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삼성전자: 메모리반도체 매출액 1등 탈환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3Q25 Review: 호실적과 1등 탈환
- 영업이익 12.1조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DS 사업부문 (반도체)의 이익이 강하게 반등한 덕분입니다.
- 부문별 영업이익의 경우, 반도체 7.0조원 (DRAM 6.8조원, NAND 0.9조원, 비메모리반도체 -0.7조원), MX 사업부문 3.3조원, 디스플레이 1.2조원, CE/VD 0.2조원, Harman 0.4조원으로 추정됩니다.
- 고무적인 부분이 있다면, 메모리반도체 매출액입니다. 수요 호조 속 적극적인 판매 전략으로 1등을 탈환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그런데 주가는 왜 빠져요?
- 단기 이익 모멘텀 (3Q25 실적 호조 기대감) 해소 영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은 주식을 팔 때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 메모리반도체 호황은 지속됩니다. 이와 더불어, 삼성전자의 범용 DRAM 사업은 정상화되고 있습니다. DRAM 1b Prime 공정을 통한 서버 대응력 강화, GDDR7의 저변 확대 효과 (AI 추론) 등이 추가 성장의 기회요인입니다.
- 남은 과제 (NAND와 비메모리반도체 경쟁력 개선)가 있지만, 지난 날들만큼의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주가도 이를 반영하여 그만큼 경쟁사 대비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 개선의 윤곽은 보다 구체화될 것이고, 이는 삼성전자의 Valuation 정상화를 이끌 것이라 생각합니다. 목표주가 110,000원으로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3Q25 Review: 호실적과 1등 탈환
- 영업이익 12.1조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DS 사업부문 (반도체)의 이익이 강하게 반등한 덕분입니다.
- 부문별 영업이익의 경우, 반도체 7.0조원 (DRAM 6.8조원, NAND 0.9조원, 비메모리반도체 -0.7조원), MX 사업부문 3.3조원, 디스플레이 1.2조원, CE/VD 0.2조원, Harman 0.4조원으로 추정됩니다.
- 고무적인 부분이 있다면, 메모리반도체 매출액입니다. 수요 호조 속 적극적인 판매 전략으로 1등을 탈환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그런데 주가는 왜 빠져요?
- 단기 이익 모멘텀 (3Q25 실적 호조 기대감) 해소 영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은 주식을 팔 때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 메모리반도체 호황은 지속됩니다. 이와 더불어, 삼성전자의 범용 DRAM 사업은 정상화되고 있습니다. DRAM 1b Prime 공정을 통한 서버 대응력 강화, GDDR7의 저변 확대 효과 (AI 추론) 등이 추가 성장의 기회요인입니다.
- 남은 과제 (NAND와 비메모리반도체 경쟁력 개선)가 있지만, 지난 날들만큼의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주가도 이를 반영하여 그만큼 경쟁사 대비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 개선의 윤곽은 보다 구체화될 것이고, 이는 삼성전자의 Valuation 정상화를 이끌 것이라 생각합니다. 목표주가 110,000원으로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1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단독] 한화오션, 캐나다 군 쇄빙선 첫 MRO 완수 [방산인사이드]
https://vo.la/MV8Ewfe
<앵커>
중국이 북미와의 협력을 확대 중인 한화오션의 미국 소재 자회사들을 제재 조치를 취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한화오션은 이달 초 우리나라에 입항한 캐나다 해군의 쇄빙선을 수리해 인도한 것으로 한국경제TV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세계 각국이 쇄빙선을 활용한 북극 항로 개척에 사활을 걸고 있는 만큼 앞으로는 건조 분야에서도 성과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자>
이달 초 부산에 위치한 해군작전사령부의 군항에서 일주일간 유지·보수·정비를 해 캐나다 해군에 돌려보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산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한화오션은 캐나다 해군이 북극해에서 운용 중인 군사형 쇄빙선의 MRO 작업을 완수해 캐나다 측에 인도했습니다.
군함은 배수량 6,600톤급에 달하는 Harry Dewolf급 극지형 원양 초계함인 Max Bernays함으로 얼음을 깨는 쇄빙도 할 수 있는 배입니다.
Max Bernays함은 이달 북극해를 지나 우리나라 인근 해역을 항해하던 중 결함이 생겼고 프랑스 방산업체인 탈레스를 통해 한화오션을 소개 받았습니다.
캐나다 극지형 군함들은 AJISS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탈레스로부터 군함 MRO를 받았습니다.
캐나다 해군은 미국 해군의 군수지원함 MRO 사업을 3건이나 수주한 한화오션을 높이 평가해 Max Bernays함을 넘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에 한화오션은 미국 군함에 이어 고난도 함정인 캐나다 군용 쇄빙선도 고치는 트랙 레코드를 쌓게 됐습니다.
<앵커>
그런데 작업 기간이 일주일에 불과했던 만큼 수주 금액이 크진 않을 것 같은데요?
<기자>
그동안 한화오션이 따냈던 MRO 사업은 노후된 미 군함인 만큼 작업 기간이 짧게는 3개월, 길게는 6개월까지 걸렸습니다.
