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100척 이상의 LNGC 발주 물량 기대, 함정은 덤
▪️신조선가지수 184.80pt(-0.07pt), 중고선가지수 189.46pt(+1.21pt) 기록
▪️미무역대표부(USTR)가 최근 미-중 정상회담 합의에 따라 중국의 조선 해운 산업을 겨냥해 시행한 중국산 선박 입항 수수료 등의 조치를 1년 간 유예한다고 공식 발표. 이에 따라 ‘26년 11월 9일까지 입항 수수료 및 크레인 관세 면제
▪️하지만 이미 지난 4월부터의 USTR의 항만수수료 조치 발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탑티어 컨테이너 라이너들의 한국 조선소로의 우회 발주는 거의 완료된 상황. 내년부터 조선 3사의 메인 타겟인 LNGC 발주에 끼칠 영향은 제한적
▪️삼성중공업은 노르웨이 NAT로부터 수에즈막스급 원유탱커 2척 건조에 대한 LOI를 체결. 인도는 ‘28년 하반기, 계약 선가는 척 당 약 $86m으로 추정되며, 내년 초 최종 계약 체결할 것으로 전망
▪️삼성중공업은 말레이시아 AET로부터 수에즈막스급 LNG DF 원유탱커 2척을 척 당 $100.2m에 수주. 납기는 ‘29년 1월이며 해당 선박의 블록 제작을 HSG성동조선에 하도급으로 맡길 예정
▪️프랑스 GTT는 3분기 실적발표에서 올해 최종투자결정(FID)가 완료된 84MTPA 규모의 LNG 운송을 위해 약 150척의 신규 LNGC가 필요하다고 언급. 이 중 67MTPA는 미주 물량으로, 해당 구간은 1MTPA 당 2척의 LNGC가 필요, 나머지 17MTPA는 모잠비크 등에서 운송되는 물량으로 1MTPA 당 약 1척의 LNGC가 필요하다고 추정
▪️국내 조선사들 또한 3분기 실적발표에서 내년 약 100척의 LNGC 신조 발주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내년 글로벌 LNGC 수주와 선가 모두 상승세로의 전환을 예상
▪️대서양 노선의 현대식 LNG운반선의 단기(Spot) 용선료가 약 $70,000/day 수준까지 급등하면서 연말을 앞두고 반등세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중. 이는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치
▪️미국의 Freeport LNG, Venture Global, 나이지리아 LNG, 알제리 Sonatrach 등의 LNG 생산업체들이 대서양 지역에 추가 물량을 공급하면서 수요 증가 중. 겨울철 난방 수요 및 이집트에서 물류가 지연되는 효과까지 더해지는 중
▪️외신 보도에 따르면 폴란드의 ORKA 프로젝트 사업이 11월 내 공식적인 결정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 폴란드 국방부 내 조달위원회(MON)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는 절차를 거의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발표시점은 해군의 공식 기념일인 11월 28일(현지시간)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됨
▪️HD현대중공업은 페루 국영 시마 조선소와 ‘페루 잠수함 공동개발 및 건조의향서(LOI)’를 체결. HD현대중공업은 이미 시마 조선소와 함께 다목적 호위함, 초계함, 상륙지원함 등 4척의 1차 물량을 건조 중이며, 2차 수상함 물량에 이어 잠수함 수주를 통한 특수선 부문의 성장을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
▪️HD현대중공업의 3Q25 기준 특수선 부문 매출 중 해외 비중이 약 40% 정도임에 불구하고, 3Q25 기준 13.8%의 OPM을 기록하는 것을 고려하면 해외 함정(페루&필리핀) 건조 마진이 약 25% 이상인 것으로 추정됨
▪️조선 3사의 3Q25 실적발표 이후 미래 실적 추정치 상향되는 가운데 지난주 APEC 이후 단기 재료 소멸 및 수급에 따른 급격한 주가 조정 나타남. 조선업 펀더멘털 견고한 상황에서 내년 조선 3사는 LNGC 및 해외 함정 수주를 통해 구조적 성장 이어갈 것으로 전망. 오히려 매수 기회라는 판단으로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fDXNk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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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100척 이상의 LNGC 발주 물량 기대, 함정은 덤
▪️신조선가지수 184.80pt(-0.07pt), 중고선가지수 189.46pt(+1.21pt) 기록
