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Citi , 마이크론의 목표주가를 150달러에서 175달러로 상향하면서 ‘매수(Buy)’ 의견을 유지
마이크론이 이번 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보지만, 2026 회계연도 1분기 가이던스는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는 DRAM과 NAND 판매량 및 가격 상승이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는 분석에 기반합니다.
“메모리 업황의 회복세는 제한된 생산량과 예상보다 강한 수요, 특히 데이터센터 시장에서의 수요 증가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고 믿습니다.”
또한 그는 2026 회계연도 EPS 전망치를 컨센서스보다 26% 높게 제시했습니다.
한편, 인공지능(AI) 부문에서의 수요가 최근 급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는 AI 애플리케이션에서 NAND 플래시 메모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AI용 NAND 시장 규모가 2029년까지 전 세계 NAND 시장의 34%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TAM에 추가로 약 290억 달러를 더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마이크론이 이번 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보지만, 2026 회계연도 1분기 가이던스는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는 DRAM과 NAND 판매량 및 가격 상승이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는 분석에 기반합니다.
“메모리 업황의 회복세는 제한된 생산량과 예상보다 강한 수요, 특히 데이터센터 시장에서의 수요 증가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고 믿습니다.”
또한 그는 2026 회계연도 EPS 전망치를 컨센서스보다 26% 높게 제시했습니다.
한편, 인공지능(AI) 부문에서의 수요가 최근 급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는 AI 애플리케이션에서 NAND 플래시 메모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AI용 NAND 시장 규모가 2029년까지 전 세계 NAND 시장의 34%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TAM에 추가로 약 290억 달러를 더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AI 시대와 NAND 시장: 모건스탠리 요약 & 투자 포인트 (2025.09.10 기준)
🧠 핵심 결론
• AI 추론 수요 본격화로 2026년 NAND 업황 ‘쇼티지(기저 -2% base, 최대 -8% bull)’ 진입 전망. HDD 캐파 제약과 QLC eSSD 확산이 핵심 트리거. TAM은 2029년까지 +$29bn(가치 기준 34% 비중) 추가.
• 2025~2026년 대형 CSP가 eSSD(특히 QLC) 대규모 발주(수십 EB) 진행 중. 가격 방어 및 상향(채널가 10% 인상 시사) 기대.
• Nearline SSD(“NL SSD”)가 2026~2027년부터 NL HDD의 일부를 대체하며 쇼티지 심화 가능. HBF(High-Bandwidth Flash) 등 신제품은 중기 업사이드 옵션.
📦 수요/공급 시나리오
• Base: 2026년 쇼티지 ~2%(AI 인프라 가속 + NL SSD 일부 침투 전제). Bear: AI/치환 지연 시 +10% 과잉. Bull: NL HDD→NL SSD 5% 대체 시 2026년 ~8% 쇼티지.
• 인벤토리: 2025년 3Q 초 건강한 수준으로 하락. UTR<80%, 2022~24 과잉 사이클 종료 국면.
🖥️ AI 서버 내 스토리지 구성 트렌드
• 학습: 2025년 2×8TB가 보편(향후 2~4×8TB). 추론: 64TB→96TB(16TB×6)로 상향 중, 토큰 길이 확대·KV 캐시 오프로딩이 촉진. eSSD 침투율 2025년 50%→2029년 70% 가정.
🏭 제품/기술 포인트
• QLC eSSD: AI 추론의 랜덤 I/O 요구에 최적. 공급자들은 2xx-layer QLC와 CBA(wafer bonding) 등으로 원가·밀도 개선.
• NL SSD: 2025년 말~2026년 출하 개시(예상), TCO 경쟁력 개선 시 침투 가속.
• HBF: DRAM 일부 대체/보완 가능성—AI 캐시·체크포인트용 신수요 열어줄 장기 옵션.
📊 종목 선호도(보고서 기준)
• 글로벌 메모리: SanDisk(Top Pick), KIOXIA, 삼성전자 ‘OW’; Micron, SK하이닉스 ‘EW’(HBM 마진 훼손 논쟁 완전 반영 전).
• 모듈/컨트롤러: Longsys, Phison ‘OW’; SIMO ‘OW’(NVIDIA DPU·PCIe Gen5 수혜), Fadu ‘EW’.
• 장비: Advantest, DISCO 선호(HBF 관련 테스터/그라인더). Lam Research ‘UW’.
• HDD: WDC(Top Pick), Seagate ‘OW’—AI 데이터 폭증은 HDD·eSSD 동반 호재(3~4x TCO 차이 유지 시 HDD 우위 지속).
🇰🇷 한국 커버리지 인사이트
• 삼성전자: NAND 최대 사업자(25년 2Q 매출점유율 33%), 규모의 경제로 역사적 OPM 상회 사례 다수. HBM/서버DRAM 회복 + GDDR7·SOCAMM 기회 + NAND 스케일로 리레이팅 여지. P/B 1.2x는 과거 피크 1.6x 대비 매력. Top Pick 유지.
• SK하이닉스: Solidigm 통해 QLC eSSD 고밀도 강점. 다만 HBM 마진 이슈 논쟁이 완전 해소되기 전까지 ‘EW’.
• 파두(Fadu): 엔터프라이즈 SSD 컨트롤러/ODM.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향 트랙 레코드 확대 시 레버리지 큼. 다만 이익 회복 가시성 증명 필요해 ‘EW’.
