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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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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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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전력기기 실적 발표에 따른 아시아 시장 전망 및 투자 포인트 (JPM)

1. 글로벌 시장 수요 및 수주 현황

- 글로벌 전력망 및 전기화 부문의 신규 수주가 시장 예상치를 지속적으로 상회하며 강력한 업황을 입증

- 주요 기업들의 수주 잔고가 연간 매출의 3~4배에 달하며, 2028~2029년까지의 매출 가시성을 확보

- 재생에너지 통합을 위한 송전 투자뿐만 아니라 데이터센터 수요가 급증하며 일부 제품은 2~3년치 수주 잔고를 형성

- 노후 설비 교체를 위한 '막대한 수요'가 향후 시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지멘스 에너지는 전력망 노후화에 따른 교체 수요를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

2. 가격 환경 및 수익성 전망

- 가스 터빈과 송배전 기기 분야에서 공급자 우위의 우호적인 가격 환경이 장기화되고 있음

- 수주 잔고 내 마진율이 전년 대비 상승하고 있으며,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판가에 적극적으로 전가하고 있음

-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면서 기업들은 이익률 보호를 위해 선별적 수주 전략을 취하고 있음

3. 지역별 주요 지표 및 트렌드

- 미국 시장은 2027년부터 전력 부하 성장이 본격화되어 유틸리티 기업들의 전력망 지출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 2025년 글로벌 가스 터빈 수주 규모는 약 100GW로 전년 대비 대폭 증가하며 다년기 업사이클에 진입

- 800V DC 아키텍처 및 고체 변압기 등 신기술은 2027~2028년부터 본격적인 시장 영향을 미칠 것

4. 아시아 기업 투자 의견

-
글로벌 업황 호조가 한국과 중국 전력기기 업체들에게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줄 것으로 전망
GEV, 6% 가까이 급등하며 시원하게 신고가 마감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글로벌 발전 설비 100GW 돌파…

1. 역사상 두 번째로 큰 가스 터빈 수주 연도

- '25년 글로벌 가스 터빈 수주는 약 100GW로, '24년의 약 58GW, '23년의 약 44GW 대비 크게 증가. 대부분의 주요 지역과 국가에서 2025년 수주 증가가 나타났지만, 특히 북미 지역이 가장 두드러졌으며 약 44GW의 수주를 기록 (전년 대비 약 +160% 증가).

- 첨단급 터빈(H/J-class)은 2025년 글로벌 수주의 약 52GW를 차지하며 해당 기술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 또한 '25년에는 CCGT 발전소용 스팀 터빈 용량이 약 36GW 수주되었으며, 이는 2024년의 약 15GW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

2. 역사상 세 번째로 큰 분기 수주

- 4Q25 글로벌 가스 터빈 수주는 34.1GW로, 전년 대비 +134%, 전분기 대비 +48% 증가. 이는 2000년 3/4분기 (각각 35.9GW / 35.0GW)에 이어 역사상 세 번째로 큰 분기 수주 실적.

- 빅3 OEM이 2025년 수주의 약 86% 차지: '25년 글로벌 수주에서 ENR: 약 31%, GEV: 약 31%, MHI: 약 23%를 차지. 최근 3년간 누적 기준으로는 GEV: 약 32% 점유율로 시장 선도. ENR: 28%, MHI: 27%.

- 지역별로 보면: GEV는 북미 시장의 약 절반에 약간 못 미치는 점유율 보유, ENR은 중동 및 유럽에서 약 절반에 약간 못 미치는 점유율, MHI는 아시아에서 절반을 약간 초과하는 점유율.

3. JPM 설비 용량 전망: 2028년까지 글로벌 OEM 용량 약 86.5GW
- 추가적인 증설 발표가 있을 경우 상방 가능성도 존재.

- 채널 체크: CCGT 프로젝트 비용, kW당 2,500달러 상회. '30년 COD 예정 CCGT 프로젝트의 중간값 CAPEX 비용은 2025년 대비 약 200% 이상 상승. 단순 사이클 발전소의 경우, 2028년 COD 기준 비용은 2025년 대비 약 150% 상승. 같은 기간 CCGT는 약 160% 상승.

