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손세훈] 스몰캡 - 리파인
[NH/스몰캡(강경근)]
[리파인]
★전세가 오르면 리파인도 오른다
■독점적 권리조사 사업자
리파인은 금융기관의 권리조사 업무를 수탁
금융기관의 대출/보증 심사 과정 및 사후 관리에 필요한 권리조사 업무 수행
동사는 국내 보증보험사, 권리보험사, 은행을 연결하는 BM(Business Model)을 국내 최초로 개발
BM 특허 출원으로 2028년까지 독점적 사업 지위(시장 점유율 90% 이상) 및 높은 영업이익률(4개년 평균 34.9%) 유지 가능
■전세가 상승에 따른 실적 수혜 및 주주환원정책 기대
최근 전세가 상승에 따른 수혜 전망. 동사의 매출에서 전/월세 보증금에 비례해 수수료가 결정되는 권리조사료가 차지하는 비중은 87.9%. 플랫폼 대환대출 서비스 확대 및 신생아 특례 대출 시행도 긍정적으로 작용
해당 효과는 점증적으로 반영되며 분기별 실적 상승을 견인할 것
올해 실적은 매출액 785억원(+18.1% y-y), 영업이익 284억원(+25.9% y-y, 영업이익률 36.2%) 전망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양호한 현금흐름에 기반한 주주환원정책 기대
2023년말 기준 동사의 순현금은 1,188억원으로 시가총액의 63.5%. 부채비율 10% 미만으로 매년 약 200억원 이상의 FCF(Free Cash Flow, 잉여현금흐름)가 예상되기에 주주환원정책 여력 풍부
자사주 매입 1차, 2차에 이은 3차 자사주 매입(계약금액 100억원, 2023년 10월 30일~2024년 10월 30일, 진행률 28.1%) 진행 중
배당금 지급, 자사주 소각 등은 향후 잠재적인 기대 요인
☞리포트: http://download.nhqv.com/CommFile/cis/rsh/epr/CISPPR20240516171003329.pdf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NH/스몰캡(강경근)]
[리파인]
★전세가 오르면 리파인도 오른다
■독점적 권리조사 사업자
리파인은 금융기관의 권리조사 업무를 수탁
금융기관의 대출/보증 심사 과정 및 사후 관리에 필요한 권리조사 업무 수행
동사는 국내 보증보험사, 권리보험사, 은행을 연결하는 BM(Business Model)을 국내 최초로 개발
BM 특허 출원으로 2028년까지 독점적 사업 지위(시장 점유율 90% 이상) 및 높은 영업이익률(4개년 평균 34.9%) 유지 가능
■전세가 상승에 따른 실적 수혜 및 주주환원정책 기대
최근 전세가 상승에 따른 수혜 전망. 동사의 매출에서 전/월세 보증금에 비례해 수수료가 결정되는 권리조사료가 차지하는 비중은 87.9%. 플랫폼 대환대출 서비스 확대 및 신생아 특례 대출 시행도 긍정적으로 작용
해당 효과는 점증적으로 반영되며 분기별 실적 상승을 견인할 것
올해 실적은 매출액 785억원(+18.1% y-y), 영업이익 284억원(+25.9% y-y, 영업이익률 36.2%) 전망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양호한 현금흐름에 기반한 주주환원정책 기대
2023년말 기준 동사의 순현금은 1,188억원으로 시가총액의 63.5%. 부채비율 10% 미만으로 매년 약 200억원 이상의 FCF(Free Cash Flow, 잉여현금흐름)가 예상되기에 주주환원정책 여력 풍부
자사주 매입 1차, 2차에 이은 3차 자사주 매입(계약금액 100억원, 2023년 10월 30일~2024년 10월 30일, 진행률 28.1%) 진행 중
배당금 지급, 자사주 소각 등은 향후 잠재적인 기대 요인
☞리포트: http://download.nhqv.com/CommFile/cis/rsh/epr/CISPPR20240516171003329.pdf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에이디테크놀로지 - 일관된 방향성
▶️ 분기 실적 성장세 지속
- 24F PSR 3.2배(가온칩스 9.3배, 에이직랜드 4.9배)로 밸류에이션 매력
- 멀티플 불균형 해소의 전제 조건 : 1) 북미 턴키 수주, 2) HPC 고객사 양산 가시화, 3) 연결 영업이익 기준 BEP를 넘는 매출 성장세
▶️ 1Q24 Review 및 2024년 실적: 장기 방향성 유지
- 매출 305억원(+68.8% YoY), 영업적자 37억원(적지), 순이익 5억원(흑전)
- 순이익 발생 이유: 1) 이연법인세 자산 25억원, 2) 외화환산이익 15억원
- 별도 매출 212억원(+75.6% YoY), 영업적자 0.5억원(적지)으로 개선
▶️ Valuation
- 25F EPS 1,145원, 타겟 PER 45배 적용해 목표주가 52,100원 도출
- 24F PER GUC 48배, Alchip 35배, 가온칩스 104배, 에이직랜드 59배
- 1Q24 GPM 11.2%로 4Q23 15.3%에 이어 1Q23 7.2% 대비 개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605
위 내용은 2024년 5월 17일 0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에이디테크놀로지 - 일관된 방향성
▶️ 분기 실적 성장세 지속
- 24F PSR 3.2배(가온칩스 9.3배, 에이직랜드 4.9배)로 밸류에이션 매력
- 멀티플 불균형 해소의 전제 조건 : 1) 북미 턴키 수주, 2) HPC 고객사 양산 가시화, 3) 연결 영업이익 기준 BEP를 넘는 매출 성장세