▪️미무역대표부(USTR)가 최근 미-중 정상회담 합의에 따라 중국의 조선 해운 산업을 겨냥해 시행한 중국산 선박 입항 수수료 등의 조치를 1년 간 유예한다고 공식 발표. 이에 따라 ‘26년 11월 9일까지 입항 수수료 및 크레인 관세 면제
▪️하지만 이미 지난 4월부터의 USTR의 항만수수료 조치 발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탑티어 컨테이너 라이너들의 한국 조선소로의 우회 발주는 거의 완료된 상황. 내년부터 조선 3사의 메인 타겟인 LNGC 발주에 끼칠 영향은 제한적
▪️삼성중공업은 노르웨이 NAT로부터 수에즈막스급 원유탱커 2척 건조에 대한 LOI를 체결. 인도는 ‘28년 하반기, 계약 선가는 척 당 약 $86m으로 추정되며, 내년 초 최종 계약 체결할 것으로 전망
▪️삼성중공업은 말레이시아 AET로부터 수에즈막스급 LNG DF 원유탱커 2척을 척 당 $100.2m에 수주. 납기는 ‘29년 1월이며 해당 선박의 블록 제작을 HSG성동조선에 하도급으로 맡길 예정
▪️프랑스 GTT는 3분기 실적발표에서 올해 최종투자결정(FID)가 완료된 84MTPA 규모의 LNG 운송을 위해 약 150척의 신규 LNGC가 필요하다고 언급. 이 중 67MTPA는 미주 물량으로, 해당 구간은 1MTPA 당 2척의 LNGC가 필요, 나머지 17MTPA는 모잠비크 등에서 운송되는 물량으로 1MTPA 당 약 1척의 LNGC가 필요하다고 추정
▪️국내 조선사들 또한 3분기 실적발표에서 내년 약 100척의 LNGC 신조 발주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내년 글로벌 LNGC 수주와 선가 모두 상승세로의 전환을 예상
▪️대서양 노선의 현대식 LNG운반선의 단기(Spot) 용선료가 약 $70,000/day 수준까지 급등하면서 연말을 앞두고 반등세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중. 이는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치
▪️미국의 Freeport LNG, Venture Global, 나이지리아 LNG, 알제리 Sonatrach 등의 LNG 생산업체들이 대서양 지역에 추가 물량을 공급하면서 수요 증가 중. 겨울철 난방 수요 및 이집트에서 물류가 지연되는 효과까지 더해지는 중
▪️외신 보도에 따르면 폴란드의 ORKA 프로젝트 사업이 11월 내 공식적인 결정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 폴란드 국방부 내 조달위원회(MON)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는 절차를 거의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발표시점은 해군의 공식 기념일인 11월 28일(현지시간)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됨
▪️HD현대중공업은 페루 국영 시마 조선소와 ‘페루 잠수함 공동개발 및 건조의향서(LOI)’를 체결. HD현대중공업은 이미 시마 조선소와 함께 다목적 호위함, 초계함, 상륙지원함 등 4척의 1차 물량을 건조 중이며, 2차 수상함 물량에 이어 잠수함 수주를 통한 특수선 부문의 성장을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
▪️HD현대중공업의 3Q25 기준 특수선 부문 매출 중 해외 비중이 약 40% 정도임에 불구하고, 3Q25 기준 13.8%의 OPM을 기록하는 것을 고려하면 해외 함정(페루&필리핀) 건조 마진이 약 25% 이상인 것으로 추정됨
▪️조선 3사의 3Q25 실적발표 이후 미래 실적 추정치 상향되는 가운데 지난주 APEC 이후 단기 재료 소멸 및 수급에 따른 급격한 주가 조정 나타남. 조선업 펀더멘털 견고한 상황에서 내년 조선 3사는 LNGC 및 해외 함정 수주를 통해 구조적 성장 이어갈 것으로 전망. 오히려 매수 기회라는 판단으로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fDXNk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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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국내 개인투자자들에게는 미장대비 국장이 소외되는 상황
1. AI 시대에 국내 기업의 경쟁력이 뒤쳐지나?
-. 미국의 M7 대비 국내 기업의 매력도가 떨어질 수 있으나
-. 반도체, 조선, 전력, 방산, 원전 산업내 국내 기업들은 세계적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2. 비싸나?
