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업데이터 – Telegram
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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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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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2022년 하반기 전망 주요 차트_미래에셋증권 유명간

https://bit.ly/3LZZ89u
“아반떼 1년 넘게 기다려야 했는데…”현대차, 다시 속도 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07784
-정말 오랜만에 보는 자동차 생산 정상화 관련 뉴스입니다. 가전수요가 줄면서 반도체 업체들이 가전용이 아닌 차량용 반도체 생산을 늘리기 시작하면서 차량용 반도체의 타이트한 수급이 조금씩 풀리고 있다고 합니다. 현대차의 경우 이미 쌓아놓은 백오더만 130만대라 하니 생산이 받쳐주면서 실적도 점프업하길 기대합니다.

‘포스트 팬데믹’ 속도 못따라가는 업계…미, 유럽서 항공 대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29055
-팬데믹으로 소비와 생활 패턴이 급격히 변했었는데, 리오프닝이 되자 정말 빠르게 기존의 생활모습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인간은 역시 언택트가 아닌 컨택트 동물이었습니다. 비대면관련 소비는 빠르게 줄고 여러 서비스 수요가 늘고 있는데, 여러 산업에서 그 속도를 못 따라가나 봅니다.

‘빚 많은 대한민국’…GDP 대비 부채 비율 세계 1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234942?sid=101
-OECD 국가 중에 GDP 대비 가계 부채가 높은 국가는 한국밖에 없다고 하네요. 가계 부채 순위가 1위인데, 거의 대부분의 국민이 빚을 안고 빚을 갚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1금융권 부채에 대해선 부채보다는 자산으로, 좀더 관대한 인식이 있기도 합니다. 버블로 이어져 버블이 터지는 현상이 나타나기 전에 부채 관리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하루 이자 25억 한전, 빚 돌려막기도 못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695923
-전기료를 인상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한전의 상황이 심각합니다. 한전의 재무 문제로 송배전망 관리가 부실해지고, 전력 구매 대금을 지급하지 못할 경우 정전 사태가 일어날 수도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인플레 압박으로 전기 요금을 올리지 못하고 있는데, 더 큰 사회적 비용을 치루기 전에 한전의 독박을 결국 나눠가질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앱구독only) 엄브렐라리서치_프리미엄_퀀트로시장읽기Danny
■ 엄브렐라 리서치- 퀀트 RSI 모델 220603 by Danny

텔레그램 공개채널:
https://news.1rj.ru/str/umbrellaresearch


* RSI 퀀트 모델은 지수의 등락을 이용하여 과매수, 과매도 시그널을 잡는 퀀트모델

* 코스피 RSI는 57.8%로 전주(53%) 대비 상승했으나 최근 고점대비 소폭 조정, (3개월고점 71% )

* 코스닥 RSI 는 69.9%로 전주(55%)보다 높지만 최근 고점대비 소폭조정 (3개월고점 86%)

→ 단기 코스닥, 코스피 소폭 피크 느낌..
1Q22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2년 6월 7일(화) 종가 기준입니다.
“얼마나 급했으면 또 지겨운 좀비냐” 넷플릭스, ‘이 분’ 부활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99970?cds=news_edit
-요즘 넷플릭스에 볼게 없긴 합니다. 가입자수가 빠져나가자 한국 히트작의 시즌 2를 확정하고 제작에 들어갑니다. 좀비물인 ‘지금 우리 학교는’과 ‘D.P’, ‘솔로지옥’, ‘오징어게임’의 시즌 2가 확정되었습니다. 한국 콘텐츠에 대한 투자는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데 한국 콘텐츠기업들이 다시 주목을 받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OPEC+ 증산도 안 먹히는 유가…”美, 中 수요 폭증해 140달러 갈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08383?cds=news_my
-OPEC쪽의 증산도 러시아의 감산 영향을 상쇄하긴 역부족입니다. 유가가 다시 가파르게 오르면서 지난 3월에 기록했던 139달러를 뛰어넘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수요는 느는데, 공급이 부족합니다. 유가가 인플레를 더욱 압박하고 있습니다.

블루홀스튜디오 임직원, 크래프톤 주식 받는다…왜?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9324?cds=news_edit
-블루홀스튜디오 자체의 현급 여력이 부족하지만, 인력에 대한 보상은 필요하기 때문에 크래프톤의 주식 교부를 선택한 것 같습니다. 크래프톤의 경우 직원들에 대한 주식보상비로 인해 영업이익 추정이 어렵다는 특징이 있는데 이번엔 아예 블루홀이 주식을 사서 주는 것이니 그러한 영향은 제한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국내 우주 기업이 ‘돈’ 벌 수 있는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9328
-우주 산업 관련 개정안이 본회의를 거쳤으며 대통령 재가만 받으면 연말부터 시행된다고 합니다. 민간 기업이 우주 개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국내 상장사 중에서도 우주 산업과 연관된 기업들이 있는데, 이번 개정안 통과를 계기로 우주산업이 좀더 확대되길 기대해봅니다.
충격에 대비하라! 근원CPI 상향조정하는 월가

