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애널리스트 의견: "PLTR의 높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인지하고 있지만, 정부 및 기업의 차세대 AI 도입을 주도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크다는 점을 고려할 때 매수 추천 종목으로 보고 있습니다.
PLTR은 AIP 출시 이후 성장세가 크게 개선되어 2023년 2분기 이후 매출 성장률이 전년 동기 대비 13%에서 63%로 가속화되었으며, 이러한 성장의 상당 부분이 영업이익률 향상으로 이어져 50% 이상의 마진을 달성했습니다.
이러한 성장세는 주로 미국 사업에서 비롯되었지만, 해외 시장 또한 중요한 성장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PLTR은 업계 최고 수준의 AI 기업으로 평가합니다."
분석가: 아르빈드 람나니
$PL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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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2일 연속 주가 상승…트루이스트 “30% 가까이 더 오를 것”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070125315880be84d87674_1#_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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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팔란티어, 2일 연속 주가 상승…트루이스트 “30% 가까이 더 오를 것”
인공지능(AI) 솔루션 기대주 팔란티어 주가가 6일(현지시각) 상승세를 지속했다. 전날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상승세다.새해 첫 거래일인 2일 4.5% 급락세를 기록하며 부진했던 팔란티어는 산타 랠리 기간이 끝나는 5일 3.7% 급등한 데 이어 6일에도 2% 가까운 높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2040년 원자력용량 예측 376GW→638GW 신설 전망 1GW급 원자로 262기 수준 한전,원전 수출 새판 짜기
https://ift.tt/aeCxHYU
美, AI 전력망 확보에 3.9조 '베팅'…러시아 끊고 '우라늄 독립' 선언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070729564753fbbec65dfb_1#_PA
AI 데이터센터 전력비 폭탄...美 최대 전력망 3년간 231억 달러 추가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070723116701fbbec65dfb_1#_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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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AI 전력망 확보에 3.9조 '베팅'…러시아 끊고 '우라늄 독립'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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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전력비 폭탄...美 최대 전력망 3년간 231억 달러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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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미·중이 앞장서는 원전 르네상스…한전, 수출 새판 짠다 - 매일경제
2040년 원자력용량 예측 376GW→638GW 신설 전망 1GW급 원자로 262기 수준 한전,원전 수출 새판 짜기 원자로 설계·유형 다양화해 국가별 마케팅전략 세우기로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The AI Innovation Cycle: Investment lessons from the Shale Innovation Cycle
AI 혁신 주기: 셰일(Shale) 혁신 주기에서 얻는 투자 교훈
2003~2020년 미국 셰일 혁신 주기가 혁신 사이클의 단계와 투자 시사점에 대한 귀중한 통찰력을 제공한다고 믿습니다.
1. 수급 및 수요 탄력성
셰일은 천연가스와 원유가 공급 과잉 상태가 되고 낮은 가격에도 수요 탄력성이 제한적일 때 정점을 찍었습니다.
AI의 경우, 보급의 확산성(pervasiveness)에 대한 논쟁과 데이터센터 가동률이 타이트하게 유지될지 아니면 공급 과잉이 될지에 대한 논의가 있습니다. 우리 팀의 현재 기본 가정(base case)은 낮은 공실률이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2. 혁신 기업들의 재무적 유연성
셰일은 혁신 기업들의 재무적 유연성이 제한되었을 때(기업들이 영업 현금 흐름의 120~130%를 다시 설비 투자(capex)에 쏟아붓던 시기) 정점을 찍었습니다.
AI의 경우, 순수 플레이어들의 재무적 제약에 대한 우려가 보이지만, 대부분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여전히 (기존 사업 부문 덕분에) 영업 현금 흐름의 20% 이상을 잉여 현금 흐름(FCF)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3. 혁신 기업들의 기업 수익률
셰일 주식 밸류에이션(투자된 현금 1달러당)은 기업의 투하자본수익률(cash return on cash invested)이 크게 악화되어 결국 광범위한 섹터 평균 이하 수준으로 떨어졌을 때 정점을 찍고 하락했습니다.
AI의 경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현재 기업 수익률은 여전히 역사적 범위인 24~31%의 상단 근처에 있으며, 섹터 평균을 훨씬 상회합니다.
AI 혁신 주기: 셰일(Shale) 혁신 주기에서 얻는 투자 교훈
2003~2020년 미국 셰일 혁신 주기가 혁신 사이클의 단계와 투자 시사점에 대한 귀중한 통찰력을 제공한다고 믿습니다.
1. 수급 및 수요 탄력성
셰일은 천연가스와 원유가 공급 과잉 상태가 되고 낮은 가격에도 수요 탄력성이 제한적일 때 정점을 찍었습니다.
AI의 경우, 보급의 확산성(pervasiveness)에 대한 논쟁과 데이터센터 가동률이 타이트하게 유지될지 아니면 공급 과잉이 될지에 대한 논의가 있습니다. 우리 팀의 현재 기본 가정(base case)은 낮은 공실률이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2. 혁신 기업들의 재무적 유연성
셰일은 혁신 기업들의 재무적 유연성이 제한되었을 때(기업들이 영업 현금 흐름의 120~130%를 다시 설비 투자(capex)에 쏟아붓던 시기) 정점을 찍었습니다.
AI의 경우, 순수 플레이어들의 재무적 제약에 대한 우려가 보이지만, 대부분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여전히 (기존 사업 부문 덕분에) 영업 현금 흐름의 20% 이상을 잉여 현금 흐름(FCF)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3. 혁신 기업들의 기업 수익률
셰일 주식 밸류에이션(투자된 현금 1달러당)은 기업의 투하자본수익률(cash return on cash invested)이 크게 악화되어 결국 광범위한 섹터 평균 이하 수준으로 떨어졌을 때 정점을 찍고 하락했습니다.
AI의 경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현재 기업 수익률은 여전히 역사적 범위인 24~31%의 상단 근처에 있으며, 섹터 평균을 훨씬 상회합니다.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미국 셰일 가스(2003-18년)와 셰일 오일(2007-20년) 사이클은 탐사, 평가(혹은 '희망과 꿈'), 실행/효율성이라는 세 가지 뚜렷한 단계를 거쳤습니다.
탐사 단계: 고위험/고수익의 시기였으나, 낮은 성공 확률과 탐사 노력에 대한 선제적 가치를 부여하기 꺼려하는 투자자들의 성향 때문에 초기에는 많은 지지를 받지 못함.
평가 / 희망 & 꿈 단계: 기업들이 초기 발견을 확장하고 자원 기반의 크기와 범위를 확정하려 했던 시. 투자자들은 지리적 확장성과 미래 혁신에 대한 낙관론을 바탕으로 자원에 가치를 부여하면서 상당한 '멀티플 확장'이 일어났습니다.