-. EPS YoY growth % / PER / PBR (26')
. 한국: 29.0% / 11.7 / 1.2
. 대만: 17.4% / 17.0 / 2.7
3. 결국 관성의 힘때문이다 (박스피).
-. 개인 주주에게는 소외되는 기업의 성장
-. 낮은 장기 보유 매력도
4. 체질 개선이 절실한 상황.
-. 투자자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서 디스카운트 해소가 아니라 코리아 프리미엄 정책이 절실한 상황
#국장 #내생각
1. AI 시대에 국내 기업의 경쟁력이 뒤쳐지나?
-. 미국의 M7 대비 국내 기업의 매력도가 떨어질 수 있으나
-. 반도체, 조선, 전력, 방산, 원전 산업내 국내 기업들은 세계적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2. 비싸나?
-. EPS YoY growth % / PER / PBR (26')
. 한국: 29.0% / 11.7 / 1.2
. 대만: 17.4% / 17.0 / 2.7
3. 결국 관성의 힘때문이다 (박스피).
-. 개인 주주에게는 소외되는 기업의 성장
-. 낮은 장기 보유 매력도
4. 체질 개선이 절실한 상황.
-. 투자자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서 디스카운트 해소가 아니라 코리아 프리미엄 정책이 절실한 상황
#국장 #내생각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데이터센터 관련 부채 발행이 급증함. 미국 내 데이터센터 담보 부채 발행 규모는 2025년 254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임.
이는 2024년 120억 달러 대비 112% 증가한 수치임. 2022년 이후 데이터센터 부채 발행은 1,854% 폭등함. 한편 Bank of America는 현재 약 49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자산유동화증권(ABS) 및 상업용 모기지유동화증권(CMBS)이 이미 시장에 발행돼 있다고 추정함. 인공지능 투자 붐이 광범위한 차입 확대로 이어지고 있음.
이는 2024년 120억 달러 대비 112% 증가한 수치임. 2022년 이후 데이터센터 부채 발행은 1,854% 폭등함. 한편 Bank of America는 현재 약 49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자산유동화증권(ABS) 및 상업용 모기지유동화증권(CMBS)이 이미 시장에 발행돼 있다고 추정함. 인공지능 투자 붐이 광범위한 차입 확대로 이어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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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한화투자증권_주식전략_5000 빌드업_20250808.pdf
1.1 MB
Forwarded from CTT Research
[단독] 최대 30조…국민연금, 국내주식 추가 매수 나설 듯 | 한국경제
국민연금의 추가 매입을 위해 국내 주식의 자산 배분 비율을 상향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올 들어 코스피지수 급등으로 국민연금이 보유한 국내 주식 비중이 연말 목표 비중(14.9%)을 훌쩍 넘어서 추가 매수 여력을 사실상 소진한 데 따른 것이다. 일각에서는 공적 연기금을 동원해 인위적으로 증시를 부양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국내 주식 보유 한도를 높이기 위해 ‘전술적 자산배분(TAA)’ 제도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TAA는 기존에 설정한 자산별 목표 비중을 기금운용본부의 재량으로 2%포인트까지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제도다. 복지부 고위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국내 주식 비중을 높이는 방향으로 허용 범위 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은 14.9%지만 실제 매수한 주식의 평가 가치는 17%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목표 비중을 기준으로 3%포인트 내에서 더 사거나 덜 살 수 있는 점을 고려하면 17.9%인 매수 가능 범위 상단이 얼마 남지 않았다. 여기에 TAA를 활용하면 매수 허용 범위가 19.9%까지 높아져 국내 주식을 최대 30조원어치 추가 매수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927701
