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두산에너빌리티
현재 고객사가 한 대의 가스터빈을 주문하면, 5년 뒤인 2030년 공급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IEEFA는 "고객사들은 2030년 인도받을 GE의 가스터빈을 예약 주문하기 위해 2500만달러(약 360억원) 수수료를 지불하며 경쟁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02210505284425
현재 고객사가 한 대의 가스터빈을 주문하면, 5년 뒤인 2030년 공급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IEEFA는 "고객사들은 2030년 인도받을 GE의 가스터빈을 예약 주문하기 위해 2500만달러(약 360억원) 수수료를 지불하며 경쟁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02210505284425
아시아경제
데이터센터 호황에 가스터빈 품귀 현상[테크토크]
지난 13일 두산에너빌리티는 380메가와트(MW)급 산업용 가스터빈 2기를 미국 기업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산 가스터빈이 미국에 수출된 첫 사례로, ...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다수의 수주 및 수주 예상 건 발표와 APEC 기대감
▪️신조선가지수 185.03pt(-0.30pt), 중고선가지수 188.28pt(+0.73pt) 기록
▪️HD현대중공업은 HMM으로부터 VLCC 2척을 척 당 $128.0m에 수주. 납기는 ‘27년 11월 예정
▪️에버그린(Evergreen)은 14,000-TEU급 LNG DF 컨선 14척을 발주. 한국의 삼성중공업과 중국 광저우조선소에 각각 7척씩 발주할 예정이며, 선가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약 $200m으로 추정되며 한국과 중국은 최소 $10m 차이 예상
▪️대만 양밍(Yang Ming)은 13,000-TEU급 LNG DF 컨선 최대 7척 신조 발주를 추진 중. 양밍은 지난 9월 15,800TEU LNG DF 컨테이너선 7척을 한화오션에게 발주한 바 있으며, 해당 입찰 과정에서 중국 조선소는 배제됐었기 때문에 이번 발주 또한 한국 조선 3사와 일본, 대만 조선사의 입찰 경쟁을 예상
▪️노르웨이 에퀴노르(Equinor)는 최대 4척(확정 2+옵션 2)의 174K-CBM급 LNGC 신조 발주를 추진. LNGC 건조 조선소로 한국의 한화오션을 선정했다고 전해짐
▪️미국 Venture Global의 CP2 LNG 프로젝트가 미 에너지부(DOE)로부터 비 FTA 국가로의 LNG 수출에 대한 ‘최종 승인(Final Authorization)’을 획득. 해당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발주가 곧 발표될 것으로 예상
▪️삼성중공업은 미국 Delfin FLNG 건조 LOA를 수령. 본계약 서명만 남은 상황으로, 올해 11월에 20억불 규모의 Delfin FLNG 1호기 수주할 것으로 전망. Delfin FLNG 2호기, 3호기 또한 삼성중공업의 FLNG 수주 파이프라인
▪️삼성중공업은 조디악 마리타임으로부터 Suemax급 원유탱커 3척을 수주. 선가는 척 당 $79.5m이며, 납기는 ‘29년 3월. 이번 계약은 삼성중공업의 새로운 하도급 프로젝트 중 하나로, 베트남 PVSM 조선소에서 건조될 예정
▪️외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미 대통령이 중국의 잠재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황금 함대(Golden Fleet)’ 개발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짐. 백악관과 미 해군 고위 관계자들이 기존 함정 구성을 대체할 함대를 만드는 초기 논의에 들어갔으며, 새로운 함대는 강력한 장거리 미사일을 탑재한 대형 전투함과 소형 호위함 등으로 구성될 예정
▪️미 트럼프 대통령이 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오는 29일 방한하는 가운데 국내 조선소 방문할 가능성 거론되는 중.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이 대신 방문을 검토한다는 보도 나왔으나, 아직 최종 협의된 사항은 아닌 것으로 확인
▪️캐나다 마크 카니 총리가 APEC 참석을 위한 방한 일정 중 약 60조원 규모의 신형 잠수함 구매 사업(CPSP)을 위해 한화오션 거제 조선소 방문을 약속. 해당 프로젝트는 독일 TKMS와 경쟁 중으로 1년 내 최종 사업자 선정될 전망
▪️HD현대중공업은 APEC 정상회의 기간 페루 국영 시마 조선소와 잠수함 사업 협약을 체결할 예정. 이는 지난 4월 잠수함 공동개발 사업 MOU 후속 절차로, 양사는 HD현대중공업의 HDS-1500를 기반으로 중형 잠수함을 건조할 계획