이 단계는 '종목 선정이라기보다는 '셰일 선정(shale picking)'의 성격이 강했습니다. 즉, 단기적인 수익률이나 실행 능력과는 무관하게, 셰일 지대에 속한 기업들의 주가도 상승.
실행 / 효율성(Execution/Efficiency) 단계: 투자자들이 기업의 장기적 가치를 인정하던 것에서 개발에 대한 단기적 초점으로 전환된 시기입니다. 투자자들이 비용 구조, 자본 수익률, 잉여 현금흐름에서의 재무적 차별화를 따지기 시작하면서, '셰일 선정'보다는 철저한 '종목 선정'의 성격이 강해졌습니다.
전반적으로, 셰일 사이클을 '평가/희망 & 꿈' 단계에서 '실행/효율성' 단계로 전환시켰던 촉매제들이 AI 혁신 사이클에서는 아직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1. 수급 및 효율성
AI 혁신과 현재 AI 솔루션의 도입은 아직 충분하다고 여겨지지 않습니다. 데이터 센터 공실률은 비교적 타이트한 상태로 보입니다. 과잉 건설에 대한 논쟁은 여전히 남아 있으며, 당사 팀은 2027년에야 수급 균형이 점차 완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재무적 유연성
25~27년 OCF의 76~79%를 설비투자에 재투자할 것으로 추정. 이는 22~24년 63%보다 높지만, 전히 주주 환원이나 부채 상환에 쓸 수 있는 자금이 20% 이상 남아있음을 의미합니다.
3. 기업 수익률
하이퍼스케일러들은 글로벌 대형주 중 가장 높은 수준의 CROCI를 기록 중.
탐사 단계: 고위험/고수익의 시기였으나, 낮은 성공 확률과 탐사 노력에 대한 선제적 가치를 부여하기 꺼려하는 투자자들의 성향 때문에 초기에는 많은 지지를 받지 못함.
평가 / 희망 & 꿈 단계: 기업들이 초기 발견을 확장하고 자원 기반의 크기와 범위를 확정하려 했던 시. 투자자들은 지리적 확장성과 미래 혁신에 대한 낙관론을 바탕으로 자원에 가치를 부여하면서 상당한 '멀티플 확장'이 일어났습니다.
이 단계는 '종목 선정이라기보다는 '셰일 선정(shale picking)'의 성격이 강했습니다. 즉, 단기적인 수익률이나 실행 능력과는 무관하게, 셰일 지대에 속한 기업들의 주가도 상승.
실행 / 효율성(Execution/Efficiency) 단계: 투자자들이 기업의 장기적 가치를 인정하던 것에서 개발에 대한 단기적 초점으로 전환된 시기입니다. 투자자들이 비용 구조, 자본 수익률, 잉여 현금흐름에서의 재무적 차별화를 따지기 시작하면서, '셰일 선정'보다는 철저한 '종목 선정'의 성격이 강해졌습니다.
전반적으로, 셰일 사이클을 '평가/희망 & 꿈' 단계에서 '실행/효율성' 단계로 전환시켰던 촉매제들이 AI 혁신 사이클에서는 아직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1. 수급 및 효율성
AI 혁신과 현재 AI 솔루션의 도입은 아직 충분하다고 여겨지지 않습니다. 데이터 센터 공실률은 비교적 타이트한 상태로 보입니다. 과잉 건설에 대한 논쟁은 여전히 남아 있으며, 당사 팀은 2027년에야 수급 균형이 점차 완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재무적 유연성
25~27년 OCF의 76~79%를 설비투자에 재투자할 것으로 추정. 이는 22~24년 63%보다 높지만, 전히 주주 환원이나 부채 상환에 쓸 수 있는 자금이 20% 이상 남아있음을 의미합니다.
3. 기업 수익률
하이퍼스케일러들은 글로벌 대형주 중 가장 높은 수준의 CROCI를 기록 중.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US Pharmaceuticals & Biotechnology (Citi Research)
US Pharmaceuticals & Biotechnology: What to expect in 2026 from every company in our coverage universe
커버리지 기업: Eli Lilly, Gilead Sciences, Vertex Pharmaceuticals, Regeneron, Merck & Co, Bristol Myers Squibb, Biogen, Amgen, AbbVie, Apogee, Arcellx, NewAmsterdam 등
───── ✦ ─────
🗳 2026년 제약/바이오 섹터 전망 및 선호주
• 2026년은 다수의 신약 출시와 고파급력 파이프라인 카탈리스트, 트럼프 행정부와의 정책 합의 등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 바이오파마(Biopharma) 섹터의 3년 연평균 성장률(CAGR)은 매출 +5%, non-GAAP EPS +8%로 시장 전체 성장률보다는 낮으나 헬스케어 지수와는 유사한 수준임
• 파이프라인과 신약 출시를 통한 성장 잠재력이 높고 거시경제 및 정책 리스크가 낮아진 상황임
• 최선호주(Top Picks): 특허 만료(LOE) 리스크가 있는 기업(Pfizer, Merck, Bristol)보다는 고성장 바이오파마(Lilly, Gilead, Vertex)를 선호함
• 중소형 바이오텍 선호주: 리스크 해소 이벤트(NewAmsterdam, Apogee)나 신약 출시(Arcellx)가 예정된 기업을 주목함
───── ✦ ─────
💊 대형 바이오파마 핵심 종목 분석
• Eli Lilly (LLY):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500 제시. GLP-1 등 인크레틴 프랜차이즈의 강력한 성장세 지속 전망. 2025-2028년 매출 및 EPS CAGR이 각각 +15%, +23%로 섹터 평균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기대됨. 2026년 2분기 경구용 비만/당뇨 치료제 오르포글리프론(orforglipron) 출시가 핵심 카탈리스트임
• Gilead Sciences (GILD):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40로 상향(기존 $135). HIV 예방 치료제 예즈투고(Yeztugo)의 초기 출시 효과와 파트너사 Arcellx의 아니토셀(anito-cel, 골수종) 출시가 주요 동력임. HIV 비즈니스의 안정적 성장과 항암제 파이프라인 확장이 긍정적임
• Vertex Pharmaceuticals (VRTX):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75. 낭포성 섬유증(CF) 치료제 시장 지배력 유지 및 신장 질환 파이프라인(povetacicept) 임상 결과가 2026년 주요 관심사가 될 것임
───── ✦ ─────
🧬 중소형 바이오텍 및 기타 주요 변경 사항
• Apogee Therapeutics (APGE): 투자의견 Buy/HR, 목표주가 $95. 아토피 피부염 및 천식 치료제 APG777의 주요 임상 데이터 발표가 2026년 예정되어 있어 밸류에이션 상승이 기대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Arcellx (ACLX): 투자의견 Buy/HR, 목표주가 $110. 길리어드와 파트너십을 맺은 CAR-T 치료제 아니토셀의 승인 및 상업화 출시가 2026년의 변곡점이 될 전망임
• 목표주가 변경 요약:
o Regeneron (REGN): $700 ➔ $900 (상향), 아일리아(Eylea) 우려에도 듀피젠트(Dupixent)와 립타요(Libtayo)의 성장이 견고함
o Merck (MRK): $95 ➔ $110 (상향), 키트루다 특허 만료 우려를 상쇄할 신약(Winrevair 등) 출시 및 파이프라인 진전 반영
o Bristol Myers Squibb (BMY): $45 ➔ $53 (상향), 성장 포트폴리오로의 전환기, 조현병 치료제 코벤파이(Cobenfy) 출시에 주목
o Biogen (BIIB): $153 ➔ $180 (상향),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켐비(Leqembi)와 신제품들의 매출 기여 확대 예상
───── ✦ ─────
📊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Eli Lilly: 2026년 매출은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으며, 비만/당뇨 치료제 시장의 볼륨 확대 및 보험 커버리지 확장이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분석됨. 2028년 매출 $660억 달러 이상 전망됨
• Gilead: 2026년 매출 약 $300억 달러, non-GAAP EPS $7.85 수준의 컨센서스는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HIV 치료제 부문이 연 3~4%대의 안정적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됨
