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 Telegra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4.77K subscribers
4.39K photos
45 videos
2.49K files
8.66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https://m.blog.naver.com/shyny38/224101027223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신약을 개발하는 기업의 데이터 확보를 위해 AI 관련 수많은 기업들이 뛰어들고 있는데, 어떠한 기업도 가장 기초적인 단계인 세포분석이 제대로 처리되는 것이 중요.

제대로 처리되지 않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데이터를 분석 시 재현성 등의 이유로 결과값 대한 신뢰도 저하로 이어짐

AI라는 고속도로를 달리기 위해선, 비포장도로 (원심분리기)를 벗어나야하고, 그 유일한 포장도로가 바로 큐리옥스의 장비임


치열한 경쟁 속 한 시 바삐 목적지에 도착해야하는 상황에 톨비 좀 아끼겠다고 비포장도로를 건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3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AI伺服器帶旺 台系CCL全面起飛!台光電11月營收續守歷史高檔、聯茂台燿同步大進補

- 11월 대만 CCL 3대 업체(EMC, TUC, ITEQ), AI 서버·고성능 연산·네트워크 장비 업그레이드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된 영향으로 모두 강한 실적을 발표

- 특히 고급 소재의 주문이 눈에 띄게 증가하면서 성장세를 견인

- EMC의 11월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28.3%, 전월 대비 0.7% 증가하며 역대 최고 수준의 매출 레벨을 견조하게 유지

- AI 서버 소재의 업그레이드, M8/M9 하이엔드 플랫폼에 대한 강력한 수요, 그리고 CSP 고객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영업 모멘텀은 지속적으로 강화 중

- ITEQ의 11월 매출은 전월 대비 8.9%,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

- AI 서버 마더보드와 고속 신호에 대한 수요의 가속화된 업그레이드로 인해 PCIe Gen 6/Gen 7에 필요한 고급 CCL 사용이 증가

- 또한 11월부터 CCL 가격 인상 효과가 반영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

- TUC의 11월 매출 또한 전년 동기 대비 33.78%의 큰 폭의 증가를 기록

- M7과 M8 중심의 고주파 및 고속 소재에 대한 높은 수요 지속

- 2026년 AI 플랫폼의 업그레이드로 CCL은 단위 사용량과 평균 판매 가격(ASP)이 동시에 증가할 것으로 기대

- 동시에 M9, Q-Glass(석영섬유), HVLP3~HVLP4 초저조도 구리박 등의 차세대 소재에 대한 수요가 급속히 확대될 전망

- CCL은 AI 서버 보급률 증가와 고속 신호 전송 수요의 지속적인 고도화, 그리고 11월부터 시작되는 가격 인상에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4QoOb3D (CTEE)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WccfTech) 메모리 부족 현상 최소 2027년 4분기까지 지속, 2026~2027년 내내 가격 상승 예상, 256GB DDR4 키트 소매가 3000달러 돌파, 보급형 DDR5 32GB 키트 300달러 상회

DDR5 및 DDR4 메모리 가격 통제 불능, 부족 현상은 2027년 4분기까지 지속, 가격 정점은 2026년 예상

하지만 폭풍은 이제 막 시작되었을 뿐입니다. 여러 소식통과 이야기를 나눠본 결과, 상황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악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암호화폐 붐, 코로나19로 인한 부족 사태, 그리고 되팔이(스캘퍼) 시대가 모두 하나로 합쳐진 상황을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들은 바로는 DDR5와 DDR4 메모리를 포함한 모든 제품 전반에 걸친 메모리 부족 현상이 적어도 2027년 4분기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합니다. 아직 2026년도 되지 않았는데, 소식통들은 이러한 부족 현상이 향후 2년 동안 지속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는 소비자들이 2027년 말이나 심지어 2028년까지는 다양한 기술 제품의 가격이 정상으로 돌아오기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문제는 DRAM이 PC의 두 가지 핵심 제품인 메모리 키트와 GPU에 들어간다는 점입니다. 이 두 제품 모두 이미 가격 인상이 시작되었습니다. 게다가 데스크톱 PC, 노트북, 미니 PC, 휴대용 게임기, 심지어 콘솔과 같이 이러한 기술을 사용하는 제품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의 일부라도 사용하는 모든 제품은 가격 인상을 겪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실제로 NAND와 DRAM 시장 전반에 걸쳐 눈에 띄는 가격 상승 압력을 목격했습니다. 현재 상황은 단순한 가격 변동의 문제가 아니라, 주로 AI 및 DDR5 서버 플랫폼에 대한 수요 급증으로 인한 전례 없는 공급 부족의 결과입니다. 또한, 하드 드라이브 제조업체들이 생산을 확대하지 못한 상태에서 데이터 센터의 데이터 저장 수요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콜드 데이터(자주 쓰지 않는 데이터) 저장이 점차 SSD로 이동하고 있어 NAND 플래시 공급을 더욱 압박하고 있습니다.

