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미래에셋증권 퀀트 유명간, 황지애] 코스닥 신용잔고비율 및 낙폭과대 스크리닝 공유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퀀트 유명간입니다.
6/23 기준 코스피, 코스닥 신용잔고비율은 각각 0.58%(10.2조원), 2.8%(8.9조원)입니다(차트: https://bit.ly/39KkoTT).
코스닥 신용잔고금액은 감소했지만 시가총액 대비 비율은 오히려 상승했습니다(5월말 2.56%, 연초 2.5%). 주가 하락속도가 빨랐기 때문입니다.
2020년 이후 코스닥 신용잔고 비율 하단이 2.3%~2.4%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아직까지 신용부담은 남아있다고 판단합니다. 참고로 코스닥 신용잔고가 1.5조원 감소하면 2.3% 수준까지 하락합니다.
추가적으로 낙폭과대 기업들의 실적, 신용잔고 데이터가 포함되어있는 엑셀 파일을 공유해드립니다(엑셀: https://bit.ly/39OOMw8).
감사합니다.
*텔레그램 채널: t.me/miraequant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퀀트 유명간입니다.
6/23 기준 코스피, 코스닥 신용잔고비율은 각각 0.58%(10.2조원), 2.8%(8.9조원)입니다(차트: https://bit.ly/39KkoTT).
코스닥 신용잔고금액은 감소했지만 시가총액 대비 비율은 오히려 상승했습니다(5월말 2.56%, 연초 2.5%). 주가 하락속도가 빨랐기 때문입니다.
2020년 이후 코스닥 신용잔고 비율 하단이 2.3%~2.4%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아직까지 신용부담은 남아있다고 판단합니다. 참고로 코스닥 신용잔고가 1.5조원 감소하면 2.3% 수준까지 하락합니다.
추가적으로 낙폭과대 기업들의 실적, 신용잔고 데이터가 포함되어있는 엑셀 파일을 공유해드립니다(엑셀: https://bit.ly/39OOMw8).
감사합니다.
*텔레그램 채널: t.me/miraequant
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상장전 투자유치 ‘난항’…토스 IPO 연기 가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250814?sid=101
하락장에 다들 IPO 포기하는데…쏘카, 8월 상장 도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205189
-또 하나의 대어였던 토스도 IPO를 연기합니다. 몸값 부담이 있는 상황에서 최근 증시 상황이 좋지 않아 2~3년이나 IPO 일정을 미룬다고 합니다. 반면, 쏘카는 상장을 진행합니다. 마지막 투자 유치가 2020년이라 상대적으로 몸값 부담이 낮아 유리합니다. 대부분의 플랫폼 기업들의 상장이 미뤄졌는데 쏘카만 진행하는데요, 상장 후 어떤 평가를 받을지 궁금합니다.
“당분간 사람 안 뽑아요” 1년 전 억대 연봉으로 영입 경쟁한 IT 업계에 무슨 일이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682697?cds=news_my
-지난해와 확연히 달라진 IT 업계의 채용 분위기에 대한 기사가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실력있는 개발자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높으나, 지난해 공격적으로 올려놓은 임금이 엔데믹 시대에 부메랑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회사가 돈을 벌고, 그 돈으로 좋은 인재를 채용하고, 인재가 또 다시 성과를 내는 선순환의 구조로 들어가야 하는데, 성과를 보려면 아직은 좀더 기다려야 하는 것 같습니다.
줄어드는 인구…상승하는 임금…中에서 1위한 의외의 산업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63049?cds=news_my
-중국도 몇년 전부터 인구 감소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기 시작했는데요, 그러면서 사람을 대체하는 로봇 산업이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2020년 기준 근로자 1만명당 산업용 로봇 도입대수를 보면 한국은 이미 932대로 1위입니다. 2위인 싱가포르 605대와도 꽤 차이가 있네요. 중국은 246대로 아직 낮지만 성장룸은 큽니다. 한국의 스마트팩토리, 그리고 로봇 기업들이 중국에서도 사업 성장 기회를 잘 잡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250814?sid=101
하락장에 다들 IPO 포기하는데…쏘카, 8월 상장 도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205189
-또 하나의 대어였던 토스도 IPO를 연기합니다. 몸값 부담이 있는 상황에서 최근 증시 상황이 좋지 않아 2~3년이나 IPO 일정을 미룬다고 합니다. 반면, 쏘카는 상장을 진행합니다. 마지막 투자 유치가 2020년이라 상대적으로 몸값 부담이 낮아 유리합니다. 대부분의 플랫폼 기업들의 상장이 미뤄졌는데 쏘카만 진행하는데요, 상장 후 어떤 평가를 받을지 궁금합니다.
