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ealsite.co.kr/articles/145351
세미파이브 IPO에 신난 미래에셋…최소 1000억
-시드 단계부터 363억 투자해 지분 13% 확보…최대 2000억 회수 가능성
-미래에셋벤처투자의 세미파이브 지분율은 약 13%로 미국 반도체 설계 회사 사이파이브(17.69%)에 이은 2대 주주
세미파이브 IPO에 신난 미래에셋…최소 1000억
-시드 단계부터 363억 투자해 지분 13% 확보…최대 2000억 회수 가능성
-미래에셋벤처투자의 세미파이브 지분율은 약 13%로 미국 반도체 설계 회사 사이파이브(17.69%)에 이은 2대 주주
31일 에이텀에 따르면 디에스티는 HD현대중공업이 독자 개발한 중속엔진 시리즈인 힘센(HiMSEN) 엔진용 실린더 모듈의 절반 이상을 공급하고 있으며, HD현대마린솔루션에는 힘센엔진 실린더 부품의 상당 부분을 맡아서 공급하고 있다. 힘센엔진은 국가핵심기술로 지정돼 신규 진입 장벽이 높으며, 디에스티는 수십 년간 축적한 가공 기술력과 납기 대응력을 기반으로 우수 협력사로서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디에스티 관계자는 "HD현대중공업의 고출력·친환경 DF(Dual-Fuel) 엔진 발주가 증가하면서,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납품 단가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HD현대중공업 계열 관련 매출의 성장세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디에스티는 연간 1000억 원 수준의 매출 확대가 가능한 생산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약 570억 원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다.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부의 매출 및 성장 흐름 속에서 하반기 본격적인 실적 반등이 기대된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3113495177662&from=naver
디에스티 관계자는 "HD현대중공업의 고출력·친환경 DF(Dual-Fuel) 엔진 발주가 증가하면서,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납품 단가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HD현대중공업 계열 관련 매출의 성장세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디에스티는 연간 1000억 원 수준의 매출 확대가 가능한 생산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약 570억 원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다.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부의 매출 및 성장 흐름 속에서 하반기 본격적인 실적 반등이 기대된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3113495177662&from=naver
머니투데이
에이텀 자회사, HD현대중공업 수혜 본격화 "힘센엔진 핵심부품 공급 기술력" - 머니투데이
에이텀의 자회사 디에스티가 HD현대중공업의 고성장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된다. 31일 에이텀에 따르면 디에스티는 HD현대중공업이 독자 개발한 중속엔진 시리즈인 힘센(HiMSEN) 엔진용 실린더 모듈의 절반 이상을 공급하고 있으며, HD현대마린솔루션에는 힘센엔진 실린더 부품의 상당 부분을 맡아서 공급하고 있다. 힘센엔진은 국가핵심기술로 지정돼 신규 ...
반도체 테스트하우스 아이텍은 넥스트칩, 텔레칩스 등 170개 기업과 거래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국내업체 중심인 고객군에 일본고객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64724?sid=101
기존의 국내업체 중심인 고객군에 일본고객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64724?sid=101
Naver
반도체 테스트 강자 아이텍 "경쟁자 없는 일본 시장 공략"
반도체 테스트 공정은 웨이퍼와 칩이 정상적으로 가동되는지 확인하는 작업이다. 기술집약도가 높은 인공지능(AI) 반도체 생산이 늘면서 테스트 공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코스닥시장 상장사인 아이텍은 반도체 테스트 전
스페이스인사이트는 AWS와의 협업으로 병렬처리 및 클라우드 인프라 기술을 적용해 한장의 병리 슬라이드에서 유전체, 전사체, 단백체 및 단일세포 등 데이터를 자동으로 분석하고 시각화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분석 속도와 데이터 처리 효율, 글로벌 사용자 접근성 등이 모두 개선됐다. 회사측은 이 시스템을 자사 솔루션인 ‘인텔리메드’에 적용해 해외 제약사와의 협업 가능성을 높이고, 글로벌 AI 신약개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 플랫폼은 에이비엘바이오(298380)에 공급 된 AI 신약개발 솔루션 인텔리메드에도 적용해 실질적인 성능 향상을 이끌어낸 바 있다. 또한 후보물질 발굴, 타깃 예측, 작용기전 분석 등 주요 기능이 더욱 정밀하고 빠르게 작동하게 되면서, 고객사의 연구개발 효율성도 높아졌다는 평가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99286642266336&mediaCodeNo=257&OutLnkChk=Y
