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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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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0088) 장
◆ 카비 아일리아 심사 승인의 의미
- 많은 분들께서 저보다 훨씬 더 분석을 잘하셨고, 이제는 여기 계신 많은 분들께서 세마 경구나 인슐린에 관심이 집중된 점을 알고 있어 저도 넘어가려고 했으나 나름의 의미가 큰 이벤트가 묻히는 거 같아 가볍게 보충해보고자 합니다.

1. 바이오시밀러는 경쟁사보다 하루라도 빨리 출시하는 게 중요함.

2. 올해 Value in Health에 McGeeney가 발표한 논문이 하나 올라옴. 주 내용은 미국 6개 바이오시밀러(베바시주맙, 트라스트주맙 등)의 시장 흐름을 샅샅히 찾아본 논문이었음.

3. 이 논문의 핵심 결론은 퍼스트무버가 후발주자보다 장기 시장점유율을 평균 9~12%p 더 가져간다는 것이었음. 또한 매출로 봐도 퍼스트무버가 20~30% 더 높았음.

4. 바이오시밀러는 누가 먼저 들어가느냐에 따라 최소 2~3년까지의 점유율, 매출을 결정할 수 있음. 그래서 하루라도 빨리 시장에 먼저 들어가느냐가 매우 중요한 것임. 누가 먼저 시장에 빨대를 꽂느냐가 벌어들이는 돈을 결정함.

5. 카비의 아일리아bs의 fda 승인 예정일에 대한 여러 정보들을 종합하면 내년 6월 전후로 보는 게 합리적이라고 판단됨.(지난 글에서 자세히 설명드렸듯)바이오시밀러 허가 심사를 FDA에 의뢰하고 수수료를 납부하면, FDA는 이른바 BsUFA 타임라인에 따라 “언제까지 승인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목표일(BsUFA goal date)을 제시하는데, 이 시점이 내년 6월로 잡힌 것으로 보임.

6. 일반적인 바이오시밀러 표준 심사가 접수 후 약 10개월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카비 아일리아 일정은 빠른 편이라 할 수 있음. 이는 최근 fda가 바이오시밀러 심사기간을 단축하고, 경쟁을 촉진하겠다는 정책적 기조가 반영된 것으로 보임.

7. 카비가 예상대로 리제네론과 원만하게 합의하고 내년 6월 전후에 승인을 받으면 셀트리온 등 주요 아일리아bs보다 약 6개월 정도 앞서게 됨. 물론 이미 암젠의 pavblu가 출시되고 있지만 이후에 들어오는 중요 경쟁제품들 대비로는 퍼스트무버 어드벤티지를 충분히 누릴 수 있음.

8. 특히 다른 분석에서도 얘기했듯 카비는 대형병원과 수술센터에 주사제 벤더로 단단한 영업 네트워크를 구축해놓고 있음. 카비케어 같은 환자, 의료진 지원 프로그램까지 이미 운영 중임. 이런 기반위에 퍼스트무버 어드벤티지가 붙으면 아일리아 ld시장에서 상당한 매출 실적을 기대할 수 있음.

9. 한편 일부에서는 HD(고용량) 비중이 올라가면 LD(저용량) 시장이 축소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음.

10. 하지만 아일리아 전체 시장 자체가 커지고 있고, HD와 LD가 용도·환자군 측면에서 명확히 세그먼트가 나뉘는 구조라는 점에서 LD 시장이 완전히 잠식된다고 보기는 어려움

11. 실제로 가격에 민감한 환자군이 분명히 존재하고, 일부 연구자료에서는 HD를 사용하더라도 약 20% 수준의 환자에서는 주사 간격이 유의미하게 늘어나지 않는다는 결과도 보고된 바 있음. 이런 환자군이라면, 굳이 더 비싼 HD를 선택할 유인이 상대적으로 줄어들 수 있음.

