 수 있음. 특허가 등록되면 공개하겠다는 언급은 특허가 상당부분 됐다는 얘기(특허는 우선일 후 18개월 후 공개)이며, 국가별 상업화 및 방어 전략이 다 수립됐다는 의미.
- 또한 SNAC-free → BE만으로 허가 전략을 파트너가 수용했다고 확인해 규제·개발 프레임 합의가 끝났음을 시사(본계약 직전 의미)
2. 캐나다 DP가 2026. 1.4. 종료
- 캐나다 리벨서스 제네릭 심사, 승인이 불과 3개월 여로 다가옴. 타임라인을 감안할 때 본 계약 시점이 임박했음을 알 수 있음.
- 또한 파트너(MAH)·CMC·QAA·분쟁전략에 대비하려면 ’25 Q4 본계약이 사실상 필요.
- 캐나다는 제네릭 접수(accept into review) 즉시 GSUR 리스트에 등재. 2024.4.1 이후부터는 스폰서 정보 확대 공개. 즉 제출=스폰서 노출이므로, 보통 제출 직전까지 계약이 일반적임.
3. 권역·오퍼레이션 설계가 이미 완료
- 삼천당제약은 특허 만료국부터 ‘2026년 말 판매 가능’하도록 허가 신청 계획을 명시. 또한 제3국/한국/미국 3개 생산거점 분리(특허 회피 목적)까지 공개 → 권역별 본계약 의미
- 이런 상세 실행 설계는 통상 권역별 파트너 구조와 함께 움직임.
4 .인도발 경쟁 압박(‘BE→3상’ 본격화)
- 인도 SEC 의결서에 Sun, Dr. Reddy’s, Torrent 등 경구 세마 3상 승인/진행과 BE 결과 기반 3상 설계가 연이어 기재. ’26 개방국 퍼스트무버 경쟁이 이미 시작
- 삼천당도 권역 본계약 서둘러야 하는 시급성이 있음.
왜 세마 특허기간이 오래 남은 미국, 일본 텀싯을 먼저 했을까?
- 늦게 열리는 시장은 텀싯을 체결한 후 시점이 다가왔을 때 본계약 체결 구조
- 곧 열리는 시장은 본 계약으로 직진하는 전략으로 세마 계약 포트폴리오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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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LNGC의 점진적인 공급과잉 해소 및 신조 발주 확대 전망
▪️신조선가지수 185.37pt(-0.29pt), 중고선가지수 186.20pt(+0.33pt) 기록
▪️HD현대삼호는 Flex Box로부터 8,000TEU 컨벤셔널 컨선 4척을 척 당 $117.3m에 수주. 납기는 ‘28년 7월 예정
▪️한화오션은 대만 양밍(Yang Ming)으로부터 15,880TEU LNG DF(암모니아 Ready) 컨테이너선 7척을 척 당 $198.8m에 수주. 납기는 ‘29년 5월 예정
▪️로이터(Reuters) 보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미국 내 다수 기업들과 조선수 인수 협상을 진행 중. 또한 2035년까지 ‘미 해군 군함 건조’를 통해 연간 3조원(약 22억 달러) 규모의 매출 달성을 목표
▪️Capital Maritime은 4척의 LNGC 신조 발주를 준비 중. 한화오션 및 HD현대와 협상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짐
▪️일본 MOL은 향후 5~10년 내 LNGC 선대를 150척까지 확대하는 목표를 설정. 현재 선대 107척+수주잔고 27척 =134척. 16척의 추가 LNGC 신조 발주 필요
▪️오만의 Asyad Shipping은 선대 확장 계획의 일환으로 LNGC 4척 신조 발주 계약을 인수하는 절차에 착수
▪️지난 19일(현지시간), EU 집행위원회는 19번째 제제안의 일환으로 러시아 무역에 관여한 118척의 선박을 블랙리스트에 추가함과 동시에 러시아산 LNG 수입 중단 조치를 기존 ‘28년 1월 1일에서 ‘27년 1월 1일로 1년 단축을 발표
▪️기존 LNG 형태로 수입해오던 러시아산 LNG를 기존 선박이 미국 걸프만으로부터 수송해온다고 가정하여 톤-마일 증가효과만 고려했을 때 필요한 LNGC는 약 6~7척 (‘25년 1월~8월 EU의 러시아 LNG 수입량 9.2Mt을 연 환산)
▪️기존 PNG 형태로 수입해오던 러시아산 천연가스 모두 미국산 LNG로 대체하여 수입한다고 가정 시 필요한 LNGC 척 수는 약 13~14척 (1H25 누적 EU의 러시아 PNG 수입량 9.9bcm을 연 환산)