국민연금의 추가 매입을 위해 국내 주식의 자산 배분 비율을 상향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올 들어 코스피지수 급등으로 국민연금이 보유한 국내 주식 비중이 연말 목표 비중(14.9%)을 훌쩍 넘어서 추가 매수 여력을 사실상 소진한 데 따른 것이다. 일각에서는 공적 연기금을 동원해 인위적으로 증시를 부양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국내 주식 보유 한도를 높이기 위해 ‘전술적 자산배분(TAA)’ 제도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TAA는 기존에 설정한 자산별 목표 비중을 기금운용본부의 재량으로 2%포인트까지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제도다. 복지부 고위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국내 주식 비중을 높이는 방향으로 허용 범위 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은 14.9%지만 실제 매수한 주식의 평가 가치는 17%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목표 비중을 기준으로 3%포인트 내에서 더 사거나 덜 살 수 있는 점을 고려하면 17.9%인 매수 가능 범위 상단이 얼마 남지 않았다. 여기에 TAA를 활용하면 매수 허용 범위가 19.9%까지 높아져 국내 주식을 최대 30조원어치 추가 매수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927701
한국경제
[단독]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확대' 나설 듯
[단독]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확대' 나설 듯, 자산배분 한도 상향 검토
Forwarded from 루팡
TSMC 회장 웨이저자: “TSMC는 앞으로 매년 순이익 신기록 갱신할 것 — 젠슨 황은 더 많은 칩을 원한다”
TSMC(2330)의 회장 겸 CEO인 웨이저자는 전날(8일) 신주현립체육장에서 열린 사내 운동회에서 “TSMC는 올해 매출과 순이익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며 “앞으로 매년 새 기록을 세울 것”이라고 자신 있게 밝혔다.
그는 이어 “직원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올해도 선물을 지급한다”며, 지난해 2만 대만달러였던 금액을 올해는 2만5천 대만달러로 인상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는 대만뿐 아니라 전 세계 TSMC 직원들이 동일한 혜택을 받으며, 약 7만5천 명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추정된다. 총 상여금 규모는 약 18억7,500만 대만달러에 달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엔비디아 CEO 젠슨 황도 특별히 참석했다. 웨이저자는 연설 중 황 CEO를 유머러스하게 소개하며 “작년에는 그를 ‘3조 남자(3조 대만달러 가치)’라 불렀는데, 올해는 ‘5조 남자’가 되었다”고 농담을 던졌다.
언급된 대로 젠슨 황이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묻는 질문에는 웨이 회장이 “그는 더 많은 칩을 원했다”고 답했으며, 구체적인 수량에 대해서는 “기밀이다”라며 웃어 넘겼다.
젠슨 황은 이번 행사에서 드물게 중국어로 비교적 긴 연설을 했으며, “CC(웨이저자)가 중국어로 말하라고 해서 그렇게 했다”고 말했다. 그는 “엔비디아와 TSMC는 가족 같은 관계다. 여러분이 나를 가족처럼 대해주었고, 여러분이 없었다면 엔비디아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126992?from=edn_subcatelist_cate
TSMC(2330)의 회장 겸 CEO인 웨이저자는 전날(8일) 신주현립체육장에서 열린 사내 운동회에서 “TSMC는 올해 매출과 순이익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며 “앞으로 매년 새 기록을 세울 것”이라고 자신 있게 밝혔다.
그는 이어 “직원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올해도 선물을 지급한다”며, 지난해 2만 대만달러였던 금액을 올해는 2만5천 대만달러로 인상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는 대만뿐 아니라 전 세계 TSMC 직원들이 동일한 혜택을 받으며, 약 7만5천 명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추정된다. 총 상여금 규모는 약 18억7,500만 대만달러에 달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엔비디아 CEO 젠슨 황도 특별히 참석했다. 웨이저자는 연설 중 황 CEO를 유머러스하게 소개하며 “작년에는 그를 ‘3조 남자(3조 대만달러 가치)’라 불렀는데, 올해는 ‘5조 남자’가 되었다”고 농담을 던졌다.