“당분간 사람 안 뽑아요” 1년 전 억대 연봉으로 영입 경쟁한 IT 업계에 무슨 일이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682697?cds=news_my
-지난해와 확연히 달라진 IT 업계의 채용 분위기에 대한 기사가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실력있는 개발자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높으나, 지난해 공격적으로 올려놓은 임금이 엔데믹 시대에 부메랑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회사가 돈을 벌고, 그 돈으로 좋은 인재를 채용하고, 인재가 또 다시 성과를 내는 선순환의 구조로 들어가야 하는데, 성과를 보려면 아직은 좀더 기다려야 하는 것 같습니다.
줄어드는 인구…상승하는 임금…中에서 1위한 의외의 산업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63049?cds=news_my
-중국도 몇년 전부터 인구 감소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기 시작했는데요, 그러면서 사람을 대체하는 로봇 산업이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2020년 기준 근로자 1만명당 산업용 로봇 도입대수를 보면 한국은 이미 932대로 1위입니다. 2위인 싱가포르 605대와도 꽤 차이가 있네요. 중국은 246대로 아직 낮지만 성장룸은 큽니다. 한국의 스마트팩토리, 그리고 로봇 기업들이 중국에서도 사업 성장 기회를 잘 잡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Naver
[단독]상장전 투자유치 '난항'…토스, IPO 연기 가닥
금융 플랫폼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플리카가 내년을 목표로 했던 상장 일정을 연기할 것으로 보인다. 몸값 고평가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기업공개(IPO) 시장까지 얼어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상장 전 마지막 투
“사람들이 전자제품 안 산다”…삼성, LG, 쌓이는 재고에 ‘속앍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16992?cds=news_my
-기사에 따르면 제조사들의 재고 일수가 꽤 깁니다. 코로나 2년 동안 가전 제품 소비가 크게 늘기도 했으니 바꿀 사람은 이미 많이 바꾼 상황이긴 합니다. 높은 판매 이후의 쉬어가는 타임은 분명 존재하는데, 그 기간이 얼마나 지속될지, 추가 교체 수요를 얼마나 이끌어낼지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진짜 열리는 ‘오겜’ 대회…’브리저튼’ 무도회도 개최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69767
-OTT의 자체 IP의 영역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콘텐츠를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체험’ 할 수 있게 함으로써 해당 IP의 파워를 강화하고 소비자를 붙잡습니다. 오징어게임은 실제 참가자를 모집하고 게임 영상을 리얼리티 형식으로 촬영합니다. 오징어게임을 재밌게 본 사람이라면 흥미를 가질 것 같은데요, IP들이 어떻게 다양하게 확장될지 궁금합니다.
‘1300만원’ 머신 도입했다더니…편의점 커피, 스벅 투썸 꺾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16675?cds=news_edit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투썸과 스벅을 제쳤다니, 다음에는 저도 GS에서 커피 테이크아웃을 해보아야겠습니다. 본사가 전부 비용을 부담하며 꽤 비싼 커피 머신기를 도입했는데, 결과가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이런 전략을 오너가 쪽이 아니라면 쉽게 쓸 수 없을 것 같습니다.
80조 육박했던 게임기업 시총, 2년 만에 반토막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25880?cds=news_edit
-메터버스와 NFT만 달면 승승장구 하던 게임 업종이 반토막이 되었습니다. 코로나때 받았던 높은 밸류에이션이 다 걷혔습니다. 메타버스와 NFT가 걷히고 나니 개별 게임의 성과나 게임 시장의 상황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게임 본연의 경쟁력을 보여줘야 의미있게 반등할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16992?cds=news_my
-기사에 따르면 제조사들의 재고 일수가 꽤 깁니다. 코로나 2년 동안 가전 제품 소비가 크게 늘기도 했으니 바꿀 사람은 이미 많이 바꾼 상황이긴 합니다. 높은 판매 이후의 쉬어가는 타임은 분명 존재하는데, 그 기간이 얼마나 지속될지, 추가 교체 수요를 얼마나 이끌어낼지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진짜 열리는 ‘오겜’ 대회…’브리저튼’ 무도회도 개최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69767
-OTT의 자체 IP의 영역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콘텐츠를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체험’ 할 수 있게 함으로써 해당 IP의 파워를 강화하고 소비자를 붙잡습니다. 오징어게임은 실제 참가자를 모집하고 게임 영상을 리얼리티 형식으로 촬영합니다. 오징어게임을 재밌게 본 사람이라면 흥미를 가질 것 같은데요, IP들이 어떻게 다양하게 확장될지 궁금합니다.
