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벤저민규)
https://m.blog.naver.com/englhk/224051755252
이번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짧은 의견 남겨봅니다. 행복한 금요일 출근길 되시길 바랍니다 ~ 반봄온 !!
이번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짧은 의견 남겨봅니다. 행복한 금요일 출근길 되시길 바랍니다 ~ 반봄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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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반도체 사이클을 대하는 자세 (Feat. AI 추론 사이클 )
처음 투자를 시작할 때부터 반도체를 접해와서 그런지, (국영수부터 공부하자는 마음으로) 포트에 반도체가...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2026년_전망_주도업종과_주도주는_누구일까_하나금융투자_25102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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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_전망_주도업종과_주도주는_누구일까_하나금융투자_251025.pdf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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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 이익이 성장하면서 + 내러티브가 붙는 섹터 (반도체, 조선, 방산)
→ 원전 : 내러티브가 먼저 붙고 실적이 따라 붙을 것 (으로 예상되는 섹터)
코스닥 : 반도체 소부장 (이익 + 내러티브 랠리) / 바이오 : 내러티브 (모멘텀) 랠리이나 돈을 실적이 찍히면서 내러티브가 붙을 경우 주도 종목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
시장에서 원하는 것은 돈을 잘 벌면서 (기울기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 내러티브가 붙는 구조인데 좋은 내러티브에 바이오 섹터 특성상 기대가 낮은 숫자가 붙게된다면?
또한, 시장의 유동성이 풍부한만큼 반도체 조선 방산 등의 섹터가 부담스러워질 떄 차익실현하고 돈이 갈 섹터는 어딘가 생각해보면 바이오는 계속 관심 있게 봐야할 섹터가 아닐까 생각
→ 원전 : 내러티브가 먼저 붙고 실적이 따라 붙을 것 (으로 예상되는 섹터)
코스닥 : 반도체 소부장 (이익 + 내러티브 랠리) / 바이오 : 내러티브 (모멘텀) 랠리이나 돈을 실적이 찍히면서 내러티브가 붙을 경우 주도 종목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
시장에서 원하는 것은 돈을 잘 벌면서 (기울기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 내러티브가 붙는 구조인데 좋은 내러티브에 바이오 섹터 특성상 기대가 낮은 숫자가 붙게된다면?
또한, 시장의 유동성이 풍부한만큼 반도체 조선 방산 등의 섹터가 부담스러워질 떄 차익실현하고 돈이 갈 섹터는 어딘가 생각해보면 바이오는 계속 관심 있게 봐야할 섹터가 아닐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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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인공지능(AI)이 답을 내는 데 시간이 걸리는 진짜 이유가 ‘메모리 부족’이라 보고, SK하이닉스가 메모리 중심 가속기를 연구 중이다.
주 연구위원은 “LLM 디코드 단계는 GPU 연산 자원을 20~30%밖에 활용하지 못한다”며 “대부분의 시간이 데이터를 읽고 쓰는 과정에 소모돼, GPU 성능이 아니라 메모리 대역폭이 병목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AI 추론 환경의 병목은 이제 연산이 아니라 메모리 접근에 있다”며 “밴드위스(대역폭)를 극대화하기 위해 메모리-SoC 간 쇼어라인을 늘리고, 나아가 3D 적층 구조로 확장하는 방향이 유력하다”고 말했다.
** 추론(디코드 단계)의 병목은 메모리
** '메모리는 그래도 시클리컬 산업'이라는 프레임 하에서는 수긍하기 어려운 산업지형도 변화
** 추론이 급성장하기 시작한 수개월 전부터 이미 업계에서 회자됐고 본 채널에서 언급했던 내용(맨 아래 링크 참조)
https://alie.kr/4Qo9fmN
https://news.1rj.ru/str/cahier_de_market/6852
주 연구위원은 “LLM 디코드 단계는 GPU 연산 자원을 20~30%밖에 활용하지 못한다”며 “대부분의 시간이 데이터를 읽고 쓰는 과정에 소모돼, GPU 성능이 아니라 메모리 대역폭이 병목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AI 추론 환경의 병목은 이제 연산이 아니라 메모리 접근에 있다”며 “밴드위스(대역폭)를 극대화하기 위해 메모리-SoC 간 쇼어라인을 늘리고, 나아가 3D 적층 구조로 확장하는 방향이 유력하다”고 말했다.
