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신규 부지에는 2024년 8월 완공을 목표로 양극재, 차세대 음극재, LFP용 양극재 등의 생산 시설이 설립된다. 양극재 공장과 LFP용 양극재 공장은 2개 동이 설립 가능하며 총 연간 생산량은 각각 13만톤, 16만톤이다.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1) 국내 주요 양극재 업체 LFP 향 양산 타임라인
엘앤에프: 1Q25/160,000ton
LG화학: 26년/50,000ton
에코프로비엠: 25년/CAPA 미공개
포스코퓨처엠: 25년/20,000ton
2) High-Ni 단결정 양극재 업체별 양산 시기
엘앤에프: 1Q24 95% NCMA 양산 예정
LG화학: 23.06 국내 최초 양산
포스코퓨처엠: 23.11 86% NCMA 양산
엘앤에프: 1Q25/160,000ton
LG화학: 26년/50,000ton
에코프로비엠: 25년/CAPA 미공개
포스코퓨처엠: 25년/20,000ton
2) High-Ni 단결정 양극재 업체별 양산 시기
엘앤에프: 1Q24 95% NCMA 양산 예정
LG화학: 23.06 국내 최초 양산
포스코퓨처엠: 23.11 86% NCMA 양산
Forwarded from PP의투자
#지노믹트리 - 올해를 기다렸다! 텐베거의 시작점에서 쓰는 글.
왜 새해부터 관심종목에 지노믹트리를 써놨을까? 왜 지금일까?
왜냐하면. 1분기부터 모멘텀이 폭발하는데, 텐배거도 가능해보이기때문.
작년 시장정리에 모아갈 종목으로 써놨었는데, 이제 시기가 왔다고 생각.
금요일 시총이 5,355억. 이제 시작되는 국내 대장암만으로도 보수적으로 시총 1조, 중국 대장암이 더해지면 2조, 미국 방광암이 더해지면 3조, 그리고 국내 방광암과 미국 대장암이 뚜껑을 열어버리는 모습이 그려지는 회사 아닐까?
국내 대장암만 생각해도 저평가, 미국 방광암만 생각해도 저평가, 중국 대장암만 생각해도 저평가다. 근데 3개가 다 가시화되는 시점이 왔다.
지노믹트리가 보여줄 모멘텀이 어떤게 있는지, 그리고 그 모멘텀이 얼마나 큰건지를 한번 보자.
1. "곧" 대장암(얼리텍C) 확증임상이 종료, 이 데이터를 1분기에 발표.
건강보험 적용을 위해 확증임상을 진행한거고, 이게 "곧" 종료니, 연내에는 건강검진을 받을때 얼리텍을 선택할 수 있게될거다.
2. 올해초 방광암(얼리텍B) 확증임상이 종료. 이것도 1분기에 데이터 발표.
올해 신의료기술평가 유예신청 후 비급여 적용을 기대 중. 이것도 25년초에 건강보험 적용이 될거라 예상.
3. 방광암(얼리텍B) 미국 보험 코드를 3월까지 받은 후 미국 매출 본격화.
방광암 단일 파이프라인 경쟁사였던 Pacific Edge가 보험코드를 받고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을때 시총이 1.5조. 지노믹트리? 시총 5천억.
지금은 민감도가 떨어져서 아웃. 지노믹트리가 3월에 보험 코드를 받고 판매를 시작하면, 경쟁사가 없다.
작년 FDA로부터 혁신의료기기 지정. FDA에서도 방광암 진단에 대한 니즈때문에 밀어주는 상황. 미국임상 연내 종료 후 24년~25년초 FDA 허가 목표.
4. 대장암(얼리텍C) 중국임상이 작년말 종료. 올해 허가신청과 보험 등재를 기대 중.
국내 시장이 보수적으로 1700억을 얘기하는데, 중국 시장 규모는 13조.
중국 국영 제약기업이 판매를 할거라 영업에 대한 걱정도 없다.
5. 대장암(얼리텍C) 미국임상이 연내에 종료. 빠르면 내년~늦어도 26년초 FDA 허가 목표.
경쟁사인 exact science의 현재 시총은 17조. 미국 임상이 끝날때, 글로벌 파트너사가 안 붙을까?
아래는 채널 초기에 직접 정리해서 올린 글. 코멘트를 보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와 사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https://news.1rj.ru/str/c/1893730891/163
대장암(얼리텍-C)
국내 - 올해는 실손보험 적용으로 검진이 가능해지고, 내년에는 건강보험 등재가 완료될 것.
->예상대로 실손보험 적용. 올해 건강보험 등재가 완료될 것. 건강보험 적용이 되면 국내에서만 연간 영업이익이 800억 이상을 예상.
미국 - 이그젝트사이언스가 미국에서 대장암 진단(콜로가드)으로만 1.8조 매출인데, 침투율은 아직 8% 수준.
->콜로가드의 10%만 해도, 여기서 연간 영업이익 800억 이상이 추가될 것.
중국 - 오리온이 얼리텍-C로 중국 사업을 계획 중(24년 허가 예상). 매출액의 싱글하이를 로열티로 수취할 예정.
->중국 시장규모 13조. 여기서 8% 매출만 해도, 연간 영업이익 1,000억 이상 추가. 이것도 예상대로 임상이 잘 완료됐고, 24년 허가 잘 진행 중.
방광암(얼리텍-B)
방광암 검진은 요도에 내시경을 집어넣어서 하기때문에..굉장히 고통스러움. 얼리텍-B의 경우 소변을 제출하면 끝. 미국 내 경쟁사는 에보트(FDA 승인 받음)와 Pacific Edge(LDT 서비스 중),
->Pacific edge 민감도 이슈로 아웃. 에보트는 경쟁력이 너무 떨어져 경쟁상대 아님. 3월에 보험코드를 받으면 경쟁사 없고, 이제 본격적으로 미국 매출 시작.
