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Naver
[속보] 코스닥 시총 1위 알테오젠, 코스피 이전상장 안건 통과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켐트로닉스(시가총액: 5,065억)
📁 신규시설투자등
2025.12.08 11:04:16 (현재가 : 31,000원, +0.32%)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사옥 신축)
- 신사옥 신축을 위한 신규시설 투자의 건
투자금액 : 876억
자본대비 : 37.3%
시총대비 : 17.2%
투자시작 : 2026-02-01
투자종료 : 2028-10-31
투자기간 : 2.7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89001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010
📁 신규시설투자등
2025.12.08 11:04:16 (현재가 : 31,000원, +0.32%)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사옥 신축)
- 신사옥 신축을 위한 신규시설 투자의 건
투자금액 : 876억
자본대비 : 37.3%
시총대비 : 17.2%
투자시작 : 2026-02-01
투자종료 : 2028-10-31
투자기간 : 2.7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89001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010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반도체(누나) 임소정🥍
SK하이닉스, 내년 HBM4 '램프업' 속도 늦춘다
당초 내년 2분기 말부터 HBM4의 생산량을 대폭 늘릴 예정이었지만, 최근 이를 3분기로 늦춘 것으로 파악.
엔비디아의 AI칩 수요 및 차세대 제품 출시 전략에 맞춰 조절에 나선 것으로 풀이.
HBM4의 양산 시점을 내년 3~4월부터로 미루고, HBM4의 생산량을 대폭 확대하는 시점도 3분기로 연기.
HBM4 양산을 위한 소재·부품 수급도 기존 대비 속도를 늦추기로 한 것으로 파악.
엔비디아 루빈의 출시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커졌고, HBM3E를 탑재하는 기존 블랙웰 칩의 수요가 견조한 것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
루빈은 HBM4 등의 기술적 난이도가 높아졌고, TSMC의 CoWoS가 계속해서 병목 현상을 겪고 있는 것의 영향을 받고 있음
https://zdnet.co.kr/view/?no=20251208092703
당초 내년 2분기 말부터 HBM4의 생산량을 대폭 늘릴 예정이었지만, 최근 이를 3분기로 늦춘 것으로 파악.
엔비디아의 AI칩 수요 및 차세대 제품 출시 전략에 맞춰 조절에 나선 것으로 풀이.
HBM4의 양산 시점을 내년 3~4월부터로 미루고, HBM4의 생산량을 대폭 확대하는 시점도 3분기로 연기.
HBM4 양산을 위한 소재·부품 수급도 기존 대비 속도를 늦추기로 한 것으로 파악.
엔비디아 루빈의 출시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커졌고, HBM3E를 탑재하는 기존 블랙웰 칩의 수요가 견조한 것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
루빈은 HBM4 등의 기술적 난이도가 높아졌고, TSMC의 CoWoS가 계속해서 병목 현상을 겪고 있는 것의 영향을 받고 있음
https://zdnet.co.kr/view/?no=20251208092703
ZDNet Korea
SK하이닉스, 내년 HBM4 '램프업' 탄력 운영
SK하이닉스가 내년 HBM4(6세대 고대역폭메모리)의 본격적인 양산 시점을 놓고 조절에 나섰다. 당초 내년 2분기 말부터 HBM4의 생산량을 대폭 늘릴 예정이었지만, 최근 이를 일부 시점을 조정 중으로 파악됐다. 엔비디아의 AI칩 수요 및 차세대 제품 출시 전략에 맞춰 탄...
👍3
Forwarded from TNBfolio
Citi 반도체 이세철 위원 CNBC 인터뷰 번역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Peter Lee (씨티리서치 반도체 애널리스트)
- 메모리 시장의 펀더멘털 방향성은 긍정적이며, DRAM 시장은 점점 타이트해지고 있다.
- 2026년 DRAM 수요 증가율은 전년 대비 25%이며, 공급 증가율은 17%로 약 6%의 공급 부족 상황이 나타날 것이다.
- AI 연산 수요 증가에 힘입어 NAND 수요 역시 견조하다.
- 2026년 NAND 수요 증가율은 23%, 공급 증가율은 16%로 약 4%의 공급 부족이 예상된다.
- 투자자들은 공급 증가를 우려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메모리 공급이 더 타이트해지고 있다.
- 2026년 DRAM 평균판매가격(ASP)은 전년 대비 53% 상승할 전망이다.
- NAND 가격 역시 44%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 서버 및 SSD 수요가 특히 강력하며, 2026년 서버 가격은 91%, SSD 가격은 62%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 AI 칩 시장에서는 NVIDIA의 GPU와 Google의 TPU로 양분된 구도가 형성되어 있다.
- 최근 시장은 TPU와 NPU 수요 쪽으로 점차 기울고 있으며, GPU 수요도 여전히 견조하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모두 ASIC 고객사에 HBM을 공급하고 있으며, 삼성은 HM3E 제품을 여러 고객에 공급 중이고, 하이닉스는 NVIDIA 중심으로 공급하고 있다.
- 이 같은 구조는 양사에 고객사별 매출 증가 가능성을 제공한다.
- 삼성전자는 AI 경쟁에서 한때 타이밍을 놓쳤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2026년에는 하이닉스의 우위를 일정 부분 도전할 가능성이 있다.
- 삼성전자가 구글 TPU용 HBM4 공급 계약을 확보했다는 점은 주가 및 기업 실적 측면에서 긍정적이다.
- 삼성전자는 1세대 나노미터 공정으로 HBM4 코어 라인을 설계 중이며, 4세대 나노 파운드리 공정을 베이스 라인에 활용하고 있다.
