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60조 加잠수함' 발주 앞두고 강훈식·김정관 급파…한화오션·현대차 임원도 출동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34494?sid=101
K-조선, 54조 원 시장 열린다...LNG 운반선 발주 '폭발' 전망
https://www.qu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9172
[단독] 삼성중공업도 MSRA 취득 준비 돌입…美 함정 MRO 사업 역량 제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88006?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34494?sid=101
K-조선, 54조 원 시장 열린다...LNG 운반선 발주 '폭발' 전망
https://www.qu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9172
[단독] 삼성중공업도 MSRA 취득 준비 돌입…美 함정 MRO 사업 역량 제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88006?rc=N&ntype=RANKING&sid=001
Naver
[단독] '60조 加잠수함' 발주 앞두고 강훈식·김정관 급파…한화오션·현대차 임원도 출동
'최대 60조원 규모'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수주를 앞두고 정부가 한화오션 등 기업 고위 관계자들과 이달 말 캐나다를 합동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방문단에는 현대자동차 관계자도 포함됐다. 캐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미국 유틸리티 및 전력 산업 컨퍼런스 주요 시사점 (GS)
1. 주요 거시 전망
1) 기회에서 실행으로의 전환
- 2025년이 기회와 옵션을 탐색하는 해였다면, 2026년은 이를 실제 결과로 전환하고 지난 12~18개월간 제시된 옵션들을 합리화하는 해가 될 것
2) 수익 및 계약 중심의 시장
- 시장의 관심은 서사(narrative)의 확장보다는 긍정적인 이익 수정, 데이터 센터 및 대규모 부하에 대한 전력 구매 계약(PPA) 체결, M&A, 그리고 규제 후속 조치 등에 집중될 전망
3) 종목 선택의 중요성
- 전반적인 테마를 사는 전략보다는 기업별 성장 궤적과 실행력에 기반한 개별 종목 선택(Stock picking)이 더 중요한 해가 될 것
4) 외부 변수 영향 확대
- 각 주의 선거 결과와 이에 따른 규제 변화, 그리고 고객의 요금 부담 능력(Affordability)이 기업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2. 주요 미시 이슈
1) 비하인드 더 미터(BTM)와 전력망 통합
- BTM 구조는 데이터 센터 운영사의 조기 가동 요구를 충족하는 단기적인 대안으로 간주되지만, 신뢰성과 복원력, 그리고 잉여 전력 판매 이점 때문에 결국 전력망 통합(Front of the meter) 방식으로의 이동이 촉매될 걱
2) 요금 부담 능력(Affordability) 관리
- 요금 인상은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사이며, 특히 선거 기간과 맞물려 중요도가 높아
- 기업들은 비용 효율화, 요금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이를 관리하려 하며, 규제 기관이 요금 억제를 위해 ROE를 낮출 가능성도 존재
3) 전력 시장의 투자 필요성 증대
- PJM 및 ERCOT과 같은 시장에서 전력 수급이 타이트해짐에 따라 발전 및 송배전(T&D) 분야의 자본 투자 필요성이 명확해지고 있어
4) PJM 용량 가격 상한선 논의
- PJM의 용량 가격 상한선 연장에 대해서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으나, 신규 건설을 유인하기 위한 가격 수준(약 $500/MW-day 제안 등)과 요금 부담 사이의 정치적 갈등이 지속
1. 주요 거시 전망
1) 기회에서 실행으로의 전환
- 2025년이 기회와 옵션을 탐색하는 해였다면, 2026년은 이를 실제 결과로 전환하고 지난 12~18개월간 제시된 옵션들을 합리화하는 해가 될 것
2) 수익 및 계약 중심의 시장
- 시장의 관심은 서사(narrative)의 확장보다는 긍정적인 이익 수정, 데이터 센터 및 대규모 부하에 대한 전력 구매 계약(PPA) 체결, M&A, 그리고 규제 후속 조치 등에 집중될 전망
3) 종목 선택의 중요성
- 전반적인 테마를 사는 전략보다는 기업별 성장 궤적과 실행력에 기반한 개별 종목 선택(Stock picking)이 더 중요한 해가 될 것
4) 외부 변수 영향 확대
- 각 주의 선거 결과와 이에 따른 규제 변화, 그리고 고객의 요금 부담 능력(Affordability)이 기업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2. 주요 미시 이슈
1) 비하인드 더 미터(BTM)와 전력망 통합
- BTM 구조는 데이터 센터 운영사의 조기 가동 요구를 충족하는 단기적인 대안으로 간주되지만, 신뢰성과 복원력, 그리고 잉여 전력 판매 이점 때문에 결국 전력망 통합(Front of the meter) 방식으로의 이동이 촉매될 걱
2) 요금 부담 능력(Affordability) 관리