▶️ 1Q24 Review 및 2024년 실적: 장기 방향성 유지
- 매출 305억원(+68.8% YoY), 영업적자 37억원(적지), 순이익 5억원(흑전)
- 순이익 발생 이유: 1) 이연법인세 자산 25억원, 2) 외화환산이익 15억원
- 별도 매출 212억원(+75.6% YoY), 영업적자 0.5억원(적지)으로 개선
▶️ Valuation
- 25F EPS 1,145원, 타겟 PER 45배 적용해 목표주가 52,100원 도출
- 24F PER GUC 48배, Alchip 35배, 가온칩스 104배, 에이직랜드 59배
- 1Q24 GPM 11.2%로 4Q23 15.3%에 이어 1Q23 7.2% 대비 개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605
위 내용은 2024년 5월 17일 0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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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백산(035150.KS): 2024년 PER 6배의 절대적 저평가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3yo5yhP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 23,000원으로 상향
- 백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원으로 상향, 1분기 영업이익이 당사 추정치 180억원을 상회한 202억을 기록하여 연간 EPS추정치를 2,309원으로 상향했기 때문(24년 EPS 2,309원에 Target PER 10배 적용)
- 백산은 NIKE공급망 재편으로 인해 내부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으며(고객사 내 점유율 23년 60% →70% 상회 예상), 2) 25년부터 차량용 내장재 부문의 본격적인 확장성이 기대되며, 3) 하반기부터 인도네시아 CAPA 증설을 통해 주력 고객사의 수요 증가를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25년 큰 폭의 영업이익 증가가 기대되는 시점으로 판단
- 현재 주가 수준은 2024년 추정치 기준 PER 6배 수준으로 Peer 대비 현저한 저평가를 받고 있어 투자 매력도가 상대적으로 높다고 판단
2. Nike 내부 점유율 확대 하반기로 갈수록 강해진다
- 백산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190억원 (+11.7%, YoY), 영업이익 202억원 (+69.9%, YoY)으로 큰 폭의 실적 성장세를 시현
- 영업이익 증가폭이 두드러진 요인은 고수익성 신발용 합성피혁 제품군의 수주가 증가했기 때문(매출 비중: 1Q23년 75% → 1Q24 80%)
- 백산의 주력 고객사인 Nike는 작년부터 공급망 재편을 통해 국산 물량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이러한 전방 고객사의 구조적인 수요 변화로 실적 상승 추세는 지속될 전망이다(2Q24F: 매출액 1,057억원 +11.0% YoY, 영업이익 123억원 +35.7% YoY)
- 주요 고객사인 Nike는 본격적인 금리인하 효과가 거시경제에 반영될 2024년 하반기부터 다시 공격적인 전망치를 제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내부 점유율 확대에 따른 백산의 수혜 강도는 강할 것으로 예상, 추가적으로 인도네시아 공장 증설이 2024년 하반기에 완료될 예정으로 지속적인 내부 점유율 확대가 기대
- 또한 백산의 차량용 내장재 부문은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이 기대, 현재 현대차 그룹의 약 30개 모델에 합성피혁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들과 논의가 지속 중으로 하반기 긍정적 수주모멘텀을 전망
3. 2024년 예상 매출액 5,067억원, 영업이익 651억원 전망
- 백산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5,067억원(+21.3%, YoY), 영업이익 651억원(+22.6%, YoY)으로 전망
- 이는 주력 고객사인 Nike 내부 점유율 확대에 따른 스포츠용 신발향 매출 증가가 핵심이며, 하반기 인도네시아 공장 가동과 차량용 내장재의 신규 수주가 추가될 가능성이 높기에 추후 실적 상향도 가능하다는 판단
- 또한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으로 51만 5천주 자사주 매입 후 잔여 13만주가 남아있는 상황으로(완료시 소각 예정),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모멘텀도 있기에 적극적인 매수관점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백산(035150.KS): 2024년 PER 6배의 절대적 저평가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3yo5yhP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 23,000원으로 상향
