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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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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탐방미팅 요청 02-786-8555
■IR 기업
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형지I&C, 지노믹트리,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스튜디오미르, 에스켐, 성안머티리얼스, 디오, 에이텀,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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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텀은 오버행 이슈를 해소하고 내년 본격적인 성장 모멘텀을 인정받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미국 전기차 플랫폼 제조사에 투자를 준비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전환사채 소각은 오버행을 줄여 시장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주가 흐름을 유도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재무구조 개선과 함께 주주가치 제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68835?sid=101
디오가 유럽 MDR 인증을 획득해 본격적인 유럽 공략이 가속화 될 전망입니다. 마이너스 성장을 하고 있는 경쟁사들과 달리 금년 상반기까지 중국시장에서 113% 성장하는 등 주요 7개국에서 의미 있는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최근 인수한 중국 공장을 통해 중국 VBP 2기 참여와 해외시장에서의 성장을 통해서 매출 2천억원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매출 2천억원 돌파시 레버리지 효과로 15% 이상의 영업이익률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임플란트 업종 Peer들의 마이너스 성장과 중소형 종목 및 비주류 섹터 소외 현상에 따라 디오의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계적인 고령화로 인해서 임플란트 시장의 성장은 자명한 사실이며, 임플란트 섹터를 계속 주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남다른 사업전략으로 유일하게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디오'를 주목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DNHR5P7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3073366642336200&mediaCodeNo=257
유료기사가 금일 무료기사로 전환되었습니다.
내용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A사 사례에서는 인텔리메드를 활용해 특정 암종에서 신규 이중항체-ADC 타깃 후보를 도출했다. 방대한 멀티오믹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후보군을 자동 분석해 기존보다 수개월 이상 빠르게 우선순위를 압축, 초기 수십 개 후보 중 3~5개 핵심 조합만으로 개발 방향을 명확히 제시했다. 이 과정은 기존 연구 방식보다 속도와 정확도 모두 크게 향상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B사 프로젝트에서는 인텔리메드가 단일세포 데이터를 기반으로 뇌질환 관련 새로운 치료 타깃을 찾아냈다.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세포군의 병리 신호를 정량적으로 규명함으로써, 신경계 질환 연구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다.

그는 “이번 성과는 인텔리메드가 AI가 제시한 후보가 실제 임상 단계에서도 유효할 수 있음을 증명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현재 여러 제약사와 후속 계약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파트너사들과의 주요 논의사항 정리>

1. 20여개 북미 및 유럽 등 해외 파트너사들과 CMO 수주 논의

2. 글로벌 CMO 수주 계약을 체결한 대만 ‘포모사(Formosa)’와 CMO 계약 품목인 FDA 허가 신약 ‘APP 13007’의 한국 및 베트남 독점 판권 계약 논의

3. 베트남 S1 플랜트의 내년 미국 cGMP 승인 일정에 맞춰 자체 브랜드 인공 누액인 ‘아이투오점안액’의 북미 출시를 위한 파트너 미팅(캐나다 보건부 등록 서류 제출 완료, 내년 상반기 승인 목표 및 내년 상반기에는 미국 FDA 등록 서류 제출)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14166642362112&mediaCodeNo=257&OutLnkChk=Y
https://m.etoday.co.kr/news/view/2521360

글로벌 임플란트 전문기업 디오는 임플란트 시술과 보철 제작 전 과정을 디지털화하기 위해 새로운 치과용 소프트웨어 ‘ECO 플래닝(ECO Planning)’과 ‘ECO CAD’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ECO 플래닝’은 환자의 CT와 구강 스캔 데이터를 3차원으로 시뮬레이션해 임플란트 위치를 계획하는 프로그램으로, AI 기반 자동정합과 신경관 자동생성 기능을 갖춰 복잡한 절차를 단순화하고 시술 시간을 단축한다.
또한 환자 상담 시 치료 과정을 시각적으로 보여줄 수 있어 이해도와 동의율을 높일 수 있다.
‘ECO CAD’는 보철물 제작용 CAD 소프트웨어로, 임상의사와 기공사가 실시간으로 협업하며 정밀하고 심미적인 보철 설계를 수행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이다.
디오 관계자는 두 제품이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기공사가 함께 쓰는 ‘ECO(Enhance Clinical Outcome)’ 협업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식약처의 전문가위원회 개최 일정 이슈(전문가 위원들의 학회 참석 등으로의 일정 조율 문제)로 식약처 체외진단기기과로부터 지난 10월20일 40일의 심사기간 연장 요청을 받았으나 11월6일로 식약처 전문가위원회 일정이 확정