- 요금 인상은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사이며, 특히 선거 기간과 맞물려 중요도가 높아
- 기업들은 비용 효율화, 요금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이를 관리하려 하며, 규제 기관이 요금 억제를 위해 ROE를 낮출 가능성도 존재
3) 전력 시장의 투자 필요성 증대
- PJM 및 ERCOT과 같은 시장에서 전력 수급이 타이트해짐에 따라 발전 및 송배전(T&D) 분야의 자본 투자 필요성이 명확해지고 있어
4) PJM 용량 가격 상한선 논의
- PJM의 용량 가격 상한선 연장에 대해서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으나, 신규 건설을 유인하기 위한 가격 수준(약 $500/MW-day 제안 등)과 요금 부담 사이의 정치적 갈등이 지속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반도체 깐부 찾기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 반도체가 시장의 수급을 빨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반도체만 담아갈 수는 없습니다
-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반도체와 함께 담아갈 업종은, '반도체가 주도해도 크게 소외받지 않고, 반도체가 쉬어갈 때 수익률을 방어해주는 업종'일 것입니다
- 기계, 전기장비, 지주, 유틸리티, 증권이 해당되며, 시가총액 상위 주요종목을 대상으로도 추려서 보내드립니다
- URL: https://bit.ly/4prVnNW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 반도체가 시장의 수급을 빨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반도체만 담아갈 수는 없습니다
-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반도체와 함께 담아갈 업종은, '반도체가 주도해도 크게 소외받지 않고, 반도체가 쉬어갈 때 수익률을 방어해주는 업종'일 것입니다
- 기계, 전기장비, 지주, 유틸리티, 증권이 해당되며, 시가총액 상위 주요종목을 대상으로도 추려서 보내드립니다
- URL: https://bit.ly/4prVnNW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종목으로는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 미래에셋증권, 삼성물산, SK, HD현대, 카카오 등
효성중공업,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 10조원 돌파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8038400003
황정아 의원, SMR 국가전략기술 격상 법안 발의…최대 55% 세액공제
https://v.daum.net/v/20260108144950951?from=newsbot&botref=KN&botevent=e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8038400003
황정아 의원, SMR 국가전략기술 격상 법안 발의…최대 55% 세액공제
https://v.daum.net/v/20260108144950951?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연합뉴스
효성중공업,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 10조원 돌파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효성중공업은 창원공장이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 10조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Forwarded from NH 리서치 [제약/바이오]
[바이오산업] 2026년 RNA 관전 포인트: 비만 적응증 확장 스토리
▶RNA 3.0: 2026년에는 RNA 신약의 비만 적응증 임상 결과에 주목
RNA 신약의 핵심 개발 트렌드는 적응증 확장(RNA1.0: 희귀질환 → RNA2.0: 심혈관질환(MASS) → RNA3.0: 대사질환/알츠하이머(MASS). 그 중 2026년 가장 주목이 필요한 영역은 비만으로 판단
전일 글로벌 RNA 바이오텍 애로우헤드(Arrowhead)는 두 개의 siRNA 비만 1/2상 초기 데이터 발표하여 주가 10% 상승. 또한, 지난달 웨이브라이프(Wave Life)는 siRNA 비만 1상 데이터 발표하며 시가총액 28억달러 안착
기존 GLP-1과 달리 RNA 치료제는 비만 유전자를 침묵시키는 기전. 이에 1)퀄리티 높은 체중감량(근육보존, 내장지방 위주 감소), 2)긴 투약주기(약 3~4개월) 잠재력 보유. 다만 개발 초기이기에 기존 레거시 비만 기업 입장에서는 아직 우려할 시점은 아니라고 판단
▶RNA 비만: 첫 시작은 웨이브라이프, 글로벌 대장주는 애로우헤드가 될 것
①웨이브라이프: 작년 연말 WVE-007(INHBE) 첫 1상 데이터 공개, 이는 글로벌 RNA 비만 첫 데이터라는 점에서 주목. siRNA 비만 신약의 내장지방, 근손실, 체중 반등 개선 가능성 첫 제시. 연내 1상 고용량 데이터 발표 및 2상 진입 예정
