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KoAct 라이브 웹 세미나 안내]
# 주제: 미국 연료전지(SOFC) 및 천연가스 산업 전망
# 일시: 9월 22일 월요일 오후 6시
# 세미나 자료 다운로드:
https://blog.naver.com/koactetf/224013112416
# 유튜브 링크:
https://youtube.com/live/sqUGgInygqA
# 본 라이브 세미나는 녹화본이 따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매니저의 생생한 코멘트는 오직 라이브 세미나에 참여하신 분들만 들을 수 있습니다.
# 유튜브 채팅을 통해 고객분들과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주제: 미국 연료전지(SOFC) 및 천연가스 산업 전망
# 일시: 9월 22일 월요일 오후 6시
# 세미나 자료 다운로드:
https://blog.naver.com/koactetf/224013112416
# 유튜브 링크:
https://youtube.com/live/sqUGgInygqA
# 본 라이브 세미나는 녹화본이 따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매니저의 생생한 코멘트는 오직 라이브 세미나에 참여하신 분들만 들을 수 있습니다.
# 유튜브 채팅을 통해 고객분들과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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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웹세미나] 2026년 미국 연료전지 및 천연가스 산업 전망
안녕하세요 삼성액티브자산운용입니다.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8월, 9월 제가 느끼는 매매교훈
1) '긍정적 변화가 나오는곳'을 캐치해내고
2) 베팅의 '실행력' 매우 중요하고
3) '추세 연속성'이 느껴지면 음봉 두세개는 참아내보기
4) 많은 매매가 절대 필요없음. 몇번이면 됨.
1과 2,3,4의 결합,
ex) 조선, 로봇, 반도체, 신고가 돌파했던 종목들
되돌아보면 실행력이 매번 아쉬운건, 왜일까요?😉
공부가 미흡해서일까요
다른종목을 못팔아서 일까요
내돈이 너무 소중해서 잃는게 겁나서일까요
이제 추석전 9거래일 보내면되는군여. 잘마무리하고 부모님 맛난거 사드리러 가면되겠군여.
한주 각자 자리에서 애쓰셨습니다.
1) '긍정적 변화가 나오는곳'을 캐치해내고
2) 베팅의 '실행력' 매우 중요하고
3) '추세 연속성'이 느껴지면 음봉 두세개는 참아내보기
4) 많은 매매가 절대 필요없음. 몇번이면 됨.
1과 2,3,4의 결합,
ex) 조선, 로봇, 반도체, 신고가 돌파했던 종목들
되돌아보면 실행력이 매번 아쉬운건, 왜일까요?😉
공부가 미흡해서일까요
다른종목을 못팔아서 일까요
내돈이 너무 소중해서 잃는게 겁나서일까요
이제 추석전 9거래일 보내면되는군여. 잘마무리하고 부모님 맛난거 사드리러 가면되겠군여.
한주 각자 자리에서 애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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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바빠서 뭔가를 보기 힘들었던 것도 있고,
사실 뭔가를 찾아야할 명분도 더이상 보이지 않고..
최근에는 그냥 기계적으로 증여세 계산만 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증여세 계산 '천장'이 가시적으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젠 상(한가), 상(한가) 해도 730억 원을 넘기지 못합니다.
이번 주부터 스멀스멀.. 올려주는데, 이제 돈 빌려야하는 수증자..님은 어떤 카드를 꺼낼지요..
뭐가 되었든 강력한 카드를 꺼내야 할텐데 말이죠.
(이젠 아끼다가 진짜..)
이젠, 그저 기다림 뿐입니다.
이 회사와 오랜 시간 함께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운게 많읍니다.
제 부족함과 무지함..에 대해 스스로 고민해보고, 더 멋진 분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아마 이 회사와 동행이 끝나면, 앞으로는 제/바.. 안 할 거 같읍니다.
모든 사업이 다 어렵지만, 특히 제/바는 너무 어렵고, 뭔가 '기대감'이 사람을 미치게 합니다.
특히 이 '기대감'과 '현실'의 괴리를 직접 마주하는 순간 몰려오는 현타.가 가끔은 괴롭게 느껴집니다.
네.. 어쨌든 이 기다림의 끝에서 어떤 결과를 마주하든, 저는 그동안 얻은 배움을 안고 앞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저의 부족함을 채우고 더 넓은 세상을 보게 해준 이 시간과 인연에 깊은 감사를 표현해봅니다.. 🙏
사실 뭔가를 찾아야할 명분도 더이상 보이지 않고..
최근에는 그냥 기계적으로 증여세 계산만 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증여세 계산 '천장'이 가시적으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젠 상(한가), 상(한가) 해도 730억 원을 넘기지 못합니다.
이번 주부터 스멀스멀.. 올려주는데, 이제 돈 빌려야하는 수증자..님은 어떤 카드를 꺼낼지요..
뭐가 되었든 강력한 카드를 꺼내야 할텐데 말이죠.