- 양사 간 기술 격차는 점점 좁혀지고 있으며, 삼성도 2026년에는 GPU 고객사에 HBM4 공급이 가능할 것이다.
- 범용 DRAM 수요(HPE)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HBM 공급 확대 압력을 일부 완화시킬 수 있다.
- 삼성과 하이닉스는 2026~2027년에 걸쳐 HBM 공급을 확대할 것으로 보이며, AI 수요 증가에 따라 양사 모두 메모리 시장의 수혜를 받을 것이다.
https://www.cnbc.com/video/2025/12/05/chip-supply-growth-to-continue-in-2026-citi-research.html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Peter Lee (씨티리서치 반도체 애널리스트)
- 메모리 시장의 펀더멘털 방향성은 긍정적이며, DRAM 시장은 점점 타이트해지고 있다.
- 2026년 DRAM 수요 증가율은 전년 대비 25%이며, 공급 증가율은 17%로 약 6%의 공급 부족 상황이 나타날 것이다.
- AI 연산 수요 증가에 힘입어 NAND 수요 역시 견조하다.
- 2026년 NAND 수요 증가율은 23%, 공급 증가율은 16%로 약 4%의 공급 부족이 예상된다.
- 투자자들은 공급 증가를 우려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메모리 공급이 더 타이트해지고 있다.
- 2026년 DRAM 평균판매가격(ASP)은 전년 대비 53% 상승할 전망이다.
- NAND 가격 역시 44%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 서버 및 SSD 수요가 특히 강력하며, 2026년 서버 가격은 91%, SSD 가격은 62%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 AI 칩 시장에서는 NVIDIA의 GPU와 Google의 TPU로 양분된 구도가 형성되어 있다.
- 최근 시장은 TPU와 NPU 수요 쪽으로 점차 기울고 있으며, GPU 수요도 여전히 견조하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모두 ASIC 고객사에 HBM을 공급하고 있으며, 삼성은 HM3E 제품을 여러 고객에 공급 중이고, 하이닉스는 NVIDIA 중심으로 공급하고 있다.
- 이 같은 구조는 양사에 고객사별 매출 증가 가능성을 제공한다.
- 삼성전자는 AI 경쟁에서 한때 타이밍을 놓쳤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2026년에는 하이닉스의 우위를 일정 부분 도전할 가능성이 있다.
- 삼성전자가 구글 TPU용 HBM4 공급 계약을 확보했다는 점은 주가 및 기업 실적 측면에서 긍정적이다.
- 삼성전자는 1세대 나노미터 공정으로 HBM4 코어 라인을 설계 중이며, 4세대 나노 파운드리 공정을 베이스 라인에 활용하고 있다.
- 양사 간 기술 격차는 점점 좁혀지고 있으며, 삼성도 2026년에는 GPU 고객사에 HBM4 공급이 가능할 것이다.
- 범용 DRAM 수요(HPE)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HBM 공급 확대 압력을 일부 완화시킬 수 있다.
- 삼성과 하이닉스는 2026~2027년에 걸쳐 HBM 공급을 확대할 것으로 보이며, AI 수요 증가에 따라 양사 모두 메모리 시장의 수혜를 받을 것이다.
https://www.cnbc.com/video/2025/12/05/chip-supply-growth-to-continue-in-2026-citi-research.html
CNBC
Chip supply growth to continue in 2026: Citi Research
Peter Lee, MD of Semis & IT Hardware at Citi Research, notes that chip supply growth is expected to continue into 2026, driven largely by rising AI demand. He also provides a broader perspective on future memory supply-demand dynamics and believes that GPU…
❤1
Forwarded from 성욱(0088) 장
1. 최근 몇 년간 삼천당제약은
- 지주사 ‘소화’의 불균등 감자를 통해 인산엠티에스(윤희제 100% 법인)의 소화 지분율을 끌어올리고
- 윤대인 회장이 보유하던 삼천당 지분 6.9%를 딸·사위에게 한 번에 증여하는 등, 오너 일가 승계·절세에 직결되는 의사결정만큼은 놀랄 만큼 빠르고 과감하게 진행해 왔음.
2. 반면 정작 일반 주주에게 직결되는 IR, 파이프라인 로드맵 같은 건 거의 제대로 설명도 하지 않고 심지어 카비 아일리아 건도 단 한건의 보도도 없이 카비 홈페이지에 있지 않냐는 태도를 보이고 있음.
3. 승계 이슈는 신속하게, 주주에게 정보는 최소한으로, 그리고 불친절하게 제공하는 행태가 반복되다 보니, 시장에서는 “혹시 오너 일가 승계·세금 최적화를 위해 계약·IND 타이밍까지 조절하는 것 아니냐”는 의심과 불신까지 커지고 있는 상황임.
4. 특히 최근에는 소화 지분과 관련한 승계 소문이 들리는 상황임. 소화의 평가는 삼천당제약 주가에 의해 결정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저평가 구간이 승계·절세 관점에서 유리하다는 점은 주주 입장에서는 그냥 지나치기 어려움.
5. 만약 그게 아니라면 회사에서 승계와 관련된 의사결정이 회사 가치와 소수주주 이익을 침해하지 않았음을 입증해가는 것이 최소한의 책임일 것임.
6. 다음 주총에서는 3백명 이상, 최대한 많은 인원이 참여해서 따져물어야 함.