②애로우헤드: IHNBE 외에 ALK7 타깃까지 개발 중으로 전일 두 파이프라인 모두 업데이트. 특히, ARO-ALK7은 최초 지방세포 유전자 표적 억제에 성공. 2분기 학회에서 상세 데이터 공개 예정(6월 ADA 추정)
글로벌 비만 RNA 대장주는 애로우헤드 판단, 그 뒤를 웨이브라이프, 앨라일람이 추격 중. 국내 RNA 개발사 및 원료 CDMO 기업들의 중장기 행보에도 관심 권고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ltajq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RNA 3.0: 2026년에는 RNA 신약의 비만 적응증 임상 결과에 주목
RNA 신약의 핵심 개발 트렌드는 적응증 확장(RNA1.0: 희귀질환 → RNA2.0: 심혈관질환(MASS) → RNA3.0: 대사질환/알츠하이머(MASS). 그 중 2026년 가장 주목이 필요한 영역은 비만으로 판단
전일 글로벌 RNA 바이오텍 애로우헤드(Arrowhead)는 두 개의 siRNA 비만 1/2상 초기 데이터 발표하여 주가 10% 상승. 또한, 지난달 웨이브라이프(Wave Life)는 siRNA 비만 1상 데이터 발표하며 시가총액 28억달러 안착
기존 GLP-1과 달리 RNA 치료제는 비만 유전자를 침묵시키는 기전. 이에 1)퀄리티 높은 체중감량(근육보존, 내장지방 위주 감소), 2)긴 투약주기(약 3~4개월) 잠재력 보유. 다만 개발 초기이기에 기존 레거시 비만 기업 입장에서는 아직 우려할 시점은 아니라고 판단
▶RNA 비만: 첫 시작은 웨이브라이프, 글로벌 대장주는 애로우헤드가 될 것
①웨이브라이프: 작년 연말 WVE-007(INHBE) 첫 1상 데이터 공개, 이는 글로벌 RNA 비만 첫 데이터라는 점에서 주목. siRNA 비만 신약의 내장지방, 근손실, 체중 반등 개선 가능성 첫 제시. 연내 1상 고용량 데이터 발표 및 2상 진입 예정
②애로우헤드: IHNBE 외에 ALK7 타깃까지 개발 중으로 전일 두 파이프라인 모두 업데이트. 특히, ARO-ALK7은 최초 지방세포 유전자 표적 억제에 성공. 2분기 학회에서 상세 데이터 공개 예정(6월 ADA 추정)
글로벌 비만 RNA 대장주는 애로우헤드 판단, 그 뒤를 웨이브라이프, 앨라일람이 추격 중. 국내 RNA 개발사 및 원료 CDMO 기업들의 중장기 행보에도 관심 권고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ltajq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알테오젠 기술 적용 ‘키트루다’ SC, 미국·유럽 이어 중국 허가 초읽기
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48220
“연 매출 9000억 가능”… 삼일제약, ‘로어시비빈트 재평가’ 시작됐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132406645315752&mediaCodeNo=257
2026년 바이오제약섹터 IPO
https://naver.me/FDGSLF48
'레이저티닙'으로 기반 다진 오스코텍 "항내성·DAC로 다음 10년 겨냥"
https://www.medipan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5073
글로벌에서도 드문 오스코텍의 '항내성 항암제'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6010718513462285
윤태영 오스코텍 대표 "2년 내 신약 2종 기술이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43337?sid=101
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48220
“연 매출 9000억 가능”… 삼일제약, ‘로어시비빈트 재평가’ 시작됐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132406645315752&mediaCodeNo=257
2026년 바이오제약섹터 IPO
https://naver.me/FDGSLF48
'레이저티닙'으로 기반 다진 오스코텍 "항내성·DAC로 다음 10년 겨냥"
https://www.medipan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5073
글로벌에서도 드문 오스코텍의 '항내성 항암제'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6010718513462285
윤태영 오스코텍 대표 "2년 내 신약 2종 기술이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43337?sid=101
헬스코리아뉴스
[단독] 알테오젠 기술 적용 ‘키트루다’ SC, 미국·유럽 이어 중국 허가 초읽기
[헬스코리아뉴스 / 이충만] 미국 MSD(Merck)의 면역관문 억제제 ‘키트루다’(Keytruda, 성분명: 펨브롤리주맙·pembrolizumab)의 피하주사(SC) 제형이 미국과 유럽에 이어 중국 허가 초읽기에 들어섰다. 본지 취...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 [키움 허혜민/신민수] ★ 제약바이오 인싸이트 –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프리뷰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올해의 컨퍼런스는 아시아(특히, 중국) 바이오텍 참가 확대되며 글로벌 위상 강화.