▪️APEC 기간 트럼프 미 대통령의 국내 야드 방문과 함께 이후 마스가(MASGA)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 한-미 조선업 협력에 대한 방향성 혹은 구체적 계획이 공개될 때 마다, 추가적인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현재 글로벌 함정 시장은 ①노후 함대 교체, ②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③기술 혁신, ④조선업에 대한 정책 변화 등의 요인으로 촉발된 글로벌 해군 현대화 사이클에 진입한 상황. 중장기적 관점에서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 특수선 사업 부문의 구조정 성장 기대감에 따른 지속적인 멀티플 확장을 예상.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B7awhZo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다수의 수주 및 수주 예상 건 발표와 APEC 기대감
▪️신조선가지수 185.03pt(-0.30pt), 중고선가지수 188.28pt(+0.73pt) 기록
▪️HD현대중공업은 HMM으로부터 VLCC 2척을 척 당 $128.0m에 수주. 납기는 ‘27년 11월 예정
▪️에버그린(Evergreen)은 14,000-TEU급 LNG DF 컨선 14척을 발주. 한국의 삼성중공업과 중국 광저우조선소에 각각 7척씩 발주할 예정이며, 선가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약 $200m으로 추정되며 한국과 중국은 최소 $10m 차이 예상
▪️대만 양밍(Yang Ming)은 13,000-TEU급 LNG DF 컨선 최대 7척 신조 발주를 추진 중. 양밍은 지난 9월 15,800TEU LNG DF 컨테이너선 7척을 한화오션에게 발주한 바 있으며, 해당 입찰 과정에서 중국 조선소는 배제됐었기 때문에 이번 발주 또한 한국 조선 3사와 일본, 대만 조선사의 입찰 경쟁을 예상
▪️노르웨이 에퀴노르(Equinor)는 최대 4척(확정 2+옵션 2)의 174K-CBM급 LNGC 신조 발주를 추진. LNGC 건조 조선소로 한국의 한화오션을 선정했다고 전해짐
▪️미국 Venture Global의 CP2 LNG 프로젝트가 미 에너지부(DOE)로부터 비 FTA 국가로의 LNG 수출에 대한 ‘최종 승인(Final Authorization)’을 획득. 해당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발주가 곧 발표될 것으로 예상
▪️삼성중공업은 미국 Delfin FLNG 건조 LOA를 수령. 본계약 서명만 남은 상황으로, 올해 11월에 20억불 규모의 Delfin FLNG 1호기 수주할 것으로 전망. Delfin FLNG 2호기, 3호기 또한 삼성중공업의 FLNG 수주 파이프라인
▪️삼성중공업은 조디악 마리타임으로부터 Suemax급 원유탱커 3척을 수주. 선가는 척 당 $79.5m이며, 납기는 ‘29년 3월. 이번 계약은 삼성중공업의 새로운 하도급 프로젝트 중 하나로, 베트남 PVSM 조선소에서 건조될 예정
▪️외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미 대통령이 중국의 잠재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황금 함대(Golden Fleet)’ 개발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짐. 백악관과 미 해군 고위 관계자들이 기존 함정 구성을 대체할 함대를 만드는 초기 논의에 들어갔으며, 새로운 함대는 강력한 장거리 미사일을 탑재한 대형 전투함과 소형 호위함 등으로 구성될 예정
▪️미 트럼프 대통령이 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오는 29일 방한하는 가운데 국내 조선소 방문할 가능성 거론되는 중.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이 대신 방문을 검토한다는 보도 나왔으나, 아직 최종 협의된 사항은 아닌 것으로 확인
▪️캐나다 마크 카니 총리가 APEC 참석을 위한 방한 일정 중 약 60조원 규모의 신형 잠수함 구매 사업(CPSP)을 위해 한화오션 거제 조선소 방문을 약속. 해당 프로젝트는 독일 TKMS와 경쟁 중으로 1년 내 최종 사업자 선정될 전망
▪️HD현대중공업은 APEC 정상회의 기간 페루 국영 시마 조선소와 잠수함 사업 협약을 체결할 예정. 이는 지난 4월 잠수함 공동개발 사업 MOU 후속 절차로, 양사는 HD현대중공업의 HDS-1500를 기반으로 중형 잠수함을 건조할 계획
