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두산 반도체 소재, 엔비디아 매출 '1조 예약'
- 두산 전자 BG, 내년 엔비디아발 매출이 1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
- 경쟁사이자 글로벌 CCL 1위 기업인 대만 EMC가 최근 엔비디아 블랙웰 GB300 품질 검증의 문턱을 넘지 못해 두산이 차세대 AI 칩인 루빈에 CCL을 단독 공급할 가능성 등 독주 체제가 굳어졌기 때문
- 업계에 따르면 대만 CCL 업체인 EMC는 최근 엔비디아의 차세대 블랙웰 모델인 GB300에 들어가는 컴퓨팅트레이(GPU 연결 기판)용 CCL 품질 검증에서 탈락
- GB300 컴퓨팅 트레이용 CCL은 이미 두산이 엔비디아의 품질 검증을 통과한 제품
- 두산이 엔비디아가 내년 출시할 예정인 신형 반도체인 루빈에 CCL을 단독 공급할 가능성도 제기
- 사실상 CCL 시장은 EMC와 두산이 양분하고 있는데 EMC가 GB300조차 품질을 충족시키지 못했기 때문
- 루빈은 내년 3분기부터 두산이 독점 공급을 시작해 4분기에는 칩 생산 규모 확대로 큰 폭의 매출 성장을 기대
- 내년 엔비디아뿐 아니라 아마존과 구글 등 글로벌 빅테크의 주문형반도체(ASIC)에도 CCL을 공급할 수 있다는 전망도 등장
https://buly.kr/7FSPrtU (서울경제)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두산 반도체 소재, 엔비디아 매출 '1조 예약'
- 두산 전자 BG, 내년 엔비디아발 매출이 1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
- 경쟁사이자 글로벌 CCL 1위 기업인 대만 EMC가 최근 엔비디아 블랙웰 GB300 품질 검증의 문턱을 넘지 못해 두산이 차세대 AI 칩인 루빈에 CCL을 단독 공급할 가능성 등 독주 체제가 굳어졌기 때문
- 업계에 따르면 대만 CCL 업체인 EMC는 최근 엔비디아의 차세대 블랙웰 모델인 GB300에 들어가는 컴퓨팅트레이(GPU 연결 기판)용 CCL 품질 검증에서 탈락
- GB300 컴퓨팅 트레이용 CCL은 이미 두산이 엔비디아의 품질 검증을 통과한 제품
- 두산이 엔비디아가 내년 출시할 예정인 신형 반도체인 루빈에 CCL을 단독 공급할 가능성도 제기
- 사실상 CCL 시장은 EMC와 두산이 양분하고 있는데 EMC가 GB300조차 품질을 충족시키지 못했기 때문
- 루빈은 내년 3분기부터 두산이 독점 공급을 시작해 4분기에는 칩 생산 규모 확대로 큰 폭의 매출 성장을 기대
- 내년 엔비디아뿐 아니라 아마존과 구글 등 글로벌 빅테크의 주문형반도체(ASIC)에도 CCL을 공급할 수 있다는 전망도 등장
https://buly.kr/7FSPrtU (서울경제)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엔비디아
* 지난 5개 분기 매출액과 QoQ성장률
2Q25 : $30B / +15.4%
3Q25 : $35.1B / +17%
4Q25 : $39.3B / +11.9%
1Q26 : $44.1B / +12.2%
2Q26 : $46.7B / +5.9%
3Q26(이번 분기) : $57B / +22%
* 지난 분기에 중국매출 제로로 없어지면서 QOQ 매출성장률 6%로 둔화됐었는데 이번에 +22%의 미친 성장률을 실현(여전히 중국매출은 없음)
* 미국 빅테크 중 어느 기업도 매분기 두자릿수 QOQ 매출성장률을 유지하는 곳은 없음
* 지난 5개 분기 매출액과 QoQ성장률
2Q25 : $30B / +15.4%
3Q25 : $35.1B / +17%
4Q25 : $39.3B / +11.9%
1Q26 : $44.1B / +12.2%
2Q26 : $46.7B / +5.9%
3Q26(이번 분기) : $57B / +22%
* 지난 분기에 중국매출 제로로 없어지면서 QOQ 매출성장률 6%로 둔화됐었는데 이번에 +22%의 미친 성장률을 실현(여전히 중국매출은 없음)
* 미국 빅테크 중 어느 기업도 매분기 두자릿수 QOQ 매출성장률을 유지하는 곳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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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20251120_SK하이닉스_KB.pdf
SK하이닉스
-2026~2027년 메모리 공급의 단기 증가가 어려운 상태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가동이 2028년 상반기로 예정되어 향후 2년간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로 2027년까지 SK하이닉스는 높은 영업이익 증가율 (2025E +84%, 26E +89% YoY)을 달성할 전망
-HBM4는 경쟁사의 재설계 이슈로 내년 신규 업체 진입 시에도 2026년 SK하이닉스 HBM 시장 점유율이 60~65%를 차지하며 독점적 공급 지위 유지가 예상
-SK하이닉스는 AI 반도체의 심장인 HBM, 고용량 서버 D램, eSSD 등 AI 메모리 모든 분야에서 독과점적 공급 지위를 지속하며 사실상 적수가 없는 것으로 평가된다
(25.11.20 KB)
-2026~2027년 메모리 공급의 단기 증가가 어려운 상태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가동이 2028년 상반기로 예정되어 향후 2년간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로 2027년까지 SK하이닉스는 높은 영업이익 증가율 (2025E +84%, 26E +89% YoY)을 달성할 전망
-HBM4는 경쟁사의 재설계 이슈로 내년 신규 업체 진입 시에도 2026년 SK하이닉스 HBM 시장 점유율이 60~65%를 차지하며 독점적 공급 지위 유지가 예상
-SK하이닉스는 AI 반도체의 심장인 HBM, 고용량 서버 D램, eSSD 등 AI 메모리 모든 분야에서 독과점적 공급 지위를 지속하며 사실상 적수가 없는 것으로 평가된다
