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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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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탐방미팅 요청 02-786-8555
■IR 기업
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형지I&C, 지노믹트리,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스튜디오미르, 에스켐, 성안머티리얼스, 디오, 에이텀,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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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는 글로벌 전략시장에서 매출이 크게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중국에선 대형 치과 네트워크(DSO)와 계약 등을 바탕으로 전년동기대비 237%, 러시아에선 단일 딜러 체제를 권역별 딜러 체제로 전환하면서 전년동기대비 365% 성장했다.

또 튀르키예에선 유력 현지 딜러들과 신규 계약이 이뤄져 전년동기대비 202% 성장했다. 인도, 포르투갈, 호주, 멕시코 등 7개 전략 국가에서도 전년동기대비 190% 성장했다.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5877336
디오_DB금융투자 김지은(2025.08.1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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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 DB금융투자 김지은_2025.08.14]
TP 25,000원 / 투자의견 BUY

<재무건전성과 외형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할 때>

2Q25P Review
2Q25P 매출액 401억원, 수출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 2분기 매출액 401억원(+12.0%QoQ, +158.1%YoY), 영업이익 30억원(+99.0%QoQ, 흑자전환YoY)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 상회.

중국향 매출 108억원(+12.0%QoQ, +135.5%YoY) 상반기 신규 계약 유통사 및 DSO 매출 본격화 영향. 수출 중심 외형 성장에 따라 매출총이익률 69.0%(+2.01%pQoQ, +42.9%pYoY) 개선되었으나 2분기 TV 광고비 집행에 따른 판관비 증가로 영업이익률 7.5% 기록. 달러 약세에 따른 환차손 120억원 발생하며 지배주주순손실 89억원 기록

Comment
분기별 재무건전성과 실적 성장을 함께 주시해야 : 3분기 중 국내 임플란트 신제품 출시로 외형 및 실적개선 모멘텀 유효. 하반기부터 외형 성장에 기여할 전망. 다만 2분기 말 기준 매출채권 잔액 1,077억원(-0.6%QoQ, -26.2%YoY), 채권 회수 금액 390억원. 이란 부실 매출채권 영향으로 대손충당금 설정 비율이 29.6%(+3.4%pQoQ, -14.9%pYoY)로 확대. 대손상각비 40억원(+108.8%QoQ, -86.9%YoY) 인식. 다만 이란을 제외한 2분기 매출채권 회수기간은 170일로 감소. 이머징마켓향 영업 기조 상 매출채권 회수 기간이 타국가 대비 길기 때문에 분기별 재무건전성 주시하며 이익 체력 가늠이 필요한 시점

Action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000원 유지 : 2026년 중국 VBP 2차 시행에 맞춰 현지 임플란트 제조 시설 확충을 위해 약 60억원대의 추가 투자를 확정한 것으로 파악. VBP 중국산 쿼터에는 해당 현지 생산시설 물량을 입찰하고, 중국 내 대형 DSO 영업 확대는 국내 생산시설 물량으로 추진하는 투트랙 전략 기대. 2025년은 영업망 재편 직후로 높은 이익 성장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 다만 중저가 세그먼트 MS 확대라는 중장기적인 성장 방향성이 뚜렷해지며 밸류에이션 매력 점진적 확대 기대. 투자의견, 목표주가 유지
[오스테오닉 실적발표]
2분기 매출액 : 109.8억원 (YoY 26.9% / QoQ 15.2%)
2분기 영업이익 : 27.5억원 (YoY 56.5% / QoQ 83.7%)
상반기 누적 매출액 : 205.1억원(YoY 25.5%)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 : 42.4억원(YoY 45.3%)
*2분기 OPM 25.04%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10억원 / 28억원
2025.1Q 95억원 / 15억원
2024.4Q 97억원 / 23억원
2024.3Q 82억원 / 16억원
2024.2Q 86억원 / 18억원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50814000721&docno=&viewerhost=&viewerport=
<오스테오닉의 스포츠메디신 매출 추이>
짐머바이오메트 미국향 매출이 5월말부터 시작 된 점을 감안시 올해 연간으로는 150억원 돌파가 가뿐해 보입니다.
특히 2분기에 영업이익률 25%를 돌파했습니다. 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와 마진률이 좋은 수출 및 짐머향 매출 증가 효과로 3년 내에 영업이익률 30% 돌파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14일 와이엠티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6억원으로 486.9% 급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33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반기 영업이익률은 1.5%에서 7.9%로 개선됐다.