‘1300만원’ 머신 도입했다더니…편의점 커피, 스벅 투썸 꺾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16675?cds=news_edit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투썸과 스벅을 제쳤다니, 다음에는 저도 GS에서 커피 테이크아웃을 해보아야겠습니다. 본사가 전부 비용을 부담하며 꽤 비싼 커피 머신기를 도입했는데, 결과가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이런 전략을 오너가 쪽이 아니라면 쉽게 쓸 수 없을 것 같습니다.
80조 육박했던 게임기업 시총, 2년 만에 반토막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25880?cds=news_edit
-메터버스와 NFT만 달면 승승장구 하던 게임 업종이 반토막이 되었습니다. 코로나때 받았던 높은 밸류에이션이 다 걷혔습니다. 메타버스와 NFT가 걷히고 나니 개별 게임의 성과나 게임 시장의 상황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게임 본연의 경쟁력을 보여줘야 의미있게 반등할 것 같습니다.
Naver
"사람들이 전자제품 안 산다"…삼성·LG, 쌓이는 재고에 '속앓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각종 악재로 경기 침체가 본격화하면서 소비자들이 전자제품을 사지 않고 있다. 글로벌 가전 시장을 이끄는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하반기 수익성이 악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곳곳에서 나온다. 삼성전
“치킨 배달비 5000원 아까워 직접 가는데” 포장도 이젠 돈 내라?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08724?cds=news_my
-배달앱의 포장 수수료 무료 정책은 9월까지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9월 이후에는 어떤 식으로든 수수료를 받을 것 같은데, 이제는 소비자가 직접 찾아가도 포장비를 내야 할 것 같습니다. 수수료를 내기 원하지 않을 경우 매장으로 직접 전화를 하거나 해야 할 것 같은데 매장마다 차이는 있을 것 같습니다. 소비자 저항이 높아지게 되면 다른 플랫폼이 더 생기거나 아님 프랜차이저 자체 앱으로 수요가 갈릴 수도 있겠습니다.
쌍용차, 18년 만에 국내 기업에 인수…새 주인 KG그룹 ‘자금력 고평가’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9595?cds=news_edit
-쌍용차가 18년 만에 국내 기업의 품으로 갑니다. 청산되지 않고 새 주인을 맞게 되니 쌍용차 직원들 입장에선 다행입니다. KG그룹은 쌍용차의 빚을 우선 갚아야 그 뒤의 사업을 전개할 수 있습니다. 인수 초기부터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노조와의 완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과 전치가 시장에 의미있는 신차를 내놓는 것들이 과제입니다.
전기차 충전요금 비싸진다…할인특례 이달 종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70216?sid=101
-전기료 상승이 가팔라 결국 전기차 요금 할인 제도도 이번달 종료됩니다. 다음달부터는 충전요금이 올라가게 되는데요, 아이오닉5 완충 기준으로 약 1,600원 정도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내연기관보다는 부담이 덜한데요, 지금은 정말 안 오르는 품목이 없는 것 같습니다.
내년 최저임금 동결없다…9260~1만 340원서 결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70267
-내년에도 최저임금은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사용자위원이 처음에는 동결을 제시했지만, 근로자위원과 격차를 좁히기 위해 사용자쪽에서도 1% 인상으로 수정하였습니다. 인플레 시대에 임금이 안오르는 것도 논리가 안맞지만, 문제는 이 최저임금이 실질적으로 회사 근무 직장인들에게는 큰 영향이 없으면서 자영업자들에게만 직격탄을 준다는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08724?cds=news_my
-배달앱의 포장 수수료 무료 정책은 9월까지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9월 이후에는 어떤 식으로든 수수료를 받을 것 같은데, 이제는 소비자가 직접 찾아가도 포장비를 내야 할 것 같습니다. 수수료를 내기 원하지 않을 경우 매장으로 직접 전화를 하거나 해야 할 것 같은데 매장마다 차이는 있을 것 같습니다. 소비자 저항이 높아지게 되면 다른 플랫폼이 더 생기거나 아님 프랜차이저 자체 앱으로 수요가 갈릴 수도 있겠습니다.