(이젠 아끼다가 진짜..)
이젠, 그저 기다림 뿐입니다.
이 회사와 오랜 시간 함께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운게 많읍니다.
제 부족함과 무지함..에 대해 스스로 고민해보고, 더 멋진 분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아마 이 회사와 동행이 끝나면, 앞으로는 제/바.. 안 할 거 같읍니다.
모든 사업이 다 어렵지만, 특히 제/바는 너무 어렵고, 뭔가 '기대감'이 사람을 미치게 합니다.
특히 이 '기대감'과 '현실'의 괴리를 직접 마주하는 순간 몰려오는 현타.가 가끔은 괴롭게 느껴집니다.
네.. 어쨌든 이 기다림의 끝에서 어떤 결과를 마주하든, 저는 그동안 얻은 배움을 안고 앞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저의 부족함을 채우고 더 넓은 세상을 보게 해준 이 시간과 인연에 깊은 감사를 표현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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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0088) 장
<삼천당제약 세마 본 계약이 임박했다고 보는 이유>
그 동안 여러 차례 리벨서스 제네릭 계약이 임박했다는 내용을 올린 적 있는데요. 그 근거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1. 7월 주총에서 공동특허 ‘진행 중’ 톤 → 이미 출원·심사 국면
- 주총에서 “파트너사와 함께 특허 출원을 진행 중이며, 등록되는 대로 즉시 공개, 시점상 멀지 않다” 밝힘
- 현재 특허 출원 준비 단계가 아니라 현재 심사) 중임을 알 수 있음. 특허가 등록되면 공개하겠다는 언급은 특허가 상당부분 됐다는 얘기(특허는 우선일 후 18개월 후 공개)이며, 국가별 상업화 및 방어 전략이 다 수립됐다는 의미.
- 또한 SNAC-free → BE만으로 허가 전략을 파트너가 수용했다고 확인해 규제·개발 프레임 합의가 끝났음을 시사(본계약 직전 의미)
2. 캐나다 DP가 2026. 1.4. 종료
- 캐나다 리벨서스 제네릭 심사, 승인이 불과 3개월 여로 다가옴. 타임라인을 감안할 때 본 계약 시점이 임박했음을 알 수 있음.
- 또한 파트너(MAH)·CMC·QAA·분쟁전략에 대비하려면 ’25 Q4 본계약이 사실상 필요.
- 캐나다는 제네릭 접수(accept into review) 즉시 GSUR 리스트에 등재. 2024.4.1 이후부터는 스폰서 정보 확대 공개. 즉 제출=스폰서 노출이므로, 보통 제출 직전까지 계약이 일반적임.
3. 권역·오퍼레이션 설계가 이미 완료
- 삼천당제약은 특허 만료국부터 ‘2026년 말 판매 가능’하도록 허가 신청 계획을 명시. 또한 제3국/한국/미국 3개 생산거점 분리(특허 회피 목적)까지 공개 → 권역별 본계약 의미
- 이런 상세 실행 설계는 통상 권역별 파트너 구조와 함께 움직임.
4 .인도발 경쟁 압박(‘BE→3상’ 본격화)
- 인도 SEC 의결서에 Sun, Dr. Reddy’s, Torrent 등 경구 세마 3상 승인/진행과 BE 결과 기반 3상 설계가 연이어 기재. ’26 개방국 퍼스트무버 경쟁이 이미 시작
- 삼천당도 권역 본계약 서둘러야 하는 시급성이 있음.
왜 세마 특허기간이 오래 남은 미국, 일본 텀싯을 먼저 했을까?
- 늦게 열리는 시장은 텀싯을 체결한 후 시점이 다가왔을 때 본계약 체결 구조
- 곧 열리는 시장은 본 계약으로 직진하는 전략으로 세마 계약 포트폴리오 구성
그 동안 여러 차례 리벨서스 제네릭 계약이 임박했다는 내용을 올린 적 있는데요. 그 근거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1. 7월 주총에서 공동특허 ‘진행 중’ 톤 → 이미 출원·심사 국면
- 주총에서 “파트너사와 함께 특허 출원을 진행 중이며, 등록되는 대로 즉시 공개, 시점상 멀지 않다” 밝힘
- 현재 특허 출원 준비 단계가 아니라 현재 심사) 중임을 알 수 있음. 특허가 등록되면 공개하겠다는 언급은 특허가 상당부분 됐다는 얘기(특허는 우선일 후 18개월 후 공개)이며, 국가별 상업화 및 방어 전략이 다 수립됐다는 의미.
- 또한 SNAC-free → BE만으로 허가 전략을 파트너가 수용했다고 확인해 규제·개발 프레임 합의가 끝났음을 시사(본계약 직전 의미)
2. 캐나다 DP가 2026. 1.4. 종료
- 캐나다 리벨서스 제네릭 심사, 승인이 불과 3개월 여로 다가옴. 타임라인을 감안할 때 본 계약 시점이 임박했음을 알 수 있음.
