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CTT Research
[단독] 최대 30조…국민연금, 국내주식 추가 매수 나설 듯 | 한국경제
국민연금의 추가 매입을 위해 국내 주식의 자산 배분 비율을 상향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올 들어 코스피지수 급등으로 국민연금이 보유한 국내 주식 비중이 연말 목표 비중(14.9%)을 훌쩍 넘어서 추가 매수 여력을 사실상 소진한 데 따른 것이다. 일각에서는 공적 연기금을 동원해 인위적으로 증시를 부양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국내 주식 보유 한도를 높이기 위해 ‘전술적 자산배분(TAA)’ 제도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TAA는 기존에 설정한 자산별 목표 비중을 기금운용본부의 재량으로 2%포인트까지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제도다. 복지부 고위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국내 주식 비중을 높이는 방향으로 허용 범위 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은 14.9%지만 실제 매수한 주식의 평가 가치는 17%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목표 비중을 기준으로 3%포인트 내에서 더 사거나 덜 살 수 있는 점을 고려하면 17.9%인 매수 가능 범위 상단이 얼마 남지 않았다. 여기에 TAA를 활용하면 매수 허용 범위가 19.9%까지 높아져 국내 주식을 최대 30조원어치 추가 매수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927701
국민연금의 추가 매입을 위해 국내 주식의 자산 배분 비율을 상향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올 들어 코스피지수 급등으로 국민연금이 보유한 국내 주식 비중이 연말 목표 비중(14.9%)을 훌쩍 넘어서 추가 매수 여력을 사실상 소진한 데 따른 것이다. 일각에서는 공적 연기금을 동원해 인위적으로 증시를 부양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국내 주식 보유 한도를 높이기 위해 ‘전술적 자산배분(TAA)’ 제도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TAA는 기존에 설정한 자산별 목표 비중을 기금운용본부의 재량으로 2%포인트까지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제도다. 복지부 고위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국내 주식 비중을 높이는 방향으로 허용 범위 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은 14.9%지만 실제 매수한 주식의 평가 가치는 17%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목표 비중을 기준으로 3%포인트 내에서 더 사거나 덜 살 수 있는 점을 고려하면 17.9%인 매수 가능 범위 상단이 얼마 남지 않았다. 여기에 TAA를 활용하면 매수 허용 범위가 19.9%까지 높아져 국내 주식을 최대 30조원어치 추가 매수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927701
한국경제
[단독]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확대' 나설 듯
[단독]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확대' 나설 듯, 자산배분 한도 상향 검토
Forwarded from 루팡
TSMC 회장 웨이저자: “TSMC는 앞으로 매년 순이익 신기록 갱신할 것 — 젠슨 황은 더 많은 칩을 원한다”
TSMC(2330)의 회장 겸 CEO인 웨이저자는 전날(8일) 신주현립체육장에서 열린 사내 운동회에서 “TSMC는 올해 매출과 순이익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며 “앞으로 매년 새 기록을 세울 것”이라고 자신 있게 밝혔다.
그는 이어 “직원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올해도 선물을 지급한다”며, 지난해 2만 대만달러였던 금액을 올해는 2만5천 대만달러로 인상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는 대만뿐 아니라 전 세계 TSMC 직원들이 동일한 혜택을 받으며, 약 7만5천 명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추정된다. 총 상여금 규모는 약 18억7,500만 대만달러에 달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엔비디아 CEO 젠슨 황도 특별히 참석했다. 웨이저자는 연설 중 황 CEO를 유머러스하게 소개하며 “작년에는 그를 ‘3조 남자(3조 대만달러 가치)’라 불렀는데, 올해는 ‘5조 남자’가 되었다”고 농담을 던졌다.
언급된 대로 젠슨 황이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묻는 질문에는 웨이 회장이 “그는 더 많은 칩을 원했다”고 답했으며, 구체적인 수량에 대해서는 “기밀이다”라며 웃어 넘겼다.