이번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분석 속도와 데이터 처리 효율, 글로벌 사용자 접근성 등이 모두 개선됐다. 회사측은 이 시스템을 자사 솔루션인 ‘인텔리메드’에 적용해 해외 제약사와의 협업 가능성을 높이고, 글로벌 AI 신약개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 플랫폼은 에이비엘바이오(298380)에 공급 된 AI 신약개발 솔루션 인텔리메드에도 적용해 실질적인 성능 향상을 이끌어낸 바 있다. 또한 후보물질 발굴, 타깃 예측, 작용기전 분석 등 주요 기능이 더욱 정밀하고 빠르게 작동하게 되면서, 고객사의 연구개발 효율성도 높아졌다는 평가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99286642266336&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지니너스, AWS와 협업으로 고도화 된 '스페이스인사이트' 구축 완료
정밀의학 및 인공지능(AI) 기반 바이오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지니너스(389030)는 아마존웹서비스(AWS)와의 협업을 통해 고도화 된 ‘스페이스인사이트(SPACEINSIGHT)’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 스페이스인사이트는 AWS와의 협업으로 병렬처리 및...
매출액 : 401억원 (YoY 258.7% / QoQ 12.0%)
영업이익 : 30억원 (YoY 흑자전환 / QoQ 100.0%)
최근 실적 추이
2025.2Q 401억원 / 30억원
2025.1Q 358억원 / 15억원
2024.4Q 378억원 / 3억원
2024.3Q 313억원 / 4억원
2024.2Q 155억원 / -471억원
*작년 Big Bath 후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중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50812000257&docno=&viewerhost=&viewerport=
영업이익 : 30억원 (YoY 흑자전환 / QoQ 100.0%)
최근 실적 추이
2025.2Q 401억원 / 30억원
2025.1Q 358억원 / 15억원
2024.4Q 378억원 / 3억원
2024.3Q 313억원 / 4억원
2024.2Q 155억원 / -471억원
*작년 Big Bath 후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중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50812000257&docno=&viewerhost=&viewerport=
kind.krx.co.kr
[디오] 반기보고서(일반법인)
대한민국 대표 기업공시채널 KIND
디오는 글로벌 전략시장에서 매출이 크게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중국에선 대형 치과 네트워크(DSO)와 계약 등을 바탕으로 전년동기대비 237%, 러시아에선 단일 딜러 체제를 권역별 딜러 체제로 전환하면서 전년동기대비 365% 성장했다.
또 튀르키예에선 유력 현지 딜러들과 신규 계약이 이뤄져 전년동기대비 202% 성장했다. 인도, 포르투갈, 호주, 멕시코 등 7개 전략 국가에서도 전년동기대비 190% 성장했다.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5877336
또 튀르키예에선 유력 현지 딜러들과 신규 계약이 이뤄져 전년동기대비 202% 성장했다. 인도, 포르투갈, 호주, 멕시코 등 7개 전략 국가에서도 전년동기대비 190% 성장했다.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5877336
뉴스1
임플란트 기업 '디오' 2분기 매출액 400억…전년비 258%↑
임플란트 전문기업 디오가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전자공시에 따르면 디오의 2분기 매출액은 400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5 …
디오_DB금융투자 김지은(2025.08.14).pdf
896.7 KB
[디오 / DB금융투자 김지은_2025.08.14]
TP 25,000원 / 투자의견 BUY
<재무건전성과 외형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할 때>
2Q25P Review
2Q25P 매출액 401억원, 수출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 2분기 매출액 401억원(+12.0%QoQ, +158.1%YoY), 영업이익 30억원(+99.0%QoQ, 흑자전환YoY)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 상회.