- 또한 파트너(MAH)·CMC·QAA·분쟁전략에 대비하려면 ’25 Q4 본계약이 사실상 필요.
- 캐나다는 제네릭 접수(accept into review) 즉시 GSUR 리스트에 등재. 2024.4.1 이후부터는 스폰서 정보 확대 공개. 즉 제출=스폰서 노출이므로, 보통 제출 직전까지 계약이 일반적임.
3. 권역·오퍼레이션 설계가 이미 완료
- 삼천당제약은 특허 만료국부터 ‘2026년 말 판매 가능’하도록 허가 신청 계획을 명시. 또한 제3국/한국/미국 3개 생산거점 분리(특허 회피 목적)까지 공개 → 권역별 본계약 의미
- 이런 상세 실행 설계는 통상 권역별 파트너 구조와 함께 움직임.
4 .인도발 경쟁 압박(‘BE→3상’ 본격화)
- 인도 SEC 의결서에 Sun, Dr. Reddy’s, Torrent 등 경구 세마 3상 승인/진행과 BE 결과 기반 3상 설계가 연이어 기재. ’26 개방국 퍼스트무버 경쟁이 이미 시작
- 삼천당도 권역 본계약 서둘러야 하는 시급성이 있음.
왜 세마 특허기간이 오래 남은 미국, 일본 텀싯을 먼저 했을까?
- 늦게 열리는 시장은 텀싯을 체결한 후 시점이 다가왔을 때 본계약 체결 구조
- 곧 열리는 시장은 본 계약으로 직진하는 전략으로 세마 계약 포트폴리오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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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LNGC의 점진적인 공급과잉 해소 및 신조 발주 확대 전망
▪️신조선가지수 185.37pt(-0.29pt), 중고선가지수 186.20pt(+0.33pt) 기록
▪️HD현대삼호는 Flex Box로부터 8,000TEU 컨벤셔널 컨선 4척을 척 당 $117.3m에 수주. 납기는 ‘28년 7월 예정
▪️한화오션은 대만 양밍(Yang Ming)으로부터 15,880TEU LNG DF(암모니아 Ready) 컨테이너선 7척을 척 당 $198.8m에 수주. 납기는 ‘29년 5월 예정
▪️로이터(Reuters) 보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미국 내 다수 기업들과 조선수 인수 협상을 진행 중. 또한 2035년까지 ‘미 해군 군함 건조’를 통해 연간 3조원(약 22억 달러) 규모의 매출 달성을 목표
▪️Capital Maritime은 4척의 LNGC 신조 발주를 준비 중. 한화오션 및 HD현대와 협상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짐
▪️일본 MOL은 향후 5~10년 내 LNGC 선대를 150척까지 확대하는 목표를 설정. 현재 선대 107척+수주잔고 27척 =134척. 16척의 추가 LNGC 신조 발주 필요
▪️오만의 Asyad Shipping은 선대 확장 계획의 일환으로 LNGC 4척 신조 발주 계약을 인수하는 절차에 착수
▪️지난 19일(현지시간), EU 집행위원회는 19번째 제제안의 일환으로 러시아 무역에 관여한 118척의 선박을 블랙리스트에 추가함과 동시에 러시아산 LNG 수입 중단 조치를 기존 ‘28년 1월 1일에서 ‘27년 1월 1일로 1년 단축을 발표
▪️기존 LNG 형태로 수입해오던 러시아산 LNG를 기존 선박이 미국 걸프만으로부터 수송해온다고 가정하여 톤-마일 증가효과만 고려했을 때 필요한 LNGC는 약 6~7척 (‘25년 1월~8월 EU의 러시아 LNG 수입량 9.2Mt을 연 환산)
▪️기존 PNG 형태로 수입해오던 러시아산 천연가스 모두 미국산 LNG로 대체하여 수입한다고 가정 시 필요한 LNGC 척 수는 약 13~14척 (1H25 누적 EU의 러시아 PNG 수입량 9.9bcm을 연 환산)
▪️따라서 EU의 단계적 러시아산 천연가스 금수조치에 따른 LNGC 신조 수요 효과는 약 20척 규모로 추정
▪️여기에 더해 최근 단기적 선대공급 과잉에 따라 글로벌 LNGC Spot 운임 및 단기 용선료가 낮은 수준이 유지되면서 스팀터빈 중심의 노후 LNGC의 폐선 속도가 급상승하는 중 [그림 3]
▪️올해 현재까지 총 12척의 노후 LNGC가 폐선 및 폐선 매각된 상황으로, 역대 최고 규모를 기록 중. 하지만 척 수 기 준보다는 평균 폐선 선령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15~’24년 글로벌 LNGC 평균 폐선 선령은 약 38년에 달할 정도로 폐선 속도가 느렸었지만, 올해 평균 폐선 선령은 25.6년으로 가파르게 감소 [그림 2]
▪️글로벌 LNG 선대 중 스팀터빈(Steam Turbine) 선박들은 점진적으로 강화되는 IMO(CII&중기조치) 및 EU(EU ETS &Fuel EU Maritime) 환경규제로 인해 점진적인 폐선 및 교체 수요로 작용할 수밖에 없음 [그림4]
▪️현재 글로벌 스팀터빈 LNG선대는 총 215척(3,022만 CBM)으로, 현재 LNGC 수주잔고 290척(5,302만 CBM)의 척 수 기준 약 72%, 규모 기준 약 57%에 해당하는 수준 [그림 1]