젠슨 황은 이번 행사에서 드물게 중국어로 비교적 긴 연설을 했으며, “CC(웨이저자)가 중국어로 말하라고 해서 그렇게 했다”고 말했다. 그는 “엔비디아와 TSMC는 가족 같은 관계다. 여러분이 나를 가족처럼 대해주었고, 여러분이 없었다면 엔비디아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126992?from=edn_subcatelist_cate
TSMC(2330)의 회장 겸 CEO인 웨이저자는 전날(8일) 신주현립체육장에서 열린 사내 운동회에서 “TSMC는 올해 매출과 순이익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며 “앞으로 매년 새 기록을 세울 것”이라고 자신 있게 밝혔다.
그는 이어 “직원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올해도 선물을 지급한다”며, 지난해 2만 대만달러였던 금액을 올해는 2만5천 대만달러로 인상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는 대만뿐 아니라 전 세계 TSMC 직원들이 동일한 혜택을 받으며, 약 7만5천 명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추정된다. 총 상여금 규모는 약 18억7,500만 대만달러에 달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엔비디아 CEO 젠슨 황도 특별히 참석했다. 웨이저자는 연설 중 황 CEO를 유머러스하게 소개하며 “작년에는 그를 ‘3조 남자(3조 대만달러 가치)’라 불렀는데, 올해는 ‘5조 남자’가 되었다”고 농담을 던졌다.
언급된 대로 젠슨 황이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묻는 질문에는 웨이 회장이 “그는 더 많은 칩을 원했다”고 답했으며, 구체적인 수량에 대해서는 “기밀이다”라며 웃어 넘겼다.
젠슨 황은 이번 행사에서 드물게 중국어로 비교적 긴 연설을 했으며, “CC(웨이저자)가 중국어로 말하라고 해서 그렇게 했다”고 말했다. 그는 “엔비디아와 TSMC는 가족 같은 관계다. 여러분이 나를 가족처럼 대해주었고, 여러분이 없었다면 엔비디아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126992?from=edn_subcatelist_cate
經濟日報
董座魏哲家:台積電每年純益都會創高 黃仁勳想要更多晶片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台積電董事長暨總裁魏哲家昨(8)日表示,台積電今年再創營收與獲利新高紀錄,「以後每一年都會創新高」。至於這次輝達(NVI...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다올_선박_2026년_LNG선_발주_강세_전망과_다올투자증권_251109.pdf
3.8 MB
다올_선박_2026년_LNG선_발주_강세_전망과_다올투자증권_251109.pdf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blog.naver.com/s1kkw/224070375635
IDM의 경우 마이크론 대비 낮은 벨류에이션을 적용하는 것은 미국 시장과의 차이를 감안하면 그럴 수 있다고쳐도 (그 정도 차이날 부분인지는 의문이지만) 소부장은 죄다 PER로 벨류하는데 삼전, 하닉만 PBR로 하는게 적합한가? 라는 생각이 듬
❤4
#반도체 생각
최근 테크관련 글들을 많이 공유하고 있는데, 조선/방산에서 보았듯이 PER X EPS 가 모두 좋아지고 있는 구간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매력적으로 보고 있음.
다만, 멀티플의 경우 AI띰이 그만큼 강력하다는 것에는 모두가 동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과연 성장이 구조적으로 이어질지는 아직 확신을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듬. (과거 IT버블 반복 재현? / AI싸이클에 대한 우려)
이는, 조선/방산과 다른 이유가 있다고 보는데 조선/방산의 경우 우리만의 독특한 포지셔닝으로 글로벌시장에서 대체할 수 없다는 점이 매력적인 투자포인트였고, 이는 해외시장의 노이즈에서도 자유로웠던 부분. (특히 조선의 경우 우리가 최고였고 대체가 중국 외에는 없다는는 점에서 투자하기 편리했음 + 미국이 중국의 견제)
이번 싸이클의 경우 메모리업체가 노나고 있는 것은 맞지만, AI싸이클의 경우 우선적으로 미국 빅테크의 투자싸이클에 의해 좌우되는 점이 투자할때 쉽지 않은 요소라고 생각함. (AI 투자를 집행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투자를 멈추게 되면 이 싸이클은 지속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라고 봄)
앞서말한 것처럼 조선의 경우 어차피 우리 외에 대체가 없는 점 + 미국이 중국을 견제해준다는 점에서 예측이 상대적으로 쉬웠다면 이번 반도체 싸이클의 경우 메모리 수요 공급이 타이트하다는 점에서는 심플하지만 미국발 뉴스가 더해짐으로써 노이즈가 굉장하다는 생각이 듬. (주가가 올라서 단기간에 급격히 올라서 부담이 더해진 것도 한 몫함)
다만, 노이즈를 벗어나 27년~28년에도 삼전, 하이닉스가 반도체 업황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조선이 27~28년 실적에 대한 우려에서 벗어남 + MASGA 등으로 주가 점프를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 계속 살펴보고 있음. (이미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여기서 더 보여줄 수 도 있지 않을까?)
