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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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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2025.10.10 iM 기판 리포트 복기
#기판 #반도체

1. 기판 사업의 특성상 천국과 지옥 사이클
-. 천국시기에는 OPM 24%까지 영업레버리지 효과 발상. 내년 미드사이클 기대.

2. 이번 사이클의 기판 사업의 모멘텀은 "AI 서버를 중심으로 믹스 재편", "수요 개선으로 판가 상승"

3. 판가 인상에 대해서 신중한 입장 (점검필요)).
-. 산업 내 생산 능력이 완전히 소화되지 않은 상황
-. 병목이 수요가 아니라 소재 측면이 있어서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근거가 부족
-. 이후 업체들의 가동률이 상향되고, 새로운 고부가 제품 수요 (소캠2, GDDR7)가 확대되면 가격 협상력 높아질 것. (→ IDM업체의 HBM 수요 증가에 따른 레가시 DRAM 가격 상승과 비슷한 논리)

4. 최근 가파른 주가 반응
-. 과거 반도체 기판 사이클 학습 효과
-. AI 서버향 수혜 부상 (GDDR7, 소캠2)
-. 메모리 업사이클 기대감
→ 이익 추정치가 확장되는 구간에 주가는 다시 반응할 수 있음 (이번 심텍 쇼크는 반대로 단기 이익 추정치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상황)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Digitimes) HDD 배송 지연 2년까지 연장, QLC 낸드 용량은 조기 매진

AI 서버가 주도하는 스토리지 수요 급증으로 인해 기존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의 심각한 부족 현상이 발생하여 배송 시간이 2년 이상으로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미와 중국의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은 고용량 엔터프라이즈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 주문을 긴급히 늘리고 있습니다. 일부 제조업체의 2026년 QLC 낸드 플래시 생산 능력은 이미 완전히 선구매되었으며, 업계에서는 이르면 2027년에 전 세계 QLC 비트 출하량이 TLC 낸드를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HDD 제약 속 CSP들의 SSD 전환
AI 개발의 초점이 고성능 및 대용량 스토리지 장치를 필요로 하는 추론 워크로드로 이동함에 따라 최근 북미 전역의 여러 데이터 센터가 건설을 완료했습니다. 거대 CSP들은 고용량 스토리지 솔루션에 대한 긴급한 필요성에 직면해 있지만, 니어라인 스토리지(nearline storage)로 전통적으로 선호되어 온 HDD 생산 능력은 제한적이며 이러한 막대한 즉각적인 수요를 빠르게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공급망 소식통에 따르면 CSP들은 집중된 HDD 공급과 "주문 생산(build-to-order)" 제조 모델로 인해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인내심을 갖고 줄을 서야 하는 상황입니다.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CSP들은 HDD 및 엔터프라이즈 SSD 공급을 미리 확보하기 위해 2026년까지 장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최근 주요 HDD 제조업체인 씨게이트(Seagate)는 매출 및 이익 목표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러나 업계 관계자들은 두 주요 HDD 업체가 자본 지출 계획을 공격적으로 늘리지 않았다고 지적합니다. 씨게이트는 연간 자본 지출을 약 5% 늘릴 계획이며 주로 기술 업그레이드를 통한 출하량 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 반면, 웨스턴 디지털(Western Digital)은 명확한 확장 목표 없이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산업 분석가들은 현재의 HDD 부족 현상이 희토류 문제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희토류 원소는 여전히 HDD 제조에 중요한 원자재라고 지적합니다. 향후 이러한 자재에 대한 수출 통제는 HDD 공급에 더 많은 불확실성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가격 압박 속 QLC 수요 가속화
HDD 부족 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SSD 가격이 HDD보다 3~4배 더 비쌈에도 불구하고 CSP들은 고용량 엔터프라이즈 SSD 구매를 늘릴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2024년 북미 CSP들의 조달은 주로 TLC 낸드에 집중되었으나, 스토리지 사양은 128TB에서 256TB QLC SSD로 이동했습니다. 낸드 공급업체들이 QLC 용량 할당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지만, 단일 2TB 다이의 안정적인 출하는 여전히 제한적입니다. 예를 들어, 256TB SSD 하나에는 이러한 다이 32개가 필요합니다.