회사 측은 이번 실적 개선의 주요 원인으로 △신규 반도체용 TGV(Through Glass Via) 유리기판 공급 개시 △해외 PCB 고객사 확대 △내수 부문 단가 개선을 꼽았다. 매출원가율은 전년 동기 81.3%에서 75.0%로 하락했으며, 판관비 효율화로 인해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늘었다.

와이엠티는 하반기에도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3분기는 업황 호조와 계절성 요인에 힘 입어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약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기존 F-PCB용 케미컬에 더해 전장·패키지용 고부가 케미컬 비중이 확대되고, 제품 생산 효율화를 통해 매출총이익률은 2분기 수준(29%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TGV 유리기판 신규사업은 고객 대응 설비를 갖추고 초도 유상샘플과 양산성 검증을 순조롭게 마쳤다. 현재 고객사와 양산 체제 전환을 위한 품질 및 공정 요건 협의가 진행 중이며, 승인 절차가 완료되면 고부가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1415134648770
회사는 지난 3월부터 사업 구조를 AI 분석 솔루션과 제약사 데이터 사업 중심으로 재편하며 성장세를 본격화했다.

회사 측은 “NGS 기반 분석 사업을 축소하고 ‘인텔리메드(IntelliMed)’, ‘스페이스인사이트(SPACEINSIGHT)’ 등 고부가가치 AI 솔루션과 글로벌 제약사 대상 데이터 사업에 집중한 것이 주효했다”고 밝혔다.

자회사 지엑스디(GxD Inc.)의 일본 시장 진출도 성과를 냈다.

지난해까지 매출이 없던 지엑스디는 올 상반기 일본 병원 및 제약사와의 협력으로 17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안정적인 해외 매출 기반이 확보되면서 향후 일본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지속 될 전망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81206642268632&mediaCodeNo=257&OutLnkChk=Y
* (iM 이상헌) 디오(039840)
★ 하반기 해외매출 성장 본격화로 실적 개선 가속화

▶️ 올해 2분기 매출액 중국 등 해외매출 증가로 인하여 전분기 대비 12% 상승한 401억원을 기록
- 올해 2분기 동사 실적의 경우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401억원(+158.7% YoY, +12.0% QoQ), 영업이익 30억원(흑자전환 YoY, +100.0% QoQ)을 기록하였다.
- 국내 매출액의 경우 전분기 대비 7.4% 감소한 63억원을 기록하였으며, 해외 매출액의 경우 전분기 대비 16.6% 증가하면서 올해 2분기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
- 해외 지역별 매출의 경우 중국 108억원(+12.5% QoQ), 멕시코 26억원(+13.0% QoQ), 러시아 19억원(+5.6% QoQ), 인도 21억원(+5.0% QoQ), 호주 18억원(+5.9% QoQ) 등을 기록하면서 상승세를 이끌었다.
- 또한 영업이익의 경우 이러한 매출상승에도 불구하고 TV 광고비 등 광고선전비 26억원, 대손상각비 41억원 등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인하여 판관비가 증가하면서 시장기대치를 하회하였다.