반면 캐나다 군용 쇄빙선은 낡아서가 아닌 급하게 고쳐야 할 곳이 있어 맡긴 거라 일주일 남짓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업비도 수십억 원에 그칠 것으로 추산됩니다.
규모는 작지만 우리 조선사가 외국군의 쇄빙선을 대상으로 한 MRO를 한 건 공식적으로는 이번이 처음으로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미국에 이어 캐나다와도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군함은 물론 쇄빙선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는 이유에 섭니다.
특히 쇄빙선은 최근 글로벌 해양 패권의 요충지인 북극 항로 선점의 키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로 북극해 해빙이 녹으면서 쇄빙선만 있으면 북극 항로를 오갈 수 있는데 기존 운하 항로와 비교해 운항 시간이 절반이나 짧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북극해 해저에는 전 세계 미발견 석유의 13%, 천연가스의 23%가 묻혀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에 세계 각국은 낡은 쇄빙선을 보수하고 막대한 예산을 확보해 신형 선박도 수십 척씩 발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화오션이 이번 MRO 작업 완수와 인도를 통해 기술력을 입증한 만큼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게 됐습니다.
<앵커>
쇄빙선도 군함처럼 MRO 실적을 쌓다보면 나중에는 건조도 할 수 있는 겁니까?
<기자>
한화오션을 비롯한 국내 조선사들이 미 해군 군함을 대상으로 한 MRO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죠.
수리 역량뿐 아니라 건조력도 우수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성격인데요.
쇄빙선도 같은 맥락입니다.
배를 고치는 게 배를 짓기 위해 하는 일종의 쇼케이스 같은 거죠.
한화오션은 전신 대우조선해양이었던 지난 2008년부터 쇄빙 LNG선을 21척이나 건조했는데, 이는 세계 최대 건조 실적입니다.
캐나다는 현재 6척인 쇄빙선을 오는 2030년까지 24척으로 늘릴 예정인데 이번 MRO를 기점으로 건조에서도 수혜를 기대할 수 있게 된 것이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48척의 쇄빙선을 새로 만들라고 지시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미국은 군함의 경우 해외에서의 건조를 금지하는 법안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알렉산데르 스투브 핀란드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법안의 예외를 적용하기로 하면서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핀란드로부터 11척의 쇄빙선을 사기로 했는데 의회에 7척은 미국에서 4척은 핀란드에서 만들겠다고 통보하며 길을 연 겁니다.
한화오션이 당장 캐나다와 미국 사업을 수주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전 세계적으로 쇄빙선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조만간 일감을 따낼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앵커>
조금 전에 들린 소식인데, 중국 정부가 한화오션의 미국 자회사 5곳을 겨냥한 제재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갈등에 왜 우리 기업이 유탄을 맞은 건가요?
<기자>
중국 상무부는 오늘(14일) 미국이 중국에 대해 취한 조선업 무역법 301조 조사 조치에 반격하기 위해 '한화오션 주식회사 5개 미국 자회사에 대한 반격 조치 채택에 관한 결정'을 공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미 현지에 조선소를 운영하며 미국과 협력 중인 한화오션에 불똥이 튄 셈입니다.
한화오션을 필두로 우리 조선사들이 미국 군함을 건조하려고 하자 중국이 보복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제재가 직접적인 타격이 될 가능성은 작지만, 중국산 부품에 대한 공급이 막히는 등 간접적인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이에 한화오션이 중국 중심의 공급망을 재편하고 북미 사업 비중을 늘릴 것으로 보입니다.
전문가들도 한화오션이 북미의 탈중국화 기조에 따라 공급망을 다시 짜고 기자재 국산화에도 속도를 낼 것이라고 분석합니다.
제재는 단기적으로는 부담이지만, 중장기적으로는 한화오션의 북미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이 가속화되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vo.la/MV8Ewfe
www.wowtv.co.kr
[단독] 한화오션, 캐나다 군 쇄빙선 첫 MRO 완수 [방산인사이드]
<앵커>중국이 북미와의 협력을 확대 중인 한화오션의 미국 소재 자회사들을 제재 조치를 취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한화오션은 이달 초 우리나라에 입항한 캐나다 해군의 쇄빙선을 수리해 인도한 것으로 한국경제TV ...
❤2🤔1
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코스닥)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보고자:김남용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1014000359
2025-10-14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1014000359
2025-10-14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0.14 17:19:43
기업명: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시가총액: 1조 1,866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김남용(73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26.31%
보고후 : 17.38%
보고사유 : - 장내매도-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특별관계자 관계 해소
* Soo Pee King
2025-09-15/장내매도(-)/보통주/ -10,000주/-
2025-09-23/장내매도(-)/보통주/ -4,304주/-
2025-09-25/장내매도(-)/보통주/ -696주/-
2025-10-10/장내매도(-)/보통주/ -1,472주/-
* Xiao Yang
2025-09-15/장내매도(-)/보통주/ -4,200주/-
* 정홍태
2025-10-01/장내매도(-)/보통주/ -10,000주/-
2025-10-01/장내매수(+)/보통주/ 2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140003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5680
기업명: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시가총액: 1조 1,866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김남용(73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26.31%
보고후 : 17.38%
보고사유 : - 장내매도-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특별관계자 관계 해소
* Soo Pee King
2025-09-15/장내매도(-)/보통주/ -10,000주/-
2025-09-23/장내매도(-)/보통주/ -4,304주/-
2025-09-25/장내매도(-)/보통주/ -696주/-
2025-10-10/장내매도(-)/보통주/ -1,472주/-
* Xiao Yang
2025-09-15/장내매도(-)/보통주/ -4,200주/-
* 정홍태
2025-10-01/장내매도(-)/보통주/ -10,000주/-
2025-10-01/장내매수(+)/보통주/ 2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140003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5680
❤1🔥1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물질은 결국 나의 자존감의 거울이다. 비싼 차와 명품을 '좋아해서'사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지만,'과시하기 위해 산다면 그것은 자존감의 문제이다. 지금은 내가 좋 아하는 것에는 돈을 아끼지 않게 되었고 좋아하지 않는 것에는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든 아무 상관이 없게 되었다.