중국향 매출 108억원(+12.0%QoQ, +135.5%YoY) 상반기 신규 계약 유통사 및 DSO 매출 본격화 영향. 수출 중심 외형 성장에 따라 매출총이익률 69.0%(+2.01%pQoQ, +42.9%pYoY) 개선되었으나 2분기 TV 광고비 집행에 따른 판관비 증가로 영업이익률 7.5% 기록. 달러 약세에 따른 환차손 120억원 발생하며 지배주주순손실 89억원 기록
Comment
분기별 재무건전성과 실적 성장을 함께 주시해야 : 3분기 중 국내 임플란트 신제품 출시로 외형 및 실적개선 모멘텀 유효. 하반기부터 외형 성장에 기여할 전망. 다만 2분기 말 기준 매출채권 잔액 1,077억원(-0.6%QoQ, -26.2%YoY), 채권 회수 금액 390억원. 이란 부실 매출채권 영향으로 대손충당금 설정 비율이 29.6%(+3.4%pQoQ, -14.9%pYoY)로 확대. 대손상각비 40억원(+108.8%QoQ, -86.9%YoY) 인식. 다만 이란을 제외한 2분기 매출채권 회수기간은 170일로 감소. 이머징마켓향 영업 기조 상 매출채권 회수 기간이 타국가 대비 길기 때문에 분기별 재무건전성 주시하며 이익 체력 가늠이 필요한 시점
Action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000원 유지 : 2026년 중국 VBP 2차 시행에 맞춰 현지 임플란트 제조 시설 확충을 위해 약 60억원대의 추가 투자를 확정한 것으로 파악. VBP 중국산 쿼터에는 해당 현지 생산시설 물량을 입찰하고, 중국 내 대형 DSO 영업 확대는 국내 생산시설 물량으로 추진하는 투트랙 전략 기대. 2025년은 영업망 재편 직후로 높은 이익 성장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 다만 중저가 세그먼트 MS 확대라는 중장기적인 성장 방향성이 뚜렷해지며 밸류에이션 매력 점진적 확대 기대. 투자의견, 목표주가 유지
TP 25,000원 / 투자의견 BUY
<재무건전성과 외형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할 때>
2Q25P Review
2Q25P 매출액 401억원, 수출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 2분기 매출액 401억원(+12.0%QoQ, +158.1%YoY), 영업이익 30억원(+99.0%QoQ, 흑자전환YoY)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 상회.
중국향 매출 108억원(+12.0%QoQ, +135.5%YoY) 상반기 신규 계약 유통사 및 DSO 매출 본격화 영향. 수출 중심 외형 성장에 따라 매출총이익률 69.0%(+2.01%pQoQ, +42.9%pYoY) 개선되었으나 2분기 TV 광고비 집행에 따른 판관비 증가로 영업이익률 7.5% 기록. 달러 약세에 따른 환차손 120억원 발생하며 지배주주순손실 89억원 기록
Comment
분기별 재무건전성과 실적 성장을 함께 주시해야 : 3분기 중 국내 임플란트 신제품 출시로 외형 및 실적개선 모멘텀 유효. 하반기부터 외형 성장에 기여할 전망. 다만 2분기 말 기준 매출채권 잔액 1,077억원(-0.6%QoQ, -26.2%YoY), 채권 회수 금액 390억원. 이란 부실 매출채권 영향으로 대손충당금 설정 비율이 29.6%(+3.4%pQoQ, -14.9%pYoY)로 확대. 대손상각비 40억원(+108.8%QoQ, -86.9%YoY) 인식. 다만 이란을 제외한 2분기 매출채권 회수기간은 170일로 감소. 이머징마켓향 영업 기조 상 매출채권 회수 기간이 타국가 대비 길기 때문에 분기별 재무건전성 주시하며 이익 체력 가늠이 필요한 시점
Action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000원 유지 : 2026년 중국 VBP 2차 시행에 맞춰 현지 임플란트 제조 시설 확충을 위해 약 60억원대의 추가 투자를 확정한 것으로 파악. VBP 중국산 쿼터에는 해당 현지 생산시설 물량을 입찰하고, 중국 내 대형 DSO 영업 확대는 국내 생산시설 물량으로 추진하는 투트랙 전략 기대. 2025년은 영업망 재편 직후로 높은 이익 성장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 다만 중저가 세그먼트 MS 확대라는 중장기적인 성장 방향성이 뚜렷해지며 밸류에이션 매력 점진적 확대 기대. 투자의견, 목표주가 유지
[오스테오닉 실적발표]
2분기 매출액 : 109.8억원 (YoY 26.9% / QoQ 15.2%)
2분기 영업이익 : 27.5억원 (YoY 56.5% / QoQ 83.7%)
상반기 누적 매출액 : 205.1억원(YoY 25.5%)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 : 42.4억원(YoY 45.3%)
*2분기 OPM 25.04%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10억원 / 28억원
2025.1Q 95억원 / 15억원
2024.4Q 97억원 / 23억원
2024.3Q 82억원 / 16억원
2024.2Q 86억원 / 18억원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50814000721&docno=&viewerhost=&viewerport=
2분기 매출액 : 109.8억원 (YoY 26.9% / QoQ 15.2%)
2분기 영업이익 : 27.5억원 (YoY 56.5% / QoQ 83.7%)
상반기 누적 매출액 : 205.1억원(YoY 25.5%)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 : 42.4억원(YoY 45.3%)
*2분기 OPM 25.04%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10억원 / 28억원
2025.1Q 95억원 / 15억원
2024.4Q 97억원 / 23억원
2024.3Q 82억원 / 16억원
2024.2Q 86억원 / 18억원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50814000721&docno=&viewerhost=&viewerport=
14일 와이엠티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6억원으로 486.9% 급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33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반기 영업이익률은 1.5%에서 7.9%로 개선됐다.