▪️따라서 EU의 단계적 러시아산 천연가스 금수조치에 따른 LNGC 신조 수요 효과는 약 20척 규모로 추정
▪️여기에 더해 최근 단기적 선대공급 과잉에 따라 글로벌 LNGC Spot 운임 및 단기 용선료가 낮은 수준이 유지되면서 스팀터빈 중심의 노후 LNGC의 폐선 속도가 급상승하는 중 [그림 3]
▪️올해 현재까지 총 12척의 노후 LNGC가 폐선 및 폐선 매각된 상황으로, 역대 최고 규모를 기록 중. 하지만 척 수 기 준보다는 평균 폐선 선령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15~’24년 글로벌 LNGC 평균 폐선 선령은 약 38년에 달할 정도로 폐선 속도가 느렸었지만, 올해 평균 폐선 선령은 25.6년으로 가파르게 감소 [그림 2]
▪️글로벌 LNG 선대 중 스팀터빈(Steam Turbine) 선박들은 점진적으로 강화되는 IMO(CII&중기조치) 및 EU(EU ETS &Fuel EU Maritime) 환경규제로 인해 점진적인 폐선 및 교체 수요로 작용할 수밖에 없음 [그림4]
▪️현재 글로벌 스팀터빈 LNG선대는 총 215척(3,022만 CBM)으로, 현재 LNGC 수주잔고 290척(5,302만 CBM)의 척 수 기준 약 72%, 규모 기준 약 57%에 해당하는 수준 [그림 1]
▪️앞선 요인들로 글로벌 LNGC 선대의 단기적 공급과잉은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전망. 이와 동시에 국내 조선 3사의 ‘28년 하반기 인도 슬롯도 사라지고 있으며[그림 5], ‘29년부터 본격적인 생산이 예정되어 있는 북미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신조 발주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국내 LNGC 건조 조선사, 보냉재, 엔진을 포함한 LNGC 밸류체인 기업들의 전반적인 수혜를 예상. 조선주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AllE39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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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위: LNGC의 점진적인 공급과잉 해소 및 신조 발주 확대 전망
▪️신조선가지수 185.37pt(-0.29pt), 중고선가지수 186.20pt(+0.33pt) 기록
▪️HD현대삼호는 Flex Box로부터 8,000TEU 컨벤셔널 컨선 4척을 척 당 $117.3m에 수주. 납기는 ‘28년 7월 예정
▪️한화오션은 대만 양밍(Yang Ming)으로부터 15,880TEU LNG DF(암모니아 Ready) 컨테이너선 7척을 척 당 $198.8m에 수주. 납기는 ‘29년 5월 예정
▪️로이터(Reuters) 보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미국 내 다수 기업들과 조선수 인수 협상을 진행 중. 또한 2035년까지 ‘미 해군 군함 건조’를 통해 연간 3조원(약 22억 달러) 규모의 매출 달성을 목표
▪️Capital Maritime은 4척의 LNGC 신조 발주를 준비 중. 한화오션 및 HD현대와 협상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짐
▪️일본 MOL은 향후 5~10년 내 LNGC 선대를 150척까지 확대하는 목표를 설정. 현재 선대 107척+수주잔고 27척 =134척. 16척의 추가 LNGC 신조 발주 필요
▪️오만의 Asyad Shipping은 선대 확장 계획의 일환으로 LNGC 4척 신조 발주 계약을 인수하는 절차에 착수
▪️지난 19일(현지시간), EU 집행위원회는 19번째 제제안의 일환으로 러시아 무역에 관여한 118척의 선박을 블랙리스트에 추가함과 동시에 러시아산 LNG 수입 중단 조치를 기존 ‘28년 1월 1일에서 ‘27년 1월 1일로 1년 단축을 발표
▪️기존 LNG 형태로 수입해오던 러시아산 LNG를 기존 선박이 미국 걸프만으로부터 수송해온다고 가정하여 톤-마일 증가효과만 고려했을 때 필요한 LNGC는 약 6~7척 (‘25년 1월~8월 EU의 러시아 LNG 수입량 9.2Mt을 연 환산)