(25.11.20 KB)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T-Glass 쇼티지 가속화와 향후 영향(ft 삼성전기)
[T-Glass 쇼티지 가속화]
- T-Glass는 열팽창률(CTE)을 낮춰 기판의 워페이지(warpage) 현상을 방지하는 핵심 소재
- 최근 T-Glass 쇼티지가 심화되며 공급 부족 영향이 ABF/BT 기판 업종 전반으로 확산 중
- T-Glass 쇼티지가 가속화되는 배경은 크게 두 가지. 1) 일본 Nittobo가 AI 수요 급증을 예상하지 못한 채 보수적인 증설을 이어온 점
- 최근 들어 공격적인 T-Glass 증설 계획을 발표했으나, 용광로 증설에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실제 공급 증가 효과는 2027년부터 나타날 전망
- 경쟁사들도 저 CTE 유리섬유를 잇달아 출시하고 있으나, 품질과 Capa 측면에서 차이가 존재. 최근에는 Nittobo가 내부 생산 Capa를 T-Glass 중심으로 재할당하면서, 다른 유리섬유 품목들까지 수급 타이트 현상이 확산
- 2) 엔비디아가 Nittobo와 중장기 바인딩 계약을 체결하며 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한 점
- 이로 인해 타 고객사들의 Nittobo T-Glass 확보는 더욱 어려워졌고, 최근에는 Apple 등 일반 IT 세트 고객사에도 이러한 타이트한 수급 영향이 확산
[향후 가격 상승 및 벤더 다변화 예상]
- 현재 T-glass 쇼티지 국면을 활용해 특정 제품군 중심으로 기판 업체들이 수익성 개선에 나서는 움직임이 본격화
- 아직까지는 ABF/BT 가격 인상은 상대적으로 중소 고객사(ex Non 엔비디아·애플)나 메모리 고객을 중심으로 적용되고 있으며, 이는 주로 원재료(구리·금) 및 BT CCL 가격 상승을 반영한 결과
- 다만 공급 부족이 앞으로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요 고객사 대상 가격 인상 가능성도 점차 높아지는 상황
- 실제로 Nittobo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기존 고객사(엔비디아·애플)에 대한 가격 인상 가능성을 시사
- 특히 ABF의 경우, AI용 ABF 기판의 생산 난이도 상승과 물량 확대가 맞물리며, 향후 몇 개 분기 동안 T-glass 부족과 원재료 가격 상승을 반영한 지속적인 가격 인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 타이트한 T-glass 재고 상황을 기반으로, AI용 ABF 기판에서는 공급망 다변화 움직임도 확대
- AI용 ABF 기판은 생산 난이도 상승으로 병목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선제적으로 T-glass를 확보한 일부 업체들이 다수의 신규 고객사를 확보하며 공급자 우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데 성공
[국내 ABF 기판 업체 시사점]
- 당사 채널 체크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T-Glass 쇼티지의 최대 수혜 업체로 부상
- 삼성전기가 AI용 ABF 기판을 공급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춘 기업 중 선제적으로 T-Glass 재고를 확보하는 데 성공한 점이 핵심 요인
- 이를 기반으로 기존 ASIC 고객사 외에도 북미 GPU·CPU 고객사 등 4개 신규 고객사를 추가 확보했으며, 2027년까지 사실상 풀가동률 체제가 유지될 전망
- 또한 기존 ABF 기판은 선두 업체인 인텔의 로드맵에 따라 동일 제품을 대량 양산하는 비즈니스였으나, AI와 함께 고객별 사양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비즈니스로 전환
- 이로 인해 제품별로 별도의 설계·검증 공정이 요구되며 Capa 잠식 효과가 발생. 또한 기본적으로 CoWoS 패키징에 사용되기 때문에 대면적화 및 층수 증가가 발생하며, 수율 하락을 초래해 수급을 더욱 타이트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
- 이로 인해 AI향 ABF 기판의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으며, 해당 시장에 참여하는 삼성전기를 포함한 소수 업체들의 수혜 강도는 더욱 높아질 전망
- 당사는 삼성전기가 ABF 기판 성장성 기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본격적으로 가속화되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하며 IT HW 대형주 커버리지 내 투자매력도가 높다는 기존 의견을 유지
https://vo.la/mGl5PM9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T-Glass 쇼티지 가속화와 향후 영향(ft 삼성전기)
[T-Glass 쇼티지 가속화]
- T-Glass는 열팽창률(CTE)을 낮춰 기판의 워페이지(warpage) 현상을 방지하는 핵심 소재
- 최근 T-Glass 쇼티지가 심화되며 공급 부족 영향이 ABF/BT 기판 업종 전반으로 확산 중
- T-Glass 쇼티지가 가속화되는 배경은 크게 두 가지. 1) 일본 Nittobo가 AI 수요 급증을 예상하지 못한 채 보수적인 증설을 이어온 점
- 최근 들어 공격적인 T-Glass 증설 계획을 발표했으나, 용광로 증설에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실제 공급 증가 효과는 2027년부터 나타날 전망
- 경쟁사들도 저 CTE 유리섬유를 잇달아 출시하고 있으나, 품질과 Capa 측면에서 차이가 존재. 최근에는 Nittobo가 내부 생산 Capa를 T-Glass 중심으로 재할당하면서, 다른 유리섬유 품목들까지 수급 타이트 현상이 확산