웨이퍼 파운드리와 부품 공급업체들이 이미 거의 완전 가동 상태인 가운데, DDR5, LPDDR5, GDDR6, GDDR7, DDR4를 포함한 모든 범주의 DRAM 제품이 광범위한 부족 현상에 직면해 있으며, 수급 불균형은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은 여전히 유동적이지만, 우리는 강력한 파트너십과 민첩한 재고 관리를 활용하여 공급 안정성을 유지하고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팀그룹 총괄 매니저, 첸 칭원)

https://wccftech.com/memory-ddr5-ddr4-shortages-last-till-q4-2027-higher-prices-throughout-2026/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켐트로닉스(시가총액: 5,065억)
📁 신규시설투자등
2025.12.08 11:04:16 (현재가 : 31,000원, +0.32%)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사옥 신축)
- 신사옥 신축을 위한 신규시설 투자의 건

투자금액 : 876억
자본대비 : 37.3%
시총대비 : 17.2%

투자시작 : 2026-02-01
투자종료 : 2028-10-31
투자기간 : 2.7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89001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010
SK하이닉스, 내년 HBM4 '램프업' 속도 늦춘다
당초 내년 2분기 말부터 HBM4의 생산량을 대폭 늘릴 예정이었지만, 최근 이를 3분기로 늦춘 것으로 파악.
엔비디아의 AI칩 수요 및 차세대 제품 출시 전략에 맞춰 조절에 나선 것으로 풀이.
HBM4의 양산 시점을 내년 3~4월부터로 미루고, HBM4의 생산량을 대폭 확대하는 시점도 3분기로 연기.
HBM4 양산을 위한 소재·부품 수급도 기존 대비 속도를 늦추기로 한 것으로 파악.
엔비디아 루빈의 출시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커졌고, HBM3E를 탑재하는 기존 블랙웰 칩의 수요가 견조한 것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
루빈은 HBM4 등의 기술적 난이도가 높아졌고, TSMC의 CoWoS가 계속해서 병목 현상을 겪고 있는 것의 영향을 받고 있음

https://zdnet.co.kr/view/?no=20251208092703
👍3
Forwarded from TNBfolio
Citi 반도체 이세철 위원 CNBC 인터뷰 번역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Peter Lee (씨티리서치 반도체 애널리스트)
- 메모리 시장의 펀더멘털 방향성은 긍정적이며, DRAM 시장은 점점 타이트해지고 있다.
- 2026년 DRAM 수요 증가율은 전년 대비 25%이며, 공급 증가율은 17%로 약 6%의 공급 부족 상황이 나타날 것이다.
- AI 연산 수요 증가에 힘입어 NAND 수요 역시 견조하다.
- 2026년 NAND 수요 증가율은 23%, 공급 증가율은 16%로 약 4%의 공급 부족이 예상된다.
- 투자자들은 공급 증가를 우려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메모리 공급이 더 타이트해지고 있다.
- 2026년 DRAM 평균판매가격(ASP)은 전년 대비 53% 상승할 전망이다.
- NAND 가격 역시 44%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 서버 및 SSD 수요가 특히 강력하며, 2026년 서버 가격은 91%, SSD 가격은 62%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 AI 칩 시장에서는 NVIDIA의 GPU와 Google의 TPU로 양분된 구도가 형성되어 있다.
- 최근 시장은 TPU와 NPU 수요 쪽으로 점차 기울고 있으며, GPU 수요도 여전히 견조하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모두 ASIC 고객사에 HBM을 공급하고 있으며, 삼성은 HM3E 제품을 여러 고객에 공급 중이고, 하이닉스는 NVIDIA 중심으로 공급하고 있다.
- 이 같은 구조는 양사에 고객사별 매출 증가 가능성을 제공한다.