쉽게 설명해보면,
대장암
국내는 얼리텍C가 건강보험적용이 되면, 매년 받는 건강검진에서 대장내시경 받을래, 얼리텍C 받을래를 선택하게 될 것.
대장내시경을 받아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새벽까지 약 먹고..굉장히 고통스럽다. 그러니 5년에 한번도 잘 안 하게되는 것.
2016년부터는 대장암 사망률이 위암사망률을 앞질렀다. 왜? 조기발견이 중요한데, 위내시경은 매년하면서, 대장은 검사가 힘들어서 안 하니까.
근데 이걸 간단하게 채취해서 검진 받으러가면서 제출만 하면 90% 확률로 발견하는 것. 5년, 10년에 한번 대장내시경하는걸 매년 간단하게 받을 수 있게되는거다.
45세 이상 대장암 검진을 권고받고 있는 대상자가 2600만명. 보험적용이 되면, 매년 받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보수적으로 봐도 3년에 한번씩은 받지않을까.
3년에 한번씩 받으면 매년 860만명이 검진대상. 실제 검사를 받는 비율이 20%정도니, 그러면 연간 170만명.
매년 받는다고 가정하면 2600만명이 검진대상. 검사비율 20%를 적용하면, 연간 520만명.
가격 10만원을 적용하면 연간 1700억~5200억 매출. OPM 50% 이상이 나오는 구조기에, 연간 850억~2600억의 영업이익이 기대.
이래서 보수적 연간 1700억 매출에 영업이익 800억 이상을 얘기하는 것.
중국은 그 많은 인구를 소화할 수 있는 내시경 인프라가 없으니, 대장암을 발견하고나면 말기. 그러니 사망률이 43%..
이걸 간단하게 얼리텍으로 검진할 수 있다면? 당연히 폭발적으로 매출이 늘어날 수 밖에 없을 것. 중국은 키트진단에 굉장히 우호적.
미국에서 콜로가드가 침투율 8% 수준에 1.8조 매출을 하고 있는데, 얼리텍이 13조 중국시장에서 1조매출만 해도, 로열티 매출=이익이 1,000억이 붙어버리는 상황.
이게 임상이 얼마전에 끝나서 연내 허가를 기대하고 있는 것.
미국은 연내 임상 종료 후에 내년~26년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전 글을 보면 경쟁사 대비 가격부터 진단까지 경쟁력이 굉장히 높기때문에, 미국 보험사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 미국까지 반영하면 업사이드가 너무 크니, 이건 천천히 지켜보자.
방광암
방광암은 또 다른 스토리. 방광내시경은..한번 받아본 사람은 평생 다시 하고싶지않은 경험일 것. 보통 혈뇨가 보이거나, 방광암 치료 후 재발 여부를 검사할 때 하는 것.
국내 시장은 연간 혈뇨 환자가 23만명, 미국 방광암 진단 시장은 연간 최소 40만명~최대 160만명. 검사비용 15만원으로 계산했을때, 국내 시장은 연간 400억, 미국 시장은 연간 600억에서 최대 2400억 시장.
경쟁자가 없는 이 시장에, 미국은 올해 3월부터 보험코드를 받은 후에 매출 발생 시작, 내년에는 FDA 허가까지 나오면, 경쟁자가 없기에 연간 최소 600억 매출이 가능해보인다. 국내는 연내 실손보험 적용이 되고, 내년부터 건강보험 적용이 되기 시작할 것.
자, 1분기에만 국내 얼리텍C(대장암), 얼리텍B(방광암) 확증임상 데이터 공개, 미국 얼리텍B(방광암) 보험코드 발급 후 판매 본격화 그리고 얼리텍C(대장암)국내 건강보험 신청, 중국 허가신청 모멘텀이 있다.
모멘텀들의 크기가..작은게 아무것도 없다.
올해 국내 얼리텍C(대장암) 건강보험 적용과 중국 판매가 시작되면, 내년부터는 얼리텍C에서만 보수적으로 영업이익 1,800억 이상을 낼 수 있는 회사가 될거고, 후년에 미국까지 붙으면 2,600억 이상을 기대.
얼리텍B(방광암)도 국내 건강보험적용과 FDA허가까지 나오면, 여기서만 연간 1,000억 이상 매출, 영업이익 500억 이상을 할 것.
얼리텍C(대장암)의 미국, 중국, 국내 사업이 본격화되고, 얼리텍B(방광암)의 미국과 국내 사업이 본격화되면, 지노믹트리가 보여줄 수 있는 실적은 보수적으로 영업이익 3,000억 이상이 되지않을까.
이게 텐베거라고 생각하는 이유. 과해보이시면..꼭 한번 받아보시길 추천드린다.
그리고 연내에 건강보험이 적용되었을때, 사람들의 선택이 어떤게 될지 생각해보시길. 이미 미국에서는 1.8조 매출이 한 회사에서 같은 사업으로 발생하고 있기에, 의심할 여지도 없다.
개인적으로 오랜 기간 회사가 진행해온 사업들이, 이제 우리 실생활에 와닿기시작하는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의료AI가 대형병원에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폭발적으로 주가가 오르기 시작했던것처럼,
올해 우리는 매년 받는 건강검진에서 큰 변화를 실제로 보게되기 시작할거고, 그래서 지금이 텐베거의 시작점이라고 생각한다.
https://blog.naver.com/prioritypass_/223315111217
왜 새해부터 관심종목에 지노믹트리를 써놨을까? 왜 지금일까?
왜냐하면. 1분기부터 모멘텀이 폭발하는데, 텐배거도 가능해보이기때문.
작년 시장정리에 모아갈 종목으로 써놨었는데, 이제 시기가 왔다고 생각.