• 전체 섹터: 바이오파마 섹터는 향후 3년(2025~2028)간 매출 연평균 5% 성장, EPS 8% 성장이 예상되나, Lilly와 같은 고성장 기업은 매출 15%, EPS 23% 성장을 기록하며 평균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정당화될 수 있음
US Pharmaceuticals & Biotechnology: What to expect in 2026 from every company in our coverage universe
커버리지 기업: Eli Lilly, Gilead Sciences, Vertex Pharmaceuticals, Regeneron, Merck & Co, Bristol Myers Squibb, Biogen, Amgen, AbbVie, Apogee, Arcellx, NewAmsterdam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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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제약/바이오 섹터 전망 및 선호주
• 2026년은 다수의 신약 출시와 고파급력 파이프라인 카탈리스트, 트럼프 행정부와의 정책 합의 등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 바이오파마(Biopharma) 섹터의 3년 연평균 성장률(CAGR)은 매출 +5%, non-GAAP EPS +8%로 시장 전체 성장률보다는 낮으나 헬스케어 지수와는 유사한 수준임
• 파이프라인과 신약 출시를 통한 성장 잠재력이 높고 거시경제 및 정책 리스크가 낮아진 상황임
• 최선호주(Top Picks): 특허 만료(LOE) 리스크가 있는 기업(Pfizer, Merck, Bristol)보다는 고성장 바이오파마(Lilly, Gilead, Vertex)를 선호함
• 중소형 바이오텍 선호주: 리스크 해소 이벤트(NewAmsterdam, Apogee)나 신약 출시(Arcellx)가 예정된 기업을 주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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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바이오파마 핵심 종목 분석
• Eli Lilly (LLY):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500 제시. GLP-1 등 인크레틴 프랜차이즈의 강력한 성장세 지속 전망. 2025-2028년 매출 및 EPS CAGR이 각각 +15%, +23%로 섹터 평균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기대됨. 2026년 2분기 경구용 비만/당뇨 치료제 오르포글리프론(orforglipron) 출시가 핵심 카탈리스트임
• Gilead Sciences (GILD):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40로 상향(기존 $135). HIV 예방 치료제 예즈투고(Yeztugo)의 초기 출시 효과와 파트너사 Arcellx의 아니토셀(anito-cel, 골수종) 출시가 주요 동력임. HIV 비즈니스의 안정적 성장과 항암제 파이프라인 확장이 긍정적임
• Vertex Pharmaceuticals (VRTX):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75. 낭포성 섬유증(CF) 치료제 시장 지배력 유지 및 신장 질환 파이프라인(povetacicept) 임상 결과가 2026년 주요 관심사가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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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형 바이오텍 및 기타 주요 변경 사항
• Apogee Therapeutics (APGE): 투자의견 Buy/HR, 목표주가 $95. 아토피 피부염 및 천식 치료제 APG777의 주요 임상 데이터 발표가 2026년 예정되어 있어 밸류에이션 상승이 기대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Arcellx (ACLX): 투자의견 Buy/HR, 목표주가 $110. 길리어드와 파트너십을 맺은 CAR-T 치료제 아니토셀의 승인 및 상업화 출시가 2026년의 변곡점이 될 전망임
• 목표주가 변경 요약:
o Regeneron (REGN): $700 ➔ $900 (상향), 아일리아(Eylea) 우려에도 듀피젠트(Dupixent)와 립타요(Libtayo)의 성장이 견고함
o Merck (MRK): $95 ➔ $110 (상향), 키트루다 특허 만료 우려를 상쇄할 신약(Winrevair 등) 출시 및 파이프라인 진전 반영
o Bristol Myers Squibb (BMY): $45 ➔ $53 (상향), 성장 포트폴리오로의 전환기, 조현병 치료제 코벤파이(Cobenfy) 출시에 주목
o Biogen (BIIB): $153 ➔ $180 (상향),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켐비(Leqembi)와 신제품들의 매출 기여 확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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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Eli Lilly: 2026년 매출은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으며, 비만/당뇨 치료제 시장의 볼륨 확대 및 보험 커버리지 확장이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분석됨. 2028년 매출 $660억 달러 이상 전망됨
• Gilead: 2026년 매출 약 $300억 달러, non-GAAP EPS $7.85 수준의 컨센서스는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HIV 치료제 부문이 연 3~4%대의 안정적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됨
• 전체 섹터: 바이오파마 섹터는 향후 3년(2025~2028)간 매출 연평균 5% 성장, EPS 8% 성장이 예상되나, Lilly와 같은 고성장 기업은 매출 15%, EPS 23% 성장을 기록하며 평균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정당화될 수 있음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JPM을 앞두고 M&A 얘기가 솔솔 나오는듯
릴리가 ventyx를 $1bn이상에 인수할 수있다고
After +61%
https://www.wsj.com/health/pharma/eli-lilly-nears-deal-for-biotech-ventyx-3bc666d2
릴리가 ventyx를 $1bn이상에 인수할 수있다고
After +61%
https://www.wsj.com/health/pharma/eli-lilly-nears-deal-for-biotech-ventyx-3bc666d2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Eli Lilly Nears Deal for Biotech Ventyx
The about-$1 billion deal could come imminently.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Lilly, Nimbus와 경구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1.3bn 계약
릴리가 비상장사 Nimbus Therapeutics와 경구 비만 치료제 개발 위한 협업 확대. (‘22년도에 $496mn 계약한 바 있음)
총 계약 규모 최대 $1.3bn. Upfront + 단기 마일스톤 $55mn. 개발·허가·상업화·매출 마일스톤 포함 최대 $1.3bn + 계단식 로열티
Nimbus의 계산화학·구조기반 설계(Structure-based design) 플랫폼 활용한 소분자(GLP-1 계열 가능성) 초기 연구.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returns-nimbus-13b-deal-create-new-oral-obesity-drug
릴리는 올포가 있다보니, 저분자 경구 비만을 선호하는 듯..
