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 Telegram
LSKP CFO의 개인 공간❤️
1.09K subscribers
17.3K photos
142 videos
223 files
20.2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자투리 공간에 장비설치"…삼성·SK하닉, HBM 캐파 확장 총력전
https://naver.me/565csE5s

SK하이닉스는 포화 상태인 청주공장 내 유휴지를 최적화해 TC본더 추가 설치 공간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진다.

삼성전자도 비슷한 분위기다. 기존 팹(fab·반도체 생산시설)의 공간을 추가 확보해 장비를 꽉꽉 채우는 재구조화가 상시 진행 중이다.

특히 올 상반기 준공되는 평택 4공장(P4)이 가동되면 HBM 생산능력이 많이 늘어나는 만큼, 공기(工期) 단축에 총력을 모으고 있다.

👉 소부장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단독] "변압기 부르는 게 값"…동미전기공업도 매물로

(한국경제) 국내 변압기 산업이 인수합병(M&A)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다. 동미전기공업(비상장)은 몸값 5000억원 수준에서 경영권 매각이 논의되고 있다. 이 회사의 영업이익은 과거 3년간 10억원 수준에서 한해 400억원 수준으로 급증했다.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마크 리우(Mark Liu) 이사가 782만 달러(약 103억 원) 상당의 주식을 매입했습니다. $MU

이는 2022년 이후 발생한 첫 내부자 거래 매수 기록입니다.

2026년 1월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시장에서 직접 매수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가슴이 웅장해진다... 과연 오늘 뚫을 것인가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외국인=

* 예전과는 달리 지금은 원화가치가 약해도 외국인들이 국내 주식을 적극적으로 팔지 않습니다. 오히려 주가가 잘 올라갑니다. 뭔가 변했습니다.

* 원화가 약하면 수출 가격 경쟁력이 높아진다는 주장은 틀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 전부를 설명하기에는 부족합니다.

* 아마도 교역질서가 변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지금껏 한국의 주력 수출 제품은 대부분 자본재, 중간재입니다. 브랜드도 없고, 희소성이 없습니다. 양으로 승부하다 보니, 글로벌 경기, 즉 수요에 좌우되었습니다.

*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 1) 반도체처럼 수요보다 공급부족 영향이 커지기도 했고(반도체/전력기기 등),

* 2) 공급망이 불안해진 이후 제품가격이 무조건 싼 것보다 공급의 안보가 더 중요해졌습니다(조선, 군함, 방위 등).

* 그러나 공급망 변화의 수혜를 받는 일부를 제외하면, 여전히 원화가치가 강할 때 기업이익 방향성이 좋아지는 산업들이 더 많은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 예컨대 원달러가 전년대비 50~60원 이상 급등(원화가치 하락)하게 되면 실적에 피해를 받는 기업들이 주로 내수 산업을 중심으로 더 많아집니다. 원달러 상승도 임계점이 있습니다.

* 더군다나, 현재 외국인 투자가들의 국내 주식 보유 비중은 36%로, 2004년 43.8%를 제외하면 코로나 이전 최고치인 38.9%에 접근 중입니다.

* 외국인이 이미 많이 보유하고 있는 반도체(51.6%), 은행(49.5%), 자동차(34.7%)에 대해 적극적으로 사는데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 지난 3개월 동안 외국인들은 핫한 반도체/자동차보다 IT하드웨어, 운송, 유틸리티, 에너지, 상사자본재 비중을 더 늘렸습니다.

* 외국인 투자가들은 반도체/자동차에 흥분하지 않고 조용히 전통 경기 또는 투자 싸이클에서 강했던 산업들을 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향후 증시 방향성 역시 외국인 수급에 달려 있다
-미국이 금리 인하 국면에 진입할 경우 주식 등 위험자산 선호가 이어질 수 있지만, 금리차가 줄어들며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자금이 이탈하며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크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55011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코스피는 3.5% 더 오르면 5천이고요.

코스닥은 4.8% 더 오르면 천이랍니다.


라운드피겨 앞두고 어떤흐름이 나올지 궁금.
골드만삭스도 "오천피 간다, K주식 사라"

골드만삭스는 올해 한국지역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고 12개월 코스피 목표치로 5000을 제시했다.