투자에서도 자존감은 작용하는 것 같다. 수익을 내지 못해 안절부절못하는 것은 자산의 많고 적음의 문제가 아니다. 내가 나의 수익과 나의 자산에 만족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투자가 부럽고, 놓친 기업의 주가가 날라가면 도저히 못 참고 높은 가격에 따라붙어 사는 것 같은 것들은 모두 낮은 자존감과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은 불안감 때문인 것 같다. 자존감이 높으면 지금 이 기회를 놓치더라도 열심히 해서 더 좋은 기회를 찾을 수 있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다. 행여 주가가 날라가는 기업이라도 놓칠 두려움에 쫓겨서 사는 것이 아니라 몰랐지만 지금 가격에서도 충분히 매력적이어서 매수해도 되겠고 설사 내가 산 가격이 고점이라 주가가 조정이 온다면 더 살 수도 있겠다는 마음으로 이성적으로 추격매수를 할 수도 있는 것이다. 매수라는 행위는 똑같아도 그 과정은 완전히 다르고 결과도 다를 것이다.
욕심을 내는 감정이 없이 완전 선비 마인드를 가진 사람은 투자가 잘 되기 힘들 것이지만, 이런 감정이 과도하면 욕심에 눈이 멀어 투자에서 무리수를 두게 되는 경우가 있다. 더 큰 문제는 이러한 감정의 크기가 점점 더 커져서 통제할 수 없는 수준이 된다면 사소한 선택의 실수들과 결과론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는 경우에서도 스스로가 너무 괴롭고 자책하는 마음이 너무 커지며 당연하게도 투자도 잘 될 수가 없다.
포즈랑님 블로그글을 인용한 글을 인용. 원글이 삭제 되어서 어쩔 수 없었.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공유하고 싶은 내용.
https://blog.naver.com/seobigfoot/223890382355
NAVER
최근 투자와 삶에 대해 (feat.포즈랑님)
👍1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메모리(3) : 버블이 아니라 진짜일 경우의 시나리오
https://m.blog.naver.com/cahier/224040890314
https://m.blog.naver.com/cahier/224040890314
NAVER
메모리(3) : 버블이 아니라 진짜일 경우의 시나리오
#버블 #벤더파이낸싱 #순환투자 #엔비디아 #openai #오라클 #AMD #메모리 -AI 버블에 대한 논란이 어...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0.15 08:46:17
기업명: 한화엔진(시가총액: 3조 6,46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삼성중공업㈜ (Samsung Heavy Industries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용 엔진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822억
계약시작 : 2025-10-14
계약종료 : 2027-12-10
계약기간 : 2년 1개월
매출대비 : 6.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1580005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27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기업명: 한화엔진(시가총액: 3조 6,46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삼성중공업㈜ (Samsung Heavy Industries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용 엔진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822억
계약시작 : 2025-10-14
계약종료 : 2027-12-10
계약기간 : 2년 1개월
매출대비 : 6.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1580005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27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1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China concerns overdone
────────── ✦ ──────────
📌 한눈에 보기 (핵심 요약)
• 중국 제재 뉴스로 급락했지만, 본질 훼손 아님: 베이징이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 5곳을 제재했으나 이는 지정학적 신호에 가깝고 핵심 실적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판단입니다. 제재는 중국 내 개인/기관의 해당 법인과의 거래 금지 수준입니다.
• 중국 노출 미미: 한국 조선 3사의 수주잔고 중 중국 비중 <1%, 현재 오더북 99%가 非중국입니다.
• 섹터 뷰 유지 & 매수 기회: HD현대중공업(최선호, HC O-PF), HD KSOE(O-PF), 한화오션(O-PF) 선호 유지. 주가 급락은 저가 매수 기회로 제시합니다.
────────── ✦ ──────────
🧭 이번 이슈 정리
• 무슨 제재? 한화오션의 Hanwha Shipping, Hanwha Philly Shipyard, Hanwha Ocean USA Int’l, Hanwha Shipping Holdings, HS USA Holdings가 대상.
• 영향도: 한국 본사/국내 법인에 대한 직접 제재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중국도 납기 이행과 산업 내 엔진·인력 부족 탓에 한국 업체와의 거래 차단 유인이 약함.