쌍용차, 18년 만에 국내 기업에 인수…새 주인 KG그룹 ‘자금력 고평가’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9595?cds=news_edit
-쌍용차가 18년 만에 국내 기업의 품으로 갑니다. 청산되지 않고 새 주인을 맞게 되니 쌍용차 직원들 입장에선 다행입니다. KG그룹은 쌍용차의 빚을 우선 갚아야 그 뒤의 사업을 전개할 수 있습니다. 인수 초기부터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노조와의 완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과 전치가 시장에 의미있는 신차를 내놓는 것들이 과제입니다.
전기차 충전요금 비싸진다…할인특례 이달 종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70216?sid=101
-전기료 상승이 가팔라 결국 전기차 요금 할인 제도도 이번달 종료됩니다. 다음달부터는 충전요금이 올라가게 되는데요, 아이오닉5 완충 기준으로 약 1,600원 정도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내연기관보다는 부담이 덜한데요, 지금은 정말 안 오르는 품목이 없는 것 같습니다.
내년 최저임금 동결없다…9260~1만 340원서 결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70267
-내년에도 최저임금은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사용자위원이 처음에는 동결을 제시했지만, 근로자위원과 격차를 좁히기 위해 사용자쪽에서도 1% 인상으로 수정하였습니다. 인플레 시대에 임금이 안오르는 것도 논리가 안맞지만, 문제는 이 최저임금이 실질적으로 회사 근무 직장인들에게는 큰 영향이 없으면서 자영업자들에게만 직격탄을 준다는 것입니다.
Naver
“치킨 배달비 5000원 아까워 직접 가는데” 포장도 이젠 돈 내라?
“배달의민족·쿠팡이츠 ‘포장 수수료 공짜’ 언제까지?” 배달 앱 ‘포장 수수료’를 둘러싼 ‘눈치게임’이 시작됐다. 그동안 일부 배달 플랫폼은 포장 주문에 대해서는 음식점주로부터 중개이용료를 받지 않았다. 하지만 배달
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단독] LG엔솔, 1.7조 美 투자계획 전면 재검토…“대기업까지 덮친 인플레 공포”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2/06/29/6ZTBQK3KSBH2NFREKMUR2VHQCM/?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2/06/29/6ZTBQK3KSBH2NFREKMUR2VHQCM/?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조선일보
[단독] LG엔솔, 1조7000억 美 투자 전면 재검토…“대기업까지 인플레 공포”
단독 LG엔솔, 1조7000억 美 투자 전면 재검토대기업까지 인플레 공포
내년 최저임금 5% 오른 9620원…자영업자, 中企 “차라리 폐업”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84693?cds=news_edit
-내년 최저임금은 5% 오른 9620원으로 결정된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꽤 많이 올랐습니다. 자영업자가 먼저 타격을 입을테지만 결국은 다 외식물가, 소비자 물가로 전가될 것입니다. 과거 5년 동안 급하게 올랐기 때문에 앞으로 몇년은 아주 낮게 올릴 것으로 생각했으나 현실은 그러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에코프로비엠, 헝가리 데브레첸시와 공장 부지 계약 체결…유럽 생산기지 속도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9616?cds=news_edit
-에코프로비엠이 정말 많이 컸습니다. 불과 몇년 전의 위상이 아닙니다. 이번 투자 건은 창사이래 최대규모입니다. 헝가리 공장 캐파는 한국 청주와 포항을 합친 캐파보다도 많습니다. 커지는 전기차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에 나서고 있는데 준공 이후의 성장률이 기대됩니다.
“안 팔린 옷도 산더미”…10년 만의 ‘초유의 사태’ 일어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18400?cds=news_edit
-제조사들의 재고가 크게 늘었다는 기사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완성품 재고와 공급차질에 대비하기 위한 원재료 재고가 같이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스마트폰이나 가전 등의 수요가 줄어드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기도 한데, 리오프닝에 따른 수요 증가가 기대되었던 부분이 얼마나 올라올 수 있을지도 관건일 것 같습니다.
