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마이크로소프트, 앤스로픽과 연결성 강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의 파트너이다"는 당연하게도 맞는 문장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 경쟁사인 앤스로픽의 파트너다"도 맞는 문장이 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앤스로픽이 다양한 협력으로 복잡하게 연결되며 관계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11월 앤스로픽은 MS와 Azure 캐파 300억 달러 규모 구매 약정을 체결하며 서버 고객이 되었고,
MS는 Azure Foundry 내 Claude 모델 제공과 엔터프라이즈 제품 내 Claude 통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MS는 Azure 고객 대상 앤스로픽 Claude 모델 판매에 상당한 힘을 싣고 있습니다.
일부 영업직원 대상으로 Claude 모델 판매 실적을 MS 자체 소프트웨어 판매와 동일한 영업 쿼터에 반영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요
오픈AI 모델 판매에도 유사한 인센티브가 제공 중인 점을 고려하면, 양 사 모델 판매에 동일한 수준의 동기 부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MS 제품에 대한 영업 인센티브는 낮은 수익성을 고려하면 일반적이지는 않습니다.
또한 MS가 Azure 내 오픈AI 모델 판매에서 가져가는 매출 비중(80% 수준) 대비 앤스로픽 모델 판매 수취 비율은 더 낮다는 점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도권이 프론티어 AI 기업으로 옮겨가는 것일까요?
MS가 깃허브 코파일럿 코딩 에이전트 구동에 앤스로픽 모델을 활용하며 지출하는 규모는 월 4,000만 달러로 연 5억 달러 수준에 달합니다.
이 외에 MS 365 코파일럿, 시큐리티 코파일럿 등 다른 제품군에도 적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오픈AI 기술을 무료로 활용할 수 있는데 왜 유료(할인이 적용되겠지만)로 앤스로픽 모델을 활용할까요?
엔터프라이즈와 코딩 분야에서 성능을 인정받고 있는 앤스로픽 모델 탑재가 이득이라는 판단을 내렸을 것입니다.
MS 경영진은 유료 코파일럿 고객의 실제 사용률이 낮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었고, 앤스로픽의 모델 활용 확대로 해답을 찾으려하고 있습니다.
오픈AI와 관계가 예전 같지 않은 상황에서 앤스로픽이 MS에게 새로운 줄이 될 수 있을까요?
(2026/1/15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의 파트너이다"는 당연하게도 맞는 문장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 경쟁사인 앤스로픽의 파트너다"도 맞는 문장이 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앤스로픽이 다양한 협력으로 복잡하게 연결되며 관계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11월 앤스로픽은 MS와 Azure 캐파 300억 달러 규모 구매 약정을 체결하며 서버 고객이 되었고,
MS는 Azure Foundry 내 Claude 모델 제공과 엔터프라이즈 제품 내 Claude 통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MS는 Azure 고객 대상 앤스로픽 Claude 모델 판매에 상당한 힘을 싣고 있습니다.
일부 영업직원 대상으로 Claude 모델 판매 실적을 MS 자체 소프트웨어 판매와 동일한 영업 쿼터에 반영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요
오픈AI 모델 판매에도 유사한 인센티브가 제공 중인 점을 고려하면, 양 사 모델 판매에 동일한 수준의 동기 부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MS 제품에 대한 영업 인센티브는 낮은 수익성을 고려하면 일반적이지는 않습니다.
또한 MS가 Azure 내 오픈AI 모델 판매에서 가져가는 매출 비중(80% 수준) 대비 앤스로픽 모델 판매 수취 비율은 더 낮다는 점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도권이 프론티어 AI 기업으로 옮겨가는 것일까요?
MS가 깃허브 코파일럿 코딩 에이전트 구동에 앤스로픽 모델을 활용하며 지출하는 규모는 월 4,000만 달러로 연 5억 달러 수준에 달합니다.
이 외에 MS 365 코파일럿, 시큐리티 코파일럿 등 다른 제품군에도 적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오픈AI 기술을 무료로 활용할 수 있는데 왜 유료(할인이 적용되겠지만)로 앤스로픽 모델을 활용할까요?
엔터프라이즈와 코딩 분야에서 성능을 인정받고 있는 앤스로픽 모델 탑재가 이득이라는 판단을 내렸을 것입니다.
MS 경영진은 유료 코파일럿 고객의 실제 사용률이 낮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었고, 앤스로픽의 모델 활용 확대로 해답을 찾으려하고 있습니다.