언급된 대로 젠슨 황이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묻는 질문에는 웨이 회장이 “그는 더 많은 칩을 원했다”고 답했으며, 구체적인 수량에 대해서는 “기밀이다”라며 웃어 넘겼다.
젠슨 황은 이번 행사에서 드물게 중국어로 비교적 긴 연설을 했으며, “CC(웨이저자)가 중국어로 말하라고 해서 그렇게 했다”고 말했다. 그는 “엔비디아와 TSMC는 가족 같은 관계다. 여러분이 나를 가족처럼 대해주었고, 여러분이 없었다면 엔비디아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126992?from=edn_subcatelist_cate
經濟日報
董座魏哲家:台積電每年純益都會創高 黃仁勳想要更多晶片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台積電董事長暨總裁魏哲家昨(8)日表示,台積電今年再創營收與獲利新高紀錄,「以後每一年都會創新高」。至於這次輝達(NVI...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다올_선박_2026년_LNG선_발주_강세_전망과_다올투자증권_251109.pdf
3.8 MB
다올_선박_2026년_LNG선_발주_강세_전망과_다올투자증권_251109.pdf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blog.naver.com/s1kkw/224070375635
IDM의 경우 마이크론 대비 낮은 벨류에이션을 적용하는 것은 미국 시장과의 차이를 감안하면 그럴 수 있다고쳐도 (그 정도 차이날 부분인지는 의문이지만) 소부장은 죄다 PER로 벨류하는데 삼전, 하닉만 PBR로 하는게 적합한가? 라는 생각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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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생각
최근 테크관련 글들을 많이 공유하고 있는데, 조선/방산에서 보았듯이 PER X EPS 가 모두 좋아지고 있는 구간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매력적으로 보고 있음.
다만, 멀티플의 경우 AI띰이 그만큼 강력하다는 것에는 모두가 동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과연 성장이 구조적으로 이어질지는 아직 확신을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듬. (과거 IT버블 반복 재현? / AI싸이클에 대한 우려)
이는, 조선/방산과 다른 이유가 있다고 보는데 조선/방산의 경우 우리만의 독특한 포지셔닝으로 글로벌시장에서 대체할 수 없다는 점이 매력적인 투자포인트였고, 이는 해외시장의 노이즈에서도 자유로웠던 부분. (특히 조선의 경우 우리가 최고였고 대체가 중국 외에는 없다는는 점에서 투자하기 편리했음 + 미국이 중국의 견제)
이번 싸이클의 경우 메모리업체가 노나고 있는 것은 맞지만, AI싸이클의 경우 우선적으로 미국 빅테크의 투자싸이클에 의해 좌우되는 점이 투자할때 쉽지 않은 요소라고 생각함. (AI 투자를 집행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투자를 멈추게 되면 이 싸이클은 지속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라고 봄)
앞서말한 것처럼 조선의 경우 어차피 우리 외에 대체가 없는 점 + 미국이 중국을 견제해준다는 점에서 예측이 상대적으로 쉬웠다면 이번 반도체 싸이클의 경우 메모리 수요 공급이 타이트하다는 점에서는 심플하지만 미국발 뉴스가 더해짐으로써 노이즈가 굉장하다는 생각이 듬. (주가가 올라서 단기간에 급격히 올라서 부담이 더해진 것도 한 몫함)
다만, 노이즈를 벗어나 27년~28년에도 삼전, 하이닉스가 반도체 업황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조선이 27~28년 실적에 대한 우려에서 벗어남 + MASGA 등으로 주가 점프를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 계속 살펴보고 있음. (이미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여기서 더 보여줄 수 도 있지 않을까?)
적어도 미래에 대해서 확실히 알 수 없으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에 대한 투자는 계속되고 있고, 과거 경험 + HBM 영향 D램 공급은 타이트해지고 있으며, 추론 시장의 개화 + 저장공간에 대한 수요 증가로 낸드 시장 또한 개선되고 있는 점에서 현재 씨클리컬의 업턴에서 벗어나 구조적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힌트는 계속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함.