- 2) 엔비디아가 Nittobo와 중장기 바인딩 계약을 체결하며 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한 점
- 이로 인해 타 고객사들의 Nittobo T-Glass 확보는 더욱 어려워졌고, 최근에는 Apple 등 일반 IT 세트 고객사에도 이러한 타이트한 수급 영향이 확산
[향후 가격 상승 및 벤더 다변화 예상]
- 현재 T-glass 쇼티지 국면을 활용해 특정 제품군 중심으로 기판 업체들이 수익성 개선에 나서는 움직임이 본격화
- 아직까지는 ABF/BT 가격 인상은 상대적으로 중소 고객사(ex Non 엔비디아·애플)나 메모리 고객을 중심으로 적용되고 있으며, 이는 주로 원재료(구리·금) 및 BT CCL 가격 상승을 반영한 결과
- 다만 공급 부족이 앞으로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요 고객사 대상 가격 인상 가능성도 점차 높아지는 상황
- 실제로 Nittobo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기존 고객사(엔비디아·애플)에 대한 가격 인상 가능성을 시사
- 특히 ABF의 경우, AI용 ABF 기판의 생산 난이도 상승과 물량 확대가 맞물리며, 향후 몇 개 분기 동안 T-glass 부족과 원재료 가격 상승을 반영한 지속적인 가격 인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 타이트한 T-glass 재고 상황을 기반으로, AI용 ABF 기판에서는 공급망 다변화 움직임도 확대
- AI용 ABF 기판은 생산 난이도 상승으로 병목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선제적으로 T-glass를 확보한 일부 업체들이 다수의 신규 고객사를 확보하며 공급자 우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데 성공
[국내 ABF 기판 업체 시사점]
- 당사 채널 체크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T-Glass 쇼티지의 최대 수혜 업체로 부상
- 삼성전기가 AI용 ABF 기판을 공급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춘 기업 중 선제적으로 T-Glass 재고를 확보하는 데 성공한 점이 핵심 요인
- 이를 기반으로 기존 ASIC 고객사 외에도 북미 GPU·CPU 고객사 등 4개 신규 고객사를 추가 확보했으며, 2027년까지 사실상 풀가동률 체제가 유지될 전망
- 또한 기존 ABF 기판은 선두 업체인 인텔의 로드맵에 따라 동일 제품을 대량 양산하는 비즈니스였으나, AI와 함께 고객별 사양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비즈니스로 전환
- 이로 인해 제품별로 별도의 설계·검증 공정이 요구되며 Capa 잠식 효과가 발생. 또한 기본적으로 CoWoS 패키징에 사용되기 때문에 대면적화 및 층수 증가가 발생하며, 수율 하락을 초래해 수급을 더욱 타이트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
- 이로 인해 AI향 ABF 기판의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으며, 해당 시장에 참여하는 삼성전기를 포함한 소수 업체들의 수혜 강도는 더욱 높아질 전망
- 당사는 삼성전기가 ABF 기판 성장성 기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본격적으로 가속화되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하며 IT HW 대형주 커버리지 내 투자매력도가 높다는 기존 의견을 유지
https://vo.la/mGl5PM9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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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젠슨 황 :
- AI 투자는 단순히 하이퍼스케일러에 국한되지 않음. 각국은 인프라에 자금을 지원할 것이며, 대부분의 산업은 아직 생성형 AI를 도입하지 않았지만, 곧 도입할 것
- 무어의 법칙이 둔화됨에 따라 CPU에서 Nvidia GPU로 전환하는 것이 비용을 낮추는 가장 좋은 방법
** 젠슨 황이 지속 강조하는 것은, 전세계 컴퓨팅 인프라가 모두 가속컴퓨팅 기반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따라서 버블이라 볼 수 없다는 것
- AI 투자는 단순히 하이퍼스케일러에 국한되지 않음. 각국은 인프라에 자금을 지원할 것이며, 대부분의 산업은 아직 생성형 AI를 도입하지 않았지만, 곧 도입할 것
- 무어의 법칙이 둔화됨에 따라 CPU에서 Nvidia GPU로 전환하는 것이 비용을 낮추는 가장 좋은 방법
** 젠슨 황이 지속 강조하는 것은, 전세계 컴퓨팅 인프라가 모두 가속컴퓨팅 기반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따라서 버블이라 볼 수 없다는 것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젠슨황 曰 "메모리 부족 상황 속에서 상당한 공급량 확보, 메모리 제조사와 장기계약을 체결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서지범)
[신한투자증권 전기전자 오강호, 서지범]
전기전자: 전화위복
▶️ 2025년 리뷰 - 하향에서 상향으로
- IT디바이스 수요 핵심 스마트폰, 반등
- 플래그십 출하량 확대 + 프리미엄 수요↑
▶️ 2026년 전망 - 소비자의 선택
- 플래그십 수요↑, 고부가 제품 판매↑
① MLCC: AI로 MLCC 인식 변화
② 기판: 저평가가 무조건 옳지 않은 이유
③ 소켓: 우려보다 기대의 구간
▶️ Top Picks
- 전기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 IT부품: 리노공업, 티에스이