📈 숫자 핀포인트
• 2029년 AI 관련 NAND 사용량 431EB(전체 비트 20%), 매출 비중 34% 추정. 2026년 수급 -2%(base).
• 대형 고객: ‘수십 EB’ 규모 eSSD 발주 관측—25년 총시장 250~300EB 맥락상 가격 탄력도↑.
• SNDK PT 상향: $70→$96(베이스), Bull $150, Bear $40.
⚠️ 리스크 체크
• 2025년 말~2026년 초 소비 전자 둔화로 단기 조정(리테일/채널) 가능.
• 모델 변화/엣지 AI 지연, HDD TCO 우위 유지, 중국 수출통제와 장비투자 제약, HBM 마진 이슈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 액션 아이디어(투자자 관점)
• 사이클 베팅: 2026 쇼티지 전개 구간에서 NAND 순수 노출(삼성전자, KIOXIA, SanDisk) 비중 확대. HDD 듀얼 트랙(Seagate/WDC)로 ‘상승하는 조류’ 동승.
• 테크 옵션: QLC/NL SSD/HBF 체인 노출(Advantest, DISCO, SIMO, Longsys, Phison)로 중기 알파 추구.
• 한국 팩터: 삼성전자 상대강도 회복·리레이팅 모니터(1.2x→1.4~1.6x P/B 복귀 여지). SK하이닉스는 HBM 마진/수율 뉴스플로우를 촉매로 트레이딩.
🧠 핵심 결론
• AI 추론 수요 본격화로 2026년 NAND 업황 ‘쇼티지(기저 -2% base, 최대 -8% bull)’ 진입 전망. HDD 캐파 제약과 QLC eSSD 확산이 핵심 트리거. TAM은 2029년까지 +$29bn(가치 기준 34% 비중) 추가.
• 2025~2026년 대형 CSP가 eSSD(특히 QLC) 대규모 발주(수십 EB) 진행 중. 가격 방어 및 상향(채널가 10% 인상 시사) 기대.
• Nearline SSD(“NL SSD”)가 2026~2027년부터 NL HDD의 일부를 대체하며 쇼티지 심화 가능. HBF(High-Bandwidth Flash) 등 신제품은 중기 업사이드 옵션.
📦 수요/공급 시나리오
• Base: 2026년 쇼티지 ~2%(AI 인프라 가속 + NL SSD 일부 침투 전제). Bear: AI/치환 지연 시 +10% 과잉. Bull: NL HDD→NL SSD 5% 대체 시 2026년 ~8% 쇼티지.
• 인벤토리: 2025년 3Q 초 건강한 수준으로 하락. UTR<80%, 2022~24 과잉 사이클 종료 국면.
🖥️ AI 서버 내 스토리지 구성 트렌드
• 학습: 2025년 2×8TB가 보편(향후 2~4×8TB). 추론: 64TB→96TB(16TB×6)로 상향 중, 토큰 길이 확대·KV 캐시 오프로딩이 촉진. eSSD 침투율 2025년 50%→2029년 70% 가정.
🏭 제품/기술 포인트
• QLC eSSD: AI 추론의 랜덤 I/O 요구에 최적. 공급자들은 2xx-layer QLC와 CBA(wafer bonding) 등으로 원가·밀도 개선.
• NL SSD: 2025년 말~2026년 출하 개시(예상), TCO 경쟁력 개선 시 침투 가속.
• HBF: DRAM 일부 대체/보완 가능성—AI 캐시·체크포인트용 신수요 열어줄 장기 옵션.
📊 종목 선호도(보고서 기준)
• 글로벌 메모리: SanDisk(Top Pick), KIOXIA, 삼성전자 ‘OW’; Micron, SK하이닉스 ‘EW’(HBM 마진 훼손 논쟁 완전 반영 전).
• 모듈/컨트롤러: Longsys, Phison ‘OW’; SIMO ‘OW’(NVIDIA DPU·PCIe Gen5 수혜), Fadu ‘EW’.
• 장비: Advantest, DISCO 선호(HBF 관련 테스터/그라인더). Lam Research ‘UW’.
• HDD: WDC(Top Pick), Seagate ‘OW’—AI 데이터 폭증은 HDD·eSSD 동반 호재(3~4x TCO 차이 유지 시 HDD 우위 지속).
🇰🇷 한국 커버리지 인사이트
• 삼성전자: NAND 최대 사업자(25년 2Q 매출점유율 33%), 규모의 경제로 역사적 OPM 상회 사례 다수. HBM/서버DRAM 회복 + GDDR7·SOCAMM 기회 + NAND 스케일로 리레이팅 여지. P/B 1.2x는 과거 피크 1.6x 대비 매력. Top Pick 유지.
• SK하이닉스: Solidigm 통해 QLC eSSD 고밀도 강점. 다만 HBM 마진 이슈 논쟁이 완전 해소되기 전까지 ‘EW’.
• 파두(Fadu): 엔터프라이즈 SSD 컨트롤러/ODM.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향 트랙 레코드 확대 시 레버리지 큼. 다만 이익 회복 가시성 증명 필요해 ‘EW’.