▪️APEC 기간 트럼프 미 대통령의 국내 야드 방문과 함께 이후 마스가(MASGA)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 한-미 조선업 협력에 대한 방향성 혹은 구체적 계획이 공개될 때 마다, 추가적인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현재 글로벌 함정 시장은 ①노후 함대 교체, ②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③기술 혁신, ④조선업에 대한 정책 변화 등의 요인으로 촉발된 글로벌 해군 현대화 사이클에 진입한 상황. 중장기적 관점에서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 특수선 사업 부문의 구조정 성장 기대감에 따른 지속적인 멀티플 확장을 예상.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B7awhZo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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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TotalEnergies, 200억 달러 규모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 ‘불가항력(Force Majeure)’ 해제]
- TotalEnergies와 공동사업자들이, 이슬람 무장단체의 테러 공격으로 인해 공사가 중단된 이후 4년 동안 지속된 200억 달러 규모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의 불가항력 조치를 마침내 해제
- TotalEnergies 대변인은 금요일(현지시간) 모잠비크 정부에 공사 재개 통보서(notice letter)를 보냈다고 로이터통신에 밝힘
- 다만 프로젝트의 재개는 모잠비크 정부가 수정된 예산 및 일정안을 승인한 이후에만 이뤄질 것이라고 명시. 모잠비크 각료회의(Council of Ministers)가 개발계획(Plan of Development)에 대한 부속합의서(addendum)를 승인해야 함
- 운영사 측은 13MTPA 규모의 이 프로젝트가 당초보다 약 5년 늦은 2029년에 가동될 것이라고 전망. 현재 모잠비크 LNG는 약 4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나머지 공사는 ‘봉쇄(containment) 모드’에서 진행될 예정
- TotalEnergies에 따르면, 모잠비크 LNG의 13MTPA 생산분 중 약 90%가 이미 장기계약(long-term SPA)으로 판매 완료. 주요 구매자는 중국 CNOOC, 프랑스 EDF, 영국 Shell이며, 일부 물량은 모잠비크 국영 에너지회사 ENH에 배정
-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건조의향서(LOI) 계약 척 수는 총 17척(HD현대삼호 9척, 삼성중공업 8척)
https://www.upstreamonline.com/lng/totalenergies-lifts-force-majeure-on-20-billion-mozambique-lng/2-1-1891251
- TotalEnergies와 공동사업자들이, 이슬람 무장단체의 테러 공격으로 인해 공사가 중단된 이후 4년 동안 지속된 200억 달러 규모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의 불가항력 조치를 마침내 해제
- TotalEnergies 대변인은 금요일(현지시간) 모잠비크 정부에 공사 재개 통보서(notice letter)를 보냈다고 로이터통신에 밝힘
- 다만 프로젝트의 재개는 모잠비크 정부가 수정된 예산 및 일정안을 승인한 이후에만 이뤄질 것이라고 명시. 모잠비크 각료회의(Council of Ministers)가 개발계획(Plan of Development)에 대한 부속합의서(addendum)를 승인해야 함
- 운영사 측은 13MTPA 규모의 이 프로젝트가 당초보다 약 5년 늦은 2029년에 가동될 것이라고 전망. 현재 모잠비크 LNG는 약 4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나머지 공사는 ‘봉쇄(containment) 모드’에서 진행될 예정
- TotalEnergies에 따르면, 모잠비크 LNG의 13MTPA 생산분 중 약 90%가 이미 장기계약(long-term SPA)으로 판매 완료. 주요 구매자는 중국 CNOOC, 프랑스 EDF, 영국 Shell이며, 일부 물량은 모잠비크 국영 에너지회사 ENH에 배정
-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건조의향서(LOI) 계약 척 수는 총 17척(HD현대삼호 9척, 삼성중공업 8척)
https://www.upstreamonline.com/lng/totalenergies-lifts-force-majeure-on-20-billion-mozambique-lng/2-1-1891251
upstreamonline.com
TotalEnergies lifts force majeure on $20 billion Mozambique LNG
Construction to restart after host government approves revised schedule and Cap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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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벤저민규)
https://m.blog.naver.com/englhk/224051755252
이번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짧은 의견 남겨봅니다. 행복한 금요일 출근길 되시길 바랍니다 ~ 반봄온 !!