• 주가 반응(10/14): 한화오션 -6%, 한화엔진 -7%, 삼성중공업 -5%, HD현대중공업 -4%.
• 평가: 근본 이슈보다 미·중 외교 이벤트(트럼프–시진핑 가능 정상회담) 앞둔 견제 카드 성격.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종목별 현재 의견 & 목표가 (보고서 기준)
• HD현대중공업 (329180): HC O-PF, TP ₩613,000, 가격 ₩496,000. 최선호.
• HD KSOE (009540): O-PF, TP ₩434,000, 가격 ₩408,000.
• 한화오션 (042660): O-PF, TP ₩116,000, 가격 ₩103,100.
• 삼성중공업 (010140): O-PF, TP ₩23,900, 가격 ₩21,200.
────────── ✦ ──────────
🔄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한화오션: ’25.5.12 HLD / TP ₩84,000 → ’25.7.29 O-PF / TP ₩116,000로 등급 상향 & TP ↑. 중국 리스크 과대평가 구간에서의 펀더멘털 재확인이 근거.
• HD KSOE: ’25.5.12 O-PF / TP ₩371,000 → ’25.8.1 O-PF / TP ₩434,000로 TP 상향(수주·믹스 개선 반영).
• 삼성중공업: ’25.5.12 O-PF / TP ₩18,300 → ’25.7.25 O-PF / TP ₩23,900 TP 상향.
• HD현대중공업: ’25.5.12부터 HC O-PF / TP ₩613,000 유지(최선호 유지).
────────── ✦ ──────────
💡 투자자 관점 포인트
• Why Buy Now?
o 제재는 미·중 신경전의 ‘신호’ 성격이 강하고, 실적·수주에 직접 타격 근거 빈약.
o **중국 노출 <1% / 非중국 오더북 99%**로 구조적 리스크 낮음.
• What to Own?
o HD현대중공업: 믹스·수익성 레버리지, HC O-PF 최선호.
o HD KSOE/한화오션: O-PF 선호, 가격 조정=기회.
• 체크할 리스크
o 중국이 비공식 압박을 확대할 가능성(산업 전반), 다만 자국 납기/공급 제약으로 강도 제한적 전망.
────────── ✦ ──────────
✅ 결론
• 섹터 긍정론 유지, 단기 변동성은 매수 기회: 뉴스에 의한 피상적 우려 > 본질. 가격 하락 구간에서 비중 확대 전략 권고.
등급 정의: HC O-PF/O-PF 등급 체계는 2024.12.16 이후 기준(10%+ TSR 기대 등)입니다.
────────── ✦ ──────────
📌 한눈에 보기 (핵심 요약)
• 중국 제재 뉴스로 급락했지만, 본질 훼손 아님: 베이징이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 5곳을 제재했으나 이는 지정학적 신호에 가깝고 핵심 실적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판단입니다. 제재는 중국 내 개인/기관의 해당 법인과의 거래 금지 수준입니다.
• 중국 노출 미미: 한국 조선 3사의 수주잔고 중 중국 비중 <1%, 현재 오더북 99%가 非중국입니다.
• 섹터 뷰 유지 & 매수 기회: HD현대중공업(최선호, HC O-PF), HD KSOE(O-PF), 한화오션(O-PF) 선호 유지. 주가 급락은 저가 매수 기회로 제시합니다.
────────── ✦ ──────────
🧭 이번 이슈 정리
• 무슨 제재? 한화오션의 Hanwha Shipping, Hanwha Philly Shipyard, Hanwha Ocean USA Int’l, Hanwha Shipping Holdings, HS USA Holdings가 대상.
• 영향도: 한국 본사/국내 법인에 대한 직접 제재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중국도 납기 이행과 산업 내 엔진·인력 부족 탓에 한국 업체와의 거래 차단 유인이 약함.
• 주가 반응(10/14): 한화오션 -6%, 한화엔진 -7%, 삼성중공업 -5%, HD현대중공업 -4%.
• 평가: 근본 이슈보다 미·중 외교 이벤트(트럼프–시진핑 가능 정상회담) 앞둔 견제 카드 성격.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종목별 현재 의견 & 목표가 (보고서 기준)
• HD현대중공업 (329180): HC O-PF, TP ₩613,000, 가격 ₩496,000. 최선호.
• HD KSOE (009540): O-PF, TP ₩434,000, 가격 ₩408,000.
• 한화오션 (042660): O-PF, TP ₩116,000, 가격 ₩103,100.
• 삼성중공업 (010140): O-PF, TP ₩23,900, 가격 ₩21,200.
────────── ✦ ──────────
🔄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한화오션: ’25.5.12 HLD / TP ₩84,000 → ’25.7.29 O-PF / TP ₩116,000로 등급 상향 & TP ↑. 중국 리스크 과대평가 구간에서의 펀더멘털 재확인이 근거.
• HD KSOE: ’25.5.12 O-PF / TP ₩371,000 → ’25.8.1 O-PF / TP ₩434,000로 TP 상향(수주·믹스 개선 반영).
• 삼성중공업: ’25.5.12 O-PF / TP ₩18,300 → ’25.7.25 O-PF / TP ₩23,900 TP 상향.