적어도 미래에 대해서 확실히 알 수 없으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에 대한 투자는 계속되고 있고, 과거 경험 + HBM 영향 D램 공급은 타이트해지고 있으며, 추론 시장의 개화 + 저장공간에 대한 수요 증가로 낸드 시장 또한 개선되고 있는 점에서 현재 씨클리컬의 업턴에서 벗어나 구조적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힌트는 계속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함.
이미 이 내용이 확인되는 순간에는 주가는 올라있을테니, 주가는 저점 대비 많이 올랐지만 여전히 업사이드가 남아있는지 아직 업황이 계속 개선될 여지가 있는지 확인하고 공부하고 있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이번 AI싸이클이 진짜이고, 이 시대를 뒤바꿀만큼 거대한 담론의 핵심이라면 벌써 끝나선 안된다라고 생각함.
최근 테크관련 글들을 많이 공유하고 있는데, 조선/방산에서 보았듯이 PER X EPS 가 모두 좋아지고 있는 구간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매력적으로 보고 있음.
다만, 멀티플의 경우 AI띰이 그만큼 강력하다는 것에는 모두가 동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과연 성장이 구조적으로 이어질지는 아직 확신을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듬. (과거 IT버블 반복 재현? / AI싸이클에 대한 우려)
이는, 조선/방산과 다른 이유가 있다고 보는데 조선/방산의 경우 우리만의 독특한 포지셔닝으로 글로벌시장에서 대체할 수 없다는 점이 매력적인 투자포인트였고, 이는 해외시장의 노이즈에서도 자유로웠던 부분. (특히 조선의 경우 우리가 최고였고 대체가 중국 외에는 없다는는 점에서 투자하기 편리했음 + 미국이 중국의 견제)
이번 싸이클의 경우 메모리업체가 노나고 있는 것은 맞지만, AI싸이클의 경우 우선적으로 미국 빅테크의 투자싸이클에 의해 좌우되는 점이 투자할때 쉽지 않은 요소라고 생각함. (AI 투자를 집행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투자를 멈추게 되면 이 싸이클은 지속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라고 봄)
앞서말한 것처럼 조선의 경우 어차피 우리 외에 대체가 없는 점 + 미국이 중국을 견제해준다는 점에서 예측이 상대적으로 쉬웠다면 이번 반도체 싸이클의 경우 메모리 수요 공급이 타이트하다는 점에서는 심플하지만 미국발 뉴스가 더해짐으로써 노이즈가 굉장하다는 생각이 듬. (주가가 올라서 단기간에 급격히 올라서 부담이 더해진 것도 한 몫함)
다만, 노이즈를 벗어나 27년~28년에도 삼전, 하이닉스가 반도체 업황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조선이 27~28년 실적에 대한 우려에서 벗어남 + MASGA 등으로 주가 점프를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 계속 살펴보고 있음. (이미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여기서 더 보여줄 수 도 있지 않을까?)
적어도 미래에 대해서 확실히 알 수 없으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에 대한 투자는 계속되고 있고, 과거 경험 + HBM 영향 D램 공급은 타이트해지고 있으며, 추론 시장의 개화 + 저장공간에 대한 수요 증가로 낸드 시장 또한 개선되고 있는 점에서 현재 씨클리컬의 업턴에서 벗어나 구조적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힌트는 계속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함.