▪️앞선 요인들로 글로벌 LNGC 선대의 단기적 공급과잉은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전망. 이와 동시에 국내 조선 3사의 ‘28년 하반기 인도 슬롯도 사라지고 있으며[그림 5], ‘29년부터 본격적인 생산이 예정되어 있는 북미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신조 발주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국내 LNGC 건조 조선사, 보냉재, 엔진을 포함한 LNGC 밸류체인 기업들의 전반적인 수혜를 예상. 조선주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AllE39v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LNGC의 점진적인 공급과잉 해소 및 신조 발주 확대 전망
▪️신조선가지수 185.37pt(-0.29pt), 중고선가지수 186.20pt(+0.33pt) 기록
▪️HD현대삼호는 Flex Box로부터 8,000TEU 컨벤셔널 컨선 4척을 척 당 $117.3m에 수주. 납기는 ‘28년 7월 예정
▪️한화오션은 대만 양밍(Yang Ming)으로부터 15,880TEU LNG DF(암모니아 Ready) 컨테이너선 7척을 척 당 $198.8m에 수주. 납기는 ‘29년 5월 예정
▪️로이터(Reuters) 보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미국 내 다수 기업들과 조선수 인수 협상을 진행 중. 또한 2035년까지 ‘미 해군 군함 건조’를 통해 연간 3조원(약 22억 달러) 규모의 매출 달성을 목표
▪️Capital Maritime은 4척의 LNGC 신조 발주를 준비 중. 한화오션 및 HD현대와 협상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짐
▪️일본 MOL은 향후 5~10년 내 LNGC 선대를 150척까지 확대하는 목표를 설정. 현재 선대 107척+수주잔고 27척 =134척. 16척의 추가 LNGC 신조 발주 필요
▪️오만의 Asyad Shipping은 선대 확장 계획의 일환으로 LNGC 4척 신조 발주 계약을 인수하는 절차에 착수
▪️지난 19일(현지시간), EU 집행위원회는 19번째 제제안의 일환으로 러시아 무역에 관여한 118척의 선박을 블랙리스트에 추가함과 동시에 러시아산 LNG 수입 중단 조치를 기존 ‘28년 1월 1일에서 ‘27년 1월 1일로 1년 단축을 발표
▪️기존 LNG 형태로 수입해오던 러시아산 LNG를 기존 선박이 미국 걸프만으로부터 수송해온다고 가정하여 톤-마일 증가효과만 고려했을 때 필요한 LNGC는 약 6~7척 (‘25년 1월~8월 EU의 러시아 LNG 수입량 9.2Mt을 연 환산)
▪️기존 PNG 형태로 수입해오던 러시아산 천연가스 모두 미국산 LNG로 대체하여 수입한다고 가정 시 필요한 LNGC 척 수는 약 13~14척 (1H25 누적 EU의 러시아 PNG 수입량 9.9bcm을 연 환산)
▪️따라서 EU의 단계적 러시아산 천연가스 금수조치에 따른 LNGC 신조 수요 효과는 약 20척 규모로 추정
▪️여기에 더해 최근 단기적 선대공급 과잉에 따라 글로벌 LNGC Spot 운임 및 단기 용선료가 낮은 수준이 유지되면서 스팀터빈 중심의 노후 LNGC의 폐선 속도가 급상승하는 중 [그림 3]
▪️올해 현재까지 총 12척의 노후 LNGC가 폐선 및 폐선 매각된 상황으로, 역대 최고 규모를 기록 중. 하지만 척 수 기 준보다는 평균 폐선 선령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15~’24년 글로벌 LNGC 평균 폐선 선령은 약 38년에 달할 정도로 폐선 속도가 느렸었지만, 올해 평균 폐선 선령은 25.6년으로 가파르게 감소 [그림 2]
▪️글로벌 LNG 선대 중 스팀터빈(Steam Turbine) 선박들은 점진적으로 강화되는 IMO(CII&중기조치) 및 EU(EU ETS &Fuel EU Maritime) 환경규제로 인해 점진적인 폐선 및 교체 수요로 작용할 수밖에 없음 [그림4]
▪️현재 글로벌 스팀터빈 LNG선대는 총 215척(3,022만 CBM)으로, 현재 LNGC 수주잔고 290척(5,302만 CBM)의 척 수 기준 약 72%, 규모 기준 약 57%에 해당하는 수준 [그림 1]
▪️앞선 요인들로 글로벌 LNGC 선대의 단기적 공급과잉은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전망. 이와 동시에 국내 조선 3사의 ‘28년 하반기 인도 슬롯도 사라지고 있으며[그림 5], ‘29년부터 본격적인 생산이 예정되어 있는 북미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신조 발주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국내 LNGC 건조 조선사, 보냉재, 엔진을 포함한 LNGC 밸류체인 기업들의 전반적인 수혜를 예상. 조선주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AllE39v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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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https://m.blog.naver.com/luy1978/224012139745
한국 시장이 실제 대세 상승장이 될지 아니면 다시 박스권이 될지는 확률적으로 아무도 알수 없지만,
제 경험적으로 100프로 확실한 것은 아래와 같네요.