• HD현대중공업: ’25.5.12부터 HC O-PF / TP ₩613,000 유지(최선호 유지).
────────── ✦ ──────────
💡 투자자 관점 포인트
• Why Buy Now?
o 제재는 미·중 신경전의 ‘신호’ 성격이 강하고, 실적·수주에 직접 타격 근거 빈약.
o **중국 노출 <1% / 非중국 오더북 99%**로 구조적 리스크 낮음.
• What to Own?
o HD현대중공업: 믹스·수익성 레버리지, HC O-PF 최선호.
o HD KSOE/한화오션: O-PF 선호, 가격 조정=기회.
• 체크할 리스크
o 중국이 비공식 압박을 확대할 가능성(산업 전반), 다만 자국 납기/공급 제약으로 강도 제한적 전망.
────────── ✦ ──────────
✅ 결론
• 섹터 긍정론 유지, 단기 변동성은 매수 기회: 뉴스에 의한 피상적 우려 > 본질. 가격 하락 구간에서 비중 확대 전략 권고.
등급 정의: HC O-PF/O-PF 등급 체계는 2024.12.16 이후 기준(10%+ TSR 기대 등)입니다.
❤1
Forwarded from 반붐온? 방붐온?
https://semiconductor.samsung.com/kr/dram/hbm/hbm3e-shinebolt/
잠깐 표시 되다가 게시판 내려가고 표시되지 않던 HBM3E 제품이 홈페이지에 공개되었으며 모든 제품이 Mass Production 상태
잠깐 표시 되다가 게시판 내려가고 표시되지 않던 HBM3E 제품이 홈페이지에 공개되었으며 모든 제품이 Mass Production 상태
Samsung Semiconductor KR
HBM3E Shinebolt | DRAM | 삼성반도체
HBM3E의 새로운 차원의 속도와 성능을 만나보세요, 9.2Gbps의 처리 속도, 1,180GB/s의 대역폭, 36GB의 용량으로 향상된 전력 효율과 강화된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만물상] 우리도 가스 터빈 수출국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34427
▶️그전까지 우리 건설사들은 중동과 동남아에서 수조 원짜리 발전소 공사를 따내고도 속앓이를 했다. 발전소의 심장인 가스 터빈을 전량 미국 GE나 독일 지멘스, 일본 미쓰비시에서 사와야 했기 때문이다. 공사비의 20~30%가 외국 기업에 넘어갔다. 부품 교체나 유지·보수를 할 땐 이들이 부르는 게 값이었다. 심지어 보안을 이유로 차단막을 치고 작업해 우리 기술진은 들여다볼 수도 없었다.
▶️그랬던 우리가 발전용 가스터빈을 종주국 미국의 발전 시설에 처음 수출하게 됐다. 외국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의 AI(인공지능) 기업인 xAI의 데이터센터에 납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성과엔 수만 개의 관련 부품을 하나 하나 국산화해 온 340여 개 국내 중소·중견 협력 업체의 땀도 빠질 수 없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쓴 집념의 드라마라는 평가가 그래서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34427
▶️그전까지 우리 건설사들은 중동과 동남아에서 수조 원짜리 발전소 공사를 따내고도 속앓이를 했다. 발전소의 심장인 가스 터빈을 전량 미국 GE나 독일 지멘스, 일본 미쓰비시에서 사와야 했기 때문이다. 공사비의 20~30%가 외국 기업에 넘어갔다. 부품 교체나 유지·보수를 할 땐 이들이 부르는 게 값이었다. 심지어 보안을 이유로 차단막을 치고 작업해 우리 기술진은 들여다볼 수도 없었다.
▶️그랬던 우리가 발전용 가스터빈을 종주국 미국의 발전 시설에 처음 수출하게 됐다. 외국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의 AI(인공지능) 기업인 xAI의 데이터센터에 납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성과엔 수만 개의 관련 부품을 하나 하나 국산화해 온 340여 개 국내 중소·중견 협력 업체의 땀도 빠질 수 없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쓴 집념의 드라마라는 평가가 그래서 나온다.