오픈AI와 관계가 예전 같지 않은 상황에서 앤스로픽이 MS에게 새로운 줄이 될 수 있을까요?
(2026/1/15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일론 머스크, Grok의 실시간성(real-time) 강조
: X 스트림과 통합으로, 타임라인, 트렌드, 이벤트를 지연 없이 조회 및 요약할 수 있다는 내용
: Grok 4.2 출시가 가까워지는 가운데 성능 및 앤스로픽 관련 코멘트
“프로그래밍에서는 완벽하지 않지만, 다른 영역에서 뛰어날 것이다“
”앤스로픽은 코딩에서 정말 특별한 것을 해냈다“
”그들이 xAI를 차단한 것은 우리에게는 도움이 되는 자극제가 되었고, 그들 업보에는 좋지 않을 것이다“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 X 스트림과 통합으로, 타임라인, 트렌드, 이벤트를 지연 없이 조회 및 요약할 수 있다는 내용
: Grok 4.2 출시가 가까워지는 가운데 성능 및 앤스로픽 관련 코멘트
“프로그래밍에서는 완벽하지 않지만, 다른 영역에서 뛰어날 것이다“
”앤스로픽은 코딩에서 정말 특별한 것을 해냈다“
”그들이 xAI를 차단한 것은 우리에게는 도움이 되는 자극제가 되었고, 그들 업보에는 좋지 않을 것이다“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증권 김대준] 2026년 한눈에 투자역사
안녕하세요. 한투 전략 김대준입니다. "한눈에 투자역사"는 한국 주식시장과 글로벌 금융시장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료입니다. 과거를 잘 기억할 수 있다면 불확실한 미래도 어려움 없이 대응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번 자료가 향후 전략 수립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1983년 코스피 발표 이후 2025년까지 주식시장 흐름 및 이벤트 요약
- 2025년 자산군별 토탈리턴 상위: 한국주식, 유럽주식, 중국주식 순
- 2025년 자산군별 토탈리턴 하위: 사모펀드, 글로벌국채, 부동산/리츠 순
보고서 링크: https://bit.ly/4aXTh4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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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투 전략 김대준입니다. "한눈에 투자역사"는 한국 주식시장과 글로벌 금융시장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료입니다. 과거를 잘 기억할 수 있다면 불확실한 미래도 어려움 없이 대응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번 자료가 향후 전략 수립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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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3년 코스피 발표 이후 2025년까지 주식시장 흐름 및 이벤트 요약
- 2025년 자산군별 토탈리턴 상위: 한국주식, 유럽주식, 중국주식 순
- 2025년 자산군별 토탈리턴 하위: 사모펀드, 글로벌국채, 부동산/리츠 순
보고서 링크: https://bit.ly/4aXTh4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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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영리한타이거의 주식공부방🐯
<<25년 12월 확정 수출 정리>>
((반도체))
-메모리 : 메모리 고점 뚫고 우주로 가는 중.
-프로브카드 : 티에스이 프로브카드 수출 매우 좋음.(ATH10~12 다 좋아서 4Q실적 잘 나올듯?)
-CCL :12월이 슬로우.
-MLCC : 3분기보다는 슬로우. 그래도 높은 수준 유지.
-PCB : ATH급 수출 데이터. (대덕, 티엘비, 코리아써키트)
-블랭크마스크 : 10~11월 슬로우 했는데 12월 다시 크게 반등.
-스크러버 액체용/ 기체용 : GST 관련 11월 이어 12월도 높은 수준 유지. 4Q실적 기대.
-전선/변압기 : 초고압 10월 빠졌었는데 11,12월 다시 높은 상태 유지. 일진전기 쪽 전선 판가 상승 흐름.
-톡신/ 필러 : 톡신 수출 데이터 ATH 달성. 필러도 ATH에 근접하게 급증.(톡신은 브라질, 태국 향이 크게 증가), 휴젤 데이터가 다시 좋아지는 게 보임. 리쥬란 데이터 12월 급증.
-건기식 : ATH 수출 데이터 갱신.
-라면 : ATH에 가깝게 급증. 특히 미국향이 많이 늘어난 게 긍정적.
-화장품 : 기초 화장품 급증. 미국은 별로 안 늘었는데 일본,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쪽이 튀는 느낌. 에이피알 12월 데이터도 ATH급에 가까움.
-미용기기 : 미용기기도 12월 ATH 달성. 브라질 쪽이 크게 증가.(원텍이랑 클래시스가 12월 수출 급증)
-임플란트: 수출에 러시아 쪽 급증하면서 ATH 달성.