📈 숫자 핀포인트
• 2029년 AI 관련 NAND 사용량 431EB(전체 비트 20%), 매출 비중 34% 추정. 2026년 수급 -2%(base).
• 대형 고객: ‘수십 EB’ 규모 eSSD 발주 관측—25년 총시장 250~300EB 맥락상 가격 탄력도↑.
• SNDK PT 상향: $70→$96(베이스), Bull $150, Bear $40.
⚠️ 리스크 체크
• 2025년 말~2026년 초 소비 전자 둔화로 단기 조정(리테일/채널) 가능.
• 모델 변화/엣지 AI 지연, HDD TCO 우위 유지, 중국 수출통제와 장비투자 제약, HBM 마진 이슈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 액션 아이디어(투자자 관점)
• 사이클 베팅: 2026 쇼티지 전개 구간에서 NAND 순수 노출(삼성전자, KIOXIA, SanDisk) 비중 확대. HDD 듀얼 트랙(Seagate/WDC)로 ‘상승하는 조류’ 동승.
• 테크 옵션: QLC/NL SSD/HBF 체인 노출(Advantest, DISCO, SIMO, Longsys, Phison)로 중기 알파 추구.
• 한국 팩터: 삼성전자 상대강도 회복·리레이팅 모니터(1.2x→1.4~1.6x P/B 복귀 여지). SK하이닉스는 HBM 마진/수율 뉴스플로우를 촉매로 트레이딩.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SanDisk Corp. (SNDK): Communacopia + Technology Conference 2025 — Key Takeaways
(원문 제목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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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
• NAND 공급 타이트, 단기 가격 우호적, BiCS 8·eSSD·HBF 로드맵 가속이 핵심.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핵심 포인트 요약 🌟
• 공급/수요
o 2026회계연도까지 NAND 시장은 언더서플라이(공급 부족) 지속 전망.
o 수요는 데이터센터 강세 + 엣지 단말의 NAND 컨텐츠 증가가 견인.
o 투자 관점: 사이클 상 가격/마진 레버리지가 가장 큰 구간에 진입.
• 가격 동향
o 채널·컨슈머 전 제품 10% 가격 인상 공지. 전체 사업에 1:1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나, 타이트한 공급을 바탕으로 전사 가격 믹스 개선 자신감 표명.
• 기술 로드맵 (BiCS 8)
o BiCS 8 램프업 진행, FY26 말까지 전체 비트의 40~50% 전환 목표.
o 초기엔 일시적 원가 상승 있으나, 이후 원가/성능 개선의 순풍으로 전환 예상.
• 엔터프라이즈 SSD (eSSD)
o 자격(qualification) 진행 상태는 가이던스와 일치.
o MSD~HSD(중·고한자리수 %) 점유율 보유, **전사 NAND 비트 점유율과의 정렬(상향)**이 목표.
• HBF(High-Bandwidth Flash)
o AI 추론용으로 2026년 말 가용 목표. 전력 효율·스케일 우위 솔루션으로 포지셔닝.
────────── ✦ ──────────
실적·밸류에이션 스냅샷 💰
• 투자의견: Buy, 12개월 목표가: $55
o 산출: 정상 EPS $5.00 × 11배.
o 현재가 $73.92 대비 -25.6% 다운사이드 표시(목표가 보수적).
• 주요 추정치(6월 결산)
o 매출($mn): 7,355(’25) → 8,901(’26E) → 9,464(’27E) → 10,346(’28E)
o EPS($): 2.99(’25) → 5.92(’26E) → 9.82(’27E) → 10.66(’28E)
o EV/EBITDA(x): 7.7(’25) → 11.1(’26E) → 6.5(’27E) → 5.8(’28E)
o 시가총액 $10.9bn, 배당 0%.
• 리스크
o NAND 회복 지연, YMTC 로드맵 가속, eSSD 트랙션 미흡.
────────── ✦ ──────────
투자자 관점 인사이트 🧭
• 사이클 포지셔닝: 언더서플라이 + 가격 인상은 단기 수익성 레버리지로 작동.
• 제품 믹스: BiCS 8 전환 및 고용량 eSSD 확대가 ASP·마진 개선의 핵심 드라이버.
• AI 수혜 가시화: **HBF(’26년 말)**는 AI 추론 TCO 개선 카드로, 데이터센터 캡엑스 흐름과 맞물려 중기 성장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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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변화 🔄
• 보고서 내 직접적인 레이팅/목표가 변경 언급은 없음.
o 다만 구체적 업데이트:
10% 가격 인상 발표(채널/컨슈머) 명시.
BiCS 8 전환 목표치(40~50% by FY26) 명문화.
HBF ’26년 말 가용 타임라인 재확인.
o 위 사항들은 단기·중기 가시성 보강으로 해석 가능하나, 본 요약은 문서 기재 내용에 한정.
────────── ✦ ──────────
체크리스트 ✅
• NAND 공급 타이트(’26까지)
• 10% 가격 인상 효과 추적
• BiCS 8 램프업 속도(비트 전환률)
• eSSD 자격·점유율 상향
• HBF 로드맵(’26년 말) 마일스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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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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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
• NAND 공급 타이트, 단기 가격 우호적, BiCS 8·eSSD·HBF 로드맵 가속이 핵심.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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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요약 🌟
• 공급/수요
o 2026회계연도까지 NAND 시장은 언더서플라이(공급 부족) 지속 전망.
o 수요는 데이터센터 강세 + 엣지 단말의 NAND 컨텐츠 증가가 견인.
o 투자 관점: 사이클 상 가격/마진 레버리지가 가장 큰 구간에 진입.