Naver
[만물상] 우리도 가스 터빈 수출국
항공기 제트엔진의 핵심 부품인 터빈 블레이드는 성인 손바닥만 한 쇳조각이지만 가격은 한 개당 1000만원 수준이다. 이 블레이드 수백 개가 1분에 1만 번 넘게 회전하며 섭씨 1500도가 넘는 고온의 연소 가스를 맞
👍1
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HD현대 조선 동맹' 인도 코친, CMA CGM서 '4000억원' 규모 첫 주문 확보
CMA CGM와 LNG 추진 피더 컨테이너선 6척 건조 의향서 체결
HD현대 건조 기술 활용해 신조 건조…코친조선소와 전략적 파트너십
https://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2897
CMA CGM와 LNG 추진 피더 컨테이너선 6척 건조 의향서 체결
HD현대 건조 기술 활용해 신조 건조…코친조선소와 전략적 파트너십
https://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2897
theguru.co.kr
[더구루] 'HD현대 조선 동맹' 인도 코친, CMA CGM서 '4000억원' 규모 첫 주문 확보
[더구루=길소연 기자] HD현대와 '조선 동맹'을 맺은 인도 최대 국영 코친조선소(CSL)가 프랑스 선사로부터 첫 컨테이너선 수주를 확보했다. 코친조선소는 HD현대의 기술 이전과 사업화를 토대로 신조선을 건조해 인도 해양산업 국가비전 실현을 가속화시킨다. [유료기사코드] 15일 미국 해운전문매체 마리타임 이그제큐티브와 싱가포르 해운전문매체 스플래시(Spla
👍1🤔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0.15 13:56:23
기업명: 두산테스나(시가총액: 9,093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형자산양수결정)
* 양수자산
(기계장치)반도체 Test 장비
양수금액 : 1,714억
자산대비 : 21.76%
거래상대 : Advantest Corporation, 세메스(주), INTER ACTION Corporation
체결일자 : 2025-10-15
등기일자 : -
* 양수목적
테스트 수요 증가 대응
* 양수영향
매출 및 이익 증대
* 대금지급
장비 입고 후 현금 지급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150001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31970
기업명: 두산테스나(시가총액: 9,093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형자산양수결정)
* 양수자산
(기계장치)반도체 Test 장비
양수금액 : 1,714억
자산대비 : 21.76%
거래상대 : Advantest Corporation, 세메스(주), INTER ACTION Corporation
체결일자 : 2025-10-15
등기일자 : -
* 양수목적
테스트 수요 증가 대응
* 양수영향
매출 및 이익 증대
* 대금지급
장비 입고 후 현금 지급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150001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31970
❤1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셰일가스 중심지에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건립
CoreWeave와 Poolside, 서텍사스 500에이커 부지에 자체 발전형 AI 데이터센터 설립 추진
-엔비디아(Nvidia)가 투자한 AI 스타트업 Poolside가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CoreWeave와 함께
미국 서텍사스의 광활한 목장 부지에 초대형 데이터센터 단지를 건설할 계획이다.
이 시설은 자체 전력 생산이 가능한 형태로 설계되며,
규모는 센트럴파크의 약 3분의 2에 해당하는 500에이커(약 200만㎡) 이상이다.
Poolside와 CoreWeave는
미국 석유·가스 산업의 중심지인 서텍사스 퍼미언 분지(Permian Basin)에 위치한
미첼(Mitchell) 가문 소유 목장 부지에 데이터센터를 세울 예정이다.
이 지역은 수십 년간 미국 셰일가스 붐의 핵심지로 꼽힌다.
두 회사는 이 지역의 풍부한 천연가스 자원을 활용해
에너지 비용 절감 및 장기적 운영 안정성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미국 전역에 건설 중인 많은 AI 데이터센터들이
자체 발전 능력을 갖추지 못한 상태임을 감안하면,
이번 프로젝트는 전력 자립형 인프라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프로젝트 ‘Horizon’ — 2GW급 AI 슈퍼컴퓨팅 캠퍼스
이번 프로젝트의 이름은 “Horizon”이며,
AI 데이터센터 건설 및 자금 조달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시범 사례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단기적으로는 Poolside가 CoreWeave의 NVIDIA GPU 클러스터에 접근해
2025년 12월부터 AI 연산 자원을 사용할 예정이다.
장기적으로는 2기가와트(GW) 규모의 연산력을 갖춘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며,
이는 후버댐(Hoover Dam)의 전력 생산 용량과 맞먹는 수준이다.
기업 가치 및 투자 현황
Poolside는 현재 2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 라운드를 진행 중이며,
이 라운드 완료 시 기업 가치는 140억 달러로 평가될 전망이다.
불과 1년 전 Poolside는 30억 달러 밸류에이션으로 5억 달러를 조달한 바 있다.
Nvidia는 Poolside의 초기 투자자 중 하나로,
이 스타트업은 인간 수준의 지능을 갖춘 AI 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하는
여러 차세대 AI 기업 중 하나다.
AI 인프라 경쟁의 병목
AI 산업은 수조 달러 규모로 팽창 중이지만,
연산 자원의 부족(Compute Scarcity) 이 핵심 병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OpenAI를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데이터센터 건설 계약을 잇달아 발표하고 있다.
Poolside 공동창업자 겸 CTO 이소 칸트(Eiso Kant)는
“AI 혁신의 속도는 결국 데이터센터를 얼마나 빨리 지을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지금은 그 속도 자체가 병목이 되고 있다.”
라고 말했다.
https://www.wsj.com/tech/ai/a-giant-new-ai-data-center-is-coming-to-the-epicenter-of-americas-fracking-boom-e38a4678
CoreWeave와 Poolside, 서텍사스 500에이커 부지에 자체 발전형 AI 데이터센터 설립 추진
-엔비디아(Nvidia)가 투자한 AI 스타트업 Poolside가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CoreWeave와 함께
미국 서텍사스의 광활한 목장 부지에 초대형 데이터센터 단지를 건설할 계획이다.
이 시설은 자체 전력 생산이 가능한 형태로 설계되며,
규모는 센트럴파크의 약 3분의 2에 해당하는 500에이커(약 200만㎡) 이상이다.
Poolside와 CoreWeave는
미국 석유·가스 산업의 중심지인 서텍사스 퍼미언 분지(Permian Basin)에 위치한
미첼(Mitchell) 가문 소유 목장 부지에 데이터센터를 세울 예정이다.
