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12 미 증시, 소비자물가지수 영향으로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에 상승
미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 결과 관세의 영향은 있었지만 우려보다는 제한되고 있다는 점, 고용지표 부진 등을 이유로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전일 지수 상승을 견인했던 오라클(-6.23%)을 비롯해 일부 반도체 기업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전일과 달리 대부분 종목이 상승하는 힘을 보임. 특히 경기에 대한 불안보다는 연준의 금리인하에 더 집중한 모습으로 금리인하 수혜인 중소형 종목군의 강세가 뚜렷(다우 +1.36%, 나스닥 +0.72%, S&P500 +0.85%, 러셀2000 +1.8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 변화요인: 소비자물가지수 해석, 루트닉 발언, 시장 특징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20%에서 0.38%로 상승.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도 항공료, 자동차 등의 상승으로 전월 대비 0.32%에서 0.35%로 상승. 주요 품목을 보면 자가주거비용(OER)은 0.28%에서 0.38%로, 호텔이 -1.02%에서 2.29%로 상승 전환. 신차도 0.02%에서 0.28%로 중고차도 0.48%에서 1.04%로 상승. 그러나 의료서비스가 0.79%에서 -0.14%로, 자동차 보험도 0.13%에서 -0.02%로 하락 전환. 주거를 제외한 핵심 서비스 물가는 0.48%에서 0.33%로 둔화. 대체로 관세로 인한 물가상승이 이어진 모습이나 우려보다는 크지 않다는 점은 긍정적.
이에 CME FedWatch에서는 9월 50bp 금리인하 확률이 8.9%에서 11.2%로 상향 조정됐고 10월에도 추가 인하 확률이 81%에서 90.9%로 상향 조정. 12월까지 3번의 금리인하 확률도 85%를 기록하는 등 금리인하 기대 심리가 크게 높아짐. 이 영향으로 10년물 국채 금리가 4.0%를 하회하는 등 금리가 하락하고 달러화도 약세. 이에 주식시장은 금리 하락에 관련 종목군의 강세가 뚜렷하게 진행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 특히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3.7만 건에서 26.3만 건으로 크게 증가하는 등 고용시장의 부진도 이러한 흐름을 이어간 요인.
한편, 루트닉 상무장관은 대만과 큰 딜이 다가오고 있고 스위스와도 합의에 이를것이라고 주장. 한국은 합의를 받아들이거나 아니면 관세를 내야 한다고 언급. 이런 가운데 내년 GDP 성장률은 4%를 넘어서고 내년 1분기에 건설업 일자리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주장. 결국 미국은 여타 국가들과 관세 협상을 하고 미국 경제가 긍정적으로 변화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시장에 우호적.
이런 가운데 개인투자자 심리지수는 부정적인 전망이 역사적 평균인 31.0%보다 크게 높은 49.5%를 기록하고 긍정적인 전망은 역사적 평균인 37.5%보다 낮은 28.0%에 그친점도 특징. 기관투자자들의 적극적인 행보가 제한된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의 부정적인 심리가 이어지자 주식시장이 지속적인 상승보다는 개별 종목을 중심으로 단기적인 매매에 치중하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음. 결국 최근 미국 증시의 특징인 종목의 집중화, 연속성 결여 등이 이어지고 있음. 오늘도 이러한 경향을 이어가 전일 크게 상승했던 종목은 하락하거나 제한된 가운데 부진했던 종목이 강세를 보이는 순환매가 이어짐
미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 결과 관세의 영향은 있었지만 우려보다는 제한되고 있다는 점, 고용지표 부진 등을 이유로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전일 지수 상승을 견인했던 오라클(-6.23%)을 비롯해 일부 반도체 기업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전일과 달리 대부분 종목이 상승하는 힘을 보임. 특히 경기에 대한 불안보다는 연준의 금리인하에 더 집중한 모습으로 금리인하 수혜인 중소형 종목군의 강세가 뚜렷(다우 +1.36%, 나스닥 +0.72%, S&P500 +0.85%, 러셀2000 +1.8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 변화요인: 소비자물가지수 해석, 루트닉 발언, 시장 특징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20%에서 0.38%로 상승.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도 항공료, 자동차 등의 상승으로 전월 대비 0.32%에서 0.35%로 상승. 주요 품목을 보면 자가주거비용(OER)은 0.28%에서 0.38%로, 호텔이 -1.02%에서 2.29%로 상승 전환. 신차도 0.02%에서 0.28%로 중고차도 0.48%에서 1.04%로 상승. 그러나 의료서비스가 0.79%에서 -0.14%로, 자동차 보험도 0.13%에서 -0.02%로 하락 전환. 주거를 제외한 핵심 서비스 물가는 0.48%에서 0.33%로 둔화. 대체로 관세로 인한 물가상승이 이어진 모습이나 우려보다는 크지 않다는 점은 긍정적.