금요일 시총이 5,355억. 이제 시작되는 국내 대장암만으로도 보수적으로 시총 1조, 중국 대장암이 더해지면 2조, 미국 방광암이 더해지면 3조, 그리고 국내 방광암과 미국 대장암이 뚜껑을 열어버리는 모습이 그려지는 회사 아닐까?
국내 대장암만 생각해도 저평가, 미국 방광암만 생각해도 저평가, 중국 대장암만 생각해도 저평가다. 근데 3개가 다 가시화되는 시점이 왔다.
지노믹트리가 보여줄 모멘텀이 어떤게 있는지, 그리고 그 모멘텀이 얼마나 큰건지를 한번 보자.
1. "곧" 대장암(얼리텍C) 확증임상이 종료, 이 데이터를 1분기에 발표.
건강보험 적용을 위해 확증임상을 진행한거고, 이게 "곧" 종료니, 연내에는 건강검진을 받을때 얼리텍을 선택할 수 있게될거다.
2. 올해초 방광암(얼리텍B) 확증임상이 종료. 이것도 1분기에 데이터 발표.
올해 신의료기술평가 유예신청 후 비급여 적용을 기대 중. 이것도 25년초에 건강보험 적용이 될거라 예상.
3. 방광암(얼리텍B) 미국 보험 코드를 3월까지 받은 후 미국 매출 본격화.
방광암 단일 파이프라인 경쟁사였던 Pacific Edge가 보험코드를 받고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을때 시총이 1.5조. 지노믹트리? 시총 5천억.
지금은 민감도가 떨어져서 아웃. 지노믹트리가 3월에 보험 코드를 받고 판매를 시작하면, 경쟁사가 없다.
작년 FDA로부터 혁신의료기기 지정. FDA에서도 방광암 진단에 대한 니즈때문에 밀어주는 상황. 미국임상 연내 종료 후 24년~25년초 FDA 허가 목표.
4. 대장암(얼리텍C) 중국임상이 작년말 종료. 올해 허가신청과 보험 등재를 기대 중.
국내 시장이 보수적으로 1700억을 얘기하는데, 중국 시장 규모는 13조.
중국 국영 제약기업이 판매를 할거라 영업에 대한 걱정도 없다.
5. 대장암(얼리텍C) 미국임상이 연내에 종료. 빠르면 내년~늦어도 26년초 FDA 허가 목표.
경쟁사인 exact science의 현재 시총은 17조. 미국 임상이 끝날때, 글로벌 파트너사가 안 붙을까?
아래는 채널 초기에 직접 정리해서 올린 글. 코멘트를 보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와 사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https://news.1rj.ru/str/c/1893730891/163
대장암(얼리텍-C)
국내 - 올해는 실손보험 적용으로 검진이 가능해지고, 내년에는 건강보험 등재가 완료될 것.
->예상대로 실손보험 적용. 올해 건강보험 등재가 완료될 것. 건강보험 적용이 되면 국내에서만 연간 영업이익이 800억 이상을 예상.
미국 - 이그젝트사이언스가 미국에서 대장암 진단(콜로가드)으로만 1.8조 매출인데, 침투율은 아직 8% 수준.
->콜로가드의 10%만 해도, 여기서 연간 영업이익 800억 이상이 추가될 것.
중국 - 오리온이 얼리텍-C로 중국 사업을 계획 중(24년 허가 예상). 매출액의 싱글하이를 로열티로 수취할 예정.
->중국 시장규모 13조. 여기서 8% 매출만 해도, 연간 영업이익 1,000억 이상 추가. 이것도 예상대로 임상이 잘 완료됐고, 24년 허가 잘 진행 중.
방광암(얼리텍-B)
방광암 검진은 요도에 내시경을 집어넣어서 하기때문에..굉장히 고통스러움. 얼리텍-B의 경우 소변을 제출하면 끝. 미국 내 경쟁사는 에보트(FDA 승인 받음)와 Pacific Edge(LDT 서비스 중),
->Pacific edge 민감도 이슈로 아웃. 에보트는 경쟁력이 너무 떨어져 경쟁상대 아님. 3월에 보험코드를 받으면 경쟁사 없고, 이제 본격적으로 미국 매출 시작.
쉽게 설명해보면,
대장암
국내는 얼리텍C가 건강보험적용이 되면, 매년 받는 건강검진에서 대장내시경 받을래, 얼리텍C 받을래를 선택하게 될 것.
대장내시경을 받아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새벽까지 약 먹고..굉장히 고통스럽다. 그러니 5년에 한번도 잘 안 하게되는 것.
2016년부터는 대장암 사망률이 위암사망률을 앞질렀다. 왜? 조기발견이 중요한데, 위내시경은 매년하면서, 대장은 검사가 힘들어서 안 하니까.
근데 이걸 간단하게 채취해서 검진 받으러가면서 제출만 하면 90% 확률로 발견하는 것. 5년, 10년에 한번 대장내시경하는걸 매년 간단하게 받을 수 있게되는거다.
45세 이상 대장암 검진을 권고받고 있는 대상자가 2600만명. 보험적용이 되면, 매년 받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보수적으로 봐도 3년에 한번씩은 받지않을까.
3년에 한번씩 받으면 매년 860만명이 검진대상. 실제 검사를 받는 비율이 20%정도니, 그러면 연간 170만명.
매년 받는다고 가정하면 2600만명이 검진대상. 검사비율 20%를 적용하면, 연간 520만명.
가격 10만원을 적용하면 연간 1700억~5200억 매출. OPM 50% 이상이 나오는 구조기에, 연간 850억~2600억의 영업이익이 기대.
이래서 보수적 연간 1700억 매출에 영업이익 800억 이상을 얘기하는 것.
중국은 그 많은 인구를 소화할 수 있는 내시경 인프라가 없으니, 대장암을 발견하고나면 말기. 그러니 사망률이 43%..
이걸 간단하게 얼리텍으로 검진할 수 있다면? 당연히 폭발적으로 매출이 늘어날 수 밖에 없을 것. 중국은 키트진단에 굉장히 우호적.