차세대 모달리티(RNA, 이중항체) 및 비만 치료제 전략 주목. AI 기반 의료 혁신 가속화 등 AI의 영향력 또한 핵심 키워드로 부상.
바이오텍 밸류에이션 부담과 컨퍼런스 이후 실적 시즌 돌입으로 단기 차익실현 가능성 있으나, 활발한 해외 M&A 소식 및 실질적인 기술 수출 성과 발생 시 우호적인 투자심리 이어질 것으로 전망.
해외 주요 기업들의 관전 포인트와 국내 관련 기업 세부 내용은 보고서 참고.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520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올해의 컨퍼런스는 아시아(특히, 중국) 바이오텍 참가 확대되며 글로벌 위상 강화.
차세대 모달리티(RNA, 이중항체) 및 비만 치료제 전략 주목. AI 기반 의료 혁신 가속화 등 AI의 영향력 또한 핵심 키워드로 부상.
바이오텍 밸류에이션 부담과 컨퍼런스 이후 실적 시즌 돌입으로 단기 차익실현 가능성 있으나, 활발한 해외 M&A 소식 및 실질적인 기술 수출 성과 발생 시 우호적인 투자심리 이어질 것으로 전망.
해외 주요 기업들의 관전 포인트와 국내 관련 기업 세부 내용은 보고서 참고.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520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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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제약/바이오 뉴스, 업데이트, 발간자료 공유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지난해 뉴스위크 미국 종합병원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메이요클리닉(Mayo Clinic)’의 연구진이 주도하는 연구자 임상을 통해 ‘악성 뇌종양’ 치료에 도전합니다. 해당 임상에서는 지아이이노베이션의 이중특이성 Fc 융합단백질인 ‘GI-102(개발코드명)’와 MSD(미국 머크)의 면역항암제인 ‘키트루다(성분 펨브롤리주맙)’를 단독 또는 병용요법으로 적용해, 수술 전후 보조요법 가능성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치료 대상은 ‘교모세포종’과 ‘성상세포종’ 등 악성 뇌종양입니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면역관문억제제로 교모세포종과 성상세포종 치료에 연이어 도전했지만, 아직까지 마땅한 치료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번 연구자 임상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관찰될 경우 GI-102의 기전적 우수성을 확인하는 한편, 악성 뇌종양 치료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제시될 전망입니다.
미국 임상정보공개사이트인 ‘클리니컬트라이얼즈’에 따르면, 메이요클리닉은 최근 ‘GI-102와 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을 통해 IDH 야생형 교모세포종 및 IDH 변이 4등급 성상세포종 환자에 대한 치료 효과를 확인하는 임상2상 디자인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임상2상은 ‘GI-102와 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으로 수술 전 보조 치료에 따른 효능 및 종양미세환경(TME) 변화를 평가합니다. 총 36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배정, 병렬군, 오픈 라벨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해당 임상은 지안 캠피안 교수(Jian L. Campian, MD, PhD)가 주도합니다. 해당 임상의 1차 종결 시점은 오는 2029년 1월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359
글로벌 제약사들이 면역관문억제제로 교모세포종과 성상세포종 치료에 연이어 도전했지만, 아직까지 마땅한 치료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번 연구자 임상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관찰될 경우 GI-102의 기전적 우수성을 확인하는 한편, 악성 뇌종양 치료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제시될 전망입니다.