- 첫째, 이사회가 오너 일가의 승계·절세보다 소수주주 보호를 우선한다는 원칙이 있는 것인지, 그동안 도대체 주주들을 위해서 회사에서 어떤 노력을 해왔고 어떤 결정을 통해 주주 권익을 보호해왔는지.
- 둘째, 계약·IND·핵심 파이프라인에 대해 ‘어떤 단계에서, 어떤 기준으로, 어떤 형식으로 공시·발표할 것인지’를 제시할 것.
- 셋째, 앞으로 승계 관련 의사결정과 대형 공시 이벤트의 타이밍을 둘러싼 불필요한 의심이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공시·IR 운영 원칙을 명확히 제도화하고 주주들에게 약속할 것.
- 지주사 ‘소화’의 불균등 감자를 통해 인산엠티에스(윤희제 100% 법인)의 소화 지분율을 끌어올리고
- 윤대인 회장이 보유하던 삼천당 지분 6.9%를 딸·사위에게 한 번에 증여하는 등, 오너 일가 승계·절세에 직결되는 의사결정만큼은 놀랄 만큼 빠르고 과감하게 진행해 왔음.
2. 반면 정작 일반 주주에게 직결되는 IR, 파이프라인 로드맵 같은 건 거의 제대로 설명도 하지 않고 심지어 카비 아일리아 건도 단 한건의 보도도 없이 카비 홈페이지에 있지 않냐는 태도를 보이고 있음.
3. 승계 이슈는 신속하게, 주주에게 정보는 최소한으로, 그리고 불친절하게 제공하는 행태가 반복되다 보니, 시장에서는 “혹시 오너 일가 승계·세금 최적화를 위해 계약·IND 타이밍까지 조절하는 것 아니냐”는 의심과 불신까지 커지고 있는 상황임.
4. 특히 최근에는 소화 지분과 관련한 승계 소문이 들리는 상황임. 소화의 평가는 삼천당제약 주가에 의해 결정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저평가 구간이 승계·절세 관점에서 유리하다는 점은 주주 입장에서는 그냥 지나치기 어려움.
5. 만약 그게 아니라면 회사에서 승계와 관련된 의사결정이 회사 가치와 소수주주 이익을 침해하지 않았음을 입증해가는 것이 최소한의 책임일 것임.
6. 다음 주총에서는 3백명 이상, 최대한 많은 인원이 참여해서 따져물어야 함.
- 첫째, 이사회가 오너 일가의 승계·절세보다 소수주주 보호를 우선한다는 원칙이 있는 것인지, 그동안 도대체 주주들을 위해서 회사에서 어떤 노력을 해왔고 어떤 결정을 통해 주주 권익을 보호해왔는지.
- 둘째, 계약·IND·핵심 파이프라인에 대해 ‘어떤 단계에서, 어떤 기준으로, 어떤 형식으로 공시·발표할 것인지’를 제시할 것.
- 셋째, 앞으로 승계 관련 의사결정과 대형 공시 이벤트의 타이밍을 둘러싼 불필요한 의심이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공시·IR 운영 원칙을 명확히 제도화하고 주주들에게 약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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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SK하이닉스
- 3분기 말 현재 순현금(+3.8조원) 전환 /
FCF 15조원 상태
- 향후 OPM 50% 이상, CAPEX는 매출 대비 30%선이므로 FCF 계속 쌓여갈 예정
-> 즉 '조기환원'의 조건이 성립되어가는 중
- (27년 이전) 조기환원을 중요하게 보는 이유는 자사주 매입을 통한 ADR 상장 가능성을 보고 있기 때문
- 실제 ADR 상장을 추진한다면 이는 멀티플 리레이팅을 촉발할 트리거라 생각하고 있음(아래 링크 참조)
https://news.1rj.ru/str/cahier_de_market/7620
- 3분기 말 현재 순현금(+3.8조원) 전환 /
FCF 15조원 상태
- 향후 OPM 50% 이상, CAPEX는 매출 대비 30%선이므로 FCF 계속 쌓여갈 예정
-> 즉 '조기환원'의 조건이 성립되어가는 중
- (27년 이전) 조기환원을 중요하게 보는 이유는 자사주 매입을 통한 ADR 상장 가능성을 보고 있기 때문
- 실제 ADR 상장을 추진한다면 이는 멀티플 리레이팅을 촉발할 트리거라 생각하고 있음(아래 링크 참조)
https://news.1rj.ru/str/cahier_de_market/7620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내년 중 투자 시기를 하나만 고른다면, 1분기
1) 통화 완화는 다시 강화.
2) AI발 과잉 주문 발주 경쟁 전망.
3) 물가 단기 하락 전환 전망.
(KB증권 이그전 이은택 연구원)
1) 통화 완화는 다시 강화.
2) AI발 과잉 주문 발주 경쟁 전망.
3) 물가 단기 하락 전환 전망.
(KB증권 이그전 이은택 연구원)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당사는 SK하이닉스가 ADR을 발행할 경우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갭 (P/B 1.1배 이상)을 단숨에 좁힐 것으로 추정합니다.
ADR 공식화 만으로도 주가는 그 차이의 반절 (26E BPS 24만원 x 0.5 = 12만원) 가량 단숨에 재평가될 수 있습니다. 나머지 반은 ADR 발행 과정에서 서서히 상승재평가 가능합니다.
ADR만이 아닌, '주주가치제고' 계획으로 광범위한 정책이 발표될 경우, 주가는 당사의 적정가치 (92만원)에 더 이른 시점 도달가능합니다.
나머지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십시오.