릴리 관련 뉴스가 하나 더 있었는데요. 염증성 질환 치료제 Ventyx를 릴리가 인수한다는 WSJ 보도에 Ventyx 주가 시간 외 +62% 상승 마감. 시가총액 $717mn
https://bit.ly/4ps2JkE
릴리가 비상장사 Nimbus Therapeutics와 경구 비만 치료제 개발 위한 협업 확대. (‘22년도에 $496mn 계약한 바 있음)
총 계약 규모 최대 $1.3bn. Upfront + 단기 마일스톤 $55mn. 개발·허가·상업화·매출 마일스톤 포함 최대 $1.3bn + 계단식 로열티
Nimbus의 계산화학·구조기반 설계(Structure-based design) 플랫폼 활용한 소분자(GLP-1 계열 가능성) 초기 연구.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returns-nimbus-13b-deal-create-new-oral-obesity-drug
릴리는 올포가 있다보니, 저분자 경구 비만을 선호하는 듯..
릴리 관련 뉴스가 하나 더 있었는데요. 염증성 질환 치료제 Ventyx를 릴리가 인수한다는 WSJ 보도에 Ventyx 주가 시간 외 +62% 상승 마감. 시가총액 $717mn
https://bit.ly/4ps2JkE
Fierce Biotech
Lilly returns to Nimbus with $1.3B deal to create new oral obesity drug
Eli Lilly has returned to Nimbus Therapeutics for another metabolic collaboration, this time focused on the red-hot R&D space of oral obesity therapies. | Eli Lilly has returned to Nimbus Therapeutics for another metabolic collaboration, this time focused…
연초 반도체 랠리, 환호하긴 이르다
https://www.g-enews.com/article/Opinion/2026/01/2026010617391875435e857d010_1#_PA
코스피, '적토마 랠리' 진행 중…상승 마감 시 '신년 4연승'으로 2009년 이후 처음
https://www.g-enews.com/article/Securities/2026/01/202601070935419266edf69f862c_1#_PA
"코스피 5000 간다"…은행들, 고금리 파킹통장·증시 연계 상품 고객잡기
https://v.daum.net/v/20260107070205700?x_trkm=t
https://www.g-enews.com/article/Opinion/2026/01/2026010617391875435e857d010_1#_PA
코스피, '적토마 랠리' 진행 중…상승 마감 시 '신년 4연승'으로 2009년 이후 처음
https://www.g-enews.com/article/Securities/2026/01/202601070935419266edf69f862c_1#_PA
"코스피 5000 간다"…은행들, 고금리 파킹통장·증시 연계 상품 고객잡기
https://v.daum.net/v/20260107070205700?x_trkm=t
글로벌이코노믹
[글로벌이코노믹 사설] 연초 반도체 랠리, 환호하긴 이르다
통상 연초는 중소형주가 강세를 보이는 시기다. 이른바 1월 효과다. 그런데 올해는 반도체 랠리가 그 자리를 대체하는 모양새다.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와 가격 상승 기대로 반도체 업종의 이익이 늘어날 것이란 기대 때문이다. 삼성전자 주가는 연초 이틀간 15%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긍정의 속도 위반=
* 크리스마스 이후 코스피는 2주가 안되어 거의 500pt 올랐습니다. 이 기세면 1월에도 코스피 5천도 바라볼 수 있을 듯 합니다.
* 제 입장에서 당황스러운 것은 기업이익 추정치 상향 속도입니다. 제가 연간 전망을 하던 10월말 2026년 코스피와 반도체 영업이익 추정치는 378조원, 122조원이었습니다.
* 현재 2026년 코스피와 반도체 영업이익 추정치는 각각 454조원과 188조원입니다. 2개월 만에 코스피 영업이익은 +20%, 반도체 영업이익은 +54% 상향되었습니다.
* 코스피 영업이익 450조원대(영업이익 50% 증가)를 가정하면, 제 계산으로 적정 코스피는 5,200pt를 넘어서게 됩니다.
* 금융위기 직후를 제외하면 이렇게 이익 추정치가 빠르게 상향된 것은 거의 처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 그런데도 과열 징후도 뚜렷하지 않습니다. 예컨대 보통 주가가 가파르게 오를 때는 이익보다 밸류에이션이 상향됩니다.
*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인데도, 12개월 예상 KOSPI PER은 10.4배에 불과합니다. 지난해 10월말 KOSPI PER 11.99배보다 낮습니다.
* 나쁘게 보면 정부가 목표로 하는 리레이팅은 별로 진행된 것이 없다고도 볼 수 있고, 좋게 보면 반도체와 국내 증시는 아직 저평가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 반도체 쏠림이 걱정되지만, 반도체 이익 상향 속도를 감안하면 반도체 비중 확대 여력은 남아 있습니다.
* 현재 올해 반도체 영업이익이 코스피 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2%입니다. 반도체 시가총액 비중은 38%입니다. 이익 기준으로 반도체는 더 채울 여지가 있습니다.
* 반면, 가파른 이익 상향 추세가 멈추게 될 때를 고민하게 됩니다. 구조적인 성장이긴 해도 반도체 이익 모멘텀은 올해 2Q가 정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올해 주식시장은 위로든, 아래로든 매우 '야한(?)'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지금은 물러설 시간은 아니며, 긍정적인 속도 위반 구간이라고 생각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긍정의 속도 위반=
* 크리스마스 이후 코스피는 2주가 안되어 거의 500pt 올랐습니다. 이 기세면 1월에도 코스피 5천도 바라볼 수 있을 듯 합니다.
* 제 입장에서 당황스러운 것은 기업이익 추정치 상향 속도입니다. 제가 연간 전망을 하던 10월말 2026년 코스피와 반도체 영업이익 추정치는 378조원, 122조원이었습니다.
* 현재 2026년 코스피와 반도체 영업이익 추정치는 각각 454조원과 188조원입니다. 2개월 만에 코스피 영업이익은 +20%, 반도체 영업이익은 +54% 상향되었습니다.
* 코스피 영업이익 450조원대(영업이익 50% 증가)를 가정하면, 제 계산으로 적정 코스피는 5,200pt를 넘어서게 됩니다.
* 금융위기 직후를 제외하면 이렇게 이익 추정치가 빠르게 상향된 것은 거의 처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 그런데도 과열 징후도 뚜렷하지 않습니다. 예컨대 보통 주가가 가파르게 오를 때는 이익보다 밸류에이션이 상향됩니다.