1.시장과 상관없이 퀄리티 있는 기업을 사야한다.
2. 우리가 잘하는 산업(글로벌 경쟁력)
3.해외 확장성이 지속(구조적 성장)
4.외국인들이 봐도 매력적인 기업, 한국을 대표하는 산업.(역지사지로 생각하면 답이 나옴)
5.마지막으로 시장을 떠나지 말아야 한다.
특히 대세 상승장이 온다면 외부 에서 들어온 신규자금으로 상승하는것이기 때문에
EPS 성장으로 가는게 아니라 밸류에이션 확장(PER PBR)으로 가는 것임.
가는 놈이 계속 간다. 숫자가 있는 놈이 더 간다.
#피터케이 님
한국 시장이 실제 대세 상승장이 될지 아니면 다시 박스권이 될지는 확률적으로 아무도 알수 없지만,
제 경험적으로 100프로 확실한 것은 아래와 같네요.
1.시장과 상관없이 퀄리티 있는 기업을 사야한다.
2. 우리가 잘하는 산업(글로벌 경쟁력)
3.해외 확장성이 지속(구조적 성장)
4.외국인들이 봐도 매력적인 기업, 한국을 대표하는 산업.(역지사지로 생각하면 답이 나옴)
5.마지막으로 시장을 떠나지 말아야 한다.
특히 대세 상승장이 온다면 외부 에서 들어온 신규자금으로 상승하는것이기 때문에
EPS 성장으로 가는게 아니라 밸류에이션 확장(PER PBR)으로 가는 것임.
가는 놈이 계속 간다. 숫자가 있는 놈이 더 간다.
#피터케이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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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007년 대세 상승을 추억하면서.
텔레에 썼던 글 옮겨봅니다. 과거 제가 후회하는 시간이 바로 이 때였음. 2004~2007년까지 코스피 시장은 5...
❤3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탱커, 컨테이너 수주 계속, 그리고 다가올 LNG선 발주들
☞ http://bit.ly/DOS789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하락, 중고선가 벌크와 탱커 상승
🌏 그린쉽
△ EXMAR, 세계 최초 암모니아 D/F MGC 진수. 2026년 1분기 인도 예정
△ 미국 ABS는 녹색연료(메탄올 등)를 와일드카드일 뿐이라고 규정. LNG 중심 접근, 장기 전환 제안
🌪 LNG
▲ Capital Maritime, LNG선 4척 신조 발주 준비 중. 한화 또는 HD현대
▲ CCEC는 2027~2028년에 LNG선 공급 부족 진입 전망
▲ MOL 5~10년 내에 LNG선대 150척 목표. 즉, 16척 발주 의향
▲ 오만 국영 Asyad Shipping은 빠르면 내년에 LNG선 4척 발주 추진. 노후선 교체발주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N/A
🚢 컨테이너
▲ HD현대삼호는, Flex Box Shipping으로부터 8,000-TEU 4척 수주
▲ 대만 Yang Ming은 한화오션에 15,880-TEU 7척 발주
🛳 탱커
▲ VLCC 시황 급등. 하반기에도 강세 전망들
▲ 한화오션 Carlova로부터으로부터 VLCC 1척 수주. 클락슨 입력
🌉 해양/디펜스/바람
▽ 미국의 중국조선업 규제 영향. 초기 기대, 우려보다 약해짐
❗️ 기타: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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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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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 http://bit.ly/DOS789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하락, 중고선가 벌크와 탱커 상승
🌏 그린쉽
△ EXMAR, 세계 최초 암모니아 D/F MGC 진수. 2026년 1분기 인도 예정
△ 미국 ABS는 녹색연료(메탄올 등)를 와일드카드일 뿐이라고 규정. LNG 중심 접근, 장기 전환 제안
🌪 LNG
▲ Capital Maritime, LNG선 4척 신조 발주 준비 중. 한화 또는 HD현대
▲ CCEC는 2027~2028년에 LNG선 공급 부족 진입 전망
▲ MOL 5~10년 내에 LNG선대 150척 목표. 즉, 16척 발주 의향
▲ 오만 국영 Asyad Shipping은 빠르면 내년에 LNG선 4척 발주 추진. 노후선 교체발주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N/A
🚢 컨테이너
▲ HD현대삼호는, Flex Box Shipping으로부터 8,000-TEU 4척 수주
▲ 대만 Yang Ming은 한화오션에 15,880-TEU 7척 발주
🛳 탱커
▲ VLCC 시황 급등. 하반기에도 강세 전망들
▲ 한화오션 Carlova로부터으로부터 VLCC 1척 수주. 클락슨 입력
🌉 해양/디펜스/바람
▽ 미국의 중국조선업 규제 영향. 초기 기대, 우려보다 약해짐
