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업데이터 – Telegram
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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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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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가 러시아 구했다”…제재 압박에도 미국 비웃는 러시아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107833?cds=news_my
-중국과 인도가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늘리면서 서방 세계의 제재에도 러시아는 끄덕 없습니다. 인도는 미국 쪽일줄 알았는데 이번에 러시아 원유를 수입하는 것을 보며 꼭 그런 것은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겨울이 오고 난방 수요가 올라가면 러시아의 영향력이 더 강해질 것 같습니다.

신세계가 한글과컴퓨터에 지분 투자하는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9536?cds=news_my
-증시에서 메타버스와 NFT 바람은 떠났지만, 현실에선 여전히 산업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유통업계에도 메타버스를 활용한 마케팅 바람이 불자 신세계가 한컴에 투자하며 관련 사업을 강화하려는 것 같습니다. 메타버스와 NFT 산업도 여전히 ing 중이기 때문에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또 한번 증시에 바람이 불날이 올 것 같긴 합니다.

수입물가 기름 붓는 고환율…한은 ‘빅스텝’ 빼곤 카드 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56929?cds=news_edit
-어제 역사적 고점 부근에서 피치 못하게 환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큰 금액은 아니었지만, 은행에 20만원을 갖고 가니 150불을 받아왔습니다. IMF, 글로벌 금융위기 때는 정말 ‘위기’라는 타이틀이 붙어 있었는데 지금의 위기가 그때와 견줄 정도인가 정말 진지하게 고민이 됩니다.

“개미 6718억 손절했다” 멸망의 대폭락 오는가…韓주식 어디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62436?cds=news_edit
-기사에도 나왔지만 ‘살아남는’ 것이 중요합니다. 빠지기만 하는 자산도 오르기만 하는 자산도 없습니다. 한국 증시 역시 여러번의 대폭락을 경험했고 그 뒤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흘러왔습니다. 살아남기만 하면 계좌는 회복될 수 있는데, 강제청산 등을 겪지 않도록 주의를 잘 해야겠습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미래에셋증권 퀀트 유명간, 황지애] 코스닥 신용잔고비율 및 낙폭과대 스크리닝 공유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퀀트 유명간입니다.

6/23 기준 코스피, 코스닥 신용잔고비율은 각각 0.58%(10.2조원), 2.8%(8.9조원)입니다(차트: https://bit.ly/39KkoTT).

코스닥 신용잔고금액은 감소했지만 시가총액 대비 비율은 오히려 상승했습니다(5월말 2.56%, 연초 2.5%). 주가 하락속도가 빨랐기 때문입니다.
2020년 이후 코스닥 신용잔고 비율 하단이 2.3%~2.4%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아직까지 신용부담은 남아있다고 판단합니다. 참고로 코스닥 신용잔고가 1.5조원 감소하면 2.3% 수준까지 하락합니다.

추가적으로 낙폭과대 기업들의 실적, 신용잔고 데이터가 포함되어있는 엑셀 파일을 공유해드립니다(엑셀: https://bit.ly/39OOMw8).

감사합니다.

*텔레그램 채널: t.me/miraequant
1Q22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2년 6월 24일(금) 종가기준입니다.
■ 엄브렐라 리서치- 퀀트 RSI 모델 220624 by Danny

텔레그램 공개채널:
https://news.1rj.ru/str/umbrellaresearch
상장전 투자유치 ‘난항’…토스 IPO 연기 가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250814?sid=101

하락장에 다들 IPO 포기하는데…쏘카, 8월 상장 도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205189
-또 하나의 대어였던 토스도 IPO를 연기합니다. 몸값 부담이 있는 상황에서 최근 증시 상황이 좋지 않아 2~3년이나 IPO 일정을 미룬다고 합니다. 반면, 쏘카는 상장을 진행합니다. 마지막 투자 유치가 2020년이라 상대적으로 몸값 부담이 낮아 유리합니다. 대부분의 플랫폼 기업들의 상장이 미뤄졌는데 쏘카만 진행하는데요, 상장 후 어떤 평가를 받을지 궁금합니다.