** 추론(디코드 단계)의 병목은 메모리
** '메모리는 그래도 시클리컬 산업'이라는 프레임 하에서는 수긍하기 어려운 산업지형도 변화
** 추론이 급성장하기 시작한 수개월 전부터 이미 업계에서 회자됐고 본 채널에서 언급했던 내용(맨 아래 링크 참조)
https://alie.kr/4Qo9fmN
https://news.1rj.ru/str/cahier_de_market/6852
ZDNet Korea
SK하이닉스, GPU 넘는 메모리 중심 AI 가속기 구상
인공지능(AI)이 답을 내는 데 시간이 걸리는 진짜 이유가 ‘메모리 부족’이라 보고, SK하이닉스가 메모리 중심 가속기를 연구 중이다. 그래픽처리장치(GPU)보다 메모리를 훨씬 많이 탑재해 대형 언어모델(LLM) 추론 속도를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주영표 SK하이닉스 연구위원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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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해성디에스(195870) : DDR5에 이어 리드프레임도 업사이클 본격화
- 해성디에스의 적정주가를 기존 33,000원에서 60,000원으로 상향
- ‘26년 영업이익 추정치 24.9% 상향과 Target Multiple을 기존 10.7배 → 15.5배(국내 기판 3사 평균 멀티플 30% 할인 적용)로 상향한 점을 동시에 반영
- 동사는 리드프레임 매출 비중이 높고(약 70%), 패키지 기판에서도 공법 차이로 인해 신제품 전환 속도가 다소 지연된다는 점에서, 역사적으로 국내 주요 기판 업체 대비 약 30% 전후의 멀티플 디스카운트가 적용
- 그러나 최근 메모리 업사이클 기대감과 함께 Peer 업체들의 주가가 빠르게 상승하며, 멀티플 격차가 과거 평균 대비 크게 확대
- 다만 당사는 동사 역시 리드프레임 ASP 인상과 DDR5 매출 확대 등 본업의 개선 요인이 가시화되고 있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통해 멀티플 격차가 점진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판단
- 최근 대만 리드프레임 3사 모두 주요 원자재 가격 상승을 근거로 고객사에 가격 인상을 발표
- 글로벌 2위 리드프레임 업체인 동사 역시 가격 인상에 동참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당사는 리드프레임 ASP 상승 가능성을 반영해, ‘26년 리드프레임 매출액 추정치를 15% 상향
- 패키기 기판 관련 동사의 릴투릴 생산 공법은 초기 수율 확보가 어려우나, 안정화되면 심지어 중국 업체 대비에서도 압도적인 원가 경쟁력 확보가 가능
- 이런 가격적인 이점을 바탕으로 DDR5용 패키지 기판의 경우 동사가 고객사 내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할 것으로 예상
- 또한 현재 납품 중인 국내 고객사 외에도 연말 내 추가 국내 고객사, 내년 중에는 해외 고객사로의 공급 확대도 기대
- DDR5는 지난 리포트에서 제시했던 ‘26년 매출액 1,143억 원(+107.8% YoY) 추정치를 그대로 유지
- 리드프레임과 DDR5 모두 업사이클 진입이 기대되는 시점임을 감안할 때,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동사의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판단
https://vo.la/FYZjj0F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해성디에스(195870) : DDR5에 이어 리드프레임도 업사이클 본격화
- 해성디에스의 적정주가를 기존 33,000원에서 60,000원으로 상향
- ‘26년 영업이익 추정치 24.9% 상향과 Target Multiple을 기존 10.7배 → 15.5배(국내 기판 3사 평균 멀티플 30% 할인 적용)로 상향한 점을 동시에 반영
- 동사는 리드프레임 매출 비중이 높고(약 70%), 패키지 기판에서도 공법 차이로 인해 신제품 전환 속도가 다소 지연된다는 점에서, 역사적으로 국내 주요 기판 업체 대비 약 30% 전후의 멀티플 디스카운트가 적용
- 그러나 최근 메모리 업사이클 기대감과 함께 Peer 업체들의 주가가 빠르게 상승하며, 멀티플 격차가 과거 평균 대비 크게 확대
- 다만 당사는 동사 역시 리드프레임 ASP 인상과 DDR5 매출 확대 등 본업의 개선 요인이 가시화되고 있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통해 멀티플 격차가 점진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판단
- 최근 대만 리드프레임 3사 모두 주요 원자재 가격 상승을 근거로 고객사에 가격 인상을 발표
- 글로벌 2위 리드프레임 업체인 동사 역시 가격 인상에 동참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당사는 리드프레임 ASP 상승 가능성을 반영해, ‘26년 리드프레임 매출액 추정치를 15% 상향
- 패키기 기판 관련 동사의 릴투릴 생산 공법은 초기 수율 확보가 어려우나, 안정화되면 심지어 중국 업체 대비에서도 압도적인 원가 경쟁력 확보가 가능
- 이런 가격적인 이점을 바탕으로 DDR5용 패키지 기판의 경우 동사가 고객사 내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할 것으로 예상
- 또한 현재 납품 중인 국내 고객사 외에도 연말 내 추가 국내 고객사, 내년 중에는 해외 고객사로의 공급 확대도 기대
- DDR5는 지난 리포트에서 제시했던 ‘26년 매출액 1,143억 원(+107.8% YoY) 추정치를 그대로 유지
- 리드프레임과 DDR5 모두 업사이클 진입이 기대되는 시점임을 감안할 때,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동사의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판단
https://vo.la/FYZjj0F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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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1보] 코스피, 장중 4,000선 돌파…사상 처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02153?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02153?sid=101
Naver
[1보] 코스피, 장중 4,000선 돌파…사상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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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한국형 LNG 화물창 시대연 삼성重
▶'KC-2C' 탑재 LNG운반선 통영~제주 첫 운송
▶화물창 용접작업에 '레이저 고속용접' 로봇 활용
https://vo.la/GPVtspF
▶'KC-2C' 탑재 LNG운반선 통영~제주 첫 운송
▶화물창 용접작업에 '레이저 고속용접' 로봇 활용
삼성중공업이 국내 조선업계의 숙원인 한국형 LNG(액화천연가스) 화물창 시대를 본격화했다.