미국 임상정보공개사이트인 ‘클리니컬트라이얼즈’에 따르면, 메이요클리닉은 최근 ‘GI-102와 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을 통해 IDH 야생형 교모세포종 및 IDH 변이 4등급 성상세포종 환자에 대한 치료 효과를 확인하는 임상2상 디자인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임상2상은 ‘GI-102와 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으로 수술 전 보조 치료에 따른 효능 및 종양미세환경(TME) 변화를 평가합니다. 총 36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배정, 병렬군, 오픈 라벨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해당 임상은 지안 캠피안 교수(Jian L. Campian, MD, PhD)가 주도합니다. 해당 임상의 1차 종결 시점은 오는 2029년 1월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359
더바이오
[단독] 지아이이노베이션, ‘GI-102+키트루다’ 교모세포종 수술 전 병용 2상 시작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지난해 뉴스위크 미국 종합병원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메이요클리닉(Mayo Clinic)’의 연구진이 주도하는 연구자 임상을 통해 ‘악성 뇌종양’ 치료에 도전한다. 해당 임상에서는 지아이이노베이션의 이중특이성 Fc 융합단백질인 ‘GI-102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디앤디파마텍은 최근 3만원대 ‘주주배정 유상증자’ 실시 등 허위 사실 유포자에 대해 엄중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디앤디파마텍은 8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3만원대 주주배정 유상증자 실시와 관련된 근거 없는 루머가 유포되고 있어 주주들의 당부가 필요하다”면서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 무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360
디앤디파마텍은 8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3만원대 주주배정 유상증자 실시와 관련된 근거 없는 루머가 유포되고 있어 주주들의 당부가 필요하다”면서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 무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360
더바이오
디앤디파마텍 “3만원대 주주배정 유상증자 ‘사실 무근’…유포자 엄중 대응”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디앤디파마텍은 최근 3만원대 ‘주주배정 유상증자’ 실시 등 허위 사실 유포자에 대해 엄중 대응하겠다고 밝혔다.디앤디파마텍은 8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3만원대 주주배정 유상증자 실시와 관련된 근거 없는 루머가 유포되고 있어 주주들의 당부가 필요하다”면서 “현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미국 대법원 판결 관련 코멘트>
미국 대법원이 1/9을 ‘Opinion Day’로 지정하면서 해당일에 상호관세 판결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 고조. 현지 시간 오전 10시에 다수 의견을 전달 후 Full version을 온라인에 공개
다만 대법원이 ‘Opinion Day’에 정확이 어떤 소송에 대한 판결을 내릴지는 미지수. 상호관세가 expedited ruling을 받은 만큼 가능성이 높다고 추측되고 있는 상황
현재 분위기는 위법 판결로 기울고 있음. 지난 11/5 심리에서 대법원은 IEEPA에 의거해 관세를 부과할 권한이 있다는 주장에 회의적인 입장 표명
당시 대법원은 관세(tariff)라는 표현이 직접적으로 적시되어 있지 않고, 수입 제재(regulate importation)라는 표현이 들어가 있어 관세를 이 관점에서 볼 수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 제기
반면 합법 판결을 기대하는 의견도 있음. 대법원이 이와 같은 중대한 사안에 개입하는데 부담을 느끼고 의회에게 책임을 전가할 것이라는 의견
또한 IEEPA 관세 중 일부만 위법처리 할 가능성도 존재. 위법 판결시 지금까지 거둔 관세의 환급 관련 내용도 확인해야 하는 부분
판결에 따른 예상 시나리오(Polymarket 확률)
위법 판결(77%): IEEPA 관세 폐지로 실효 관세율이 낮아진 점은 긍정적. 그러나 다른 무역 조항에 의거한 관세가 발표되면 부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 환급 절차 불확실성도 부정적
대체 조항 중에는 무역확장법 122조가 가장 가능성이 높은 옵션이라고 생각. 사전 조사 필요 없이 150일 동안 15% 관세를 곧바로 적용할 수 있기 때문. 이후 사전 조사가 필요한 232(섹터별 관세), 301조(트럼프 1기 대중 관세) 등을 추가로 활용할 수 있음