12. 의사나 병원 입장에서도 환자의 임상 상태, 보험 조건, 경제 상황 등을 함께 고려해 LD와 HD를 병행해서 사용하는 방향이 합리적인 선택일 것임

13. 정리하자면, 삼천당이 HD 시장에 본격 진출하기 전까지 LD 시장은 일정 수준의 파이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고,

그 안에서 카비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경쟁사보다 빠른 진입과 카비 특유의 마케팅 파워를 바탕으로 상당히 의미 있는 실적을 낼 것임.
31🙏3
https://m.blog.naver.com/shyny38/224101027223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신약을 개발하는 기업의 데이터 확보를 위해 AI 관련 수많은 기업들이 뛰어들고 있는데, 어떠한 기업도 가장 기초적인 단계인 세포분석이 제대로 처리되는 것이 중요.

제대로 처리되지 않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데이터를 분석 시 재현성 등의 이유로 결과값 대한 신뢰도 저하로 이어짐

AI라는 고속도로를 달리기 위해선, 비포장도로 (원심분리기)를 벗어나야하고, 그 유일한 포장도로가 바로 큐리옥스의 장비임


치열한 경쟁 속 한 시 바삐 목적지에 도착해야하는 상황에 톨비 좀 아끼겠다고 비포장도로를 건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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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AI伺服器帶旺 台系CCL全面起飛!台光電11月營收續守歷史高檔、聯茂台燿同步大進補

- 11월 대만 CCL 3대 업체(EMC, TUC, ITEQ), AI 서버·고성능 연산·네트워크 장비 업그레이드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된 영향으로 모두 강한 실적을 발표

- 특히 고급 소재의 주문이 눈에 띄게 증가하면서 성장세를 견인

- EMC의 11월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28.3%, 전월 대비 0.7% 증가하며 역대 최고 수준의 매출 레벨을 견조하게 유지

- AI 서버 소재의 업그레이드, M8/M9 하이엔드 플랫폼에 대한 강력한 수요, 그리고 CSP 고객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영업 모멘텀은 지속적으로 강화 중

- ITEQ의 11월 매출은 전월 대비 8.9%,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

- AI 서버 마더보드와 고속 신호에 대한 수요의 가속화된 업그레이드로 인해 PCIe Gen 6/Gen 7에 필요한 고급 CCL 사용이 증가

- 또한 11월부터 CCL 가격 인상 효과가 반영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

- TUC의 11월 매출 또한 전년 동기 대비 33.78%의 큰 폭의 증가를 기록

- M7과 M8 중심의 고주파 및 고속 소재에 대한 높은 수요 지속

- 2026년 AI 플랫폼의 업그레이드로 CCL은 단위 사용량과 평균 판매 가격(ASP)이 동시에 증가할 것으로 기대

- 동시에 M9, Q-Glass(석영섬유), HVLP3~HVLP4 초저조도 구리박 등의 차세대 소재에 대한 수요가 급속히 확대될 전망

- CCL은 AI 서버 보급률 증가와 고속 신호 전송 수요의 지속적인 고도화, 그리고 11월부터 시작되는 가격 인상에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4QoOb3D (CTEE)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WccfTech) 메모리 부족 현상 최소 2027년 4분기까지 지속, 2026~2027년 내내 가격 상승 예상, 256GB DDR4 키트 소매가 3000달러 돌파, 보급형 DDR5 32GB 키트 300달러 상회