- 기판: 이수페타시스, 심텍, 티엘비, 해성디에스
- IT서비스: 삼성에스디에스, LG씨엔에스
▶️ URL: https://alie.kr/CM0OWG4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0일 07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전기전자: 전화위복
▶️ 2025년 리뷰 - 하향에서 상향으로
- IT디바이스 수요 핵심 스마트폰, 반등
- 플래그십 출하량 확대 + 프리미엄 수요↑
▶️ 2026년 전망 - 소비자의 선택
- 플래그십 수요↑, 고부가 제품 판매↑
① MLCC: AI로 MLCC 인식 변화
② 기판: 저평가가 무조건 옳지 않은 이유
③ 소켓: 우려보다 기대의 구간
▶️ Top Picks
- 전기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 IT부품: 리노공업, 티에스이
- 기판: 이수페타시스, 심텍, 티엘비, 해성디에스
- IT서비스: 삼성에스디에스, LG씨엔에스
▶️ URL: https://alie.kr/CM0OWG4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0일 07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중공업(시가총액: 22조 8,360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1.20 10:53:16 (현재가 : 25,950원, 0%)
계약상대 : 아시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7척
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계약금액 : 19,220억
계약시작 : 2025-11-19
계약종료 : 2029-11-30
계약기간 : 4년
매출대비 : 19.4%
기간감안 : 4.8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2080013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1.20 10:53:16 (현재가 : 25,950원, 0%)
계약상대 : 아시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7척
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계약금액 : 19,220억
계약시작 : 2025-11-19
계약종료 : 2029-11-30
계약기간 : 4년
매출대비 : 19.4%
기간감안 : 4.8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2080013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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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늘봄)
❗️2025년 브라질 비만 관리 및 심혈관 질환 및 비만 관련 합병증 예방에 관한 근거 기반 지침: 5개 의학 학회의 입장 성명
현재 10억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비만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인식, 이는 전 세계 사망자의 26.8%를 차지하는 심혈관 질환(CVD) 발생률 증가와 강하게 연관
❗️더 큰 체중 감량과 더 큰 임상적 이점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항비만제의 등장은 비만 치료를 심폐질환 예방 전략에 통합하는 구조화된 지침의 긴급함을 부각
브라질 비만 및 대사 증후군 연구 협회, 브라질 당뇨병 학회, 브라질 내분비 및 대사 학회, 브라질 심장학회, 브라질 수면 아카데미 등 5개의 주요 브라질 의학 학회가 협력하여, 심혈관 위험과 비만 단계를 고려하여 심혈관 질환 예방 맥락에서 비만 치료를 구조화하는 것을 목표
비만 치료는 과도한 비만을 해결하고 관련 합병증을 줄이기 위한 최선의 근거 기반 권고안에 따라 진행
이 지침은 비만 치료에 실용적이고 근거 기반의 틀을 제공하며, 주로 비만 관련 합병증, 특히 심폐질환(CVD) 예방에 중점
현재 10억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비만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인식, 이는 전 세계 사망자의 26.8%를 차지하는 심혈관 질환(CVD) 발생률 증가와 강하게 연관
❗️더 큰 체중 감량과 더 큰 임상적 이점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항비만제의 등장은 비만 치료를 심폐질환 예방 전략에 통합하는 구조화된 지침의 긴급함을 부각
브라질 비만 및 대사 증후군 연구 협회, 브라질 당뇨병 학회, 브라질 내분비 및 대사 학회, 브라질 심장학회, 브라질 수면 아카데미 등 5개의 주요 브라질 의학 학회가 협력하여, 심혈관 위험과 비만 단계를 고려하여 심혈관 질환 예방 맥락에서 비만 치료를 구조화하는 것을 목표
비만 치료는 과도한 비만을 해결하고 관련 합병증을 줄이기 위한 최선의 근거 기반 권고안에 따라 진행
이 지침은 비만 치료에 실용적이고 근거 기반의 틀을 제공하며, 주로 비만 관련 합병증, 특히 심폐질환(CVD) 예방에 중점
◇ 삼천당제약 – “비젠프리·S-PASS… 글로벌 안과·비만 시장 동시 진출”
- 아일리아 시밀러 (숫자) + S-PASS (스토리)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비젠프리’가 캐나다·일본·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연이어 허가를 받으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안과치료제 시장에서 존재감을 빠르게 확대하는 중이다.