중국 CSP들은 2025년 2분기에야 HDD 공급 부족을 인지했으며, HDD 용량 할당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 결과 SSD 용량 수요가 급증하여 일반적인 8TB~16TB SSD에서 훨씬 더 큰 64TB~128TB 모델로 대체 수요가 이동했습니다.

북미와 중국의 긴급한 서버 시장 수요로 인해 QLC SSD 공급은 여전히 HDD 부족분을 완전히 상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근 제조업체들의 2026년 QLC 낸드 용량도 조기에 매진되었습니다.


낸드 공급망 전반의 가격 상승
중국 리서치 회사 CFM에 따르면 엔터프라이즈 SSD 및 낸드 다이 가격은 2025년 4분기에 2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부 엔터프라이즈 SSD 가격 인상률은 30%~40%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서버용 엔터프라이즈 SSD 비트 수요는 2025년 대비 약 5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마이크론(Micron)은 분기별이 아닌 주간 단위로 가격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키옥시아(Kioxia)는 고객들에게 재고가 없다고 알리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시안 낸드 공장은 V6 낸드에서 V8 낸드로 전환 중이며, 이로 인해 상반기 생산량이 감소했고 하반기에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낸드 제조업체들은 2024년 말에 약 10%~15%의 전략적 감산을 단행했습니다. 낸드 제조 시설은 아직 가동률을 완전히 회복하지 못했지만, 서버 공급업체들의 대용량 QLC 및 TLC 낸드 주문 급증은 필연적으로 가동률을 높여 스마트폰과 같은 소비자 애플리케이션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실리콘모션(Silicon Motion)의 월레스 코우(Wallace Kou) 사장은 HDD, 낸드 플래시, D램이 처음으로 동시에 공급 부족을 겪고 있으며, 가격은 지난 3분기 동안 지속적으로 상승했고 적어도 2026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낸드 가격 상승이 최종 제품 비용을 높이기 때문에 QLC 낸드 공급 증가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스마트폰 및 엔터프라이즈 SSD에서 QLC 낸드 침투율은 계속 상승할 것입니다. 시장은 이전에 QLC 낸드가 2028년 말까지 주류가 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수요 가속화로 인해 글로벌 QLC 비트 출하량이 이르면 2027~2028년에 TLC 낸드를 넘어설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최근 QLC 낸드 수율 개선과 더 높은 적층 기술 채택은 비용 우위를 제공합니다. 셀당 5비트를 저장할 수 있는 차세대 PLC 낸드는 더 높은 밀도를 약속하지만 신뢰성과 수명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업계는 2027~2028년경에 부분적인 제품 출시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2025년 10월 피카츄 아저씨 투자 레터(2025. 11. 2)

투자 레터에 담긴 투자 마인드에 관한 글이 마음에 깊이 와닿네요.

직장에서 보면 11월은 실적 마감하고 12월은 쉬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1월은 인사철이라 약간 어수선하기도 합니다. 보통 12월~1월은 노는 달로 인식됩니다.

직원들과 반대로 임원들은 이 시기를 잘 해야한다고 계속 얘기합니다. 직원의 마인드로는 참 꼰대같다고 느껴집니다. 똑같은 월급 받으면서 더 많은 인풋을 넣고, 거기다가 분위기 파악 못한다고 욕도 먹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11, 12월은 마음 풀어지기 쉬운 계절입니다. 하지만 투자자에게는 이때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년을 미리 대비하면, 내년을 선점할 수 있고, 타인의 해이와 이해관계 속에서 나오는 기회를 붙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자는 직원도 임원도 아닌 사장입니다. 내 자산을 온전히 쏟아붓고 투자하여 직접적인 성과로 연결시키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나 스스로를 책임지고 성과에 영향을 직원과 다르게 이런 기회에 잘 대응하면 직접적으로 수익이 연결되는 기회를 가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자로서는 <직원으로서의 마인드를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자제 키우시는 분들이 많다보니 중, 고등학생들에 대한 얘기를 비유로 들자면 예비중3, 예비고2와 같은 말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 자산을 운용하는 사장으로서, 우리 투자자들도 예비 2026년을 잘 보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4062544819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100척 이상의 LNGC 발주 물량 기대, 함정은 덤


▪️신조선가지수 184.80pt(-0.07pt), 중고선가지수 189.46pt(+1.21pt) 기록

▪️미무역대표부(USTR)가 최근 미-중 정상회담 합의에 따라 중국의 조선 해운 산업을 겨냥해 시행한 중국산 선박 입항 수수료 등의 조치를 1년 간 유예한다고 공식 발표. 이에 따라 ‘26년 11월 9일까지 입항 수수료 및 크레인 관세 면제

