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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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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증시 방향성 역시 외국인 수급에 달려 있다
-미국이 금리 인하 국면에 진입할 경우 주식 등 위험자산 선호가 이어질 수 있지만, 금리차가 줄어들며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자금이 이탈하며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크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55011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코스피는 3.5% 더 오르면 5천이고요.

코스닥은 4.8% 더 오르면 천이랍니다.


라운드피겨 앞두고 어떤흐름이 나올지 궁금.
골드만삭스도 "오천피 간다, K주식 사라"

골드만삭스는 올해 한국지역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고 12개월 코스피 목표치로 5000을 제시했다.

골드만삭스는 "지난해 눈부신 성과에 이어 올해 다시 한번 강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며 "안정적인 성장, 금리 인하, 약달러 전망 등은 한국과 같은 경기민감도가 높은 시장에 유리한 배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올해 한국 증시에서 매력적인 업종으로는 반도체, 지주사, 조선, 방산, 로보틱스, 헬스케어 등을 꼽았다.
https://naver.me/GOhmL5m4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예탁금 추이
📌 한국 증시, 희석에서 환원으로 대전환

🔑 핵심 내용


• 밸류업 프로그램 확산 이후 자사주 매입과 소각이 증가하며 시장 순공급이 축소되는 흐름이 강화되는 중

• 특정 대형주 중심의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금융지주를 포함한 다수 상장사로 확산되며 시장 체질 변화로 연결되는 모습

• 자사주 매입을 넘어 소각 비중이 커질수록 발행주식 수가 구조적으로 줄어드는 점이 핵심

국내 주식시장에 미칠 긍정적 영향


• 발행주식 수 감소는 주당가치 개선으로 이어져 밸류에이션 재평가에 우호적 환경 조성

• 시장 전체 순공급 축소는 수급 구조를 개선해 지수 하방을 완충하고 상승 탄력을 키울 여지

• 자사주 소각 확대는 주주환원 신뢰도를 높여 할인율 하락과 중장기 자금 유입에 긍정적 요인

• 유상증자 중심 성장, 쪼개기 상장, 자사주 활용 논란 등 코리아 디스카운트 요인 완화 기대

투자 포인트

• 정기적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제도화하거나 명확한 로드맵을 제시한 기업에 프리미엄 가능성

• 밸류업 공시에서 자본효율 개선, 배당 확대, 소각 확대 등 실행 항목이 구체적인 기업이 상대적으로 유리

•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주주환원 여력이 큰 기업일수록 소각 지속 가능성이 높아 멀티플과 수급에 동시 영향

• 배당과 소각을 병행하기 쉬운 업종은 정책 확산 국면에서 수혜 기대

체크 포인트

• 자사주 매입액 대비 실제 소각 비중과 소각 시점이 명확한지 확인 필요

• 업황 둔화 국면에서도 환원 정책을 유지할 재무 여력이 있는지 점검 필요

• 시장 전반으로 주주환원 확산이 이어지는지, 일부 업종과 대형주에 다시 쏠리는지 흐름 확인 필요

#밸류업 #주주환원 #자사주소각 #국내주식 #코스피 #코스닥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https://news.1rj.ru/str/econostudy
Forwarded from 🌸Crypto Judy🐰🌸
20226년 4월부터

고액 대출자 대상으로 가산 금리 더 높게 적용

* 고액대출자: 약 4.6억 이상

정부가 은행을 쪼기 시작.

대출 많이 받음 (=부자로 인식) 그만큼 간접 세금 방식으로 이자율 높게 적용
"AI는 '상품'이 아니라 '도구'로 쓰이고 있다"
1. 질문의 차이 (The Wording Matters)

과거 질문 (Old Question): *"귀사는 재화나 서비스를 생산(Produce)*하는 데 AI를 사용합니까?"

결과: 기업의 약 10% 미만만이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이유: 대부분의 기업(식당, 법률사무소, 건설사 등)은 AI로 물건을 직접 만들지는 않기 때문에 "아니요"라고 답했던 것입니다.

새로운 질문 (New Question): *"귀사는 **어떤 업무 기능(Any business function)*에라도 AI를 사용합니까?"

결과: 채택률이 단숨에 **20%**로 수직 상승했습니다.

이유: 챗GPT로 이메일을 쓰거나, 인사(HR) 관리에 AI를 쓰거나, 코딩을 돕는 행위가 모두 포함되었기 때문입니다.