당사는 SK하이닉스가 ADR을 발행할 경우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갭 (P/B 1.1배 이상)을 단숨에 좁힐 것으로 추정합니다.
ADR 공식화 만으로도 주가는 그 차이의 반절 (26E BPS 24만원 x 0.5 = 12만원) 가량 단숨에 재평가될 수 있습니다. 나머지 반은 ADR 발행 과정에서 서서히 상승재평가 가능합니다.
ADR만이 아닌, '주주가치제고' 계획으로 광범위한 정책이 발표될 경우, 주가는 당사의 적정가치 (92만원)에 더 이른 시점 도달가능합니다.
나머지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십시오.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SK하이닉스 - 재평가 여정 (1/2): Good to Great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91만원)]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SK하이닉스 주주친화 정책의 전향적 선회를 예상하며 투자자들의 고정관념 탈피를 권고합니다.
이번 인뎁스 자료는 폭발적이며 구조적인 영업가치 상승 외에, 보유 자산 (자사주)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주가 재평가 여정을 담았습니다.
외국인 주주들의 재평가 요구는 거세지며 메모리 산업 내 독보적 지위를 갖춘 동사의 AI 반도체 선도기업 (엔비디아, TSMC 등)과의 동일선 상 밸류에이션 직접 비교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동사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인건비용)으로 고정 할당한데 반해, 주주환원(배당)은 2% 가량에 그치며 추가 환원은 모호한 조건부로 제시된 상황입니다.
이제 당사는 동사의 주주친화 정책이 선제적이며 효율적으로 전개되리라 예상합니다. 성장주로서 '배당'보다는 '자사주' 위주로, '소각'보다는 'ADR (미국 주식예탁증서)' 발행 가능성을 높게 봅니다.
이로써 주주가치 제고를 요구하는 정책환경에 부합하고, Peer (마이크론) 대비 30~40%의 만년 저평가를 단숨에 탈피하는 묘수가 등장 가능합니다.
이른감은 있지만, 'SKHY US Equity' 티커의 ADR 출현을 가정하며 중장기적으로 추가 자사주 매입과 ADR 발행이 이어지리라 예상합니다.
SK하이닉스가 단숨에, 또 편안히 도달할 26년 P/B 배수는 4.0배 (vs 마이크론 3.7배)입니다.
적정주가 91만원은 현 주가 대비 51%의 상승 여력을 보유합니다.
-------------------------------------------------------------
Summary. SK하이닉스, 저평가 딜레마 해소 최적의 환경 조성
Part 1. 압도적 실적개선, 그러나 여전한 저평가
Part 2. ADR이 왜 신의 한수가 될 수 있는가?
Part 3. ADR 성공 방정식: TSMC와 ASML의 전략에서 배운다
Part 4. SKHY US Equity (티커 가정) 적정주가 재산정
https://vo.la/GcRt9uv (요약본)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SK하이닉스 주주친화 정책의 전향적 선회를 예상하며 투자자들의 고정관념 탈피를 권고합니다.
이번 인뎁스 자료는 폭발적이며 구조적인 영업가치 상승 외에, 보유 자산 (자사주)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주가 재평가 여정을 담았습니다.
외국인 주주들의 재평가 요구는 거세지며 메모리 산업 내 독보적 지위를 갖춘 동사의 AI 반도체 선도기업 (엔비디아, TSMC 등)과의 동일선 상 밸류에이션 직접 비교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동사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인건비용)으로 고정 할당한데 반해, 주주환원(배당)은 2% 가량에 그치며 추가 환원은 모호한 조건부로 제시된 상황입니다.
이제 당사는 동사의 주주친화 정책이 선제적이며 효율적으로 전개되리라 예상합니다. 성장주로서 '배당'보다는 '자사주' 위주로, '소각'보다는 'ADR (미국 주식예탁증서)' 발행 가능성을 높게 봅니다.
이로써 주주가치 제고를 요구하는 정책환경에 부합하고, Peer (마이크론) 대비 30~40%의 만년 저평가를 단숨에 탈피하는 묘수가 등장 가능합니다.
이른감은 있지만, 'SKHY US Equity' 티커의 ADR 출현을 가정하며 중장기적으로 추가 자사주 매입과 ADR 발행이 이어지리라 예상합니다.
SK하이닉스가 단숨에, 또 편안히 도달할 26년 P/B 배수는 4.0배 (vs 마이크론 3.7배)입니다.
적정주가 91만원은 현 주가 대비 51%의 상승 여력을 보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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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SK하이닉스, 저평가 딜레마 해소 최적의 환경 조성
Part 1. 압도적 실적개선, 그러나 여전한 저평가
Part 2. ADR이 왜 신의 한수가 될 수 있는가?
Part 3. ADR 성공 방정식: TSMC와 ASML의 전략에서 배운다
Part 4. SKHY US Equity (티커 가정) 적정주가 재산정
https://vo.la/GcRt9uv (요약본)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대변인
“NVIDIA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반도체 산업이 경쟁할 수 있도록 허용해, 미국 내 고임금 일자리와 제조업을 지원하는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환영합니다.
상무부의 심사를 거친 승인된 상업용 고객들에게 H200을 제공하는 이번 조치는, 미국에 매우 이로운 균형 잡힌 결정입니다.”
“NVIDIA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반도체 산업이 경쟁할 수 있도록 허용해, 미국 내 고임금 일자리와 제조업을 지원하는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환영합니다.
상무부의 심사를 거친 승인된 상업용 고객들에게 H200을 제공하는 이번 조치는, 미국에 매우 이로운 균형 잡힌 결정입니다.”