*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인데도, 12개월 예상 KOSPI PER은 10.4배에 불과합니다. 지난해 10월말 KOSPI PER 11.99배보다 낮습니다.
* 나쁘게 보면 정부가 목표로 하는 리레이팅은 별로 진행된 것이 없다고도 볼 수 있고, 좋게 보면 반도체와 국내 증시는 아직 저평가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 반도체 쏠림이 걱정되지만, 반도체 이익 상향 속도를 감안하면 반도체 비중 확대 여력은 남아 있습니다.
* 현재 올해 반도체 영업이익이 코스피 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2%입니다. 반도체 시가총액 비중은 38%입니다. 이익 기준으로 반도체는 더 채울 여지가 있습니다.
* 반면, 가파른 이익 상향 추세가 멈추게 될 때를 고민하게 됩니다. 구조적인 성장이긴 해도 반도체 이익 모멘텀은 올해 2Q가 정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올해 주식시장은 위로든, 아래로든 매우 '야한(?)'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지금은 물러설 시간은 아니며, 긍정적인 속도 위반 구간이라고 생각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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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SK 증권 강대승][전략 COMMENT] K자 경제 성장으로 주식시장 업종별 쏠림 심화
K자형 경제 구조 속 주식시장 쏠림 심화
- K자형 경제 성장이 이어지면서 주식시장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미국의 3분기 GDP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지만, 부문별 기여도를 보면 부유층의 소비와 AI 관련 투자가 성장을 이끌었음을 알 수 있다. 재화 소비 중에서는 레저, 서비스 소비 중에서는 헬스케어가 GDP 성장을 견인했다. 전체 투자 부문의 기여도는 미미했지만, 정보처리장치, R&D 및 소프트웨어 투자는 큰 기여를 했다. 이러한 미국의 K자형 경제 성장 구조는 한국 수출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지난해 한국 수출은 7천억 달러를 돌파하며 큰 이정표를 세웠으나, 이는 조선과 반도체 위주의 수출액 증가에 기인한 것이었다. 이와 같은 흐름 속에서 주식시장의 집중도도 더욱 확대되었다. 주가 지수 움직임을 설명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주식 수를 의미하며 시장 집중도를 파악할 수 있는 S&P500과 KOSPI의 유효 주식 수는 각각 46개, 13개이다.
전반적인 경기 둔화 우려에도 AI 관련 지출은 이어질 것
- K자형 경제 성장 구조가 향후 일정기간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전반적인 경기 둔화 우려는 계속되고 있다.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 미국 경기 선행지수 등은 미국 경기 둔화 가능성을 여전히 시사하고 있다. 한국 수출과 연관이 깊은 ISM 제조업 지수는 계속해서 50선을 하회하고 있다. 반면, AI 관련 지출에 대한 기대는 여전하다. 미국 대형 IT 기업들의 향후 12개월 자본지출 전망치는 실적 발표 때마다 상향 조정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민간뿐만 아니라 정부 주도 투자도 진행될 예정임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AI 3강 대전환을 목표로 지원 예산을 증액한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EU 등도 소버린 AI 개발, AI 인프라 구축, 반도체 산업 지원 등을 위한 예산을 올해 크게 상향 조정했다.
빠르지만 달리는 반도체에 올라타야 한다
- 4분기 실적 발표에서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한다면, 밸류에이션 상향에 따른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상승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 지난 3분기 실적 시즌 이후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는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실적 상향 조정 폭이 더욱 컸다. 향후 12개월 성장에 대한 기대가 2017년, 2020년 당시만큼 빠르게 상승하면서 반도체 지수의 향후 12개월 EPS에 대한 밸류에이션 지수는 다시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까지 하락했다. 높아진 실적 기대를 충족할 경우, 원화 약세 환경 속 수출기업에 우호적인 상황 속에서 당분간 미국의 K자형 경제 성장 구조 고착, 민간과 정부 자금의 AI 투자 집중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반도체 기업 위주의 상승은 1분기 실적발표 이후에도 이어질 것으로 판단한다.
보고서 원문: https://buly.kr/2qZkx32
* SK증권 자산전략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K자형 경제 구조 속 주식시장 쏠림 심화
- K자형 경제 성장이 이어지면서 주식시장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미국의 3분기 GDP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지만, 부문별 기여도를 보면 부유층의 소비와 AI 관련 투자가 성장을 이끌었음을 알 수 있다. 재화 소비 중에서는 레저, 서비스 소비 중에서는 헬스케어가 GDP 성장을 견인했다. 전체 투자 부문의 기여도는 미미했지만, 정보처리장치, R&D 및 소프트웨어 투자는 큰 기여를 했다. 이러한 미국의 K자형 경제 성장 구조는 한국 수출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지난해 한국 수출은 7천억 달러를 돌파하며 큰 이정표를 세웠으나, 이는 조선과 반도체 위주의 수출액 증가에 기인한 것이었다. 이와 같은 흐름 속에서 주식시장의 집중도도 더욱 확대되었다. 주가 지수 움직임을 설명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주식 수를 의미하며 시장 집중도를 파악할 수 있는 S&P500과 KOSPI의 유효 주식 수는 각각 46개, 13개이다.
전반적인 경기 둔화 우려에도 AI 관련 지출은 이어질 것
- K자형 경제 성장 구조가 향후 일정기간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전반적인 경기 둔화 우려는 계속되고 있다.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 미국 경기 선행지수 등은 미국 경기 둔화 가능성을 여전히 시사하고 있다. 한국 수출과 연관이 깊은 ISM 제조업 지수는 계속해서 50선을 하회하고 있다. 반면, AI 관련 지출에 대한 기대는 여전하다. 미국 대형 IT 기업들의 향후 12개월 자본지출 전망치는 실적 발표 때마다 상향 조정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민간뿐만 아니라 정부 주도 투자도 진행될 예정임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AI 3강 대전환을 목표로 지원 예산을 증액한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EU 등도 소버린 AI 개발, AI 인프라 구축, 반도체 산업 지원 등을 위한 예산을 올해 크게 상향 조정했다.
빠르지만 달리는 반도체에 올라타야 한다
- 4분기 실적 발표에서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한다면, 밸류에이션 상향에 따른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상승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 지난 3분기 실적 시즌 이후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는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실적 상향 조정 폭이 더욱 컸다. 향후 12개월 성장에 대한 기대가 2017년, 2020년 당시만큼 빠르게 상승하면서 반도체 지수의 향후 12개월 EPS에 대한 밸류에이션 지수는 다시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까지 하락했다. 높아진 실적 기대를 충족할 경우, 원화 약세 환경 속 수출기업에 우호적인 상황 속에서 당분간 미국의 K자형 경제 성장 구조 고착, 민간과 정부 자금의 AI 투자 집중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반도체 기업 위주의 상승은 1분기 실적발표 이후에도 이어질 것으로 판단한다.