- 채널 체크에 따르면, 2030년대 초반 COD 기준 CCGT 프로젝트 비용은 현재 kW당 2,500달러를 상회하고 있으며, 지역에 따라 총 비용이 kW당 3,000달러에 달한다는 의견도 일부 존재.

#REPORT
*First Solar, 유럽 소재의 태양광 기업 Oxford PV와 페로브스카이트 관련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이번 계약을 통해 First Solar는 Oxford가 보유한 기존 등록 특허와 현재 출원 중인 특허에 대한 접근 권한을 확보. 참고로, Oxford는 페로브스카이트 태양광 기술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특허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어

**이번 비독점 라이선스 계약에 따라 First Solar는 미국 내 유틸리티, 상업용 및 주거용 시장을 겨냥한 페로브스카이트 반도체 기반 태양광 장치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됨. 라이선스 범위에는 해당 제품의 미국 내 제조 및 유통 권한이 포함되며, 결정질 실리콘 반도체는 대상에서 제외

***First Solar CEO Mark Widmar, “이번 계약을 통해 모든 잠재 시장을 아우를 수 있는 박막-페로브스카이트 제품의 제조 및 상용화를 위한 실행 가능한 경로를 계속 모색할 수 있게 됐다”

****한편, First Solar는 금일 FY2026 Net Sales 가이던스를 49억~52억$로 제시. 이는 FY2025 Net Sales 52억$ 및 시장 컨센서스를 모두 하회하는 수준. 주가는 장 마감 후 -10% 이상 급락


First Solar gets access to Oxford PV perovskite patents (2/24, Solar Power World)

https://www.solarpowerworldonline.com/2026/02/first-solar-gets-access-to-oxford-pv-perovskite-patents/

First Solar plunges after downbeat net sales forecast (2/25, Reuters)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first-solar-plunges-after-downbeat-net-sales-forecast-2026-02-24/
중국, 반도체 생산량 5배 확대한다

(Nikkei Asia) 중국이 현재 2만 개 미만인 첨단 반도체 웨이퍼 생산량을 1~2년 안에 10만 개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두 소식통이 전했다. 이 중 한 소식통은 중국이 2030년까지 웨이퍼 생산량을 50만 개 더 늘리겠다는 더욱 공격적인 목표를 세웠다고 밝혔다. 그러나 미국의 수출 제한으로 중국이 첨단 반도체 제조 장비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생산량을 이처럼 대폭 늘릴 수 있을지는 불확실하다. 중국 파운드리 기업인 SMIC는 ASML의 극자외선(EUV) 노광 장비를 이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최근 5나노급 공정을 개발하며 반도체 생산을 지원하고 있다. 화웨이의 새로운 AI GPU인 어센드는 SMIC의 5나노급 공정(N+3이라 불림)으로 제조된 사례 중 하나다.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코스피 6천=

* 요즘 가장 당혹스러운 질문은 코스피 상단에 대한 것입니다.

*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코스피 5천을 달성한 지 한 달만에 6천에 육박하고 있는데, 주가 상승 속도가 빨라서 적응이 안됩니다.

* 저는 코스피를 전망할 때 한해 코스피 영업이익과 일평균 코스피 간 상관관계를 이용합니다. 두 변수 간 2000년대 이후 결정계수는 0.92~0.95입니다.

* 통계적으로 이 정도 결정계수가 나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 즉, 국내 증시는 2000년대 이후 Re-Rating은 거의 없고, 그저 이익 수준에 따라 주가가 결정되었다는 뜻입니다.

* 관건은 기업이익입니다. 올해 코스피 상장기업들 영업이익 추정치는 지난해 10월 450조원, 12월말 500조원, 지금은 600조원대까지 높아졌습니다.

* 대략 영업이익의 10~11배가 코스피 적정 수준이라고 보면 되는데, 그 논리로 보면 코스피 적정 수준은 지난해 10월 4,500pt, 12월말 5천, 이제 6천 포인트로 높아진 것입니다.