-조선 : LNG 운반선, VLCC, 탱커 ATH 달성. 한화엔진 관련 데이터도 높게 잘 나옴.
-해상용 안테나 부분품: 관련 데이터 급등.(인텔리안 4Q 좋을 듯)
((반도체))
-메모리 : 메모리 고점 뚫고 우주로 가는 중.
-프로브카드 : 티에스이 프로브카드 수출 매우 좋음.(ATH10~12 다 좋아서 4Q실적 잘 나올듯?)
-CCL :12월이 슬로우.
-MLCC : 3분기보다는 슬로우. 그래도 높은 수준 유지.
-PCB : ATH급 수출 데이터. (대덕, 티엘비, 코리아써키트)
-블랭크마스크 : 10~11월 슬로우 했는데 12월 다시 크게 반등.
-스크러버 액체용/ 기체용 : GST 관련 11월 이어 12월도 높은 수준 유지. 4Q실적 기대.
-전선/변압기 : 초고압 10월 빠졌었는데 11,12월 다시 높은 상태 유지. 일진전기 쪽 전선 판가 상승 흐름.
-톡신/ 필러 : 톡신 수출 데이터 ATH 달성. 필러도 ATH에 근접하게 급증.(톡신은 브라질, 태국 향이 크게 증가), 휴젤 데이터가 다시 좋아지는 게 보임. 리쥬란 데이터 12월 급증.
-건기식 : ATH 수출 데이터 갱신.
-라면 : ATH에 가깝게 급증. 특히 미국향이 많이 늘어난 게 긍정적.
-화장품 : 기초 화장품 급증. 미국은 별로 안 늘었는데 일본,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쪽이 튀는 느낌. 에이피알 12월 데이터도 ATH급에 가까움.
-미용기기 : 미용기기도 12월 ATH 달성. 브라질 쪽이 크게 증가.(원텍이랑 클래시스가 12월 수출 급증)
-임플란트: 수출에 러시아 쪽 급증하면서 ATH 달성.
-조선 : LNG 운반선, VLCC, 탱커 ATH 달성. 한화엔진 관련 데이터도 높게 잘 나옴.
-해상용 안테나 부분품: 관련 데이터 급등.(인텔리안 4Q 좋을 듯)
[속보]재경부 “외환시장 변동성 계속 커지면 연간 200억달러 대미투자 이행 제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79152?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79152?rc=N&ntype=RANKING&sid=001
Naver
[속보]재경부 “외환시장 변동성 계속 커지면 연간 200억달러 대미투자 이행 제약”
재경부 “외환시장 변동성 계속 커지면 연간 200억달러 대미투자 이행에 제약”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한화세미텍에 TC본더 발주…추가 수주 기대감 - 지디넷코리아
https://zdnet.co.kr/view/?no=20260114143854
엔비디아, HBM4 사양 상향 조정… “SK하이닉스 구조적 취약점 노출” -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1/15/MM2TKZRYHFSDAZRVGNRGKZJRGE/
https://zdnet.co.kr/view/?no=20260114143854
엔비디아, HBM4 사양 상향 조정… “SK하이닉스 구조적 취약점 노출” -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1/15/MM2TKZRYHFSDAZRVGNRGKZJRGE/
ZDNet Korea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한화세미텍에 TC본더 발주…추가 수주 기대감
SK하이닉스가 국내 주요 후공정 장비업체에 HBM4 양산을 위한 TC본더를 발주했다. 당장 규모는 크지 않지만, SK하이닉스가 올해 M15X·M8 등 유휴 공간을 넉넉히 확보한 만큼 연간으로 TC본더 투자가 꾸준히 진행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온다.14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달&n...
Forwarded from CTT Research
캐파 싸움 → 장비 대호황
"자투리 공간에 장비설치"…삼성·SK하닉, HBM 캐파 확장 총력전 - 뉴스1
SK하닉, 올해 첫 TC본더 발주…청주 팹에 추가 증설
HBM 시장 세 배로 커진다…삼성전자도 P4 공기 단축
국내 메모리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새해 벽두부터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능력 확대에 사활을 걸고 있다. 지난해 50조 원 규모였던 HBM 시장 규모가 2년 뒤 세 배로 커질 것이란 관측이 나오면서 '증설 경쟁'이 불붙고 있다.