보고서 원문: https://buly.kr/2qZkx32
* SK증권 자산전략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 머지않은 5,000pt
➡️ 연말 연초 수급 현황, 한국 대형주 베팅 지속
- 1/5 기준 신흥국(+1.1%) 선진국(+0.8%) 아웃퍼폼, 주요 국가별로 한국, 대만, 일본 순으로 강세
- IT 비중 큰 국가로 자금 유입 재개되며 한국, 테크 모멘텀 확대
- 외국인은 1월 들어 순매수 재개. 반도체의 경우 전일 삼성전자 실적,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차익실현했음에도 조선, 방산, 원전, 금융 등 한국 대형주 베팅 지속
➡️ 강한 연초 효과와 유동성 + 테크 모멘텀
- 대주주 재매수, 90조원에 육박한 예탁금이 보여주는 개인들의 추격 매수가 반도체 강세 견인
- 외국인의 코스피 및 대형주 유입 유인은 11월 대비 12월 외환 보유고 감소로 보여지는 외환당국의 개입 효과로 안정된 환율
- 또한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겨냥한 접근성 제고 정책의 일환으로 1/2부터 외국인이 해외 증권사 계좌로 국내 주식을 직접 거래 가능하도록 제도 개선
➡️ 반도체, 외국인의 일시적 차익실현일 이유
- 반도체 업종 12개월 선행 PER 8.8배 수준까지 하락, 반면 후행 PBR은 2.7배로 판데믹과 13년, 16년 사이클 고점 수준을 상회
- DDR3와 DDR4, DDR4 8Gb와 DDR5 16Gb 현물가 동반 급등세가 이전 사이클을 넘어선 이익추정치 상향을 뒷받침
- 코스피 전일 종가 4,545pt 기준 5,000pt까지 10.5%. 12개월 선행 PER 현재 10.3배로 5,000pt는 11.5배에 해당
- 삼성전자 26년 영업이익 추정치 12월 말 대비 상향된 100조원, 상단 133조원, SK하이닉스 26년 영업이익 추정치 85조원, 상단 108조원
- 컨센서스 대비 20% 상향 시 코스피 전체 영업이익 전망치 약 8% 상승분에 해당하며 밸류에이션 부담 없이 5,000pt 도달 가능한 수준
★ 보고서: https://buly.kr/FhP4Zp8
감사합니다.
★ 머지않은 5,000pt
➡️ 연말 연초 수급 현황, 한국 대형주 베팅 지속
- 1/5 기준 신흥국(+1.1%) 선진국(+0.8%) 아웃퍼폼, 주요 국가별로 한국, 대만, 일본 순으로 강세
- IT 비중 큰 국가로 자금 유입 재개되며 한국, 테크 모멘텀 확대
- 외국인은 1월 들어 순매수 재개. 반도체의 경우 전일 삼성전자 실적,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차익실현했음에도 조선, 방산, 원전, 금융 등 한국 대형주 베팅 지속
➡️ 강한 연초 효과와 유동성 + 테크 모멘텀
- 대주주 재매수, 90조원에 육박한 예탁금이 보여주는 개인들의 추격 매수가 반도체 강세 견인
- 외국인의 코스피 및 대형주 유입 유인은 11월 대비 12월 외환 보유고 감소로 보여지는 외환당국의 개입 효과로 안정된 환율
- 또한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겨냥한 접근성 제고 정책의 일환으로 1/2부터 외국인이 해외 증권사 계좌로 국내 주식을 직접 거래 가능하도록 제도 개선
➡️ 반도체, 외국인의 일시적 차익실현일 이유
- 반도체 업종 12개월 선행 PER 8.8배 수준까지 하락, 반면 후행 PBR은 2.7배로 판데믹과 13년, 16년 사이클 고점 수준을 상회
- DDR3와 DDR4, DDR4 8Gb와 DDR5 16Gb 현물가 동반 급등세가 이전 사이클을 넘어선 이익추정치 상향을 뒷받침
- 코스피 전일 종가 4,545pt 기준 5,000pt까지 10.5%. 12개월 선행 PER 현재 10.3배로 5,000pt는 11.5배에 해당
- 삼성전자 26년 영업이익 추정치 12월 말 대비 상향된 100조원, 상단 133조원, SK하이닉스 26년 영업이익 추정치 85조원, 상단 108조원
- 컨센서스 대비 20% 상향 시 코스피 전체 영업이익 전망치 약 8% 상승분에 해당하며 밸류에이션 부담 없이 5,000pt 도달 가능한 수준
★ 보고서: https://buly.kr/FhP4Zp8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메모리 슈퍼 사이클 주목할 주식
HBM: $MU SK hynix Samsung
NAND: $SNDK
HDD: $STX $WDC
Equipment: $LRCX $AMAT
Data Storage: $NTAP $PSTG
Controller: $RMBS $MRVL $SIMO
(출처 Lin)
HBM: $MU SK hynix Samsung
NAND: $SNDK
HDD: $STX $WDC
Equipment: $LRCX $AMAT
Data Storage: $NTAP $PSTG
Controller: $RMBS $MRVL $SIMO
(출처 Lin)
Forwarded from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삼성전자(005930): 메모리·디스플레이 서프라이즈 예상
■ 4Q25 Preview – 메모리와 디스플레이 서프라이즈 예상
- 삼성전자의 4Q25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4.3조원(+10% QoQ, +25% YoY), 21.4조원(+76% QoQ, +230% YoY)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임
- 이는 메모리 판가 상승에 따른 DS와 북미 고객사 신제품 호조에 따른 SDC 실적이 견인할 것으로 예상함
- DS 영업이익은 커머디티 DRAM 판가 강세와 우호적인 환 효과에 기반해 17.0조원을 전망함
- AI 뿐만 아니라 일반 서버, 모바일, PC 등 전 수요처의 강한 수요로 DRAM 및 NAND 판가 상승폭은 공히 두자릿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함(DRAM +40% QoQ, NAND +23% QoQ)
- SDC 영업이익은 북미 고객사의 신제품 호조에 따른 중소형 OLED 실적 개선으로 2.1조원을 예상함
- MX/NW는 신규 스마트폰 출시 공백기 가운데 반도체 등 주요 부품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이 크게 훼손돼 영업이익 1.9조원이 예상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74,000원으로 상향
- 2026년 DRAM 업황은 제한적인 DRAM 공급과 견조한 수요 강세가 맞물리며 호황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 이에 202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466.6조원(+40% YoY), 148.9조원(+232% YoY)으로 종전 대비 18%, 76% 상향함
-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변경과 메모리 Peak-cycle PBR(1.94배)를 적용해 174,000원으로 상향함
- 최근 삼성전자 주가는 커머디티 메모리 판가 상승세로 우상향 중임
- 대형 GPU 고객사향 1cnm 기반 HBM4이 공급될 경우 탄력적인 추가 주가 상승이 예상됨.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ecfmmi
삼성전자(005930): 메모리·디스플레이 서프라이즈 예상
■ 4Q25 Preview – 메모리와 디스플레이 서프라이즈 예상
- 삼성전자의 4Q25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4.3조원(+10% QoQ, +25% YoY), 21.4조원(+76% QoQ, +230% YoY)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임
- 이는 메모리 판가 상승에 따른 DS와 북미 고객사 신제품 호조에 따른 SDC 실적이 견인할 것으로 예상함
- DS 영업이익은 커머디티 DRAM 판가 강세와 우호적인 환 효과에 기반해 17.0조원을 전망함