▪️하지만 이미 지난 4월부터의 USTR의 항만수수료 조치 발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탑티어 컨테이너 라이너들의 한국 조선소로의 우회 발주는 거의 완료된 상황. 내년부터 조선 3사의 메인 타겟인 LNGC 발주에 끼칠 영향은 제한적

▪️삼성중공업은 노르웨이 NAT로부터 수에즈막스급 원유탱커 2척 건조에 대한 LOI를 체결. 인도는 ‘28년 하반기, 계약 선가는 척 당 약 $86m으로 추정되며, 내년 초 최종 계약 체결할 것으로 전망

▪️삼성중공업은 말레이시아 AET로부터 수에즈막스급 LNG DF 원유탱커 2척을 척 당 $100.2m에 수주. 납기는 ‘29년 1월이며 해당 선박의 블록 제작을 HSG성동조선에 하도급으로 맡길 예정

▪️프랑스 GTT는 3분기 실적발표에서 올해 최종투자결정(FID)가 완료된 84MTPA 규모의 LNG 운송을 위해 약 150척의 신규 LNGC가 필요하다고 언급. 이 중 67MTPA는 미주 물량으로, 해당 구간은 1MTPA 당 2척의 LNGC가 필요, 나머지 17MTPA는 모잠비크 등에서 운송되는 물량으로 1MTPA 당 약 1척의 LNGC가 필요하다고 추정

▪️국내 조선사들 또한 3분기 실적발표에서 내년 약 100척의 LNGC 신조 발주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내년 글로벌 LNGC 수주와 선가 모두 상승세로의 전환을 예상

▪️대서양 노선의 현대식 LNG운반선의 단기(Spot) 용선료가 약 $70,000/day 수준까지 급등하면서 연말을 앞두고 반등세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중. 이는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치

▪️미국의 Freeport LNG, Venture Global, 나이지리아 LNG, 알제리 Sonatrach 등의 LNG 생산업체들이 대서양 지역에 추가 물량을 공급하면서 수요 증가 중. 겨울철 난방 수요 및 이집트에서 물류가 지연되는 효과까지 더해지는 중

▪️외신 보도에 따르면 폴란드의 ORKA 프로젝트 사업이 11월 내 공식적인 결정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 폴란드 국방부 내 조달위원회(MON)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는 절차를 거의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발표시점은 해군의 공식 기념일인 11월 28일(현지시간)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됨

▪️HD현대중공업은 페루 국영 시마 조선소와 ‘페루 잠수함 공동개발 및 건조의향서(LOI)’를 체결. HD현대중공업은 이미 시마 조선소와 함께 다목적 호위함, 초계함, 상륙지원함 등 4척의 1차 물량을 건조 중이며, 2차 수상함 물량에 이어 잠수함 수주를 통한 특수선 부문의 성장을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

▪️HD현대중공업의 3Q25 기준 특수선 부문 매출 중 해외 비중이 약 40% 정도임에 불구하고, 3Q25 기준 13.8%의 OPM을 기록하는 것을 고려하면 해외 함정(페루&필리핀) 건조 마진이 약 25% 이상인 것으로 추정됨

▪️조선 3사의 3Q25 실적발표 이후 미래 실적 추정치 상향되는 가운데 지난주 APEC 이후 단기 재료 소멸 및 수급에 따른 급격한 주가 조정 나타남. 조선업 펀더멘털 견고한 상황에서 내년 조선 3사는 LNGC 및 해외 함정 수주를 통해 구조적 성장 이어갈 것으로 전망. 오히려 매수 기회라는 판단으로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fDXNk8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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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국내 개인투자자들에게는 미장대비 국장이 소외되는 상황

1. AI 시대에 국내 기업의 경쟁력이 뒤쳐지나?
-. 미국의 M7 대비 국내 기업의 매력도가 떨어질 수 있으나
-. 반도체, 조선, 전력, 방산, 원전 산업내 국내 기업들은 세계적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2. 비싸나?
-. EPS YoY growth % / PER / PBR (26')
. 한국: 29.0% / 11.7 / 1.2
. 대만: 17.4% / 17.0 / 2.7


3. 결국 관성의 힘때문이다 (박스피).
-. 개인 주주에게는 소외되는 기업의 성장
-. 낮은 장기 보유 매력도

4. 체질 개선이 절실한 상황.
-. 투자자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서 디스카운트 해소가 아니라 코리아 프리미엄 정책이 절실한 상황

#국장 #내생각
데이터센터 관련 부채 발행이 급증함. 미국 내 데이터센터 담보 부채 발행 규모는 2025년 254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임.