미국에서 콜로가드가 침투율 8% 수준에 1.8조 매출을 하고 있는데, 얼리텍이 13조 중국시장에서 1조매출만 해도, 로열티 매출=이익이 1,000억이 붙어버리는 상황.
이게 임상이 얼마전에 끝나서 연내 허가를 기대하고 있는 것.
미국은 연내 임상 종료 후에 내년~26년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전 글을 보면 경쟁사 대비 가격부터 진단까지 경쟁력이 굉장히 높기때문에, 미국 보험사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 미국까지 반영하면 업사이드가 너무 크니, 이건 천천히 지켜보자.
방광암
방광암은 또 다른 스토리. 방광내시경은..한번 받아본 사람은 평생 다시 하고싶지않은 경험일 것. 보통 혈뇨가 보이거나, 방광암 치료 후 재발 여부를 검사할 때 하는 것.
국내 시장은 연간 혈뇨 환자가 23만명, 미국 방광암 진단 시장은 연간 최소 40만명~최대 160만명. 검사비용 15만원으로 계산했을때, 국내 시장은 연간 400억, 미국 시장은 연간 600억에서 최대 2400억 시장.
경쟁자가 없는 이 시장에, 미국은 올해 3월부터 보험코드를 받은 후에 매출 발생 시작, 내년에는 FDA 허가까지 나오면, 경쟁자가 없기에 연간 최소 600억 매출이 가능해보인다. 국내는 연내 실손보험 적용이 되고, 내년부터 건강보험 적용이 되기 시작할 것.
자, 1분기에만 국내 얼리텍C(대장암), 얼리텍B(방광암) 확증임상 데이터 공개, 미국 얼리텍B(방광암) 보험코드 발급 후 판매 본격화 그리고 얼리텍C(대장암)국내 건강보험 신청, 중국 허가신청 모멘텀이 있다.
모멘텀들의 크기가..작은게 아무것도 없다.
올해 국내 얼리텍C(대장암) 건강보험 적용과 중국 판매가 시작되면, 내년부터는 얼리텍C에서만 보수적으로 영업이익 1,800억 이상을 낼 수 있는 회사가 될거고, 후년에 미국까지 붙으면 2,600억 이상을 기대.
얼리텍B(방광암)도 국내 건강보험적용과 FDA허가까지 나오면, 여기서만 연간 1,000억 이상 매출, 영업이익 500억 이상을 할 것.
얼리텍C(대장암)의 미국, 중국, 국내 사업이 본격화되고, 얼리텍B(방광암)의 미국과 국내 사업이 본격화되면, 지노믹트리가 보여줄 수 있는 실적은 보수적으로 영업이익 3,000억 이상이 되지않을까.
이게 텐베거라고 생각하는 이유. 과해보이시면..꼭 한번 받아보시길 추천드린다.
그리고 연내에 건강보험이 적용되었을때, 사람들의 선택이 어떤게 될지 생각해보시길. 이미 미국에서는 1.8조 매출이 한 회사에서 같은 사업으로 발생하고 있기에, 의심할 여지도 없다.
개인적으로 오랜 기간 회사가 진행해온 사업들이, 이제 우리 실생활에 와닿기시작하는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의료AI가 대형병원에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폭발적으로 주가가 오르기 시작했던것처럼,
올해 우리는 매년 받는 건강검진에서 큰 변화를 실제로 보게되기 시작할거고, 그래서 지금이 텐베거의 시작점이라고 생각한다.
https://blog.naver.com/prioritypass_/223315111217
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주절주절.. 메르.. 최준철.. 각도기..
며칠 전, 블로그 이웃분이 내 블로그가 유튜브에 언급이 되었다고 링크를 보내주셨다. https://youtu.be/HLN_eTxAMLI?sioSppG2py8ftjRY_x 최준철 님이라는 4조 원 운용사 대표가 본인이 매일 찾아보는 콘텐츠에 블로그는 유일하게 메르의 블로그를 언급 한 것이다. 그러려니 하고 지나갔다. 그런데, 오늘 갑자기 이분이 생각났다. 예전에 어떤 분들에게 모든 것을 지나치게 정량화하도록 훈련받은 사업보고서 성애자들이라고 저격을 받은 적이 있었다. 당시 사업보고서 성애자들이라고 저격 받은 3명이 최준철, 각도기, 메르였고, 최준철님이 그중 한분 이었던게 기억 난 것이다. 나를 저격한 그들은 내가 이차전.......
#메르 #ranto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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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블로그 이웃분이 내 블로그가 유튜브에 언급이 되었다고 링크를 보내주셨다. https://youtu.be/HLN_eTxAMLI?sioSppG2py8ftjRY_x 최준철 님이라는 4조 원 운용사 대표가 본인이 매일 찾아보는 콘텐츠에 블로그는 유일하게 메르의 블로그를 언급 한 것이다. 그러려니 하고 지나갔다. 그런데, 오늘 갑자기 이분이 생각났다. 예전에 어떤 분들에게 모든 것을 지나치게 정량화하도록 훈련받은 사업보고서 성애자들이라고 저격을 받은 적이 있었다. 당시 사업보고서 성애자들이라고 저격 받은 3명이 최준철, 각도기, 메르였고, 최준철님이 그중 한분 이었던게 기억 난 것이다. 나를 저격한 그들은 내가 이차전.......
#메르 #ranto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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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지난 3일 증시 개장전 HD현대일렉트릭은 24년 실적전망에 대한 예측치를 발표했습니다. 해당 공시에 따르면 24년 전체 매출액과 신규수주 예측치는 각각 3조 3,020억원과 37억 4,300만달러 (약 5조원)입니다.
시장에 공개돼 있던 HD현대일렉트릭의 24년 컨센서스는 매출액 3조 2,261억원, 영업이익 3,719억원입니다.