• 가격 동향
o 채널·컨슈머 전 제품 10% 가격 인상 공지. 전체 사업에 1:1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나, 타이트한 공급을 바탕으로 전사 가격 믹스 개선 자신감 표명.
• 기술 로드맵 (BiCS 8)
o BiCS 8 램프업 진행, FY26 말까지 전체 비트의 40~50% 전환 목표.
o 초기엔 일시적 원가 상승 있으나, 이후 원가/성능 개선의 순풍으로 전환 예상.
• 엔터프라이즈 SSD (eSSD)
o 자격(qualification) 진행 상태는 가이던스와 일치.
o MSD~HSD(중·고한자리수 %) 점유율 보유, **전사 NAND 비트 점유율과의 정렬(상향)**이 목표.
• HBF(High-Bandwidth Flash)
o AI 추론용으로 2026년 말 가용 목표. 전력 효율·스케일 우위 솔루션으로 포지셔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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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밸류에이션 스냅샷 💰
• 투자의견: Buy, 12개월 목표가: $55
o 산출: 정상 EPS $5.00 × 11배.
o 현재가 $73.92 대비 -25.6% 다운사이드 표시(목표가 보수적).
• 주요 추정치(6월 결산)
o 매출($mn): 7,355(’25) → 8,901(’26E) → 9,464(’27E) → 10,346(’28E)
o EPS($): 2.99(’25) → 5.92(’26E) → 9.82(’27E) → 10.66(’28E)
o EV/EBITDA(x): 7.7(’25) → 11.1(’26E) → 6.5(’27E) → 5.8(’28E)
o 시가총액 $10.9bn, 배당 0%.
• 리스크
o NAND 회복 지연, YMTC 로드맵 가속, eSSD 트랙션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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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관점 인사이트 🧭
• 사이클 포지셔닝: 언더서플라이 + 가격 인상은 단기 수익성 레버리지로 작동.
• 제품 믹스: BiCS 8 전환 및 고용량 eSSD 확대가 ASP·마진 개선의 핵심 드라이버.
• AI 수혜 가시화: **HBF(’26년 말)**는 AI 추론 TCO 개선 카드로, 데이터센터 캡엑스 흐름과 맞물려 중기 성장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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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변화 🔄
• 보고서 내 직접적인 레이팅/목표가 변경 언급은 없음.
o 다만 구체적 업데이트:
10% 가격 인상 발표(채널/컨슈머) 명시.
BiCS 8 전환 목표치(40~50% by FY26) 명문화.
HBF ’26년 말 가용 타임라인 재확인.
o 위 사항들은 단기·중기 가시성 보강으로 해석 가능하나, 본 요약은 문서 기재 내용에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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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리스트 ✅
• NAND 공급 타이트(’26까지)
• 10% 가격 인상 효과 추적
• BiCS 8 램프업 속도(비트 전환률)
• eSSD 자격·점유율 상향
• HBF 로드맵(’26년 말) 마일스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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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Pre +10%
"지난 2년 동안 NAND가 '열화된' AI 투자 환경에서 소외된 적이 있었지만, AI 추론에 따른 수요 증가와 고속 대용량 스토리지에 대한 요구로 마침내 성장세가 돌아왔다"
"2029년까지 AI NAND 시장이 전 세계 NAND 시장의 34%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전체 TAM에 290억 달러가 추가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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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 데이터센터 전력 대안으로 연료전지 재조명
🔑 핵심 내용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과 전력망 병목 우려 속에서 5~6개월 내 설치 가능한 온사이트 발전원인 연료전지가 주목
• SMR은 2030년 이후 상업화 전망인 반면 연료전지는 송전망 연결 없이 현장에서 즉시 전력 생산 가능
• 발전용으로는 SOFC가 중심이며 연소 과정이 없어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미미하나 천연가스 개질 과정에서 CO₂ 발생
• 미국 IRA 투자세액공제 요건 변화로 천연가스 개질 연료전지도 세액공제 적용 범위에 포함되며 보급 환경 우호적으로 전환
•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전원 사용 의향이 전년 13% → 올해 38%로 급증
✅ 중요성
• 광역 전력망 증설에 5~7년이 소요되는 제약을 우회해 데이터센터 증설 속도에 맞춘 전원 확보가 가능
• 초기에는 천연가스 기반이더라도 바이오가스·수소 전환 경로가 열려 중장기 탈탄소 옵션을 확보
✅ 체크 포인트
• 프로젝트 진행 속도와 유지보수 비용, 스택 수명과 교체 주기 등
• 천연가스 인프라 접근성 및 바이오가스·수소 전환 가능 시점
• 데이터센터 사업자 레퍼런스 축적 속도와 실제 가동률
• 세제·인허가·환경 규제 변화에 따른 사업성 민감도
✅ 리스크 요인
• 발전 단가가 여타 신재생·가스 발전 대비 높은 점과 초기 CAPEX 부담
• 천연가스 개질 시 CO₂ 배출 이슈로 인한 ESG 논란 가능성
• 공급망 병목 및 초기 안정성 이슈 발생 시 신뢰도 저하 리스크
✅ 관련 기업 & 투자 포인트
• 블룸에너지(Bloom Energy)
데이터센터 운영사와의 계약 확대와 레퍼런스 축적이 진행 중이며 AEP와 1GW 공급 계약 체결 이력으로 수주 가시성 개선
제조능력 2GW 증설 계획에 따른 규모의 경제와 단가 경쟁력 개선 여지
• 두산퓨얼셀
국내 CHPS 입찰에서 높은 수주 비중을 확보하며 레퍼런스 확대
세레스파워와 협력해 약 1,550억 원 투자로 50MW 규모 SOFC 생산설비 구축, 중저온형 SOFC로 기대수명 향상과 하반기 양산 착수 계획에 따른 포트폴리오 다변화