https://genomictree.com/ko/news-ir/news/?mod=document&uid=333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4234

디오(DIO)는 11월 4일 부산 센텀 본사에서 EU MDR(Medical Device Regulation) 인증 수여식을 개최하며, 유럽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이번 인증은 임플란트 전 품목에 대한 MDR 인증으로, 디오는 국내 상장사 중 최초로 임플란트 전 제품군에 대한 MDR 인증을 완료했다.
MDR 인증은 유럽연합(EU)에서 의료기기를 판매하기 위한 필수 요건으로, 안전성과 성능을 EU 기준에 맞춰 입증해야만 취득할 수 있다.
디오는 이번 인증을 기반으로 유럽 주요국 진출 및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시지메드텍(대표이사 유현승)은 자사의 척추 융합기기 ‘유니스페이스(UniSpace TPLIF Cage, 요추 케이지)’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510(k) 승인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단순한 제품 허가를 넘어, 시지메드텍이 모회사 바이오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대표이사 유현승)와 함께 미국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 전략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68593
디오 3분기 보고서 공시(시가총액 : 2,393억)
3분기 매출액 : 414.5억(YoY 32.2%, QoQ 3.4%)
3분기 영업익 : 41.6억(YoY 890.5%, QoQ 37.7%)
누적 매출액 / 영업이익 : 1,173.5억원 / 86.9억원

올해 실적 추이
2025.3Q 414.5억 / 41.6억
2025.2Q 401.0억 / 30.2억
2025.1Q 358.1억 / 15.2억

디오가 덴탈임플란트 업종의 전통적 비수기인 3분기에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매출 성장으로 3분기에 OPM 10%를 기록했으며, 내년에는 매출 2천억원대를 돌파하는 폭발적인 성장으로 OPM 16~20% 대를 기록할 전망입니다.(주요 7개국 전략국가 성장전략 2년차 효과 + 국내시장 성장+중국2기 VBP 매출)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51111000177&docno=&viewerhost=&viewerport=
김종원 디오 대표는 “국내 임플란트 시장은 포화 상태로 조만간 재편이 불가피하다”며 “지난해 밀어내기식 영업을 전면 중단하고 약 700억 원의 매출채권을 제각하며 체질개선을 마쳤다”고 밝혔다.
그는 “탄탄한 재무 기반과 444억 원의 현금을 바탕으로 외부 차입 없이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라며 “해외 법인 확대와 M&A(인수합병)를 포함한 공격적 사업 확장 전략으로 2년 내 매출 3000억 원, 5년 내 5000억 원 달성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또 “신제품 ‘유니콘 시스템’과 AI 기반 ‘에코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해 디지털 덴티스트리 시대를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11111441322920105517
"디오, 내수 부진에도 해외 고성장으로 성장세 유지" [모닝 리포트]

대신증권은 디오의 2026년 매출액을 2124억원, 영업이익을 342억원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30%, 120% 성장한 수치다. 김 연구원은 "글로벌 시장 확대와 비용 효율화의 결합으로 2026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분석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12000196
미국의 플라이브 에너지와 오르비텍 MOU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용융염원자로(MSR) 기술 공동개발 협력
2. 모빌리티(선박 등) 및 산업용 원자로 응용 협력
3. 한·미 원자력 공급망 현지화 및 시장진출
4. 전략적 투자(Series B SAFE)검토
외에
방사선동위원소 및 방사선 의약품 개발 공동연구, 항공우주 및 달 원자로 응용 기술 협력 목적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76970?sid=101
디오(039840)가 유럽 의료기기 인증 (MDR) 문턱을 넘었다. 이번 인증으로 디오는 유럽 시장은 물론, 동유럽·남미·아시아 등 비(非)EU 지역까지 레버리지를 확보하며 글로벌 확장 속도를 높일 전망이다.

