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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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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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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CLSA)
More room to 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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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대폭 상향 및 4분기 실적
• 목표주가를 기존 160,000원에서 220,000원으로 37.5%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함.
• 4분기 영업이익은 20조 원으로 전분기 대비 64%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으나 시장 컨센서스에는 부합함.
• 반도체 부문은 DRAM과 NAND의 혼합 평균판매단가(ASP)가 각각 30%, 20% 상승하며 16조 원의 이익을 낸 것으로 추정됨.
• 디스플레이는 Apple향 OLED 패널 출하 증가로 2조 원의 이익을 기록하며 호조를 보임.
• 반면 MX(스마트폰) 사업부는 메모리 원가 상승 부담으로 영업이익이 41% 감소한 2조 원에 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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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전망 및 핵심 투자 포인트
•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지난 9월 이후 190% 급등했으며, 지난 한 달 동안에만 40% 상향됨.
• 클라우드 고객의 강력한 수요와 HBM 생산 능력 전환에 따른 일반 DRAM 공급 부족이 주요 원인임.
• 업계 공급이 수요의 60% 수준에 불과해, 1분기 서버 DRAM 가격이 60~70% 급등할 것으로 예상됨.
• 이러한 가격 강세를 반영하여 동사는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35% 상향 조정함.
• 구체적으로 2026년 DRAM AS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56%에서 84%로, NAND는 41%에서 71%로 높여 잡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Nvidia향 HBM4 공급이 2분기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며, 하반기 다수 고객사 승인 효과로 2026년 HBM 매출이 전년 대비 140% 성장할 전망.
• 지난 3년간 경쟁사(SK하이닉스) 대비 부진했던 성과를 만회하는 '따라잡기(Catch-up)'의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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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2025년(예상): 매출 332.8조 원, 영업이익 43.5조 원, 순이익 42.4조 원, PER 22.6배, PBR 2.3배.
• 2026년(예상): 매출 464.2조 원, 영업이익 148.7조 원, 순이익 126.1조 원, PER 7.6배, PBR 1.8배.
• 2027년(예상): 매출 498.1조 원, 영업이익 178.2조 원, 순이익 151.4조 원, PER 6.3배, PBR 1.4배.
SK하이닉스 (CLSA)
Supersize prof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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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 투자의견: High Conviction Outperform (유지)
• 목표주가: 1,060,000원 (기존 845,000원에서 상향)
• 삼성전자 실적 상향 조정에 이어, SK하이닉스에 대해서도 DRAM 및 NAND 평균판매단가(ASP) 가정을 유사하게 반영하여 실적 전망치를 대폭 상향함.
•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OP) 전망치를 기존 대비 47% 상향 조정했으며, 목표주가는 2027년 상반기 예상 BPS에 목표 P/B 2.5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메모리 슈퍼사이클과 공급 부족
• 심각한 메모리 공급 부족: 데이터센터 고객사들의 강력한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공급사들의 재고가 매우 낮은 수준(SK하이닉스 DRAM 2주, NAND 6주)을 기록 중임.
• 이에 따라 공급사들은 공격적으로 가격을 인상하고 있으며, 이러한 역학 관계는 향후 수 분기 동안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메모리 시장은 2027년, 어쩌면 그 이후까지도 철저한 **'공급자 우위 시장(Seller’s market)'**이 될 것으로 보임.
• 주요 고객사들이 장기 계약을 원하고 있으나 공급사들은 이를 꺼리고 있어, 당분간은 분기별 가격 협상이 표준으로 자리 잡을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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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BM 시장 리더십 지속
• SK하이닉스는 2026년에도 HBM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며, HBM 매출은 전년 대비 5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2025년 4분기부터 엔비디아의 Rubin GPU용 HBM4를 소량 출하하기 시작했으며, 2026년 2분기부터는 출하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엔비디아 내 HBM4 점유율은 60%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
• 블렌디드 ASP 상승을 위해 2026년에는 SOCAMM2, GDDR7, QLC 기반 eSSD 등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을 확대할 계획임.
📊 4분기 실적 프리뷰 및 전망 수정
• 2025년 4분기 예상 영업이익: 16.3조 원으로 컨센서스(16.6조 원)에 부합할 전망.
•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43% 증가는 DRAM/NAND ASP의 각각 22%, 16% 상승과 우호적인 환율 효과에 기인함.