• 세레스파워(Ceres Power)
SOFC 핵심 기술 공급 파트너로 기술 라이선스 기반 수익 모델과 글로벌 파트너십 확장이 동시 진행
중저온형 SOFC 기술 확산 시 로열티·장기 기술료 성장 잠재력 존재
#블룸에너지 #두산퓨어셀 #세레스파워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https://news.1rj.ru/str/econostudy
🔑 핵심 내용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과 전력망 병목 우려 속에서 5~6개월 내 설치 가능한 온사이트 발전원인 연료전지가 주목
• SMR은 2030년 이후 상업화 전망인 반면 연료전지는 송전망 연결 없이 현장에서 즉시 전력 생산 가능
• 발전용으로는 SOFC가 중심이며 연소 과정이 없어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미미하나 천연가스 개질 과정에서 CO₂ 발생
• 미국 IRA 투자세액공제 요건 변화로 천연가스 개질 연료전지도 세액공제 적용 범위에 포함되며 보급 환경 우호적으로 전환
•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전원 사용 의향이 전년 13% → 올해 38%로 급증
✅ 중요성
• 광역 전력망 증설에 5~7년이 소요되는 제약을 우회해 데이터센터 증설 속도에 맞춘 전원 확보가 가능
• 초기에는 천연가스 기반이더라도 바이오가스·수소 전환 경로가 열려 중장기 탈탄소 옵션을 확보
✅ 체크 포인트
• 프로젝트 진행 속도와 유지보수 비용, 스택 수명과 교체 주기 등
• 천연가스 인프라 접근성 및 바이오가스·수소 전환 가능 시점
• 데이터센터 사업자 레퍼런스 축적 속도와 실제 가동률
• 세제·인허가·환경 규제 변화에 따른 사업성 민감도
✅ 리스크 요인
• 발전 단가가 여타 신재생·가스 발전 대비 높은 점과 초기 CAPEX 부담
• 천연가스 개질 시 CO₂ 배출 이슈로 인한 ESG 논란 가능성
• 공급망 병목 및 초기 안정성 이슈 발생 시 신뢰도 저하 리스크
✅ 관련 기업 & 투자 포인트
• 블룸에너지(Bloom Energy)
데이터센터 운영사와의 계약 확대와 레퍼런스 축적이 진행 중이며 AEP와 1GW 공급 계약 체결 이력으로 수주 가시성 개선
제조능력 2GW 증설 계획에 따른 규모의 경제와 단가 경쟁력 개선 여지
• 두산퓨얼셀
국내 CHPS 입찰에서 높은 수주 비중을 확보하며 레퍼런스 확대
세레스파워와 협력해 약 1,550억 원 투자로 50MW 규모 SOFC 생산설비 구축, 중저온형 SOFC로 기대수명 향상과 하반기 양산 착수 계획에 따른 포트폴리오 다변화
• 세레스파워(Ceres Power)
SOFC 핵심 기술 공급 파트너로 기술 라이선스 기반 수익 모델과 글로벌 파트너십 확장이 동시 진행
중저온형 SOFC 기술 확산 시 로열티·장기 기술료 성장 잠재력 존재
#블룸에너지 #두산퓨어셀 #세레스파워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https://news.1rj.ru/str/econostudy
2025년 9월 12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021년 10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2) 데이터센터 리츠가 사상최고를 경신했고 메모리 수혜가 기대되며 마이크론이 +7.5%
(3) 일본은행이 ETF를 매각을 고려 중이라고 로이터가 보도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41%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87.89원 (-1.31원)
테더 1,39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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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요약
(1) 미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021년 10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2) 데이터센터 리츠가 사상최고를 경신했고 메모리 수혜가 기대되며 마이크론이 +7.5%
(3) 일본은행이 ETF를 매각을 고려 중이라고 로이터가 보도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41%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87.89원 (-1.31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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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12 미 증시, 소비자물가지수 영향으로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에 상승
미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 결과 관세의 영향은 있었지만 우려보다는 제한되고 있다는 점, 고용지표 부진 등을 이유로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전일 지수 상승을 견인했던 오라클(-6.23%)을 비롯해 일부 반도체 기업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전일과 달리 대부분 종목이 상승하는 힘을 보임. 특히 경기에 대한 불안보다는 연준의 금리인하에 더 집중한 모습으로 금리인하 수혜인 중소형 종목군의 강세가 뚜렷(다우 +1.36%, 나스닥 +0.72%, S&P500 +0.85%, 러셀2000 +1.8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 변화요인: 소비자물가지수 해석, 루트닉 발언, 시장 특징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20%에서 0.38%로 상승.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도 항공료, 자동차 등의 상승으로 전월 대비 0.32%에서 0.35%로 상승. 주요 품목을 보면 자가주거비용(OER)은 0.28%에서 0.38%로, 호텔이 -1.02%에서 2.29%로 상승 전환. 신차도 0.02%에서 0.28%로 중고차도 0.48%에서 1.04%로 상승. 그러나 의료서비스가 0.79%에서 -0.14%로, 자동차 보험도 0.13%에서 -0.02%로 하락 전환. 주거를 제외한 핵심 서비스 물가는 0.48%에서 0.33%로 둔화. 대체로 관세로 인한 물가상승이 이어진 모습이나 우려보다는 크지 않다는 점은 긍정적.