❗️ 기타: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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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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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2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DRAM 현물가격의 장기 추세 (2000~2025년)
• 현재 주력 제품인 16Gb DDR5 가격이 약 7달러, 그리고 16Gb DDR4 가격이 10달러 수준으로, 사상 최고가 영역에 도달
• 과거 DRAM 사이클에서 나타났던 가격 피크(2000년대 초, 2017~2018년)보다도 높은 레벨
• 2023~2024년 저점(DDR5 약 4달러, DDR4 약 2.53.5달러) 대비 2배 이상 반등, 강력한 상승 사이클을 확인
• 가격 급등 배경에는
① 메모리 업체들의 HBM 전환으로 인한 DDR5 공급 부족
② 서버·PC 교체 주기와 AI 관련 수요 확대
③ 채널 재고 재축적
• 역사적 관점에서 볼 때, 주류 DRAM 제품군이 동시에 고점 갱신하는 경우는 드물며, 이는 업황의 구조적 전환 가능성을 의미
• 현재 주력 제품인 16Gb DDR5 가격이 약 7달러, 그리고 16Gb DDR4 가격이 10달러 수준으로, 사상 최고가 영역에 도달
• 과거 DRAM 사이클에서 나타났던 가격 피크(2000년대 초, 2017~2018년)보다도 높은 레벨
• 2023~2024년 저점(DDR5 약 4달러, DDR4 약 2.53.5달러) 대비 2배 이상 반등, 강력한 상승 사이클을 확인
• 가격 급등 배경에는
① 메모리 업체들의 HBM 전환으로 인한 DDR5 공급 부족
② 서버·PC 교체 주기와 AI 관련 수요 확대
③ 채널 재고 재축적
• 역사적 관점에서 볼 때, 주류 DRAM 제품군이 동시에 고점 갱신하는 경우는 드물며, 이는 업황의 구조적 전환 가능성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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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삼성 메모리 가격 인상설
메모리 시장의 “인상”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주 마이크론이 외부 가격 제시를 중단하고 전면적인 가격 인상을 예고한 데 이어, 최근에는 한국 메모리 대기업 삼성도 고객들에게 4분기 일부 DRAM 및 낸드플래시(NAND Flash) 제품 가격을 인상하겠다고 통보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DRAM 계약 가격은 최대 30%까지, NAND 관련 제품은 5~10% 인상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 측은 해당 인상설을 확인하지 않았지만, 주말 동안 이 뉴스는 각종 온라인 투자 포럼에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기관투자자들은 이미 마이크론의 가격 인상 발표가 시장에 “메모리 업황이 바닥을 치고 반등한다”는 신호를 줬다고 평가하며, 그동안 군현(Phison, 8299), 화방(Winbond, 2344), 난야코(Nanya Tech, 2408), 에이데이타(Adata, 3260), 텐시아(T-Force, 4967), 아파서(Apacer, 8271) 등 관련 종목 주가가 크게 올랐다고 분석했습니다. 삼성까지 가세하면 메모리 업황은 더 힘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DRAM·NAND 가격 인상폭
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다음 분기부터 LPDDR4X, LPDDR5/5X 등 DRAM 계약 가격을 15~30% 인상, NAND 제품(eMMC, UFS 등)은 5~10% 인상한다고 고객에 통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가격 인상 전에 “선(先)주문” 수요와 단기 추격 매수가 나타날 가능성이 큽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4분기 DRAM과 NAND Flash 가격이 계속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DRAM 중 DDR4는 공급 감소로 인해 가격이 급등하고 있으며, 3분기 공급·수요 격차가 약 3%였는데 앞으로 격차가 확대되어 내년 4분기까지도 품귀 현상이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NAND Flash 수급 상황
NAND Flash는 AI 데이터 저장 수요 폭증, HDD 부족과 긴 납기 문제로 인해 대규모 주문이 기업용 SSD로 이동하면서 단기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공급업체들이 4분기 가격 인상을 준비 중이며, 5~10% 인상이 예상됩니다.
업계는 마이크론이 먼저 외부 가격을 동결하고 인상을 발표한 점에서, 메모리 원가 및 공급 상황이 빡빡하다는 업계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즉, 가격 결정권이 수요자에서 공급자로 넘어가고 있으며, 글로벌 메모리 업황은 점진적으로 개선 중이라는 것입니다.