이미 이 내용이 확인되는 순간에는 주가는 올라있을테니, 주가는 저점 대비 많이 올랐지만 여전히 업사이드가 남아있는지 아직 업황이 계속 개선될 여지가 있는지 확인하고 공부하고 있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이번 AI싸이클이 진짜이고, 이 시대를 뒤바꿀만큼 거대한 담론의 핵심이라면 벌써 끝나선 안된다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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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10 08:42:15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46조 2,50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아시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2척
공급지역 : 아시아
계약금액 : 4,353억
계약시작 : 2025-11-07
계약종료 : 2028-10-31
계약기간 : 2년 12개월
매출대비 : 3.0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080003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291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46조 2,50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아시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2척
공급지역 : 아시아
계약금액 : 4,353억
계약시작 : 2025-11-07
계약종료 : 2028-10-31
계약기간 : 2년 12개월
매출대비 : 3.0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080003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291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질문자(Simon Woo, 애널리스트)
: 이번 사이클을 2018년과 비교한다면?
Khein-Seng Pua(Phison CEO)
: 한번도 보지 못했고, 평생 한 번만 볼 수 있는 사이클일 것(2018년과 비교 불가)
질문자
: 핵심 기여요인은 역시 AI?
Khein-Seng Pua
: AI추론이다
: 이번 사이클을 2018년과 비교한다면?
Khein-Seng Pua(Phison CEO)
: 한번도 보지 못했고, 평생 한 번만 볼 수 있는 사이클일 것(2018년과 비교 불가)
질문자
: 핵심 기여요인은 역시 AI?
Khein-Seng Pua
: AI추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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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ngjoo Nate)
[SK증권 IT 장비/소재 이동주]
안녕하세요. SK증권 IT 소부장 담당 이동주입니다. 메모리의 강한 가격 사이클로 증설에 대한 의구심이 소부장 업체 주가의 상단을 제약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대형주의 컨콜을 계기로 의구심이 해소되는 과정에 있으며 저희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내년 디램 증설이 예상보다 강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3분기 전후로 소부장 업체의 EPS 상향 조정이 시작되었고 이후 멀티플 확장까지 나타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관련 내용을 자료에 담았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IT 장비/소재 (Overweight)
소부장 뛰어! (후속편)
▶️ P와 Q의 maximize
메모리 산업의 선수주, 후증설 구조로의 변화. 메모리사의 단기 수요(1-3년) 예측 가시성 높아지는 효과
과잉 혹은 과소 투자를 유발하지 않는 선 내에서 증설에 대한 합리적인 의사결정 가능
메모리사는 현재 P 사이클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증설을 통한 P와 Q의 maximize 시도
▶️ Capex discipline 아래 강한 증설
DRAM 현물가 폭등, LTA 증가 등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 지속
그 동안의 Capex discipline 기조로 공급의 탄력적 대응 불가. 그럼에도 메모리사는 Capex discipline 기조 유지
다만, 이는 수요 예측의 가시성이 생긴 만큼 증설의 최소화가 아닌 수요에 상응하는 최적의 증설 집행을 하겠다는 의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컨콜에서도 2026년 설비 투자의 실제 기조는 상당히 강함을 확인
▶️ 2026년 DRAM 증설의 하단은 100K, 상단은 150K
2026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DRAM 신규 투자의 하단은 각각 110K, 100K로 추정. 상단은 150K
2026년 증설 피크아웃 가능성도 낮음. Open AI에서는 향후 필요한 DRAM 캐파 900K/M로 언급
▶️ 소부장 EPS 상향 조정 시작
3분기 실적 전후로 2026-2027년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시작. 최근 소부장 자가의 상승은 eps보다 멀티플의 영향이 컸음. 지금부터는 eps 상향 조정이 주가 상승을 견인