- 백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원으로 상향, 1분기 영업이익이 당사 추정치 180억원을 상회한 202억을 기록하여 연간 EPS추정치를 2,309원으로 상향했기 때문(24년 EPS 2,309원에 Target PER 10배 적용)
- 백산은 NIKE공급망 재편으로 인해 내부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으며(고객사 내 점유율 23년 60% →70% 상회 예상), 2) 25년부터 차량용 내장재 부문의 본격적인 확장성이 기대되며, 3) 하반기부터 인도네시아 CAPA 증설을 통해 주력 고객사의 수요 증가를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25년 큰 폭의 영업이익 증가가 기대되는 시점으로 판단
- 현재 주가 수준은 2024년 추정치 기준 PER 6배 수준으로 Peer 대비 현저한 저평가를 받고 있어 투자 매력도가 상대적으로 높다고 판단
2. Nike 내부 점유율 확대 하반기로 갈수록 강해진다
- 백산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190억원 (+11.7%, YoY), 영업이익 202억원 (+69.9%, YoY)으로 큰 폭의 실적 성장세를 시현
- 영업이익 증가폭이 두드러진 요인은 고수익성 신발용 합성피혁 제품군의 수주가 증가했기 때문(매출 비중: 1Q23년 75% → 1Q24 80%)
- 백산의 주력 고객사인 Nike는 작년부터 공급망 재편을 통해 국산 물량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이러한 전방 고객사의 구조적인 수요 변화로 실적 상승 추세는 지속될 전망이다(2Q24F: 매출액 1,057억원 +11.0% YoY, 영업이익 123억원 +35.7% YoY)
- 주요 고객사인 Nike는 본격적인 금리인하 효과가 거시경제에 반영될 2024년 하반기부터 다시 공격적인 전망치를 제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내부 점유율 확대에 따른 백산의 수혜 강도는 강할 것으로 예상, 추가적으로 인도네시아 공장 증설이 2024년 하반기에 완료될 예정으로 지속적인 내부 점유율 확대가 기대
- 또한 백산의 차량용 내장재 부문은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이 기대, 현재 현대차 그룹의 약 30개 모델에 합성피혁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들과 논의가 지속 중으로 하반기 긍정적 수주모멘텀을 전망
3. 2024년 예상 매출액 5,067억원, 영업이익 651억원 전망
- 백산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5,067억원(+21.3%, YoY), 영업이익 651억원(+22.6%, YoY)으로 전망
- 이는 주력 고객사인 Nike 내부 점유율 확대에 따른 스포츠용 신발향 매출 증가가 핵심이며, 하반기 인도네시아 공장 가동과 차량용 내장재의 신규 수주가 추가될 가능성이 높기에 추후 실적 상향도 가능하다는 판단
- 또한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으로 51만 5천주 자사주 매입 후 잔여 13만주가 남아있는 상황으로(완료시 소각 예정),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모멘텀도 있기에 적극적인 매수관점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HPSP: 1Q24 Review - 좋은 회사는 시장이 알아보기 마련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투자전략
- 그간 대내외적으로 많은 Risk가 부각되어 왔고, 주가는 충분한 조정기를 거쳤다고 생각합니다.
- 성장의 증거들이 하나씩 확인되고 있고, Risk로 여겨졌던 많은 부분들 (단기 실적의 바닥 확인, 제품 다각화 시점 등)은 이제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 그렇다면, 보다 긍정적인 시선으로 주식을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목표주가와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 What’s the catalyst?
1. 2024년 실적, 하반기 V-Shape 반등 기대
- 상반기 실적은 다소 부진합니다. 작년 하반기 로직/파운드리향 오더가 부진했던 영향입니다.
- 하반기에는 5nm 이하 최선단공정 중심으로 전공정 투자가 재개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3nm에선 보다 많은 고객의 유입이 예상되고, 4/5nm의 경우, AI GPU 판매 확대 효과로 추가 증설의 필요성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2분기를 바닥으로 하반기 V-Shape 형태의 이익 회복이 기대됩니다. 턴어라운드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보다 긍정적인 시선으로 주가를 바라볼 때라 생각합니다.
