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 Telegra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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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이거때문에 다 검토하느라 유럽 계약이 늦어진거고..그 긴시간을 걸려서 문제없다고 확인후에 이제야 계약이 나왔는데, 특허가지고 얘기하면서 퍼스트 어쩌고 운운하는건..뭘까?
캐나다와 일본은 12월에 물질특허가 만료되어서 내년초부터 매출발생이 시작할텐데, 그때도 퍼스트 아니라고 얘기할 수 있을까.
제네릭 전문이여서 특허라면 빠삭한 아포텍스가 바보여서 계약규모를 키워서 계약을 했을까.
애널리스트는 팩트를 가지고 분석을 해서 투자자한테 정보를 해야하는거지, 대기업 스피커를 하는게 애널리스트가 아닙니다.
삼천당 IR 방식은 저도 마음에 안 들지만, 이미 나와있는 팩트들은 삼천당이 퍼스트인걸 본인도 아시면서, 아시고 계신것도 아는데, 잘못된 얘기를 사실인 것처럼 얘기하지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오가는 얘기들을 듣고있다보니, 그리고 어디서 어떤 얘기들을 하는지 듣다보니, 사실과 다른 얘기들과 상황에 화가 나서 어제 오늘 조금 예민하게 글을 쓴 것 같네요.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삼천당 특허문제 전혀 없고, 나머지 계약들도 전혀 문제없고, 퍼스트 맞습니다. 일정상 근시일내에 나머지 계약들도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83239
MISO 장기송전망계획(MTEP) 23년 Update
1)~6)
- 이미 양파님 블로그에서 다루었으나, 원본을 렉카하겠다는 의도로 작성됨
- 따다보니 블로그에 올려야 될 분량 같으나 이미 망한것같음
Executive summary
약 90억달러(8,979mn$), 572개 프로젝트 투자 계획

1) 프로젝트 목적별로 56%는 전력망 신뢰성, 25%는 노후교체, 16%는 전력수요, 3% 기타
- 전력망신뢰성에는 산불, 한파, 폭염 등 기후변화로 인한 파급효과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 포함
2) (MISO 커버리지의)지역별로 중부 25%, 서부 20%, 동부 8%, 남부 47%
- 중부(Central)은 미시건 호수 아래쪽 -빳- 공장과 전기차 공장이 들어서는 공업지대
- 서부(West)는 풍력 발전 요건이 유리하지만, 송전제약(congestion)으로 인하여 신규 발전소 건설이 지연(queued)되는 곳
- 그런데 47%는 South? 어떤 목적의 프로젝트들인지 자세히 들여볼 기회가 있기를,,,
2) 이해를 돕기 위한 미국 풍력자원 분포
Source: NREL
3) 유형별로 신설선로 43%, 교체선로 20%, 변전소 30%, 변압기 2% 등
- 변전소와 별도로 변압기 수요가 분류된다는 점이 흥미로움
- 지역별로도 분해되어있는데, "압도적인" 신설선로 프로젝트 위주로 South에 계획됨. 그 외는 태반이 변전소.
4) 전압별 송전선로 계획
- 아직 HVDC가 보이지 않는다,,,
그 외 세부 chapter에서 개인적인 흥미로 취사 선택해보면

5) 계통연계 대기열 현황
- West만 풍력, 나머지는 태양광과 -빳-
6) 정전위험분석
- 송전제약으로 인한 정전 위험 분석 및 변전설비 증설로 인한 전력유틸리티사의 편익(전력생산원가관점)
- 왜 이악물고 비싼 가격에도 고객님들은 K-변압기를 관세내고 사가는가에 대하여(미국에 해당 제조사 공장이 없는것도 아니고)

상기 Summary 내용은 Chapter 1~4에 보다 자세한 내용이 서술됨.

Source: https://www.misoenergy.org/planning/planning/mtep23/
Forwarded from BRILLER
[취미도 가성비의 시대]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늦은 밤 지인이 호카 신발이 어떠냐고 물어봐서...