- AI 뿐만 아니라 일반 서버, 모바일, PC 등 전 수요처의 강한 수요로 DRAM 및 NAND 판가 상승폭은 공히 두자릿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함(DRAM +40% QoQ, NAND +23% QoQ)
- SDC 영업이익은 북미 고객사의 신제품 호조에 따른 중소형 OLED 실적 개선으로 2.1조원을 예상함
- MX/NW는 신규 스마트폰 출시 공백기 가운데 반도체 등 주요 부품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이 크게 훼손돼 영업이익 1.9조원이 예상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74,000원으로 상향
- 2026년 DRAM 업황은 제한적인 DRAM 공급과 견조한 수요 강세가 맞물리며 호황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 이에 202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466.6조원(+40% YoY), 148.9조원(+232% YoY)으로 종전 대비 18%, 76% 상향함
-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변경과 메모리 Peak-cycle PBR(1.94배)를 적용해 174,000원으로 상향함
- 최근 삼성전자 주가는 커머디티 메모리 판가 상승세로 우상향 중임
- 대형 GPU 고객사향 1cnm 기반 HBM4이 공급될 경우 탄력적인 추가 주가 상승이 예상됨.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ecfmmi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반도체(누나) 임소정🥍
[유진 IT 임소정]
삼성전자(005930) - 4Q25 Preview: 메모리 맹수, 앙!
✪ 4Q25 Preview
4분기 실적은 매출 96조 원, 영업이익은 21조 원으로 전망. 시장 컨센서스인 16조 원을 큰 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메모리에서의 높은 수익성이 실적에 기여. 지속되는 레거시 DRAM에 대한 강한 수요와 이에 따른 가격 상승이 반영. 메모리 업체 전반에 유리한 수급 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CAPEX 투자 규모 상향 의지 확인. 다만 당사는 경쟁사 대비 유휴 캐파 규모가 가장 크기 때문에, 단기적 수요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경쟁 우위 점하고 있다고 판단. 특히 신규 증설 에 소요되는 리드타임 감안 시, 메모리 가격의 우상향 흐름은 2026년 3분기까지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하며, 이에 따라 동기간 수익성 극대화 측면에서 가장 유리한 포지션 확보한 것으로 평가
✪ 2026 Preview/Valuation
한편 AI 시장이 추론 중심으로 커지면서 장기적으로는 연산 집약적(computing intensive) 구조에서 연산 효율적 (computing efficient) 환경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질 전망. 그러한 환경에서는 현재 AI 서버 수요를 견인하고 있는 HBM 외에도 GDDR이나 cHBM 등 다양한 메모리 솔루션의 적용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이러한 변화 속 폭넓은 메모리 제품 포트폴리오와 대규모 생산 능력, 안정적 고수율을 기반으로 다양한 수요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 실적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 170,000원으로 상향(Target P/B 2.2배) 및 투자의견 ‘BUY’ 유지
자료 링크: https://buly.kr/7x7jP22
감사합니다.
임소정 드림
삼성전자(005930) - 4Q25 Preview: 메모리 맹수, 앙!
✪ 4Q25 Preview
4분기 실적은 매출 96조 원, 영업이익은 21조 원으로 전망. 시장 컨센서스인 16조 원을 큰 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메모리에서의 높은 수익성이 실적에 기여. 지속되는 레거시 DRAM에 대한 강한 수요와 이에 따른 가격 상승이 반영. 메모리 업체 전반에 유리한 수급 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CAPEX 투자 규모 상향 의지 확인. 다만 당사는 경쟁사 대비 유휴 캐파 규모가 가장 크기 때문에, 단기적 수요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경쟁 우위 점하고 있다고 판단. 특히 신규 증설 에 소요되는 리드타임 감안 시, 메모리 가격의 우상향 흐름은 2026년 3분기까지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하며, 이에 따라 동기간 수익성 극대화 측면에서 가장 유리한 포지션 확보한 것으로 평가
✪ 2026 Preview/Valuation
한편 AI 시장이 추론 중심으로 커지면서 장기적으로는 연산 집약적(computing intensive) 구조에서 연산 효율적 (computing efficient) 환경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질 전망. 그러한 환경에서는 현재 AI 서버 수요를 견인하고 있는 HBM 외에도 GDDR이나 cHBM 등 다양한 메모리 솔루션의 적용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이러한 변화 속 폭넓은 메모리 제품 포트폴리오와 대규모 생산 능력, 안정적 고수율을 기반으로 다양한 수요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 실적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 170,000원으로 상향(Target P/B 2.2배) 및 투자의견 ‘BUY’ 유지
자료 링크: https://buly.kr/7x7jP22
감사합니다.
임소정 드림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맥쿼리)
DRAM crunch to curb AI build-out
Heaping up huge memory profits
Runaway memory prices
───── ✦ ─────
📢 메모리 반도체 산업 전망 및 분석
• 2026년 글로벌 DRAM 시장 규모는 3,110억 달러로 전년 대비 2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 이는 2023년 대비 6배 증가한 규모이며, 매출 증가는 18%의 비트 성장과 78%의 ASP 상승이 견인함.
• 현재 공급 능력은 향후 2년간 1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만 지원 가능한 수준임.
•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지연 및 일정 조정이 예상되며, 이는 공급 부족을 심화시킬 것임.
•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은 DRAM 공급업체에 유리하며, 다년간 마진 확대로 이어질 것임.
• 2026년 DRAM 업체들의 영업이익률은 약 7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 HBM 시장 성장률은 2025년 106%에서 2026년 71%로 둔화될 것으로 보임.
• HBM이 전체 DRAM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할 전망임.
📢 SK하이닉스 (000660 KS) 기업 분석
• 메모리 가격 강세로 2026~2028년 수익이 약 3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상품(Commodity) DRAM 가격 급등으로 HBM 연간 계약 가격도 상승 여력이 있음.