SK하이닉스가 발주한 TC본더는 청주공장 투입돼 이르면 다음 달 양산을 시작하는 HBM4 제조 공정에 활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는 포화 상태인 청주공장 내 유휴지를 최적화해 TC본더 추가 설치 공간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진다.
삼성전자도 비슷한 분위기다. 기존 팹(fab·반도체 생산시설)의 공간을 추가 확보해 장비를 꽉꽉 채우는 재구조화가 상시 진행 중이다. 특히 올 상반기 준공되는 평택 4공장(P4)이 가동되면 HBM 생산능력이 많이 늘어나는 만큼, 공기(工期) 단축에 총력을 모으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말까지 웨이퍼 기준 월 17만 장 수준인 HBM 캐파(CAPA·생산능력)를 월 25만 장까지 약 47% 끌어올리겠다는 내부 전략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메모리 캐파 확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미 공식화한 전략"이라고 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자투리 공간'까지 활용하며 HBM 생산능력을 키우는 이유는 쏟아지는 시장 수요 때문이다. 인공지능(AI) 확산 여파로 전대미문의 '반도체 황금기'가 도래하면서 HBM 공급량이 많은 제조사가 시장 주도권을 잡는 '캐파 싸움'이 됐다.
https://www.news1.kr/industry/electronics/6040412#_across#
"자투리 공간에 장비설치"…삼성·SK하닉, HBM 캐파 확장 총력전 - 뉴스1
SK하닉, 올해 첫 TC본더 발주…청주 팹에 추가 증설
HBM 시장 세 배로 커진다…삼성전자도 P4 공기 단축
국내 메모리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새해 벽두부터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능력 확대에 사활을 걸고 있다. 지난해 50조 원 규모였던 HBM 시장 규모가 2년 뒤 세 배로 커질 것이란 관측이 나오면서 '증설 경쟁'이 불붙고 있다.
SK하이닉스가 발주한 TC본더는 청주공장 투입돼 이르면 다음 달 양산을 시작하는 HBM4 제조 공정에 활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는 포화 상태인 청주공장 내 유휴지를 최적화해 TC본더 추가 설치 공간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진다.
삼성전자도 비슷한 분위기다. 기존 팹(fab·반도체 생산시설)의 공간을 추가 확보해 장비를 꽉꽉 채우는 재구조화가 상시 진행 중이다. 특히 올 상반기 준공되는 평택 4공장(P4)이 가동되면 HBM 생산능력이 많이 늘어나는 만큼, 공기(工期) 단축에 총력을 모으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말까지 웨이퍼 기준 월 17만 장 수준인 HBM 캐파(CAPA·생산능력)를 월 25만 장까지 약 47% 끌어올리겠다는 내부 전략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메모리 캐파 확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미 공식화한 전략"이라고 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자투리 공간'까지 활용하며 HBM 생산능력을 키우는 이유는 쏟아지는 시장 수요 때문이다. 인공지능(AI) 확산 여파로 전대미문의 '반도체 황금기'가 도래하면서 HBM 공급량이 많은 제조사가 시장 주도권을 잡는 '캐파 싸움'이 됐다.
https://www.news1.kr/industry/electronics/6040412#_across#
뉴스1
"자투리 공간에 장비설치"…삼성·SK하닉, HBM 캐파 확장 총력전
SK하닉, 올해 첫 TC본더 발주…청주 팹에 추가 증설 HBM 시장 3배로 커진다…삼성전자도 P4 공기 단축 국내 메모리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새해 벽두부터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능력 확대에 사활을 걸고 있다. 지난 …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자투리 공간에 장비설치"…삼성·SK하닉, HBM 캐파 확장 총력전
https://naver.me/565csE5s
SK하이닉스는 포화 상태인 청주공장 내 유휴지를 최적화해 TC본더 추가 설치 공간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진다.
삼성전자도 비슷한 분위기다. 기존 팹(fab·반도체 생산시설)의 공간을 추가 확보해 장비를 꽉꽉 채우는 재구조화가 상시 진행 중이다.
특히 올 상반기 준공되는 평택 4공장(P4)이 가동되면 HBM 생산능력이 많이 늘어나는 만큼, 공기(工期) 단축에 총력을 모으고 있다.
👉 소부장
https://naver.me/565csE5s
SK하이닉스는 포화 상태인 청주공장 내 유휴지를 최적화해 TC본더 추가 설치 공간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진다.
삼성전자도 비슷한 분위기다. 기존 팹(fab·반도체 생산시설)의 공간을 추가 확보해 장비를 꽉꽉 채우는 재구조화가 상시 진행 중이다.