Forwarded from 장문수의 HMC Auto Call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 산업(Overweight)
킹차 갓주식: 완성차, 목표주가 상향
□ 현대차, 기아 목표주가 상향
- 현대차와 기아 목표주가를 430,000원, 175,000원으로 상향 조정. 이는 기존 현대차 340,000원, 기아 140,000원 대비 각각 26.5% 25.0% 상향 조정한 수치. 목표가 상승 근거는 기존 목표 Valuation을 보통주 기준 6.3배를 각각 적용 했으나 아래 근거로 8.0배로 27.0% 상향 가능하다 판단
1) 시장 지수 상승에 따른 Valuation 할증(12개월 선행 P/E 기준 9배~10배에서 11배~12배로 20% 상향) 고려 시 대형주 현대차/기아의 2020년 이후 P/E 상단 6.7배에 동일한 20% 할증 부여 가능(8.0배)
2) 현대차/기아와 경쟁 우위 기업으로 분류된 도요타/GM가 (일본) 관세협상 이후 빠르게 할인율을 과거 평균 수준으로 축소한 점을 고려할 때 현대차 기준 과거 시장대비 할인율 10%~50% Band 평균 수준인 30%를 적용 시 7.7배~8.4배(현재 KOSPI 12개월 선행 P/E 11배~12배 적용)까지 상향 가능
이에 현대차/기아 동일한 목표 P/E 8.0배에 2026년 지배주주EPS 현대차 54,161원, 기아 21,974원 적용
- 위 목표 P/E는 1) 2026년 1% 내외 수요 증가율로 둔화되는 평수기 업황을 반영한 Valuation으로 2) 관세 협상 이후 경쟁 열위 기업의 점유율을 유연한 생산능력, 제품전략을 통해 흡수하며 재무적 성과가 강화되는 경쟁 우위 기업 도요타, GM 등의 할인율 축소 수준을 반영하고 있으며, 3) 이들 경쟁사 대응이 부족한 로보틱스, 자율주행/SDV 등의 Valuation Re-rating 요소를 목표 P/E에 반영하고 있지 않음
- 또한 1) 자사주 매입, 배당소득 분리과세 가능한 수준에서 주주 환원 강화와 2) 우호적 환율, 부품 관세 보전, 하이브리드 확대로 인한 경쟁사 점유율 흡수, 러시아 종전 이후 사업 재진출로 인한 실적 개선 요인 강화, 3) GM 및 NVIDIA 협업에 대한 내용이 추가로 구체화될 경우 주가 상승은 더욱 탄력적일 것
* 기존 목표주가 산출 근거는 현대차 기준 KOSPI 12개월 선행 P/E 11.0배(최근 6개월 평균)대비 33.5% 할인(‘11년 이후 시장대비 할인율 평균)한 7.3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산출했으며, 이를 보통주 환산 목표 P/E는 6.3배. 기아도 동일한 목표 P/E 6.3배를 적용 후 2026년 지배주주기준 당기순이익(EPS) 적용해 목표가를 도출
□ 투자 전략: 섹터 비중 확대로 대응할 때
- 당사는 2025년 11월 18일 발간한 ‘2026년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전망: MAGA의 역설 – Made in Asia (한국 자동차 할인 축소 기대)’ 에서 한국 자동차(현대·기아)의 할인 축소 논리를 아래와 같이 서술
1) Earnings: 시장 수요 정체에도 2020년 코로나 팬데믹(혹은 2017년 자동차 구조조정) 이후 확산 중인 경쟁 우위 업체와 열위 업체간 격차 확대가 추세적 진행. 현대/기아, 도요타 등 경쟁우위 기업은 수요 변동에 대응 가능한 제품/지역 포트폴리오와 유연한 생산 능력은 수요 흡수와 수익성 개선을 동시 견인
2) Valuation: 글로벌 경쟁 우위 기업의 할인 축소와 최근 국내 주가 지수의 할증을 고려 시 이익 가시성 높아지는 국내 완성차 Valuation 할인 축소 기대. 현대차 기준 유사 경쟁 우위 기업인 도요타와 같이 할인율 Band 평균 도달 가정 시 시장대비 할인율은 25~30%까지 회복. 팬데믹 이후 현대차 P/E 상단 6.7배는 시장 지수의 할증률 20%를 고려 시 8.0배까지 회복 기대
3) Momentum: 주주환원은 4Q25 실적발표 시 국내 완성차의 기말배당/자사주 매입 기대, 로보틱스 가치 부각은 中 Unitree 상장, CES 2026 BD E-Atlas 시연. NVIDIA 협업의 구체화 과정 속 기대. SDV/자율주행의 경우 2Q26 SDV Pace Car 출시와 NVIDIA 협업의 구체화 등이 트리거가 될 것
- 완성차 현대차, 기아는 무리한 업황의 호조를 가정하거나 경쟁사 대비 로보틱스/자율주행 등 요인에 근거한 밸류에이션 할증을 고려하지 않아도 관세 이후 경쟁사의 할인 축소, 시장 지수 할증 요인만으로 Valuation이 P/E 기준 8.0배까지 회복 가능할 전망, 이에 부품사 등 공급망의 주가 할인 또한 더욱 탄력적으로 해소되며 업종 전반 비중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
* URL: https://buly.kr/4mdvEW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동차 산업(Overweight)
킹차 갓주식: 완성차, 목표주가 상향
□ 현대차, 기아 목표주가 상향