이에 CME FedWatch에서는 9월 50bp 금리인하 확률이 8.9%에서 11.2%로 상향 조정됐고 10월에도 추가 인하 확률이 81%에서 90.9%로 상향 조정. 12월까지 3번의 금리인하 확률도 85%를 기록하는 등 금리인하 기대 심리가 크게 높아짐. 이 영향으로 10년물 국채 금리가 4.0%를 하회하는 등 금리가 하락하고 달러화도 약세. 이에 주식시장은 금리 하락에 관련 종목군의 강세가 뚜렷하게 진행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 특히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3.7만 건에서 26.3만 건으로 크게 증가하는 등 고용시장의 부진도 이러한 흐름을 이어간 요인.
한편, 루트닉 상무장관은 대만과 큰 딜이 다가오고 있고 스위스와도 합의에 이를것이라고 주장. 한국은 합의를 받아들이거나 아니면 관세를 내야 한다고 언급. 이런 가운데 내년 GDP 성장률은 4%를 넘어서고 내년 1분기에 건설업 일자리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주장. 결국 미국은 여타 국가들과 관세 협상을 하고 미국 경제가 긍정적으로 변화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시장에 우호적.
이런 가운데 개인투자자 심리지수는 부정적인 전망이 역사적 평균인 31.0%보다 크게 높은 49.5%를 기록하고 긍정적인 전망은 역사적 평균인 37.5%보다 낮은 28.0%에 그친점도 특징. 기관투자자들의 적극적인 행보가 제한된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의 부정적인 심리가 이어지자 주식시장이 지속적인 상승보다는 개별 종목을 중심으로 단기적인 매매에 치중하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음. 결국 최근 미국 증시의 특징인 종목의 집중화, 연속성 결여 등이 이어지고 있음. 오늘도 이러한 경향을 이어가 전일 크게 상승했던 종목은 하락하거나 제한된 가운데 부진했던 종목이 강세를 보이는 순환매가 이어짐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11일(현지시간) 또다시 사상 최고를 경신했습니다. 다우지수는 617p 뛰며 4만6100선을 처음 돌파했고, S&P500과 나스닥도 각각 0.85%, 0.72% 오르며 4·3거래일 연속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투자자들은 8월 CPI가 헤드라인 기준 0.4%로 예상보다 높게 나왔지만 근원 수치는 0.3%로 무난했고, 동시에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6만3천건으로 202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점을 들어 “연준의 인하 궤도는 바뀌지 않는다”는 쪽에 무게를 실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뜨거웠지만 고용은 차가운, 스태그플레이션 신호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하 기대가 매수세를 지탱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에너지를 제외한 전 섹터가 올랐습니다. 금융·산업·경기순환주가 강했고, 그간 기술주에 밀렸던 다우 구성 종목들이 지수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M7 가운데 테슬라가 공매도 압박(쇼트 커버링)으로 6% 넘게 급등했고 애플도 1% 상승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는 3일 연속 랠리 후 보합권으로 쉬어갔고, 전일 폭등했던 오라클은 6% 밀리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인수 기대감으로 워너브로스는 29% 폭등했고 파라마운트도 16% 치솟았습니다.
미 국채시장은 CPI와 고용지표 발표 직후 요동쳤지만 장기물 중심의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10년물 금리는 한때 3.99%까지 내려가며 4월 이후 처음 4% 밑으로 진입했고, 30년물도 4.65%까지 밀리며 장기물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선물시장은 연말까지 세 차례, 총 75bp 인하 확률을 79% 이상 반영하며 속도전 가능성에 무게를 뒀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인덱스는 CPI 발표 직후 98대까지 튀었다가 고용 쇼크로 급반락하며 95선 중반까지 밀렸습니다. 유로는 라가르드 ECB 총재가 “디스인플레이션은 끝났다”며 매파적 톤을 유지하자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고, 엔화와 파운드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국제유가는 공급 과잉 전망에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IEA가 내년 시장의 상당한 초과공급을 경고한 데다 미 원유재고도 예상 외로 390만 배럴 증가하면서 WTI는 2% 넘게 급락해 배럴당 62.37달러로 내려앉았습니다.