이 지역은 수십 년간 미국 셰일가스 붐의 핵심지로 꼽힌다.
두 회사는 이 지역의 풍부한 천연가스 자원을 활용해
에너지 비용 절감 및 장기적 운영 안정성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미국 전역에 건설 중인 많은 AI 데이터센터들이
자체 발전 능력을 갖추지 못한 상태임을 감안하면,
이번 프로젝트는 전력 자립형 인프라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프로젝트 ‘Horizon’ — 2GW급 AI 슈퍼컴퓨팅 캠퍼스
이번 프로젝트의 이름은 “Horizon”이며,
AI 데이터센터 건설 및 자금 조달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시범 사례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단기적으로는 Poolside가 CoreWeave의 NVIDIA GPU 클러스터에 접근해
2025년 12월부터 AI 연산 자원을 사용할 예정이다.
장기적으로는 2기가와트(GW) 규모의 연산력을 갖춘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며,
이는 후버댐(Hoover Dam)의 전력 생산 용량과 맞먹는 수준이다.
기업 가치 및 투자 현황
Poolside는 현재 2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 라운드를 진행 중이며,
이 라운드 완료 시 기업 가치는 140억 달러로 평가될 전망이다.
불과 1년 전 Poolside는 30억 달러 밸류에이션으로 5억 달러를 조달한 바 있다.
Nvidia는 Poolside의 초기 투자자 중 하나로,
이 스타트업은 인간 수준의 지능을 갖춘 AI 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하는
여러 차세대 AI 기업 중 하나다.
AI 인프라 경쟁의 병목
AI 산업은 수조 달러 규모로 팽창 중이지만,
연산 자원의 부족(Compute Scarcity) 이 핵심 병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OpenAI를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데이터센터 건설 계약을 잇달아 발표하고 있다.
Poolside 공동창업자 겸 CTO 이소 칸트(Eiso Kant)는
“AI 혁신의 속도는 결국 데이터센터를 얼마나 빨리 지을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지금은 그 속도 자체가 병목이 되고 있다.”
라고 말했다.
https://www.wsj.com/tech/ai/a-giant-new-ai-data-center-is-coming-to-the-epicenter-of-americas-fracking-boom-e38a4678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A Giant New AI Data Center Is Coming to the Epicenter of America’s Fracking Boom
CoreWeave and Poolside announce partnership for a data center built on a sprawling ranch in West Texas.
❤4
Forwarded from 루팡
메모리 반도체 월간 보고서
2025년 10월호: 2026년은 10년에 한 번 올 메모리 슈퍼사이클
DDR 및 NAND 계약 가격 전망 대폭 상향
업계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6년에도 고객들의 메모리 수요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미국 내 상위 4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2026년에 2025년 대비 약 100% 더 많은 DDR 비트를 요청하고 있으며, 2026년과 2027년을 포괄하는 장기계약(LTA)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일부 대형 스마트폰 고객사들 역시 2025년 대비 2026년에 DDR 비트를 약 20% 이상 더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DRAM 제조업체들은 이러한 LTA 요청을 수용할지 여부를 고객 우선순위에 따라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급과 수요의 균형은 여전히 엔터프라이즈 SSD 부문에서 매우 타이트한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DDR 계약 가격 전망치를 2025년 4분기 +17% QoQ, 2026년 1분기 +15%, 2분기 +7%로 상향했습니다(기존 전망치는 각각 +5%, +7%, +5%).
NAND의 경우에도 2025년 4분기 +15% QoQ, 2026년 1분기 +10%, 2분기 +5%로 조정했습니다(기존 +10%, +5%, +3%).
2025년 10월호: 2026년은 10년에 한 번 올 메모리 슈퍼사이클
DDR 및 NAND 계약 가격 전망 대폭 상향
업계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6년에도 고객들의 메모리 수요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미국 내 상위 4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2026년에 2025년 대비 약 100% 더 많은 DDR 비트를 요청하고 있으며, 2026년과 2027년을 포괄하는 장기계약(LTA)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일부 대형 스마트폰 고객사들 역시 2025년 대비 2026년에 DDR 비트를 약 20% 이상 더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DRAM 제조업체들은 이러한 LTA 요청을 수용할지 여부를 고객 우선순위에 따라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급과 수요의 균형은 여전히 엔터프라이즈 SSD 부문에서 매우 타이트한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DDR 계약 가격 전망치를 2025년 4분기 +17% QoQ, 2026년 1분기 +15%, 2분기 +7%로 상향했습니다(기존 전망치는 각각 +5%, +7%, +5%).
