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50901_South Korea Technology: August 2025 GS DRAM sentiment indicator: HBM pricing expectation coming down but still more positive than GSe - Goldman Sachs
(1) '25년 8월 DRAM 심리 지표는 7월과 동일하게 소폭 긍정적인 방향을 가리키고 있음
(2) SK하이닉스의 '26년 HBM 가격에 대한 시장 컨센서스는 다소 낮아졌으나, 우리의 전망보다는 여전히 긍정적
(3) DRAM Spot Price
■ 8월 D5는 MoM -2%, D4는 MoM +1%로 제한적 움직임
■ QoQ 성장률 둔화되었으나, 여전히 견조[QoQ D5 +11% → +8%, D4 +164% → +98%]
■ 2~7월의 D5 가격 상승세가 3Q25(F) 계약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 한국 업체들의 3Q25 DRAM ASP는 +HSD 성장 전망
(4) '26(F) HBM ASP
■ 최근 컨센서스 조정되면서 SK하이닉스 '26년 HBM ASP 전망은 YoY +5%에서 -1%로 낮아짐
■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좀 더 보수적 시각을 유지. 우리의 추정은 YoY -14%
■ 이에 대한 핵심 차이는 HBM3E 12hi 가격 전망치 차이에 기인
■ 시장은 -10~15% 수준의 하락을 전망 vs. 우리는 -30% 수준 전망
(5) 시장 분위기
■ Legacy DRAM 수요는 서버향으로 특히 견조하며, 4Q25(F)에도 가격 상승 전망 우세
■ 다만 1H26 가격 반전[Rollover] 우려는 여전히 남아 있음
■ HBM에 대한 전반적인 AI 수요는 강하지만, 향후 가격 전망을 두고 의견은 첨예하게 갈림
(6) 대만 밸류체인의 경우, 1) Nanya의 매출은 D4 가격 급등 효과가 반영되면서 YoY 성장세가 크게 가속화 되었고, 2) 서버 ODM 및 Aspeed의 매출은 여전히 강한 성장세를 보였으나, 성장률 둔화가 확인
(7) 중국 스마트폰 6월 출하량은 YoY -14% 감소했으며, 중국 정부 보조금 효과 약화와 전반적인 수요 부진을 반영
(1) '25년 8월 DRAM 심리 지표는 7월과 동일하게 소폭 긍정적인 방향을 가리키고 있음
(2) SK하이닉스의 '26년 HBM 가격에 대한 시장 컨센서스는 다소 낮아졌으나, 우리의 전망보다는 여전히 긍정적
(3) DRAM Spot Price
■ 8월 D5는 MoM -2%, D4는 MoM +1%로 제한적 움직임
■ QoQ 성장률 둔화되었으나, 여전히 견조[QoQ D5 +11% → +8%, D4 +164% → +98%]
■ 2~7월의 D5 가격 상승세가 3Q25(F) 계약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 한국 업체들의 3Q25 DRAM ASP는 +HSD 성장 전망
(4) '26(F) HBM ASP
■ 최근 컨센서스 조정되면서 SK하이닉스 '26년 HBM ASP 전망은 YoY +5%에서 -1%로 낮아짐
■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좀 더 보수적 시각을 유지. 우리의 추정은 YoY -14%
■ 이에 대한 핵심 차이는 HBM3E 12hi 가격 전망치 차이에 기인
■ 시장은 -10~15% 수준의 하락을 전망 vs. 우리는 -30% 수준 전망
(5) 시장 분위기
■ Legacy DRAM 수요는 서버향으로 특히 견조하며, 4Q25(F)에도 가격 상승 전망 우세
■ 다만 1H26 가격 반전[Rollover] 우려는 여전히 남아 있음
■ HBM에 대한 전반적인 AI 수요는 강하지만, 향후 가격 전망을 두고 의견은 첨예하게 갈림
(6) 대만 밸류체인의 경우, 1) Nanya의 매출은 D4 가격 급등 효과가 반영되면서 YoY 성장세가 크게 가속화 되었고, 2) 서버 ODM 및 Aspeed의 매출은 여전히 강한 성장세를 보였으나, 성장률 둔화가 확인
(7) 중국 스마트폰 6월 출하량은 YoY -14% 감소했으며, 중국 정부 보조금 효과 약화와 전반적인 수요 부진을 반영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한국 메모리 업체 중국 생산, 美 라이선스 철회로 장기 경쟁력 제약 가능성 (GS)
1. 규제 및 정책 변화
• 2022년 10월 미국 정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 중국 팹에 개별 허가 없이 장비 반입이 가능한 VEU(Validated End-User) 지위를 부여했으나, 2025년 12월 31일부터 해당 지위를 철회