2. 통계의 착시 교정

이 차트는 그동안 우리가 AI 도입 속도를 **과소평가(Undercounting)**하고 있었음을 증명합니다.

기업들은 AI를 '최종 제품'에 넣는 것이 아니라,
'직원들의 생산성을 높이는 도구'**로 이미 광범위하게 쓰고 있었던 것입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대중화(Mass Adoption)"가 먼 미래가 아니라 '이미 시작된 현실'임을 보여주는 결정적인 데이타

이 데이터는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이
'티핑 포인트(Tipping Point)'를 지났음을 알림.

ROI(투자 대비 수익) 달성 임박:

로봇 가격이 2만~3만 달러(약 3~4천만 원) 수준으로 내려오면, 공장에서 사람 한 명을 고용하는 비용(연봉)보다 로봇 구매 비용이 더 싸짐.

테슬라의 옵티머스가 목표로 하는 가격이 바로 2만 달러. 이 가격대가 되면 모든 공장과 물류센터가 로봇을 도입하지 않을 이유가 사라짐.

시장 폭발 (Explosion):

비용 하락은 곧 수요 폭발로 이어짐. 골드만삭스 등 주요 기관들은 2035년까지 휴머노이드 시장이 380억 달러(약 50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음.

리스크 요인:

다만, 하드웨어 가격은 떨어졌지만
'쓸만한 지능(AI Brain)'**을 탑재하는 것은 여전히 과제. 깡통 로봇이 되지 않으려면 소프트웨어 경쟁력이 필수적.
"담론의 양적 팽창이 의미하는 것"
1. 10배 가까운 관심 폭증 (The 10x Surge)

2020년 초: '휴머노이드'를 언급한 기사 수는 월 200건 미만에 불과. 당시엔 일부 테크 매니아나 공학 저널의 주제였을 뿐.

2025년 7월: 차트의 우측 끝을 보면, 월 언급량이 1,400건을 돌파하며 수직 상승. 거의 7~8배 이상(약 10배) 급증한 수치.

2. 변곡점: 2022년 하반기

차트를 자세히 보면, 2022년 중반(Jul-22) 이후 기울기가 가파르게 변함. 이는 테슬라의 '옵티머스' 공개 시점과 AI(ChatGPT 등) 붐이 맞물리며, 휴머노이드가 '실현 가능한 미래'**로 인식되기 시작했음을 시사.

"뉴스(News)는 돈(Money)을 부른다"
이 데이터는 단순한 '버즈(Buzz)' 이상의 의미를 가짐.

자본 유입의 선행 지표: 미디어 노출 빈도가 늘어나면 벤처 캐피탈(VC)과 기업들의 투자가 뒤따라 급증하는 경향이 있음. 지금이 바로 그
'자본 쏠림'**의 초입일 수 있음.

비용 하락과의 시너지: 앞서 본 '생산 비용 1/30 토막' 차트가 **공급 측면(Supply)**의 혁명이라면, 이 차트는 **수요 측면(Demand)**의 폭발을 보여줌. 가격은 싸지고 관심은 높아지는, 산업 성장의 **가장 이상적인 '골디락스 존'**에 진입.

이렇게 보니 휴머노이드의 발전 속도가 더 가팔라 질 수 있을거 같네요
CES 2026 참관 후기: Compute Everywhere, Scaling AI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CES 2026 관람기입니다. AI를 향한 현장의 열기는 뜨거웠고, 3가지 긍정적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Key Takeaway 1. AI 인프라 투자, 다각화되는 성장 엔진

- LLM이 학습과 1차적인 추론 성장을 이끌었다면, 이제 AI 인프라 투자의 성장 동인은 Agent AI와 Physical AI로 다각화되고 있습니다. 2차 투자 상향 사이클이 열릴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 Computing 수요의 폭증 속,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Public Booth를 운영하지 않고, 고객과의 협상에 몰두하는 모습이었습니다.

- 공급자 우위의 가격 협상 구도 속, 범용 DRAM 가격은 1Q26 전분기 대비 +50%, 2Q26 +20% 내외까지도 열어둘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 Key Takeaway 2. Physical AI, 제조 전쟁의 서막

- Nvidia와 AMD의 신제품 출시로 Computing 비용의 하락세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비용이 효율화되고 있는 만큼, Physical AI 투자 경쟁은 지속 강화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응용처 확장 관점에서 메모리반도체의 중장기 성장에 긍정적 변화입니다. 로봇의 경우, LPDDR 시장의 확장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Key Takeaway 3. AI across all platforms

- 모든 기술이 AI를 주안점으로 두고 세팅되어 있었습니다.