동시에 자체 플랫폼인 S-PASS를 활용한 경구 인슐린과 경구 GLP-1 비만치료제 개발도 속도를 내고 있다.
S-PASS는 고분자 의약품을 위산으로부터 보호해 십이지장에서 흡수를 유도하는 기술로, 투약 후 15분 이내 약효 발현을 목표로 한다. 상업화에 성공할 경우 기존 주사제 중심의 시장 구조를 뒤바꿀 잠재력이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출처 : 바이오타임즈(http://www.biotimes.co.kr)
- 아일리아 시밀러 (숫자) + S-PASS (스토리)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비젠프리’가 캐나다·일본·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연이어 허가를 받으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안과치료제 시장에서 존재감을 빠르게 확대하는 중이다.
동시에 자체 플랫폼인 S-PASS를 활용한 경구 인슐린과 경구 GLP-1 비만치료제 개발도 속도를 내고 있다.
S-PASS는 고분자 의약품을 위산으로부터 보호해 십이지장에서 흡수를 유도하는 기술로, 투약 후 15분 이내 약효 발현을 목표로 한다. 상업화에 성공할 경우 기존 주사제 중심의 시장 구조를 뒤바꿀 잠재력이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출처 : 바이오타임즈(http://www.biotimes.co.kr)
바이오타임즈
제약∙바이오 전문 미디어, 바이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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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메모리 쪽 개인 뷰
- 과거 사이클 피크의 추억처럼 메모리 공급사들의 캐파확대 얘기들이 하락의 이유처럼 나오기 시작하는데,
- 먼저 삼전, 닉스는 26년 증설도 하지만 '공정전환'이 투자의 상당부분을 차지함
- 최근 기사들에서 '8배 증가' 같은 자극적 문구를 사용하지만 실제로는 상당부분이 이전 공정을 1c로 전환하는 거라(삼전은 HBM용, 닉스는 레거시용) 실질 생산 증분은 양사 합산 10%대 내외에 불과
- CXMT의 디램 증설은 26년 50K로 알려져있는데, 해외 선단노드 장비 구매제한 때문에 쉽지도 않겠지만 자국산 장비로 채워서 낮은 수율로 열심히 돌려야 할것
- 어림잡아서 26년 디램 실질 공급증가분은 CXMT까지 다쳐줘서 개인적으로 150K 내외라고 봄
- 반면 26년 (HBM 제외)디램 수요는 루빈에 신규탑재되는 소캠(LPDDR5X)용 신규수요만 190K 정도(수개월 전 이미 엔비디아는 메모리 3사에게 해당물량 바인딩계약을 한걸로 알고있음)
- 그리고 루빈 CPX용 GDDR7 신규수요 발생(새로운 카테고리라 물량 추정 어려움)
- 그외에 일반 서버디램 수요증가율이 HSD%가 될거라는 얘기들이 있는데 그러면 +4~50K
- 나머지 모바일, PC는 무시(그런데 내년 애플 폼팩터 확장+디램용량 증가 예정)
- 그리고 이번 사이클의 본질은 AI쪽 수요가 HBM을 너머 레거시 디램/낸드까지 넘어오면서 야기한 장기 쇼티지인데, 원천적으로 이번 AI 밸류체인에서 배제되고 있는 중국 업체들의 증설은 사이클 훼손의 원인이 되기가 어려움
* 숫자 틀릴 수 있고 기업들 계획 바뀔 수 있음. 단 향후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은 바뀌지 않았음
- 과거 사이클 피크의 추억처럼 메모리 공급사들의 캐파확대 얘기들이 하락의 이유처럼 나오기 시작하는데,
- 먼저 삼전, 닉스는 26년 증설도 하지만 '공정전환'이 투자의 상당부분을 차지함
- 최근 기사들에서 '8배 증가' 같은 자극적 문구를 사용하지만 실제로는 상당부분이 이전 공정을 1c로 전환하는 거라(삼전은 HBM용, 닉스는 레거시용) 실질 생산 증분은 양사 합산 10%대 내외에 불과
- CXMT의 디램 증설은 26년 50K로 알려져있는데, 해외 선단노드 장비 구매제한 때문에 쉽지도 않겠지만 자국산 장비로 채워서 낮은 수율로 열심히 돌려야 할것
- 어림잡아서 26년 디램 실질 공급증가분은 CXMT까지 다쳐줘서 개인적으로 150K 내외라고 봄
- 반면 26년 (HBM 제외)디램 수요는 루빈에 신규탑재되는 소캠(LPDDR5X)용 신규수요만 190K 정도(수개월 전 이미 엔비디아는 메모리 3사에게 해당물량 바인딩계약을 한걸로 알고있음)
- 그리고 루빈 CPX용 GDDR7 신규수요 발생(새로운 카테고리라 물량 추정 어려움)
- 그외에 일반 서버디램 수요증가율이 HSD%가 될거라는 얘기들이 있는데 그러면 +4~50K
- 나머지 모바일, PC는 무시(그런데 내년 애플 폼팩터 확장+디램용량 증가 예정)
- 그리고 이번 사이클의 본질은 AI쪽 수요가 HBM을 너머 레거시 디램/낸드까지 넘어오면서 야기한 장기 쇼티지인데, 원천적으로 이번 AI 밸류체인에서 배제되고 있는 중국 업체들의 증설은 사이클 훼손의 원인이 되기가 어려움
* 숫자 틀릴 수 있고 기업들 계획 바뀔 수 있음. 단 향후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은 바뀌지 않았음
❤1
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그냥 생각나는 김에 끄적끄적>
1.