* 보통 한해 코스피의 변동 폭을 감안하면, 코스피 6,500~6,600pt이 현재 실적 기대로 도달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 여기에 다른 국내 기업들 실적이 좋아지고, 자금 유입까지 겹쳐 Re-Rating이 약간이라도 현실화되면, 코스피 7천 포인트도 터무니 없지 않습니다.

* 문제는 여기에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국내 기업이익 추정치는 명목 GDP성장률에 연동되고, 연초 이후 하향 조정됩니다.

* 그래서 성장률 변화만 잘 추적하면 코스피 수준을 어느 정도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 그러나, 지금은 실물경제보다 반도체 두 기업의 실적 상향 폭이 너무 가파릅니다. 변명이지만, 계속 뒷북을 치는 이유입니다.

* 하지만 반도체 두 기업을 뺀 코스피, 실제 투자자분들이 체감하는 코스피는 3,900~4,000로 추정됩니다.

* 보통 탐욕과 버블은 안에서 시작되고, 외부 충격에 의해 끝이 납니다.

* 코스피 6천 시대의 위협 요인도 안보다는 밖에서 기인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 코스피 6000pt 돌파하면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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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맥쿼리 증권)
Samsung Electronics: Set to exceed US$1tr market cap
SK Hynix: Crazy rich Korean 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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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핵심 요약 및 메모리 시장 전망
• 추론(Inference) 시대의 본격화로 메모리 반도체가 핵심 병목 지점이 됨
• DRAM 및 NAND 가격의 유례없는 급등세가 2026년까지 지속될 전망임
• 1Q26 기준 DRAM과 NAND 계약 가격이 전분기 대비 100% 상승할 것으로 보임
• 공급 측면에서 신규 팹의 긴 리드타임과 HBM 생산 집중으로 공급 부족이 심화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삼성전자는 P4 및 P5 팹을 통해 메모리 업사이클의 최대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됨
• SK하이닉스는 HBM 시장의 주도권을 유지하며 아시아 최초 순이익 1,000억 달러 돌파 예상됨
───── ✦ ─────
📈 투자의견 변화 및 목표주가 상향 근거
•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4% 상향한 340,000원으로 제시함
• 2026년과 2027년 EPS 추정치를 각각 73%, 82% 대폭 상향 조정함
•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21% 상향한 1,700,000원으로 조정함
• 2026년과 2027년 EPS 추정치를 각각 58%, 77% 상향하며 실적 기대감을 반영함
• 두 기업 모두 급격한 이익 성장에 따른 멀티플 축소(Multiple Contraction)를 고려함
• 삼성전자는 연말 약 100조 원 규모의 특별 배당 지급 가능성을 주요 모멘텀으로 꼽음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삼성전자]
2025E: 매출 333,610 / 영업이익 43,599 / 순이익 45,173 / EPS 6,706.6원 / P/E 29.8배 / P/B 3.2배
2026E: 매출 606,273 / 영업이익 301,227 / 순이익 230,315 / EPS 34,193.6원 / P/E 5.8배 / P/B 2.1배
2027E: 매출 802,915 / 영업이익 476,919 / 순이익 361,726 / EPS 53,703.5원 / P/E 3.7배 / P/B 1.5배
[SK하이닉스]
2025E: 매출 97,146 / 영업이익 47,206 / 순이익 42,948 / EPS 58,993.9원 / P/E 17.0배 / P/B 6.1배
2026E: 매출 331,016 / 영업이익 272,269 / 순이익 201,644 / EPS 276,982.2원 / P/E 3.6배 / P/B 2.3배
2027E: 매출 519,061 / 영업이익 447,187 / 순이익 332,569 / EPS 456,824.3원 / P/E 2.2배 / P/B 1.1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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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리스크 및 변동 사항
• AI 인프라 투자 둔화 및 전력 등 업스트림 부품 공급 지연 가능성 존재함
• 삼성전자의 경우 HBM 시장 점유율 탈환 및 파운드리 대형 수주 여부가 관건임
• SK하이닉스는 중국 우시 팹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기술 전환 제약이 리스크임
• 메모리 가격 급등이 IT 기술 공급망 전반에 비용 부담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음
• 과거 중립적이었던 시각에서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에 따른 강한 긍정론으로 선회함
결론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폭발적 상승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을 수년 내 수배 이상 성장시킬 것으로 보이며, 현재의 낮은 PER은 강력한 상승 여력을 시사하는 지표로 판단함.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맥쿼리
- 어닝 추정치 대폭 상향하며 압도적 스트릿하이 추정치로 업데이트