회사 측은 이번 실적 개선의 주요 원인으로 △신규 반도체용 TGV(Through Glass Via) 유리기판 공급 개시 △해외 PCB 고객사 확대 △내수 부문 단가 개선을 꼽았다. 매출원가율은 전년 동기 81.3%에서 75.0%로 하락했으며, 판관비 효율화로 인해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늘었다.
와이엠티는 하반기에도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3분기는 업황 호조와 계절성 요인에 힘 입어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약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기존 F-PCB용 케미컬에 더해 전장·패키지용 고부가 케미컬 비중이 확대되고, 제품 생산 효율화를 통해 매출총이익률은 2분기 수준(29%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TGV 유리기판 신규사업은 고객 대응 설비를 갖추고 초도 유상샘플과 양산성 검증을 순조롭게 마쳤다. 현재 고객사와 양산 체제 전환을 위한 품질 및 공정 요건 협의가 진행 중이며, 승인 절차가 완료되면 고부가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1415134648770
회사 측은 이번 실적 개선의 주요 원인으로 △신규 반도체용 TGV(Through Glass Via) 유리기판 공급 개시 △해외 PCB 고객사 확대 △내수 부문 단가 개선을 꼽았다. 매출원가율은 전년 동기 81.3%에서 75.0%로 하락했으며, 판관비 효율화로 인해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늘었다.
와이엠티는 하반기에도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3분기는 업황 호조와 계절성 요인에 힘 입어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약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기존 F-PCB용 케미컬에 더해 전장·패키지용 고부가 케미컬 비중이 확대되고, 제품 생산 효율화를 통해 매출총이익률은 2분기 수준(29%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TGV 유리기판 신규사업은 고객 대응 설비를 갖추고 초도 유상샘플과 양산성 검증을 순조롭게 마쳤다. 현재 고객사와 양산 체제 전환을 위한 품질 및 공정 요건 협의가 진행 중이며, 승인 절차가 완료되면 고부가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1415134648770
머니투데이
와이엠티, 상반기 영업이익 56억원…전년比 486.9%↑ - 머니투데이
인쇄 회로기판용 화학약품 개발 및 동도금 처리 전문기업 와이엠티가 상반기 신규사업 확대와 원가 효율화에 힘 입어 수익성을 크게 개선했다. 14일 와이엠티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6억원으로 486.9% 급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33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반기 영업이익률은 ...
회사는 지난 3월부터 사업 구조를 AI 분석 솔루션과 제약사 데이터 사업 중심으로 재편하며 성장세를 본격화했다.
회사 측은 “NGS 기반 분석 사업을 축소하고 ‘인텔리메드(IntelliMed™)’, ‘스페이스인사이트(SPACEINSIGHT™)’ 등 고부가가치 AI 솔루션과 글로벌 제약사 대상 데이터 사업에 집중한 것이 주효했다”고 밝혔다.
자회사 지엑스디(GxD Inc.)의 일본 시장 진출도 성과를 냈다.