HD현대일렉트릭의 가이던스와 기관 컨센서스가 비슷한 수치임에도 공시 발표 직후 3일부터 5일까지 지난 3거래일 동안 12.7%의 주가 상승률을 기록하며 신고가를 달성했습니다.
다시 가이던스 측면에서 HD현대일렉트릭이 23년 초에 제시한 가이던스를 현재 시점에서 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HD현대일렉트릭은 지난 23년 1월 2일에도 실적전망 예측치를 공시했으며, 매출액과 신규수주는 각각 2조 5,460억원과 19억 4,800만달러 (약 2조 5600억원)였습니다.
23년이 마무리된 현재 HD현대일렉트릭의 23년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액 2조 7,068억원, 영업이익 2,774억원입니다. HD현대일렉트릭의 23년 3분기 누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 9,054억원과 1,906억원으로 회사가 예측한 가이던스는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뿐만 아니라 HD현대일렉트릭은 최초 공시한(23년 1월 2일) 실적 전망 예측치를 두 차례 정정하며 신규수주 가이던스를 상향했습니다. 23년 4월 13일 수주 가이던스를 기존 19억 4,800만달러에서 26억 3,400만달러로 한 차례 상향한 바 있으며, 23년 7월 26일에 재차 31억 8,600만달러로 신규수주 목표치를 올렸습니다. HD현대일렉트릭은 분기가 넘어갈수록 실적호조로 주가 또한 급등했습니다. HD현대일렉트릭의 주가는 23년 1월 2일 첫 거래일 종가 기준 40,450원이었으며, 지난 24년 1월 5일 종가 기준 90,300원을 기록하며 123.2%의 상승률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기기 업황 호조가 최소 3~4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 있으며, 이에 따라 지난 23년 12월 13일에는 신규시설투자 공시를 발표했습니다. 해당 공시에 따르면 1,173억원을 투자해 중저압차단기 스마트팩토리를 증설할 계획이며, 25년 말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HD현대일렉트릭은 초고압 변압기 시장에서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며, 노후 전력망 및 배전기기 수요 증가에 맞춰 중저압 변압기까지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적에 있어서도 Eaton사는 23년 조정 EPS 전망치를 9달러로 상향했습니다. 23년 초 처음 예상했던 조정 EPS 전망치는 8.2달러였으며, 분기가 지날수록 전망치를 여러 차례 상향 조정했습니다. 또한 24년에도 데이터센터 및 유틸리티, 산업투자 등으로 강력한 성장을 예고했습니다.
HD현대일렉트릭을 비롯한 국내 전력기기 회사들과 글로벌 기업들의 전망은 여전히 견고하며, 슈퍼사이클(장기 호황)을 맞아 폭발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HD현대일렉트릭의 현재 수주잔고와 24년 실적 전망치 공시를 통해 예측한 신규 수주를 모두 합친 24년 말 기준 수주잔고에서 회사가 전망한 24년 매출액을 제외하면 향후 몇 년치 수주를 쌓아두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를 계산해 보면.
23년 3분기 보고서 기준 5조 1,571억원
+ 10월 + 11월(두 건) + 12월의 수주 공급계약 3,054억원
= 5조 4,625억원입니다.
여기에 24년 신규 수주 예측치
+ 37억 4,300만달러 (약 5조원)
= 10조 4,625억원입니다.
HD현대일렉트릭이 24년 예상한 매출액은 3조 3020억원으로 해당 매출액을 24년 말 총 수주잔고에서 제외하더라고 향후 2년치 매출액에 해당하는 수주를 쌓아둔 꼴입니다.
(10조 4625억 – 3조 3020억원 = 7조 1605억원)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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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스)
등재 되고 나서 봐도 텐베건 못 먹더라도 따블은 먹을 수 있겠다는 판단. 안전하게..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607206638755752&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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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이데일리
'年1710억 모멘텀'...지노믹트리, 대장암 진단키트 건강보험 급여등재 '유력'
지노믹트리(228760)의 대장암 진단키트 ‘얼리텍-C’가 올해 건강보험 등재가 유력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대장암 진단키트 ‘얼리텍-C’. (제공=지노믹트리)7일 업계에 ...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스)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셀온이 한참인 가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 모멘텀 받을 수 있는 곳
2. 글로벌 마켓 그로스가 엄중한 곳
3. 이 기회로 LO 또는 M&A가 가능한 곳
은 봐줘야 하지 않나 라는 판단
1. 모멘텀 받을 수 있는 곳
2. 글로벌 마켓 그로스가 엄중한 곳
3. 이 기회로 LO 또는 M&A가 가능한 곳
은 봐줘야 하지 않나 라는 판단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등재 되고 나서 봐도 텐베건 못 먹더라도 따블은 먹을 수 있겠다는 판단. 안전하게..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607206638755752&mediaCodeNo=257
종목에 대한 스터디는 아직 안되어있긴한데..작년에 대장내시경 받아 본 경험으로 대장내시경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우선 크게 매력적으로 다가오네요.
받아보신 분 아시겠지만 대장내시경 받기 전 준비하는 과정이 상당히 고통스럽고 번거롭습니다.
받아보신 분 아시겠지만 대장내시경 받기 전 준비하는 과정이 상당히 고통스럽고 번거롭습니다.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간단 통화 내용
- 미국 신청부터 허가까지 10개월 예상
파트너사 통해 올해 판매 가능 전달 받음
- 에스패스 임상 신청 스케쥴 완료
뇌피셜...올해 판매 가능한데 10개월 걸리면 계약은 언제?
.............임박
- 미국 신청부터 허가까지 10개월 예상
파트너사 통해 올해 판매 가능 전달 받음
- 에스패스 임상 신청 스케쥴 완료
뇌피셜...올해 판매 가능한데 10개월 걸리면 계약은 언제?