1. 삼성전자

- 목표가 34만원(기존 대비 +24%)
- OP : 26년E 301조 / 27년E 477조
- 어닝 추정치 기존대비 각각 +73%, +82% 대폭 상향



2. SK하이닉스

- 목표가 170만원(기존 대비 +21%)
- OP : 26년E 272조 / 27년E 447조
- 어닝 추정치 기존 대비 각각 +58%, +77% 대폭 상향
Citi) 삼성전자) DRAM/NAND ASP 성장률 전망치 상향; 목표주가 28만 원으로 상향

씨티(CITI)의 견해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가격 결정력이 높아진 가운데, 당사는 글로벌 메모리 ASP 성장률에서 또 다른 상승 서프라이즈를 예상합니다. 2026년 글로벌 DRAM/NAND ASP 성장률(예상치)이 전년 동기 대비(YoY) +171%/+127%(기존 +120%/+90% 대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당사는 삼성전자의 2026년 영업이익(OP) 예상치가 시장 최고치인 251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28만 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기존 24만 원 대비).

1. 물리적 생산 능력 제약과 장기적인 AI 수요가 DRAM/NAND ASP를 훨씬 더 높게 견인 — 메모리 팹의 제한된 물리적 공간과 견조한 AI 수요로 인해 메모리 시장이 계속해서 우호적인 가운데, 메모리 고객들이 메모리 조달을 점점 더 우선시함에 따라 공급업체들의 가격 결정력이 전례 없이 강해지고 있다고 당사는 예상합니다. 특히, 서버 고객들은 GPU 및 ASIC을 탑재한 AI 서버와 일반 서버용 DRAM 및 NAND를 점점 더 많이 요청하고 있는 반면, 비서버 고객들은 메모리 조달을 서두르고 있으며, 일부는 충분한 양의 메모리를 확보하지 못하거나 사양 하향(de-specing)을 선택하기도 했습니다.

2. 2026년 서버 DRAM 및 SSD의 전년 동기 대비 ASP 성장률 +290%/+153% 전망 — 당사는 2026년 1분기 및 2분기 서버 DRAM 가격이 높아진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2026년 서버 DRAM ASP 성장률(예상치)을 전년 동기 대비 +290%로 상향 조정합니다. 주력 제품인 64GB DDR5 RDIMM의 가격이 2026년 1분기/2분기에 전분기 대비(QoQ) +94%/+40%(기존 +60%/+24% 대비)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SSD의 경우, 당사는 KV 캐시 메모리 수요를 바탕으로 2026년 SSD ASP 성장률 추정치를 전년 동기 대비 +116%에서 +153%로 상향 조정합니다.

3. 2026년 글로벌 DRAM/NAND ASP 전망: 전년 동기 대비 +171%/+127% (기존 +120%/+90% 대비) — 당사는 강력한 AI CPU DRAM 수요와 선도적인 AI 에이전트 및 그 파생물로부터 발생하는 데이터 증가 폭 확대를 바탕으로 2026년 글로벌 DRAM ASP가 전년 동기 대비 +171%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분기별로는 2026년 1분기/2분기/3분기/4분기 ASP 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63%/+33%/+6%/+4%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기존 +45%/+17%/+7%/+3% 대비). NAND의 경우, 견조한 eSSD 수요를 바탕으로 2026년 혼합(blended) NAND ASP가 전년 동기 대비 +127% 성장할 것으로 모델링합니다. 분기별로는 2026년 1분기/2분기/3분기/4분기 ASP가 전분기 대비 +50%/+30%/+7%/+3%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기존 +37%/+17%/+7%/+3% 대비).