베센트 재무장관도 지난달 관세율을 다른 수단으로 유지할 수 있다고 발언
아직 미국과 무역합의를 하지 못한 국가들에게는 긍정적
합법 판결(23%): 관세 효력 정지 기대는 소멸되지만 위법 판결로 인한 불확실성을 겪지 않아도 된다는 점은 긍정적
미국 대법원이 1/9을 ‘Opinion Day’로 지정하면서 해당일에 상호관세 판결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 고조. 현지 시간 오전 10시에 다수 의견을 전달 후 Full version을 온라인에 공개
다만 대법원이 ‘Opinion Day’에 정확이 어떤 소송에 대한 판결을 내릴지는 미지수. 상호관세가 expedited ruling을 받은 만큼 가능성이 높다고 추측되고 있는 상황
현재 분위기는 위법 판결로 기울고 있음. 지난 11/5 심리에서 대법원은 IEEPA에 의거해 관세를 부과할 권한이 있다는 주장에 회의적인 입장 표명
당시 대법원은 관세(tariff)라는 표현이 직접적으로 적시되어 있지 않고, 수입 제재(regulate importation)라는 표현이 들어가 있어 관세를 이 관점에서 볼 수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 제기
반면 합법 판결을 기대하는 의견도 있음. 대법원이 이와 같은 중대한 사안에 개입하는데 부담을 느끼고 의회에게 책임을 전가할 것이라는 의견
또한 IEEPA 관세 중 일부만 위법처리 할 가능성도 존재. 위법 판결시 지금까지 거둔 관세의 환급 관련 내용도 확인해야 하는 부분
판결에 따른 예상 시나리오(Polymarket 확률)
위법 판결(77%): IEEPA 관세 폐지로 실효 관세율이 낮아진 점은 긍정적. 그러나 다른 무역 조항에 의거한 관세가 발표되면 부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 환급 절차 불확실성도 부정적
대체 조항 중에는 무역확장법 122조가 가장 가능성이 높은 옵션이라고 생각. 사전 조사 필요 없이 150일 동안 15% 관세를 곧바로 적용할 수 있기 때문. 이후 사전 조사가 필요한 232(섹터별 관세), 301조(트럼프 1기 대중 관세) 등을 추가로 활용할 수 있음
베센트 재무장관도 지난달 관세율을 다른 수단으로 유지할 수 있다고 발언
아직 미국과 무역합의를 하지 못한 국가들에게는 긍정적
합법 판결(23%): 관세 효력 정지 기대는 소멸되지만 위법 판결로 인한 불확실성을 겪지 않아도 된다는 점은 긍정적
환율, 심리적 저항선 1450원 돌파…계속되는 ‘달러 사자’
- 8일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정규장에서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4.8원 오른 1450.6원에서 마감했다. 장 내내 1449원에서 공방이 이어졌으나, 장 마감 1분을 앞두고 1450원을 뚫었다.
환율은 새해 들어 5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지난해 말 1480원대에서 1440원대로 단숨에 꺾인 환율이 10원가량 상승하며 다시 고점을 높이고 있는 것이다.
이날 글로벌 달러화는 강세였고, 아시아 통화는 비교적 약세였다. 또 국내증시에서 외국인이 순매도로 돌아서면서 환율 상승 압력이 우세했다.
달러 강세의 배경에는 미국 경제에 대한 낙관론이 자리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올해도 미국 경제가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고, 이에 따라 글로벌 달러 강세 압력이 지속되고 있다. 여기에 국내에서는 저가매수 성격의 달러 수요가 여전히 유입되고 있다.
내내 당국의 개입 경계감이 1450원을 사수했으나 막판 역외 달러 매수세에 환율 상단이 열렸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이날 오전 열린 시장상황 점검회의에서 “현재 환율이 펀더멘털과 괴리돼 있는 만큼 정책 당국이 단호하고 일관된 정책 노력을 지속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후속 조치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1450원 돌파 이후 달러 매수 심리가 커지면서 환율도 레벨을 높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향후 환율 흐름은 위험자산인 미국 증시와 연동성이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전날 미국 증시가 장 후반 약세로 돌아선 데다, S&P500, 나스닥 선물도 아시아장에서 하락 흐름을 보이고 있어 원화에 우호적인 재료는 제한적이라는 평가다.
https://naver.me/F8uoEN8U
- 8일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정규장에서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4.8원 오른 1450.6원에서 마감했다. 장 내내 1449원에서 공방이 이어졌으나, 장 마감 1분을 앞두고 1450원을 뚫었다.
환율은 새해 들어 5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지난해 말 1480원대에서 1440원대로 단숨에 꺾인 환율이 10원가량 상승하며 다시 고점을 높이고 있는 것이다.