7500㎥급 LNG운반선에 한국형 LNG 화물창(KC-2C)을 탑재하고 인도하면서다.
삼성중공업은 대한해운엘엔지와 협업해 한국형 화물창 KC-2C를 상업용 LNG 운반선에 최초 탑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LNG 운반선은 이달 인도돼 통영에서 제주 애월 LNG기지까지 LNG 수송 첫 항차를 순조롭게 마쳤다.
삼성중공업과 대한해운엘엔지는 지난해 8월 LNG 운반선의 기존 화물창을 KC-2C로 개조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거제조선소에서 공사를 진행한 후 최근 가스 시운전을 완료, 인도했다.
KC-2C는 외국에 의존해 온 LNG 화물창의 기술 자립을 위해 삼성중공업이 개발한 한국형 화물창이다. 기존 화물창과 비교해 2차 방벽 설계 및 시공 방법을 개선해 기밀성과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우수한 단열 성능을 갖췄다는 평가다.
삼성중공업은 KC-2C 개발을 위해 지난 2020년 목업(Mock-up) 테스트를 마쳤다. 2021년 구축된 LNG 실증설비에서 화물창 핵심 기술의 내재화에 주력해왔다. 2023년 10월에는 삼성중공업이 자체 투자해 활용하고 있는 다목적 LNG 벙커링 바지선 '그린누리호'에 KC-2C를 탑재해 거제조선소에서 LNG 해상 벙커링, 냉각 시험, 가스 시운전 등 실증을 병행했다. 지난 2년 간 그린누리호는 10월 기준 총 123회 LNG 벙커링을 수행해 국내에서 가장 많은 실적을 쌓으며 KC-2C의 안정성을 입증했다.
영하 163℃의 액화천연가스가 직접 닿는 화물창 내 멤브레인 시트 시공은 LNG 화물창 공사에서도 고난도 작업으로 꼽힌다.
삼성중공업은 금번 KC-2C의 멤브레인 용접 작업에 독자 개발한 '레이저 고속용접 로봇'을 투입해 생산 효율을 크게 개선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한국형 LNG 화물창 KC-2C의 성공은 그동안 외국에 의존해 온 핵심 기술을 마침내 국산화함으로써 한국이 세계시장 1위를 점유하고 있는 LNG 운반선 분야에서 의미있는 진전을 이뤘다"며 "향후 17만4000㎥급 LNG 운반선의 개조 및 신조를 통해 KC-2C 화물창이 시장에서 평가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vo.la/GPVtspF
파이낸셜뉴스
한국형 LNG 화물창 시대연 삼성重
삼성중공업이 국내 조선업계의 숙원인 한국형 LNG(액화천연가스) 화물창 시대를 본격화했다. 7500㎥급 LNG운반선에 한국형 LNG 화물창(KC-2C)을 탑재하고 인도하면서다. 삼성중공업은 대한해운엘엔지와 협업해 한국형 화물창 KC-2C를 상업용 LNG 운반선에 최초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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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28년 슬롯이 사실상 완판
-29년 인도선박은 26~27년부터 체결될 것이고, 28년에도 공급자 우위가 지속될 것이라 생각한다면 현재의 K-조선 밸류 리레이팅은 지속될 가능성 높음
-현재 미국 내러티브가 실현 단계로 접어든 상태에서 한국 조선의 독과점도 강력하게 유지되고 있음
-29년 인도선박은 26~27년부터 체결될 것이고, 28년에도 공급자 우위가 지속될 것이라 생각한다면 현재의 K-조선 밸류 리레이팅은 지속될 가능성 높음
-현재 미국 내러티브가 실현 단계로 접어든 상태에서 한국 조선의 독과점도 강력하게 유지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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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한국 조선주가 의미있는 레벨업 진행중이네요
-저는 조선섹터가 28년에도 공급자 우위 지속 미국 방산 내러티브 현실화 두가지 이유로 내년까지 계속 주도섹터가 될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밸류에이션 관점에서도 K-조선은 대체불가 수준이고 일본, 미국이 따라오려고 해도 재건 불가하다고 봅니다.
