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업데이터 – Telegram
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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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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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2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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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6월 3일(금) 종가기준입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2022년 하반기 전망 주요 차트_미래에셋증권 유명간

https://bit.ly/3LZZ89u
“아반떼 1년 넘게 기다려야 했는데…”현대차, 다시 속도 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07784
-정말 오랜만에 보는 자동차 생산 정상화 관련 뉴스입니다. 가전수요가 줄면서 반도체 업체들이 가전용이 아닌 차량용 반도체 생산을 늘리기 시작하면서 차량용 반도체의 타이트한 수급이 조금씩 풀리고 있다고 합니다. 현대차의 경우 이미 쌓아놓은 백오더만 130만대라 하니 생산이 받쳐주면서 실적도 점프업하길 기대합니다.

‘포스트 팬데믹’ 속도 못따라가는 업계…미, 유럽서 항공 대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29055
-팬데믹으로 소비와 생활 패턴이 급격히 변했었는데, 리오프닝이 되자 정말 빠르게 기존의 생활모습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인간은 역시 언택트가 아닌 컨택트 동물이었습니다. 비대면관련 소비는 빠르게 줄고 여러 서비스 수요가 늘고 있는데, 여러 산업에서 그 속도를 못 따라가나 봅니다.

‘빚 많은 대한민국’…GDP 대비 부채 비율 세계 1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234942?sid=101
-OECD 국가 중에 GDP 대비 가계 부채가 높은 국가는 한국밖에 없다고 하네요. 가계 부채 순위가 1위인데, 거의 대부분의 국민이 빚을 안고 빚을 갚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1금융권 부채에 대해선 부채보다는 자산으로, 좀더 관대한 인식이 있기도 합니다. 버블로 이어져 버블이 터지는 현상이 나타나기 전에 부채 관리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하루 이자 25억 한전, 빚 돌려막기도 못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695923
-전기료를 인상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한전의 상황이 심각합니다. 한전의 재무 문제로 송배전망 관리가 부실해지고, 전력 구매 대금을 지급하지 못할 경우 정전 사태가 일어날 수도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인플레 압박으로 전기 요금을 올리지 못하고 있는데, 더 큰 사회적 비용을 치루기 전에 한전의 독박을 결국 나눠가질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앱구독only) 엄브렐라리서치_프리미엄_퀀트로시장읽기Danny
■ 엄브렐라 리서치- 퀀트 RSI 모델 220603 by Danny

텔레그램 공개채널:
https://news.1rj.ru/str/umbrellaresearch


* RSI 퀀트 모델은 지수의 등락을 이용하여 과매수, 과매도 시그널을 잡는 퀀트모델

* 코스피 RSI는 57.8%로 전주(53%) 대비 상승했으나 최근 고점대비 소폭 조정, (3개월고점 71% )

* 코스닥 RSI 는 69.9%로 전주(55%)보다 높지만 최근 고점대비 소폭조정 (3개월고점 86%)

→ 단기 코스닥, 코스피 소폭 피크 느낌..
1Q22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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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6월 7일(화) 종가 기준입니다.
“얼마나 급했으면 또 지겨운 좀비냐” 넷플릭스, ‘이 분’ 부활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99970?cds=news_edit
-요즘 넷플릭스에 볼게 없긴 합니다. 가입자수가 빠져나가자 한국 히트작의 시즌 2를 확정하고 제작에 들어갑니다. 좀비물인 ‘지금 우리 학교는’과 ‘D.P’, ‘솔로지옥’, ‘오징어게임’의 시즌 2가 확정되었습니다. 한국 콘텐츠에 대한 투자는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데 한국 콘텐츠기업들이 다시 주목을 받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OPEC+ 증산도 안 먹히는 유가…”美, 中 수요 폭증해 140달러 갈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08383?cds=news_my
-OPEC쪽의 증산도 러시아의 감산 영향을 상쇄하긴 역부족입니다. 유가가 다시 가파르게 오르면서 지난 3월에 기록했던 139달러를 뛰어넘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수요는 느는데, 공급이 부족합니다. 유가가 인플레를 더욱 압박하고 있습니다.

블루홀스튜디오 임직원, 크래프톤 주식 받는다…왜?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9324?cds=news_edit
-블루홀스튜디오 자체의 현급 여력이 부족하지만, 인력에 대한 보상은 필요하기 때문에 크래프톤의 주식 교부를 선택한 것 같습니다. 크래프톤의 경우 직원들에 대한 주식보상비로 인해 영업이익 추정이 어렵다는 특징이 있는데 이번엔 아예 블루홀이 주식을 사서 주는 것이니 그러한 영향은 제한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국내 우주 기업이 ‘돈’ 벌 수 있는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9328
-우주 산업 관련 개정안이 본회의를 거쳤으며 대통령 재가만 받으면 연말부터 시행된다고 합니다. 민간 기업이 우주 개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국내 상장사 중에서도 우주 산업과 연관된 기업들이 있는데, 이번 개정안 통과를 계기로 우주산업이 좀더 확대되길 기대해봅니다.
충격에 대비하라! 근원CPI 상향조정하는 월가

시장의 모든 눈이 금요일(10일, 현지시각) 발표예정인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쏠리고 있습니다. 핵심은 역시 에너지와 식료품 등 변동성이 심한 품목을 제외한 근원물가, 그 중에서도 전월 대비 상승세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시장은 4월 0.6% 상승에 이어 5월에는 0.5%로 상승폭이 둔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리서치 기업들이 전망을 상향 조정하고 있습니다. ANZ리서치는 5월 전망치를 0.6%로 봤고 노무라는 0.7%가 오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원인은 물가에 가장 치명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거주비용의 증가 때문입니다.

거주비용은 CPI에 약 3분의 1을 차지하는 핵심 데이터입니다. 또한 한번 오르면 내리지 않는 고정적 비용으로 인플레이션에 치명적입니다. 주택비용이 전년 대비 20% 수준으로 치솟고 있고 이로인해 임대비도 급등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발표된 소비자신용은 리볼빙 크레딧 사용액이 사상최고 수준으로 치솟으며 미국인들의 소비가 전혀 둔화되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놀라운 점은 완전한 부채라 할 수 있는 크레딧카드 지출규모는 2019년과 2021년 대비 크게 증가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는 소비자들이 부채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저축에서 사용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시장의 모든 눈은 금요일 CPI에 쏠리고 있습니다. 최근 많은 데이터가 인플레이션의 압력 완화를 시사하고 있지만 다음주 연준의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근원물가의 상승세는 변동성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충격에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