이번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짧은 의견 남겨봅니다. 행복한 금요일 출근길 되시길 바랍니다 ~ 반봄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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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반도체 사이클을 대하는 자세 (Feat. AI 추론 사이클 )
처음 투자를 시작할 때부터 반도체를 접해와서 그런지, (국영수부터 공부하자는 마음으로) 포트에 반도체가...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2026년_전망_주도업종과_주도주는_누구일까_하나금융투자_25102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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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_전망_주도업종과_주도주는_누구일까_하나금융투자_251025.pdf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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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 이익이 성장하면서 + 내러티브가 붙는 섹터 (반도체, 조선, 방산)
→ 원전 : 내러티브가 먼저 붙고 실적이 따라 붙을 것 (으로 예상되는 섹터)
코스닥 : 반도체 소부장 (이익 + 내러티브 랠리) / 바이오 : 내러티브 (모멘텀) 랠리이나 돈을 실적이 찍히면서 내러티브가 붙을 경우 주도 종목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
시장에서 원하는 것은 돈을 잘 벌면서 (기울기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 내러티브가 붙는 구조인데 좋은 내러티브에 바이오 섹터 특성상 기대가 낮은 숫자가 붙게된다면?
또한, 시장의 유동성이 풍부한만큼 반도체 조선 방산 등의 섹터가 부담스러워질 떄 차익실현하고 돈이 갈 섹터는 어딘가 생각해보면 바이오는 계속 관심 있게 봐야할 섹터가 아닐까 생각
→ 원전 : 내러티브가 먼저 붙고 실적이 따라 붙을 것 (으로 예상되는 섹터)
코스닥 : 반도체 소부장 (이익 + 내러티브 랠리) / 바이오 : 내러티브 (모멘텀) 랠리이나 돈을 실적이 찍히면서 내러티브가 붙을 경우 주도 종목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
시장에서 원하는 것은 돈을 잘 벌면서 (기울기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 내러티브가 붙는 구조인데 좋은 내러티브에 바이오 섹터 특성상 기대가 낮은 숫자가 붙게된다면?
또한, 시장의 유동성이 풍부한만큼 반도체 조선 방산 등의 섹터가 부담스러워질 떄 차익실현하고 돈이 갈 섹터는 어딘가 생각해보면 바이오는 계속 관심 있게 봐야할 섹터가 아닐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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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인공지능(AI)이 답을 내는 데 시간이 걸리는 진짜 이유가 ‘메모리 부족’이라 보고, SK하이닉스가 메모리 중심 가속기를 연구 중이다.
주 연구위원은 “LLM 디코드 단계는 GPU 연산 자원을 20~30%밖에 활용하지 못한다”며 “대부분의 시간이 데이터를 읽고 쓰는 과정에 소모돼, GPU 성능이 아니라 메모리 대역폭이 병목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AI 추론 환경의 병목은 이제 연산이 아니라 메모리 접근에 있다”며 “밴드위스(대역폭)를 극대화하기 위해 메모리-SoC 간 쇼어라인을 늘리고, 나아가 3D 적층 구조로 확장하는 방향이 유력하다”고 말했다.
** 추론(디코드 단계)의 병목은 메모리
** '메모리는 그래도 시클리컬 산업'이라는 프레임 하에서는 수긍하기 어려운 산업지형도 변화
** 추론이 급성장하기 시작한 수개월 전부터 이미 업계에서 회자됐고 본 채널에서 언급했던 내용(맨 아래 링크 참조)
https://alie.kr/4Qo9fmN
https://news.1rj.ru/str/cahier_de_market/6852
주 연구위원은 “LLM 디코드 단계는 GPU 연산 자원을 20~30%밖에 활용하지 못한다”며 “대부분의 시간이 데이터를 읽고 쓰는 과정에 소모돼, GPU 성능이 아니라 메모리 대역폭이 병목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AI 추론 환경의 병목은 이제 연산이 아니라 메모리 접근에 있다”며 “밴드위스(대역폭)를 극대화하기 위해 메모리-SoC 간 쇼어라인을 늘리고, 나아가 3D 적층 구조로 확장하는 방향이 유력하다”고 말했다.