▪️기존 PNG 형태로 수입해오던 러시아산 천연가스 모두 미국산 LNG로 대체하여 수입한다고 가정 시 필요한 LNGC 척 수는 약 13~14척 (1H25 누적 EU의 러시아 PNG 수입량 9.9bcm을 연 환산)
▪️따라서 EU의 단계적 러시아산 천연가스 금수조치에 따른 LNGC 신조 수요 효과는 약 20척 규모로 추정
▪️여기에 더해 최근 단기적 선대공급 과잉에 따라 글로벌 LNGC Spot 운임 및 단기 용선료가 낮은 수준이 유지되면서 스팀터빈 중심의 노후 LNGC의 폐선 속도가 급상승하는 중 [그림 3]
▪️올해 현재까지 총 12척의 노후 LNGC가 폐선 및 폐선 매각된 상황으로, 역대 최고 규모를 기록 중. 하지만 척 수 기 준보다는 평균 폐선 선령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15~’24년 글로벌 LNGC 평균 폐선 선령은 약 38년에 달할 정도로 폐선 속도가 느렸었지만, 올해 평균 폐선 선령은 25.6년으로 가파르게 감소 [그림 2]
▪️글로벌 LNG 선대 중 스팀터빈(Steam Turbine) 선박들은 점진적으로 강화되는 IMO(CII&중기조치) 및 EU(EU ETS &Fuel EU Maritime) 환경규제로 인해 점진적인 폐선 및 교체 수요로 작용할 수밖에 없음 [그림4]
▪️현재 글로벌 스팀터빈 LNG선대는 총 215척(3,022만 CBM)으로, 현재 LNGC 수주잔고 290척(5,302만 CBM)의 척 수 기준 약 72%, 규모 기준 약 57%에 해당하는 수준 [그림 1]
▪️앞선 요인들로 글로벌 LNGC 선대의 단기적 공급과잉은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전망. 이와 동시에 국내 조선 3사의 ‘28년 하반기 인도 슬롯도 사라지고 있으며[그림 5], ‘29년부터 본격적인 생산이 예정되어 있는 북미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신조 발주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국내 LNGC 건조 조선사, 보냉재, 엔진을 포함한 LNGC 밸류체인 기업들의 전반적인 수혜를 예상. 조선주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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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https://m.blog.naver.com/luy1978/224012139745
한국 시장이 실제 대세 상승장이 될지 아니면 다시 박스권이 될지는 확률적으로 아무도 알수 없지만,
제 경험적으로 100프로 확실한 것은 아래와 같네요.
1.시장과 상관없이 퀄리티 있는 기업을 사야한다.
2. 우리가 잘하는 산업(글로벌 경쟁력)
3.해외 확장성이 지속(구조적 성장)
4.외국인들이 봐도 매력적인 기업, 한국을 대표하는 산업.(역지사지로 생각하면 답이 나옴)
5.마지막으로 시장을 떠나지 말아야 한다.
특히 대세 상승장이 온다면 외부 에서 들어온 신규자금으로 상승하는것이기 때문에
EPS 성장으로 가는게 아니라 밸류에이션 확장(PER PBR)으로 가는 것임.
가는 놈이 계속 간다. 숫자가 있는 놈이 더 간다.
#피터케이 님
한국 시장이 실제 대세 상승장이 될지 아니면 다시 박스권이 될지는 확률적으로 아무도 알수 없지만,
제 경험적으로 100프로 확실한 것은 아래와 같네요.
1.시장과 상관없이 퀄리티 있는 기업을 사야한다.
2. 우리가 잘하는 산업(글로벌 경쟁력)
3.해외 확장성이 지속(구조적 성장)
4.외국인들이 봐도 매력적인 기업, 한국을 대표하는 산업.(역지사지로 생각하면 답이 나옴)
5.마지막으로 시장을 떠나지 말아야 한다.
특히 대세 상승장이 온다면 외부 에서 들어온 신규자금으로 상승하는것이기 때문에
EPS 성장으로 가는게 아니라 밸류에이션 확장(PER PBR)으로 가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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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007년 대세 상승을 추억하면서.
