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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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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2조가 가까워지넹....

ㅡㅡ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28 한국, 일본 등 아시아 시장 하락

한국 증시는 미 증시의 개인 투자자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된 가운데 나온 트럼프의 중국에 대한 추가 관세 발언에 하락한 미 증시 여파로 하락 출발. 이런 가운데 일본 증시가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3% 넘게 급락하자 한국 증시 또한 낙폭이 확대되며 KOSPI 기준 한 때 3.3% 하락. 특히 외국인이 전기전자, 운송장비, 화학, 금융 등을 중심으로 8천억 넘게 순매도하고, 선물 또한 1만 7천계약 넘게 순매도하자 금융투자 중심으로 기관의 매도가 심화되는 등 수급의 영향도 컸음. 달러/원 환율은 미-중 갈등을 반영하며 18원 가까이 상승하며 1,460원을 상회한 점도 불안 심리를 자극

이런 가운데 트럼프가 작년 회계년도 예산이 아직 안료되지 않았는데 하원과 상원이 협력하여 9월말까지 임시적인 정부 자금조달 법안을 통과 시켜야 한다고 언급하자 낙폭이 좀더 확대. 미국은 회계년도가 9월말 끝나는데 2024년 회계년도 예산이 현재 완료 되지 않았으며 지난 12월 임시로 통과돼 3월 14일까지 연장된 임시 예산안은 물론, 9월말까지 예산을 통과 시켜야 한다는 뜻. 만약 3월 14일 이전 통과가 되지 않을 경우 '정부 폐쇄'가 진행.

지난주와 이번주 주식시장에서 일부 영향을 줬던 내용인데 트럼프가 오늘 관련 내용을 언급한 것. 최근 일각에서는 DOGE로 인해 정부 폐쇄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 정치 이슈도 좀더 주목해야 할 듯. 관련 내용에 아시아 시장에서 달러 강세가 확대되고, 미국 국채 금리의 하락이 좀더 진행 됐으며 상승하던 시간외 미국 선물이 하락하기도 하는 등 변화가 진행.

일본 증시는 반도체 부품회사인 아드반테스트, 반도체 장비 업체 스크린홀딩스, 웨어퍼 관련 종목인 레이저텍 등 반도체 관련 종목군이 7% 넘게 급락하는 등 엔비디아의 여파가 부담으로 작용하며 3% 넘게 하락. 여기에 우치다 BOJ 부총재가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는 내용을 언급하자 엔화가 달러 대비 149엔까지 하락(엔화 강세)하는 등 외환시장 여파도 부담

중국 증시는 전자정보, 기계, 자동차, 전기 업종 등이 2~3% 하락하는 등 대부분 업종이 약세를 보이며 부진. 트럼프의 추가 관세 부과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더불어 홍콩 증시는 항셍 기술지수가 3.8% 급락하는 등 최근 강세를 견인했던 종목군이 하락을 주도하며 2.3% 하락. 한편, 중국 정부는 트럼프의 추가 10% 관세에 공격적으로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발표하며 미-중 갈등 확대 가능성이 높아진 점도 불안 요인. 여기에 IPO 자유화 같은 루머가 돌면서 수급 불안을 이유로 매물이 더욱 확대된 점도 영향. 지난 2024년 규제기관에 의해 IPO 생태계를 재편한다고 발표 했는데 자유화 가능성은 크지 않음에도 언론 보도가 나오며 불안 심리를 더욱 확대.

미국 현지시각으로 오전 9시에 기자 간담회, 오후 1시 젤렌스키와의 기자회견을 앞두고 있으며, 개인소득/지출, PCE 가격지수 결과도 주목.
외국인, 셀 코리아(SELL KOREA)

- 최근 수급 동향 업데이트 해 드리면서 외국인의 '매도차익거래(현물 매도+선물 매수)' 말씀드렸는데,
- 이번주 들어 현, 선물 및 (비)차익 순매도 집중되며 국내 증시의 낙폭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상황
- 동시에 달러/원 환율은 1,460원 돌파
일본 니케이지수 지지선 이탈

- 일본 니케이225 지수가 지난해 10월 이후 지지되어왔던 '자리'를 오늘 강하게 이탈. 기술적으로는 추가 하방 위험 확대 가능성 있음.
- 동시에 달러/엔 환율은 직전 저점 수준에서 하단 테스트하는 중.
- 고민은 달러/엔 환율이 '직전 저점'을 하향 이탈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엔 캐리 트레이드 자금 청산 압력'의 가중이 될 수 있음.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 제가 뭘 놓치고 있나요? - "패시브 추가 유입?!"

어제에 이어 금일 패시브 외국인 수급에 추가 유입 시그널이 발생했습니다.

전일보다 강도가 줄어들며, 2일 연속 좌수 증가분에 해당되는 향후 적정 외국인 유입액은 현재 미미하게나마 1,703억원 정도가 됩니다.