- 삼성전자는 AI 경쟁에서 한때 타이밍을 놓쳤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2026년에는 하이닉스의 우위를 일정 부분 도전할 가능성이 있다.
- 삼성전자가 구글 TPU용 HBM4 공급 계약을 확보했다는 점은 주가 및 기업 실적 측면에서 긍정적이다.
- 삼성전자는 1세대 나노미터 공정으로 HBM4 코어 라인을 설계 중이며, 4세대 나노 파운드리 공정을 베이스 라인에 활용하고 있다.
- 양사 간 기술 격차는 점점 좁혀지고 있으며, 삼성도 2026년에는 GPU 고객사에 HBM4 공급이 가능할 것이다.

- 범용 DRAM 수요(HPE)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HBM 공급 확대 압력을 일부 완화시킬 수 있다.
- 삼성과 하이닉스는 2026~2027년에 걸쳐 HBM 공급을 확대할 것으로 보이며, AI 수요 증가에 따라 양사 모두 메모리 시장의 수혜를 받을 것이다.

https://www.cnbc.com/video/2025/12/05/chip-supply-growth-to-continue-in-2026-citi-research.html
1
Forwarded from 성욱(0088) 장
1. 최근 몇 년간 삼천당제약은
- 지주사 ‘소화’의 불균등 감자를 통해 인산엠티에스(윤희제 100% 법인)의 소화 지분율을 끌어올리고
- 윤대인 회장이 보유하던 삼천당 지분 6.9%를 딸·사위에게 한 번에 증여하는 등, 오너 일가 승계·절세에 직결되는 의사결정만큼은 놀랄 만큼 빠르고 과감하게 진행해 왔음.

2. 반면 정작 일반 주주에게 직결되는 IR, 파이프라인 로드맵 같은 건 거의 제대로 설명도 하지 않고 심지어 카비 아일리아 건도 단 한건의 보도도 없이 카비 홈페이지에 있지 않냐는 태도를 보이고 있음.

3. 승계 이슈는 신속하게, 주주에게 정보는 최소한으로, 그리고 불친절하게 제공하는 행태가 반복되다 보니, 시장에서는 “혹시 오너 일가 승계·세금 최적화를 위해 계약·IND 타이밍까지 조절하는 것 아니냐”는 의심과 불신까지 커지고 있는 상황임.

4. 특히 최근에는 소화 지분과 관련한 승계 소문이 들리는 상황임. 소화의 평가는 삼천당제약 주가에 의해 결정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저평가 구간이 승계·절세 관점에서 유리하다는 점은 주주 입장에서는 그냥 지나치기 어려움.

5. 만약 그게 아니라면 회사에서 승계와 관련된 의사결정이 회사 가치와 소수주주 이익을 침해하지 않았음을 입증해가는 것이 최소한의 책임일 것임.

6. 다음 주총에서는 3백명 이상, 최대한 많은 인원이 참여해서 따져물어야 함.
- 첫째, 이사회가 오너 일가의 승계·절세보다 소수주주 보호를 우선한다는 원칙이 있는 것인지, 그동안 도대체 주주들을 위해서 회사에서 어떤 노력을 해왔고 어떤 결정을 통해 주주 권익을 보호해왔는지.
- 둘째, 계약·IND·핵심 파이프라인에 대해 ‘어떤 단계에서, 어떤 기준으로, 어떤 형식으로 공시·발표할 것인지’를 제시할 것.
- 셋째, 앞으로 승계 관련 의사결정과 대형 공시 이벤트의 타이밍을 둘러싼 불필요한 의심이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공시·IR 운영 원칙을 명확히 제도화하고 주주들에게 약속할 것.
👍49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SK하이닉스

- 3분기 말 현재 순현금(+3.8조원) 전환 /
FCF 15조원 상태

- 향후 OPM 50% 이상, CAPEX는 매출 대비 30%선이므로 FCF 계속 쌓여갈 예정

-> 즉 '조기환원'의 조건이 성립되어가는 중
- (27년 이전) 조기환원을 중요하게 보는 이유는 자사주 매입을 통한 ADR 상장 가능성을 보고 있기 때문
- 실제 ADR 상장을 추진한다면 이는 멀티플 리레이팅을 촉발할 트리거라 생각하고 있음(아래 링크 참조)


https://news.1rj.ru/str/cahier_de_market/7620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내년 중 투자 시기를 하나만 고른다면, 1분기

1) 통화 완화는 다시 강화.