.............임박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전기차는 너무 비싸다 미국인들은 하이브리드 차량에 주목
미국인들이 전기차 대신 하이브리드를 선택하는 이유
에드먼즈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2023년 대비 76% 증가한 120만 대 이상의 하이브리드를 구매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이브리드는 에너지 효율성과 실용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기 때문입니다.
첫째, 2023년 전기차의 평균 가격이 5만 9,400달러인 반면 하이브리드는 4만 2,381달러라는 점을 고려하면 시중에 나와 있는 많은 전기차보다 저렴하다는 점입니다.
또한 전기에만 의존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자동차 구매자에게 훨씬 더 실용적입니다. 미국에는 아직 공공 충전기가 보편화되지 않았고, 고속 충전소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해도(이마저도 흔하지 않습니다) 배터리를 80%까지 충전하는 데 20분에서 1시간이 걸리는데, 이는 하이브리드를 주유하는 것보다 훨씬 더 긴 시간입니다.
마지막으로, 하이브리드 차량은 주행 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없습니다. 배터리 전력이 부족하거나 특정 속도에 도달하면 가스 구동 엔진이 작동합니다. 이것만으로도 많은 자동차 구매자가 전기 자동차 대신 하이브리드를 선택하는 충분한 이유가 됩니다.
https://www.fool.com/the-ascent/insurance/auto/articles/evs-are-too-expensive-heres-what-americans-are-buying-instead/
미국인들이 전기차 대신 하이브리드를 선택하는 이유
에드먼즈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2023년 대비 76% 증가한 120만 대 이상의 하이브리드를 구매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이브리드는 에너지 효율성과 실용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기 때문입니다.
첫째, 2023년 전기차의 평균 가격이 5만 9,400달러인 반면 하이브리드는 4만 2,381달러라는 점을 고려하면 시중에 나와 있는 많은 전기차보다 저렴하다는 점입니다.
또한 전기에만 의존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자동차 구매자에게 훨씬 더 실용적입니다. 미국에는 아직 공공 충전기가 보편화되지 않았고, 고속 충전소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해도(이마저도 흔하지 않습니다) 배터리를 80%까지 충전하는 데 20분에서 1시간이 걸리는데, 이는 하이브리드를 주유하는 것보다 훨씬 더 긴 시간입니다.
마지막으로, 하이브리드 차량은 주행 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없습니다. 배터리 전력이 부족하거나 특정 속도에 도달하면 가스 구동 엔진이 작동합니다. 이것만으로도 많은 자동차 구매자가 전기 자동차 대신 하이브리드를 선택하는 충분한 이유가 됩니다.
https://www.fool.com/the-ascent/insurance/auto/articles/evs-are-too-expensive-heres-what-americans-are-buying-instead/
The Motley Fool
EVs Are Too Expensive. Here's What Americans Are Buying Instead
The average new EV costs more than $59,000. Hybrids are cheaper and don't come with range anxiety. Here's why else they might be a better choice for you.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강동진 (DJ Kang)
법률 전문가분들의 의견을 요약해서 보내드립니다.
1. 정해진 보조금 예산(Budget)이 없다.
2. FEoC 규정은 예상보다 엄격. 당초 50% 정도까지 인정하지 않을까
- 라이선스, 사용권 통제 포함
- 라이선스를 활용한 loophole 까지도 차단
3. 트럼프 대통령 당선되면 못받나?
- 상원이 민주당이 다수당이라 쉽게 폐지 어려움. 26년 중간선거 이후 상황 봐야 할 것
- 신뢰성 때문에 쉽게 폐지 어려울 것
- Red State Green Boom: IRA 이후 33개 대형 프로젝트 시행. 그 중 21개가 공화당 우세주에 투자
- 이미 17만개 일자리 발생 향후 12만개 일자리 추가. 이를 무시하지 못할 것
- EU는 IRA에 대응하여 탄소중립 산업법(Net Zero Industry Act) 발표. EU로 갈 수 있는 대안이 있음
4. IRA는 거의 세계 최초로 보조금을 외국기업에도 조건만 맞추면 주겠다는 법안
- 국제통상법적으로 그동안 허용되지 않았던 방식
- WTO법상 보조금 주지 말자고 서로 약속한지 30년
- 미국이 WTO 항소기구 위원 선출을 거부하면서 각자도생의 시대가 된 것. 그 신호탄으로 IRA
- 유럽도 맞대응해서 탄소중립 산업법 제정
5. 글로벌 최저한세 관련 고려는 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GX5aXMAa2_g
1. 정해진 보조금 예산(Budget)이 없다.
2. FEoC 규정은 예상보다 엄격. 당초 50% 정도까지 인정하지 않을까
- 라이선스, 사용권 통제 포함
- 라이선스를 활용한 loophole 까지도 차단
3. 트럼프 대통령 당선되면 못받나?
- 상원이 민주당이 다수당이라 쉽게 폐지 어려움. 26년 중간선거 이후 상황 봐야 할 것
- 신뢰성 때문에 쉽게 폐지 어려울 것
- Red State Green Boom: IRA 이후 33개 대형 프로젝트 시행. 그 중 21개가 공화당 우세주에 투자
- 이미 17만개 일자리 발생 향후 12만개 일자리 추가. 이를 무시하지 못할 것
- EU는 IRA에 대응하여 탄소중립 산업법(Net Zero Industry Act) 발표. EU로 갈 수 있는 대안이 있음
4. IRA는 거의 세계 최초로 보조금을 외국기업에도 조건만 맞추면 주겠다는 법안
- 국제통상법적으로 그동안 허용되지 않았던 방식
- WTO법상 보조금 주지 말자고 서로 약속한지 30년
- 미국이 WTO 항소기구 위원 선출을 거부하면서 각자도생의 시대가 된 것. 그 신호탄으로 IRA
- 유럽도 맞대응해서 탄소중립 산업법 제정
5. 글로벌 최저한세 관련 고려는 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GX5aXMAa2_g
YouTube
[최준영 박사의 법률 연구소 제 1편] IRA
복잡하고 다양한 법률 관련 이슈를 좀 더 쉽고 명확하게!