시장의 모든 눈이 금요일(10일, 현지시각) 발표예정인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쏠리고 있습니다. 핵심은 역시 에너지와 식료품 등 변동성이 심한 품목을 제외한 근원물가, 그 중에서도 전월 대비 상승세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시장은 4월 0.6% 상승에 이어 5월에는 0.5%로 상승폭이 둔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리서치 기업들이 전망을 상향 조정하고 있습니다. ANZ리서치는 5월 전망치를 0.6%로 봤고 노무라는 0.7%가 오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원인은 물가에 가장 치명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거주비용의 증가 때문입니다.

거주비용은 CPI에 약 3분의 1을 차지하는 핵심 데이터입니다. 또한 한번 오르면 내리지 않는 고정적 비용으로 인플레이션에 치명적입니다. 주택비용이 전년 대비 20% 수준으로 치솟고 있고 이로인해 임대비도 급등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발표된 소비자신용은 리볼빙 크레딧 사용액이 사상최고 수준으로 치솟으며 미국인들의 소비가 전혀 둔화되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놀라운 점은 완전한 부채라 할 수 있는 크레딧카드 지출규모는 2019년과 2021년 대비 크게 증가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는 소비자들이 부채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저축에서 사용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시장의 모든 눈은 금요일 CPI에 쏠리고 있습니다. 최근 많은 데이터가 인플레이션의 압력 완화를 시사하고 있지만 다음주 연준의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근원물가의 상승세는 변동성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충격에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제2 반도체’ 노리는 삼성바이오로직스, 대규모 투자에 수주로 화답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9338?cds=news_edit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그룹 차원의 투자와 더불어 적극적으로 수주 성과를 보이며 사세를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건희 회장이 반도체를 키웠다면 이재용 회장은 바이오 사업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그룹 차원에서 화학 사업은 접고 바이오 쪽을 키워가고 있는데 순항 중으로 보입니다.

테슬라 카메라모듈 수주…사성전기, 5조 ‘잭팟’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09124?cds=news_edit
-부진했던 주가 흐름을 뒤집을 잭팟 수주 소식입니다. 삼바도 그렇고, 삼성전기도 미국으로부터 대규모 수주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노텍의 비중이 높았는데, 이번 수주로 한번에 점유율을 역전시켰습니다. 앞으로 자동차용 카메라 모듈에서의 삼성전기의 선전을 기대해봅니다.

‘목표가 반토막?’ 이재용, 삼성SDI에 힘 실었다…수뇌부와 유럽 출장길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55905?cds=news_my
-어쩌다 보니 계속 삼성그룹의 뉴스를 보게 되었네요. 삼성 그룹에서 배터리에는 힘을 싣지 않는 느낌이었는데, 이번 SDI 경영진의 유럽 출장길엔 이재용 부회장도 동행한다고 합니다. 실제 유럽 고객사 미팅까지 같이 진행할지는 모르겠지만 가능성은 있는 것 같습니다. 유럽에선 어떤 성과를 가져올지 주목됩니다.

전쟁에도 굳건한 달러패권…强달러 언제까지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100355?cds=news_my
-위안화가 달러 패권에 도전하고 있지만 그래도 달러입니다. 가상화폐 역시 급부상했지만 위기엔 달러네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증시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이젠 거의 없어졌습니다. 다만, 전쟁으로 인한 유가 강세, 달러 강세로 인해 인플레는 계속 증시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ECB "7월과 9월에 기준금리 인상"

- 7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P 인상

- 9월에도 재차 기준금리를 인상할 계획..중기 물가상승률 전망이 유지되거나 악화하면 더 큰 폭의 인상도 적절해질 것

-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올해 6.8%, 2023년 3.5%, 2024년 2.1%로 상향 조정

- 실질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올해 2.8%, 2023년 2.1%로 하향조정

- 9월 이후에도 기준금리의 단계적이지만, 지속적인 인상이 적절할 것으로 예상

- 현행 자산매입 프로그램(APP) 아래 채권매입을 7월 1일에 종료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37095
ECB가 다음달에 약 11년 만의 금리 인상 의지를 확인시켜주면서 독일 국채 2년 금리는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

알려진 재료였고, 생각보다 덜 호퀴시한 부분도 있었으나 지난주 자료에서 말씀드렸듯 1) 국내 물가 서프라이즈, 2) 유럽발 빅스텝이 시장에 반영되어 있지 않았음을 확인. 우려스러운 점은 “미국 금리 하락 & 독일 금리 상승” 구간에서 국내 금리는 독일에 연동된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