이날 글로벌 달러화는 강세였고, 아시아 통화는 비교적 약세였다. 또 국내증시에서 외국인이 순매도로 돌아서면서 환율 상승 압력이 우세했다.
달러 강세의 배경에는 미국 경제에 대한 낙관론이 자리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올해도 미국 경제가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고, 이에 따라 글로벌 달러 강세 압력이 지속되고 있다. 여기에 국내에서는 저가매수 성격의 달러 수요가 여전히 유입되고 있다.
내내 당국의 개입 경계감이 1450원을 사수했으나 막판 역외 달러 매수세에 환율 상단이 열렸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이날 오전 열린 시장상황 점검회의에서 “현재 환율이 펀더멘털과 괴리돼 있는 만큼 정책 당국이 단호하고 일관된 정책 노력을 지속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후속 조치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1450원 돌파 이후 달러 매수 심리가 커지면서 환율도 레벨을 높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향후 환율 흐름은 위험자산인 미국 증시와 연동성이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전날 미국 증시가 장 후반 약세로 돌아선 데다, S&P500, 나스닥 선물도 아시아장에서 하락 흐름을 보이고 있어 원화에 우호적인 재료는 제한적이라는 평가다.
https://naver.me/F8uoEN8U
Naver
환율, 심리적 저항선 1450원 돌파…계속되는 ‘달러 사자’
원·달러 환율이 심리적 저항선으로 여겨지던 1450원을 넘어섰다. 외환당국의 개입 경계와 일부 달러 매도 물량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 낙관론과 해외투자 확대에 따른 매수 수요가 이어지면서 시장 전반에 ‘달러를 사자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단독] 용인 삼성 반도체 산단 착공 미뤄질 듯…유물에 발목
(SBS Biz) 8일 한국토지주택공사, LH에 따르면 LH는 최근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매장유산 시굴(표본)조사'에 착수했다. LH 관계자는 "지표 조사 이후 기계 조사를 진행한 결과 문화재 발굴 가능성이 확인돼 시굴 조사가 추가됐다"며 "조사 기간은 약 12개월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SBS Biz) 8일 한국토지주택공사, LH에 따르면 LH는 최근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매장유산 시굴(표본)조사'에 착수했다. LH 관계자는 "지표 조사 이후 기계 조사를 진행한 결과 문화재 발굴 가능성이 확인돼 시굴 조사가 추가됐다"며 "조사 기간은 약 12개월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실화냐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중국 정부가 이르면 1분기 내에 Nvidia의 H200 AI 칩 수입을 특정 상업적 용도에 한해 승인할 계획. 이번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가 25%의 추가 부담금을 조건으로 H200의 대중국 수출을 허용한 이후 나온 실질적인 시장 개방 조치로 평가 가능
» 다만 국가 안보를 이유로 군사 부문이나 민감한 정부 기관, 주요 기반 시설 및 국영 기업에서의 H200 사용은 엄격히 금지. 이러한 기관들이 칩 사용을 희망할 경우 별도의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야 하며, 이는 중국 정부가 기술 자립과 기술 도입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려는 전략적 판단
» Alibaba와 ByteDance 등 중국의 대형 테크 기업들은 이미 각각 20만 개 이상의 H200 칩을 주문하겠다는 의사를 Nvidia 측에 전달하며 강력한 구매 의지를 보이고 있는 상황
» 시장에서는 2026년 연간 중국의 전체 H200 수요가 약 200만 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 이는 Nvidia의 실적에 중요한 동력이 될 전망
» 더불어 이번 이슈는 Nvidia의 중국 점유율 회복 개시의 의미로도 해석 가능. 실적 관점에서는 투자자들이 정책 불확실성에 대한 경계를 꾸준히 해왔으며, 가이던스에도 반영되지 않아있었다는 점을 염두. 선반영보다는 실적 발표 시점까지 점진적으로 더해지는 모멘텀으로 판단