DDR5 및 DDR4 메모리 가격 통제 불능, 부족 현상은 2027년 4분기까지 지속, 가격 정점은 2026년 예상

하지만 폭풍은 이제 막 시작되었을 뿐입니다. 여러 소식통과 이야기를 나눠본 결과, 상황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악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암호화폐 붐, 코로나19로 인한 부족 사태, 그리고 되팔이(스캘퍼) 시대가 모두 하나로 합쳐진 상황을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들은 바로는 DDR5와 DDR4 메모리를 포함한 모든 제품 전반에 걸친 메모리 부족 현상이 적어도 2027년 4분기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합니다. 아직 2026년도 되지 않았는데, 소식통들은 이러한 부족 현상이 향후 2년 동안 지속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는 소비자들이 2027년 말이나 심지어 2028년까지는 다양한 기술 제품의 가격이 정상으로 돌아오기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문제는 DRAM이 PC의 두 가지 핵심 제품인 메모리 키트와 GPU에 들어간다는 점입니다. 이 두 제품 모두 이미 가격 인상이 시작되었습니다. 게다가 데스크톱 PC, 노트북, 미니 PC, 휴대용 게임기, 심지어 콘솔과 같이 이러한 기술을 사용하는 제품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의 일부라도 사용하는 모든 제품은 가격 인상을 겪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실제로 NAND와 DRAM 시장 전반에 걸쳐 눈에 띄는 가격 상승 압력을 목격했습니다. 현재 상황은 단순한 가격 변동의 문제가 아니라, 주로 AI 및 DDR5 서버 플랫폼에 대한 수요 급증으로 인한 전례 없는 공급 부족의 결과입니다. 또한, 하드 드라이브 제조업체들이 생산을 확대하지 못한 상태에서 데이터 센터의 데이터 저장 수요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콜드 데이터(자주 쓰지 않는 데이터) 저장이 점차 SSD로 이동하고 있어 NAND 플래시 공급을 더욱 압박하고 있습니다.

웨이퍼 파운드리와 부품 공급업체들이 이미 거의 완전 가동 상태인 가운데, DDR5, LPDDR5, GDDR6, GDDR7, DDR4를 포함한 모든 범주의 DRAM 제품이 광범위한 부족 현상에 직면해 있으며, 수급 불균형은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은 여전히 유동적이지만, 우리는 강력한 파트너십과 민첩한 재고 관리를 활용하여 공급 안정성을 유지하고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팀그룹 총괄 매니저, 첸 칭원)

https://wccftech.com/memory-ddr5-ddr4-shortages-last-till-q4-2027-higher-prices-throughout-2026/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켐트로닉스(시가총액: 5,065억)
📁 신규시설투자등
2025.12.08 11:04:16 (현재가 : 31,000원, +0.32%)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사옥 신축)
- 신사옥 신축을 위한 신규시설 투자의 건

투자금액 : 876억
자본대비 : 37.3%
시총대비 : 17.2%

투자시작 : 2026-02-01
투자종료 : 2028-10-31
투자기간 : 2.7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89001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010
SK하이닉스, 내년 HBM4 '램프업' 속도 늦춘다
당초 내년 2분기 말부터 HBM4의 생산량을 대폭 늘릴 예정이었지만, 최근 이를 3분기로 늦춘 것으로 파악.
엔비디아의 AI칩 수요 및 차세대 제품 출시 전략에 맞춰 조절에 나선 것으로 풀이.
HBM4의 양산 시점을 내년 3~4월부터로 미루고, HBM4의 생산량을 대폭 확대하는 시점도 3분기로 연기.
HBM4 양산을 위한 소재·부품 수급도 기존 대비 속도를 늦추기로 한 것으로 파악.
엔비디아 루빈의 출시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커졌고, HBM3E를 탑재하는 기존 블랙웰 칩의 수요가 견조한 것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
루빈은 HBM4 등의 기술적 난이도가 높아졌고, TSMC의 CoWoS가 계속해서 병목 현상을 겪고 있는 것의 영향을 받고 있음

https://zdnet.co.kr/view/?no=2025120809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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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Citi 반도체 이세철 위원 CNBC 인터뷰 번역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Peter Lee (씨티리서치 반도체 애널리스트)
- 메모리 시장의 펀더멘털 방향성은 긍정적이며, DRAM 시장은 점점 타이트해지고 있다.
- 2026년 DRAM 수요 증가율은 전년 대비 25%이며, 공급 증가율은 17%로 약 6%의 공급 부족 상황이 나타날 것이다.
- AI 연산 수요 증가에 힘입어 NAND 수요 역시 견조하다.
- 2026년 NAND 수요 증가율은 23%, 공급 증가율은 16%로 약 4%의 공급 부족이 예상된다.
- 투자자들은 공급 증가를 우려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메모리 공급이 더 타이트해지고 있다.
- 2026년 DRAM 평균판매가격(ASP)은 전년 대비 53% 상승할 전망이다.
- NAND 가격 역시 44%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 서버 및 SSD 수요가 특히 강력하며, 2026년 서버 가격은 91%, SSD 가격은 62%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 AI 칩 시장에서는 NVIDIA의 GPU와 Google의 TPU로 양분된 구도가 형성되어 있다.
- 최근 시장은 TPU와 NPU 수요 쪽으로 점차 기울고 있으며, GPU 수요도 여전히 견조하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모두 ASIC 고객사에 HBM을 공급하고 있으며, 삼성은 HM3E 제품을 여러 고객에 공급 중이고, 하이닉스는 NVIDIA 중심으로 공급하고 있다.
- 이 같은 구조는 양사에 고객사별 매출 증가 가능성을 제공한다.