4. 2026년 영업이익 251조 원(기존 182조 원 대비) 도달 예상; 목표주가 28만 원으로 상향 — 새로운 DRAM/NAND ASP 전망치를 반영하여, 당사는 2026년/2027년 영업이익(OP) 추정치를 +38%/+43% 상향한 251조 원/287조 원으로 조정합니다. 목표주가(TP)를 28만 원으로 상향합니다(기존 24만 원 대비).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Citi) SK 하이닉스; 2026년 예상 영업이익(OP) 190조 원 전망; 목표주가(TP) 155만 원으로 상향 (기존 140만 원)

씨티(CITI)의 견해
당사는 2026년 하반기 엔비디아(Nvidia)의 루빈(Rubin) 플랫폼을 위한 LPDDR5x 기반 SoCAMM2 수요와 KV 캐시 메모리 수요, 그리고 HBM4 수요에 힘입어 글로벌 DRAM/NAND 가격 상승률이 전년 동기 대비 +171%/+127%(기존 +120%/+90%)로 예상보다 훨씬 양호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제한적인 공급 증가와 맞물려, 당사는 하이닉스(Hynix)가 우호적인 메모리 시장 환경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2026년/2027년 영업이익(OP) 추정치를 27%/31% 상향 조정한 190조 원/226조 원으로 변경합니다. 새로운 가격 전망치를 바탕으로 하이닉스의 목표주가(TP)를 155만 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매수(Buy) 의견을 제시합니다.

1. 2026년 하반기 HBM/서버용 DDR5/LPDDR5X 수요의 강력한 상승 전망
생산 능력 증가가 제한되고 AI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고객들이 메모리 물량 확보를 점점 더 우선시함에 따라 메모리 공급업체들은 전례 없는 가격 결정력 강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클로드 오퍼스 4.6(Claude Opus 4.6)과 같은 AI 에이전트에 대한 메모리 수요가 KV 캐시 데이터 사용 증가로 인해 촉진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당사는 주력 제품인 64GB RDIMM 서버용 DDR5 가격이 2025년 4분기 450달러에서 2026년 1분기 873달러로 상승하고, 2026년 2분기에는 1,223달러까지 추가 상승하며, 2026년 하반기에는 1,310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엔비디아의 루빈 제품 중 90%가 베라(Vera) CPU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SoCAMM2에 대한 견조한 LPDDR5x 수요 덕분에 메모리 가격의 지속적인 상승을 추가로 전망합니다.

2. 2026년 글로벌 DRAM/NAND ASP 전망: 전년 동기 대비 +171%/+127% (기존 +120%/+90%)
당사는 강력한 AI CPU DRAM 수요와 선도적인 AI 에이전트 및 그 파생물로부터 발생하는 데이터 증가를 바탕으로 2026년 글로벌 DRAM ASP(평균판매단가)가 전년 동기 대비 +171%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분기별로는 2026년 1분기/2분기/3분기/4분기 ASP 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63%/+33%/+6%/+4%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기존 +45%/+17%/+7%/+3% 대비). NAND의 경우, 견조한 eSSD 수요를 바탕으로 2026년 혼합(blended) NAND ASP가 전년 동기 대비 +127% 성장할 것으로 모델링합니다. 분기별로는 2026년 1분기/2분기/3분기/4분기 ASP가 전분기 대비 +50%/+30%/+7%/+3%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기존 +37%/+17%/+7%/+3% 대비).

3. 2026년 예상 영업이익(OP) 190조 원 기대; 목표주가(TP) 155만 원으로 상향 (기존 140만 원)
당사의 새로운 근본적인 DRAM/NAND ASP 성장률 가정을 바탕으로, 당사는 서버용 DRAM 및 SSD 가격이 전년 동기 대비 +290%/+153%로 훨씬 더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새로운 ASP 성장률 가정을 반영하여, 당사는 2026년/2027년 예상 영업이익(OP)을 190조 원/226조 원으로 각각 27%/31% 상향 조정합니다. 부분합산(SOTP) 가치 평가를 바탕으로 목표주가(TP)를 155만 원(기존 14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JP모건) SK하이닉스; 미국/유럽 투자자 로드쇼 주요 시사점
당사는 2월에 SK하이닉스와 함께 미국 및 유럽 가상 기업설명회(NDR)를 개최했으며, 아래에 주요 시사점을 공유합니다.