- 과거 대비 신기술이 가져올 소비 심리 강화 효과가 높지 않은 환경이나, 세트 사업에서의 이익 방어를 위해선 스펙 Upgrade가 필연적입니다. 그 과정에서 반도체도 새로운 기회를 잡아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 반도체 투자전략

- 주식 시장에서는 "이익 전망 상향, 그 이후의 모멘텀 찾기"에 돌입한 모습입니다. 이익 전망이 지속 상향되어 온 만큼, 이익 전망 사향이 가져올 흥분감은 과거 대비 떨어질 수 있습니다.

- 하지만, 모멘텀이 끝나진 않았습니다.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전략적 노선 변화 (법적 구속력을 결부한 장기공급계약 체결 강화, SPC 설립을 통한 자금 조달 효율화, Capex Discipline 강화 등)가 병행되고 있는 만큼 시장의 흥분감이 고조될 변화는 다량 남아있다는 판단입니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매수의견을 유지합니다.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는 이익 전망 상향 분을 반영하여 91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의료기기 김지은]

CES 2026: AI Goes Physical

- CES 2026에서는 CES 2023~2025에 걸쳐 누적되어 온 AI의 큰 흐름이 전환점에 접어들었음이 확인됨

- 전년도 CES가 Agentic AI를 중심으로 AI가 얼마나 지능적으로 사고하고 판단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무대였다면, 올해는 그 판단이 실제 세계에서 어떻게 실행되고 가치로 연결되는지를 증명하는 장에 가까웠음

- 특히 전시장 전반에 걸쳐 산업용·물류용·휴머노이드 등 다양한 형태의 로봇 전시가 대거 등장하며, Physical AI가 더 이상 일부 기업의 실험적 시도가 아니라 주요 기술 축으로 자리 잡았음을 시사

- 이를 통해 AI는 더 이상 화면 속 인터페이스에 머무르지 않고 센서와 모터를 통해 물리적 환경에 직접 개입하는 단계로 진입했음이 분명해짐

- 그간 AI 산업이 연산 성능과 모델 규모를 앞세운 공급자 중심의 확장 국면에 있었다면, 이제는 현장에서 즉각적인 효용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가 기술 경쟁의 핵심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음

- 물류·제조·건설·농기계를 중심으로 Physical AI는 산업 현장에서 가장 먼저 현실화

- 한편 가전에서도, 주요 업체들은 이동형 로봇과 AI 기반 자동화 기능을 가전에 결합하며 AI 개념을 생활 공간으로 확장하려는 시도를 동시에 보여줌

- 아울러 CES 개막과 동시에 FDA는 Digital Health에 대한 새로운 가이던스와 새 시대(A New Era of Digital Health)로의 전환을 발표

- 모델 → 데이터 → 서비스 → 경험으로 진화하는 Physical AI 시대는 Digital Health가 구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

- FDA는 단순 AI 기술을 접목 시킨 개별 기기 단계를 넘어, 국가 주도로 의료 시스템 전반의 운영·치료·회복을 관통하는 AI 플랫폼 산업 확장에 주력하고 있음을 확인

보고서 링크: https://abit.ly/5i38c1e
[현대차그룹에 모여드는 인재: 전 옵티머스 개발 리더, 밀란코박 영입]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현대차그룹이 자율주행 사업부에 이어 로봇 분야의 Top-tier 엔지니어를 영입했네요.

현대차그룹은 전 옵티머스 개발 리더인 밀란 코박을 그룹 자문역으로 선임하고, 보스턴 나이나믹스 사외이사로 임명할 예정입니다.

밀란코박은 테슬라에서 휴머노이드 로봇과 카메라 기반 비전 중심의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을 주도했던 인물입니다. 글로벌 Top-tier급 엔지니어를 잇따라 영입하면서, 현대차그룹은 확실한 Physical AI의 리더로 도약이 예상됩니다.

CES이후 현대차를 중심으로 빠르게 진행되는 Physical AI의 생태계 구축으로 인해 그룹 전반과 Value Chain이 재평가가 진행 중입니다.