2) AI발 과잉 주문 발주 경쟁 전망.

3) 물가 단기 하락 전환 전망.

(KB증권 이그전 이은택 연구원)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당사는 SK하이닉스가 ADR을 발행할 경우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갭 (P/B 1.1배 이상)을 단숨에 좁힐 것으로 추정합니다.

ADR 공식화 만으로도 주가는 그 차이의 반절 (26E BPS 24만원 x 0.5 = 12만원) 가량 단숨에 재평가될 수 있습니다. 나머지 반은 ADR 발행 과정에서 서서히 상승재평가 가능합니다.

ADR만이 아닌, '주주가치제고' 계획으로 광범위한 정책이 발표될 경우, 주가는 당사의 적정가치 (92만원)에 더 이른 시점 도달가능합니다.

나머지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십시오.
[SK하이닉스 - 재평가 여정 (1/2): Good to Great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91만원)]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SK하이닉스 주주친화 정책의 전향적 선회를 예상하며 투자자들의 고정관념 탈피를 권고합니다.

이번 인뎁스 자료는 폭발적이며 구조적인 영업가치 상승 외에, 보유 자산 (자사주)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주가 재평가 여정을 담았습니다.

외국인 주주들의 재평가 요구는 거세지며 메모리 산업 내 독보적 지위를 갖춘 동사의 AI 반도체 선도기업 (엔비디아, TSMC 등)과의 동일선 상 밸류에이션 직접 비교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동사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인건비용)으로 고정 할당한데 반해, 주주환원(배당)은 2% 가량에 그치며 추가 환원은 모호한 조건부로 제시된 상황입니다.

이제 당사는 동사의 주주친화 정책이 선제적이며 효율적으로 전개되리라 예상합니다. 성장주로서 '배당'보다는 '자사주' 위주로, '소각'보다는 'ADR (미국 주식예탁증서)' 발행 가능성을 높게 봅니다.

이로써 주주가치 제고를 요구하는 정책환경에 부합하고, Peer (마이크론) 대비 30~40%의 만년 저평가를 단숨에 탈피하는 묘수가 등장 가능합니다.

이른감은 있지만, 'SKHY US Equity' 티커의 ADR 출현을 가정하며 중장기적으로 추가 자사주 매입과 ADR 발행이 이어지리라 예상합니다.

SK하이닉스가 단숨에, 또 편안히 도달할 26년 P/B 배수는 4.0배 (vs 마이크론 3.7배)입니다.

적정주가 91만원은 현 주가 대비 51%의 상승 여력을 보유합니다.


-------------------------------------------------------------

Summary. SK하이닉스, 저평가 딜레마 해소 최적의 환경 조성

Part 1. 압도적 실적개선, 그러나 여전한 저평가

Part 2. ADR이 왜 신의 한수가 될 수 있는가?

Part 3. ADR 성공 방정식: TSMC와 ASML의 전략에서 배운다

Part 4. SKHY US Equity (티커 가정) 적정주가 재산정

https://vo.la/GcRt9uv (요약본)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대변인

“NVIDIA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반도체 산업이 경쟁할 수 있도록 허용해, 미국 내 고임금 일자리와 제조업을 지원하는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환영합니다.
상무부의 심사를 거친 승인된 상업용 고객들에게 H200을 제공하는 이번 조치는, 미국에 매우 이로운 균형 잡힌 결정입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 산업(Overweight)
킹차 갓주식: 완성차, 목표주가 상향

