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일진전기 : 10,000kVA를 초과하는 변압기 (경기 화성시)
23년 10월 확정치 수출데이터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23년 10월 확정치 수출데이터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YM리서치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생각보다 더 중요한 사이클이 될 수 있겠다는 의견
내년에 반도체 업턴이 올라오면 디램 3사에게는 자본적 여유가 생깁니다. HBM, DDR5의 출현과 겹친 이번 사이클은 P와 Q 양쪽 측면에서 모두 생각보다 큰 폭발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입니다. 위의 장표에서 볼 수 있듯 가장 큰 사이클이었던 18년 고점을 넘어서는 매출이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HBM의 폭발력 감안하면 예상치보다도 더 높은 수준의 매출도 가능할 것입니다.
문제는 낸드입니다. 지금까지의 메모리 사이클들의 경우 디램과 낸드가 함께 상승했습니다. 서버든 모바일이든 메모리 수요는 디램과 낸드가 함께 올라오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인데, 이번에는 AI라는 특수성 때문에 디램 수요가 더 크게 올라오는 상황입니다. 낸드 수요는 디램 수요만큼 폭발적으로 늘어나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낸드는 공급 플레이어가 더 많아 CAPEX 진폭이 더 크기 때문에 과잉공급이라는 공급측면에서도 디램대비 불리한 상황입니다.
그 상황에서 키옥시아-WDC의 합병이 무산되었습니다. 키옥시아의 경우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황으로 추가 자금조달도, IPO도 막혀버린 상황입니다. 지금 속도라면 2~3개 분기 내로 자본잠식 상태에 들어가게됩니다.
키옥시아의 3Q 실적을 살펴보면 QoQ로 손해율이 완화된 것을 확인 가능합니다(OPM -52% → -42%) 매출이 줄었음에도 이것이 가능했던 것은 낸드업체들의 말 그대로 '미친듯한 감산' 덕분입니다. 삼성/닉스의 일부 라인의 경우 가동률이 10% 수준까지 내려왔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3분기 이후로 낸드 P가 급반등 한 이유는 수요측면에서의 반등이 아니라 낸드업체들의 피나는 감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내년 디램 업황이 좋아진다면, 굳이 이 감산을 유지해야 할 이유가 사라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한계에 다다른 키옥시아에 막타 한방만 때리면 디램처럼 3개사 독점시장이 열리게 됩니다. 원조 '남자의 주식'이었던 하이닉스가 살아난 것도 엘피다가 파산하고 3개사 독점이 된 이후 였습니다. (전원주 선생님이 주식쟁이들한테 대단하다는 소리를 괜히 듣는게 아닙니다.)
따라서, 디램의 이익을 기반으로 낸드를 증산해서 '키옥시아만 죽이자'는 3사의 컨센서스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하이닉스는 이미 키옥시아-WDC 합병을 반대함으로써 그 간접적 의중을 드러냈고, 삼성전자는 지난시즌 엘피다 막타를 날린 장본인으로 이런 자리에 발을 뺄 회사가 아닙니다. 마이크론의 경우에도 미국의 반도체패권의 한 축으로, 정부차원에서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키옥시아 죽이기 치킨게임이 진행된다면 이번 사이클에 메모리 3사의 전체 이익은 조금 깎일 수 있겠으나, 키옥시아가 파산하고 마이크론이 이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낸드전체의 CAPA가(혹은 CAPEX가)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나면서 낸드 P 상승이 조금 더 늦게 나타날 수 있고, 사이클이 조금 더 길어질 수 있겠습니다. 설사 이번 사이클에 낸드 시장정리의 효과를 바로 보지는 못하더라도 그 다음사이클을 '빅 사이클'로 만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시클리컬의 경우 다음 사이클의 상승폭에 대한 기대감이 중요한 만큼, 그 다음 하락사이클의 골은 생각보다 낮지 않을 수 있고 상승사이클의 산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YMTC라는 복병이 있기는 하나 1~2개 사이클 내에 유의미한 점유율을 차지할 정도로 위협이 되는 수준은 아직 아니라고 보고있습니다. 오히려 이번 치킨게임에서 3사의 CAPEX 투하로 인한 기술의 발전을 따라가지 못하며 3사와의 기술력 차이가 더 벌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K-반도체 대표 2개사가 그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여기에 사이클이 길어질 수 있는 효과는 플러스 알파입니다.
내년에 반도체 업턴이 올라오면 디램 3사에게는 자본적 여유가 생깁니다. HBM, DDR5의 출현과 겹친 이번 사이클은 P와 Q 양쪽 측면에서 모두 생각보다 큰 폭발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입니다. 위의 장표에서 볼 수 있듯 가장 큰 사이클이었던 18년 고점을 넘어서는 매출이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HBM의 폭발력 감안하면 예상치보다도 더 높은 수준의 매출도 가능할 것입니다.