업종별로는 에너지를 제외한 전 섹터가 올랐습니다. 금융·산업·경기순환주가 강했고, 그간 기술주에 밀렸던 다우 구성 종목들이 지수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M7 가운데 테슬라가 공매도 압박(쇼트 커버링)으로 6% 넘게 급등했고 애플도 1% 상승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는 3일 연속 랠리 후 보합권으로 쉬어갔고, 전일 폭등했던 오라클은 6% 밀리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인수 기대감으로 워너브로스는 29% 폭등했고 파라마운트도 16% 치솟았습니다.
미 국채시장은 CPI와 고용지표 발표 직후 요동쳤지만 장기물 중심의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10년물 금리는 한때 3.99%까지 내려가며 4월 이후 처음 4% 밑으로 진입했고, 30년물도 4.65%까지 밀리며 장기물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선물시장은 연말까지 세 차례, 총 75bp 인하 확률을 79% 이상 반영하며 속도전 가능성에 무게를 뒀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인덱스는 CPI 발표 직후 98대까지 튀었다가 고용 쇼크로 급반락하며 95선 중반까지 밀렸습니다. 유로는 라가르드 ECB 총재가 “디스인플레이션은 끝났다”며 매파적 톤을 유지하자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고, 엔화와 파운드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국제유가는 공급 과잉 전망에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IEA가 내년 시장의 상당한 초과공급을 경고한 데다 미 원유재고도 예상 외로 390만 배럴 증가하면서 WTI는 2% 넘게 급락해 배럴당 62.37달러로 내려앉았습니다.
뉴욕증시, 스태그 조짐에도 거침없다…강세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더 뜨거웠고 고용은 예상보다 더 차가웠지만,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정책 경로를 뒤집을 정도는 아니라는 분석에 매수세가 집중됐다.물가는 뜨거워지고 고용은 식는 스태그플레이션 조짐이 한층 뚜렷해졌다.
미국 노동부는 8월 전품목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4%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7월의 0.2% 상승보다 0.2%포인트 튀어 올랐다. 전년 동기 대비로도 2.9% 올라 7월의 2.7%에서 상승 각도가 가팔라졌다. 전월비 수치는 시장 예상치 또한 웃돌았다.
월간 기준 0.4% 상승은 지난 1월의 0.5% '깜짝 상승' 이후 최대치다. 관세 여파가 물가에 더 반영됐다고 해석될 수 있는 대목이다.다만 시장은 이 같은 부담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상승폭을 확대했다.
인플레이션보단 경기둔화에 주목하면서 연준의 정책 경로는 뒤집히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컸다.고용 악화에 금리인하 속도가 더 빨라질 것이라는 베팅은 더 강해졌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12월까지 기준금리가 75bp 인하될 확률은 78.73%로 반영됐다. 전말 마감 무렵의 68.1%에서 10%포인트 가까이 올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20068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더 뜨거웠고 고용은 예상보다 더 차가웠지만,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정책 경로를 뒤집을 정도는 아니라는 분석에 매수세가 집중됐다.물가는 뜨거워지고 고용은 식는 스태그플레이션 조짐이 한층 뚜렷해졌다.
미국 노동부는 8월 전품목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4%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7월의 0.2% 상승보다 0.2%포인트 튀어 올랐다. 전년 동기 대비로도 2.9% 올라 7월의 2.7%에서 상승 각도가 가팔라졌다. 전월비 수치는 시장 예상치 또한 웃돌았다.
월간 기준 0.4% 상승은 지난 1월의 0.5% '깜짝 상승' 이후 최대치다. 관세 여파가 물가에 더 반영됐다고 해석될 수 있는 대목이다.다만 시장은 이 같은 부담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상승폭을 확대했다.