-미인대회 관점에서 멀티플은 그에 합당하게 받아야 한다고 보구요
-저는 조선섹터가 28년에도 공급자 우위 지속 미국 방산 내러티브 현실화 두가지 이유로 내년까지 계속 주도섹터가 될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밸류에이션 관점에서도 K-조선은 대체불가 수준이고 일본, 미국이 따라오려고 해도 재건 불가하다고 봅니다.
-미인대회 관점에서 멀티플은 그에 합당하게 받아야 한다고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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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양증권 리서치(스몰캡)
🔜 HBM 다음은 ‘AI 낸드’ 시장 공략…SK하이닉스 ‘AIN 패밀리’ 첫 공개
SK하이닉스(000660)가 ‘인공지능(AI) 메모리’ 영토를 고대역폭 메모리(HBM)에서 낸드플래시 스토리지로 확장한다. AI 추론 시장 급성장에 대응해 성능(P)·대역폭(B)·용량(D)을 특화한 차세대 낸드 솔루션 ‘에이아이엔(AIN·AI-NAND) 패밀리’를 처음 공개한 것이다. HBM처럼 낸드를 수직 적층하는 ‘HBF’ 기술을 앞세워 AI 시대 스토리지 시장의 주도권을 잡겠다는 포부다.
SK하이닉스는 이달 13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2025 오픈컴퓨트프로젝트(OCP) 글로벌 서밋’에 참가해 이 같은 내용의 차세대 낸드 스토리지 전략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CATPA66/GD01
SK하이닉스(000660)가 ‘인공지능(AI) 메모리’ 영토를 고대역폭 메모리(HBM)에서 낸드플래시 스토리지로 확장한다. AI 추론 시장 급성장에 대응해 성능(P)·대역폭(B)·용량(D)을 특화한 차세대 낸드 솔루션 ‘에이아이엔(AIN·AI-NAND) 패밀리’를 처음 공개한 것이다. HBM처럼 낸드를 수직 적층하는 ‘HBF’ 기술을 앞세워 AI 시대 스토리지 시장의 주도권을 잡겠다는 포부다.
SK하이닉스는 이달 13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2025 오픈컴퓨트프로젝트(OCP) 글로벌 서밋’에 참가해 이 같은 내용의 차세대 낸드 스토리지 전략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CATPA66/GD01
서울경제
HBM 다음은 ‘AI 낸드’ 시장 공략…SK하이닉스 ‘AIN 패밀리’ 첫 공개
산업 > 기업 뉴스: SK하이닉스(000660)가 ‘인공지능(AI) 메모리’ 영토를 고대역폭 메모리(HBM)에서 낸드플래시 스토리지로 확장한다. AI 추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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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0.27 13:46:04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42조 1,93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0,234억(예상치 : 32,857억/ -8%)
영업익 : 2,898억(예상치 : 3,440억/ -16%)
순이익 : 2,694억(예상치 : 2,788억/ -3%)
**최근 실적 추이**
2025.3Q 30,234억/ 2,898억/ 2,694억
2025.2Q 32,941억/ 3,717억/ 1,485억
2025.1Q 31,431억/ 2,586억/ 2,157억
2024.4Q 32,532억/ 1,690억/ 5,794억
2024.3Q 27,031억/ 256억/ -74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780019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42조 1,93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0,234억(예상치 : 32,857억/ -8%)
영업익 : 2,898억(예상치 : 3,440억/ -16%)
순이익 : 2,694억(예상치 : 2,788억/ -3%)
**최근 실적 추이**
2025.3Q 30,234억/ 2,898억/ 2,694억
2025.2Q 32,941억/ 3,717억/ 1,485억
2025.1Q 31,431억/ 2,586억/ 2,157억
2024.4Q 32,532억/ 1,690억/ 5,794억
2024.3Q 27,031억/ 256억/ -74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780019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Hanwha Ocean 3Q25 PT(KOR).pdf
2.4 MB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사고관련 250억 + 임단협 250억
= 총 500억 1회성 반영됐네요
= 총 500억 1회성 반영됐네요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ㄴ지금은 (개인적으로 추정상) HBM보다 일반 디램 마진이 더 높을 걸로 추정되기 때문에(아마 70% 이상?)
- 이 내용이 사실이라 해도 삼전 주가에 큰 타격은 없을 거라고 생각함
- 단 닉스 주가에는 추가 상승모멘텀
- 이 내용이 사실이라 해도 삼전 주가에 큰 타격은 없을 거라고 생각함
- 단 닉스 주가에는 추가 상승모멘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