2분기 실적 시즌이 돌아온다…고유가, 인플레이션에 웃을 업종은?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64717
-오늘로 2분기도 마무리되고 7월 중순 이후부터는 기업들의 잠정 실적이 나올 것입니다. 2분기까지는 실적이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고, 3분기부터는 불확실성이 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2분기에는 호실적이 나와도 움직이지 않거나, 예상외의 서프라이즈가 나와 주가를 반등시켜주거나 하는 모습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84693?cds=news_edit
-내년 최저임금은 5% 오른 9620원으로 결정된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꽤 많이 올랐습니다. 자영업자가 먼저 타격을 입을테지만 결국은 다 외식물가, 소비자 물가로 전가될 것입니다. 과거 5년 동안 급하게 올랐기 때문에 앞으로 몇년은 아주 낮게 올릴 것으로 생각했으나 현실은 그러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에코프로비엠, 헝가리 데브레첸시와 공장 부지 계약 체결…유럽 생산기지 속도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9616?cds=news_edit
-에코프로비엠이 정말 많이 컸습니다. 불과 몇년 전의 위상이 아닙니다. 이번 투자 건은 창사이래 최대규모입니다. 헝가리 공장 캐파는 한국 청주와 포항을 합친 캐파보다도 많습니다. 커지는 전기차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에 나서고 있는데 준공 이후의 성장률이 기대됩니다.
“안 팔린 옷도 산더미”…10년 만의 ‘초유의 사태’ 일어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18400?cds=news_edit
-제조사들의 재고가 크게 늘었다는 기사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완성품 재고와 공급차질에 대비하기 위한 원재료 재고가 같이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스마트폰이나 가전 등의 수요가 줄어드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기도 한데, 리오프닝에 따른 수요 증가가 기대되었던 부분이 얼마나 올라올 수 있을지도 관건일 것 같습니다.
2분기 실적 시즌이 돌아온다…고유가, 인플레이션에 웃을 업종은?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64717
-오늘로 2분기도 마무리되고 7월 중순 이후부터는 기업들의 잠정 실적이 나올 것입니다. 2분기까지는 실적이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고, 3분기부터는 불확실성이 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2분기에는 호실적이 나와도 움직이지 않거나, 예상외의 서프라이즈가 나와 주가를 반등시켜주거나 하는 모습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Naver
내년 최저임금 5% 오른 9620원…자영업자·中企 "차라리 폐업"
공익위원, 9620원 단일안 제안 공익위원 단일안 채택 확실시 사용자측 1% 인상안은 외면 원자재값 폭등 벼랑끝 중기 "추가 인상땐 버티기 힘들어"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9620원(5%)으로 인상되는 것이 확실해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애널리스트들의 이익 추정치가 너무 낙관적이다라는 의견들이 많죠
안 좋은거 뻔히 다 아는데 누가 굳이 선빵을 날리겠습니까...
안 좋은거 뻔히 다 아는데 누가 굳이 선빵을 날리겠습니까...
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이충헌)
[한국증시 역사상 13번째 월간 하락률 기록]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 채널 : t.me/valuefinder
===================================
이런걸 굳이 왜 정성들여서 찾아봤냐... 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그만큼 어려운 시장을 지금 우리가 겪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코스피는 1987년 이후, 코스닥은 1997년 이후 13번째로 낙폭이 큰 2022년 6월이었습니다.
심지어 1~12번째 월간하락률을 보면 양시장 모두 코로나19 공포가 극에 달했던 2020년 3월이 보이지 않습니다.
악재가 잇따라 나오고 있지만, 이 또한 지나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상반기가 마감됐습니다. 상저하고의 증시 흐름을 보이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저 또한 일말의 도움이라도 도움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상반기 고생 많으셨습니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 채널 : t.me/valuefi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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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굳이 왜 정성들여서 찾아봤냐... 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그만큼 어려운 시장을 지금 우리가 겪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코스피는 1987년 이후, 코스닥은 1997년 이후 13번째로 낙폭이 큰 2022년 6월이었습니다.
심지어 1~12번째 월간하락률을 보면 양시장 모두 코로나19 공포가 극에 달했던 2020년 3월이 보이지 않습니다.
악재가 잇따라 나오고 있지만, 이 또한 지나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상반기가 마감됐습니다. 상저하고의 증시 흐름을 보이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저 또한 일말의 도움이라도 도움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상반기 고생 많으셨습니다.
Forwarded from 🄴🅇🄲🄷🄰🄽🄶🄴
국민연금, 선물환 매도 '환헤지' 나섰다…1,300원 고점으로 봤나 https://t.co/ajDKVPflki
June 30, 2022 at 06:33PM
via https://twitter.com/Alisvolatprop12/status/1542441294282506240
June 30, 2022 at 06:33PM
via https://twitter.com/Alisvolatprop12/status/1542441294282506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