인플레이션보단 경기둔화에 주목하면서 연준의 정책 경로는 뒤집히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컸다.고용 악화에 금리인하 속도가 더 빨라질 것이라는 베팅은 더 강해졌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12월까지 기준금리가 75bp 인하될 확률은 78.73%로 반영됐다. 전말 마감 무렵의 68.1%에서 10%포인트 가까이 올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20068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스태그 조짐에도 거침없다…강세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S&P500,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85%, 0.72%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0.6% 상승
CPI, PPI 발표가 마무리되며 금주 이어졌던 물가지표에 대한 불확실성이 완화됐고, 일부 단기 반등이 컸던 기업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기도 했으나, 양호한 실적에도 반등이 제한적이었던 업체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 유입됐기 때문
S&P500 지수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소재와 헬스케어 업종이 2.1%, 1.7% 상승. 경기소비재, 금융 업종도 1.7% 씩 상승. IT, 커뮤니케이션 업종은 상승 폭은 크지 않았으나, 전일대비 0.2% 씩 상승. 에너지 업종만 약보합세 마감
엔비디아, 브로드컴, 오라클 등 단기 반등 컸던 업체 중심으로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됐으나, 마이크로소포트, 애플 등 대형 IT 기업들이 반등했고, 알파벳과 테슬라도 전일대비 상승
월마트, JP모건도 전일대비 2.2%, 1.7% 상승했고, 홈디포, 애브비도 2.5%, 4.1% 상승하는 등 상대적으로 상승 제한적인 업체들이 반등
그에 따라 상대적으로 지수 상승이 제한적이었던 다우 지수가 전일대비 1.4% 상승
CPI, PPI 발표가 마무리되며 금주 이어졌던 물가지표에 대한 불확실성이 완화됐고, 일부 단기 반등이 컸던 기업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기도 했으나, 양호한 실적에도 반등이 제한적이었던 업체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 유입됐기 때문
S&P500 지수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소재와 헬스케어 업종이 2.1%, 1.7% 상승. 경기소비재, 금융 업종도 1.7% 씩 상승. IT, 커뮤니케이션 업종은 상승 폭은 크지 않았으나, 전일대비 0.2% 씩 상승. 에너지 업종만 약보합세 마감
엔비디아, 브로드컴, 오라클 등 단기 반등 컸던 업체 중심으로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됐으나, 마이크로소포트, 애플 등 대형 IT 기업들이 반등했고, 알파벳과 테슬라도 전일대비 상승
월마트, JP모건도 전일대비 2.2%, 1.7% 상승했고, 홈디포, 애브비도 2.5%, 4.1% 상승하는 등 상대적으로 상승 제한적인 업체들이 반등
그에 따라 상대적으로 지수 상승이 제한적이었던 다우 지수가 전일대비 1.4% 상승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미국 8월 CPI는 전년동월대비 2.9% 상승해 예상치에 부합. 전월대비로는 0.4% 상승해 예상치였던 0.3%는 상회했으나, 근원 CPI가 전월대비 0.3% 오르며 예상치에 부합하며 영향 제한적
CPI 발표 이후에도 9월 기준금리는 25bp 인하될 확률이 92.7%로 높은 수준을 유지됐고, 10월, 12월 추가 인하 기대감도 지속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6.3만건으로 예상치와 이전치였던 23.5만건과 23.6만건을 모두 넘어섰으나, 계속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193.9만건으로 예상치였던 193.5만건을 하회하며 고용 약화 부담 일부 상쇄
CPI 발표 이후에도 9월 기준금리는 25bp 인하될 확률이 92.7%로 높은 수준을 유지됐고, 10월, 12월 추가 인하 기대감도 지속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6.3만건으로 예상치와 이전치였던 23.5만건과 23.6만건을 모두 넘어섰으나, 계속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193.9만건으로 예상치였던 193.5만건을 하회하며 고용 약화 부담 일부 상쇄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예상치 수준에 부합한 CPI. Headline CPI의 전월대비 상승률만 컨센서스(+0.3%)를 소폭 상회한 +0.4% 기록