• 이후부터는 중국 내 팹으로 반입하는 장비에 대해 별도 라이선스 필요
• 기존 팹 운영 목적의 라이선스는 발급 가능하나, 기술 업그레이드나 생산능력 증설 목적의 라이선스는 발급하지 않겠다는 방침
2. 중국 내 생산 현황
• SK하이닉스: 우시 DRAM 팹, 다롄 NAND 팹
• 삼성전자: 시안 NAND 팹
• 중국 노출 비중: 하이닉스 DRAM 34%, NAND 38%, 삼성전자 NAND 29%
• 전체 산업 기준, 한국 기업들의 중국 팹은 DRAM 10%, NAND 16% 차지
3. 진행 중인 라인 업그레이드
• 하이닉스 우시 DRAM: 1y/1z nm → 1a nm 전환
• 하이닉스 다롄 NAND: 144층 → 192층 전환
• 삼성전자 시안 NAND: V6(128층) → V8(236층) 및 V9(286층) 전환
• 일부 전환은 이미 진척되었으나, V9와 192층 전환은 아직 진행 중
4. 단기 및 장기 영향
• 단기: 이미 보수적으로 증설을 자제했기 때문에 생산능력에는 큰 영향 제한적
• 장기: 기술 업그레이드 제한으로 선단 공정 공급이 위축될 수 있으며, 중국 내 팹은 레거시 메모리 중심으로 활용될 가능성 증가
• 중국 내 생산 비중이 높은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더 큰 리스크 노출
5. 시나리오별 전망
1) 미국과 합의 후 VEU 지위 연장
• 단기 충격 없음
• 다만 미국 내 투자 확대 조건 등이 붙으면 마진에 부정적
2) VEU 철회되나 사전 반입 물량 확보 성공
• 단기 영향 제한적
• 장기적으로는 추가 업그레이드 제약으로 선단 공정 경쟁력 약화 가능
3) VEU 철회, 반입 물량 확보 실패
• 단기: 공급 타이트닝으로 메모리 가격 상승 가능, 한국 업체 단기 수혜
• 장기: 선단 공정 경쟁력 상실로 점유율 하락, 특히 하이닉스 타격이 클 전망
1. 규제 및 정책 변화
• 2022년 10월 미국 정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 중국 팹에 개별 허가 없이 장비 반입이 가능한 VEU(Validated End-User) 지위를 부여했으나, 2025년 12월 31일부터 해당 지위를 철회
• 이후부터는 중국 내 팹으로 반입하는 장비에 대해 별도 라이선스 필요
• 기존 팹 운영 목적의 라이선스는 발급 가능하나, 기술 업그레이드나 생산능력 증설 목적의 라이선스는 발급하지 않겠다는 방침
2. 중국 내 생산 현황
• SK하이닉스: 우시 DRAM 팹, 다롄 NAND 팹
• 삼성전자: 시안 NAND 팹
• 중국 노출 비중: 하이닉스 DRAM 34%, NAND 38%, 삼성전자 NAND 29%
• 전체 산업 기준, 한국 기업들의 중국 팹은 DRAM 10%, NAND 16% 차지
3. 진행 중인 라인 업그레이드
• 하이닉스 우시 DRAM: 1y/1z nm → 1a nm 전환
• 하이닉스 다롄 NAND: 144층 → 192층 전환
• 삼성전자 시안 NAND: V6(128층) → V8(236층) 및 V9(286층) 전환
• 일부 전환은 이미 진척되었으나, V9와 192층 전환은 아직 진행 중
4. 단기 및 장기 영향
• 단기: 이미 보수적으로 증설을 자제했기 때문에 생산능력에는 큰 영향 제한적
• 장기: 기술 업그레이드 제한으로 선단 공정 공급이 위축될 수 있으며, 중국 내 팹은 레거시 메모리 중심으로 활용될 가능성 증가
• 중국 내 생산 비중이 높은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더 큰 리스크 노출
5. 시나리오별 전망
1) 미국과 합의 후 VEU 지위 연장
• 단기 충격 없음
• 다만 미국 내 투자 확대 조건 등이 붙으면 마진에 부정적
2) VEU 철회되나 사전 반입 물량 확보 성공
• 단기 영향 제한적
• 장기적으로는 추가 업그레이드 제약으로 선단 공정 경쟁력 약화 가능
3) VEU 철회, 반입 물량 확보 실패
• 단기: 공급 타이트닝으로 메모리 가격 상승 가능, 한국 업체 단기 수혜
• 장기: 선단 공정 경쟁력 상실로 점유율 하락, 특히 하이닉스 타격이 클 전망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파리와 베를린, 핵에너지 포함한 에너지 로드맵 합의
프랑스와 독일은 유럽 재정에서 핵에너지에 대한 차별 금지에 대한 공약을 포함하여 공동 에너지 로드맵을 검증했습니다.
https://energynews.pro/en/paris-and-berlin-agree-on-an-energy-roadmap-including-nuclear-power/
프랑스와 독일은 유럽 재정에서 핵에너지에 대한 차별 금지에 대한 공약을 포함하여 공동 에너지 로드맵을 검증했습니다.