골드만삭스는 "지난해 눈부신 성과에 이어 올해 다시 한번 강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며 "안정적인 성장, 금리 인하, 약달러 전망 등은 한국과 같은 경기민감도가 높은 시장에 유리한 배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올해 한국 증시에서 매력적인 업종으로는 반도체, 지주사, 조선, 방산, 로보틱스, 헬스케어 등을 꼽았다.
https://naver.me/GOhmL5m4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예탁금 추이
📌 한국 증시, 희석에서 환원으로 대전환

🔑 핵심 내용


• 밸류업 프로그램 확산 이후 자사주 매입과 소각이 증가하며 시장 순공급이 축소되는 흐름이 강화되는 중

• 특정 대형주 중심의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금융지주를 포함한 다수 상장사로 확산되며 시장 체질 변화로 연결되는 모습

• 자사주 매입을 넘어 소각 비중이 커질수록 발행주식 수가 구조적으로 줄어드는 점이 핵심

국내 주식시장에 미칠 긍정적 영향


• 발행주식 수 감소는 주당가치 개선으로 이어져 밸류에이션 재평가에 우호적 환경 조성

• 시장 전체 순공급 축소는 수급 구조를 개선해 지수 하방을 완충하고 상승 탄력을 키울 여지

• 자사주 소각 확대는 주주환원 신뢰도를 높여 할인율 하락과 중장기 자금 유입에 긍정적 요인

• 유상증자 중심 성장, 쪼개기 상장, 자사주 활용 논란 등 코리아 디스카운트 요인 완화 기대

투자 포인트

• 정기적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제도화하거나 명확한 로드맵을 제시한 기업에 프리미엄 가능성

• 밸류업 공시에서 자본효율 개선, 배당 확대, 소각 확대 등 실행 항목이 구체적인 기업이 상대적으로 유리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주주환원 여력이 큰 기업일수록 소각 지속 가능성이 높아 멀티플과 수급에 동시 영향

• 배당과 소각을 병행하기 쉬운 업종은 정책 확산 국면에서 수혜 기대

체크 포인트

• 자사주 매입액 대비 실제 소각 비중과 소각 시점이 명확한지 확인 필요

• 업황 둔화 국면에서도 환원 정책을 유지할 재무 여력이 있는지 점검 필요

• 시장 전반으로 주주환원 확산이 이어지는지, 일부 업종과 대형주에 다시 쏠리는지 흐름 확인 필요

#밸류업 #주주환원 #자사주소각 #국내주식 #코스피 #코스닥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https://news.1rj.ru/str/econostudy
Forwarded from 🌸Crypto Judy🐰🌸
20226년 4월부터

고액 대출자 대상으로 가산 금리 더 높게 적용

* 고액대출자: 약 4.6억 이상

정부가 은행을 쪼기 시작.

대출 많이 받음 (=부자로 인식) 그만큼 간접 세금 방식으로 이자율 높게 적용
"AI는 '상품'이 아니라 '도구'로 쓰이고 있다"
1. 질문의 차이 (The Wording Matters)

과거 질문 (Old Question): *"귀사는 재화나 서비스를 생산(Produce)*하는 데 AI를 사용합니까?"

결과: 기업의 약 10% 미만만이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이유: 대부분의 기업(식당, 법률사무소, 건설사 등)은 AI로 물건을 직접 만들지는 않기 때문에 "아니요"라고 답했던 것입니다.

새로운 질문 (New Question): *"귀사는 **어떤 업무 기능(Any business function)*에라도 AI를 사용합니까?"

결과: 채택률이 단숨에 **20%**로 수직 상승했습니다.

이유: 챗GPT로 이메일을 쓰거나, 인사(HR) 관리에 AI를 쓰거나, 코딩을 돕는 행위가 모두 포함되었기 때문입니다.

2. 통계의 착시 교정

이 차트는 그동안 우리가 AI 도입 속도를 **과소평가(Undercounting)**하고 있었음을 증명합니다.

기업들은 AI를 '최종 제품'에 넣는 것이 아니라,
'직원들의 생산성을 높이는 도구'**로 이미 광범위하게 쓰고 있었던 것입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대중화(Mass Adoption)"가 먼 미래가 아니라 '이미 시작된 현실'임을 보여주는 결정적인 데이타

이 데이터는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이
'티핑 포인트(Tipping Point)'를 지났음을 알림.

ROI(투자 대비 수익) 달성 임박:

로봇 가격이 2만~3만 달러(약 3~4천만 원) 수준으로 내려오면, 공장에서 사람 한 명을 고용하는 비용(연봉)보다 로봇 구매 비용이 더 싸짐.

테슬라의 옵티머스가 목표로 하는 가격이 바로 2만 달러. 이 가격대가 되면 모든 공장과 물류센터가 로봇을 도입하지 않을 이유가 사라짐.

시장 폭발 (Explosion):

비용 하락은 곧 수요 폭발로 이어짐. 골드만삭스 등 주요 기관들은 2035년까지 휴머노이드 시장이 380억 달러(약 50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음.

리스크 요인:

다만, 하드웨어 가격은 떨어졌지만
'쓸만한 지능(AI Brain)'**을 탑재하는 것은 여전히 과제. 깡통 로봇이 되지 않으려면 소프트웨어 경쟁력이 필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