거대한 시장 규모와 현대차그룹의 사업 추진 속도를 감안하면, 아직도 기회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 현대차그룹, 밀란 코박 부사장 영입

- 밀란코박, 전 테슬라 옵티머스 개발 부사장: 차량 AI에서 로봇 AI로 확장을 실행한 인물.
자율주행에서 검증된 비전 기반 End-to-End 스택을 휴머노이드 로봇의 지각-행동 체계로 이전.
로봇을 연구 프로젝트가 아닌 산업 시스템으로 정의

- 영입 의미: 테슬라의 기술 방식인 비전과 End-to-End를 아틀라스에도 적용 예상.
현대차그룹의 역량은 아틀라스 제품화, 양산에 초점을 둘 것 

(2026/1/16일 공표자료)
[현대차: 현대차가 로봇의 대장주인 이유]

- 구글과 엔비디아가 Physical AI의 하드웨어 파트너사로 BD를 선택한 이유는 현대차/기아의 대량 생산 능력과, 밸류체인, 생산공장의 행동 데이터 셋 때문.

- 현대차/기아의 생산공장은 자동차를 생산하는 공장인 동시에 로봇의 행동 데이터셋을 생산하는 디지털 팩토리로 재정의. SOTP Valuation이 맞지 않는 이유.

- 현대차는 2026년 하반기부터 모베드 이동 로봇의 매출 반영이 시작될 전망. Peer Group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4sep3k2y

(2026/1/16 공표자료)
26년 차이나 테크 방문기

헬스케어/로보틱스, China - to - Global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삼성증권 서근희, 전종규, 서지현입니다.

’26년 금융시장의 화두로 “AI 상용화와 생태계 확장, 미국과 중국의 AI 기술경쟁이 야기하는 공급망 변화”가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차이나 AI 테크의 성장 잠재력과 글로벌 산업에 미칠 영향력을 확인하기 위한 첫번째 현지 리서치로 광저우, 선전, 상하이에 소재한 <로보틱스>와 <헬스케어>기업을 방문하였습니다.

중국의 AI 테크 붐은 지난해 초 딥시크 모멘트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중국의 AI 산업 생태계는 더 강력해진 정부정책, 풍부한 혁신자원(자본, 인재, 데이터), 치열한 기술경쟁을 기반으로 세계시장에서 가장 빠르고 큰 규모의 상업적 성과를 도출해낼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중국 정부는 올해 15.5 경제규획을 시작하면서 미래 전략산업 로드맵으로 제조 2035와 AI 플러스 정책을 내놓았습니다. 중국의 로보틱스와 바이오 헬스케어가 바꾸어 놓을 글로벌 산업지도의 변화를 주목해야 할 시점입니다.

중국 로봇 산업의 가장 강력한 경쟁력은 1)압도적인 양산 속도와 2) 즉각적인 현장 적응 능력에 있습니다. 로봇 지능의 핵심인 World Model 개발에서도 ‘연구’보다 ‘실행’에 무게를 두는 중국만의 차별화된 경로를 택하고 있습니다. 범용 기술에 집중하는 미국
과 달리, 중국은 빠른 상용화를 타겟으로 하며, 로봇 산업의 주도권을 로컬에서 글로벌로 빠르게 이동시키고 있습니다.

중국의 AI 역량은 이제 모델 경쟁을 넘어서, 신약 개발과 헬스케어 산업 전반의 생산성 혁신으로 전이되고 있습니다. 방대한 임상, 유전 전체 데이터, 중앙집중형 의료 시스템, 그리고 정부 주도의 규제 유연성은 중국 바이오 산업이 AI를 실제 성과로 연결할 수 있는 구조적 기반을 제공합니다.

특히 AI 기반 신약 개발 영역에서 임상기간이 크게 단축되며, 글로벌 제약사와의 라이선스 아웃 및 공동 개발성과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중국 바이오는 더 이상 로컬 중심이 아닌, 글로벌 파이프라인의 공급자로 주목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t.me/jkc123
차이나 테크 방문기

결론은 AI +


15.5 경제규획이 시작됩니다.
이제 5년간 중국은 좌고우면하지 않고 Only 산업고도화, By AI입니다.

- AI 생태계에서 미국을 따라잡겠다는 야심, 올드 레거시 없는 시장을 개척하는 도전인데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투자붐의 파고에서 Top tier에 집중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중국 산업과 금융업계에서 바라보는 산업재편은 큰 축은 1) AI 코어 인프라(반도체, 플랫폼/전력망), 2) 피지컬 AI(자율주행/로보틱스- 중국 하드웨어 강점), 3) AI 플러스(바이오/우주항공)입니다.

결론은 AI 플러스 포트폴리오입니다.

t.me/jkc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