주변에서 다들 평이 좋더라 하고 답변 후에 주식쟁이 답게 거기서 끝나지 않고 좀 살펴보는 중인데 얘네 올해 성장이 장난이 아닙니다.

회사도 찾아보니 거기에 비례해서 상승하였습니다.

왜 그럴까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1. 코로나 때 돈 풀리고 너나 할 것없이 골프 취미가 늘어남.
인스타에 보여주기식 골프 사진들이 급격히 늘어남 -> 이후에 골프 자체에 비용부담이 많이되니 당근에 중고 골프용품들이 무더기로 올라옴

2. 그 후에 돈이 적게드는 테니스로 넘어 왔음.
테니스 역시도 인스타에 이쁜 옷입고 찍기 바쁨 + 테니스 자체도 약간 구력이 높아야 어울릴 수 있는 고인물 스포츠라 서서히 이탈

3. 테니스보다도 돈이 더 적게들고 건강에도 좋은 가성비의 마라톤이나 런닝으로 바뀌는 추세임.
최근 나혼자산다의 기안84님의 마라톤도 반응이 뜨거웠고 실제로 마라톤이나 러닝 취미활동에 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기 시작

골프는 골프용품(고가) + 의류(고가) + 골프장 부킹비
테니스는 테니스라켓 + 의류 + 실내 테니스장 이용료
러닝은 러닝화 + 의류 + 장소 상관없이 그냥 뛰면 됨(마라톤의 경우 소액 참가비가 있으나 대부분 상품이나 이런걸로 돌려줌)


골프 -> 테니스 -> 러닝

결국 돈이 적게드는 취미도 가성비의 시대로 접어드는 느낌입니다.

데커스 아웃도어 코퍼레이션 같은 직수혜주나 나이키나 아디다스의 러닝화에 포커스를 맞춰서 화승엔터프라이즈 같은 국내기업들도 수혜가 될 수 있는지 한번 추적을 해보겠습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아바코 수주계약 리스트(최근 1년간)

🗓️ 2023-11-23
수주액 : 514억(1.9년)
계약명 : 이차전지 자동화시스템 공급
상대방 : - ( 미국 )

🗓️ 2023-10-27
수주액 : 596억(1.6년)
계약명 : 이차전지 자동화시스템 공급
상대방 : - ( 캐나다 )

🗓️ 2023-09-14
수주액 : 666억(1.5년)
계약명 : 이차전지 자동화시스템 공급
상대방 : Ultium Cells LLC ( 미국 )

🗓️ 2023-03-07
수주액 : 224억(0.5년)
계약명 : OLED 제조 장비
상대방 : Hefei Visionox Technology Co.,Ltd. ( 중국 )



기업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393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아바코(시가총액: 2,165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3.11.23 14:52:45 (현재가 : 14,050원, -0.07%)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이차전지 자동화시스템 공급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514억

계약시작 : 2023-11-23
계약종료 : 2025-10-31
계약기간 : 1년 11개월
매출대비 : 23.6%
기간감안 : 12.4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239004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3930
최근 이차전지 섹터가 전반적으로 주가 조정 받으면서 아바코도 함께 주가 조정 받았습니다.
지금 시점은 가격 부담은 많이 해소된 상태로 보이고, 수주 잔고도 점점 늘어나고 있네요.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https://m.blog.naver.com/centum_tiger/223270393858

투자포인트 요약

1. 포고핀 최강자로 현재 캐파의 3배부지로 증설에 따른 캐파확대

2. NPU와 On device AI의 성장에 따른 실질적 수혜

3. HBM, AVP의 확장에 따른 패키지 테스트에서의 성장 가능

4. 최대고객사 퀄컴의 AP (스냅드래곤 8 GEN 3)와 CPU(스냅드래곤 엘리트 X)의 확장에 따른 실적 가시성

5. ARM의 라이센스 사용료의 가파른 성장 (YOY 106%)에 따른 수혜

​가 투자포인트네요.

센텀호랑이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