» 중국 정부가 자국 반도체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일정 비율의 국산 칩을 함께 구매하도록 하는 쿼터제 도입을 검토 중이라는 점은 향후 시장의 변수로 작용할 수 있으나, AI 모델 학습에 필수적인 고성능 칩에 대한 수요가 큰 상황을 고려하면, Nvidia의 수혜 기대는 여전히 유호
» 다만 국가 안보를 이유로 군사 부문이나 민감한 정부 기관, 주요 기반 시설 및 국영 기업에서의 H200 사용은 엄격히 금지. 이러한 기관들이 칩 사용을 희망할 경우 별도의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야 하며, 이는 중국 정부가 기술 자립과 기술 도입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려는 전략적 판단
» Alibaba와 ByteDance 등 중국의 대형 테크 기업들은 이미 각각 20만 개 이상의 H200 칩을 주문하겠다는 의사를 Nvidia 측에 전달하며 강력한 구매 의지를 보이고 있는 상황
» 시장에서는 2026년 연간 중국의 전체 H200 수요가 약 200만 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 이는 Nvidia의 실적에 중요한 동력이 될 전망
» 더불어 이번 이슈는 Nvidia의 중국 점유율 회복 개시의 의미로도 해석 가능. 실적 관점에서는 투자자들이 정책 불확실성에 대한 경계를 꾸준히 해왔으며, 가이던스에도 반영되지 않아있었다는 점을 염두. 선반영보다는 실적 발표 시점까지 점진적으로 더해지는 모멘텀으로 판단
» 중국 정부가 자국 반도체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일정 비율의 국산 칩을 함께 구매하도록 하는 쿼터제 도입을 검토 중이라는 점은 향후 시장의 변수로 작용할 수 있으나, AI 모델 학습에 필수적인 고성능 칩에 대한 수요가 큰 상황을 고려하면, Nvidia의 수혜 기대는 여전히 유호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HBM 공급망 생태계
1) HBM 공급 (Suppliers)
» Micron: 차세대 HBM3E 제품군의 주요 고객사 공급 본격화 및 HBM4 기술 개발 가속화
» SK하이닉스: 시장 점유율 1위 수성 및 세계 최초 16단 HBM3E 양산 체제 구축을 통한 주도권 강화
» 삼성전자: 12단 HBM3E 제품의 NVIDIA 품질 승인 완료 및 차세대 HBM4 공정 차별화 전략 추진
2) ASIC 설계 (Designers)
» Broadcom: 주요 빅테크 기업의 맞춤형 AI 반도체 설계를 지원하는 핵심 기술 파트너 역할 수행
» Marvell: 데이터센터 인프라 최적화를 위한 고성능 ASIC 솔루션 공급 및 시장 지배력 확대
» Alchip: 선단 공정 기반의 고성능 컴퓨팅 설계 전문성 확보 및 고객사 다변화
» GUC: TSMC와의 협력을 통한 HBM4 로직 다이 및 첨단 패키징 설계 역량 집중
3) HBM 고객 (Customers)
» GPU 제조기업: NVIDIA, AMD, Intel 등 생성형 AI 학습 및 추론을 위한 고사양 가속기 수요의 핵심 축
»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기업: Google, Amazon, Microsoft, Meta의 자체 설계 칩 생산 확대에 따른 맞춤형 HBM 수요 증대
1) HBM 공급 (Suppliers)
» Micron: 차세대 HBM3E 제품군의 주요 고객사 공급 본격화 및 HBM4 기술 개발 가속화
» SK하이닉스: 시장 점유율 1위 수성 및 세계 최초 16단 HBM3E 양산 체제 구축을 통한 주도권 강화
» 삼성전자: 12단 HBM3E 제품의 NVIDIA 품질 승인 완료 및 차세대 HBM4 공정 차별화 전략 추진
2) ASIC 설계 (Designers)
» Broadcom: 주요 빅테크 기업의 맞춤형 AI 반도체 설계를 지원하는 핵심 기술 파트너 역할 수행
» Marvell: 데이터센터 인프라 최적화를 위한 고성능 ASIC 솔루션 공급 및 시장 지배력 확대
» Alchip: 선단 공정 기반의 고성능 컴퓨팅 설계 전문성 확보 및 고객사 다변화
» GUC: TSMC와의 협력을 통한 HBM4 로직 다이 및 첨단 패키징 설계 역량 집중
3) HBM 고객 (Customers)
» GPU 제조기업: NVIDIA, AMD, Intel 등 생성형 AI 학습 및 추론을 위한 고사양 가속기 수요의 핵심 축
»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기업: Google, Amazon, Microsoft, Meta의 자체 설계 칩 생산 확대에 따른 맞춤형 HBM 수요 증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