툴롱에서 열린 프랑스-독일 각료회의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프리드리히 메르츠 총리는 양국 간 전략적 협력 강화를 위한 일련의 양자 로드맵을 채택했습니다. 8개 축 중 에너지 문제가 핵심 쟁점으로 부각되었으며, 유럽의 에너지 전환에서 원자력의 역할을 인정하는 구체적인 합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에너지 로드맵은 다른 저탄소 에너지원과 동일한 기준으로 원자력 발전이 유럽 재정 지원 메커니즘에 접근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확고히 합니다. 공동 문서에 "차별 금지" 원칙이 포함된 것은 역사적으로 이 문제에 대해 유보적이었던 독일의 입장에 변화가 있음을 의미합니다.
https://energynews.pro/en/paris-and-berlin-agree-on-an-energy-roadmap-including-nuclear-power/
energynews.pro
Paris and Berlin agree on an energy roadmap including nuclear power
France and Germany have agreed on a joint energy roadmap including recognition of nuclear power in European financing.
Forwarded from 대신증권 유틸리티/에너지 뉴스레터
✅ [시장 전망] 글로벌 가스 터빈, 2031년 320억 520만 달러 규모 예상
🔸 2031년까지 320억 520만 달러 규모, 연평균 4.84% 성장률의 세계 가스 터빈 시장 전망 발표
🔸 친환경 요구 증대, 복합 사이클 기술 확산, 천연가스 중요성 증대 등 시장 성장의 주요 동력 제시
🔸 북미 시장 주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높은 성장률 전망과 주요 기업들의 활발한 사업 확장 계획 포함
🔗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88072
🔸 2031년까지 320억 520만 달러 규모, 연평균 4.84% 성장률의 세계 가스 터빈 시장 전망 발표
🔸 친환경 요구 증대, 복합 사이클 기술 확산, 천연가스 중요성 증대 등 시장 성장의 주요 동력 제시
🔸 북미 시장 주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높은 성장률 전망과 주요 기업들의 활발한 사업 확장 계획 포함
🔗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88072
투데이에너지
[시장 전망] 글로벌 가스 터빈, 2031년 320억 520만 달러 규모 예상
[투데이에너지 장재진 기자] 세계의 가스 터빈 시장은 2031년까지 320억 520만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연평균 성장률(CAGR) 4.84%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글로벌 시장 조상 연구 업체 인사이트 파트너는 최근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러한 성장은 주로 중공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금 현물 3,500달러 돌파, Record high
>现货黄金突破3500美元 刷新历史新高 : 现货黄金价格突破3500美元/盎司,创下历史新高。年初至今,金价累计涨幅超33%。
>现货黄金突破3500美元 刷新历史新高 : 现货黄金价格突破3500美元/盎司,创下历史新高。年初至今,金价累计涨幅超33%。
한화, 호주 오스탈 인수 '청신호'…'반대 일색' 창립자 38년 만에 이사회 퇴임
▶한화 오스탈 인수 추진에 유리한 환경 조성되나
▶美 승인으로 규제 장벽 완화에 이사회 구조 재편까지
https://vo.la/7qCZmab
▶한화 오스탈 인수 추진에 유리한 환경 조성되나
▶美 승인으로 규제 장벽 완화에 이사회 구조 재편까지
https://vo.la/7qCZmab
www.theguru.co.kr
[더구루] 한화, 호주 오스탈 인수 '청신호'…'반대 일색' 창립자 38년 만에 이사회 퇴임
[더구루=정예린 기자] 호주 조선·방산업체 오스탈(Austal)의 창립자 존 로스웰이 38년 만에 이사회에서 물러났다. 한화그룹의 지분 매입 제안을 거부했던 상징적 인물이 퇴임, 한화가 추진 중인 오스탈 인수전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해석이 나온다. [유료기사코드] 오스탈은 1일(현지시간) 로스웰 창립자가 올해 초 선임된 리처드 스펜서 회장에게 직무를 인계
중국 AI 반도체 '엔비디아 대체' 기대, 골드만삭스 캠브리콘 목표주가 또 상향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0035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0035
비즈니스포스트
중국 캠브리콘 AI 반도체 '엔비디아 대체' 기대, 골드만삭스 목표주가 또 상향