▶️ 올해 하반기 중국, 인도, 튀르키예, 러시아 등에서 영업망 강화를 통한 해외매출 성장 본격화 ⇒ 하반기 매출이 상승하는 환경하에서 일회성 비용 요인 제거로 실적 턴어라운드 가속화 될 듯
- 올해 하반기 실적의 경우 매출액 916억원(+32.6% YoY), 영업이익 118억원(+1586.7% YoY)으로 예상되면서 실적 개선이 가속화 될 것이다. 이는 중국, 인도, 튀르키예, 러시아 등 해외 매출 성장 본격화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 먼저 중국의 경우 올해 상반기에 새로운 대리상 및 대형 치과네트워크(DSO) 등과의 계약을 바탕으로 영업망 조직을 보다 더 강화시키면서 유통 커버리지 지역을 확대시켰다.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매출 성장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인도의 경우 기존 4대 도시에만 있었던 직영 영업 커버리지를 전국단위로 확대하는 동시에 점차적으로 제품 및 상품 라인업을 확대시킬 예정이다.
- 또한 튀르키예의 경우도 이스탄불과 안탈리아 지역에서 직영 영업을 확대하는 동시에 유력한 현지 지역딜러를 통한 지역 커버리지를 확대시켰다.
- 무엇보다 러시아의 경우 단일 딜러 체제에서 권역별 딜러체제로 전환함에 따라 지역 커버리를 확대시켰다.
- 이와 같이 올해 상반기에 중국, 인도, 튀르키예, 러시아 등 해외지역에서 유통 커버리지 지역을 확대하는 동시에 새로운 딜러 등과의 협업을 통해 영업망을 보다 더 강화시켰다.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이러한 효과 등이 가시화 되면서 해외 매출 성장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 무엇보다 올해 하반기 해외매출 성장이 본격화 되는 환경하에서 광고선전비, 대손상각비 등 일회성 비용 요인 등이 제거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 될 수 있을 것이다.

https://lrl.kr/cX6hp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오스테오닉 (226400/KQ) / 매수(신규) / TP 10,300원 (신규, Upside 53%)

★수출 기반의 안정적 성장 궤도 진입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3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오스테오닉은 뼈 골절, 관절/인대 손상 시 체내에 삽입하는 금속 플레이트, 나사, 핀 등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의료기기 제조업체. 1H25 기준 제품군별 매출 비중은 트라우마 34.8%, 스포츠메디슨 32.2%, CMF 27.8%, 기타 5%로 구분되며 수출 비중은 44.2%를 기록
- 2Q25 실적은 매출액 110억원 (+26.9%, YoY)과 영업이익 27억원 (+56.1% YoY, OPM 25.0%)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률을 시현. 수익성이 좋은 짐머향 수출액 확대가 분기 영업이익률 상승에 가장 크게 기여
- 3Q25 실적은 매출액 116억원 (+41.3% YoY)과 영업이익 26억원 (+56.3% YoY)으로 예상되며 스포츠메디슨을 필두로 CMF, 트라우마 등 주요 제품군의 해외 수출 확대가 이뤄지며 꾸준한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전 제품군별 고른 실적 성장 흐름 지속될 전망]
I. 스포츠메디슨
- 4Q24 스포츠메디슨 제품 10종에 대한 FDA승인을 확보한 이후 2Q25부터 글로벌 2위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인 짐머 (24년 매출액 10 조원, 시가총액 28조원)를 통해 32조원 규모의 글로벌 최대 스포츠메디슨 시장인 미국 판매 시작
- 미국 지역을 필두로 유럽, 호주, 사우디, 일본 등의 지역에서 고른 매출 성장이 나타나고 있으며 동사 스포츠 메디슨 매출액은 23 년 83 억원 > 24 년 101억원 > 25년 142억원으로 고성장할 전망

II. 트라우마
- 2Q24 자사 트라우마 전 제품군 (약900여개)에 대한 FDA 승인을 확보했으며 글로벌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와의 ODM 공급계약을 통해 미국 진출을 준비중인 상황
- 트라우마는 제품군은 작년 동사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35%) 차지한 주력 품목이기 때문에 향후 미국 수출을 통한 유의미한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트라우마 매출액은 23년 102억원 > 24년 121억원 > 25년 155억원으로 성장할 전망

[25년 영업이익 전년대비 +49% 성장한 103억원 전망]
- 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57억원 (+33.5%, YoY)과 영업이익 103억원 (+49.0% YoY, OPM 22.5%)으로 전망
- 24년을 기점으로 스포츠메디슨, 트라우마 등 주요 제품군에 대한 FDA 승인이 완료되었기 때문에 올해는 본격적인 해외 수출 확대가 시작되는 원년이 될 것으로 예상
- 특히 ①짐머향 스포츠메디슨 제품의 ASP는 국내 대비 약 2배 이상 높고 ②제품 라인업 확대 및 FDA 인증에 필요한 주요 비용 집행이 작년에 완료되었기 때문에 향후 미국 수출 확대에 따른 본격적인 이익 레버리지 구간에 진입할 예정
- 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01억원 (+31.5%, YoY)과 영업이익 140억원 (+35.9% YoY, OPM 23.2%)으로 추정