이미 이 내용이 확인되는 순간에는 주가는 올라있을테니, 주가는 저점 대비 많이 올랐지만 여전히 업사이드가 남아있는지 아직 업황이 계속 개선될 여지가 있는지 확인하고 공부하고 있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이번 AI싸이클이 진짜이고, 이 시대를 뒤바꿀만큼 거대한 담론의 핵심이라면 벌써 끝나선 안된다라고 생각함.
최근 테크관련 글들을 많이 공유하고 있는데, 조선/방산에서 보았듯이 PER X EPS 가 모두 좋아지고 있는 구간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매력적으로 보고 있음.
다만, 멀티플의 경우 AI띰이 그만큼 강력하다는 것에는 모두가 동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과연 성장이 구조적으로 이어질지는 아직 확신을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듬. (과거 IT버블 반복 재현? / AI싸이클에 대한 우려)
이는, 조선/방산과 다른 이유가 있다고 보는데 조선/방산의 경우 우리만의 독특한 포지셔닝으로 글로벌시장에서 대체할 수 없다는 점이 매력적인 투자포인트였고, 이는 해외시장의 노이즈에서도 자유로웠던 부분. (특히 조선의 경우 우리가 최고였고 대체가 중국 외에는 없다는는 점에서 투자하기 편리했음 + 미국이 중국의 견제)
이번 싸이클의 경우 메모리업체가 노나고 있는 것은 맞지만, AI싸이클의 경우 우선적으로 미국 빅테크의 투자싸이클에 의해 좌우되는 점이 투자할때 쉽지 않은 요소라고 생각함. (AI 투자를 집행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투자를 멈추게 되면 이 싸이클은 지속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라고 봄)
앞서말한 것처럼 조선의 경우 어차피 우리 외에 대체가 없는 점 + 미국이 중국을 견제해준다는 점에서 예측이 상대적으로 쉬웠다면 이번 반도체 싸이클의 경우 메모리 수요 공급이 타이트하다는 점에서는 심플하지만 미국발 뉴스가 더해짐으로써 노이즈가 굉장하다는 생각이 듬. (주가가 올라서 단기간에 급격히 올라서 부담이 더해진 것도 한 몫함)
다만, 노이즈를 벗어나 27년~28년에도 삼전, 하이닉스가 반도체 업황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조선이 27~28년 실적에 대한 우려에서 벗어남 + MASGA 등으로 주가 점프를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 계속 살펴보고 있음. (이미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여기서 더 보여줄 수 도 있지 않을까?)
적어도 미래에 대해서 확실히 알 수 없으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에 대한 투자는 계속되고 있고, 과거 경험 + HBM 영향 D램 공급은 타이트해지고 있으며, 추론 시장의 개화 + 저장공간에 대한 수요 증가로 낸드 시장 또한 개선되고 있는 점에서 현재 씨클리컬의 업턴에서 벗어나 구조적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힌트는 계속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함.
이미 이 내용이 확인되는 순간에는 주가는 올라있을테니, 주가는 저점 대비 많이 올랐지만 여전히 업사이드가 남아있는지 아직 업황이 계속 개선될 여지가 있는지 확인하고 공부하고 있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이번 AI싸이클이 진짜이고, 이 시대를 뒤바꿀만큼 거대한 담론의 핵심이라면 벌써 끝나선 안된다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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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10 08:42:15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46조 2,50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아시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2척
공급지역 : 아시아
계약금액 : 4,353억
계약시작 : 2025-11-07
계약종료 : 2028-10-31
계약기간 : 2년 12개월
매출대비 : 3.0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080003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291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46조 2,50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아시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2척
공급지역 : 아시아
계약금액 : 4,353억
계약시작 : 2025-11-07
계약종료 : 2028-10-31
계약기간 : 2년 12개월
매출대비 : 3.0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080003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291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