디오가 임플란트 전(全) 품목에 대해 유럽연합(EU)의 의료기기 통합 규정인 MDR(Medical Device Regulation)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국내 상장 임플란트 제조사 중 최초의 사례로, 회사 측은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유럽 시장 선점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63898
[오스테오닉 3분기 보고서 공시]

3분기 매출액 : 118.8억(YoY 45.5%)
3분기 영업익 : 22.3억(YoY 36.0%)
누적 매출액 / 영업이익 : 324억 / 65억

올해 실적 추이
2025.3Q 119억 / 22억
2025.2Q 110억 / 27억
2025.1Q 95억 / 15억

2분기 대비 3분기 영업이익 소폭 감소 원인은
1. 스포츠메디신과 CMF 제품의 유럽 MDR 인증을 위한 비용 발생
2. 에스테틱 제품 해외 허가를 위한 임상비용 지출 발생
3. 2분기에는 매츌채권 상각 환입 2억이 있었지만 3분기에는 매출채권상각 1억원 발생에 따른 기저효과(3억 차이 발생) 때문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51114001618&docno=&viewerhost=&viewerport=
지난 9월 에이텀의 자회사 디에스티는 한화엔진 벤더에 등록되었습니다.
디에스티의 25년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473억원 영업이익 35억원으로 OPM 7.4% 기록하였습니다.
24년 매출액 650억에 OPM 4.8% 였던점을 감안하면 OPM이 큰 폭으로 개선되었습니다.
`26년은 기존 HD현대중공업, HD현대마린솔루션 외 한화엔진 매출까지 신규로 붙으며 큰 폭의 매출 성장이 기대됩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11707530167488
[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디오(039840) - Big Bath 후 약진하는 실적, 정상화를 넘어 성장으로


투자포인트

1. 정상화를 끝내고 본격 성장 단계 진입:
디오는 2024년 빅배스를 단행하며 이후 경영진 전면 교체, 재무구조 개선, 영업망 재편 등 2025년까지 기업 정상화에 큰 노력을 쏟았다. 현재는 안정적인 재무구조 확보에 성공했으며, 그 동안 부진했던 세미나 등의 교육 지원(핵심 영업 방식)에 자원을 집중해 실적 측면에서도 YoY, QoQ 동반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상황이다. 1Q25부터 이러한 흐름이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특히, 3Q25 실적의 경우 영업이익 42억원(+950% YoY, +40% QoQ)을 기록하며 매출 성장이 즉각적인 영업 레버리지로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2. 2026년 중국 VBP는 잠재적 기회요인:
디오는 내년 상반기로 예정된 중국의 VBP(Volume Based Procurement)를 대비해 선제적으로 중국 내 CAPA를 확보해 GMP 승인 절차가 진행중이다. VBP는 중앙에서 대량으로 구매해 각 병원에 공급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본격적으로 중국을 공략중인 동사에게는 기회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디오의 제품은 기본적으로 가성비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는 점을 고려 시, 2026년 VBP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3. Volume의 효과가 체감될 수 있는 2026년:
2026년 디오의 예상 실적은 매출액 2,119억원(+30% YoY), 영업이익 309억원(+94% YoY) 이다. 빅배스 이후 공을 들인 해외에서의 성장이 궤도에 올랐다는 판단이며, 매출 볼륨 증가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한다. 더불어, 중국 VBP가 제외된 추정치라는 점에서 VBP 입찰 성공 시, 추가적인 실적 업사이드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이 필요하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jaMhY1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leadingR