투자 기간이 이제 어느정도 되다보니 기업분석 능력보다는 운용 능력이 더 중요한 것 같다. 수익/손실과 그 기회비용은 결국 운용 능력에서 나옴
2.
운용 능력이라고 함은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하느냐.
- 어떤 산업들로 채워졌는지
- 그 산업 내에서 어떤 종목들로 구성되어있는지
- 그리고 그 비중은 어떻게 되는지
- 현금 보유를 수익 낼 기회를 놓쳤다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현금이 있기에 새로운 기회를 맞이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기
3.
Total accessible market (TAM) 이 커지는 산업에서 큰 시세가 나온다. 테크, 바이오를 포트에 일정부분 담아두어야하는 것은 이 산업들은 TAM을 지속적으로 넓혀주고, 그 중에서 혁신이 일어나는 sub-category는 TAM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때문에 이를 지속적으로 눈여겨보아야할 것
4.
이런 TAM이 넓어지는 산업을 정했으면, 그 안에서 핵심 플레이어들을 골라내야한다.
이를테면, 구글/마소/테슬라 같은 기업은 TAM 자체를 넓혀가는 혁신을 주도하는 기업들, 삼전/닉스/그 아랫단의 소부장들은 그 혁신을 주도하는데 있어서 "우리 없으면 안돼" 라고 하는 기업들.
다르게 말하면, 수많은 소부장 중에서도 "우리 없으면 안돼" 라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기업들을 산업/기업 분석 후 골라내야한다. 이 기업들의 비중을 높이는 것이 운용 능력. 그리고 "우리 없으면 안돼"를 "기술적 해자"라고 비유하고 지속적으로 생각해볼 것.
5.
탑다운 분석이 중요한 산업이 있고, 바텀업 접근이 중요한 종목 혹은 산업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 계속해서 증익될 수 있는가
- (같은 맥락에서) 영업 레버리지가 일어날 수 있는가
- (현재 저평가면) 리레이팅될 요소는 뭘까
- 시장/밸류체인에서 이 회사의 핵심적인 역할은 뭘까
등의 고민요소들은 공통적
1.
투자 기간이 이제 어느정도 되다보니 기업분석 능력보다는 운용 능력이 더 중요한 것 같다. 수익/손실과 그 기회비용은 결국 운용 능력에서 나옴
2.
운용 능력이라고 함은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하느냐.
- 어떤 산업들로 채워졌는지
- 그 산업 내에서 어떤 종목들로 구성되어있는지
- 그리고 그 비중은 어떻게 되는지
- 현금 보유를 수익 낼 기회를 놓쳤다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현금이 있기에 새로운 기회를 맞이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기
3.
Total accessible market (TAM) 이 커지는 산업에서 큰 시세가 나온다. 테크, 바이오를 포트에 일정부분 담아두어야하는 것은 이 산업들은 TAM을 지속적으로 넓혀주고, 그 중에서 혁신이 일어나는 sub-category는 TAM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때문에 이를 지속적으로 눈여겨보아야할 것
4.
이런 TAM이 넓어지는 산업을 정했으면, 그 안에서 핵심 플레이어들을 골라내야한다.
이를테면, 구글/마소/테슬라 같은 기업은 TAM 자체를 넓혀가는 혁신을 주도하는 기업들, 삼전/닉스/그 아랫단의 소부장들은 그 혁신을 주도하는데 있어서 "우리 없으면 안돼" 라고 하는 기업들.
다르게 말하면, 수많은 소부장 중에서도 "우리 없으면 안돼" 라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기업들을 산업/기업 분석 후 골라내야한다. 이 기업들의 비중을 높이는 것이 운용 능력. 그리고 "우리 없으면 안돼"를 "기술적 해자"라고 비유하고 지속적으로 생각해볼 것.
5.
탑다운 분석이 중요한 산업이 있고, 바텀업 접근이 중요한 종목 혹은 산업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 계속해서 증익될 수 있는가
- (같은 맥락에서) 영업 레버리지가 일어날 수 있는가
- (현재 저평가면) 리레이팅될 요소는 뭘까
- 시장/밸류체인에서 이 회사의 핵심적인 역할은 뭘까
등의 고민요소들은 공통적
❤3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늘봄)
📌캐나다 보건부의 승인 지연, Ozempic 제네릭 출시 시기 미뤄질 전망
Sandoz는 Health Canada의 신약 허가 지연이 지속되고 있다고 언급.