율촌 최준영 수석 전문위원과 각 분야의 법률 전문가들이 알려드립니다.
최준영 박사의 법률 연구소 첫 번째 주제는 '인플레이션 감축법 (Inflation Reduction Act, “IRA”)'입니다.
00:00 오프닝
02:03 Q. IRA 관련하여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06:04 Q. 미국 입장에서 IRA 법이 만들어진 이후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08:14 Q. '전기차 사면 7500달러…
율촌 최준영 수석 전문위원과 각 분야의 법률 전문가들이 알려드립니다.
최준영 박사의 법률 연구소 첫 번째 주제는 '인플레이션 감축법 (Inflation Reduction Act, “IRA”)'입니다.
00:00 오프닝
02:03 Q. IRA 관련하여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06:04 Q. 미국 입장에서 IRA 법이 만들어진 이후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08:14 Q. '전기차 사면 7500달러…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투자아이디어 공유 - IT OLED
<피엔에이치테크> <켐트로닉스>
작성 : https://news.1rj.ru/str/hatcherysix
[투자아이디어]
- OELD 종목 긴 터널을 끝내고 실적 턴어라운드 분기 돌입
- 23년 지독하게 안오른 섹터 중 하나 OLED
- 최근 LGD의 자금 악재털고 바닥을 돌려내는 그림
- IT OLED의 큰 전환인 아이패드 출시 시기와 맞물려 이익 턴
- 아이패드 내 OLED적용은 혈이 뚫리는 이벤트
- 소재는 피엔에치테크, 장비는 SDC향 켐트로닉스 관심
- 두 종목 모두 오늘 거센 상승, 강한 수급으로 관심
[기업소개]
# 켐트로닉스 240108 시가총액 3,860억
- 전자사업부/화학사업부 영위
- 전자사업부는 전자부품, 무선충전
- 화학사업부는 디스플레이, 케미칼
- 기존 본업 rigid OLED 식각 얇게해주는 사업 영위. 모바일쪽으로 납품
[투자포인트]
- 솔브레인 경쟁사 디스플레이사업 철수로 반사수혜
- 24년 상반기 아이패드 프로모델부터 OLED 적용
- SDC의 밸류체인으로 핵심공정 참여 예상
- 4Q23 부터 실적 턴어라운드 시작
- 반도체 신규소재 PGMEA 1Q24부터 시작
- 8월 이후 IR 커버레포트 전무함
> 8월31일 마지막 커버레포트에서 실적 추정
> 24F 6,270억매출/ 378억 OP
> 낮은 추정치로 보임.
> 이유는 당시 24년 아이패드물량 보수적으로 추정 (시계열과 물량이 당초보다 빨라지고 많아짐)
- 단순 당시 커버애널 예상대수와 시기를 앞당겨 환산해도
> 24F OP 500 이상도 가능해보임
[리스크]
- 아이패드 판매량에 따른 실적 변동성 주의
- 지속 팔로우 필요
=======================================
[두번째 기업소개]
# 피엔에이치테크 240108 시가총액 2,534억
[투자포인트]
- 4Q23 역시 서프라이즈 실적 가능성
- 23년 하반기에 창사이래 최대실적 기록예상
- 아이패드에 고굴절 CPL 및 발광층 재료 적용
- 1Q24부터 계절적 비수기를 뚫고 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 갱신흐름 가능
- 아이패드 판매대수 1대는 곧 스마트폰 3~5배 수준의 매출기여도
- 24년 아이패드 판매에 따른 실적 점프 가능성 열어둬야하는 종목
[리스크]
- 실적 미스 여부 체크 필요
[뉴스 플로우 공유]
유비리서치 "IT용 올레드 연평균 41% 성장, 2027년 3100만 대 출하"
출처 :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9361
삼성·LGD, 애플과 아이패드 OLED 가격협상 마무리 단계… “스마트폰 3배 수준 가격대”
LGD, 600만대 수준 공급 예정… 삼성디스플레이도 맹추격LGD는 자금 확보,
삼성은 8세대 생산라인 안정화가 관건
출처 :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3/11/08/ARI7VWL4TZDMZKCRI2NZ2AKS3Y/
"내년 전세계 디스플레이 설비투자 82% 확대"
출처 :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4838
삼성디스플레이, 차세대 폴더블·XR 디스플레이 패널 공개 [CES 2024]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D3ZPBLTZT
삼성·LG, IT용 OLED 투자 ‘단비’에… 韓 디스플레이 소부장 기업 수혜 전망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57062?sid=105
삼성D-LGD도 출격 준비 완료···'세계 최초' OLED 기술 총망라 [CES 2024]
출처 : https://news.nate.com/view/20240107n07676?mid=n0100
아이패드 11인치 13인치 세계 최초 투 스택 탬덤 적용 1st
출처 : https://blog.naver.com/yeux1122/223315350204
<피엔에이치테크> <켐트로닉스>
작성 : https://news.1rj.ru/str/hatcherysix
[투자아이디어]
- OELD 종목 긴 터널을 끝내고 실적 턴어라운드 분기 돌입
- 23년 지독하게 안오른 섹터 중 하나 OLED
- 최근 LGD의 자금 악재털고 바닥을 돌려내는 그림
- IT OLED의 큰 전환인 아이패드 출시 시기와 맞물려 이익 턴
- 아이패드 내 OLED적용은 혈이 뚫리는 이벤트
- 소재는 피엔에치테크, 장비는 SDC향 켐트로닉스 관심
- 두 종목 모두 오늘 거센 상승, 강한 수급으로 관심
[기업소개]
# 켐트로닉스 240108 시가총액 3,860억
- 전자사업부/화학사업부 영위
- 전자사업부는 전자부품, 무선충전
- 화학사업부는 디스플레이, 케미칼
- 기존 본업 rigid OLED 식각 얇게해주는 사업 영위. 모바일쪽으로 납품
[투자포인트]
- 솔브레인 경쟁사 디스플레이사업 철수로 반사수혜
- 24년 상반기 아이패드 프로모델부터 OLED 적용
- SDC의 밸류체인으로 핵심공정 참여 예상
- 4Q23 부터 실적 턴어라운드 시작
- 반도체 신규소재 PGMEA 1Q24부터 시작
- 8월 이후 IR 커버레포트 전무함