특히 올 상반기 준공되는 평택 4공장(P4)이 가동되면 HBM 생산능력이 많이 늘어나는 만큼, 공기(工期) 단축에 총력을 모으고 있다.
👉 소부장
Naver
"자투리 공간에 장비설치"…삼성·SK하닉, HBM 캐파 확장 총력전
국내 메모리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새해 벽두부터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능력 확대에 사활을 걸고 있다. 지난해 50조 원 규모였던 HBM 시장 규모가 2년 뒤 세
✅ [클릭 e종목]"LS일렉트릭, 본격적인 성장 드라이브…목표주가↑"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11407512836133
"K변압기 받으려면 5년 기다려야"…공급부족이 만든 '관세 무풍지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7845?sid=101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11407512836133
"K변압기 받으려면 5년 기다려야"…공급부족이 만든 '관세 무풍지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7845?sid=101
아시아경제
[클릭 e종목]"LS일렉트릭, 본격적인 성장 드라이브…목표주가↑"
키움증권은 14일 기대 이상의 수주 성과를 거둔 LS일렉트릭의 목표주가를 62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LS일렉트릭은 2025년 신규 수주 가이...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단독] "변압기 부르는 게 값"…동미전기공업도 매물로
(한국경제) 국내 변압기 산업이 인수합병(M&A)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다. 동미전기공업(비상장)은 몸값 5000억원 수준에서 경영권 매각이 논의되고 있다. 이 회사의 영업이익은 과거 3년간 10억원 수준에서 한해 400억원 수준으로 급증했다.
(한국경제) 국내 변압기 산업이 인수합병(M&A)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다. 동미전기공업(비상장)은 몸값 5000억원 수준에서 경영권 매각이 논의되고 있다. 이 회사의 영업이익은 과거 3년간 10억원 수준에서 한해 400억원 수준으로 급증했다.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마크 리우(Mark Liu) 이사가 782만 달러(약 103억 원) 상당의 주식을 매입했습니다. $MU
이는 2022년 이후 발생한 첫 내부자 거래 매수 기록입니다.
2026년 1월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시장에서 직접 매수
이는 2022년 이후 발생한 첫 내부자 거래 매수 기록입니다.
2026년 1월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시장에서 직접 매수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외국인=
* 예전과는 달리 지금은 원화가치가 약해도 외국인들이 국내 주식을 적극적으로 팔지 않습니다. 오히려 주가가 잘 올라갑니다. 뭔가 변했습니다.
* 원화가 약하면 수출 가격 경쟁력이 높아진다는 주장은 틀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 전부를 설명하기에는 부족합니다.
* 아마도 교역질서가 변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지금껏 한국의 주력 수출 제품은 대부분 자본재, 중간재입니다. 브랜드도 없고, 희소성이 없습니다. 양으로 승부하다 보니, 글로벌 경기, 즉 수요에 좌우되었습니다.
*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 1) 반도체처럼 수요보다 공급부족 영향이 커지기도 했고(반도체/전력기기 등),
* 2) 공급망이 불안해진 이후 제품가격이 무조건 싼 것보다 공급의 안보가 더 중요해졌습니다(조선, 군함, 방위 등).
* 그러나 공급망 변화의 수혜를 받는 일부를 제외하면, 여전히 원화가치가 강할 때 기업이익 방향성이 좋아지는 산업들이 더 많은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 예컨대 원달러가 전년대비 50~60원 이상 급등(원화가치 하락)하게 되면 실적에 피해를 받는 기업들이 주로 내수 산업을 중심으로 더 많아집니다. 원달러 상승도 임계점이 있습니다.
* 더군다나, 현재 외국인 투자가들의 국내 주식 보유 비중은 36%로, 2004년 43.8%를 제외하면 코로나 이전 최고치인 38.9%에 접근 중입니다.
* 외국인이 이미 많이 보유하고 있는 반도체(51.6%), 은행(49.5%), 자동차(34.7%)에 대해 적극적으로 사는데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 지난 3개월 동안 외국인들은 핫한 반도체/자동차보다 IT하드웨어, 운송, 유틸리티, 에너지, 상사자본재 비중을 더 늘렸습니다.
* 외국인 투자가들은 반도체/자동차에 흥분하지 않고 조용히 전통 경기 또는 투자 싸이클에서 강했던 산업들을 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외국인=
* 예전과는 달리 지금은 원화가치가 약해도 외국인들이 국내 주식을 적극적으로 팔지 않습니다. 오히려 주가가 잘 올라갑니다. 뭔가 변했습니다.