▶️보고서 원문: https://buly.kr/CB55oUX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오스테오닉 2분기 역대 최대 실적
에이텀은 L사의 트랜스포머 거래선 등록 임박, 2025년 하반기부터 이로 인한 지속적인 수주 발생과 신규 차량 개발 참여가 예상된다. 에이텀과 L사는 2022년 3월부터 접촉을 시작하여 2024년 12월경 공장 Audit이 마무리된 상황이다. 감사 시 L사가 원하는 수준(양/질)으로 생산하는 역량이 있는지 중점적으로 실사한다. 만약 불량이 발생했을 경우, 로트 관리 통한 추적이 가능한지 확인하기 위함이다. L사에서 요구하는 샘플 제출과 설비 Setting은 완비가 되어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Order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에이텀은 테슬라 사이버트럭 ICCU(통합 충전 제어 장치)에 적용된 MATRIX Trans 개발 완료 및 특허 출원을 완료하였다. 이 기술은 기존 사이즈보다 대폭 축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발열과 효율 측면에서 우수하다고 판단되고 있다.

[자회사 DST 성장성] 조선업 활황, 친환경 엔진 수요 發 성장
조선 산업 호황과 친환경 규제로 인한 DF(Dual Fuel) 채택률 지속 확대 전망됨에 따라 DST는 가파른 성장이 예상된다. 에이텀은 DST의 지분 50.0%+1주를 보유한 최대 주주이다. DST는 선박 내 선박 엔진 중 중속 엔진(전력 생산 및 보조 추진 역할)을 구성하는 실린더 헤드/프레임/블록을 제조하는 업체이다. 실린더 프레임은 실질적으로 엔진의 연소가 발생하고 엔진의 추진력이 발생하는 Part이기 때문에, 엔진 내 핵심 부품이다. 탄소 배출 규제로 인해 DF 엔진 채택률은 지속 상승 추세이며, 향후에도 이러한 상승 추세가 지속될 여지는 현재 ~30% 수준의 채택률을 고려했을 때 매우 충분하다 보여진다.
김한진 연구원은 "2분기 기대했던 디에스티(DST) 매출이 연결실적에 반영되지 못했다"며 "지난 5월 인수대금 잔금을 지급했는데, 공시 스케줄에 맞춰 2분기 실적을 끊기가 어려웠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3분기부터는 정상적으로 디에스티가 연결 실적에 반영되 예정이다"라고 했다.

김 연구원은 "전일 에이텀 주가 급락은 디에스티 실적 미반영에 따른 과민 반응"이라며, "친환경 규제 강화로 디에스티의 수혜는 점진적으로 구체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1909175256083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디오(039840.KQ): 올해는 구조적 성장을 위한 정상화 단계 ★

원문링크: https://bit.ly/4mmEymH

1. 2Q25 Review: 시장 컨센서스 하회 기록
- 2Q25 디오는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401.0억원(YoY+158.0%, QoQ+12.0%), 영업이익 30.2억원(YoY 흑자전환, QoQ+99.0%, OPM 7.5%), 지배순손실 89.2억원(YoY 적자지속, QoQ 적자전환)을 기록
- 2분기 중국과 유럽, 중동, CIS 지역 중심으로 성장을 기록함에 따라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매출 증가를 기록한 것으로 판단
- 특히 올해 동사가 전략적으로 시장 침투를 높이기 위한 멕시코, 인도, 러시아, 대만 해외법인의 실적 성장은 긍정적
- 다만, 영업이익은 흑자를 기록했으나, 광고선전비, 모델료 지급 및 대손충당금 설정으로 인해 컨센서스를 하회한 것으로 판단