2. 앞으로의 성장을 이끌 동력은?
1) 신규 고객의 유입: 로직/파운드리와 메모리반도체 모두에서 신규 고객이 유입되고 있고, 기술 고도화 속, 보다 많은 고객으로 저변을 넓혀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제품 다각화
- 고압 산화막 장비: 파운드리와 메모리반도체 모두에서 니즈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좋은 성과를 기대합니다.
- 하이브리드 본딩 (Wafer to Wafer Bonding): 400단 이상 3D NAND에서 하이브리드 본딩을 새롭게 도입하려는 시도가 나타나고 있고, 열처리 과정에 있어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리포트 자료: https://bit.ly/4an780z
(2024/05/17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투자전략
- 그간 대내외적으로 많은 Risk가 부각되어 왔고, 주가는 충분한 조정기를 거쳤다고 생각합니다.
- 성장의 증거들이 하나씩 확인되고 있고, Risk로 여겨졌던 많은 부분들 (단기 실적의 바닥 확인, 제품 다각화 시점 등)은 이제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 그렇다면, 보다 긍정적인 시선으로 주식을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목표주가와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 What’s the catalyst?
1. 2024년 실적, 하반기 V-Shape 반등 기대
- 상반기 실적은 다소 부진합니다. 작년 하반기 로직/파운드리향 오더가 부진했던 영향입니다.
- 하반기에는 5nm 이하 최선단공정 중심으로 전공정 투자가 재개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3nm에선 보다 많은 고객의 유입이 예상되고, 4/5nm의 경우, AI GPU 판매 확대 효과로 추가 증설의 필요성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2분기를 바닥으로 하반기 V-Shape 형태의 이익 회복이 기대됩니다. 턴어라운드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보다 긍정적인 시선으로 주가를 바라볼 때라 생각합니다.
2. 앞으로의 성장을 이끌 동력은?
1) 신규 고객의 유입: 로직/파운드리와 메모리반도체 모두에서 신규 고객이 유입되고 있고, 기술 고도화 속, 보다 많은 고객으로 저변을 넓혀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제품 다각화
- 고압 산화막 장비: 파운드리와 메모리반도체 모두에서 니즈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좋은 성과를 기대합니다.
- 하이브리드 본딩 (Wafer to Wafer Bonding): 400단 이상 3D NAND에서 하이브리드 본딩을 새롭게 도입하려는 시도가 나타나고 있고, 열처리 과정에 있어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리포트 자료: https://bit.ly/4an780z
(2024/05/17 공표자료)
『알테오젠(196170.KQ) – 알테오젠 간담회 핵심 정리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간담회 주요 Q&A 내용 요약 및 신한 코멘트 작성
[Q&A]
1) 키트루다SC 로열티는 우리가 만족할 만한 수준 계약, 2044년까지 수령
▶️ 신한 생각: 머크와 독점 계약하지 않더라도 머크와 계약을 파기해도 될 만큼 우리가 키트루다SC시밀러 개발 시 벌어들일 수 있는 매출과 이익이 높았다는 뜻으로 해석. 키트루다 SC 로열티는 계약 과정에서 동사의 키트루다SC 시밀러 개발 및 기술이전 시 벌어들일 수 있는 현금을 바텀라인으로 제시
2) 키트루다 특허 2030년은 되어야 만료 가능, SC 전환 70~80% 수준도 가능
▶️ 신한 생각: 전환율이 50%가 가능할 것이냐는 시장 우려와 달리 70~80% 전환이 가능하다는 답변의 의미와 이유 중요. 키트루다SC 전환율 관련 2028년 50% 전환 목표이고 키트루다는 100종이 넘는 특허 보유. 이에 따라 2028년이 아닌 2년 추가된 2030년까지 특허 방어가 가능할 것. 2년 정도 더 방어하게 될 것으로 보는데 이렇게 되면 전체 키트루다 시장의 70~80% 수준까지도 SC 전환 가능. 그 근거는 키트루다SC에 IV병용 요법에서 전체 투약시간이 절약되기 때문에 혈관주사 병용에서도 키트루다SC 투약 대체