📌지금까지 7개 제약사가 캐나다 보건부에 허가 신청을 했고, 첫 번째 신청은 2024년 2월, 하지만 캐나다 보건부는 제네릭 의약품 허가 신청이 이례적으로 쌓이면서 지연
캐나다 보건부는 모든 제네릭 허가 신청에 180일 내 답변한다는 지침을 갖고 있었으나, 2023년 3월 31일 종료되는 회계연도에 이 목표를 84%밖에 달성하지 못 함.
게다가, 대부분의 경우 180일 마감 직전에 신청을 거부했다가 추가 검토 후에야 승인하는 사례 속출.
Semaglutide의 시장 독점권이 종료되는 1월 4일 이전에는 허가가 불가하며, 제네릭 제조사들은 그때까지 승인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기 어렵다고 전망.
📍Sandoz를 비롯 다른 경쟁사들도 같은 상황에 처해 있으며, 업계는 Semaglutide 제네릭이 캐나다 시장을 본격적으로 점유하게 되는 시점을 2026년 중반으로 예상
📍브라질에서는 Semaglutide 특허가 내년 3월에 만료될 예정인데, 브라질 규제 당국은 Semaglutide의 수요가 워낙 많아 공급 안정성을 위해 제네릭 허가 신청을 우선 처리하겠다고 제약사에 사전 공지
📍캐나다에서는 현재 100만 명 넘는 캐나다인이 Semaglutide 계열 의약품을 복용 중
캐나다의 신약 승인 대기 기간은 선진국 중 가장 길다고 알려져 있고, 올해 4월, Mark Carney 총리는 건강의료 공약으로 신약 승인 절차 단축을 약속
Sandoz는 Health Canada의 신약 허가 지연이 지속되고 있다고 언급.
📌지금까지 7개 제약사가 캐나다 보건부에 허가 신청을 했고, 첫 번째 신청은 2024년 2월, 하지만 캐나다 보건부는 제네릭 의약품 허가 신청이 이례적으로 쌓이면서 지연
캐나다 보건부는 모든 제네릭 허가 신청에 180일 내 답변한다는 지침을 갖고 있었으나, 2023년 3월 31일 종료되는 회계연도에 이 목표를 84%밖에 달성하지 못 함.
게다가, 대부분의 경우 180일 마감 직전에 신청을 거부했다가 추가 검토 후에야 승인하는 사례 속출.
Semaglutide의 시장 독점권이 종료되는 1월 4일 이전에는 허가가 불가하며, 제네릭 제조사들은 그때까지 승인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기 어렵다고 전망.
📍Sandoz를 비롯 다른 경쟁사들도 같은 상황에 처해 있으며, 업계는 Semaglutide 제네릭이 캐나다 시장을 본격적으로 점유하게 되는 시점을 2026년 중반으로 예상
📍브라질에서는 Semaglutide 특허가 내년 3월에 만료될 예정인데, 브라질 규제 당국은 Semaglutide의 수요가 워낙 많아 공급 안정성을 위해 제네릭 허가 신청을 우선 처리하겠다고 제약사에 사전 공지
📍캐나다에서는 현재 100만 명 넘는 캐나다인이 Semaglutide 계열 의약품을 복용 중
캐나다의 신약 승인 대기 기간은 선진국 중 가장 길다고 알려져 있고, 올해 4월, Mark Carney 총리는 건강의료 공약으로 신약 승인 절차 단축을 약속
🙏3🤔1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증시 하락 이유 정리. 시황맨
◎ 리사 쿡의 자산 발언
리사 쿡. 위험자산 너무 올라 하락 가능성 경고.
지금의 상황은 금융 시스템이 좋아 이 대공황이나 리먼 사태와는 다르다는 언급도
다만 위험 자산이 비싸다는 의견은 결국 금리 못 내린다는 발언
또 시스템 문제 없다고는 하나 하필 비유를 대공황. 금융 위기 때를 갖다 붙여 불안 심리 자극
◎ 엔비디아 매출 채권 문제
매출 채권 즉, 외상 거래 비중이 급격하게 늘어난 점 문제 지적
실제 지난 분기 230.7억달러였던 매출 채권은 이번 분기에 333.9억달러로 증가
돈을 받지 못한 외상에 의한 매출 비중이 너무 커진 것 아니냐는 점
이 점은 투자하는 기업들은 외상으로 투자하고 있는 것이고. 엔비디아는 혹시 못 받으면? 이런 의문을 갖게하는 대목
◎ 12월 금리인하 사실상 무산?
오늘 발표된 미국 9월 고용 지표는 애매하게 나옴. 일자리 구한 사람은 늘었으나 실업률도 같이 상승
즉, 좋은 것, 나쁜 것이 섞인 이상한 결과가 나온 것
그런데 10월, 11월 고용 지표는 다음달 16일 발표 예정이라고.