** 추론(디코드 단계)의 병목은 메모리
** '메모리는 그래도 시클리컬 산업'이라는 프레임 하에서는 수긍하기 어려운 산업지형도 변화
** 추론이 급성장하기 시작한 수개월 전부터 이미 업계에서 회자됐고 본 채널에서 언급했던 내용(맨 아래 링크 참조)
https://alie.kr/4Qo9fmN
https://news.1rj.ru/str/cahier_de_market/6852
ZDNet Korea
SK하이닉스, GPU 넘는 메모리 중심 AI 가속기 구상
인공지능(AI)이 답을 내는 데 시간이 걸리는 진짜 이유가 ‘메모리 부족’이라 보고, SK하이닉스가 메모리 중심 가속기를 연구 중이다. 그래픽처리장치(GPU)보다 메모리를 훨씬 많이 탑재해 대형 언어모델(LLM) 추론 속도를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주영표 SK하이닉스 연구위원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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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해성디에스(195870) : DDR5에 이어 리드프레임도 업사이클 본격화
- 해성디에스의 적정주가를 기존 33,000원에서 60,000원으로 상향
- ‘26년 영업이익 추정치 24.9% 상향과 Target Multiple을 기존 10.7배 → 15.5배(국내 기판 3사 평균 멀티플 30% 할인 적용)로 상향한 점을 동시에 반영
- 동사는 리드프레임 매출 비중이 높고(약 70%), 패키지 기판에서도 공법 차이로 인해 신제품 전환 속도가 다소 지연된다는 점에서, 역사적으로 국내 주요 기판 업체 대비 약 30% 전후의 멀티플 디스카운트가 적용
- 그러나 최근 메모리 업사이클 기대감과 함께 Peer 업체들의 주가가 빠르게 상승하며, 멀티플 격차가 과거 평균 대비 크게 확대
- 다만 당사는 동사 역시 리드프레임 ASP 인상과 DDR5 매출 확대 등 본업의 개선 요인이 가시화되고 있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통해 멀티플 격차가 점진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판단
- 최근 대만 리드프레임 3사 모두 주요 원자재 가격 상승을 근거로 고객사에 가격 인상을 발표
- 글로벌 2위 리드프레임 업체인 동사 역시 가격 인상에 동참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당사는 리드프레임 ASP 상승 가능성을 반영해, ‘26년 리드프레임 매출액 추정치를 15% 상향
- 패키기 기판 관련 동사의 릴투릴 생산 공법은 초기 수율 확보가 어려우나, 안정화되면 심지어 중국 업체 대비에서도 압도적인 원가 경쟁력 확보가 가능
- 이런 가격적인 이점을 바탕으로 DDR5용 패키지 기판의 경우 동사가 고객사 내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할 것으로 예상
- 또한 현재 납품 중인 국내 고객사 외에도 연말 내 추가 국내 고객사, 내년 중에는 해외 고객사로의 공급 확대도 기대
- DDR5는 지난 리포트에서 제시했던 ‘26년 매출액 1,143억 원(+107.8% YoY) 추정치를 그대로 유지
- 리드프레임과 DDR5 모두 업사이클 진입이 기대되는 시점임을 감안할 때,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동사의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판단
https://vo.la/FYZjj0F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해성디에스(195870) : DDR5에 이어 리드프레임도 업사이클 본격화
- 해성디에스의 적정주가를 기존 33,000원에서 60,000원으로 상향
- ‘26년 영업이익 추정치 24.9% 상향과 Target Multiple을 기존 10.7배 → 15.5배(국내 기판 3사 평균 멀티플 30% 할인 적용)로 상향한 점을 동시에 반영
- 동사는 리드프레임 매출 비중이 높고(약 70%), 패키지 기판에서도 공법 차이로 인해 신제품 전환 속도가 다소 지연된다는 점에서, 역사적으로 국내 주요 기판 업체 대비 약 30% 전후의 멀티플 디스카운트가 적용
- 그러나 최근 메모리 업사이클 기대감과 함께 Peer 업체들의 주가가 빠르게 상승하며, 멀티플 격차가 과거 평균 대비 크게 확대
- 다만 당사는 동사 역시 리드프레임 ASP 인상과 DDR5 매출 확대 등 본업의 개선 요인이 가시화되고 있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통해 멀티플 격차가 점진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판단
- 최근 대만 리드프레임 3사 모두 주요 원자재 가격 상승을 근거로 고객사에 가격 인상을 발표
- 글로벌 2위 리드프레임 업체인 동사 역시 가격 인상에 동참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당사는 리드프레임 ASP 상승 가능성을 반영해, ‘26년 리드프레임 매출액 추정치를 15% 상향
- 패키기 기판 관련 동사의 릴투릴 생산 공법은 초기 수율 확보가 어려우나, 안정화되면 심지어 중국 업체 대비에서도 압도적인 원가 경쟁력 확보가 가능