NAND의 경우에도 2025년 4분기 +15% QoQ, 2026년 1분기 +10%, 2분기 +5%로 조정했습니다(기존 +10%, +5%, +3%).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늘봄)
❗️NHS England 국가 단위 의약품 조달 프레임워크
계약 주체: NHS England (잉글랜드 국민보건서비스)
품목: Aflibercept (Eylea®) 바이오시밀러
계약 형태: 영국 내 전국 병원 대상 공급 프레임워크 (Framework Agreement)
계약 기간: 2025.12.1 ~ 2027.5.31 (최대 24개월 추가 연장 가능)
❗️계약 규모 : 3조 5000억원
선정 업체 : [ 국내 기업 : 삼천당제약(Vgenfli), 셀트리온(Eydenzelt) ] Bayer, Biocon, Sandoz
📍Eylea Biosimilar 영국 내 최초 입찰
📍계약 총액(GBP 1,520,432,295, VAT 제외)은 Eylea와 Eylea Biosimilar뿐만 아니라 모든 Anti-VEGF 제품군)를 합산한 전체 공급 총액
계약 주체: NHS England (잉글랜드 국민보건서비스)
품목: Aflibercept (Eylea®) 바이오시밀러
계약 형태: 영국 내 전국 병원 대상 공급 프레임워크 (Framework Agreement)
계약 기간: 2025.12.1 ~ 2027.5.31 (최대 24개월 추가 연장 가능)
❗️계약 규모 : 3조 5000억원
선정 업체 : [ 국내 기업 : 삼천당제약(Vgenfli), 셀트리온(Eydenzelt) ] Bayer, Biocon, Sandoz
📍Eylea Biosimilar 영국 내 최초 입찰
📍계약 총액(GBP 1,520,432,295, VAT 제외)은 Eylea와 Eylea Biosimilar뿐만 아니라 모든 Anti-VEGF 제품군)를 합산한 전체 공급 총액
👍16❤4🔥1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내일 런던에서 IMO 회의 마지막 날 탄소배출투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안건은 2/3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통과되며, 통과 시 친환경 선박 교체 수요가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미국이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결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설령 부결되더라도 친환경 선박 교체 수요가 급감할 가능성은 낮지만, 조선주 투자자분들은 일정을 유심히 확인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일부 조선업계 애널리스트들은 전 세계 약 6만 척의 상선이 모두 친환경 선박으로 교체될 것으로 가정하며 ‘슈퍼 사이클’ 시나리오를 제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투표 결과는 그 가정의 근거를 흔들 수 있는 잠재적 이벤트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트럼프, 주요 해운 배출량 투표 앞두고 취약국 위협
미국 관리들은 관세 및 기타 보복 조치를 통해 배출량을 줄이려는 조치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위협했습니다.
https://www.theguardian.com/environment/2025/oct/15/trump-threatens-vulnerable-countries-before-key-shipping-emissions-vote
설령 부결되더라도 친환경 선박 교체 수요가 급감할 가능성은 낮지만, 조선주 투자자분들은 일정을 유심히 확인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일부 조선업계 애널리스트들은 전 세계 약 6만 척의 상선이 모두 친환경 선박으로 교체될 것으로 가정하며 ‘슈퍼 사이클’ 시나리오를 제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투표 결과는 그 가정의 근거를 흔들 수 있는 잠재적 이벤트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트럼프, 주요 해운 배출량 투표 앞두고 취약국 위협
미국 관리들은 관세 및 기타 보복 조치를 통해 배출량을 줄이려는 조치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위협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정부는 해운회사가 탄소 배출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도록 강요하는 조치 에 반대표를 던지도록 취약한 국가에 강력한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
미국 관리들은 이 조치를 지지하는 국가에 서한을 보내고 관세 부과, 비자 발급 권리 박탈 및 기타 보복 조치를 취하겠다고 위협하는 전화를 쏟아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어느 정도 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성공한다면 20년 이상에 걸쳐 힘겹게 진행되어 온 해운업계의 탈탄소화 진전이 역전될 수도 있습니다.
https://www.theguardian.com/environment/2025/oct/15/trump-threatens-vulnerable-countries-before-key-shipping-emissions-vote
the Guardian
Trump threatens vulnerable countries before key shipping emissions vote
American officials have threatened supporters of measure to reduce emissions with tariffs and other retaliatory action
❤4🙏2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미국 조선업 부활을 위한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한 한미 협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삼성중공업이 최근 워싱턴의 톱티어 로펌 겸 로비스트 기관인 아놀드앤드포터(Arnold & Porter)를 현지 조선 정책 및 규제 동향 대응 창구로 신규 선임한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중공업이 미국 정·관계 대상 로비스트를 선임한 것은 25년 만이며, 국내 조선사 중 유일하다. 삼성중공업은 미국 조선소 인수나 진출을 적극 검토해온 다른 국내 조선사들과 달리, 그동안 현지 업체와의 파트너십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그러나 로비스트 선임으로 급변하는 현지 정책·입법 환경에 보다 전략적으로 대응하게 될 전망이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94748?ref=naver
삼성중공업이 미국 정·관계 대상 로비스트를 선임한 것은 25년 만이며, 국내 조선사 중 유일하다. 삼성중공업은 미국 조선소 인수나 진출을 적극 검토해온 다른 국내 조선사들과 달리, 그동안 현지 업체와의 파트너십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그러나 로비스트 선임으로 급변하는 현지 정책·입법 환경에 보다 전략적으로 대응하게 될 전망이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94748?ref=naver
헤럴드경제
[단독] 삼성重, 25년만에 대미 로비 재개…마스가 본격 참전
[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미국 조선업 부활을 위한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한 한미 협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삼성중공업이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