글로벌 불확실성은 해소된 것 없는 가운데, 이젠 미국마저 투매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뜬금없이 발생한 연이은 유입 시그널이라 어리둥절하기 그지없습니다.

일단 해당 수급 관련 이유에 대해서 저 개인적으로도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이유를 굳이 찾자면 일단 현재로선 여전히 EM 내 비중이 가장 큰 (i.e. 그간 줄여왔지만...) 중국의 양회가 다음주에 있다는 점에서 기대감 물량으로 해석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양회 관전 포인트:
︎ 각 지방의 성장률 목표치를 설정하는 성급 지방정부 양회에서도 4.5%의 목표를 제시한 서부 칭하이성 외에는 모두 '5% 안팎'이거나 이보다 높은 목표치

︎ 재정 정책의 경우 GDP의 3.0%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는 재정적자율을 4%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이라는 전망. 지난해에는 목표치를 3.0%으로 설정해 4조600억 위안(약 750조원)의 적자예산을 편성했지만 투자나 소비 진작을 위해서는 더욱 적극적인 재정 정책이 필요할 것

︎ 내수 활성화를 관련 대규모 설비와 소비재 신규 교체를 장려하는 '이구환신' 정책

︎ 국방예산 증액 규모의 경우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7.2% 증액한 1조6650억 위안(308조원)의 국방예산을 편성해 전년도 증액률을 유지해 사상 처음 300조원을 돌파.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국방예산을 투입하고 있는 중국은 2021년 6.8%, 2022년 7.1% 2023·2024년 7.2% 등 매년 증액 폭을 키워온 가운데 대미국 군비경쟁 등을 감안해 올해 7% 후반대까지 증액 규모를 늘릴 것이라는 예상

︎ 딥시크 등 AI 육성 정책 등
* 오늘 하락 이유가

엔비디아
관세
MSCI


* 때문이면

* 다음 이벤트는

중국 양회

* 그럼 나쁠게 없겠네요. 월보 참고 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SK증권 리서치 자산전략팀 (도영 윤)
[SK 증권 박유진][China Issue] 양회 Preview: 내수 부양 의지 체크!

▶️ 25년 GDP 성장률, 보수적 제시 가능성

▶️ ‘내수’ 주도 성장 요구되는 환경

▶️ 핵심은 재정적자율: 시장 컨센서스 5.5%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CB45T9W

* SK증권 자산전략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엔비디아 CEO "차세대 AI, 100배 더 많은 연산 필요할 것"

차세대 인공지능(AI) 서비스에는 기존 모델보다 100배다 더 많은 연산이 필요할 것이라며 이는 엔비디아에 또 다른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전망

엔비디아 CEO "차세대 AI, 100배 더 많은 연산 필요할 것"

젠슨 황은 전날 장 마감 후 4분기 엔비디아 실적을 공개한 뒤 인터뷰에서 "차세대 AI는 기존 모델보다 100배는 더 많은 연산 능력을 필요로 할 것"이라며 "질문에 대한 최적의 답변을 단계적으로 도출하는 추론 방식의 도입 때문"이라고 강조

그는 "이 같은 추론 과정을 수행하는 데에는 필요한 연산량이 과거보다 100배 이상은 된다"며 오픈AI의 GPT-4, xAI의 그록3, 딥시크의 R1 등을 이 같은 추론 기반 모델의 대표적인 예라고 거론

황은 "딥시크는 훌륭한 모델이었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추론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한 점은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발언

그러면서도 딥시크의 등장이 엔비디아에 악재는 아니라고 강조. 오히려 "딥시크가 더 많은 반도체라 필요한 추론 모델을 대중화했다"며 기회라는 점을 시사

엔비디아의 최신 AI 반도체인 GB200은 중국 수출용 칩보다 60배 빠른 AI 콘텐츠 생성 성능을 제공한다며 수요가 매우 강할 것이라고 기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44990
Forwarded from 루팡
아마존 CEO 앤디 재시(Andy Jassy):
"여전히 우리가 원하는 만큼의 엔비디아 칩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아직도 부족합니다.. 현재 수요가 끝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udio/2025-02-27/bloomberg-technology-amazon-ceo-talks-ai-plans-podcast)

"OpenAI는 GPU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샘 알트먼 오늘 발언 :" 최근 사용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GPU가 부족해졌습니다."

(다들 GPU 부족하다고 난리인데 세상이 억까를ㅠ)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대주전자재료, 실리콘 음극재 상용화…차세대 배터리 시장 공략

#대주전자재료 #실리콘음극재 #전기차배터리 #테슬라 #배터리소재 #애플

대주전자재료가 기존 전도성 페이스트 사업을 넘어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실리콘 음극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주전자재료가 이차전지용 음극재 사업에 뛰어든 것은 2011년이다. 당시 주력하던 플라스마 디스플레이 패널(PDP) 시장이 정체되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이차전지 음극재 개발을 시작했다. 이후 2014년 PDP 사업에서 철수하고 본격적으로 음극재 사업에 집중했다.