지난해까지 매출이 없던 지엑스디는 올 상반기 일본 병원 및 제약사와의 협력으로 17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안정적인 해외 매출 기반이 확보되면서 향후 일본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지속 될 전망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81206642268632&mediaCodeNo=257&OutLnkChk=Y
회사 측은 “NGS 기반 분석 사업을 축소하고 ‘인텔리메드(IntelliMed™)’, ‘스페이스인사이트(SPACEINSIGHT™)’ 등 고부가가치 AI 솔루션과 글로벌 제약사 대상 데이터 사업에 집중한 것이 주효했다”고 밝혔다.
자회사 지엑스디(GxD Inc.)의 일본 시장 진출도 성과를 냈다.
지난해까지 매출이 없던 지엑스디는 올 상반기 일본 병원 및 제약사와의 협력으로 17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안정적인 해외 매출 기반이 확보되면서 향후 일본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지속 될 전망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81206642268632&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지니너스, 상반기 매출 52억…전년比 62.5%↑역대 반기 최대 매출
지니너스(389030)가 상반기 5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62.5% 증가한 수치로, 이미 지난해 연간 매출의 80% 이상을 달성했다. 지니너스 CI. 회사는 지난 3월부터 사업 구조를 AI 분석 솔루션과 제약사 데이터 사업 중심...
* (iM 이상헌) 디오(039840)
★ 하반기 해외매출 성장 본격화로 실적 개선 가속화
▶️ 올해 2분기 매출액 중국 등 해외매출 증가로 인하여 전분기 대비 12% 상승한 401억원을 기록
- 올해 2분기 동사 실적의 경우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401억원(+158.7% YoY, +12.0% QoQ), 영업이익 30억원(흑자전환 YoY, +100.0% QoQ)을 기록하였다.
- 국내 매출액의 경우 전분기 대비 7.4% 감소한 63억원을 기록하였으며, 해외 매출액의 경우 전분기 대비 16.6% 증가하면서 올해 2분기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
- 해외 지역별 매출의 경우 중국 108억원(+12.5% QoQ), 멕시코 26억원(+13.0% QoQ), 러시아 19억원(+5.6% QoQ), 인도 21억원(+5.0% QoQ), 호주 18억원(+5.9% QoQ) 등을 기록하면서 상승세를 이끌었다.
- 또한 영업이익의 경우 이러한 매출상승에도 불구하고 TV 광고비 등 광고선전비 26억원, 대손상각비 41억원 등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인하여 판관비가 증가하면서 시장기대치를 하회하였다.
▶️ 올해 하반기 중국, 인도, 튀르키예, 러시아 등에서 영업망 강화를 통한 해외매출 성장 본격화 ⇒ 하반기 매출이 상승하는 환경하에서 일회성 비용 요인 제거로 실적 턴어라운드 가속화 될 듯
- 올해 하반기 실적의 경우 매출액 916억원(+32.6% YoY), 영업이익 118억원(+1586.7% YoY)으로 예상되면서 실적 개선이 가속화 될 것이다. 이는 중국, 인도, 튀르키예, 러시아 등 해외 매출 성장 본격화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 먼저 중국의 경우 올해 상반기에 새로운 대리상 및 대형 치과네트워크(DSO) 등과의 계약을 바탕으로 영업망 조직을 보다 더 강화시키면서 유통 커버리지 지역을 확대시켰다.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매출 성장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인도의 경우 기존 4대 도시에만 있었던 직영 영업 커버리지를 전국단위로 확대하는 동시에 점차적으로 제품 및 상품 라인업을 확대시킬 예정이다.
- 또한 튀르키예의 경우도 이스탄불과 안탈리아 지역에서 직영 영업을 확대하는 동시에 유력한 현지 지역딜러를 통한 지역 커버리지를 확대시켰다.
- 무엇보다 러시아의 경우 단일 딜러 체제에서 권역별 딜러체제로 전환함에 따라 지역 커버리를 확대시켰다.