▶️ EPS 이후엔 다시 멀티플 확장이다
(1) 최대 고객사인 국내 메모리사의 멀티플 확장 (2) 국내 소부장의 비메모리 내 영향력도 확대 (3) DC 투자는 4년간 CAGR +30%로 가장 강하고 긴 사이클
▶️ 기업 분석
1. 원익IPS (매수, TP 9만원, 상향)
2. 이오테크닉스 (매수, TP 33만원, 상향)
3. 유니셈 (매수, TP 1.5만원, 상향)
4. 주성엔지니어링 (매수, 4.4만원, 상향)
5. 솔브레인 (매수, 35만원, 상향)
▶️ 산업 보고서 url: https://buly.kr/H6inNJL
안녕하세요. SK증권 IT 소부장 담당 이동주입니다. 메모리의 강한 가격 사이클로 증설에 대한 의구심이 소부장 업체 주가의 상단을 제약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대형주의 컨콜을 계기로 의구심이 해소되는 과정에 있으며 저희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내년 디램 증설이 예상보다 강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3분기 전후로 소부장 업체의 EPS 상향 조정이 시작되었고 이후 멀티플 확장까지 나타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관련 내용을 자료에 담았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IT 장비/소재 (Overweight)
소부장 뛰어! (후속편)
▶️ P와 Q의 maximize
메모리 산업의 선수주, 후증설 구조로의 변화. 메모리사의 단기 수요(1-3년) 예측 가시성 높아지는 효과
과잉 혹은 과소 투자를 유발하지 않는 선 내에서 증설에 대한 합리적인 의사결정 가능
메모리사는 현재 P 사이클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증설을 통한 P와 Q의 maximize 시도
▶️ Capex discipline 아래 강한 증설
DRAM 현물가 폭등, LTA 증가 등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 지속
그 동안의 Capex discipline 기조로 공급의 탄력적 대응 불가. 그럼에도 메모리사는 Capex discipline 기조 유지
다만, 이는 수요 예측의 가시성이 생긴 만큼 증설의 최소화가 아닌 수요에 상응하는 최적의 증설 집행을 하겠다는 의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컨콜에서도 2026년 설비 투자의 실제 기조는 상당히 강함을 확인
▶️ 2026년 DRAM 증설의 하단은 100K, 상단은 150K
2026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DRAM 신규 투자의 하단은 각각 110K, 100K로 추정. 상단은 150K
2026년 증설 피크아웃 가능성도 낮음. Open AI에서는 향후 필요한 DRAM 캐파 900K/M로 언급
▶️ 소부장 EPS 상향 조정 시작
3분기 실적 전후로 2026-2027년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시작. 최근 소부장 자가의 상승은 eps보다 멀티플의 영향이 컸음. 지금부터는 eps 상향 조정이 주가 상승을 견인
▶️ EPS 이후엔 다시 멀티플 확장이다
(1) 최대 고객사인 국내 메모리사의 멀티플 확장 (2) 국내 소부장의 비메모리 내 영향력도 확대 (3) DC 투자는 4년간 CAGR +30%로 가장 강하고 긴 사이클
▶️ 기업 분석
1. 원익IPS (매수, TP 9만원, 상향)
2. 이오테크닉스 (매수, TP 33만원, 상향)
3. 유니셈 (매수, TP 1.5만원, 상향)
4. 주성엔지니어링 (매수, 4.4만원, 상향)
5. 솔브레인 (매수, 35만원, 상향)
▶️ 산업 보고서 url: https://buly.kr/H6inNJL
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IT/미드스몰캡 박희철]
IT/미드스몰캡
* IT소부장; K-Tech DNA
AI 인프라 투자는 Hyperscaler를 넘어 국가 단위의 사업까지 추진되고 있다. AI 시대 주권을 위한 투자는 중장기적으로 견조할 전망이다. 일각에서 제시되는 AI 콘텐츠 사용자 수 감소 등을 이유로 제시되는 인프라 투자 Peak Out 논리는 제한적이라고 판단한다. 향후 Physical AI 시대까지의 확장성을 고려할 때 현 AI 인프라 투자는 미래를 주도하고 기술 경쟁력을 지키기 위한 투자이기 때문에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3년부터 AI가 야기한 지속된 투자로 인해 메모리 등 일부 부품 공급 제한 및 수요 강세 발생하고 있다. 현 기조는 AI 투자가 지속되는 기간동안 유지될 전망이다.
사이클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가별로 Tech 수혜 강도가 상이했다. Outperform을 가른 요소는 지역별 기술 경쟁력이다. 지역별 Tech 경쟁력을 확인하고 국내 Tech 밸류체인 내 기술 경쟁력을 갖춘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국내에서도 지역의 기술 경쟁력에 부합하는 기업들에 대한 투자자들의 선호도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선호도 속 특히, 중소형 기업들은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한 실적 모멘텀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역사적으로 기술 경쟁력을 갖춘 중소형 업체들이 사이클이 중장기화됨에 따라 시장을 크게 Outperform한 사례 존재하기 때문에 중소형주에 대한 투자 가치는 충분하다고 판단한다. 이에 따라 Top-Tier 기술 경쟁력을 갖춘 K-Tech 선두 기업들을 통한 투자 기회 모색 필요가 있다.