□ 현대차, 기아 목표주가 상향
- 현대차와 기아 목표주가를 430,000원, 175,000원으로 상향 조정. 이는 기존 현대차 340,000원, 기아 140,000원 대비 각각 26.5% 25.0% 상향 조정한 수치. 목표가 상승 근거는 기존 목표 Valuation을 보통주 기준 6.3배를 각각 적용 했으나 아래 근거로 8.0배로 27.0% 상향 가능하다 판단
1) 시장 지수 상승에 따른 Valuation 할증(12개월 선행 P/E 기준 9배~10배에서 11배~12배로 20% 상향) 고려 시 대형주 현대차/기아의 2020년 이후 P/E 상단 6.7배에 동일한 20% 할증 부여 가능(8.0배)
2) 현대차/기아와 경쟁 우위 기업으로 분류된 도요타/GM가 (일본) 관세협상 이후 빠르게 할인율을 과거 평균 수준으로 축소한 점을 고려할 때 현대차 기준 과거 시장대비 할인율 10%~50% Band 평균 수준인 30%를 적용 시 7.7배~8.4배(현재 KOSPI 12개월 선행 P/E 11배~12배 적용)까지 상향 가능
이에 현대차/기아 동일한 목표 P/E 8.0배에 2026년 지배주주EPS 현대차 54,161원, 기아 21,974원 적용
- 위 목표 P/E는 1) 2026년 1% 내외 수요 증가율로 둔화되는 평수기 업황을 반영한 Valuation으로 2) 관세 협상 이후 경쟁 열위 기업의 점유율을 유연한 생산능력, 제품전략을 통해 흡수하며 재무적 성과가 강화되는 경쟁 우위 기업 도요타, GM 등의 할인율 축소 수준을 반영하고 있으며, 3) 이들 경쟁사 대응이 부족한 로보틱스, 자율주행/SDV 등의 Valuation Re-rating 요소를 목표 P/E에 반영하고 있지 않음
- 또한 1) 자사주 매입, 배당소득 분리과세 가능한 수준에서 주주 환원 강화와 2) 우호적 환율, 부품 관세 보전, 하이브리드 확대로 인한 경쟁사 점유율 흡수, 러시아 종전 이후 사업 재진출로 인한 실적 개선 요인 강화, 3) GM 및 NVIDIA 협업에 대한 내용이 추가로 구체화될 경우 주가 상승은 더욱 탄력적일 것
* 기존 목표주가 산출 근거는 현대차 기준 KOSPI 12개월 선행 P/E 11.0배(최근 6개월 평균)대비 33.5% 할인(‘11년 이후 시장대비 할인율 평균)한 7.3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산출했으며, 이를 보통주 환산 목표 P/E는 6.3배. 기아도 동일한 목표 P/E 6.3배를 적용 후 2026년 지배주주기준 당기순이익(EPS) 적용해 목표가를 도출

□ 투자 전략: 섹터 비중 확대로 대응할 때
- 당사는 2025년 11월 18일 발간한 ‘2026년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전망: MAGA의 역설 – Made in Asia (한국 자동차 할인 축소 기대)’ 에서 한국 자동차(현대·기아)의 할인 축소 논리를 아래와 같이 서술
1) Earnings: 시장 수요 정체에도 2020년 코로나 팬데믹(혹은 2017년 자동차 구조조정) 이후 확산 중인 경쟁 우위 업체와 열위 업체간 격차 확대가 추세적 진행. 현대/기아, 도요타 등 경쟁우위 기업은 수요 변동에 대응 가능한 제품/지역 포트폴리오와 유연한 생산 능력은 수요 흡수와 수익성 개선을 동시 견인
2) Valuation: 글로벌 경쟁 우위 기업의 할인 축소와 최근 국내 주가 지수의 할증을 고려 시 이익 가시성 높아지는 국내 완성차 Valuation 할인 축소 기대. 현대차 기준 유사 경쟁 우위 기업인 도요타와 같이 할인율 Band 평균 도달 가정 시 시장대비 할인율은 25~30%까지 회복. 팬데믹 이후 현대차 P/E 상단 6.7배는 시장 지수의 할증률 20%를 고려 시 8.0배까지 회복 기대
3) Momentum: 주주환원은 4Q25 실적발표 시 국내 완성차의 기말배당/자사주 매입 기대, 로보틱스 가치 부각은 中 Unitree 상장, CES 2026 BD E-Atlas 시연. NVIDIA 협업의 구체화 과정 속 기대. SDV/자율주행의 경우 2Q26 SDV Pace Car 출시와 NVIDIA 협업의 구체화 등이 트리거가 될 것
- 완성차 현대차, 기아는 무리한 업황의 호조를 가정하거나 경쟁사 대비 로보틱스/자율주행 등 요인에 근거한 밸류에이션 할증을 고려하지 않아도 관세 이후 경쟁사의 할인 축소, 시장 지수 할증 요인만으로 Valuation이 P/E 기준 8.0배까지 회복 가능할 전망, 이에 부품사 등 공급망의 주가 할인 또한 더욱 탄력적으로 해소되며 업종 전반 비중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

* URL: https://buly.kr/4mdvEW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