3) 글로벌 빅파마 ADC SC L/O 계약조건 마무리 단계. 부작용 낮추게 될 것
▶️ 신한 생각: 기존 ADC SC 임상 사례에서도 3등급 이상 피부 독성은 3% 미만이고 부작용 관리 가능 수준으로 임상 시 문제 없었음. ADC SC는 부작용 개선 목적이 가장 큼. 체내 혈중 약물농도가 낮아져 히알루로니다제 사용해 흡수 속도를 높이되 IV보단 낮은 Cmax(혈중최고약물농도)로 만들어 환자의
부작용 개선하는 것이 목적. ADC 시장은 이제 SC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
4) 2019년 1차 계약사 (사노피 추정) 임상 1상 준비 중. 회사명 공개 가능성
▶️ 신한 생각: 이 부분도 굉장히 놀라운 발표였음. 어떤 제품일지가 가장 중요.2019년 1.6조원 규모 2개 물질을 L/O 이후 임상의 진척없었던 1차 계약사가 드디어 곧 임상 개시. 기술이전 반환 우려 완전한 제거 그리고 추가 현금흐름 확보되는 큰 뉴스
5) MTA(물질이전계약) 단계 빅파마 3~4개, 딜 텀싯 완료된 곳도 있음
▶️ 신한 생각: ADC SC 외에도 추가 기술이전이 가능한 빅파마 현재 협의 중으로ADC SC 기술이전이 임박했고 그 이후에도 추가적인 기술이전이 대기 중인 것으로 해석
6) 산도즈는 현재 두 번째, 세 번째 물질도 연구 중
▶️ 신한 생각: 2022년 12월 1,840억원 마일스톤과 로열티 수령 구조로 계약 당시 2개 옵션 행사가 가능하도록 계약되어있는데 이미 3개 물질 모두 연구 중. 동일 구조 계약이 추가될 수 있다고 명시되어있는 상황으로 볼 때 곧 1,840억원 규모 계약 추가 2건 될 것으로 추정, 알토스바이오로직스가 로슈 오크레부스SC, BMS 옵디보SC 개발 중이므로 로슈 티쎈트릭SC, BMS 옵두알라그SC 가능성 높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608
위 내용은 2024년 5월 17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간담회 주요 Q&A 내용 요약 및 신한 코멘트 작성
[Q&A]
1) 키트루다SC 로열티는 우리가 만족할 만한 수준 계약, 2044년까지 수령
▶️ 신한 생각: 머크와 독점 계약하지 않더라도 머크와 계약을 파기해도 될 만큼 우리가 키트루다SC시밀러 개발 시 벌어들일 수 있는 매출과 이익이 높았다는 뜻으로 해석. 키트루다 SC 로열티는 계약 과정에서 동사의 키트루다SC 시밀러 개발 및 기술이전 시 벌어들일 수 있는 현금을 바텀라인으로 제시
2) 키트루다 특허 2030년은 되어야 만료 가능, SC 전환 70~80% 수준도 가능
▶️ 신한 생각: 전환율이 50%가 가능할 것이냐는 시장 우려와 달리 70~80% 전환이 가능하다는 답변의 의미와 이유 중요. 키트루다SC 전환율 관련 2028년 50% 전환 목표이고 키트루다는 100종이 넘는 특허 보유. 이에 따라 2028년이 아닌 2년 추가된 2030년까지 특허 방어가 가능할 것. 2년 정도 더 방어하게 될 것으로 보는데 이렇게 되면 전체 키트루다 시장의 70~80% 수준까지도 SC 전환 가능. 그 근거는 키트루다SC에 IV병용 요법에서 전체 투약시간이 절약되기 때문에 혈관주사 병용에서도 키트루다SC 투약 대체
3) 글로벌 빅파마 ADC SC L/O 계약조건 마무리 단계. 부작용 낮추게 될 것
▶️ 신한 생각: 기존 ADC SC 임상 사례에서도 3등급 이상 피부 독성은 3% 미만이고 부작용 관리 가능 수준으로 임상 시 문제 없었음. ADC SC는 부작용 개선 목적이 가장 큼. 체내 혈중 약물농도가 낮아져 히알루로니다제 사용해 흡수 속도를 높이되 IV보단 낮은 Cmax(혈중최고약물농도)로 만들어 환자의
부작용 개선하는 것이 목적. ADC 시장은 이제 SC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
4) 2019년 1차 계약사 (사노피 추정) 임상 1상 준비 중. 회사명 공개 가능성
▶️ 신한 생각: 이 부분도 굉장히 놀라운 발표였음. 어떤 제품일지가 가장 중요.2019년 1.6조원 규모 2개 물질을 L/O 이후 임상의 진척없었던 1차 계약사가 드디어 곧 임상 개시. 기술이전 반환 우려 완전한 제거 그리고 추가 현금흐름 확보되는 큰 뉴스
5) MTA(물질이전계약) 단계 빅파마 3~4개, 딜 텀싯 완료된 곳도 있음
▶️ 신한 생각: ADC SC 외에도 추가 기술이전이 가능한 빅파마 현재 협의 중으로ADC SC 기술이전이 임박했고 그 이후에도 추가적인 기술이전이 대기 중인 것으로 해석
6) 산도즈는 현재 두 번째, 세 번째 물질도 연구 중