이에 CME FedWatch에서는 9월 50bp 금리인하 확률이 8.9%에서 11.2%로 상향 조정됐고 10월에도 추가 인하 확률이 81%에서 90.9%로 상향 조정. 12월까지 3번의 금리인하 확률도 85%를 기록하는 등 금리인하 기대 심리가 크게 높아짐. 이 영향으로 10년물 국채 금리가 4.0%를 하회하는 등 금리가 하락하고 달러화도 약세. 이에 주식시장은 금리 하락에 관련 종목군의 강세가 뚜렷하게 진행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 특히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3.7만 건에서 26.3만 건으로 크게 증가하는 등 고용시장의 부진도 이러한 흐름을 이어간 요인.
한편, 루트닉 상무장관은 대만과 큰 딜이 다가오고 있고 스위스와도 합의에 이를것이라고 주장. 한국은 합의를 받아들이거나 아니면 관세를 내야 한다고 언급. 이런 가운데 내년 GDP 성장률은 4%를 넘어서고 내년 1분기에 건설업 일자리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주장. 결국 미국은 여타 국가들과 관세 협상을 하고 미국 경제가 긍정적으로 변화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시장에 우호적.
이런 가운데 개인투자자 심리지수는 부정적인 전망이 역사적 평균인 31.0%보다 크게 높은 49.5%를 기록하고 긍정적인 전망은 역사적 평균인 37.5%보다 낮은 28.0%에 그친점도 특징. 기관투자자들의 적극적인 행보가 제한된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의 부정적인 심리가 이어지자 주식시장이 지속적인 상승보다는 개별 종목을 중심으로 단기적인 매매에 치중하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음. 결국 최근 미국 증시의 특징인 종목의 집중화, 연속성 결여 등이 이어지고 있음. 오늘도 이러한 경향을 이어가 전일 크게 상승했던 종목은 하락하거나 제한된 가운데 부진했던 종목이 강세를 보이는 순환매가 이어짐
미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 결과 관세의 영향은 있었지만 우려보다는 제한되고 있다는 점, 고용지표 부진 등을 이유로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전일 지수 상승을 견인했던 오라클(-6.23%)을 비롯해 일부 반도체 기업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전일과 달리 대부분 종목이 상승하는 힘을 보임. 특히 경기에 대한 불안보다는 연준의 금리인하에 더 집중한 모습으로 금리인하 수혜인 중소형 종목군의 강세가 뚜렷(다우 +1.36%, 나스닥 +0.72%, S&P500 +0.85%, 러셀2000 +1.8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 변화요인: 소비자물가지수 해석, 루트닉 발언, 시장 특징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20%에서 0.38%로 상승.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도 항공료, 자동차 등의 상승으로 전월 대비 0.32%에서 0.35%로 상승. 주요 품목을 보면 자가주거비용(OER)은 0.28%에서 0.38%로, 호텔이 -1.02%에서 2.29%로 상승 전환. 신차도 0.02%에서 0.28%로 중고차도 0.48%에서 1.04%로 상승. 그러나 의료서비스가 0.79%에서 -0.14%로, 자동차 보험도 0.13%에서 -0.02%로 하락 전환. 주거를 제외한 핵심 서비스 물가는 0.48%에서 0.33%로 둔화. 대체로 관세로 인한 물가상승이 이어진 모습이나 우려보다는 크지 않다는 점은 긍정적.
이에 CME FedWatch에서는 9월 50bp 금리인하 확률이 8.9%에서 11.2%로 상향 조정됐고 10월에도 추가 인하 확률이 81%에서 90.9%로 상향 조정. 12월까지 3번의 금리인하 확률도 85%를 기록하는 등 금리인하 기대 심리가 크게 높아짐. 이 영향으로 10년물 국채 금리가 4.0%를 하회하는 등 금리가 하락하고 달러화도 약세. 이에 주식시장은 금리 하락에 관련 종목군의 강세가 뚜렷하게 진행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 특히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3.7만 건에서 26.3만 건으로 크게 증가하는 등 고용시장의 부진도 이러한 흐름을 이어간 요인.
한편, 루트닉 상무장관은 대만과 큰 딜이 다가오고 있고 스위스와도 합의에 이를것이라고 주장. 한국은 합의를 받아들이거나 아니면 관세를 내야 한다고 언급. 이런 가운데 내년 GDP 성장률은 4%를 넘어서고 내년 1분기에 건설업 일자리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주장. 결국 미국은 여타 국가들과 관세 협상을 하고 미국 경제가 긍정적으로 변화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시장에 우호적.