> 8월31일 마지막 커버레포트에서 실적 추정
> 이유는 당시 24년 아이패드물량 보수적으로 추정 (시계열과 물량이 당초보다 빨라지고 많아짐)
- 단순 당시 커버애널 예상대수와 시기를 앞당겨 환산해도
> 24F OP 500 이상도 가능해보임
[리스크]
- 아이패드 판매량에 따른 실적 변동성 주의
- 지속 팔로우 필요
=======================================
[두번째 기업소개]
# 피엔에이치테크 240108 시가총액 2,534억
[투자포인트]
- 4Q23 역시 서프라이즈 실적 가능성
- 23년 하반기에 창사이래 최대실적 기록예상
- 아이패드에 고굴절 CPL 및 발광층 재료 적용
- 1Q24부터 계절적 비수기를 뚫고 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 갱신흐름 가능
- 아이패드 판매대수 1대는 곧 스마트폰 3~5배 수준의 매출기여도
- 24년 아이패드 판매에 따른 실적 점프 가능성 열어둬야하는 종목
[리스크]
- 실적 미스 여부 체크 필요
[뉴스 플로우 공유]
유비리서치 "IT용 올레드 연평균 41% 성장, 2027년 3100만 대 출하"
출처 :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9361
삼성·LGD, 애플과 아이패드 OLED 가격협상 마무리 단계… “스마트폰 3배 수준 가격대”
LGD, 600만대 수준 공급 예정… 삼성디스플레이도 맹추격LGD는 자금 확보,
삼성은 8세대 생산라인 안정화가 관건
출처 :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3/11/08/ARI7VWL4TZDMZKCRI2NZ2AKS3Y/
"내년 전세계 디스플레이 설비투자 82% 확대"
출처 :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4838
삼성디스플레이, 차세대 폴더블·XR 디스플레이 패널 공개 [CES 2024]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D3ZPBLTZT
삼성·LG, IT용 OLED 투자 ‘단비’에… 韓 디스플레이 소부장 기업 수혜 전망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57062?sid=105
삼성D-LGD도 출격 준비 완료···'세계 최초' OLED 기술 총망라 [CES 2024]
출처 : https://news.nate.com/view/20240107n07676?mid=n0100
아이패드 11인치 13인치 세계 최초 투 스택 탬덤 적용 1st
출처 : https://blog.naver.com/yeux1122/2233153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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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기사
지노믹트리 : 액체생검 암진단 제품이 국내와 글로벌 임상을 진행 중인 만큼 긍정적인 임상 결과를 확보하면 2024년 이후 국내 및 중국, 미국 등에서 정식 허가와 보험 등재가 완료되면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
지노믹트리는 2000년 설립돼 2019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액체생검 진단기업. 분변 기반의 암 조기진단 액체생검 제품 얼리텍을 개발했다. 얼리텍은 대장암과 방광암, 폐암 등 다양한 암을 진단
이 회사의 주력사업인 액체생검 암진단 시장은 높은 잠재력을 갖고 있으며 현재 초기 단계의 시장으로 기존 체외진단 영역 대비 국내 기업의 침투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전세계에서 허가 받은 분변기반 액체생검 암진단 제품은 미국의 이그젝트가 개발한 콜로가드와 지노믹트리의 얼리텍 등 2개다. 경쟁사인 이그젝트사이언스는 미국 나스닥에서 상장됐으며 시가총액은 12조원 수준이다.
2022년 5월 기사
지노믹트리 : 액체생검 암진단 제품이 국내와 글로벌 임상을 진행 중인 만큼 긍정적인 임상 결과를 확보하면 2024년 이후 국내 및 중국, 미국 등에서 정식 허가와 보험 등재가 완료되면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
지노믹트리는 2000년 설립돼 2019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액체생검 진단기업. 분변 기반의 암 조기진단 액체생검 제품 얼리텍을 개발했다. 얼리텍은 대장암과 방광암, 폐암 등 다양한 암을 진단
이 회사의 주력사업인 액체생검 암진단 시장은 높은 잠재력을 갖고 있으며 현재 초기 단계의 시장으로 기존 체외진단 영역 대비 국내 기업의 침투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전세계에서 허가 받은 분변기반 액체생검 암진단 제품은 미국의 이그젝트가 개발한 콜로가드와 지노믹트리의 얼리텍 등 2개다. 경쟁사인 이그젝트사이언스는 미국 나스닥에서 상장됐으며 시가총액은 12조원 수준이다.
아시아경제
[클릭 e종목]"지노믹트리, 액체생검 암진단 제품 폭발적 성장 기대" -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대신증권은 지노믹트리에 대해 이 회사가 개발한 액체생검 암진단 제품이 국내와 글로벌 임상을 진행 중인 만큼 긍정적인 임상 결과를 ...
지노믹트리 대장암 검사 얼리텍의 경쟁사는 콜로가드라고 하는데, 실제 국내 환자들의 경우 독일 Schebo사의 M2-PK라는 키트와 비교되는 글들을 많이 볼 수 있었음.
https://blog.naver.com/healthyfam0521/223071446344
https://blog.naver.com/healthyfam0521/223071446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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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한 대장암 검사 키트 Schebo M2-PK 사용법 설명
안녕하세요 륀스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