텔레에 썼던 글 옮겨봅니다. 과거 제가 후회하는 시간이 바로 이 때였음. 2004~2007년까지 코스피 시장은 5...
❤3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탱커, 컨테이너 수주 계속, 그리고 다가올 LNG선 발주들
☞ http://bit.ly/DOS789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하락, 중고선가 벌크와 탱커 상승
🌏 그린쉽
△ EXMAR, 세계 최초 암모니아 D/F MGC 진수. 2026년 1분기 인도 예정
△ 미국 ABS는 녹색연료(메탄올 등)를 와일드카드일 뿐이라고 규정. LNG 중심 접근, 장기 전환 제안
🌪 LNG
▲ Capital Maritime, LNG선 4척 신조 발주 준비 중. 한화 또는 HD현대
▲ CCEC는 2027~2028년에 LNG선 공급 부족 진입 전망
▲ MOL 5~10년 내에 LNG선대 150척 목표. 즉, 16척 발주 의향
▲ 오만 국영 Asyad Shipping은 빠르면 내년에 LNG선 4척 발주 추진. 노후선 교체발주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N/A
🚢 컨테이너
▲ HD현대삼호는, Flex Box Shipping으로부터 8,000-TEU 4척 수주
▲ 대만 Yang Ming은 한화오션에 15,880-TEU 7척 발주
🛳 탱커
▲ VLCC 시황 급등. 하반기에도 강세 전망들
▲ 한화오션 Carlova로부터으로부터 VLCC 1척 수주. 클락슨 입력
🌉 해양/디펜스/바람
▽ 미국의 중국조선업 규제 영향. 초기 기대, 우려보다 약해짐
❗️ 기타: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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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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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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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ABS는 녹색연료(메탄올 등)를 와일드카드일 뿐이라고 규정. LNG 중심 접근, 장기 전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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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pital Maritime, LNG선 4척 신조 발주 준비 중. 한화 또는 HD현대
▲ CCEC는 2027~2028년에 LNG선 공급 부족 진입 전망
▲ MOL 5~10년 내에 LNG선대 150척 목표. 즉, 16척 발주 의향
▲ 오만 국영 Asyad Shipping은 빠르면 내년에 LNG선 4척 발주 추진. 노후선 교체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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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Yang Ming은 한화오션에 15,880-TEU 7척 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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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오션 Carlova로부터으로부터 VLCC 1척 수주. 클락슨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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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DRAM 현물가격의 장기 추세 (2000~2025년)
• 현재 주력 제품인 16Gb DDR5 가격이 약 7달러, 그리고 16Gb DDR4 가격이 10달러 수준으로, 사상 최고가 영역에 도달
• 과거 DRAM 사이클에서 나타났던 가격 피크(2000년대 초, 2017~2018년)보다도 높은 레벨
• 2023~2024년 저점(DDR5 약 4달러, DDR4 약 2.53.5달러) 대비 2배 이상 반등, 강력한 상승 사이클을 확인
• 가격 급등 배경에는
① 메모리 업체들의 HBM 전환으로 인한 DDR5 공급 부족
② 서버·PC 교체 주기와 AI 관련 수요 확대
③ 채널 재고 재축적
• 역사적 관점에서 볼 때, 주류 DRAM 제품군이 동시에 고점 갱신하는 경우는 드물며, 이는 업황의 구조적 전환 가능성을 의미
• 현재 주력 제품인 16Gb DDR5 가격이 약 7달러, 그리고 16Gb DDR4 가격이 10달러 수준으로, 사상 최고가 영역에 도달
• 과거 DRAM 사이클에서 나타났던 가격 피크(2000년대 초, 2017~2018년)보다도 높은 레벨
• 2023~2024년 저점(DDR5 약 4달러, DDR4 약 2.53.5달러) 대비 2배 이상 반등, 강력한 상승 사이클을 확인
• 가격 급등 배경에는
① 메모리 업체들의 HBM 전환으로 인한 DDR5 공급 부족
② 서버·PC 교체 주기와 AI 관련 수요 확대
③ 채널 재고 재축적
• 역사적 관점에서 볼 때, 주류 DRAM 제품군이 동시에 고점 갱신하는 경우는 드물며, 이는 업황의 구조적 전환 가능성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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