중국 캠브리콘 AI 반도체 '엔비디아 대체' 기대, 골드만삭스 목표주가 또 상향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9월 국내증시 스타일 전략
"2023년 이후 가장 강해진 가치주 환경"
■ 이번 달 국내증시의 "가치주 장" 환경은 7월 이후 지속 강화되는 추세
→ 9월 변화가 발생한 매크로 변수 2개 중 각각 상반된 시그널을 나타내고 있지만, 주가 설명력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 VIX의 전환으로 인해 2023년 10월 이후 가장 강한 "가치장 환경" 조성
■ 현재 매크로 변수 상당수가 "가치" 쪽으로 치우쳐진 가운데, 여전히 세부 항목별로는 혼재 양상
→ 국내 경기체감지수는 "성장" vs 시장금리 스프레드는 "가치", 미국 내 PUT/CALL RATIO는 "성장" vs VIX는 "가치" 등 센티먼트 관련 지표들의 전반적인 불협화음
→ 소프트 데이터 중심 혼재는 곧 미래 증시 불확실성을 방증
■ 9월 더 강해진 "가치 전략"에 부합하는 섹터로 금융, 통신, 유틸리티 등 Low Duration 내 Low Beta 업종 추천
(보고서 원본 ☞ https://buly.kr/CLzvv5T)
"2023년 이후 가장 강해진 가치주 환경"
■ 이번 달 국내증시의 "가치주 장" 환경은 7월 이후 지속 강화되는 추세
→ 9월 변화가 발생한 매크로 변수 2개 중 각각 상반된 시그널을 나타내고 있지만, 주가 설명력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 VIX의 전환으로 인해 2023년 10월 이후 가장 강한 "가치장 환경" 조성
■ 현재 매크로 변수 상당수가 "가치" 쪽으로 치우쳐진 가운데, 여전히 세부 항목별로는 혼재 양상
→ 국내 경기체감지수는 "성장" vs 시장금리 스프레드는 "가치", 미국 내 PUT/CALL RATIO는 "성장" vs VIX는 "가치" 등 센티먼트 관련 지표들의 전반적인 불협화음
→ 소프트 데이터 중심 혼재는 곧 미래 증시 불확실성을 방증
■ 9월 더 강해진 "가치 전략"에 부합하는 섹터로 금융, 통신, 유틸리티 등 Low Duration 내 Low Beta 업종 추천
(보고서 원본 ☞ https://buly.kr/CLzvv5T)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12월 국회로
7일 열리는 고위당정에서 대주주 양도세와 관련된 논의는 이뤄지지 않음
세법 개정안이 발표되기 전 이재명 대통령이 용인했다는 점에서 기재부 손을 떠나 대통령실에 있다는 것이 중론
이번 세제 개편안 최대 쟁점은 법인세인데, 정작 여론은 세수 효과가 미미한 대주주 양도세 기준에 관심이 쏠린 상황
“법인세 1%포인트 인상을 관철해야 하는 정부와 대통령실 입장에서는 대주주 양도세 논란이 전략적으로 나쁘지 않다"고 해석
대주주 양도세 회피성 매도는 연말이 가시화되므로 서두를 필요가 없는 상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84809
7일 열리는 고위당정에서 대주주 양도세와 관련된 논의는 이뤄지지 않음
세법 개정안이 발표되기 전 이재명 대통령이 용인했다는 점에서 기재부 손을 떠나 대통령실에 있다는 것이 중론
이번 세제 개편안 최대 쟁점은 법인세인데, 정작 여론은 세수 효과가 미미한 대주주 양도세 기준에 관심이 쏠린 상황
“법인세 1%포인트 인상을 관철해야 하는 정부와 대통령실 입장에서는 대주주 양도세 논란이 전략적으로 나쁘지 않다"고 해석
대주주 양도세 회피성 매도는 연말이 가시화되므로 서두를 필요가 없는 상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84809
Naver
부총리 사과까지 했는데... 대주주 양도세 결론 연말로 미뤄질 듯
대주주 주식 양도소득세 기준을 둘러싼 논란이 장기화할 전망이다. 당초 이달 열리는 고위 당정협의회에서 결론날 것으로 예상됐는데, 미뤄진 것으로 확인됐다. 일각에서는 세법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는 연말에야 매듭지어질 것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상법개정안 1년 뒤 시행
노란봉투법 6개월 뒤 시행
[속보]李 대통령, 국무회의서 "노란봉투법·상법개정안” 심의·의결
www.sedaily.com/NewsView/2GXQUVFQYS?OutLink=telegram
노란봉투법 6개월 뒤 시행
[속보]李 대통령, 국무회의서 "노란봉투법·상법개정안” 심의·의결
www.sedaily.com/NewsView/2GXQUVFQYS?OutLink=telegram
서울경제
李 대통령, 국무회의서 "노란봉투법·상법개정안” 심의·의결
정치 > 대통령실 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국무회의에서 2차 상법 개정안과 이른바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노조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