이차전지는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요소로, 양극재·음극재·전해질·분리막으로 구성된다. 음극재는 리튬이온을 저장하고 방출하는 역할을 하며, 배터리 수명과 충전 속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소재다. 기존에는 천연 및 인조흑연을 활용한 흑연계 음극재가 주를 이뤘으나, 천연흑연은 용량이 낮고 안전성이 떨어지며, 인조흑연은 고비용 문제를 안고 있었다. 이에 따라 실리콘을 활용한 차세대 음극재 시장이 형성됐다.

다만, 실리콘은 충·방전 과정에서 부피 팽창 문제가 발생하는 특성이 있어 기존 흑연계 음극재에 실리콘을 첨가하는 방식이 주로 사용되고 있다. 실리콘 함량을 높이고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기술 개발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이 과정에서 대주전자재료는 국내 최초로 실리콘 음극재 상용화에 성공하며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경쟁사보다 한발 앞서 양산을 시작하면서 이차전지 시장에서 우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대주전자재료는 최근 실리콘 음극재 생산라인을 증설하며 양산 능력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차세대 배터리 기술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실리콘 음극재 시장에서 선두 자리를 확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업계에서는 실리콘 음극재가 기존 흑연 음극재를 대체하며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주전자재료가 이차전지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며 글로벌 배터리 기업과 협력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foodn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411139
[NH/백준기] 스몰캡 - 에이럭스

[NH/스몰캡(강경근)]

[에이럭스]

★로봇이 끌고 드론이 민다

■코딩 교육 의무화에 따른 로봇/에듀 사업 수혜 전망

코딩 교육 의무화에 따른 동사 로봇/에듀 사업 부문 수혜 전망

동사는 70종 이상의 코딩 교육용 로봇 제품 납품

판매 채널이 B2S(방과후교육), B2G(늘봄교육) 등으로 확대됨에 따라 제품 수요처가 2019년 200곳에서 2021년 2,000곳, 2024년에는 3,000곳으로 가파르게 증가

올해부터 코딩 교육이 초등/중학교 정규 교과 과정에 편성됨에 따라 공교육과 사교육 분야에서 수요 확대될 전망

B2G향 매출 비중이 높은 바 향후 꾸준한 성장 및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 기대

■드론 북미 시장 수출 확대 기대

드론 사업은 향후 동사의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

동사는 100g 이하의 경량 드론 생산

드론의 핵심 기술인 FC(Flight Control, 비행 제어) 기술을 내재화하며 경쟁사 대비 무게/성능/가격 측면에서 경쟁력 확보

주요 타깃인 북미 드론 시장에서 중국산 드론 규제 가시화

미 상무부는 연초부터 중국 드론의 안보 위협 가능성을 근거로 규제 검토 중

드론 수출 비중은 2023년 2.5%에서 2024년 62.4%로 상승. 북미 홈 시큐리티 드론, 국내/북미 촬영용 드론 등 제품 라인업 확대 및 수요 대응을 위해 기존 10만대인 생산능력을 2025년까지 50만대로 확대한다는 목표

☞리포트: https://m.nhqv.com/c/gm2uj

NH리서치(전체):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HbdMrZ7R4DN-MJqw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공매도 3월 31일 전종목에 전면재개


- 개별 종목의 변동성 확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요건을 한두 달 완화, 과열종목으로 지정되면 차기 거래일에 공매도가 자동으로 금지

- 다음달 구체적 완화 기준 나올 예정

- 당국, “일부 개별 종목에 공매도가 집중될 수 있다는 우려도 알고 있다”고 언급

- 자본시장연구원, “MSCI 선진국지수에만 편입돼도 최대 60조원어치의 외국인 순매수가 가능하다”고 추정



▶️ 링크

내달 말 전종목 공매도 재개…'과열종목'도 더 많이 지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2458431
美, 韓알루미늄 제품에 관세 85% 부과
https://www.mk.co.kr/news/business/11253136

한국에서 미국으로 수출하는 모든 알루미늄 연선·케이블(AWC)에 대해 미국 정부가 반덤핑관세 52.79%, 상계관세 33.44%를 부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원전선, 가온전선 등 국내 금속기업들이 중국의 대미 '우회수출로' 역할을 했다고 판단하고 국가 단위(country-wide) 조치를 내린 것이다.

동일전선, 부산케이블앤엔지니어링 등은 중국산 원자재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별도 증명을 제출하면 관세를 면제받을 수 있지만 대원전선, 가온전선, LS전선, 태화, 티엠시 등 5곳은 미국 상무부가 조사에 비협조적이었다고 판단해 '불리한 가용정보(AFA)'를 적용하면서 관세 면제를 받을 수 없게 됐다.
비트코인과 연동되는 테슬라 주가

- 테슬라는 '21년초 15억달러 비트코인 매입 이후 75%를 매각, 9,720개 비트코인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