2. 영업망 개편 및 구조조정 효과 발생
- 2024년부터 이어져온 구조조정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점은 고무적
- 올해 동사는 중국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를 위해 1,2선 대도시에는 신규 직영점, 3선 이하 도시에는 대리상을 통해 유통망을 확대, 개편을 진행 중
- 주요 판매 국가인 중국에서 상반기 약 204억원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하반기 성수기 시즌을 고려하면 올해 약 500억원의 매출 달성이 기대
- 인도(기존+동부지역)와 튀르키예(앙카라, 코자엘리) 또한 조직을 지속적으로 확대 중이며, 러시아 지역에서는 단일 딜러에서 권역별 딜러 전환에 따른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
- 글로벌 조직 개편과 영업조직 강화에 따른 시스템 변화는 2026년 동사의 이익 체력 강화의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

3. 신제품 출시에 따른 포지셔닝 다변화
- 디오는 올해 9월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음
- 신제품은 중국의 VBP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이코노믹 라인 제품으로 동사의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와 포지셔닝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
- 현지 로컬 공장에서 제조될 예정이며 인허가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
- 해당 제품은 2026년 4월 예정되어 있는 2차 VBP 정책에 대비한 전략 제품으로 로컬 쿼터제에 편입됨에 따라 일정 부분의 물량 확보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기대
- 디오는 판매 속도와 강도에 따라 추가 증설을 고려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2026년 이코노믹 제품의 매출 비중은 전체의 약 10%에 이를 것으로 예상

4. 2025년 매출액 1,650억원(YoY+39.0%), 영업이익 126.8억원(YoY 흑자전환)
- 2025년 예상 실적(K-IFRS 연결기준)은 매출액 1,650억원(YoY+39%), 영업이익 126.8억원(YoY 흑자전환, OPM 7.6%)을 기록할 전망
- 기존 추정치 대비하여 매출 및 이익 추정치 모두 하향 조정하지만, 빅배스 단행과 영업망 개편 등 구조조정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점을 상당히 긍정적
- 다만, 1) 엄격한 비용 통제와 2) 외형 성장을 통해 3) 수익성 확보가 정상화를 넘어 본격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핵심 포인트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KX(1224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2Q25 Review: 레저 부문, 성수기 기대

☞ 2Q25 Review

- 매출액 1,002억원, 영업이익 182억원 (매출액 +15.7% yoy, 영업이익 -40.0% yoy)

- 떼제베 CC매각 등으로 레저 부문 매출 감소

- 제조 부문 및 방송 부문도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 그러나 수익성 개선과 함께 영업이익 흑자전환

☞ 3Q25 Preview

- 떼제베 CC 매각으로 인한 실적이 제외되면서 3분기 역시 전년동기 수준을 유지할 것

- 일본 명문 골프장 '토조노모리CC, 베트남 후에(Hue) 프로젝트 등을 기반으로 글로벌 레저 시장 진출은 중장기적으로 긍정적

☞ 현재주가 2025년 예상 실적 기준 PER 5.3배

https://vo.la/gjSRed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지니너스는 지난해 일본 국립암센터를 시작으로, 올해 다수의 제약사, 대학 등과 계약을 맺었다. 구체적으로 에이비엘바이오, 대형 바이오사 ‘A’ 등 상업화 단계 제약사뿐 아니라 일본 명문대·숙명여대 등 학술 연구기관과도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일본 오노제약과 계약도 임박했으며,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와 추가 협의가 진행 중이다.

연구기관에는 데이터를 시각화·해석하는 ‘스페이스인사이트(SpaceInsight)’를, 제약사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시뮬레이터 ‘인텔리메드’를 각각 공급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일본 국립암센터 암환자 3200명의 공간오믹스 정보 분석 서비스 제공한다.

공간오믹스는 우리 몸 속 세포들의 위치와 모양까지 함께 분석하는 유전자·단백질 검사 기술이다. 공간오믹스는 특정 T세포가 암세포 바로 옆에 붙어 공격하려는 중인지, 아니면 멀리 떨어져 아무 일도 안 하고 있는지를 한눈에 보여준다. 즉, 공간오믹스는 유전자와 세포 정보를 정밀하게 분석해 신약 개발을 돕는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2406642269616&mediaCodeNo=257&OutLnkCh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