* 원화가 약하면 수출 가격 경쟁력이 높아진다는 주장은 틀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 전부를 설명하기에는 부족합니다.
* 아마도 교역질서가 변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지금껏 한국의 주력 수출 제품은 대부분 자본재, 중간재입니다. 브랜드도 없고, 희소성이 없습니다. 양으로 승부하다 보니, 글로벌 경기, 즉 수요에 좌우되었습니다.
*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 1) 반도체처럼 수요보다 공급부족 영향이 커지기도 했고(반도체/전력기기 등),
* 2) 공급망이 불안해진 이후 제품가격이 무조건 싼 것보다 공급의 안보가 더 중요해졌습니다(조선, 군함, 방위 등).
* 그러나 공급망 변화의 수혜를 받는 일부를 제외하면, 여전히 원화가치가 강할 때 기업이익 방향성이 좋아지는 산업들이 더 많은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 예컨대 원달러가 전년대비 50~60원 이상 급등(원화가치 하락)하게 되면 실적에 피해를 받는 기업들이 주로 내수 산업을 중심으로 더 많아집니다. 원달러 상승도 임계점이 있습니다.
* 더군다나, 현재 외국인 투자가들의 국내 주식 보유 비중은 36%로, 2004년 43.8%를 제외하면 코로나 이전 최고치인 38.9%에 접근 중입니다.
* 외국인이 이미 많이 보유하고 있는 반도체(51.6%), 은행(49.5%), 자동차(34.7%)에 대해 적극적으로 사는데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 지난 3개월 동안 외국인들은 핫한 반도체/자동차보다 IT하드웨어, 운송, 유틸리티, 에너지, 상사자본재 비중을 더 늘렸습니다.
* 외국인 투자가들은 반도체/자동차에 흥분하지 않고 조용히 전통 경기 또는 투자 싸이클에서 강했던 산업들을 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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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향후 증시 방향성 역시 외국인 수급에 달려 있다
-미국이 금리 인하 국면에 진입할 경우 주식 등 위험자산 선호가 이어질 수 있지만, 금리차가 줄어들며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자금이 이탈하며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크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55011
-미국이 금리 인하 국면에 진입할 경우 주식 등 위험자산 선호가 이어질 수 있지만, 금리차가 줄어들며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자금이 이탈하며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크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55011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골드만삭스도 "오천피 간다, K주식 사라"
골드만삭스는 올해 한국지역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고 12개월 코스피 목표치로 5000을 제시했다.
골드만삭스는 "지난해 눈부신 성과에 이어 올해 다시 한번 강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며 "안정적인 성장, 금리 인하, 약달러 전망 등은 한국과 같은 경기민감도가 높은 시장에 유리한 배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올해 한국 증시에서 매력적인 업종으로는 반도체, 지주사, 조선, 방산, 로보틱스, 헬스케어 등을 꼽았다.
https://naver.me/GOhmL5m4
골드만삭스는 올해 한국지역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고 12개월 코스피 목표치로 5000을 제시했다.
골드만삭스는 "지난해 눈부신 성과에 이어 올해 다시 한번 강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며 "안정적인 성장, 금리 인하, 약달러 전망 등은 한국과 같은 경기민감도가 높은 시장에 유리한 배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올해 한국 증시에서 매력적인 업종으로는 반도체, 지주사, 조선, 방산, 로보틱스, 헬스케어 등을 꼽았다.
https://naver.me/GOhmL5m4
Naver
골드만삭스도 "오천피 간다, K주식 사라"...콕 찍은 '업종', 어디?
코스피가 새해 들어 연일 신고가를 경신중인 가운데 세계적인 투자회사 골드만삭스가 올해도 강한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이란 전망을 내놓았다. 대형주 중심 장세를 넘어 코스닥 반도체 종목에서도 캐치업(따라잡기) 기회가 열
골드만삭스는 지난해 한국 증시 연간 전망 보고서에서 투자의견 '중립'과 12개월 코스피 목표치로 2750을 제시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0562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05629
Naver
작년엔 '중립' 제시한 까칠한 골드만삭스, 올해는 오천피로 선회
지난해 연간 전망에서 한국 증시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낮췄던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올해는 강세전망으로 선회해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골드만삭스는 그동안 국내 증시 전망에 대해 보수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