업계 전망
에이데이타(ADATA) 회장 천리바이(陳立白)는 “3분기 DDR4, DDR5 모두 고객 주문 전망이 밝고, NAND Flash 생산자들도 공급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며 “데이터센터 수요뿐 아니라 소비자 전자제품 신제품 출시도 늘어나고 있어, NAND Flash 시장은 안정적 상승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Phison CEO 판젠청은 “클라우드 대기업과 기업들이 수천억 달러 규모로 GPU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데, 이 막대한 연산능력 뒤에는 엄청난 데이터 저장 수요가 따른다”라며 “내년에는 Flash가 반드시 부족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9020087
메모리 시장의 “인상”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주 마이크론이 외부 가격 제시를 중단하고 전면적인 가격 인상을 예고한 데 이어, 최근에는 한국 메모리 대기업 삼성도 고객들에게 4분기 일부 DRAM 및 낸드플래시(NAND Flash) 제품 가격을 인상하겠다고 통보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DRAM 계약 가격은 최대 30%까지, NAND 관련 제품은 5~10% 인상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 측은 해당 인상설을 확인하지 않았지만, 주말 동안 이 뉴스는 각종 온라인 투자 포럼에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기관투자자들은 이미 마이크론의 가격 인상 발표가 시장에 “메모리 업황이 바닥을 치고 반등한다”는 신호를 줬다고 평가하며, 그동안 군현(Phison, 8299), 화방(Winbond, 2344), 난야코(Nanya Tech, 2408), 에이데이타(Adata, 3260), 텐시아(T-Force, 4967), 아파서(Apacer, 8271) 등 관련 종목 주가가 크게 올랐다고 분석했습니다. 삼성까지 가세하면 메모리 업황은 더 힘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DRAM·NAND 가격 인상폭
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다음 분기부터 LPDDR4X, LPDDR5/5X 등 DRAM 계약 가격을 15~30% 인상, NAND 제품(eMMC, UFS 등)은 5~10% 인상한다고 고객에 통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가격 인상 전에 “선(先)주문” 수요와 단기 추격 매수가 나타날 가능성이 큽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4분기 DRAM과 NAND Flash 가격이 계속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DRAM 중 DDR4는 공급 감소로 인해 가격이 급등하고 있으며, 3분기 공급·수요 격차가 약 3%였는데 앞으로 격차가 확대되어 내년 4분기까지도 품귀 현상이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NAND Flash 수급 상황
NAND Flash는 AI 데이터 저장 수요 폭증, HDD 부족과 긴 납기 문제로 인해 대규모 주문이 기업용 SSD로 이동하면서 단기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공급업체들이 4분기 가격 인상을 준비 중이며, 5~10% 인상이 예상됩니다.
업계는 마이크론이 먼저 외부 가격을 동결하고 인상을 발표한 점에서, 메모리 원가 및 공급 상황이 빡빡하다는 업계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즉, 가격 결정권이 수요자에서 공급자로 넘어가고 있으며, 글로벌 메모리 업황은 점진적으로 개선 중이라는 것입니다.
업계 전망
에이데이타(ADATA) 회장 천리바이(陳立白)는 “3분기 DDR4, DDR5 모두 고객 주문 전망이 밝고, NAND Flash 생산자들도 공급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며 “데이터센터 수요뿐 아니라 소비자 전자제품 신제품 출시도 늘어나고 있어, NAND Flash 시장은 안정적 상승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Phison CEO 판젠청은 “클라우드 대기업과 기업들이 수천억 달러 규모로 GPU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데, 이 막대한 연산능력 뒤에는 엄청난 데이터 저장 수요가 따른다”라며 “내년에는 Flash가 반드시 부족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9020087
經濟日報
三星記憶體傳漲價 群聯、華邦、南亞科等後市添柴火 | 科技產業 | 產業 | 經濟日報
記憶體市場「漲」聲不斷,繼美光上周傳出暫停報價並預告全面調漲價格後,市場最新傳出,南韓記憶體巨頭三星近期也通知客戶,要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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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계를 깨는 사람
ICCS2025 28일 논문 poster에 큐리옥스와 스텐포드팀이 공동 논문 작성
메이커교수 이름도 보임.
Reducing Operator-Dependent Variability in Immunophenotyping Through Automated Antibody Panel Preparation
Basile Siewe1, Amira Amilia Amiruddin1, Kavita Mathi2, Sashigala Ponnalagu1, Jing Xuan Koh1, Zi Xu Chai1, Holden Maecker2, Chyan Ying Ke1, Namyong Kim2. 1Curiox Biosystems, Woburn, MA, USA.2Human Immunomonitoring Center, Stanford University, Palo Alto, CA, USA
메이커교수 이름도 보임.