- 현대차와 기아 목표주가를 430,000원, 175,000원으로 상향 조정. 이는 기존 현대차 340,000원, 기아 140,000원 대비 각각 26.5% 25.0% 상향 조정한 수치. 목표가 상승 근거는 기존 목표 Valuation을 보통주 기준 6.3배를 각각 적용 했으나 아래 근거로 8.0배로 27.0% 상향 가능하다 판단
1) 시장 지수 상승에 따른 Valuation 할증(12개월 선행 P/E 기준 9배~10배에서 11배~12배로 20% 상향) 고려 시 대형주 현대차/기아의 2020년 이후 P/E 상단 6.7배에 동일한 20% 할증 부여 가능(8.0배)
2) 현대차/기아와 경쟁 우위 기업으로 분류된 도요타/GM가 (일본) 관세협상 이후 빠르게 할인율을 과거 평균 수준으로 축소한 점을 고려할 때 현대차 기준 과거 시장대비 할인율 10%~50% Band 평균 수준인 30%를 적용 시 7.7배~8.4배(현재 KOSPI 12개월 선행 P/E 11배~12배 적용)까지 상향 가능
이에 현대차/기아 동일한 목표 P/E 8.0배에 2026년 지배주주EPS 현대차 54,161원, 기아 21,974원 적용
- 위 목표 P/E는 1) 2026년 1% 내외 수요 증가율로 둔화되는 평수기 업황을 반영한 Valuation으로 2) 관세 협상 이후 경쟁 열위 기업의 점유율을 유연한 생산능력, 제품전략을 통해 흡수하며 재무적 성과가 강화되는 경쟁 우위 기업 도요타, GM 등의 할인율 축소 수준을 반영하고 있으며, 3) 이들 경쟁사 대응이 부족한 로보틱스, 자율주행/SDV 등의 Valuation Re-rating 요소를 목표 P/E에 반영하고 있지 않음
- 또한 1) 자사주 매입, 배당소득 분리과세 가능한 수준에서 주주 환원 강화와 2) 우호적 환율, 부품 관세 보전, 하이브리드 확대로 인한 경쟁사 점유율 흡수, 러시아 종전 이후 사업 재진출로 인한 실적 개선 요인 강화, 3) GM 및 NVIDIA 협업에 대한 내용이 추가로 구체화될 경우 주가 상승은 더욱 탄력적일 것
* 기존 목표주가 산출 근거는 현대차 기준 KOSPI 12개월 선행 P/E 11.0배(최근 6개월 평균)대비 33.5% 할인(‘11년 이후 시장대비 할인율 평균)한 7.3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산출했으며, 이를 보통주 환산 목표 P/E는 6.3배. 기아도 동일한 목표 P/E 6.3배를 적용 후 2026년 지배주주기준 당기순이익(EPS) 적용해 목표가를 도출
□ 투자 전략: 섹터 비중 확대로 대응할 때
- 당사는 2025년 11월 18일 발간한 ‘2026년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전망: MAGA의 역설 – Made in Asia (한국 자동차 할인 축소 기대)’ 에서 한국 자동차(현대·기아)의 할인 축소 논리를 아래와 같이 서술
1) Earnings: 시장 수요 정체에도 2020년 코로나 팬데믹(혹은 2017년 자동차 구조조정) 이후 확산 중인 경쟁 우위 업체와 열위 업체간 격차 확대가 추세적 진행. 현대/기아, 도요타 등 경쟁우위 기업은 수요 변동에 대응 가능한 제품/지역 포트폴리오와 유연한 생산 능력은 수요 흡수와 수익성 개선을 동시 견인
2) Valuation: 글로벌 경쟁 우위 기업의 할인 축소와 최근 국내 주가 지수의 할증을 고려 시 이익 가시성 높아지는 국내 완성차 Valuation 할인 축소 기대. 현대차 기준 유사 경쟁 우위 기업인 도요타와 같이 할인율 Band 평균 도달 가정 시 시장대비 할인율은 25~30%까지 회복. 팬데믹 이후 현대차 P/E 상단 6.7배는 시장 지수의 할증률 20%를 고려 시 8.0배까지 회복 기대
3) Momentum: 주주환원은 4Q25 실적발표 시 국내 완성차의 기말배당/자사주 매입 기대, 로보틱스 가치 부각은 中 Unitree 상장, CES 2026 BD E-Atlas 시연. NVIDIA 협업의 구체화 과정 속 기대. SDV/자율주행의 경우 2Q26 SDV Pace Car 출시와 NVIDIA 협업의 구체화 등이 트리거가 될 것
- 완성차 현대차, 기아는 무리한 업황의 호조를 가정하거나 경쟁사 대비 로보틱스/자율주행 등 요인에 근거한 밸류에이션 할증을 고려하지 않아도 관세 이후 경쟁사의 할인 축소, 시장 지수 할증 요인만으로 Valuation이 P/E 기준 8.0배까지 회복 가능할 전망, 이에 부품사 등 공급망의 주가 할인 또한 더욱 탄력적으로 해소되며 업종 전반 비중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
* URL: https://buly.kr/4mdvEW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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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무라타, 내년 전망 “매우 낙관적”… AI 서버 랙 1개당 MLCC 사용량은 채굴기의 100배
글로벌 수동소자(MLCC) 시장의 압도적 1위 기업인 일본 무라타(Murata)가 밝힌 바에 따르면, AI는 막대한 MLCC(적층 세라믹 커패시터)를 소비하는 산업이며, 엔비디아의 최신 GB300 플랫폼 기준 서버 1대에 약 3만 개의 MLCC가 사용된다.