- 이와 같이 올해 상반기에 중국, 인도, 튀르키예, 러시아 등 해외지역에서 유통 커버리지 지역을 확대하는 동시에 새로운 딜러 등과의 협업을 통해 영업망을 보다 더 강화시켰다.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이러한 효과 등이 가시화 되면서 해외 매출 성장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 무엇보다 올해 하반기 해외매출 성장이 본격화 되는 환경하에서 광고선전비, 대손상각비 등 일회성 비용 요인 등이 제거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 될 수 있을 것이다.
https://lrl.kr/cX6hp
★ 하반기 해외매출 성장 본격화로 실적 개선 가속화
▶️ 올해 2분기 매출액 중국 등 해외매출 증가로 인하여 전분기 대비 12% 상승한 401억원을 기록
- 올해 2분기 동사 실적의 경우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401억원(+158.7% YoY, +12.0% QoQ), 영업이익 30억원(흑자전환 YoY, +100.0% QoQ)을 기록하였다.
- 국내 매출액의 경우 전분기 대비 7.4% 감소한 63억원을 기록하였으며, 해외 매출액의 경우 전분기 대비 16.6% 증가하면서 올해 2분기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
- 해외 지역별 매출의 경우 중국 108억원(+12.5% QoQ), 멕시코 26억원(+13.0% QoQ), 러시아 19억원(+5.6% QoQ), 인도 21억원(+5.0% QoQ), 호주 18억원(+5.9% QoQ) 등을 기록하면서 상승세를 이끌었다.
- 또한 영업이익의 경우 이러한 매출상승에도 불구하고 TV 광고비 등 광고선전비 26억원, 대손상각비 41억원 등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인하여 판관비가 증가하면서 시장기대치를 하회하였다.
▶️ 올해 하반기 중국, 인도, 튀르키예, 러시아 등에서 영업망 강화를 통한 해외매출 성장 본격화 ⇒ 하반기 매출이 상승하는 환경하에서 일회성 비용 요인 제거로 실적 턴어라운드 가속화 될 듯
- 올해 하반기 실적의 경우 매출액 916억원(+32.6% YoY), 영업이익 118억원(+1586.7% YoY)으로 예상되면서 실적 개선이 가속화 될 것이다. 이는 중국, 인도, 튀르키예, 러시아 등 해외 매출 성장 본격화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 먼저 중국의 경우 올해 상반기에 새로운 대리상 및 대형 치과네트워크(DSO) 등과의 계약을 바탕으로 영업망 조직을 보다 더 강화시키면서 유통 커버리지 지역을 확대시켰다.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매출 성장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인도의 경우 기존 4대 도시에만 있었던 직영 영업 커버리지를 전국단위로 확대하는 동시에 점차적으로 제품 및 상품 라인업을 확대시킬 예정이다.
- 또한 튀르키예의 경우도 이스탄불과 안탈리아 지역에서 직영 영업을 확대하는 동시에 유력한 현지 지역딜러를 통한 지역 커버리지를 확대시켰다.
- 무엇보다 러시아의 경우 단일 딜러 체제에서 권역별 딜러체제로 전환함에 따라 지역 커버리를 확대시켰다.
- 이와 같이 올해 상반기에 중국, 인도, 튀르키예, 러시아 등 해외지역에서 유통 커버리지 지역을 확대하는 동시에 새로운 딜러 등과의 협업을 통해 영업망을 보다 더 강화시켰다.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이러한 효과 등이 가시화 되면서 해외 매출 성장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 무엇보다 올해 하반기 해외매출 성장이 본격화 되는 환경하에서 광고선전비, 대손상각비 등 일회성 비용 요인 등이 제거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 될 수 있을 것이다.