이런 가운데 개인투자자 심리지수는 부정적인 전망이 역사적 평균인 31.0%보다 크게 높은 49.5%를 기록하고 긍정적인 전망은 역사적 평균인 37.5%보다 낮은 28.0%에 그친점도 특징. 기관투자자들의 적극적인 행보가 제한된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의 부정적인 심리가 이어지자 주식시장이 지속적인 상승보다는 개별 종목을 중심으로 단기적인 매매에 치중하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음. 결국 최근 미국 증시의 특징인 종목의 집중화, 연속성 결여 등이 이어지고 있음. 오늘도 이러한 경향을 이어가 전일 크게 상승했던 종목은 하락하거나 제한된 가운데 부진했던 종목이 강세를 보이는 순환매가 이어짐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11일(현지시간) 또다시 사상 최고를 경신했습니다. 다우지수는 617p 뛰며 4만6100선을 처음 돌파했고, S&P500과 나스닥도 각각 0.85%, 0.72% 오르며 4·3거래일 연속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투자자들은 8월 CPI가 헤드라인 기준 0.4%로 예상보다 높게 나왔지만 근원 수치는 0.3%로 무난했고, 동시에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6만3천건으로 202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점을 들어 “연준의 인하 궤도는 바뀌지 않는다”는 쪽에 무게를 실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뜨거웠지만 고용은 차가운, 스태그플레이션 신호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하 기대가 매수세를 지탱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에너지를 제외한 전 섹터가 올랐습니다. 금융·산업·경기순환주가 강했고, 그간 기술주에 밀렸던 다우 구성 종목들이 지수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M7 가운데 테슬라가 공매도 압박(쇼트 커버링)으로 6% 넘게 급등했고 애플도 1% 상승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는 3일 연속 랠리 후 보합권으로 쉬어갔고, 전일 폭등했던 오라클은 6% 밀리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인수 기대감으로 워너브로스는 29% 폭등했고 파라마운트도 16% 치솟았습니다.
미 국채시장은 CPI와 고용지표 발표 직후 요동쳤지만 장기물 중심의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10년물 금리는 한때 3.99%까지 내려가며 4월 이후 처음 4% 밑으로 진입했고, 30년물도 4.65%까지 밀리며 장기물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선물시장은 연말까지 세 차례, 총 75bp 인하 확률을 79% 이상 반영하며 속도전 가능성에 무게를 뒀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인덱스는 CPI 발표 직후 98대까지 튀었다가 고용 쇼크로 급반락하며 95선 중반까지 밀렸습니다. 유로는 라가르드 ECB 총재가 “디스인플레이션은 끝났다”며 매파적 톤을 유지하자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고, 엔화와 파운드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국제유가는 공급 과잉 전망에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IEA가 내년 시장의 상당한 초과공급을 경고한 데다 미 원유재고도 예상 외로 390만 배럴 증가하면서 WTI는 2% 넘게 급락해 배럴당 62.37달러로 내려앉았습니다.
업종별로는 에너지를 제외한 전 섹터가 올랐습니다. 금융·산업·경기순환주가 강했고, 그간 기술주에 밀렸던 다우 구성 종목들이 지수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M7 가운데 테슬라가 공매도 압박(쇼트 커버링)으로 6% 넘게 급등했고 애플도 1% 상승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는 3일 연속 랠리 후 보합권으로 쉬어갔고, 전일 폭등했던 오라클은 6% 밀리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인수 기대감으로 워너브로스는 29% 폭등했고 파라마운트도 16% 치솟았습니다.
미 국채시장은 CPI와 고용지표 발표 직후 요동쳤지만 장기물 중심의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10년물 금리는 한때 3.99%까지 내려가며 4월 이후 처음 4% 밑으로 진입했고, 30년물도 4.65%까지 밀리며 장기물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선물시장은 연말까지 세 차례, 총 75bp 인하 확률을 79% 이상 반영하며 속도전 가능성에 무게를 뒀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인덱스는 CPI 발표 직후 98대까지 튀었다가 고용 쇼크로 급반락하며 95선 중반까지 밀렸습니다. 유로는 라가르드 ECB 총재가 “디스인플레이션은 끝났다”며 매파적 톤을 유지하자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고, 엔화와 파운드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국제유가는 공급 과잉 전망에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IEA가 내년 시장의 상당한 초과공급을 경고한 데다 미 원유재고도 예상 외로 390만 배럴 증가하면서 WTI는 2% 넘게 급락해 배럴당 62.37달러로 내려앉았습니다.
뉴욕증시, 스태그 조짐에도 거침없다…강세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더 뜨거웠고 고용은 예상보다 더 차가웠지만,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정책 경로를 뒤집을 정도는 아니라는 분석에 매수세가 집중됐다.물가는 뜨거워지고 고용은 식는 스태그플레이션 조짐이 한층 뚜렷해졌다.
미국 노동부는 8월 전품목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4%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7월의 0.2% 상승보다 0.2%포인트 튀어 올랐다. 전년 동기 대비로도 2.9% 올라 7월의 2.7%에서 상승 각도가 가팔라졌다. 전월비 수치는 시장 예상치 또한 웃돌았다.