• DRAM 영업이익률(OPM)은 60%를 상회하고, 전사 OPM은 51.8%를 기록할 것으로 보임(3분기는 46.6%).
• 강력한 수요와 가격 강세로 인해 2026년 DRAM AS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36%에서 75%로, NAND는 35%에서 71%로 대폭 상향 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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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과의 차이 (Changes)
• 영업이익 전망 대폭 상향: 지속적인 메모리 가격 강세를 반영하여 2026년,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각각 47% 씩 상향함.
• 목표주가 상향: 이익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845,000원에서 1,060,000원으로 25% 상향 조정함.
• 2026년/2027년 CLSA의 영업이익 추정치는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27%, 45% 상회하는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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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단위: 십억 원)
• 2025년(예상)
o 매출액: 95,770 (YoY +44.7%)
o 영업이익: 44,320 (YoY +88.9%)
o 순이익: 41,073 (YoY +107.5%)
o PER: 13.1배 / PBR: 4.8배
• 2026년(예상)
o 매출액: 191,007 (YoY +99.4%)
o 영업이익: 128,947 (YoY +190.9%)
o 순이익: 109,989 (YoY +167.8%)
o PER: 4.9배 / PBR: 2.5배
• 2027년(예상)
o 매출액: 235,580 (YoY +23.3%)
o 영업이익: 160,012 (YoY +24.1%)
o 순이익: 135,911 (YoY +23.6%)
o PER: 4.0배 / PBR: 1.5배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J.P.Morgan) Naval business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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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한국 조선업계의 핵심 카탈리스트
• 2026년은 한국 조선사들에게 있어 해군 함정 사업 기회가 주가 상승의 가장 중요한 동력이 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함
• 2025년 강한 랠리 이후 4분기에 잠시 숨을 고른 주가는 연말부터 다시 반등세를 보이고 있음
•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한화 필리(Philly)의 참여 가능성을 언급하며 차세대 FFX 호위함 계획을 발표한 것이 긍정적 영향을 미침
• 현대중공업은 필리핀 신규 수주와 페루 차세대 잠수함 공동 개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합의를 통해 모멘텀을 확보함
• MASGA 펀드 가이드라인이 2026년 상반기 말까지 구체화되면서 추가적인 주가 상승 동력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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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해군 사업 기회 구체화
• 미국 해군은 기존 컨스텔레이션급 호위함 프로그램을 축소하고 81척 규모의 새로운 FF(X) 프로그램(약 117억 달러 규모)을 시작할 예정임
• 한화 필리의 함정 건조 언급은 한국과의 협력을 상징하는 지표로 해석되며 향후 한국 조선사의 수혜 가능성이 높음
• 차세대 물류함(T-AOL) 사업은 약 30척, 140억 달러 규모로 현대중공업은 헌팅턴 인갈스와, 삼성중공업은 제너럴 다이내믹스와 MOU를 체결함
• 한화오션이 인수한 Austal USA는 이미 차세대 물류함 디자인 연구 계약과 T-AGOS-25 음향 감시함 상세 설계 건을 확보한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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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해군 시장 영토 확장
• 현대중공업은 2025년 12월 필리핀으로부터 8,440억 원 규모의 호위함 2척을 수주하며 동남아 시장 내 입지를 굳힘
• 페루 해군은 교체가 필요한 6척의 209급 잠수함과 노후 초계함/호위함 10척을 보유하고 있어 현대중공업의 추가 수주 기회가 열려 있음
• 한화오션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2025년 11월 Naval Group 등과 MOU를 체결하여 2026년 상반기 발표 예정인 태국 호위함 수주를 노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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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화 추이
• J.P. Morgan은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세 기업 모두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함
• 한화오션 목표주가는 2025년 6월 120,000원에서 7월 130,000원, 8월 140,000원으로 지속적으로 상향 조정해 옴
• HD현대중공업 역시 2025년 초 370,000원이었던 목표주가를 11월 기준 750,000원까지 대폭 상향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강화함
• HD한국조선해양의 목표주가 또한 2025년 4월 340,000원에서 11월 600,000원까지 상향하며 해군 사업의 가치를 적극 반영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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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업 밸류에이션 및 추정치 요약
• 보고서에는 구체적인 연도별 손익계산서 추정치는 제시되지 않았으나 현재 시장 가격과 목표주가 간의 괴리율이 높은 상태임
• 2026년 1월 7일 종가 기준 HD현대중공업은 553,000원, HD한국조선해양은 415,500원, 한화오션은 120,700원을 기록 중임
• 모든 분석 대상 기업들이 해군 비즈니스 노출도가 높아 향후 이익 가시성이 확보될수록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가속화될 것으로 보임
미국 유틸리티 및 전력 산업 컨퍼런스 주요 시사점 (GS)