이는 채굴기의 10배, 스마트폰의 30배, 자동차의 3배 규모이며, AI 서버 랙(기계실용 캐비닛) 1개당 MLCC 소비량은 무려 44만 개에 달해 채굴기의 100배 이상이다.
무라타는 이러한 수요를 근거로 내년 전망을 “매우 낙관적”이라고 밝혔다.
■ 무라타: 대중화권 접촉 강화 → 방한 인터뷰에서 산업 전략 공개
무라타는 최근 대중화권 고객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관련 임원이 방한하여 인터뷰를 통해 다음과 같은 내용을 전했다.
AI 서버가 이끄는 MLCC 수요 급증이 수동소자 시장 전체에 큰 호재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내 업체인 국텍(Yageo), 화신커패시터(Walsin) 등의 한국·대만 수동소자 제조사들도 수혜를 볼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 MLCC 한 번 부족하면 시장 전체가 ‘패닉’… AI 서버가 채굴기의 10배 사용
법인들은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과거 암호화폐 채굴기 한 대가 약 3,000~4,000개 MLCC를 사용했을 때도
→ 수동소자 시장에 사상 최악의 공급 부족 사태가 발생하며
→ 가격이 폭등하고, “하루에 가격이 여러 번 바뀌는(one day, multiple price lists)” 상황이 벌어졌음
지금의 AI 서버는 채굴기 대비 10배 MLCC를 사용
AI 서버 랙 1개당 44만 개 MLCC는 채굴기 대비 100배 이상
따라서 AI로 인해 새로운 MLCC 슈퍼 사이클이 촉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MLCC 구조적 수요 증가: GB300 서버 플랫폼 기준 3만 개 탑재
무라타는 AI·자율주행·엣지 AI 디바이스가 향후 MLCC 수요를 주도하는 3대 성장 엔진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GB300 AI 서버 플랫폼: 서버 1대에 약 3만 개 MLCC
대부분 고용량·고전압·고사양 제품
이는
→ 자동차 대비 3배
→ 스마트폰 대비 30배
→ 채굴기 대비 10배
GPU 연산 성능이 높아질수록 전력 설계 사양이 커지고, 전력 필터링·전원 관리·노이즈 억제 등 주변 전자부품의 요구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MLCC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된다는 분석이다.
AI 서버 랙 1개당 MLCC는 최소 44만 개가 사용된다.
■ “AI 서버·전원 시스템 여전히 공급부족… 내년 수요 매우 낙관적”
무라타는 AI 서버 전체와 관련 전원 시스템이 현재도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따라서 내년 수요 전망은 매우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 2030년 MLCC 수요: 2025년 대비 3.3배 증가 전망
→ 향후 5년, MLCC 시장 고속 성장 국면 진입
무라타는 다음과 같이 전망했다:
2030년 AI 서버용 MLCC 수요는 2025년 대비 3.3배 증가
향후 5년간 MLCC 시장은 장기 고성장 곡선에 진입
MLCC 가격은 민감도가 높지만
→ AI, 자동차, 고급 의료용 기기의 수요가 받쳐주어
→ 공급 타이트함이 내년 가격을 좌우할 것
업계는 무라타의 강한 AI 수요 전망이 일본뿐 아니라 국텍, 화신커패시터 등 대만계 MLCC 기업에도 강력한 호재라고 보고 있다.
■ 국텍·화신커패시터 수혜 예상
국텍(Yageo):
최근 ‘시스템 레벨 수동소자 통합’을 중심 전략으로
AI 서버·네트워크 장비·차량 전장 분야에 적극 진입
고전압 파워, 인덕터, 센서 수요 증가로 마진 및 평균판매가(ASP) 개선 기대
화신커패시터(Walsin):
WiFi 7, AI PC, 네트워크 장비 업그레이드 수요 증가
주요 AI 서버 고객 주문 투명도 개선
증권가는 2026년 이익이 2025년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 무라타: “우리는 더 이상 단순 MLCC 회사가 아니다”
무라타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현재 무라타는 단순한 ‘수동소자 회사’가 아니라
MLCC, RF 부품, 센서, EMI 필터, 파워 모듈을 모두 공급하는 종합 전자부품 기업이다.
제품 적용 분야는:
스마트폰
엣지 AI 디바이스
차량 전자장치
산업용 로봇
자율주행·무인 플랫폼
의료기기
신재생 에너지 인프라
스마트 미터
까지 광범위하게 확장되어 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9190487?from=edn_subcatelist_cate
글로벌 수동소자(MLCC) 시장의 압도적 1위 기업인 일본 무라타(Murata)가 밝힌 바에 따르면, AI는 막대한 MLCC(적층 세라믹 커패시터)를 소비하는 산업이며, 엔비디아의 최신 GB300 플랫폼 기준 서버 1대에 약 3만 개의 MLCC가 사용된다.
이는 채굴기의 10배, 스마트폰의 30배, 자동차의 3배 규모이며, AI 서버 랙(기계실용 캐비닛) 1개당 MLCC 소비량은 무려 44만 개에 달해 채굴기의 100배 이상이다.
무라타는 이러한 수요를 근거로 내년 전망을 “매우 낙관적”이라고 밝혔다.
■ 무라타: 대중화권 접촉 강화 → 방한 인터뷰에서 산업 전략 공개
무라타는 최근 대중화권 고객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관련 임원이 방한하여 인터뷰를 통해 다음과 같은 내용을 전했다.