1. 길어지는 메모리 상승 사이클(upcycle)에 대한 자신감.
경영진은 당초 예상보다 메모리 상승 사이클이 더 오래 지속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표명하며, 2027년, 어쩌면 2028/29년까지 상당한 수급(S-D) 격차가 있을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2027년에 메모리 공급이 유입되면 수급 격차가 줄어들 가능성이 높지만, 경영진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이중/삼중 주문 예약(order-booking)을 감안하더라도 부족 현상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응용처별로 보면, 경영진은 주요 메모리 제조업체들이 낸드보다 D램 투자를 우선시함에 따라(JP모건의 예상과 일치) 낸드 > D램 순으로 부족 심화 정도가 더 클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재의 메모리 시장 상황을 지난 3개월과 비교할 때, 경영진은 AI 추론이 주도하는 메모리 수요가 서버당 더 높은 D램 소비와 KV-캐시 오프로딩 목적의 eSSD 낸드를 필요로 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믿습니다.

JPM 견해: 당사의 견해는 SK하이닉스와 대체로 일치하며, 향후 3년 동안 D램과 낸드 모두에서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D램의 경우, CSP가 주도하는 수요 상승 사이클이 2028년 내내 지속되어 2025~28년 동안 10%대 후반의 공급 증가율 대비 20% 이상의 비트 수요 증가율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낸드에 대해서도 유사한 시장 역학(수요 > 공급)을 예상합니다. 낸드가 최근 AI 생태계의 수혜자가 되었음을 감안할 때, 당사는 낸드가 당사의 글로벌 메모리 모델(GMM) 가정에 가장 큰 상방 리스크를 제기한다고 믿으며, 이는 SK하이닉스 경영진의 견해와 대체로 일치합니다.

2. 장기 공급 계약(LTA) 조건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양 당사자의 약정, 과거 사이클(즉, 2017/18년)과 다른 점, 주요 고려 사항을 포함하여 LTA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1) 현재의 LTA 논의는 과거 사이클과 달리 공급업체 주도가 아닌 고객 주도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 가격에 대한 약간의 유연성은 가능하지만, 가격/물량 계약 조건의 기간이 더 길어지고 더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3) 더 강력한 약정을 가진 여러 가지 새로운 계약/공급 메커니즘이 고려되고 있습니다.
4) 낸드보다 D램 LTA에 대한 관심이 더 높습니다.
당사가 애널리스트 마케팅 피드백 보고서에서 강조했듯이, 당사는 투자자들이 LTA를 논의할 때 대체로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낙관적인 투자자들은 이를 교섭력 증가와 더 건전한 메모리 사이클로 해석하는 반면, 약세 투자자들은 고정 가격 조건으로 인한 제한적인 상방 리스크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JPM 견해: 단기적인 가격 추세의 크기보다 상승 사이클의 지속성이 더 중요하다는 당사의 견해를 고려할 때, LTA에 대한 당사의 시각은 조심스럽게 낙관적입니다. 고객들의 더 강력한 LTA 참여 역시 AI 생태계에서 메모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라고 당사는 봅니다. 전통적인 메모리 마진의 단계적 상승(JP모건 추정: 2026년 전통적 D램의 영업이익률 80% 이상)은 둔화되는 가격 상승 추세가 충분히 정당화된다고 믿게 만듭니다.