1. 주요 거시 전망

1) 기회에서 실행으로의 전환

-
2025년이 기회와 옵션을 탐색하는 해였다면, 2026년은 이를 실제 결과로 전환하고 지난 12~18개월간 제시된 옵션들을 합리화하는 해가 될 것

2) 수익 및 계약 중심의 시장

-
시장의 관심은 서사(narrative)의 확장보다는 긍정적인 이익 수정, 데이터 센터 및 대규모 부하에 대한 전력 구매 계약(PPA) 체결, M&A, 그리고 규제 후속 조치 등에 집중될 전망

3) 종목 선택의 중요성

-
전반적인 테마를 사는 전략보다는 기업별 성장 궤적과 실행력에 기반한 개별 종목 선택(Stock picking)이 더 중요한 해가 될 것

4) 외부 변수 영향 확대

-
각 주의 선거 결과와 이에 따른 규제 변화, 그리고 고객의 요금 부담 능력(Affordability)이 기업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2. 주요 미시 이슈

1) 비하인드 더 미터(BTM)와 전력망 통합

-
BTM 구조는 데이터 센터 운영사의 조기 가동 요구를 충족하는 단기적인 대안으로 간주되지만, 신뢰성과 복원력, 그리고 잉여 전력 판매 이점 때문에 결국 전력망 통합(Front of the meter) 방식으로의 이동이 촉매될 걱

2) 요금 부담 능력(Affordability) 관리

-
요금 인상은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사이며, 특히 선거 기간과 맞물려 중요도가 높아

- 기업들은 비용 효율화, 요금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이를 관리하려 하며, 규제 기관이 요금 억제를 위해 ROE를 낮출 가능성도 존재

3) 전력 시장의 투자 필요성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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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M 및 ERCOT과 같은 시장에서 전력 수급이 타이트해짐에 따라 발전 및 송배전(T&D) 분야의 자본 투자 필요성이 명확해지고 있어

4) PJM 용량 가격 상한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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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M의 용량 가격 상한선 연장에 대해서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으나, 신규 건설을 유인하기 위한 가격 수준(약 $500/MW-day 제안 등)과 요금 부담 사이의 정치적 갈등이 지속
반도체 깐부 찾기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 반도체가 시장의 수급을 빨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반도체만 담아갈 수는 없습니다

-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반도체와 함께 담아갈 업종은, '반도체가 주도해도 크게 소외받지 않고, 반도체가 쉬어갈 때 수익률을 방어해주는 업종'일 것입니다

- 기계, 전기장비, 지주, 유틸리티, 증권이 해당되며, 시가총액 상위 주요종목을 대상으로도 추려서 보내드립니다

- URL: https://bit.ly/4prVnNW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업종으로는 기계, 전기장비, 지주, 유틸리티, 증권
종목으로는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 미래에셋증권, 삼성물산, SK, HD현대, 카카오
[바이오산업] 2026년 RNA 관전 포인트: 비만 적응증 확장 스토리

RNA 3.0: 2026년에는 RNA 신약의 비만 적응증 임상 결과에 주목

RNA 신약의 핵심 개발 트렌드는 적응증 확장(RNA1.0: 희귀질환 → RNA2.0: 심혈관질환(MASS) → RNA3.0: 대사질환/알츠하이머(MASS). 그 중 2026년 가장 주목이 필요한 영역은 비만으로 판단

전일 글로벌 RNA 바이오텍 애로우헤드(Arrowhead)는 두 개의 siRNA 비만 1/2상 초기 데이터 발표하여 주가 10% 상승. 또한, 지난달 웨이브라이프(Wave Life)는 siRNA 비만 1상 데이터 발표하며 시가총액 28억달러 안착