https://lrl.kr/cX6hp
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오스테오닉 (226400/KQ) / 매수(신규) / TP 10,300원 (신규, Upside 53%)
★수출 기반의 안정적 성장 궤도 진입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3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오스테오닉은 뼈 골절, 관절/인대 손상 시 체내에 삽입하는 금속 플레이트, 나사, 핀 등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의료기기 제조업체. 1H25 기준 제품군별 매출 비중은 트라우마 34.8%, 스포츠메디슨 32.2%, CMF 27.8%, 기타 5%로 구분되며 수출 비중은 44.2%를 기록
- 2Q25 실적은 매출액 110억원 (+26.9%, YoY)과 영업이익 27억원 (+56.1% YoY, OPM 25.0%)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률을 시현. 수익성이 좋은 짐머향 수출액 확대가 분기 영업이익률 상승에 가장 크게 기여
- 3Q25 실적은 매출액 116억원 (+41.3% YoY)과 영업이익 26억원 (+56.3% YoY)으로 예상되며 스포츠메디슨을 필두로 CMF, 트라우마 등 주요 제품군의 해외 수출 확대가 이뤄지며 꾸준한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전 제품군별 고른 실적 성장 흐름 지속될 전망]
I. 스포츠메디슨
- 4Q24 스포츠메디슨 제품 10종에 대한 FDA승인을 확보한 이후 2Q25부터 글로벌 2위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인 짐머 (24년 매출액 10 조원, 시가총액 28조원)를 통해 32조원 규모의 글로벌 최대 스포츠메디슨 시장인 미국 판매 시작
- 미국 지역을 필두로 유럽, 호주, 사우디, 일본 등의 지역에서 고른 매출 성장이 나타나고 있으며 동사 스포츠 메디슨 매출액은 23 년 83 억원 > 24 년 101억원 > 25년 142억원으로 고성장할 전망
II. 트라우마
- 2Q24 자사 트라우마 전 제품군 (약900여개)에 대한 FDA 승인을 확보했으며 글로벌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와의 ODM 공급계약을 통해 미국 진출을 준비중인 상황
- 트라우마는 제품군은 작년 동사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35%) 차지한 주력 품목이기 때문에 향후 미국 수출을 통한 유의미한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트라우마 매출액은 23년 102억원 > 24년 121억원 > 25년 155억원으로 성장할 전망
[25년 영업이익 전년대비 +49% 성장한 103억원 전망]
- 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57억원 (+33.5%, YoY)과 영업이익 103억원 (+49.0% YoY, OPM 22.5%)으로 전망
- 24년을 기점으로 스포츠메디슨, 트라우마 등 주요 제품군에 대한 FDA 승인이 완료되었기 때문에 올해는 본격적인 해외 수출 확대가 시작되는 원년이 될 것으로 예상
- 특히 ①짐머향 스포츠메디슨 제품의 ASP는 국내 대비 약 2배 이상 높고 ②제품 라인업 확대 및 FDA 인증에 필요한 주요 비용 집행이 작년에 완료되었기 때문에 향후 미국 수출 확대에 따른 본격적인 이익 레버리지 구간에 진입할 예정
- 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01억원 (+31.5%, YoY)과 영업이익 140억원 (+35.9% YoY, OPM 23.2%)으로 추정
▶️보고서 원문: https://buly.kr/CB55oUX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오스테오닉 (226400/KQ) / 매수(신규) / TP 10,300원 (신규, Upside 53%)
★수출 기반의 안정적 성장 궤도 진입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3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오스테오닉은 뼈 골절, 관절/인대 손상 시 체내에 삽입하는 금속 플레이트, 나사, 핀 등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의료기기 제조업체. 1H25 기준 제품군별 매출 비중은 트라우마 34.8%, 스포츠메디슨 32.2%, CMF 27.8%, 기타 5%로 구분되며 수출 비중은 44.2%를 기록
- 2Q25 실적은 매출액 110억원 (+26.9%, YoY)과 영업이익 27억원 (+56.1% YoY, OPM 25.0%)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률을 시현. 수익성이 좋은 짐머향 수출액 확대가 분기 영업이익률 상승에 가장 크게 기여