이는 2024년 120억 달러 대비 112% 증가한 수치임. 2022년 이후 데이터센터 부채 발행은 1,854% 폭등함. 한편 Bank of America는 현재 약 49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자산유동화증권(ABS) 및 상업용 모기지유동화증권(CMBS)이 이미 시장에 발행돼 있다고 추정함. 인공지능 투자 붐이 광범위한 차입 확대로 이어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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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시 테크 리비전 업 되다보니까 한국이 최대 수혜 중
씨클리컬인 산업구조임에도 EPS증가에 따라 고배당 기업 비율 우상향
대주주에게도 분리과세라는 혜택이 주어져야 배당 의지가 강해질 수 밖에 없음
국내 주식시장이 리레이팅되는 역사적인 순간
Forwarded from CTT Research
[단독] 최대 30조…국민연금, 국내주식 추가 매수 나설 듯 | 한국경제

국민연금의 추가 매입을 위해 국내 주식의 자산 배분 비율을 상향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올 들어 코스피지수 급등으로 국민연금이 보유한 국내 주식 비중이 연말 목표 비중(14.9%)을 훌쩍 넘어서 추가 매수 여력을 사실상 소진한 데 따른 것이다. 일각에서는 공적 연기금을 동원해 인위적으로 증시를 부양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국내 주식 보유 한도를 높이기 위해 ‘전술적 자산배분(TAA)’ 제도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TAA는 기존에 설정한 자산별 목표 비중을 기금운용본부의 재량으로 2%포인트까지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제도다. 복지부 고위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국내 주식 비중을 높이는 방향으로 허용 범위 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은 14.9%지만 실제 매수한 주식의 평가 가치는 17%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목표 비중을 기준으로 3%포인트 내에서 더 사거나 덜 살 수 있는 점을 고려하면 17.9%인 매수 가능 범위 상단이 얼마 남지 않았다. 여기에 TAA를 활용하면 매수 허용 범위가 19.9%까지 높아져 국내 주식을 최대 30조원어치 추가 매수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927701
Forwarded from 루팡
TSMC 회장 웨이저자: “TSMC는 앞으로 매년 순이익 신기록 갱신할 것 — 젠슨 황은 더 많은 칩을 원한다”

TSMC(2330)의 회장 겸 CEO인 웨이저자는 전날(8일) 신주현립체육장에서 열린 사내 운동회에서 “TSMC는 올해 매출과 순이익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며 “앞으로 매년 새 기록을 세울 것”이라고 자신 있게 밝혔다.

그는 이어 “직원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올해도 선물을 지급한다”며, 지난해 2만 대만달러였던 금액을 올해는 2만5천 대만달러로 인상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는 대만뿐 아니라 전 세계 TSMC 직원들이 동일한 혜택을 받으며, 약 7만5천 명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추정된다. 총 상여금 규모는 약 18억7,500만 대만달러에 달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엔비디아 CEO 젠슨 황도 특별히 참석했다. 웨이저자는 연설 중 황 CEO를 유머러스하게 소개하며 “작년에는 그를 ‘3조 남자(3조 대만달러 가치)’라 불렀는데, 올해는 ‘5조 남자’가 되었다”고 농담을 던졌다.

언급된 대로 젠슨 황이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묻는 질문에는 웨이 회장이 “그는 더 많은 칩을 원했다”고 답했으며, 구체적인 수량에 대해서는 “기밀이다”라며 웃어 넘겼다.

젠슨 황은 이번 행사에서 드물게 중국어로 비교적 긴 연설을 했으며, “CC(웨이저자)가 중국어로 말하라고 해서 그렇게 했다”고 말했다. 그는 “엔비디아와 TSMC는 가족 같은 관계다. 여러분이 나를 가족처럼 대해주었고, 여러분이 없었다면 엔비디아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126992?from=edn_subcatelist_cate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다올_선박_2026년_LNG선_발주_강세_전망과_다올투자증권_25110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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