월간 기준 0.4% 상승은 지난 1월의 0.5% '깜짝 상승' 이후 최대치다. 관세 여파가 물가에 더 반영됐다고 해석될 수 있는 대목이다.다만 시장은 이 같은 부담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상승폭을 확대했다.
인플레이션보단 경기둔화에 주목하면서 연준의 정책 경로는 뒤집히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컸다.고용 악화에 금리인하 속도가 더 빨라질 것이라는 베팅은 더 강해졌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12월까지 기준금리가 75bp 인하될 확률은 78.73%로 반영됐다. 전말 마감 무렵의 68.1%에서 10%포인트 가까이 올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20068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더 뜨거웠고 고용은 예상보다 더 차가웠지만,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정책 경로를 뒤집을 정도는 아니라는 분석에 매수세가 집중됐다.물가는 뜨거워지고 고용은 식는 스태그플레이션 조짐이 한층 뚜렷해졌다.
미국 노동부는 8월 전품목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4%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7월의 0.2% 상승보다 0.2%포인트 튀어 올랐다. 전년 동기 대비로도 2.9% 올라 7월의 2.7%에서 상승 각도가 가팔라졌다. 전월비 수치는 시장 예상치 또한 웃돌았다.
월간 기준 0.4% 상승은 지난 1월의 0.5% '깜짝 상승' 이후 최대치다. 관세 여파가 물가에 더 반영됐다고 해석될 수 있는 대목이다.다만 시장은 이 같은 부담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상승폭을 확대했다.
인플레이션보단 경기둔화에 주목하면서 연준의 정책 경로는 뒤집히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컸다.고용 악화에 금리인하 속도가 더 빨라질 것이라는 베팅은 더 강해졌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12월까지 기준금리가 75bp 인하될 확률은 78.73%로 반영됐다. 전말 마감 무렵의 68.1%에서 10%포인트 가까이 올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20068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스태그 조짐에도 거침없다…강세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S&P500,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85%, 0.72%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0.6% 상승
CPI, PPI 발표가 마무리되며 금주 이어졌던 물가지표에 대한 불확실성이 완화됐고, 일부 단기 반등이 컸던 기업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기도 했으나, 양호한 실적에도 반등이 제한적이었던 업체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 유입됐기 때문
S&P500 지수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소재와 헬스케어 업종이 2.1%, 1.7% 상승. 경기소비재, 금융 업종도 1.7% 씩 상승. IT, 커뮤니케이션 업종은 상승 폭은 크지 않았으나, 전일대비 0.2% 씩 상승. 에너지 업종만 약보합세 마감
엔비디아, 브로드컴, 오라클 등 단기 반등 컸던 업체 중심으로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됐으나, 마이크로소포트, 애플 등 대형 IT 기업들이 반등했고, 알파벳과 테슬라도 전일대비 상승
월마트, JP모건도 전일대비 2.2%, 1.7% 상승했고, 홈디포, 애브비도 2.5%, 4.1% 상승하는 등 상대적으로 상승 제한적인 업체들이 반등
그에 따라 상대적으로 지수 상승이 제한적이었던 다우 지수가 전일대비 1.4% 상승
CPI, PPI 발표가 마무리되며 금주 이어졌던 물가지표에 대한 불확실성이 완화됐고, 일부 단기 반등이 컸던 기업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기도 했으나, 양호한 실적에도 반등이 제한적이었던 업체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 유입됐기 때문
S&P500 지수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소재와 헬스케어 업종이 2.1%, 1.7% 상승. 경기소비재, 금융 업종도 1.7% 씩 상승. IT, 커뮤니케이션 업종은 상승 폭은 크지 않았으나, 전일대비 0.2% 씩 상승. 에너지 업종만 약보합세 마감
엔비디아, 브로드컴, 오라클 등 단기 반등 컸던 업체 중심으로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됐으나, 마이크로소포트, 애플 등 대형 IT 기업들이 반등했고, 알파벳과 테슬라도 전일대비 상승
월마트, JP모건도 전일대비 2.2%, 1.7% 상승했고, 홈디포, 애브비도 2.5%, 4.1% 상승하는 등 상대적으로 상승 제한적인 업체들이 반등
그에 따라 상대적으로 지수 상승이 제한적이었던 다우 지수가 전일대비 1.4% 상승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미국 8월 CPI는 전년동월대비 2.9% 상승해 예상치에 부합. 전월대비로는 0.4% 상승해 예상치였던 0.3%는 상회했으나, 근원 CPI가 전월대비 0.3% 오르며 예상치에 부합하며 영향 제한적
CPI 발표 이후에도 9월 기준금리는 25bp 인하될 확률이 92.7%로 높은 수준을 유지됐고, 10월, 12월 추가 인하 기대감도 지속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6.3만건으로 예상치와 이전치였던 23.5만건과 23.6만건을 모두 넘어섰으나, 계속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193.9만건으로 예상치였던 193.5만건을 하회하며 고용 약화 부담 일부 상쇄
CPI 발표 이후에도 9월 기준금리는 25bp 인하될 확률이 92.7%로 높은 수준을 유지됐고, 10월, 12월 추가 인하 기대감도 지속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6.3만건으로 예상치와 이전치였던 23.5만건과 23.6만건을 모두 넘어섰으나, 계속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193.9만건으로 예상치였던 193.5만건을 하회하며 고용 약화 부담 일부 상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