- 이런 가격적인 이점을 바탕으로 DDR5용 패키지 기판의 경우 동사가 고객사 내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할 것으로 예상
- 또한 현재 납품 중인 국내 고객사 외에도 연말 내 추가 국내 고객사, 내년 중에는 해외 고객사로의 공급 확대도 기대
- DDR5는 지난 리포트에서 제시했던 ‘26년 매출액 1,143억 원(+107.8% YoY) 추정치를 그대로 유지
- 리드프레임과 DDR5 모두 업사이클 진입이 기대되는 시점임을 감안할 때,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동사의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판단
https://vo.la/FYZjj0F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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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1보] 코스피, 장중 4,000선 돌파…사상 처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02153?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02153?sid=101
Naver
[1보] 코스피, 장중 4,000선 돌파…사상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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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한국형 LNG 화물창 시대연 삼성重
▶'KC-2C' 탑재 LNG운반선 통영~제주 첫 운송
▶화물창 용접작업에 '레이저 고속용접' 로봇 활용
https://vo.la/GPVtspF
▶'KC-2C' 탑재 LNG운반선 통영~제주 첫 운송
▶화물창 용접작업에 '레이저 고속용접' 로봇 활용
삼성중공업이 국내 조선업계의 숙원인 한국형 LNG(액화천연가스) 화물창 시대를 본격화했다.
7500㎥급 LNG운반선에 한국형 LNG 화물창(KC-2C)을 탑재하고 인도하면서다.
삼성중공업은 대한해운엘엔지와 협업해 한국형 화물창 KC-2C를 상업용 LNG 운반선에 최초 탑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LNG 운반선은 이달 인도돼 통영에서 제주 애월 LNG기지까지 LNG 수송 첫 항차를 순조롭게 마쳤다.
삼성중공업과 대한해운엘엔지는 지난해 8월 LNG 운반선의 기존 화물창을 KC-2C로 개조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거제조선소에서 공사를 진행한 후 최근 가스 시운전을 완료, 인도했다.
KC-2C는 외국에 의존해 온 LNG 화물창의 기술 자립을 위해 삼성중공업이 개발한 한국형 화물창이다. 기존 화물창과 비교해 2차 방벽 설계 및 시공 방법을 개선해 기밀성과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우수한 단열 성능을 갖췄다는 평가다.
삼성중공업은 KC-2C 개발을 위해 지난 2020년 목업(Mock-up) 테스트를 마쳤다. 2021년 구축된 LNG 실증설비에서 화물창 핵심 기술의 내재화에 주력해왔다. 2023년 10월에는 삼성중공업이 자체 투자해 활용하고 있는 다목적 LNG 벙커링 바지선 '그린누리호'에 KC-2C를 탑재해 거제조선소에서 LNG 해상 벙커링, 냉각 시험, 가스 시운전 등 실증을 병행했다. 지난 2년 간 그린누리호는 10월 기준 총 123회 LNG 벙커링을 수행해 국내에서 가장 많은 실적을 쌓으며 KC-2C의 안정성을 입증했다.
영하 163℃의 액화천연가스가 직접 닿는 화물창 내 멤브레인 시트 시공은 LNG 화물창 공사에서도 고난도 작업으로 꼽힌다.
삼성중공업은 금번 KC-2C의 멤브레인 용접 작업에 독자 개발한 '레이저 고속용접 로봇'을 투입해 생산 효율을 크게 개선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한국형 LNG 화물창 KC-2C의 성공은 그동안 외국에 의존해 온 핵심 기술을 마침내 국산화함으로써 한국이 세계시장 1위를 점유하고 있는 LNG 운반선 분야에서 의미있는 진전을 이뤘다"며 "향후 17만4000㎥급 LNG 운반선의 개조 및 신조를 통해 KC-2C 화물창이 시장에서 평가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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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한국형 LNG 화물창 시대연 삼성重
삼성중공업이 국내 조선업계의 숙원인 한국형 LNG(액화천연가스) 화물창 시대를 본격화했다. 7500㎥급 LNG운반선에 한국형 LNG 화물창(KC-2C)을 탑재하고 인도하면서다. 삼성중공업은 대한해운엘엔지와 협업해 한국형 화물창 KC-2C를 상업용 LNG 운반선에 최초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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