▶️ 신한 생각: 2022년 12월 1,840억원 마일스톤과 로열티 수령 구조로 계약 당시 2개 옵션 행사가 가능하도록 계약되어있는데 이미 3개 물질 모두 연구 중. 동일 구조 계약이 추가될 수 있다고 명시되어있는 상황으로 볼 때 곧 1,840억원 규모 계약 추가 2건 될 것으로 추정, 알토스바이오로직스가 로슈 오크레부스SC, BMS 옵디보SC 개발 중이므로 로슈 티쎈트릭SC, BMS 옵두알라그SC 가능성 높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608
위 내용은 2024년 5월 17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싸이맥스 (160980/KQ) / Not Rated
★HBM향 후공정 매출 확대 흐름에 주목
[1Q24 Review: 기초체력 강화구간 진입]
- 싸이맥스 1Q24 실적은 매출액 430억원 (+18.4% YoY)과 영업이익 41억원 (+107.5% YoY, OPM 9.5%)을 기록. 주요 실적 성장 요인은 ①HBM 및 TC본더 수요 증가에 따른 후공정 매출 확대 (후공정 매출 비중 1Q23 5% > 1Q24 30%~40% 추정) ②핵심부품 내재화, 생산공정 효율화 등을 통한 원가 절감 효과 등에 기인
- 특히 이번 실적은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원익IPS, 세메스 등 주요 전방 고객사 투자 지연에 따라 부진한 전공정 매출 흐름이 지속중임에도 불구하고 기존에는 미미했던 후공정 매출이 새롭게 더해지면서 달성한 호실적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 (1Q24 YoY 매출액: 원익 IPS -24.3% vs 세메스 -20.6% vs 싸이맥스 +18.4%)
-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성장할 후공정 실적에 향후 삼성전자 P4 및 테일러 공장 투자에 따른 전공정 실적 회복까지 이뤄지는 시점에는 동사의 기초체력이 큰 폭으로 강화될 것으로 전망 (21년 전공정 영업이익 300억원 이상 시현)
[HBM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지속될 것]
- 최근 HBM 시장 확대에 따라 과거 전공정 대비 상대적으로 저조했던 후공정으로 투자가 집중되고있으며 이는 후공정 시장 내 이송장비 침투율 상승 및 동사의 후공정 매출 확대로 직결중인 것으로 파악
- 특히 동사는 HBM 및 전반적인 후공정 투자에 따른 노출도가 가장 큰 업체 중 하나라고 판단되는데 그 이유는 ①TC본더가 HBM 생산의 핵심인 상황에서 ②동사는 삼성전자 밸류체인에 속한 세메스와 SK하이닉스 밸류체인에 속한 한미반도체, ASMPT 등 주요 TC본더 장비사들을 모두 고객으로 확보중이기 때문
[24년 영업이익 231억원 (YoY +225%) 전망]
- 싸이맥스 24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2,148억원(+37.1% YoY)과 영업이익 231억원(+225.5% YoY, OPM 10.8%)으로 전망되며 계절적 비수기인 1Q24 실적을 저점으로 연말까지 상저하고 실적 성장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 더불어 삼성전자의 DRAM/NAND 평균 100K 투자당 동사의 수주 가능 금액이 약 700억원까지 약 40% 증가한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향후 삼성전자 전공정 투자 사이클이 재개되는 시점에는 유의미한 이익 레버리지까지 나타날 것으로 기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A43JeIX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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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맥스 (160980/KQ) / Not Rated
★HBM향 후공정 매출 확대 흐름에 주목
[1Q24 Review: 기초체력 강화구간 진입]
- 싸이맥스 1Q24 실적은 매출액 430억원 (+18.4% YoY)과 영업이익 41억원 (+107.5% YoY, OPM 9.5%)을 기록. 주요 실적 성장 요인은 ①HBM 및 TC본더 수요 증가에 따른 후공정 매출 확대 (후공정 매출 비중 1Q23 5% > 1Q24 30%~40% 추정) ②핵심부품 내재화, 생산공정 효율화 등을 통한 원가 절감 효과 등에 기인
- 특히 이번 실적은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원익IPS, 세메스 등 주요 전방 고객사 투자 지연에 따라 부진한 전공정 매출 흐름이 지속중임에도 불구하고 기존에는 미미했던 후공정 매출이 새롭게 더해지면서 달성한 호실적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 (1Q24 YoY 매출액: 원익 IPS -24.3% vs 세메스 -20.6% vs 싸이맥스 +18.4%)