» 시장에서는 일단 다음주 금리인하 기대를 훼손시키지 않는 상황으로 인식 중
» 시장에서는 일단 다음주 금리인하 기대를 훼손시키지 않는 상황으로 인식 중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8월 CPI의 항목별 상승률
(전월대비 상승률)
🔥Headline CPI +0.4%
🟠 Core +0.3%
🍲 Food +0.5%
⛽️ Energy +0.7%
🟠 Core gds +0.3%
🚗 New +0.3%
🚘 Used +1.0%
👕 Apparel +0.5%
🟠 Core svc +0.3%
🏘️ Shelter +0.4%
🏡 Rent +0.3%
🏠 OER +0.4%
🏨 Hotel +2.6%
🏥 Med -0.1%
🛫 Air +5.9%
📜 Car insur 0%
(전월대비 상승률)
🔥Headline CPI +0.4%
🟠 Core +0.3%
🍲 Food +0.5%
⛽️ Energy +0.7%
🟠 Core gds +0.3%
🚗 New +0.3%
🚘 Used +1.0%
👕 Apparel +0.5%
🟠 Core svc +0.3%
🏘️ Shelter +0.4%
🏡 Rent +0.3%
🏠 OER +0.4%
🏨 Hotel +2.6%
🏥 Med -0.1%
🛫 Air +5.9%
📜 Car insur 0%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8월 CPI 구성 항목 가운데 71.6%가 연율 기준으로 +2%를 초과하는 상승률을 기록
» 이는 2022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비중으로, 물가상승 압력이 광범위하게 형성되고 있기는 한 모습
» 이는 2022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비중으로, 물가상승 압력이 광범위하게 형성되고 있기는 한 모습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6.3만건을 기록하면서 시장 예상치(+23.5만건)를 상회
» 2주 연속으로 증가세를 이어가면서 고용 둔화 시그널 재확인
» 다만 연속 청구건수는 컨센서스보다 적은 +193.9만명 기록
» 2주 연속으로 증가세를 이어가면서 고용 둔화 시그널 재확인
» 다만 연속 청구건수는 컨센서스보다 적은 +193.9만명 기록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경제는 회복력 있는 수요 영향에 성장세 유지
2. 최근 서베이 데이터들은 제조업, 서비스업 모두 성장세가 지속될 것임을 시사
3. 고용시장도 성장의 원인 중 하나. 투자는 정부지출이 뒷받침되어야 함
4. 내년 성장을 전망함에 있어 높은 관세율, 유로화 강세 등이 불확실성으로 작용 중
5. 최근 관세협상이 불확실성을 줄여준 것은 사실. 그러나 온전한 여파를 확인하는데까지는 시간이 필요
6. 물가 추세는 2% 목표에 꾸준히 부합
7. 선행지표들은 완만한 임금 상승세가 추가적으로 이어질 것임을 시사
8. 경제의 상, 하방 리스크는 조금 더 균형을 찾았음
9. 근원물가는 노동 비용압력 감소, 유로화 강세 등 영향에 둔화. 그럼에도 물가 관련 불확실성은 평소보다 높은 편
10. 유로화 강세는 당초 예상보다 물가를 추가적으로 둔화시키는 요인
11. 디스인플레이션 관련 진전은 종료. 현재 물가는 ECB가 원하는 수준에 위치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
12. 기준금리 동결 결정은 만장일치
13. 물가가 목표 수준에서 소폭 벗어나(minimal deviation) 있는 정도라면 추가 정책 대응은 불필요
14. 유로지역 국채시장은 풍부한 유동성 환경 하 원활하게 작동 중
1. 경제는 회복력 있는 수요 영향에 성장세 유지
2. 최근 서베이 데이터들은 제조업, 서비스업 모두 성장세가 지속될 것임을 시사
3. 고용시장도 성장의 원인 중 하나. 투자는 정부지출이 뒷받침되어야 함
4. 내년 성장을 전망함에 있어 높은 관세율, 유로화 강세 등이 불확실성으로 작용 중
5. 최근 관세협상이 불확실성을 줄여준 것은 사실. 그러나 온전한 여파를 확인하는데까지는 시간이 필요
6. 물가 추세는 2% 목표에 꾸준히 부합
7. 선행지표들은 완만한 임금 상승세가 추가적으로 이어질 것임을 시사
8. 경제의 상, 하방 리스크는 조금 더 균형을 찾았음
9. 근원물가는 노동 비용압력 감소, 유로화 강세 등 영향에 둔화. 그럼에도 물가 관련 불확실성은 평소보다 높은 편
10. 유로화 강세는 당초 예상보다 물가를 추가적으로 둔화시키는 요인
11. 디스인플레이션 관련 진전은 종료. 현재 물가는 ECB가 원하는 수준에 위치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
12. 기준금리 동결 결정은 만장일치
13. 물가가 목표 수준에서 소폭 벗어나(minimal deviation) 있는 정도라면 추가 정책 대응은 불필요
14. 유로지역 국채시장은 풍부한 유동성 환경 하 원활하게 작동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