“당분간 사람 안 뽑아요” 1년 전 억대 연봉으로 영입 경쟁한 IT 업계에 무슨 일이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682697?cds=news_my
-지난해와 확연히 달라진 IT 업계의 채용 분위기에 대한 기사가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실력있는 개발자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높으나, 지난해 공격적으로 올려놓은 임금이 엔데믹 시대에 부메랑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회사가 돈을 벌고, 그 돈으로 좋은 인재를 채용하고, 인재가 또 다시 성과를 내는 선순환의 구조로 들어가야 하는데, 성과를 보려면 아직은 좀더 기다려야 하는 것 같습니다.

줄어드는 인구…상승하는 임금…中에서 1위한 의외의 산업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63049?cds=news_my
-중국도 몇년 전부터 인구 감소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기 시작했는데요, 그러면서 사람을 대체하는 로봇 산업이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2020년 기준 근로자 1만명당 산업용 로봇 도입대수를 보면 한국은 이미 932대로 1위입니다. 2위인 싱가포르 605대와도 꽤 차이가 있네요. 중국은 246대로 아직 낮지만 성장룸은 큽니다. 한국의 스마트팩토리, 그리고 로봇 기업들이 중국에서도 사업 성장 기회를 잘 잡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전자제품 안 산다”…삼성, LG, 쌓이는 재고에 ‘속앍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16992?cds=news_my
-기사에 따르면 제조사들의 재고 일수가 꽤 깁니다. 코로나 2년 동안 가전 제품 소비가 크게 늘기도 했으니 바꿀 사람은 이미 많이 바꾼 상황이긴 합니다. 높은 판매 이후의 쉬어가는 타임은 분명 존재하는데, 그 기간이 얼마나 지속될지, 추가 교체 수요를 얼마나 이끌어낼지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진짜 열리는 ‘오겜’ 대회…’브리저튼’ 무도회도 개최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69767
-OTT의 자체 IP의 영역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콘텐츠를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체험’ 할 수 있게 함으로써 해당 IP의 파워를 강화하고 소비자를 붙잡습니다. 오징어게임은 실제 참가자를 모집하고 게임 영상을 리얼리티 형식으로 촬영합니다. 오징어게임을 재밌게 본 사람이라면 흥미를 가질 것 같은데요, IP들이 어떻게 다양하게 확장될지 궁금합니다.

‘1300만원’ 머신 도입했다더니…편의점 커피, 스벅 투썸 꺾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16675?cds=news_edit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투썸과 스벅을 제쳤다니, 다음에는 저도 GS에서 커피 테이크아웃을 해보아야겠습니다. 본사가 전부 비용을 부담하며 꽤 비싼 커피 머신기를 도입했는데, 결과가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이런 전략을 오너가 쪽이 아니라면 쉽게 쓸 수 없을 것 같습니다.

80조 육박했던 게임기업 시총, 2년 만에 반토막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25880?cds=news_edit
-메터버스와 NFT만 달면 승승장구 하던 게임 업종이 반토막이 되었습니다. 코로나때 받았던 높은 밸류에이션이 다 걷혔습니다. 메타버스와 NFT가 걷히고 나니 개별 게임의 성과나 게임 시장의 상황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게임 본연의 경쟁력을 보여줘야 의미있게 반등할 것 같습니다.
“치킨 배달비 5000원 아까워 직접 가는데” 포장도 이젠 돈 내라?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08724?cds=news_my
-배달앱의 포장 수수료 무료 정책은 9월까지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9월 이후에는 어떤 식으로든 수수료를 받을 것 같은데, 이제는 소비자가 직접 찾아가도 포장비를 내야 할 것 같습니다. 수수료를 내기 원하지 않을 경우 매장으로 직접 전화를 하거나 해야 할 것 같은데 매장마다 차이는 있을 것 같습니다. 소비자 저항이 높아지게 되면 다른 플랫폼이 더 생기거나 아님 프랜차이저 자체 앱으로 수요가 갈릴 수도 있겠습니다.