문제는 낸드입니다. 지금까지의 메모리 사이클들의 경우 디램과 낸드가 함께 상승했습니다. 서버든 모바일이든 메모리 수요는 디램과 낸드가 함께 올라오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인데, 이번에는 AI라는 특수성 때문에 디램 수요가 더 크게 올라오는 상황입니다. 낸드 수요는 디램 수요만큼 폭발적으로 늘어나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낸드는 공급 플레이어가 더 많아 CAPEX 진폭이 더 크기 때문에 과잉공급이라는 공급측면에서도 디램대비 불리한 상황입니다.
그 상황에서 키옥시아-WDC의 합병이 무산되었습니다. 키옥시아의 경우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황으로 추가 자금조달도, IPO도 막혀버린 상황입니다. 지금 속도라면 2~3개 분기 내로 자본잠식 상태에 들어가게됩니다.
키옥시아의 3Q 실적을 살펴보면 QoQ로 손해율이 완화된 것을 확인 가능합니다(OPM -52% → -42%) 매출이 줄었음에도 이것이 가능했던 것은 낸드업체들의 말 그대로 '미친듯한 감산' 덕분입니다. 삼성/닉스의 일부 라인의 경우 가동률이 10% 수준까지 내려왔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3분기 이후로 낸드 P가 급반등 한 이유는 수요측면에서의 반등이 아니라 낸드업체들의 피나는 감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내년 디램 업황이 좋아진다면, 굳이 이 감산을 유지해야 할 이유가 사라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한계에 다다른 키옥시아에 막타 한방만 때리면 디램처럼 3개사 독점시장이 열리게 됩니다. 원조 '남자의 주식'이었던 하이닉스가 살아난 것도 엘피다가 파산하고 3개사 독점이 된 이후 였습니다. (전원주 선생님이 주식쟁이들한테 대단하다는 소리를 괜히 듣는게 아닙니다.)
따라서, 디램의 이익을 기반으로 낸드를 증산해서 '키옥시아만 죽이자'는 3사의 컨센서스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하이닉스는 이미 키옥시아-WDC 합병을 반대함으로써 그 간접적 의중을 드러냈고, 삼성전자는 지난시즌 엘피다 막타를 날린 장본인으로 이런 자리에 발을 뺄 회사가 아닙니다. 마이크론의 경우에도 미국의 반도체패권의 한 축으로, 정부차원에서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키옥시아 죽이기 치킨게임이 진행된다면 이번 사이클에 메모리 3사의 전체 이익은 조금 깎일 수 있겠으나, 키옥시아가 파산하고 마이크론이 이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낸드전체의 CAPA가(혹은 CAPEX가)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나면서 낸드 P 상승이 조금 더 늦게 나타날 수 있고, 사이클이 조금 더 길어질 수 있겠습니다. 설사 이번 사이클에 낸드 시장정리의 효과를 바로 보지는 못하더라도 그 다음사이클을 '빅 사이클'로 만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시클리컬의 경우 다음 사이클의 상승폭에 대한 기대감이 중요한 만큼, 그 다음 하락사이클의 골은 생각보다 낮지 않을 수 있고 상승사이클의 산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YMTC라는 복병이 있기는 하나 1~2개 사이클 내에 유의미한 점유율을 차지할 정도로 위협이 되는 수준은 아직 아니라고 보고있습니다. 오히려 이번 치킨게임에서 3사의 CAPEX 투하로 인한 기술의 발전을 따라가지 못하며 3사와의 기술력 차이가 더 벌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K-반도체 대표 2개사가 그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여기에 사이클이 길어질 수 있는 효과는 플러스 알파입니다.
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레드버드)
키옥시아의 하야사키 노부오 회장이 SK하이닉스 박정호 부회장과 회담을 진행했지만 SK하이닉스의 동의를 이끌어 내지 못했다는 뉴스
키옥시아는 이번 분기 역시 대규모 적자
키옥시아의 하야사키 노부오 사장은 10월 중순 SK 간부가 체류중인 파리를 급히 방문했다. 「꼭 동의해 주었으면 한다」. 하야사카 사장은 필사적으로 설득했지만 SK의 박정호 최고경영책임자(CEO)는 WD와의 통합에 대해 목을 세로 흔들지 않았다. 회담은 평행선을 따라 가서 불과 1시간 안에 끝났다.
복선은 반년 전에 있었다. 「K2를 사용시켜 주지 않는가」. 23년 4월 SK는 고속처리 DRAM(HBM)생산에 관하여 키옥시아에 연계를 타진했다. SK가 생산라인을 설치하는 방안 등이 생각되어 이와테현 기타가미시에서 새로 건설한 제2공장=K2가 후보가 되었다.