-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성장할 후공정 실적에 향후 삼성전자 P4 및 테일러 공장 투자에 따른 전공정 실적 회복까지 이뤄지는 시점에는 동사의 기초체력이 큰 폭으로 강화될 것으로 전망 (21년 전공정 영업이익 300억원 이상 시현)
[HBM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지속될 것]
- 최근 HBM 시장 확대에 따라 과거 전공정 대비 상대적으로 저조했던 후공정으로 투자가 집중되고있으며 이는 후공정 시장 내 이송장비 침투율 상승 및 동사의 후공정 매출 확대로 직결중인 것으로 파악
- 특히 동사는 HBM 및 전반적인 후공정 투자에 따른 노출도가 가장 큰 업체 중 하나라고 판단되는데 그 이유는 ①TC본더가 HBM 생산의 핵심인 상황에서 ②동사는 삼성전자 밸류체인에 속한 세메스와 SK하이닉스 밸류체인에 속한 한미반도체, ASMPT 등 주요 TC본더 장비사들을 모두 고객으로 확보중이기 때문
[24년 영업이익 231억원 (YoY +225%) 전망]
- 싸이맥스 24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2,148억원(+37.1% YoY)과 영업이익 231억원(+225.5% YoY, OPM 10.8%)으로 전망되며 계절적 비수기인 1Q24 실적을 저점으로 연말까지 상저하고 실적 성장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 더불어 삼성전자의 DRAM/NAND 평균 100K 투자당 동사의 수주 가능 금액이 약 700억원까지 약 40% 증가한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향후 삼성전자 전공정 투자 사이클이 재개되는 시점에는 유의미한 이익 레버리지까지 나타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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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한유정] 삼양식품: 음식료 업종 희대의 서프라이즈
▶️ 기대치를 상회한 1분기
1Q24 연결 매출액 3,857억원(+57.1% YoY, +18.1% QoQ), 영업이익 801억원(+235.6% YoY, +121.5% QoQ)으로 종전 추정 영업이익 361억원, 컨센서스 영업이익 424억원을 큰 폭 상회. 사업부별로는 면/스낵, 소스/조미소재, 냉동 매출액이 각각 +52%, +9%, +30% YoY 성장. 핵심 사업부 모두 성장했지만 역시 면/스낵이 서프라이즈의 주 요인임. 면/스낵 매출은 내수 판매가 -13% YoY 하락했지만 수요 감소보다는 공급 감소 영향으로 해석함. 해외 매출액은 +85% YoY 성장하며 분기 매출액이 2,860억원에 달했음. 1분기가 비수기인 점을 고려하면 엄청난 성장. 해외 중에서도 법인이 설립된 미국, 중국 매출액이 760억원(+210% YoY), 927억원(+184% YoY)까지 성장하며 외형 성장과 손익 개선을 이끌었음
▶️ 일회성 1도 없는 엄청난 실적 개선
1분기 삼양식품의 연결 기준 매출총이익률은 42.4%(+13.7%p YoY)에 달했음. 1) 일부 원재료 가격 하향 안정화, 2) 원재료, 유통 수직 계열화, 3) 지역 믹스 개선, 4) 밀양 신공장 가동률 상승 영향이 더해진 덕분임. 초기 안정화 및 세팅 과정이 끝난 미국 법인은 주요 Mainstream 대형 거래처 입점 확대가 이어지고 있고 2022년 2월 영업을 개시했지만 재고 조정 이후 사실상 2024년 들어 본격 영업을 시작하는 중국 법인 판매 확대는 이제 시작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00,000원으로 상향 조정(+100%)
이익 추정치의 상향 조정으로 목표주가 상향 조정. Target PER은 14.4배로 글로벌 라면 및 가공식품 기업 평균 PER에 20%를 할인한 수치로 Target PER 산정 방식은 종전 목표주가 산정 시와 동일함. 역사적 신고가를 이미 경신했지만 가파른 실적 전망치의 상향으로 여전히 저평가 상태. 음식료 업종 최선호주 유지
https://bit.ly/3ULQNNb
*해당 자료는 당사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입니다. 이 자료는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와 관련된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기대치를 상회한 1분기