쌍용차, 18년 만에 국내 기업에 인수…새 주인 KG그룹 ‘자금력 고평가’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9595?cds=news_edit
-쌍용차가 18년 만에 국내 기업의 품으로 갑니다. 청산되지 않고 새 주인을 맞게 되니 쌍용차 직원들 입장에선 다행입니다. KG그룹은 쌍용차의 빚을 우선 갚아야 그 뒤의 사업을 전개할 수 있습니다. 인수 초기부터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노조와의 완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과 전치가 시장에 의미있는 신차를 내놓는 것들이 과제입니다.

전기차 충전요금 비싸진다…할인특례 이달 종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70216?sid=101
-전기료 상승이 가팔라 결국 전기차 요금 할인 제도도 이번달 종료됩니다. 다음달부터는 충전요금이 올라가게 되는데요, 아이오닉5 완충 기준으로 약 1,600원 정도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내연기관보다는 부담이 덜한데요, 지금은 정말 안 오르는 품목이 없는 것 같습니다.

내년 최저임금 동결없다…9260~1만 340원서 결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70267
-내년에도 최저임금은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사용자위원이 처음에는 동결을 제시했지만, 근로자위원과 격차를 좁히기 위해 사용자쪽에서도 1% 인상으로 수정하였습니다. 인플레 시대에 임금이 안오르는 것도 논리가 안맞지만, 문제는 이 최저임금이 실질적으로 회사 근무 직장인들에게는 큰 영향이 없으면서 자영업자들에게만 직격탄을 준다는 것입니다.
테크 기업들 layoff 누적 현황
내년 최저임금 5% 오른 9620원…자영업자, 中企 “차라리 폐업”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84693?cds=news_edit
-내년 최저임금은 5% 오른 9620원으로 결정된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꽤 많이 올랐습니다. 자영업자가 먼저 타격을 입을테지만 결국은 다 외식물가, 소비자 물가로 전가될 것입니다. 과거 5년 동안 급하게 올랐기 때문에 앞으로 몇년은 아주 낮게 올릴 것으로 생각했으나 현실은 그러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에코프로비엠, 헝가리 데브레첸시와 공장 부지 계약 체결…유럽 생산기지 속도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9616?cds=news_edit
-에코프로비엠이 정말 많이 컸습니다. 불과 몇년 전의 위상이 아닙니다. 이번 투자 건은 창사이래 최대규모입니다. 헝가리 공장 캐파는 한국 청주와 포항을 합친 캐파보다도 많습니다. 커지는 전기차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에 나서고 있는데 준공 이후의 성장률이 기대됩니다.

“안 팔린 옷도 산더미”…10년 만의 ‘초유의 사태’ 일어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18400?cds=news_edit
-제조사들의 재고가 크게 늘었다는 기사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완성품 재고와 공급차질에 대비하기 위한 원재료 재고가 같이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스마트폰이나 가전 등의 수요가 줄어드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기도 한데, 리오프닝에 따른 수요 증가가 기대되었던 부분이 얼마나 올라올 수 있을지도 관건일 것 같습니다.

2분기 실적 시즌이 돌아온다…고유가, 인플레이션에 웃을 업종은?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64717
-오늘로 2분기도 마무리되고 7월 중순 이후부터는 기업들의 잠정 실적이 나올 것입니다. 2분기까지는 실적이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고, 3분기부터는 불확실성이 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2분기에는 호실적이 나와도 움직이지 않거나, 예상외의 서프라이즈가 나와 주가를 반등시켜주거나 하는 모습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애널리스트들의 이익 추정치가 너무 낙관적이다라는 의견들이 많죠
안 좋은거 뻔히 다 아는데 누가 굳이 선빵을 날리겠습니까...
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이충헌)
[한국증시 역사상 13번째 월간 하락률 기록]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 채널 : t.me/valuefi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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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굳이 왜 정성들여서 찾아봤냐... 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그만큼 어려운 시장을 지금 우리가 겪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코스피는 1987년 이후, 코스닥은 1997년 이후 13번째로 낙폭이 큰 2022년 6월이었습니다.

심지어 1~12번째 월간하락률을 보면 양시장 모두 코로나19 공포가 극에 달했던 2020년 3월이 보이지 않습니다.

악재가 잇따라 나오고 있지만, 이 또한 지나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상반기가 마감됐습니다. 상저하고의 증시 흐름을 보이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저 또한 일말의 도움이라도 도움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상반기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