시황 악화로 K2는 가동 개시 시기가 늦어질 전망으로 키옥시아에게도 SK용 DRAM을 생산하면 수익을 벌 수 있다는 조건이었다. 하지만 토론은 일방적으로 진행되지 않았고 SK는 방치된 것처럼 느끼고 있었다.
최종 국면에서 협상이 암초에 올라 WD는 전략 전환을 결정했다. 10월 30일 결산 설명회에서 데이빗 게클러 CEO는 키옥시아와의 협상 중단을 표명했다. WD는 메모리 사업 분리 독립을 발표했다.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C062ZX0W3A101C2000000/
키옥시아는 이번 분기 역시 대규모 적자
키옥시아의 하야사키 노부오 사장은 10월 중순 SK 간부가 체류중인 파리를 급히 방문했다. 「꼭 동의해 주었으면 한다」. 하야사카 사장은 필사적으로 설득했지만 SK의 박정호 최고경영책임자(CEO)는 WD와의 통합에 대해 목을 세로 흔들지 않았다. 회담은 평행선을 따라 가서 불과 1시간 안에 끝났다.
복선은 반년 전에 있었다. 「K2를 사용시켜 주지 않는가」. 23년 4월 SK는 고속처리 DRAM(HBM)생산에 관하여 키옥시아에 연계를 타진했다. SK가 생산라인을 설치하는 방안 등이 생각되어 이와테현 기타가미시에서 새로 건설한 제2공장=K2가 후보가 되었다.
시황 악화로 K2는 가동 개시 시기가 늦어질 전망으로 키옥시아에게도 SK용 DRAM을 생산하면 수익을 벌 수 있다는 조건이었다. 하지만 토론은 일방적으로 진행되지 않았고 SK는 방치된 것처럼 느끼고 있었다.
최종 국면에서 협상이 암초에 올라 WD는 전략 전환을 결정했다. 10월 30일 결산 설명회에서 데이빗 게클러 CEO는 키옥시아와의 협상 중단을 표명했다. WD는 메모리 사업 분리 독립을 발표했다.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C062ZX0W3A101C2000000/
日本経済新聞
キオクシア4年ぶり赤字、過去最大 再建へ提携不可欠
旧東芝メモリのキオクシアホールディングス(HD)が14日公表した2023年7〜9月期の連結決算(国際会計基準)は最終損益が860億円の赤字(前年同期は348億円の黒字)だった。赤字は7〜9月期として4年ぶりで過去最大となった。米ウエスタンデジタル(WD)の半導体事業との統合交渉が白紙となり、戦略見直しが急務となる。売上高は前年同期比38%減の2414億円だった。パソコンやスマートフォン向け需要
시간 지나면 키옥시아는 망할거라고 생각하고.. 결국 낸드시장 또한 과거 D램이 3사 재편되어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다 해먹는 장이 될 거같습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켐트로닉스(시가총액: 3,860억)
📁 신규시설투자등
2023.11.16 12:31:41 (현재가 : 25,450원, -3.96%)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 시설투자(건축, 설비)
- 대형식각 관련 신규시설(건축, 설비) 추가 투자
투자금액 : 576억
자본대비 : 38.7%
시총대비 : 14.3%
투자시작 : 2023-11-16
투자종료 : 2025-02-28
투자기간 : 1.3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1690011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010
📁 신규시설투자등
2023.11.16 12:31:41 (현재가 : 25,450원, -3.96%)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 시설투자(건축, 설비)
- 대형식각 관련 신규시설(건축, 설비) 추가 투자
투자금액 : 576억
자본대비 : 38.7%
시총대비 : 14.3%
투자시작 : 2023-11-16
투자종료 : 2025-02-28
투자기간 : 1.3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1690011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010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애플향 OLED 투자 8.6세대 투자로 추정합니다.
디스플레이 장비주들에 훈풍이겠네요.
계속 된다 된다 했는데 드디어 시작하는군요.
디스플레이 장비주들에 훈풍이겠네요.
계속 된다 된다 했는데 드디어 시작하는군요.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2023년 11월 15일 수출데이터(확정치) 입니다.
★관련종목 : OLED 업황
★지역 : -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관련종목 : OLED 업황
★지역 : -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Forwarded from 메모장
개인적으로 괜찮은 기업들이라 생각하여 계속 업데이트를 하는 중이고
업데이트를 하고 있는 기업들의 3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된 만큼 업데이트 차원에서 정리해 글을 써봤습니다.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많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aoqek2/223266552246
아래는 내용 요약입니다.