- 3Q25 실적은 매출액 116억원 (+41.3% YoY)과 영업이익 26억원 (+56.3% YoY)으로 예상되며 스포츠메디슨을 필두로 CMF, 트라우마 등 주요 제품군의 해외 수출 확대가 이뤄지며 꾸준한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전 제품군별 고른 실적 성장 흐름 지속될 전망]
I. 스포츠메디슨
- 4Q24 스포츠메디슨 제품 10종에 대한 FDA승인을 확보한 이후 2Q25부터 글로벌 2위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인 짐머 (24년 매출액 10 조원, 시가총액 28조원)를 통해 32조원 규모의 글로벌 최대 스포츠메디슨 시장인 미국 판매 시작
- 미국 지역을 필두로 유럽, 호주, 사우디, 일본 등의 지역에서 고른 매출 성장이 나타나고 있으며 동사 스포츠 메디슨 매출액은 23 년 83 억원 > 24 년 101억원 > 25년 142억원으로 고성장할 전망
II. 트라우마
- 2Q24 자사 트라우마 전 제품군 (약900여개)에 대한 FDA 승인을 확보했으며 글로벌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와의 ODM 공급계약을 통해 미국 진출을 준비중인 상황
- 트라우마는 제품군은 작년 동사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35%) 차지한 주력 품목이기 때문에 향후 미국 수출을 통한 유의미한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트라우마 매출액은 23년 102억원 > 24년 121억원 > 25년 155억원으로 성장할 전망
[25년 영업이익 전년대비 +49% 성장한 103억원 전망]
- 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57억원 (+33.5%, YoY)과 영업이익 103억원 (+49.0% YoY, OPM 22.5%)으로 전망
- 24년을 기점으로 스포츠메디슨, 트라우마 등 주요 제품군에 대한 FDA 승인이 완료되었기 때문에 올해는 본격적인 해외 수출 확대가 시작되는 원년이 될 것으로 예상
- 특히 ①짐머향 스포츠메디슨 제품의 ASP는 국내 대비 약 2배 이상 높고 ②제품 라인업 확대 및 FDA 인증에 필요한 주요 비용 집행이 작년에 완료되었기 때문에 향후 미국 수출 확대에 따른 본격적인 이익 레버리지 구간에 진입할 예정
- 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01억원 (+31.5%, YoY)과 영업이익 140억원 (+35.9% YoY, OPM 23.2%)으로 추정
▶️보고서 원문: https://buly.kr/CB55oUX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에이텀은 L사의 트랜스포머 거래선 등록 임박, 2025년 하반기부터 이로 인한 지속적인 수주 발생과 신규 차량 개발 참여가 예상된다. 에이텀과 L사는 2022년 3월부터 접촉을 시작하여 2024년 12월경 공장 Audit이 마무리된 상황이다. 감사 시 L사가 원하는 수준(양/질)으로 생산하는 역량이 있는지 중점적으로 실사한다. 만약 불량이 발생했을 경우, 로트 관리 통한 추적이 가능한지 확인하기 위함이다. L사에서 요구하는 샘플 제출과 설비 Setting은 완비가 되어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Order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에이텀은 테슬라 사이버트럭 ICCU(통합 충전 제어 장치)에 적용된 MATRIX Trans 개발 완료 및 특허 출원을 완료하였다. 이 기술은 기존 사이즈보다 대폭 축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발열과 효율 측면에서 우수하다고 판단되고 있다.
[자회사 DST 성장성] 조선업 활황, 친환경 엔진 수요 發 성장
조선 산업 호황과 친환경 규제로 인한 DF(Dual Fuel) 채택률 지속 확대 전망됨에 따라 DST는 가파른 성장이 예상된다. 에이텀은 DST의 지분 50.0%+1주를 보유한 최대 주주이다. DST는 선박 내 선박 엔진 중 중속 엔진(전력 생산 및 보조 추진 역할)을 구성하는 실린더 헤드/프레임/블록을 제조하는 업체이다. 실린더 프레임은 실질적으로 엔진의 연소가 발생하고 엔진의 추진력이 발생하는 Part이기 때문에, 엔진 내 핵심 부품이다. 탄소 배출 규제로 인해 DF 엔진 채택률은 지속 상승 추세이며, 향후에도 이러한 상승 추세가 지속될 여지는 현재 ~30% 수준의 채택률을 고려했을 때 매우 충분하다 보여진다.
[자회사 DST 성장성] 조선업 활황, 친환경 엔진 수요 發 성장
조선 산업 호황과 친환경 규제로 인한 DF(Dual Fuel) 채택률 지속 확대 전망됨에 따라 DST는 가파른 성장이 예상된다. 에이텀은 DST의 지분 50.0%+1주를 보유한 최대 주주이다. DST는 선박 내 선박 엔진 중 중속 엔진(전력 생산 및 보조 추진 역할)을 구성하는 실린더 헤드/프레임/블록을 제조하는 업체이다. 실린더 프레임은 실질적으로 엔진의 연소가 발생하고 엔진의 추진력이 발생하는 Part이기 때문에, 엔진 내 핵심 부품이다. 탄소 배출 규제로 인해 DF 엔진 채택률은 지속 상승 추세이며, 향후에도 이러한 상승 추세가 지속될 여지는 현재 ~30% 수준의 채택률을 고려했을 때 매우 충분하다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