- 삼성전자는 AI 경쟁에서 한때 타이밍을 놓쳤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2026년에는 하이닉스의 우위를 일정 부분 도전할 가능성이 있다.
- 삼성전자가 구글 TPU용 HBM4 공급 계약을 확보했다는 점은 주가 및 기업 실적 측면에서 긍정적이다.
- 삼성전자는 1세대 나노미터 공정으로 HBM4 코어 라인을 설계 중이며, 4세대 나노 파운드리 공정을 베이스 라인에 활용하고 있다.
- 양사 간 기술 격차는 점점 좁혀지고 있으며, 삼성도 2026년에는 GPU 고객사에 HBM4 공급이 가능할 것이다.

- 범용 DRAM 수요(HPE)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HBM 공급 확대 압력을 일부 완화시킬 수 있다.
- 삼성과 하이닉스는 2026~2027년에 걸쳐 HBM 공급을 확대할 것으로 보이며, AI 수요 증가에 따라 양사 모두 메모리 시장의 수혜를 받을 것이다.

https://www.cnbc.com/video/2025/12/05/chip-supply-growth-to-continue-in-2026-citi-research.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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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0088) 장
1. 최근 몇 년간 삼천당제약은
- 지주사 ‘소화’의 불균등 감자를 통해 인산엠티에스(윤희제 100% 법인)의 소화 지분율을 끌어올리고
- 윤대인 회장이 보유하던 삼천당 지분 6.9%를 딸·사위에게 한 번에 증여하는 등, 오너 일가 승계·절세에 직결되는 의사결정만큼은 놀랄 만큼 빠르고 과감하게 진행해 왔음.

2. 반면 정작 일반 주주에게 직결되는 IR, 파이프라인 로드맵 같은 건 거의 제대로 설명도 하지 않고 심지어 카비 아일리아 건도 단 한건의 보도도 없이 카비 홈페이지에 있지 않냐는 태도를 보이고 있음.

3. 승계 이슈는 신속하게, 주주에게 정보는 최소한으로, 그리고 불친절하게 제공하는 행태가 반복되다 보니, 시장에서는 “혹시 오너 일가 승계·세금 최적화를 위해 계약·IND 타이밍까지 조절하는 것 아니냐”는 의심과 불신까지 커지고 있는 상황임.

4. 특히 최근에는 소화 지분과 관련한 승계 소문이 들리는 상황임. 소화의 평가는 삼천당제약 주가에 의해 결정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저평가 구간이 승계·절세 관점에서 유리하다는 점은 주주 입장에서는 그냥 지나치기 어려움.

5. 만약 그게 아니라면 회사에서 승계와 관련된 의사결정이 회사 가치와 소수주주 이익을 침해하지 않았음을 입증해가는 것이 최소한의 책임일 것임.

6. 다음 주총에서는 3백명 이상, 최대한 많은 인원이 참여해서 따져물어야 함.
- 첫째, 이사회가 오너 일가의 승계·절세보다 소수주주 보호를 우선한다는 원칙이 있는 것인지, 그동안 도대체 주주들을 위해서 회사에서 어떤 노력을 해왔고 어떤 결정을 통해 주주 권익을 보호해왔는지.
- 둘째, 계약·IND·핵심 파이프라인에 대해 ‘어떤 단계에서, 어떤 기준으로, 어떤 형식으로 공시·발표할 것인지’를 제시할 것.
- 셋째, 앞으로 승계 관련 의사결정과 대형 공시 이벤트의 타이밍을 둘러싼 불필요한 의심이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공시·IR 운영 원칙을 명확히 제도화하고 주주들에게 약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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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SK하이닉스