3. 메모리 부족의 병목 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불가피한 설비투자(Capex) 증가.
경영진은 설비투자 규율 기조를 재확인하고, 다년간의 메모리 부족 병목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에 의미 있는 설비투자 증가를 강조했습니다. 메모리 산업의 주기성을 감안하여, 경영진은 반드시 따라야 하는 정책이라기보다는 벤치마크가 될 30%대 중반의 자본 집약도 정책(과거 3년 기준)을 재확인했습니다. 경영진은 평균판매단가(ASP) 인상에 따른 예상보다 빠른 매출 기대치 상향 조정으로 인해 내부 투자 계획과 시장의 기대치 간의 격차가 확대되고 있다고 언급합니다. 회사는 현재 설비투자 계획 및 컨센서스 기대치에 대한 상방 리스크를 조심스럽게 보고 있습니다. 용인 팹 가동 측면에서, SK하이닉스는 2027년 2분기 대신 2027년 1분기라는 앞당겨진 생산 능력 가동 일정을 확인했으며, 웨이퍼 생산은 2027년 3분기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JPM 견해: 메모리 가격의 급등과 2026년 잠재적으로 건전한 잉여현금흐름(FCF)(JP모건 예상: 100조 원 이상)을 고려할 때, 공급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하이닉스의 설비투자 상방 리스크가 있다고 봅니다. 앞서 언급한 LTA는 최종 검토에 추가로 1~2분기가 소요될 수 있으며, 당사는 궁극적으로 연중에 더 큰 규모의 자본 투자 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설비투자 증가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엇갈릴 것으로 예상하지만, 당사는 설비투자 증가의 근본적인 이유(즉, 시장 점유율 경쟁이 아닌 병목 현상 해소)에 대해 계속해서 건설적인 입장을 유지합니다.

4. 2026년 상반기 메모리 가격 상승 가속화.
범위를 명시하지는 않았지만, 경영진은 2026년 상반기 메모리 ASP 성장률이 2025년 4분기 대비 가속화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했으며, 당사는 이것이 이미 시장에 잘 알려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인 조달 수요 속에서 CSP의 메모리 부품 재고가 빠르게 고갈되고 있으며, 경영진은 이러한 추세가 연말까지 계속되어 올해 남은 기간 동안 긍정적인 가격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중장기적으로 경영진은 고객 측의 막대한 비용 부담을 감안할 때 메모리 가격이 한계에 도달할 것임을 인정했습니다. 이에 비추어, 경영진은 LTA와 설비투자 증가를 현재의 메모리 병목 현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두 가지 주요 해결책으로 봅니다.

JPM 견해: SK하이닉스의 중장기 가격 전망에 대한 언급은 AI 하드웨어 설비투자 사이클에 대한 가격 인상 압력 우려를 다소 반영한 것입니다.

5. HBM4 사업 업데이트.
경영진은 HBM 수익성을 작년과 비슷한 수준(JP모건 예상: 영업이익률 65% 이상)으로 유지하겠다는 견해를 재확인했습니다.
JPM 견해: 이는 잠재적으로 투자자들이 초기에 논의했던 것보다 더 높은 HBM ASP를 암시하며, 당사는 이를 서버급 시장의 더 높은 핵심 DDR5/LPDDR5 다이 가격에 따른 결과로 봅니다.
경영진은 HBM4 출하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2026년 3분기에 HBM4 비트 크로스오버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했습니다.

JPM 견해: 주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SK하이닉스가 HBM4 내에서 가장 높은 가치 점유율(엔비디아 내 60% 이상)과 전체 HBM 시장 점유율(거의 50%)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6. 중국의 생산 능력 확대에 대한 우려 없음.
극심한 메모리 부족 상황을 감안할 때, 최근 뉴스 기사(링크)에서는 더 높은 가격 교섭력을 얻기 위해 중국 경쟁사의 메모리를 테스트하는 스마트폰/PC OEM을 조명했습니다. 경영진은 중국 공급업체들의 공격적인 생산 능력 확대를 활용하는 것이 부족 현상을 다소 완화할 수 있다고 믿지만, 기술적 과제(JP모건 예상: 1z 나노미터 미만 D램 및 200단 이상 낸드를 위한 장비 조달)로 인해 제품 품질 리스크에 노출될 수 있다고 봅니다.