1Q24 연결 매출액 3,857억원(+57.1% YoY, +18.1% QoQ), 영업이익 801억원(+235.6% YoY, +121.5% QoQ)으로 종전 추정 영업이익 361억원, 컨센서스 영업이익 424억원을 큰 폭 상회. 사업부별로는 면/스낵, 소스/조미소재, 냉동 매출액이 각각 +52%, +9%, +30% YoY 성장. 핵심 사업부 모두 성장했지만 역시 면/스낵이 서프라이즈의 주 요인임. 면/스낵 매출은 내수 판매가 -13% YoY 하락했지만 수요 감소보다는 공급 감소 영향으로 해석함. 해외 매출액은 +85% YoY 성장하며 분기 매출액이 2,860억원에 달했음. 1분기가 비수기인 점을 고려하면 엄청난 성장. 해외 중에서도 법인이 설립된 미국, 중국 매출액이 760억원(+210% YoY), 927억원(+184% YoY)까지 성장하며 외형 성장과 손익 개선을 이끌었음
▶️ 일회성 1도 없는 엄청난 실적 개선
1분기 삼양식품의 연결 기준 매출총이익률은 42.4%(+13.7%p YoY)에 달했음. 1) 일부 원재료 가격 하향 안정화, 2) 원재료, 유통 수직 계열화, 3) 지역 믹스 개선, 4) 밀양 신공장 가동률 상승 영향이 더해진 덕분임. 초기 안정화 및 세팅 과정이 끝난 미국 법인은 주요 Mainstream 대형 거래처 입점 확대가 이어지고 있고 2022년 2월 영업을 개시했지만 재고 조정 이후 사실상 2024년 들어 본격 영업을 시작하는 중국 법인 판매 확대는 이제 시작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00,000원으로 상향 조정(+100%)
이익 추정치의 상향 조정으로 목표주가 상향 조정. Target PER은 14.4배로 글로벌 라면 및 가공식품 기업 평균 PER에 20%를 할인한 수치로 Target PER 산정 방식은 종전 목표주가 산정 시와 동일함. 역사적 신고가를 이미 경신했지만 가파른 실적 전망치의 상향으로 여전히 저평가 상태. 음식료 업종 최선호주 유지
https://bit.ly/3ULQNNb
*해당 자료는 당사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입니다. 이 자료는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와 관련된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에스앤디(260970. KQ)) 박종선 ☎️02)368-6076]
★ 1Q24 Review: K-Food 글로벌 확대 진정한 수혜주
☞ 1Q24 Review: 글로벌 K-Food 열풍으로 해외 매출 증가, 역대 1분기 내 최대 실적 달성
☞ 2Q24 Preview: K-Food 열풍 지속으로 역대 분기 최대 실적 갱신 전망
☞ 2024년 실적 기준 PER 6.4배
https://buly.kr/6tZg0k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1Q24 Review: K-Food 글로벌 확대 진정한 수혜주
☞ 1Q24 Review: 글로벌 K-Food 열풍으로 해외 매출 증가, 역대 1분기 내 최대 실적 달성
☞ 2Q24 Preview: K-Food 열풍 지속으로 역대 분기 최대 실적 갱신 전망
☞ 2024년 실적 기준 PER 6.4배
https://buly.kr/6tZg0k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삼양식품을 필두로, CJ씨푸드, 우양 등 식료품 관련주가 시세를 강하게 내는 모습입니다!
간편식 늘고 K-푸드 수출 날개…식품업계 1분기 호실적
- CJ제일제당 영업이익 3759억…49% 증가
- 삼양식품 235%·롯데웰푸드 101%·대상 92% 영업이익 증가
- K-푸드 열풍에 고물가로 내식 수요 증가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51709034174414
간편식 늘고 K-푸드 수출 날개…식품업계 1분기 호실적
- CJ제일제당 영업이익 3759억…49% 증가
- 삼양식품 235%·롯데웰푸드 101%·대상 92% 영업이익 증가
- K-푸드 열풍에 고물가로 내식 수요 증가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51709034174414
아시아경제
간편식 늘고 K-푸드 수출 날개…식품업계 1분기 호실적 - 아시아경제
국내 식품기업들이 글로벌 경기침체와 고물가 등 녹록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올해 1분기 크게 호전된 실적을 거뒀다. 국내에서는 높아진 외식물가에 '집밥'을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