#아프리카TV
1) 기부경제매출
- 풍 개수가 앞으로 늘어날지 봐야함
- 풍 개수가 늘어도 신규 유입 없으면 수수료율 하락해서 매출은 상단이 씌워지는 모습
2) 광고
- 회사가 힘 주는 사업인데 경제가 어려워서 YoY Flat
- 플랫폼 노후화로 트래픽이 빠지는 데 잘 될 지 아직 알 수 없음
→ 주가는 빠져줬으니 기회 생길 때 대응을 위해 지속 업데이트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2. #애니플러스
- 드라마 방영, 인수 법인 실적 연결 인식, 적자 자회사 연결 제외의 효과로 QoQ 영업이익 상승
- 영업이익은 괜찮은데 순이익이 망가지는 모습일 것. CB 전환 부담도 고려해야 할 상황
- 라프텔 동남아 진출하는 게 차기 주가 멘텀이 될 것으로 예상
3. #엔터
- 3Q23 SM, JYP 구보 판매 부진
- 구보 판매 부진이 최근 컴백 아티스트의 신보 판매 부진으로 이어짐
- 성장성 소멸로 성장주에서 탈락한다면 현재 시점은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음
4. 전력기기: 사이클 vs 주가 위치를 항상 잘 째려야 함
4. 1) #HD현대일렉트릭
- QoQ 매출 증가 예상됨
- 가격 상승 효과가 어떻게 반영될 지에 따라 업사이드가 더 열림
- 4Q23E 매출: 7,800억 / 영업이익 960억 / 순이익 520억
4. 2) #효성중공업
- QoQ 매출 증가 예상
- 4Q23E 매출: 1.35조
4. 3) #제룡전기
- 내수 판매 부진, 하계 휴가로 인한 매출 인식 지연으로 3Q23 실적이 스트릿 컨센 하회하자 주가가 큰 폭 하락
- 매출, 주요 계약 공시, 3분기 말 수주잔고의 큰 증가를 통해 주요 계약 수주잔고로 기재되지 않은 물량이 많은 상황임을 알 수 있음,
- 4Q23E 매출: 580~590억 / 영업이익: 230억 내외
업데이트를 하고 있는 기업들의 3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된 만큼 업데이트 차원에서 정리해 글을 써봤습니다.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많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aoqek2/223266552246
아래는 내용 요약입니다.
#아프리카TV
1) 기부경제매출
- 풍 개수가 앞으로 늘어날지 봐야함
- 풍 개수가 늘어도 신규 유입 없으면 수수료율 하락해서 매출은 상단이 씌워지는 모습
2) 광고
- 회사가 힘 주는 사업인데 경제가 어려워서 YoY Flat
- 플랫폼 노후화로 트래픽이 빠지는 데 잘 될 지 아직 알 수 없음
→ 주가는 빠져줬으니 기회 생길 때 대응을 위해 지속 업데이트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2. #애니플러스
- 드라마 방영, 인수 법인 실적 연결 인식, 적자 자회사 연결 제외의 효과로 QoQ 영업이익 상승
- 영업이익은 괜찮은데 순이익이 망가지는 모습일 것. CB 전환 부담도 고려해야 할 상황
- 라프텔 동남아 진출하는 게 차기 주가 멘텀이 될 것으로 예상
3. #엔터
- 3Q23 SM, JYP 구보 판매 부진
- 구보 판매 부진이 최근 컴백 아티스트의 신보 판매 부진으로 이어짐
- 성장성 소멸로 성장주에서 탈락한다면 현재 시점은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음
4. 전력기기: 사이클 vs 주가 위치를 항상 잘 째려야 함
4. 1) #HD현대일렉트릭
- QoQ 매출 증가 예상됨
- 가격 상승 효과가 어떻게 반영될 지에 따라 업사이드가 더 열림
- 4Q23E 매출: 7,800억 / 영업이익 960억 / 순이익 520억
4. 2) #효성중공업
- QoQ 매출 증가 예상
- 4Q23E 매출: 1.35조
4. 3) #제룡전기
- 내수 판매 부진, 하계 휴가로 인한 매출 인식 지연으로 3Q23 실적이 스트릿 컨센 하회하자 주가가 큰 폭 하락
- 매출, 주요 계약 공시, 3분기 말 수주잔고의 큰 증가를 통해 주요 계약 수주잔고로 기재되지 않은 물량이 많은 상황임을 알 수 있음,
- 4Q23E 매출: 580~590억 / 영업이익: 230억 내외
NAVER
231116 3Q23 실적 리뷰 메모
과거부터 보던 괜찮다 생각하던 기업들과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I_ElectronicEquip_20231113_NH_897480.pdf
553 KB
#이차전지 성장통 다시 찾아온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