기존 GLP-1과 달리 RNA 치료제는 비만 유전자를 침묵시키는 기전. 이에 1)퀄리티 높은 체중감량(근육보존, 내장지방 위주 감소), 2)긴 투약주기(약 3~4개월) 잠재력 보유. 다만 개발 초기이기에 기존 레거시 비만 기업 입장에서는 아직 우려할 시점은 아니라고 판단

RNA 비만: 첫 시작은 웨이브라이프, 글로벌 대장주는 애로우헤드가 될 것

①웨이브라이프: 작년 연말 WVE-007(INHBE) 첫 1상 데이터 공개, 이는 글로벌 RNA 비만 첫 데이터라는 점에서 주목. siRNA 비만 신약의 내장지방, 근손실, 체중 반등 개선 가능성 첫 제시. 연내 1상 고용량 데이터 발표 및 2상 진입 예정

②애로우헤드: IHNBE 외에 ALK7 타깃까지 개발 중으로 전일 두 파이프라인 모두 업데이트. 특히, ARO-ALK7은 최초 지방세포 유전자 표적 억제에 성공. 2분기 학회에서 상세 데이터 공개 예정(6월 ADA 추정)

글로벌 비만 RNA 대장주는 애로우헤드 판단, 그 뒤를 웨이브라이프, 앨라일람이 추격 중. 국내 RNA 개발사 및 원료 CDMO 기업들의 중장기 행보에도 관심 권고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ltajq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 [키움 허혜민/신민수] ★ 제약바이오 인싸이트 –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프리뷰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올해의 컨퍼런스는 아시아(특히, 중국) 바이오텍 참가 확대되며 글로벌 위상 강화.

차세대 모달리티(RNA, 이중항체) 및 비만 치료제 전략 주목. AI 기반 의료 혁신 가속화 등 AI의 영향력 또한 핵심 키워드로 부상.

바이오텍 밸류에이션 부담과 컨퍼런스 이후 실적 시즌 돌입으로 단기 차익실현 가능성 있으나, 활발한 해외 M&A 소식 및 실질적인 기술 수출 성과 발생 시 우호적인 투자심리 이어질 것으로 전망.

해외 주요 기업들의 관전 포인트와 국내 관련 기업 세부 내용은 보고서 참고.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520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지난해 뉴스위크 미국 종합병원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메이요클리닉(Mayo Clinic)’의 연구진이 주도하는 연구자 임상을 통해 ‘악성 뇌종양’ 치료에 도전합니다. 해당 임상에서는 지아이이노베이션의 이중특이성 Fc 융합단백질인 ‘GI-102(개발코드명)’와 MSD(미국 머크)의 면역항암제인 ‘키트루다(성분 펨브롤리주맙)’를 단독 또는 병용요법으로 적용해, 수술 전후 보조요법 가능성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치료 대상은 ‘교모세포종’과 ‘성상세포종’ 등 악성 뇌종양입니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면역관문억제제로 교모세포종과 성상세포종 치료에 연이어 도전했지만, 아직까지 마땅한 치료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번 연구자 임상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관찰될 경우 GI-102의 기전적 우수성을 확인하는 한편, 악성 뇌종양 치료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제시될 전망입니다.

미국 임상정보공개사이트인 ‘클리니컬트라이얼즈’에 따르면, 메이요클리닉은 최근 ‘GI-102와 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을 통해 IDH 야생형 교모세포종 및 IDH 변이 4등급 성상세포종 환자에 대한 치료 효과를 확인하는 임상2상 디자인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임상2상은 ‘GI-102와 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으로 수술 전 보조 치료에 따른 효능 및 종양미세환경(TME) 변화를 평가합니다. 총 36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배정, 병렬군, 오픈 라벨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해당 임상은 지안 캠피안 교수(Jian L. Campian, MD, PhD)가 주도합니다. 해당 임상의 1차 종결 시점은 오는 2029년 1월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359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디앤디파마텍은 최근 3만원대 ‘주주배정 유상증자’ 실시 등 허위 사실 유포자에 대해 엄중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디앤디파마텍은 8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3만원대 주주배정 유상증자 실시와 관련된 근거 없는 루머가 유포되고 있어 주주들의 당부가 필요하다”면서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 무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360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성수 김)
달러-원, 1,450원선 상향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