IT 중소형 섹터에 대한 투자 의견을 "비중 확대"로 제시한다. Top-Picks로는 두산(TP:1,220,000원), 해성디에스(TP: 73,000원)을 제시한다. 두산은 자체 사업 중 두산 전자BG 사업 부문은 AI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들에 High-End급 CCL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을 리딩하는 기업이다. AI 칩 수요 증가 및 반도체 선단화 추세로 동사는 수요 확대와 더불어 마진 개선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올해 주가 상승폭이 두드러지나, 동사의 실적 모멘텀을 고려하면 여전히 매력적인 구간이다. 해성디에스(TP:73,000원) 또한 메모리 패키지 기판 대응 역량이 개선되며 실적 모멘텀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 AI로 인해 메모리 밸류체인이 강세를 이어갔으나, 동사는 1a 공정 대응 실패로 다소 소외. 향후 1b, 1c 공정 대응과 함께 강한 실적 모멘텀 기대한다.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51110/20251110_B45_20250069_1.pdf
IT/미드스몰캡
* IT소부장; K-Tech DNA
AI 인프라 투자는 Hyperscaler를 넘어 국가 단위의 사업까지 추진되고 있다. AI 시대 주권을 위한 투자는 중장기적으로 견조할 전망이다. 일각에서 제시되는 AI 콘텐츠 사용자 수 감소 등을 이유로 제시되는 인프라 투자 Peak Out 논리는 제한적이라고 판단한다. 향후 Physical AI 시대까지의 확장성을 고려할 때 현 AI 인프라 투자는 미래를 주도하고 기술 경쟁력을 지키기 위한 투자이기 때문에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3년부터 AI가 야기한 지속된 투자로 인해 메모리 등 일부 부품 공급 제한 및 수요 강세 발생하고 있다. 현 기조는 AI 투자가 지속되는 기간동안 유지될 전망이다.
사이클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가별로 Tech 수혜 강도가 상이했다. Outperform을 가른 요소는 지역별 기술 경쟁력이다. 지역별 Tech 경쟁력을 확인하고 국내 Tech 밸류체인 내 기술 경쟁력을 갖춘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국내에서도 지역의 기술 경쟁력에 부합하는 기업들에 대한 투자자들의 선호도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선호도 속 특히, 중소형 기업들은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한 실적 모멘텀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역사적으로 기술 경쟁력을 갖춘 중소형 업체들이 사이클이 중장기화됨에 따라 시장을 크게 Outperform한 사례 존재하기 때문에 중소형주에 대한 투자 가치는 충분하다고 판단한다. 이에 따라 Top-Tier 기술 경쟁력을 갖춘 K-Tech 선두 기업들을 통한 투자 기회 모색 필요가 있다.
IT 중소형 섹터에 대한 투자 의견을 "비중 확대"로 제시한다. Top-Picks로는 두산(TP:1,220,000원), 해성디에스(TP: 73,000원)을 제시한다. 두산은 자체 사업 중 두산 전자BG 사업 부문은 AI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들에 High-End급 CCL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을 리딩하는 기업이다. AI 칩 수요 증가 및 반도체 선단화 추세로 동사는 수요 확대와 더불어 마진 개선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올해 주가 상승폭이 두드러지나, 동사의 실적 모멘텀을 고려하면 여전히 매력적인 구간이다. 해성디에스(TP:73,000원) 또한 메모리 패키지 기판 대응 역량이 개선되며 실적 모멘텀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 AI로 인해 메모리 밸류체인이 강세를 이어갔으나, 동사는 1a 공정 대응 실패로 다소 소외. 향후 1b, 1c 공정 대응과 함께 강한 실적 모멘텀 기대한다.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51110/20251110_B45_20250069_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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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0 10:36:45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13조 5,90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LS ELECTRIC AMERICA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Big Tech Data Center PJT(2차)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329억
계약시작 : 2025-11-07
계약종료 : 2026-04-01
계약기간 : 4개월
매출대비 : 2.9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080010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1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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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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