AI 서버가 이끄는 MLCC 수요 급증이 수동소자 시장 전체에 큰 호재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내 업체인 국텍(Yageo), 화신커패시터(Walsin) 등의 한국·대만 수동소자 제조사들도 수혜를 볼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 MLCC 한 번 부족하면 시장 전체가 ‘패닉’… AI 서버가 채굴기의 10배 사용
법인들은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과거 암호화폐 채굴기 한 대가 약 3,000~4,000개 MLCC를 사용했을 때도
→ 수동소자 시장에 사상 최악의 공급 부족 사태가 발생하며
→ 가격이 폭등하고, “하루에 가격이 여러 번 바뀌는(one day, multiple price lists)” 상황이 벌어졌음
지금의 AI 서버는 채굴기 대비 10배 MLCC를 사용
AI 서버 랙 1개당 44만 개 MLCC는 채굴기 대비 100배 이상
따라서 AI로 인해 새로운 MLCC 슈퍼 사이클이 촉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MLCC 구조적 수요 증가: GB300 서버 플랫폼 기준 3만 개 탑재
무라타는 AI·자율주행·엣지 AI 디바이스가 향후 MLCC 수요를 주도하는 3대 성장 엔진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GB300 AI 서버 플랫폼: 서버 1대에 약 3만 개 MLCC
대부분 고용량·고전압·고사양 제품
이는
→ 자동차 대비 3배
→ 스마트폰 대비 30배
→ 채굴기 대비 10배
GPU 연산 성능이 높아질수록 전력 설계 사양이 커지고, 전력 필터링·전원 관리·노이즈 억제 등 주변 전자부품의 요구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MLCC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된다는 분석이다.
AI 서버 랙 1개당 MLCC는 최소 44만 개가 사용된다.
■ “AI 서버·전원 시스템 여전히 공급부족… 내년 수요 매우 낙관적”
무라타는 AI 서버 전체와 관련 전원 시스템이 현재도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따라서 내년 수요 전망은 매우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 2030년 MLCC 수요: 2025년 대비 3.3배 증가 전망
→ 향후 5년, MLCC 시장 고속 성장 국면 진입
무라타는 다음과 같이 전망했다:
2030년 AI 서버용 MLCC 수요는 2025년 대비 3.3배 증가
향후 5년간 MLCC 시장은 장기 고성장 곡선에 진입
MLCC 가격은 민감도가 높지만
→ AI, 자동차, 고급 의료용 기기의 수요가 받쳐주어
→ 공급 타이트함이 내년 가격을 좌우할 것
업계는 무라타의 강한 AI 수요 전망이 일본뿐 아니라 국텍, 화신커패시터 등 대만계 MLCC 기업에도 강력한 호재라고 보고 있다.
■ 국텍·화신커패시터 수혜 예상
국텍(Yageo):
최근 ‘시스템 레벨 수동소자 통합’을 중심 전략으로
AI 서버·네트워크 장비·차량 전장 분야에 적극 진입
고전압 파워, 인덕터, 센서 수요 증가로 마진 및 평균판매가(ASP) 개선 기대
화신커패시터(Walsin):
WiFi 7, AI PC, 네트워크 장비 업그레이드 수요 증가
주요 AI 서버 고객 주문 투명도 개선
증권가는 2026년 이익이 2025년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 무라타: “우리는 더 이상 단순 MLCC 회사가 아니다”
무라타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현재 무라타는 단순한 ‘수동소자 회사’가 아니라
MLCC, RF 부품, 센서, EMI 필터, 파워 모듈을 모두 공급하는 종합 전자부품 기업이다.
제품 적용 분야는:
스마트폰
엣지 AI 디바이스
차량 전자장치
산업용 로봇
자율주행·무인 플랫폼
의료기기
신재생 에너지 인프라
스마트 미터
까지 광범위하게 확장되어 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9190487?from=edn_subcatelist_cate
經濟日報
被動元件龍頭村田看明年:非常樂觀 AI 應用帶動 MLCC | 科技產業 | 產業 | 經濟日報
全球被動元件龍頭日商村田(Murata)表示,AI大量消耗積層陶瓷電容(MLCC),以輝達最新GB300平台為例,需搭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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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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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IR을 안하는 회사가 IR을 하니 기대감이 뿜뿜하는 상황.
→ 다만, IR을 안하는 회사가 IR을 한다는 것은 S-PASS 기술 관련 구체화되었다는 것으로 생각
기대감 얹어서 보면,
1) 경구용 GLP-1 관련 리벨서스 제너릭 관련 계약이 IR 전에 오픈될 가능성이 있고,
2) 3분기 보고서에 경구용 인슐린 임상 비용이 등재된만큼 인슐린 임상이 빠른 시일 내 시작될 것으로 추측 가능
3) 장기 지속형 플랫폼이 의외인데 아일리아와는 다른 파이프라인이라고 언급된만큼 어떤 이야기를 할 지 궁금함.
→ 다만, IR을 안하는 회사가 IR을 한다는 것은 S-PASS 기술 관련 구체화되었다는 것으로 생각
기대감 얹어서 보면,
1) 경구용 GLP-1 관련 리벨서스 제너릭 관련 계약이 IR 전에 오픈될 가능성이 있고,
2) 3분기 보고서에 경구용 인슐린 임상 비용이 등재된만큼 인슐린 임상이 빠른 시일 내 시작될 것으로 추측 가능
3) 장기 지속형 플랫폼이 의외인데 아일리아와는 다른 파이프라인이라고 언급된만큼 어떤 이야기를 할 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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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산업_자동차부품_자동차에_더해질_로봇의_가치_대신증권_25120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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