- 3분기 말 현재 순현금(+3.8조원) 전환 /
FCF 15조원 상태

- 향후 OPM 50% 이상, CAPEX는 매출 대비 30%선이므로 FCF 계속 쌓여갈 예정

-> 즉 '조기환원'의 조건이 성립되어가는 중
- (27년 이전) 조기환원을 중요하게 보는 이유는 자사주 매입을 통한 ADR 상장 가능성을 보고 있기 때문
- 실제 ADR 상장을 추진한다면 이는 멀티플 리레이팅을 촉발할 트리거라 생각하고 있음(아래 링크 참조)


https://news.1rj.ru/str/cahier_de_market/7620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내년 중 투자 시기를 하나만 고른다면, 1분기

1) 통화 완화는 다시 강화.

2) AI발 과잉 주문 발주 경쟁 전망.

3) 물가 단기 하락 전환 전망.

(KB증권 이그전 이은택 연구원)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당사는 SK하이닉스가 ADR을 발행할 경우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갭 (P/B 1.1배 이상)을 단숨에 좁힐 것으로 추정합니다.

ADR 공식화 만으로도 주가는 그 차이의 반절 (26E BPS 24만원 x 0.5 = 12만원) 가량 단숨에 재평가될 수 있습니다. 나머지 반은 ADR 발행 과정에서 서서히 상승재평가 가능합니다.

ADR만이 아닌, '주주가치제고' 계획으로 광범위한 정책이 발표될 경우, 주가는 당사의 적정가치 (92만원)에 더 이른 시점 도달가능합니다.

나머지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십시오.
[SK하이닉스 - 재평가 여정 (1/2): Good to Great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91만원)]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SK하이닉스 주주친화 정책의 전향적 선회를 예상하며 투자자들의 고정관념 탈피를 권고합니다.

이번 인뎁스 자료는 폭발적이며 구조적인 영업가치 상승 외에, 보유 자산 (자사주)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주가 재평가 여정을 담았습니다.

외국인 주주들의 재평가 요구는 거세지며 메모리 산업 내 독보적 지위를 갖춘 동사의 AI 반도체 선도기업 (엔비디아, TSMC 등)과의 동일선 상 밸류에이션 직접 비교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동사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인건비용)으로 고정 할당한데 반해, 주주환원(배당)은 2% 가량에 그치며 추가 환원은 모호한 조건부로 제시된 상황입니다.

이제 당사는 동사의 주주친화 정책이 선제적이며 효율적으로 전개되리라 예상합니다. 성장주로서 '배당'보다는 '자사주' 위주로, '소각'보다는 'ADR (미국 주식예탁증서)' 발행 가능성을 높게 봅니다.

이로써 주주가치 제고를 요구하는 정책환경에 부합하고, Peer (마이크론) 대비 30~40%의 만년 저평가를 단숨에 탈피하는 묘수가 등장 가능합니다.

이른감은 있지만, 'SKHY US Equity' 티커의 ADR 출현을 가정하며 중장기적으로 추가 자사주 매입과 ADR 발행이 이어지리라 예상합니다.

SK하이닉스가 단숨에, 또 편안히 도달할 26년 P/B 배수는 4.0배 (vs 마이크론 3.7배)입니다.

적정주가 91만원은 현 주가 대비 51%의 상승 여력을 보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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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SK하이닉스, 저평가 딜레마 해소 최적의 환경 조성

Part 1. 압도적 실적개선, 그러나 여전한 저평가

Part 2. ADR이 왜 신의 한수가 될 수 있는가?

Part 3. ADR 성공 방정식: TSMC와 ASML의 전략에서 배운다

Part 4. SKHY US Equity (티커 가정) 적정주가 재산정

https://vo.la/GcRt9uv (요약본)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대변인

“NVIDIA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반도체 산업이 경쟁할 수 있도록 허용해, 미국 내 고임금 일자리와 제조업을 지원하는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환영합니다.
상무부의 심사를 거친 승인된 상업용 고객들에게 H200을 제공하는 이번 조치는, 미국에 매우 이로운 균형 잡힌 결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