Reducing Operator-Dependent Variability in Immunophenotyping Through Automated Antibody Panel Preparation
Basile Siewe1, Amira Amilia Amiruddin1, Kavita Mathi2, Sashigala Ponnalagu1, Jing Xuan Koh1, Zi Xu Chai1, Holden Maecker2, Chyan Ying Ke1, Namyong Kim2. 1Curiox Biosystems, Woburn, MA, USA.2Human Immunomonitoring Center, Stanford University, Palo Alto, CA, USA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9.22 09:37:59
기업명: 대한조선(시가총액: 3조 68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유럽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원유운반선(157,200 DWT) 4척
공급지역 : 유럽 지역
계약금액 : 4,753억
계약시작 : 2025-09-19
계약종료 : 2028-09-30
계약기간 : 3년
매출대비 : 44.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280005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39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39260
기업명: 대한조선(시가총액: 3조 68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유럽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원유운반선(157,200 DWT) 4척
공급지역 : 유럽 지역
계약금액 : 4,753억
계약시작 : 2025-09-19
계약종료 : 2028-09-30
계약기간 : 3년
매출대비 : 44.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280005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39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39260
❤1👍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9.22 09:38:49
기업명: 대한조선(시가총액: 3조 2,05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원유운반선(157,000 DWT) 2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2,395억
계약시작 : 2025-09-19
계약종료 : 2027-09-30
계약기간 : 2년
매출대비 : 22.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280005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39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39260
기업명: 대한조선(시가총액: 3조 2,05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원유운반선(157,000 DWT) 2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2,395억
계약시작 : 2025-09-19
계약종료 : 2027-09-30
계약기간 : 2년
매출대비 : 22.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280005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39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39260
❤1👍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9.22 10:43:13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21조 1,23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HD Hyundai Electric America Corporation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765KV 초고압 변압기 및 리액터 24대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2,580억
계약시작 : 2025-09-22
계약종료 : 2029-12-31
계약기간 : 4년 3개월
매출대비 : 7.7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280008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67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21조 1,23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HD Hyundai Electric America Corporation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765KV 초고압 변압기 및 리액터 24대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2,580억
계약시작 : 2025-09-22
계약종료 : 2029-12-31
계약기간 : 4년 3개월
매출대비 : 7.7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280008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67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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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주도섹터 현황 - 바이오/헬스케어
(상승률/거래대금) 종목명
( +8.4%/ 3,995억) 알테오젠/ 역사적 신고가
(+12.1%/ 1,170억) 삼천당제약/ 역사적 신고가
(+18.1%/ 557억) 대화제약
( +3.2%/ 91억) 케어젠/ 역사적 신고가
( +5.2%/ 91억) 메지온/ 52주 신고가
( +5.8%/ 104억) 젬백스
( +6.4%/ 29억) 큐리언트/ 52주 신고가
( +3.4%/ 71억) 셀비온
( +7.5%/ 37억) 헬릭스미스
( +3.8%/ 7억) DXVX
✅ 알테오젠
-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및 바이오베터 개발 전문 기업으로, 혁신적인 약물전달기술(ALT-B4) 플랫폼 기반의 파이프라인 보유
- 미국 FDA 승인 획득을 통한 키트루다 SC(피하주사제)의 글로벌 시장 진출 및 높은 로열티 수익 창출 기대
- 지속적인 R&D 투자와 다양한 파이프라인 확보를 통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 삼천당제약
- 안과 질환 치료제 및 경구용 제네릭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글로벌 시장 진출 및 GLP-1 제네릭 개발 성공에 따른 성장 기대감
- 안정적인 제네릭 사업과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통한 수익성 개선 및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상승률/거래대금) 종목명
( +8.4%/ 3,995억) 알테오젠/ 역사적 신고가
(+12.1%/ 1,170억) 삼천당제약/ 역사적 신고가
(+18.1%/ 557억) 대화제약
( +3.2%/ 91억) 케어젠/ 역사적 신고가
( +5.2%/ 91억) 메지온/ 52주 신고가
( +5.8%/ 104억) 젬백스
( +6.4%/ 29억) 큐리언트/ 52주 신고가
( +3.4%/ 71억) 셀비온
( +7.5%/ 37억) 헬릭스미스
( +3.8%/ 7억) DXVX
✅ 알테오젠
-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및 바이오베터 개발 전문 기업으로, 혁신적인 약물전달기술(ALT-B4) 플랫폼 기반의 파이프라인 보유
- 미국 FDA 승인 획득을 통한 키트루다 SC(피하주사제)의 글로벌 시장 진출 및 높은 로열티 수익 창출 기대
- 지속적인 R&D 투자와 다양한 파이프라인 확보를 통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 삼천당제약
- 안과 질환 치료제 및 경구용 제네릭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글로벌 시장 진출 및 GLP-1 제네릭 개발 성공에 따른 성장 기대감
- 안정적인 제네릭 사업과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통한 수익성 개선 및 미래 성장 동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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