다음달 FOMC 회의는 10일. 결국 FOMC 전 고용 지표는 이 것이 마지막이 된 것
고용 상황을 이유로 금리인하 핑계를 찾으려던 투자자들에게는 부담
변동성 장세는 이어질 듯 싶지만 오늘의 경우 과도한 반응으로 보입니다.
우선 매출 채권의 경우 엔비디아의 핵심 거래처는 빅테크들입니다.
가파르게 투자를 늘리면서 엄청난 주문을 하는 단계라 결제 시기를 상호 협의하여 늦췃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매출 채권 문제가 터지려면 두 가지 전제 조건. 하나는 외상으로 구매한 쪽에서 갚지 못하거나 이 회사에 자금이 부족하거나 이 상황입니다.
현실적으로 빅테크의 결제를 의심하기는 쉽지 않고 엔비디아는 현재 현금이 넘치는 기업이라.
회수가 안 될 것이다. 혹은 엔비디아가 휘청 거릴 것이다. AI 투자는 오래 못간다고 연결짓기는 애매합니다.
최근 미 증시는 이상한 거래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아침 10시 즈음 갑자기 지수가 밀리고 이 후 반등 혹은 그대로 마감하는 식인데
알고리즘 매매가 악재와 함께 붙어 시장을 교란하는 것으로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또 추세 매매에 집중하는 CTA 계좌나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가 큰 손실로 자금을 채워야 하는 투자자들 매물도 같이 영향을 준 것이라는 해석도 있구요,
어쨌든 악재 하나에 시장에 크게 흔들리는 시기라 추세 보다 변동성을 이용한 거래가 커졌고 이 때문에 악재에 민감한 시기가 이어지고 있네요.
큰 변동성이지만 일부 종목들은 호실적 대비 과도한 하락권에 접어든 종목들도 제법 있으니 이런 종목들 계속 추려나가는 시기로 활용해 봄직도 하네요
◎ 리사 쿡의 자산 발언
리사 쿡. 위험자산 너무 올라 하락 가능성 경고.
지금의 상황은 금융 시스템이 좋아 이 대공황이나 리먼 사태와는 다르다는 언급도
다만 위험 자산이 비싸다는 의견은 결국 금리 못 내린다는 발언
또 시스템 문제 없다고는 하나 하필 비유를 대공황. 금융 위기 때를 갖다 붙여 불안 심리 자극
◎ 엔비디아 매출 채권 문제
매출 채권 즉, 외상 거래 비중이 급격하게 늘어난 점 문제 지적
실제 지난 분기 230.7억달러였던 매출 채권은 이번 분기에 333.9억달러로 증가
돈을 받지 못한 외상에 의한 매출 비중이 너무 커진 것 아니냐는 점
이 점은 투자하는 기업들은 외상으로 투자하고 있는 것이고. 엔비디아는 혹시 못 받으면? 이런 의문을 갖게하는 대목
◎ 12월 금리인하 사실상 무산?
오늘 발표된 미국 9월 고용 지표는 애매하게 나옴. 일자리 구한 사람은 늘었으나 실업률도 같이 상승
즉, 좋은 것, 나쁜 것이 섞인 이상한 결과가 나온 것
그런데 10월, 11월 고용 지표는 다음달 16일 발표 예정이라고.
다음달 FOMC 회의는 10일. 결국 FOMC 전 고용 지표는 이 것이 마지막이 된 것
고용 상황을 이유로 금리인하 핑계를 찾으려던 투자자들에게는 부담
변동성 장세는 이어질 듯 싶지만 오늘의 경우 과도한 반응으로 보입니다.
우선 매출 채권의 경우 엔비디아의 핵심 거래처는 빅테크들입니다.
가파르게 투자를 늘리면서 엄청난 주문을 하는 단계라 결제 시기를 상호 협의하여 늦췃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매출 채권 문제가 터지려면 두 가지 전제 조건. 하나는 외상으로 구매한 쪽에서 갚지 못하거나 이 회사에 자금이 부족하거나 이 상황입니다.
현실적으로 빅테크의 결제를 의심하기는 쉽지 않고 엔비디아는 현재 현금이 넘치는 기업이라.
회수가 안 될 것이다. 혹은 엔비디아가 휘청 거릴 것이다. AI 투자는 오래 못간다고 연결짓기는 애매합니다.
최근 미 증시는 이상한 거래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아침 10시 즈음 갑자기 지수가 밀리고 이 후 반등 혹은 그대로 마감하는 식인데
알고리즘 매매가 악재와 함께 붙어 시장을 교란하는 것으로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또 추세 매매에 집중하는 CTA 계좌나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가 큰 손실로 자금을 채워야 하는 투자자들 매물도 같이 영향을 준 것이라는 해석도 있구요,
어쨌든 악재 하나에 시장에 크게 흔들리는 시기라 추세 보다 변동성을 이용한 거래가 커졌고 이 때문에 악재에 민감한 시기가 이어지고 있네요.
큰 변동성이지만 일부 종목들은 호실적 대비 과도한 하락권에 접어든 종목들도 제법 있으니 이런 종목들 계속 추려나가는 시기로 활용해 봄직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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