JPM 견해: 당사는 중국 경쟁사의 메모리가 글로벌 공급보다는 현지 목적을 위해 주로 소비될 것이며, 기존 메모리 제조업체에 미치는 영향을 제한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당사는 또한 중국의 대규모 D램 생산 능력 구축이 HBM 생산에 사용될 것으로 보며, 이는 고속 D5/LPD5 생산 수율이 낮을 뿐만 아니라 웨이퍼 대 다이 패널티를 더 크게 만들 것으로 봅니다.
메타는 향후 5년에 걸쳐 AMD 기반 데이터센터 장비를 6기가와트(GW) 규모로 도입할 예정

메타는 2026년 하반기부터 AMD 칩과 시스템을 구매하기 시작하며, 1GW당 “수십억 달러” 규모의 거래가 반복되는 방식으로 진행

양사는 이번 협력의 일부로 메타가 AMD 주식 1.6억주를 단계적으로 매입할 수 있는 워런트(신주인수권)도 부여. 해당 주식은 프로젝트 진행 및 AMD 주가가 일정 조건에 도달할 때마다 취득할 수 있고, 이로 인해 메타는 향후 AMD의 약 10% 지분을 확보할 수 있게 됨

AMD 주가 +8.8%, 메타 +0.3% 상승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24/meta-to-spend-tens-of-billions-of-dollars-on-amd-gear-buy-stock
Forwarded from BUYagra
Meta strikes AI chip deal with AMD — 기사 내용 정리

핵심 발표 내용
• Meta가 **Advanced Micro Devices(AMD)**와 멀티이어(multiyear) 칩 계약 체결.
• 계약 범위:
• Meta의 AI 데이터센터에 최대 6 기가와트(GW) 규모 AMD GPU 배치
AI 최적화 CPU 포함
MI450 GPU 초기 출하:
• AMD Helios 랙-스케일 서버에 탑재
올해 후반 시작



주가 반응
AMD: 발표 후 +7% 상승
Meta: 소폭 하락
Nvidia: 보합 수준



워런트 구조 (거래의 핵심 메커니즘)
• AMD가 Meta에 성과 기반(performance-based) 워런트 부여:
AMD 주식 1억 6천만 주 매입 권리
• AMD 전체 지분의 약 10% 규모
• 베스팅 조건:
1차 물량: Instinct GPU 1GW 출하 시 베스팅
• 이후 6GW 구매 진행에 따라 단계적 베스팅
• AMD 주가 임계값, Meta의 기술·상업적 마일스톤과 연동



AMD CEO 발언
• Lisa Su:
• 워런트 구조는 “주주에게 윈윈(win-win)”
• 계약을 AMD 역사상 가장 변혁적(transformational) 거래 중 하나로 평가
• AI 사이클은 아직 초기 단계 → 선제 투자 필요성 강조



Nvidia와의 관계
• Meta는 불과 일주일 전 Nvidia GPU 대규모 도입 발표
수백만 개 Nvidia 프로세서 사용 계획
• 이번 계약은 공급 다변화 및 컴퓨팅 제약(compute constrained) 환경 반영



AMD의 전략적 의미
• 기사에서 제시된 시장 구도:
Nvidia:
• 시가총액 $4.66T
AI 칩 시장 점유율 약 90%
AMD:
• 시가총액 $320B
• Nvidia 대비 후발주자
• Ben Bajarin 분석:
• 6GW 배치는 수년 소요 가능
• 거래 규모는 수백억 달러(tens of billions) 추정
• Nvidia 계약과 차별점:
초기 배치 GPU가 맞춤형(customized GPUs)



기술 경쟁 구도
AMD Helios 시스템:
• Nvidia Grace Blackwell 시스템의 첫 대형 경쟁자
• Grace Blackwell:
• 2024년 출시 이후 폭발적 수요



실적 및 수치 (기사 포함 데이터)
Nvidia (예상):
• 분기 실적 발표 예정
• 매출 전년 대비 +68%, $66B 전망 (LSEG)
AMD (최근 실적):
• 4분기 매출 +34% 성장
• 매출 $10.27B



Meta의 투자 및 인프라 계획
• 올해 최대 $135B CAPEX 계획
• 데이터센터:
• 총 30개 구축 계획
26개 미국 내 위치



기타 칩 전략 및 파트너십
• Meta는 AMD·Nvidia 모두의 장기 고객
• 자체 칩 개발 지속
• 보도 내용:
• Meta가 2027년 Google TPU 배치 논의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