• 한국 정부의 새로운 지주사 규제 검토로 장기적인 산업 불확실성이 완화될 가능성이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ADR 발행이 진전될 경우 주가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임.
• 2026년 순이익은 101조 원, 2027년에는 142조 원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됨.
• M15X 팹은 주로 1b nm 및 HBM용으로, 이천 팹은 1c nm로 전환하여 비트 성장을 주도할 것임.
• 순현금이 2026년 말 8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어 배당 정책 재검토 압력이 커질 것임.
📢 삼성전자 (005930 KS) 기업 분석
• 메모리 부족 심화로 전체 IT 공급망이 제한을 받고 있으며 2028년까지 해결책이 보이지 않음.
• 2026년 반도체 부문이 매출의 55%, 영업이익의 90%를 차지하며 성장을 주도할 것임.
• P4 팹의 공간 대부분이 DRAM에 할당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수익성 중심의 전략임.
• HBM 매출은 2026년 2배 성장하여 시장 성장률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됨.
• 주요 고객사의 사양 업그레이드 요청과 1c nm DRAM 규제 완화가 HBM4 기회 요인임.
• 브로드컴이 삼성전자 HBM 매출의 가장 큰 비중(40~50%)을 차지할 것으로 추정됨.
📢 기존 관점 대비 변경 사항 및 근거
• SK하이닉스: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800,000원에서 1,120,000원으로 40% 상향함. 2026/27년 EPS 추정치를 각각 72%, 79% 상향 조정했으나, 목표 PER 배수는 10배에서 8배로 하향함. 이는 슈퍼 사이클에서 메모리 주가가 실적 성장을 후행하는 경향을 반영한 것임.
• 삼성전자: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75,000원에서 240,000원으로 37% 상향함. 2026/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50% 상향하고 EPS 추정치도 대폭 올렸으나, 목표 PER 배수는 16배에서 14배로 하향 조정함.
📢 연간 실적 추정 (2025E / 2026E / 2027E)
• SK하이닉스: 매출액은 96.9조 / 196.1조 / 266.5조 원, 영업이익은 47.3조 / 136.5조 / 189.4조 원으로 전망됨. 순이익은 44.8조 / 101.2조 / 141.8조 원이며, PER은 11.8배 / 5.2배 / 3.7배, PBR은 4.5배 / 2.4배 / 1.5배로 추정됨.
• 삼성전자: 매출액은 333.9조 / 469.6조 / 579.5조 원, 영업이익은 45.2조 / 151.2조 / 217.4조 원으로 예상됨. 순이익은 42.6조 / 117.3조 / 166.7조 원이며, PER은 21.9배 / 7.9배 / 5.6배, PBR은 2.2배 / 1.4배 / 1.1배로 평가됨.
───── ✦ ─────
결론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의 도래와 심각한 공급 부족으로 인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모두 기록적인 이익 성장이 예상되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대폭 상향 조정함.
DRAM crunch to curb AI build-out
Heaping up huge memory profits
Runaway memory pr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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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반도체 산업 전망 및 분석
• 2026년 글로벌 DRAM 시장 규모는 3,110억 달러로 전년 대비 2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 이는 2023년 대비 6배 증가한 규모이며, 매출 증가는 18%의 비트 성장과 78%의 ASP 상승이 견인함.
• 현재 공급 능력은 향후 2년간 1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만 지원 가능한 수준임.
•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지연 및 일정 조정이 예상되며, 이는 공급 부족을 심화시킬 것임.
•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은 DRAM 공급업체에 유리하며, 다년간 마진 확대로 이어질 것임.
• 2026년 DRAM 업체들의 영업이익률은 약 7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 HBM 시장 성장률은 2025년 106%에서 2026년 71%로 둔화될 것으로 보임.
• HBM이 전체 DRAM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할 전망임.
📢 SK하이닉스 (000660 KS) 기업 분석
• 메모리 가격 강세로 2026~2028년 수익이 약 3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상품(Commodity) DRAM 가격 급등으로 HBM 연간 계약 가격도 상승 여력이 있음.
• 한국 정부의 새로운 지주사 규제 검토로 장기적인 산업 불확실성이 완화될 가능성이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ADR 발행이 진전될 경우 주가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임.
• 2026년 순이익은 101조 원, 2027년에는 142조 원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됨.
• M15X 팹은 주로 1b nm 및 HBM용으로, 이천 팹은 1c nm로 전환하여 비트 성장을 주도할 것임.
• 순현금이 2026년 말 8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어 배당 정책 재검토 압력이 커질 것임.
📢 삼성전자 (005930 KS) 기업 분석
• 메모리 부족 심화로 전체 IT 공급망이 제한을 받고 있으며 2028년까지 해결책이 보이지 않음.
• 2026년 반도체 부문이 매출의 55%, 영업이익의 90%를 차지하며 성장을 주도할 것임.
• P4 팹의 공간 대부분이 DRAM에 할당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수익성 중심의 전략임.
• HBM 매출은 2026년 2배 성장하여 시장 성장률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됨.
• 주요 고객사의 사양 업그레이드 요청과 1c nm DRAM 규제 완화가 HBM4 기회 요인임.
• 브로드컴이 삼성전자 HBM 매출의 가장 큰 비중(40~50%)을 차지할 것으로 추정됨.
📢 기존 관점 대비 변경 사항 및 근거
• SK하이닉스: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800,000원에서 1,120,000원으로 40% 상향함. 2026/27년 EPS 추정치를 각각 72%, 79% 상향 조정했으나, 목표 PER 배수는 10배에서 8배로 하향함. 이는 슈퍼 사이클에서 메모리 주가가 실적 성장을 후행하는 경향을 반영한 것임.
• 삼성전자: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75,000원에서 240,000원으로 37% 상향함. 2026/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50% 상향하고 EPS 추정치도 대폭 올렸으나, 목표 PER 배수는 16배에서 14배로 하향 조정함.
📢 연간 실적 추정 (2025E / 2026E / 2027E)
• SK하이닉스: 매출액은 96.9조 / 196.1조 / 266.5조 원, 영업이익은 47.3조 / 136.5조 / 189.4조 원으로 전망됨. 순이익은 44.8조 / 101.2조 / 141.8조 원이며, PER은 11.8배 / 5.2배 / 3.7배, PBR은 4.5배 / 2.4배 / 1.5배로 추정됨.
• 삼성전자: 매출액은 333.9조 / 469.6조 / 579.5조 원, 영업이익은 45.2조 / 151.2조 / 217.4조 원으로 예상됨. 순이익은 42.6조 / 117.3조 / 166.7조 원이며, PER은 21.9배 / 7.9배 / 5.6배, PBR은 2.2배 / 1.4배 / 1.1배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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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의 도래와 심각한 공급 부족으로 인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모두 기록적인 이익 성장이 예상되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대폭 상향 조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